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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네토라레([ruby(寝取, ruby=ねと)]られ /Netorare)의 사전적인 정의는 "배우자나 애인이 타인과 육체관계를 가지게 되다"라는 뜻으로 동사 네토루(寝取る)[1]의 피동형 명사이다. 피행위자들의 "불가항력적 상황"을 이야기하는 단어이기에 능동형과 달리 반드시 착취를 하고자 하는 네토리[2]의 의도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ex 실수나 피치 못 할 사정 또한 당한 사람 입장에서는 네토라레의 일환이 된다.)유사한 순우리말로는 오쟁이(를) 지다라는 표현이 있다. 일본어인 りゃくだつあい를 한국식으로 음차한 약탈애라고 부르기도 한다. 영어로는 Cuckold라고 하며(이는 네토라레와 네토라세가 혼재 된 표현)[3], 중국어로는 녹두건(綠頭巾/녹색 두건) 혹은 녹모자(綠帽子/녹색 모자)라고 한다.[4]유행어는 대개 신조어나 속어로부터 시작되므로 '네토라레' 역시 인터넷상에서 탄생된 언어로 착각할 수 있는데, 네토라레의 알파벳 앞글자를 따 만든 'NTR' 등의 줄임말 만이 신조어이다.이를 성향이나 장르를 지칭하는 용어로 쓸 때는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 이와 성관계를 갖는 상황, 그러한 성적 취향, 그러한 묘사가 담긴 작품 장르로 풀이하고 있다.[출처]이 처럼, 각 나라의 사전에 저 마다의 어원이 있을 정도로 이 이상성향이 전 세계에 상당히 오래 전 부터 있어왔으며 그 수가 이 들을 특정지어야 할 정도로 생각보다 많았음을 알 수 있다.정리하자면* <남성>이 좋아하는 여자를 <빼앗기는> 게 네토라레(NTR)라면,
* 반대로 <남성>이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여성을 <빼앗는> 장르는 네토리(NTL)로 분류하며,
* <여성>이 좋아하는 남자를 다른 여성에게 <빼앗기는> 장르는 逆(역)을 붙여 '역NTR'이라고 불리고,
* <남녀불문> 피강탈자가 배우자나 연인에게 타인과의 성관계를 지지하는 것은 네토라세(NTS),
* 네토라레와 네토라세가 다소 혼재 된 Cuckold로 분류한다. (실제로는 네토라레도 혼재되어 쓰여진다.)
더불어 타인의 네토라레에 대리만족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심리학과 신경과학분야에서 네토라레(NTR), 네토라세(NTS), Cuckold성향에 대해 여러차례 전문적인 연구들을 진행한 바로는 이는 분명한 피학성애 즉, 마조히즘이다. 네토라레(네토라세)행위를 하려는 자도 이러한 행위의 요청을 받은 자도 이 점을 명심하자. 마조히즘은 물론 배우자나 연인의 상처와 두려움 그리고 이상성욕은 서로가 함께 극복해 나가야하는 사안 일 뿐, 누군가에게 이를 강요하거나 이로 인해 억압과 강요를 받아야 하는 사안이 아니다. (나무위키 본문에는 마조히즘에 대한 정의 조차 주로 BDSM플레이의 한 장르로 설명되어 있는 바, 이에 대한 정신분석학적 설명은 아래에 별도로 후술하겠다.)* 반대로 <남성>이 다른 사람이 좋아하는 여성을 <빼앗는> 장르는 네토리(NTL)로 분류하며,
* <여성>이 좋아하는 남자를 다른 여성에게 <빼앗기는> 장르는 逆(역)을 붙여 '역NTR'이라고 불리고,
* <남녀불문> 피강탈자가 배우자나 연인에게 타인과의 성관계를 지지하는 것은 네토라세(NTS),
* 네토라레와 네토라세가 다소 혼재 된 Cuckold로 분류한다. (실제로는 네토라레도 혼재되어 쓰여진다.)
사실 성향자에게도 네토라레나 네토라세, Cuckold성향이 결코 자발적인 것이 아니며,[6] 관계의 유지를 위한 피학적 감내성향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이러한 <방법론>은 남성에게 뿐 만 아니라 여성에게도 상당히 많이 쓰이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것이 이를 즐기는 수준이 아닐 뿐 과거 일부다처제 시절이나 "어쩔 수 없는 접대는 되지만 바람은 안 되" 혹은 "바람은 피워도 되는데 걸리지 만 말아라"라는 등의 모든 행위도 사실 배우자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네토라레의 수용 즉, 소극적 네토라레의 일종이다. 다만, 과거 이로인한 상처가 지나쳐 자신의 공포와 고통을 극복하기 위한 훈련과 이를 버티기 위한 각성상태를 바라게 될 정도 일 때 피학성애로 분류 될 뿐이다.
2. 대표적으로 잘못된 인식
* 이 사회에는 법이라는 통념이 있기에 피학성애자가 우위에 있게되며
* 성별 통념상 남성이 성적인 활동에 더 적극적일 수 있기에 성행위에 대한 주최와 중단권이 남성에게 있는 관계로
* NTR, NTS성향자가 남자라 할 지라도 항상 남성이 지배자 여성이 피해자가 된다는 의견이 있다.
이는 실제 NTR, NTS성향의 연인이나 부부들과 교류해보지 못 했으며 관전클럽이나 스와핑클럽, 난교모임 등을 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 한 사람이 이들 부부나 연인들에 대해 일반화하는 것으로 * 성별 통념상 남성이 성적인 활동에 더 적극적일 수 있기에 성행위에 대한 주최와 중단권이 남성에게 있는 관계로
* NTR, NTS성향자가 남자라 할 지라도 항상 남성이 지배자 여성이 피해자가 된다는 의견이 있다.
(단, 초대 플레이의 경우 참여인원들이 워낙에 적다보니 구성원에 따른 강요나 약속위반이 일어날 수 있는 것. 이는 성행위 본래의 속성이 아닌 모든 소규모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닫힌사회의 폭력에 관한 문제이다. 더군다나 이 설명대로라면 닫힌사회에서 법률적 명분이나 사회적 통념에 따라 피학성애자가 주도권을 쥐는 일 따위는 일어날 수가 없다.)
* 아웃팅은 정말 무서운 무기로. 더군다나 이 두사람은 서로의 가족을 알고있다.[7] 즉, 부부나 연인 중 어느 한 쪽이 상대방의 성적취향을 공개 해 버릴 경우, 이는 어느 쪽에 해당되는 성향이든 둘 모두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힌다.
* 성별적 통념상 남성이 성적인 활동에 더 적극적일 수 있다해도 이는 남녀간의 일반적 구애나 자기어필이 아닌 이상성욕이다. 즉, 사회적 성별적 통념은 이상성욕에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8]
* 실제 관전클럽 스와핑클럽은 물론 난교모임시에는 항상 참여하는 모든 여성에게 <여왕>이란 포지션이 자연스럽게 생겨나며, 남초현상에 따라 걸러진 멋지고 능숙한 남자들의 구애행위 때문에 네토라세 성향자들의 연인이나 배우자 또한 이러한 모임에 적극적이 되는 경우가 굉장히 빈번하다.
* NTR, NTS플레이를 즐기는 커플이나 부부들 중 남성들이 주로 모임이나 초대를 담당하는 것은 맞지만 그 것을 심사, 결정, 통제, 중단하는 모든 권한은 절대적으로 여성이 행사한다. (이는 공개 된 모임 일 수록 더 강하게 보장된다.)
* 성별적 통념상 남성이 성적인 활동에 더 적극적일 수 있다해도 이는 남녀간의 일반적 구애나 자기어필이 아닌 이상성욕이다. 즉, 사회적 성별적 통념은 이상성욕에는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8]
* 실제 관전클럽 스와핑클럽은 물론 난교모임시에는 항상 참여하는 모든 여성에게 <여왕>이란 포지션이 자연스럽게 생겨나며, 남초현상에 따라 걸러진 멋지고 능숙한 남자들의 구애행위 때문에 네토라세 성향자들의 연인이나 배우자 또한 이러한 모임에 적극적이 되는 경우가 굉장히 빈번하다.
* NTR, NTS플레이를 즐기는 커플이나 부부들 중 남성들이 주로 모임이나 초대를 담당하는 것은 맞지만 그 것을 심사, 결정, 통제, 중단하는 모든 권한은 절대적으로 여성이 행사한다. (이는 공개 된 모임 일 수록 더 강하게 보장된다.)
모든 대인관계, 그 중에서도 성관계는 현실에서 마주보고 서로 상호작용하는 과정이다. 부부나 연인이 서로의 이상성욕에 대한 치부를 공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오프라인의 상호작용에 <여왕>과 <남초현상>이 존재하는 이상, 남성들은 반드시 여성에게 구애활동을 하게되어있고 이렇게 구애를 받는 입장에서마저 여성들이 관계에 소극적일 만큼 유약하지는 않다. (자신의 선호나 원칙에 의해 밀어 낼 지언정)
특히나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클럽, 성향자 모임 등에서 여성들의 결정권은 그야말로 절대적이다. 되려 다소 공개적이라는 점에서 1대1의 초대에 비해 안전과 구애받는 사람으로써의 행복을 더 많이 보장받는다. 그런 이유에서 사회적 물의가 계속해 일어남에도 관전클럽이나 스와핑클럽같은 곳이 계속해 생겨나고 유지되는 것[9] 아무런 위반도 없는 곳을 들춰 내 망신주기(아웃팅)를 하는 우리나라 제도권의 생각과는 다르게 성적 인 표현창구가 있다는 건 그 것을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닫힌사회의 비극이 아닌 열린사회의 안전을 제공한다.
NTR, NTS, Cuckold 행위 시 피해자가 생겨나는 이유는 배우자나 연인의 육체적 관계를 대상으로 피학성애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Cuckold 성향을 가진 당신이 배우자 또는 연인에게 육체관계의 주도권을 내어주고 상대방의 개방적 성관계에 조금 더 기꺼이 합의하여 "따르는" 형태로 상호치료 및 상호의존관계를 형성해야한다는 현실적 조언이 없이, 포르노를 통해 이러한 이상성욕 관계가 왜곡되어 피학성애 = 자신의 배우자를 소유물 처럼 빌려주는 행위로 묘사되다보니 타인의 네토라레에 대리만족 하던 사람들이 이를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여 자신의 짝이나 배우자에게 NTR, NTS플레이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가학-피학적 의존관계는 겉보기와는 반대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절제를 기반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다.)
특히나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클럽, 성향자 모임 등에서 여성들의 결정권은 그야말로 절대적이다. 되려 다소 공개적이라는 점에서 1대1의 초대에 비해 안전과 구애받는 사람으로써의 행복을 더 많이 보장받는다. 그런 이유에서 사회적 물의가 계속해 일어남에도 관전클럽이나 스와핑클럽같은 곳이 계속해 생겨나고 유지되는 것[9] 아무런 위반도 없는 곳을 들춰 내 망신주기(아웃팅)를 하는 우리나라 제도권의 생각과는 다르게 성적 인 표현창구가 있다는 건 그 것을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닫힌사회의 비극이 아닌 열린사회의 안전을 제공한다.
NTR, NTS, Cuckold 행위 시 피해자가 생겨나는 이유는 배우자나 연인의 육체적 관계를 대상으로 피학성애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Cuckold 성향을 가진 당신이 배우자 또는 연인에게 육체관계의 주도권을 내어주고 상대방의 개방적 성관계에 조금 더 기꺼이 합의하여 "따르는" 형태로 상호치료 및 상호의존관계를 형성해야한다는 현실적 조언이 없이, 포르노를 통해 이러한 이상성욕 관계가 왜곡되어 피학성애 = 자신의 배우자를 소유물 처럼 빌려주는 행위로 묘사되다보니 타인의 네토라레에 대리만족 하던 사람들이 이를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여 자신의 짝이나 배우자에게 NTR, NTS플레이를 '강요'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가학-피학적 의존관계는 겉보기와는 반대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절제를 기반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다.)
3. 성향자의 발생원인과 대중화 된 원인
네토라레(NTR), 네토라세(NTS), Cuckold라는 이상성욕이 <장르물>을 선호하는 자들에 대한 인식과 지나치게 혼동되어 있는 관계로이러한 방향과는 별도로 구분짓기 위하여 <성향자의 발생원인과 대중화 된 원인>에서는 그러한 행위를 선호하는자와 그러한 장르물을 선호하는 자를 나누어 설명하겠다.
또한 이제부터 특별히 지칭하지 않고는 마조히스트 혹은 마조히즘이란 피학성애자의 호칭은 BDSM 플레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성에 대한 부분을 다루는 문단 인 만큼)
(장르에 대한 태도가 연인이나 배우자에 대한 태도와 동일시 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가장 먼저 NTR, NTS, Cuckold에 대한 심리학 연구들 중 진화심리학과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한국인에 의해 진행 된 연구 또한 존재하여 이를 먼저 기제한다. (표본집단 선정이 부족한 관계로 원인과 결과의 인과관계가 분명치 않은 점이 있으나 한국의 보수적, 폐쇠적 배경에서 일어난 기념비적 사건이라 할 만 하다.)
Kim, J. S. (2026). Market Dominance and Psychological Mechanisms of the Netorare (NTR) Genre An Economic and Evolutionary Analysis. Zenodo. https://doi.org/10.5281/zenodo.18675737
2026년 발표된 이 연구에 따르면, NTR의 시장 지배력은 인간의 진화적 본능인 '정자 경쟁(Sperm Competition)' 기제가 시각적 매체와 결합하며 발생한 '적응적 불일치'로 설명된다. 즉, 배우자의 외도라는 위협이 남성의 생식적 방어 본능을 자극하여 이를 강렬한 성적 긴박감(Sexual Urgency)으로 치환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신경과학적으로는 도덕적 혐오감(Disgust)과 성적 흥분(Arousal)을 처리하는 뇌 영역(전대상피질 및 섬엽)이 중첩되어 있어, 금기를 위반하는 배덕감이 오히려 도파민 보상 기제를 증폭시키는 '양성적 마조히즘(Benign Masochism)' 현상이 발생한다고 분석하였다.
만약 행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자신의 연인이나 배우자를 향해 실제 행위로 발현되고자 하는 모든 네토라레는 네토라세 상황이 된다. 다만 그 용어가 지나치게 혼용되어 사용되는 바, 네토라세 또한 네토라레 문건에 포함시켜 이를 분명히 나누어 구분 할 수 있게 했다.2026년 발표된 이 연구에 따르면, NTR의 시장 지배력은 인간의 진화적 본능인 '정자 경쟁(Sperm Competition)' 기제가 시각적 매체와 결합하며 발생한 '적응적 불일치'로 설명된다. 즉, 배우자의 외도라는 위협이 남성의 생식적 방어 본능을 자극하여 이를 강렬한 성적 긴박감(Sexual Urgency)으로 치환시킨다는 것이다.
또한 신경과학적으로는 도덕적 혐오감(Disgust)과 성적 흥분(Arousal)을 처리하는 뇌 영역(전대상피질 및 섬엽)이 중첩되어 있어, 금기를 위반하는 배덕감이 오히려 도파민 보상 기제를 증폭시키는 '양성적 마조히즘(Benign Masochism)' 현상이 발생한다고 분석하였다.
다시 말해 네토라레, 네토라세, Cuckold라는 분야가 터부 시 되다보니 인류에게 꽤나 오랫동안, 거의 고대부터 존재한 이상성욕임에도 불구하고 그 것을 선호하는 유형이 행위자와 타인의 네토라레 네토라세에 대리만족하는 자로 분류되지 않은 탓에 그 동기와 목적이 상호왜곡되어, 관계에 대한 섵부른 판단과 상대방에 대한 가벼운 태도를 유발시키고 있음으로 이러한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각각의 유형을 재분류 해보겠다.
3.1. 스와핑에 대한 연구를 일부 만 발췌 후 무분별하게 적용한 해석
NTR을 당한 사람, NTR플레이를 원하는 사람 즉 NTS, 타인의 네토라레 네토라세에 대리만족하는 사람을 혼동하게 만들고 대중에게 그릇된 질투요법까지 성행하게 만든 원흉 : 배우자의 혼외정사에 대한 이상성욕과 이에 대한 연구 자체가 스와핑으로 부터 시작했기에 이 것이 가장 오래 된 해석이기는 하나. 이 이후로 나타난 NTR이나 NTS, Beta남 페티쉬, Sissy성향과 같이 최근에 대두되어 주류에 편입하고 있는 상황을 전혀 설명하지 못 한다. (독일과 유럽 등에서 사회실험의 일환으로 폴리아모리, 비독점 관계나 집단결혼 형태에 대한 연구들이 진행 중 이기는 하다.)더군다나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잃어봐야 소중함을 느낀다'는 말 처럼 자신의 배우자가 누군가에게는 성적 매력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그제사 자신의 배우자가 새삼 달라보이게 되고 그러한 행위에서 상대방에게 색다른 매력을 발견한다는 분석은 스와핑에서는[10] 일부 유효 할 지 모르나
"유성 생식을 하는 대부분의 동물들은 배우자의 불륜 사실을 눈치챘을 때 강한 분노, 격렬한 충동, 그리고 '매우 커다란 성적 흥분'으로 '배우자를 쟁취하자 하는 경쟁 심리'가 강렬하게 자극된다"는 예시를 이상성욕자들의 성적동기나 질투요법의 필요성에 까지 적용하는 것은 분명히 주객전도의 오류에 빠져있다. (이는 연구윤리 마저 완전히 배격하는 행위로 심지어 "가스라이팅"을 종용하는 것이다.)
이는 "자발적" 관계유지와 개선을 위한 행동에서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 감정으로 쉽게 말해 이러한 원인으로 인해 상대방에게 사랑을 쟁취하는 행동을 하는 자는 남녀불문 사건이후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이상 배우자나 연인을 자신의 보호자로 여기지 않는다. 헌데도 이렇게 현실을 배제한 분석과 왜곡들이 배우자 간, 연인 간의 이상심리와 이상성욕에 대해서 실제 연구를 해보지 않은 안락의자 위의 권위자들에 의해 무분별하게 확장되면서 강의나 상담에서 조차 "질투요법"이라고 불리는 충격요법이 심심치 않게 자행되는 근거를 마련하게되어, 이를 두고 가정학에선 상대의 상처를 피상적으로 이해하여 이를 수단으로 삼는 행위는 상대에게 트라우마와 더불어 의처증 의부증은 물론 "이 사람은 아니다."라는 확신을 키워나가게 만들 수 있으니 절대로 금해야 한다는 경고마저 붙이고 있지만 이는 좀 처럼 개선 될 여지가 보이지 않고 있다. (여자는 말로 남자는 행동으로 훗날의 관계를 정리해 나갈 뿐 당신이 관계를 위해 상대에게 트라우마를 남기고 이용하려 했다는 사실을 상대가 모를 것이라 생각말자.)
ex 지나간 일이라고 들춰내지 말라는 것에는 "정도"라는 것이 있고 "한계"라는 것이 있다.[11]
분명히 말하지만 이러한 설명에 해당되는 사람은 그 행위자들이 아닌 타인의 네토라레 네토라세에 대리만족 하는 사람들 혹은 이를 피상적으로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만 "가상의 상황에서" 가능한 이야기로 실제 행위에서 피학성애자가 느끼는 모든 흥분 또한 상대와의 관계가 온전치 못 한 상황에서의 고통마저 감내하고 적응하기 위해 만들어낸 무의식적 각성상태이다.
에시당초 배우자나 애인이 타인과 성관계를 하는 연애나 결혼은 무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러한 관계와 함께 이미 연애나 결혼생활을 원활히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자신들의 심리에 기반하여 이를 분석한 오만함의 극치이며 이는 마치 보이즈 러브물을 좋아하는 여성이 게이가 게이를 왜 좋아하는 지를 설명한 것과 같다.
왜냐하면
* 네토라세 성향자들은 배우자가 사랑스럽게, 고맙게 느껴 질 수록 네토라세 플레이에 대한 욕구를 주체하지 못 하는 편이며
* 대부분의 네토라세 성향자들에게 배우자와 타인의 성관계는 배우자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배우자와 자신의 일체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이에 따라 상대가 더욱 더 자극적이고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누리고 즐길 수 있게되길 소망하기 때문이며
* 포르노에서 그려지는 모습처럼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 배우자의 행복에 자기자신을 그대로 이입시킨다.[12]
* 그렇기에 이들에게는 되려 상대가 바라는 자극과 행복에 대해서 상의없이 밀어부치는 행위를 제한해야 할 정도이며
* 배우자나 연인의 행복에 일체감을 느끼다보니 네토라세 성향자가 자신에게 약간이나마 양성애자 성향이 있다 착각하여 네토라세 성향자를 향한 배우자나 연인의 동성애플레이 요구에 응하다가 결국 관련 된 모두에게 불쾌한 관계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13]
* 스와핑 조차 <관계가 소원해져 새로운 원동력을 찾으려는 사람들> 보다는 반대로 <부부관계가 원활한 사람들>이 더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14]
다시 말해 스와핑이나 NTR, NTS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은 배우자와의 그러한 "관계"를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네토라세 성향자들에게 배우자와 타인의 성관계는 배우자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게 하고 배우자와 자신의 일체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이에 따라 상대가 더욱 더 자극적이고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누리고 즐길 수 있게되길 소망하기 때문이며
* 포르노에서 그려지는 모습처럼 위기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 배우자의 행복에 자기자신을 그대로 이입시킨다.[12]
* 그렇기에 이들에게는 되려 상대가 바라는 자극과 행복에 대해서 상의없이 밀어부치는 행위를 제한해야 할 정도이며
* 배우자나 연인의 행복에 일체감을 느끼다보니 네토라세 성향자가 자신에게 약간이나마 양성애자 성향이 있다 착각하여 네토라세 성향자를 향한 배우자나 연인의 동성애플레이 요구에 응하다가 결국 관련 된 모두에게 불쾌한 관계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종종 일어난다.[13]
* 스와핑 조차 <관계가 소원해져 새로운 원동력을 찾으려는 사람들> 보다는 반대로 <부부관계가 원활한 사람들>이 더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14]
스와핑을 원하는 사람들 조차 "배반"과 "상실"의 스릴에서 성적 동기를 얻는 것이 아니다.
사실 네토라세들의 이상향은 뺏기는 스릴이 아닌 "그럼에도 나를 더 사랑해주는" 이다.
결론적으로 이들은 상대를 지켜주고자 하는 당신의 마음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 관계와는 별개로 이 사람 자체에 스스로 통제하기 힘든 다소의 마조히스트 성향이 이미 존재하는 것이며 당신과의 육체관계를 일정부분 포기한 것이 아닌 관계향상을 위해 자기자신을 포기하며 자신을 향한 폭력과 폭력을 버텨내는 방어기제 모두를 당신과 함께 다루려는 것이다.
(과거의 트라우마나 그 것을 유발하는 환경 또는 상대의 태도가 계속되는 이상, 공포와 고통을 혼자 감당하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극단적인 구속 밖에 없기에 상대가 아닌 자신을 구속하며 그로인한 각성상태로 진통제를 삼는 것)
이 것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는 날 때 부터 피학성애를 타고난다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이를 배우자의 성적쾌락마저 통제하려하는 극도의 소유욕으로 해석한다던가 자신의 배우자를 타인과 관계 시킴으로써 자신의 우월함을 증명하려하는 마초이즘과 연관지으려 하는 시도마저 있을 정도로 NTR, NTS성향은 대중은 물론 해당 연구를 담당해야할 사람들에게 마저 매우 피상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통제와 조교를 담당하는 자의 심리적 우월감은 "내가" 상대를 변화시키는데 있지 남이 그 것을 하는데 있지 않으며[15] 이 세상의 어느 바보도 자신의 배우자가 아무리 멋지고 아름답다해도 그 배우자를 뺏기는 상황을 통해 자신의 우월[16]을 증명하려 하지 않는다. 이는 현장의 사실을 배제한 체 기초적인 집단인터뷰(FGI)나 심층면접(IDI)조차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나 하는 분석들이다.)
3.2. 트라우마에 기인하지 않은 마조히즘
<자신의 배우자가 누군가에게는 성적 매력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새삼 달라보이는 현상>이 비단 낮은 자아존중감이나 트라우마에 기반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충분히 그럴듯한 관계개선 방법으로 와닿을 수 있다.허나 이 또한 실제 이 행위에 가담하는 사람들은 <당신의 매력을 자신에게 새롭게 일깨우는>동시에 <당신과의 관계가 온전치 못 한 상황 일 지라도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고 지켜주는 훈련>즉, 마조히즘의 공유와 극복을 통해 당신과의 더 나은 "관계"를 원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상대방의 '상의요청'에 이따금씩 커플간의 이벤트를 허락 할 지의 여부가 아닌 이에 대한 이해나 인지조차 부정하고 감정적, 관계파괴적으로 이를 '처벌'하면 상대는 적어도 자신의 '상처와 한'에 대해서는 당신을 더 이상 보호자나 대화상대로 여기지 않게 된다. (상대에게 자신의 공포와 고통에 각성상태가 동반되는 통제불가능한 상황에 대해 상담하며, 훈련을 통해 이를 공유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당신의 자유와 만족 또한 있기를 바랬더니 극도의 잔인성과 폐기처분으로 화답)
다만, 이 경우에도 그 제시와 합의의 과정에서 요청을 받은 사람이 주도권을 가지고 통제해야한다.
(만약 스와핑을 제시받은 입장에서 정 상대방이 믿지 못 하겠거나 받아들이지 못 하겠거든 "나 만 하고 너는 안 되"를 주장해보자. 상대방이 "다른 이성"과의 색다른 경험이 아닌 순수하게 당신을 더 사랑하기 위한 방편으로 스와핑을 제시했다면 별 다른 마찰없이 수긍 할 것이다.)
정확히 이 부분에서 만 네토라세와 스와핑이 같은 범주에 들어간다. 다만 이 경우에도 상대방이 콕 집어 네토라세 행위를 제안했거나 스와핑을 네토라세로 바꾸는 경우에 흔쾌히 동의한다면, 상대에게 마조히즘의 정도가 약간 과하다는 부분을 인지는 하고 있어야 한다.
사실 이 정도의 마조히즘이라면 배우자나 연인 쪽에서 성과 관련 된 SNS활동을 가볍게나마 시작해보며 자신의 사진/영상 등을 투고하고 이에 대한 반응을 주고받거나 (오프라인 만남을 하지 않는 커플들이 여기에 해당), Dildo machine[17] 등을 부부, 연인 간 성관계에 제3의 포지션으로 적극사용하여 점차적으로 오르가슴 횟수와 크기를 늘려나가 보는 등 (배우자나 연인 스스로 원하는 성기모형을 고를 수 있게 조력)[18] 가장 많은 선택지를 관계건설적으로 타협 할 수 있는 상태이다.
3.3. 낮은 자아존중감이나 트라우마로 인한 마조히즘
네토라세 : 일단, <마조히즘>에 대한 이해부터 하고가자.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에는 사실과 다른 점이 있으며 마조히즘이라는 요소가 굉장히 중요한 뼈대를 이루는 성향이기에 이 곳에 별도로 이야기 하겠다.또한 네토라세 성향자와와 네토라세 장르물 성향자를 혼동하면 안 되듯이 이제부터 특별히 지칭하지 않고는 마조히즘이란 피학성애자를 부르는 호칭은 BDSM 플레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마조히즘은 한 개인이 감당하지 못 하는 과거의 상처와 이로 인한 스트레스 장애를 가진 상태에서 앞으로의 위험 및 긴장상황이 개선 될 여지가 없다고 판단 할 경우. 개인이 이를 쾌락으로 치환하여 해당 상황에 대한 적응력을 갖추는 방어기제의 일환이다. 그리고 이 것은 세가지 요소를 포함해야 한다.
* 한 개인이 감당하지 못 하는 상처가 발생해야하며 (혹은 부적응 상황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 그 것이 발생 될 당시 이에 대한 대응 자체가 불가능한 사면초가의 상황을 겪었거나.
* 그에 대해 당사자가 개선을 위한 노력을 했음에도 이 것이 개선되지 않거나 되려 더 심각해지는 "부적응" 상황이 동반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마조히즘을 자신의 방어기제로 한 사람들은 그러한 상황에 의지박약 했던 것이 아닌, 충분히 대응을 했음에도 이 것이 고쳐지기는 커녕 더 심각해졌거나 두 사람의 관계 혹은 그 사람을 둘러싼 시스템의 구조가 아예 대응조차 엄두가 나지 않을 정도로 사실상 일방향성을 띄고 있다는 것을, 이를 대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그 것이 발생 될 당시 이에 대한 대응 자체가 불가능한 사면초가의 상황을 겪었거나.
* 그에 대해 당사자가 개선을 위한 노력을 했음에도 이 것이 개선되지 않거나 되려 더 심각해지는 "부적응" 상황이 동반되어야 한다.
그럼으로 네토라세 (미안하지만 행위를 전제로 한 개념과 그렇지 않은 개념은 분명히 구별되어야 한다.) 성향자의 발생원인 또한 다음의 세 가지를 따르게 되는데
* 자신의 연인이 불륜을 저지르거나. 자신의 연인이 다른 이성과의 교류를 매개로, 다시 말해 다른 이성과 교류하고 있는 상황을 수단삼아 상대방에게 상처를 유발했고
* 이에 대해 관계/집단/사회의 분위기나 변화(기조)상 <보호자의 역할>을 요구 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 <보호자의 역할>을 요구했음에도 이 것이 해결되지 않거나 더욱 심각해지는 부적응 상태. 즉, 상대방의 일방적인 거부/매도/억압과 폭력 및 정당화를 더욱 더 키워버렸던 과거의 기억 또는 현재의 상태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하며
참고로 여기에는 배우자나 연인사이에서 관계에 대한 장애를 발생시킬 정도의 낮은 자존감이나 트라우마도 해당된다. 여기에는 데이트 폭력의 기억이나 어느 한 쪽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사회기준 혹은 반대로 그러한 사회기준에 대해 지나치게 배타적인 변화기조 (일반화에 일반화로 대응하다보니 가해자가 아닌 상대나 별개의 사건을 향해 엉뚱한 피해를 양산) 등도 해당된다.
이렇게 한 사람에게 "부적응" 상황이 나타나면 이는 특정 심리기전이나 행위기전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에 대해 관계/집단/사회의 분위기나 변화(기조)상 <보호자의 역할>을 요구 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 <보호자의 역할>을 요구했음에도 이 것이 해결되지 않거나 더욱 심각해지는 부적응 상태. 즉, 상대방의 일방적인 거부/매도/억압과 폭력 및 정당화를 더욱 더 키워버렸던 과거의 기억 또는 현재의 상태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하며
참고로 여기에는 배우자나 연인사이에서 관계에 대한 장애를 발생시킬 정도의 낮은 자존감이나 트라우마도 해당된다. 여기에는 데이트 폭력의 기억이나 어느 한 쪽에게 지나치게 엄격한 사회기준 혹은 반대로 그러한 사회기준에 대해 지나치게 배타적인 변화기조 (일반화에 일반화로 대응하다보니 가해자가 아닌 상대나 별개의 사건을 향해 엉뚱한 피해를 양산) 등도 해당된다.
* 부적응 : 향후 모든 배우자나 연인에 대한 강한 불안, 의존, 집착, 질투심이 계속되는 공황상태
* 심리기전 : 상대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애착손상 인 육체적 외도를 구속의 대상이 아닌 타협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고자 이미 붕괴 된 무의식이 이를 쾌락기제로 전환해 버림 (무의식에 의한 각성상태)
* 행위기전 : 자신의 공포와 고통에 각성상태가 동반되어버리게 된 상황을 훈련을 통해 공유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배우자나 애인의 자유와 만족 또한 함께 해소 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함 (이를 부정하고 끝없는 불안/의존/집착/질투/구속 만이 계속되면 상대를 다치게 한다는 것을 알고있음)
이렇게 부적응 -> 심리기전 -> 행위기전의 순서로 나타나는 환경.심리.행동양상을 다시금 개인이 사회와 소통하는 단계로 분석하자면 * 심리기전 : 상대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애착손상 인 육체적 외도를 구속의 대상이 아닌 타협의 대상으로 받아들이고자 이미 붕괴 된 무의식이 이를 쾌락기제로 전환해 버림 (무의식에 의한 각성상태)
* 행위기전 : 자신의 공포와 고통에 각성상태가 동반되어버리게 된 상황을 훈련을 통해 공유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배우자나 애인의 자유와 만족 또한 함께 해소 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함 (이를 부정하고 끝없는 불안/의존/집착/질투/구속 만이 계속되면 상대를 다치게 한다는 것을 알고있음)
* 타이성과의 관계에서 배우자가 얻는 쾌락과 자신의 고통에 대비하기 위하여 긍정적 각성상태가 유발되고 (부정적 각성상태가 통하지 않았기 때문) 여기에 자기자신을 일체화 시키는 변화가 무의식 즉, 원초아(이드)에 방어기제로 자리잡아버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개선이 안 됨
* 자아(에고)가 원초아(이드)를 통제하기 위하여 배우자관계, 연인관계라는 초자아(슈퍼에고)에게 도움과 통제력을 요청하고자
* 과거 일부다처제 시대에 본처들이 첩의 존재를 문제삼지 않는 댓가로 배우자로써의 정서적 유대와 육체적 관계에서의 지분을 보장받고자했던 것 처럼 합의에 따라 시간/장소/행위/대상으로 구분 된 배우자의 '육체적' 외도(자유영역)를 받아들임으로써 상대방이 평소 다른 이성과의 교류나 유대에 무경계하거나 다른 이성과의 교류를 수단으로 자신에게 상처주지 않기를 소망하는 것
여기에서 네토라세 성향자는 자신의 붕괴 된 원초아(이드)로 인해 그러한 성향이 생겨난 것이며 되려 이를 통제하고자 노력하던 중 위로나 의지를 받으려 했던것이라서 연인(슈퍼에고)인 당신이 상대방(에고)을 원망하든, 혐오하든, 공격하든 이를 바꿀 수가 없다.우리가 생각하는 자아란 사실 원초아(이드=무의식)를 통제하는 주체 일 뿐 우리의 호불호를 결정하며 실질적인 "영혼"의 역할을 수행하는 건 원초아(이드=무의식)라서 상대방에게 즉, 에고에게 "생각을 바꿔라", "철 좀 들어라"하는 건 "오늘부터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을 반대로 생각해라"하는 것과 같다.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더운 것이다. 그걸 의지로 극복하라 해봤자 상대는 더욱 심한 고통을 견뎌낼 뿐이지 사실 그 사람에게 겨울은 절대 더운게 아니다. * 자아(에고)가 원초아(이드)를 통제하기 위하여 배우자관계, 연인관계라는 초자아(슈퍼에고)에게 도움과 통제력을 요청하고자
* 과거 일부다처제 시대에 본처들이 첩의 존재를 문제삼지 않는 댓가로 배우자로써의 정서적 유대와 육체적 관계에서의 지분을 보장받고자했던 것 처럼 합의에 따라 시간/장소/행위/대상으로 구분 된 배우자의 '육체적' 외도(자유영역)를 받아들임으로써 상대방이 평소 다른 이성과의 교류나 유대에 무경계하거나 다른 이성과의 교류를 수단으로 자신에게 상처주지 않기를 소망하는 것
결론적으로 이러한 매커니즘을 통해 나타난 네토라세 성향자의 심리란 아래와 같이 설명된다.
* 자신의 배우자나 연인이 더욱 더 매력적이거나 고마운 사람으로 느껴 질 수록, 다른 이성과 육체적 관계(성관계)를 가지고 즐기기를 강렬히 원하게 되며 더 나아가 그렇게 육체적으로 다른 이성과 성관계를 가지는 배우자나 애인에게 소속감과 일체감을 느끼게 되는 것
* 이는 상대를 지켜주고자 하는 당신의 마음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 네토라세 성향자의 무의식이 이미 피학성애에 대한 훈련과 극복을 동반하지 않고는 유지되지 못 할 정도로 망가져 있기 때문이며 (공황상태 + 각성상태)
* 그에 따라 상대는 감정적 유대를 위해 당신과의 육체관계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되려 당신과의 관계를 지키기 위해, 자기자신을 조금씩 포기하며 자신을 향한 폭력과 폭력을 버텨내는 방어기제 모두를 당신과 함께 다루려는 것이다. (공포와 고통을 혼자 감당하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극단적인 구속 밖에 없기에 상대가 아닌 자신을 구속하며 그로인한 각성상태로 진통제를 삼는 것)
(설명을 보면 알겠지만 이러한 성향을 보이는 사람에게 일반적인 연애관계에서 조차 <관계청산의 확신>을 불러일으키는 '질투요법'을 사용 할 경우 "이 사람은 아니다"라는 부정적 확신 정도가 아니라 그 트라우마와 변태성향이 얼마나 강해질지를 쉽게 짐작 할 수 있다.)* 이는 상대를 지켜주고자 하는 당신의 마음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 네토라세 성향자의 무의식이 이미 피학성애에 대한 훈련과 극복을 동반하지 않고는 유지되지 못 할 정도로 망가져 있기 때문이며 (공황상태 + 각성상태)
* 그에 따라 상대는 감정적 유대를 위해 당신과의 육체관계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되려 당신과의 관계를 지키기 위해, 자기자신을 조금씩 포기하며 자신을 향한 폭력과 폭력을 버텨내는 방어기제 모두를 당신과 함께 다루려는 것이다. (공포와 고통을 혼자 감당하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극단적인 구속 밖에 없기에 상대가 아닌 자신을 구속하며 그로인한 각성상태로 진통제를 삼는 것)
(문제는 네토라세 성향자는 물론 그 배우자나 연인 또한 이에 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 합의되지 않은 부분에서 마저 이성과의 방만함이나 '질투요법'이 일상화 된다. 흔히 말해 스노우볼이 굴러가기 시작하는 것)
바로 이 점이 스와핑과는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이러한 성향 때문에 NTR, NTS플레이를 하는 부부나 연인들 중 에는 신체적인 BDSM플레이까지 함께하는 마조히스트&사디스트 또는 도미넌트&서브미시브 조합이 종종 보이는 것이다. (혹은 어느 한 쪽이 이런 행위를 NTR, NTS플레이의 파트너와 함께하는 경우도 있다.)
결국 이러한 행위는 회복가능한 범위 내에서의 학대나 특정 상황에 만 국한 된 지배행위를 자신의 배우자에게 일임함으로써 스스로의 상처와 불안을 들어내고 배우자로 하여금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능숙한 조련자의 역할을 기대하며 이로써 트라우마의 승화와 배우자와의 유대확인을 하는 BDSM과 비슷한 과정이라 할 수 있기 때문
그렇기에 BDSM플레이나 NTR, NTS플레이는 당사자간의 관계가 좋은 상태에서 만 수행되어야지 서로의 악감정이 있는 상태에서 실행하면 그냥 순수한 폭행이 되어버린다.
허나 이러한 관계의 핵심은
* 마조히스트는 주도권이 자신에게 있을 경우 극단적인 상황까지 자신과 관계를 몰아부침으로 (각성상태로 고통에 대한 적응력을 가지고자 끝도 없이 비참한 상황으로 자기자신을 내 던진다.)[19]
* 네토라세는 자신이 어디까지 배우자의 "육체적"자유가 허용되는지 커밍아웃하고 소통을 통해 제시와 합의를 할 수 있을 뿐 그 것을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권한은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있어야 하며
* 네토라세 플레이를 정지or축소하는 권리는 모두에게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누구든 싫으면 안 해도 그만이여야 하는 것으로
이는 심지어 성향자의 동의 또한 마찬가지인데 (진도를 나가지 않을 권리)* 네토라세는 자신이 어디까지 배우자의 "육체적"자유가 허용되는지 커밍아웃하고 소통을 통해 제시와 합의를 할 수 있을 뿐 그 것을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권한은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있어야 하며
* 네토라세 플레이를 정지or축소하는 권리는 모두에게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누구든 싫으면 안 해도 그만이여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성향을 받아들이기로 한 부부나 연인들은 본디 성향자와 배우자 (또는 연인) 만이 공유하는 육체적 관계의 배타성을 두고 일부 훼손 된 관계를 받아들이게 되는 만큼 네토라세 성향자의 권리를 아예 말소시켜 버릴 경우 이는 피학성애자와 그 배우자 (또는 연인) 사이의 상호의존과 관계개선이 아닌 일방적인 폭력이 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서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을 마조히스트라 밝히자 가정폭력을 정당화 하는 계기로 사용하는 것)문제는 이러한 이상성욕에 대한 부부나 커플사이의 상호치료 및 상호의존관계를 이해하지 못 한 상태에서 포르노를 통해 이러한 관계가 왜곡되어 피학성애 = 자신의 배우자를 소유물 처럼 빌려주는 행위로 묘사되다보니 타인의 네토라레에 대리만족 하던 사람들이 이를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여 자신의 짝이나 배우자에게 NTR, NTS플레이를 강요하는 등의 범죄상황이 생겨나기도 하는 것이며
반대로 이러한 성향을 유발한 것이 네토라세 활동을 함께하고자 하는 당사자라면, 그 남자 또는 그 여자는 자기중심적 중립관과 대인관계성향으로 <상대가 받은 상처나 상대가 평소에 베푸는 이해와 노력>을 <자신의 상처나 희생>과 제 혼자 저울질하여 상대를 향한 거부/매도/억압과 폭력 및 정당화를 일상적으로 발휘하여 상대를 나무라고 몰아세우는 인간쓰레기이기 때문에 이러한 시도 조차 그 또는 그녀에게 배우자에 대한 상담과 치유의 과정으로 받아들여질리 만무하다는 것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상대의 잘 못 만 쌓인다. 이런 사람과의 관계개선을 꿈꾸지 말라.)
사실 위와 같은 원칙이 지켜지는 상황에서 상대가 네토라세 성향을 보이는 경우. 배우자나 연인 입장에서는 되려 수월하게 관계의 주도권을 쥐고 상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상황 인 것이.
* 배우자나 연인 입장에서 자신의 감정에 오만, 방만, 자만 하지만 않는다면
* 자신이 연애감정을 경계/조절 할 수 있는 개방적 상황의 선을 자기자신에게 최대한 겸손히 정하고, 상대에게 최대한 명확히 합의하여 이를 고지한 뒤
* 그 외의 부분에서 이성과의 교류와 유대에 일정수준의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며 다른 이성과의 교류를 매게로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기를 지켜나가면서 (우리가 이 것을 구속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서 그렇지 여성들이 흔히 말하는 "매 순간 자신에게 충실해 달라."라는 말과 같다.)
* 상대방이 피학성애적 발작을 보일 때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사랑을 확인하고 안심시켜주는 대신 네토라세 행위의 통제를 명확히 하는 것 만으로 스스로의 자유는 물론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치유관계를 가질 수 있다.
(참고로 네토라레 네토라세 성향자의 경우 바람을 필 확률은 대단히 낮다. 문서를 보다보면 알겠지만 이들은 "다른 관계"까지 욕심 낼 정도로 탐욕스러울 수 있는 인간들이 아니다. 한 가지 예외라면 이 것이 배우자나 연인으로 하여금 자신에게 또 다시 부정적인 매도와 함께 강압과 폭력으로 이용되는 경우 뿐 이다.)* 자신이 연애감정을 경계/조절 할 수 있는 개방적 상황의 선을 자기자신에게 최대한 겸손히 정하고, 상대에게 최대한 명확히 합의하여 이를 고지한 뒤
* 그 외의 부분에서 이성과의 교류와 유대에 일정수준의 거리두기를 철저히 하며 다른 이성과의 교류를 매게로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기를 지켜나가면서 (우리가 이 것을 구속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봐서 그렇지 여성들이 흔히 말하는 "매 순간 자신에게 충실해 달라."라는 말과 같다.)
* 상대방이 피학성애적 발작을 보일 때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사랑을 확인하고 안심시켜주는 대신 네토라세 행위의 통제를 명확히 하는 것 만으로 스스로의 자유는 물론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치유관계를 가질 수 있다.
단, 정해지지 않은 시간/장소/행위 등에서 상대에게 자신과 다른이성과의 유대로 인한 상처가 생겼다면 아무리 사소한 경우에도 충분한 대화의 권리를 열어줘야하며 결코 정당화를 내세워서는 안 된다. (네토라세는 상대방의 방만함과 정당화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하여 설령 즐기더라도 능숙하게 조절 할 줄 아는 사람을 원하게 된 것이지, 구실을 내세워 정당화를 밀어부치는 비열한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ex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을 마조히스트라 밝히자 가정폭력을 정당화 하는 계기로 사용이는 일반적으로 여성은 남성의 감정적 바람에 취약하고 남자는 여자의 육체적 바람에 취약하지만 네토라세 성향을 가진 이들은 남녀 모두 연인이나 배우자의 감정적 유대에 굉장히 취약하기 때문이다. (그네들은 자신의 남편이나 아내가 섹스파트너를 들이더라도 본처로써 사랑받고 지켜지길 원하는 것)다만 이 경우 예외적으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 남성들은 질투로 인하여 배우자나 연인에게 실망하면 이를 문제삼는 것이 아닌 모든 소통과 대화를 중단한다. 이로 인해 "남성"이란 대상에 대해 잘 알고있다 생각하던 여성이[20] 상황을 극단으로 몰고가는 악순환은 심리학과 가정학에서 상당히 자주 언급되나. 실상 현장의 교육자들이나 상담가들이 이를 전혀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이기에 이를 다시 한 번 언급한다.[21]
문제는 커밍아웃을 하지 않았거나, 혹은 배우자나 연인에게 자신의 약점을 고백하는 커밍아웃 상황에서 네토라세 (흔히 통용되기를 네토라레) 성향이 모두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이 있다.
* 네토라세 성향자 또한 연인이나 배우자에 대한 집착과 불안 성향이 매우 강한 탓에 배우자 입장에서는 이 것이 구속으로 여겨지고 이에 대해 거부 또는 정당화로 대처하는 악순환이 생겨나거나.
* 네토라세 성향자가 아무런 타협을 하지 않고 또 다시 다가 올 트라우마 상황을 회피하려 하는 경우
* 그렇게 강한 집착과 질투성향을 보이던 사람이 어떤 부분에서는 전혀 질투하지 않는 이율배반성에 상처받으며 상대에 대한 질투유발을 더욱 더 키워버리는 악순환이 생겨나거나
* 네토라세 성향자가 배우자나 연인과의 상의없이 제 혼자 타협해 버리고 비밀로 유지하는 경우
* 앞서 서술한 것과 같이 타인의 네토라레에 대리만족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네토라세 성향자에게까지 적용하여 배우자로 하여금 네토라세 성향자가 마치 자기자신을 잃는 스릴에 중독 된 듯한 배반감을 느끼고 이에 배우자마저 자기파괴적인 행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 네토라세 성향자와 연인 모두가 이 것이 마조히즘이라는 인지를 하지 못 하고 있는 경우
* 네토라세 성향자가 아무런 타협을 하지 않고 또 다시 다가 올 트라우마 상황을 회피하려 하는 경우
* 그렇게 강한 집착과 질투성향을 보이던 사람이 어떤 부분에서는 전혀 질투하지 않는 이율배반성에 상처받으며 상대에 대한 질투유발을 더욱 더 키워버리는 악순환이 생겨나거나
* 네토라세 성향자가 배우자나 연인과의 상의없이 제 혼자 타협해 버리고 비밀로 유지하는 경우
* 앞서 서술한 것과 같이 타인의 네토라레에 대리만족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네토라세 성향자에게까지 적용하여 배우자로 하여금 네토라세 성향자가 마치 자기자신을 잃는 스릴에 중독 된 듯한 배반감을 느끼고 이에 배우자마저 자기파괴적인 행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 네토라세 성향자와 연인 모두가 이 것이 마조히즘이라는 인지를 하지 못 하고 있는 경우
3.3.1. 무엇이 더 나은 상황인가
간혹 우리는 "사연이나 상처에 의한 성향"이 호기심에 의한 시도보다 훨씬 숭고하며 그렇기에 앞으로의 과정이 순탄 할 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허나 이는 그 것이 가볍든 무겁든 피학성애에 대한 이야기이며 상대의 정서적 불안정성이 트라우마의 수준이 되어버렸다면 이를 함께 극복하는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다만 그 것을 극복한다면 상대에게 당신은 종교에 버금가는 사람이 되겠지만)서문에서 이야기 했듯이 모든 대인관계, 그 중에서도 성관계는 현실에서 마주보고 서로 상호작용하는 과정이다. 다시 말해 서로를 배반하는 행위 만 아니라면 충분히 존중과 상의의 대상이 되어야하지 자기중심적으로 혼자 판단하고 이를 강요하거나 처단 할 대상이 아니다.
상대방에게 경계나 반성을 요구 할 권리는 물론 상대방에게 입장/생각/감정의 주도권을 허용하지 않는 비열한 대인관계 방식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패턴이 자기중심적 오만(중립관)과 고의적 무지(정당화)로 무장 한 뒤, 자신이 상대를 배려해야 할 모든 이유를 그 자리에서 설득하지 않으면 처벌과 가스라이팅[22](상대의 입장/생각/감정을 왜곡하여 자신의 의도를 "대응"이라 정당화하는 것[23])으로 상대를 벼랑끝에 몰아세워 억압하는 것이며 이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을 수 있는 인간유형이다. (자신을 피해자에 만 대입하여 상대의 잘 못 만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을 만든다.)
ex 상대방에 대한 이해나 배려의 부족함을 경계하기보다 매번 자신이 평가하고, 불평하고, 나무라는 상호존중이 결여 된 인간들
ex 사회적 기준이나 이념을 동원하여 상대방에게는 개인 대 개인의 관계에서 오는 보상행위를 통제하려하는 기회주의적 비열한들이 있다.
(혹여 상대방이 평소에 당신을 약간이나마 한심하게, 못 마땅하게 바라보는 태도와 더불어 "그럼에도" 베푸는 자기자신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면 피학성애는 커녕 어떤 약점도 들어내지 말라. 당신은 상대방에게 베풀어야 할 바와 처단해야 할 바를, 그리고 결코 끝나지 않을 정당화를 '혼자' 결정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있다. 당신이 이에 반발하면 남녀불문 상대가 내미는 것은 더욱 큰 폭력과 자기연민 뿐이다.)
이 처럼 어느 한 쪽이 자신이 가지는 유대관계 방식이 옳다라는 강압적 태도로 상대를 평가하고 처단하거나 자신의 유대방식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태도는 서로의 보호자라면 반드시 경계하고 반성해야 할 태도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방식이라면, 상대의 이상성욕을 마주했을 때 이에 대해 불쾌하고 배반감이 느껴지더라도 점차적으로 상의하여 다른 방식을 찾거나 타협하는 것이 정상이다. ex 이 것이 비단 네토라세 성향이 아니고 스카톨로지성향이였다해도 같은 태도였을지 생각해보자.
헌데 현대의 연애방식이 남성들과 여성들은 물론 자신들이 소통하는 커뮤니티에서 조차 다분히 남성중심적 여성중심적 연애관과 정당화에 빠져있으며 이에 대해 반기를 드는 모든 행위에 분개하며 "상대방의 참여를 배제하는 자기중심적, 권위주의적 중립관"에 근거하고 있기에 상대방이 상의를 요청하는 행위조차 이를 받아들일지 말지 논의하는 평가의 대상으로 전락시켜 버린 탓에 남성과 여성 모두가 이러한 자기중심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의식흐름과 감정선을 관철시켜나가는 형태로 밖에 공존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실제로 남성이나 여성 커뮤니티에서 배우자나 애인의 문제가 거론 될 때 마다, 항상 "폐기처분하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는 것을 보면 이들에게 "보호자"로써의 애환과 원망은 있을 지언정 자정작용은 아예 없다고 봐도 만무 할 것이다.)
이러한 상호보호자 관계를 부정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매력을 자신에게 새롭게 일깨우는 계기>와 더불어 <당신과의 관계가 온전치 못 한 상황 일 지라도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고 지켜주는 훈련>을 동반하는 약간의 마조히즘이 자기파괴욕구를 주체하지 못 하는 마조히즘 보다 월등히 관계건설적이다.ex 상대방에 대한 이해나 배려의 부족함을 경계하기보다 매번 자신이 평가하고, 불평하고, 나무라는 상호존중이 결여 된 인간들
ex 사회적 기준이나 이념을 동원하여 상대방에게는 개인 대 개인의 관계에서 오는 보상행위를 통제하려하는 기회주의적 비열한들이 있다.
(혹여 상대방이 평소에 당신을 약간이나마 한심하게, 못 마땅하게 바라보는 태도와 더불어 "그럼에도" 베푸는 자기자신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면 피학성애는 커녕 어떤 약점도 들어내지 말라. 당신은 상대방에게 베풀어야 할 바와 처단해야 할 바를, 그리고 결코 끝나지 않을 정당화를 '혼자' 결정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있다. 당신이 이에 반발하면 남녀불문 상대가 내미는 것은 더욱 큰 폭력과 자기연민 뿐이다.)
이 처럼 어느 한 쪽이 자신이 가지는 유대관계 방식이 옳다라는 강압적 태도로 상대를 평가하고 처단하거나 자신의 유대방식을 상대에게 강요하는 태도는 서로의 보호자라면 반드시 경계하고 반성해야 할 태도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방식이라면, 상대의 이상성욕을 마주했을 때 이에 대해 불쾌하고 배반감이 느껴지더라도 점차적으로 상의하여 다른 방식을 찾거나 타협하는 것이 정상이다. ex 이 것이 비단 네토라세 성향이 아니고 스카톨로지성향이였다해도 같은 태도였을지 생각해보자.
헌데 현대의 연애방식이 남성들과 여성들은 물론 자신들이 소통하는 커뮤니티에서 조차 다분히 남성중심적 여성중심적 연애관과 정당화에 빠져있으며 이에 대해 반기를 드는 모든 행위에 분개하며 "상대방의 참여를 배제하는 자기중심적, 권위주의적 중립관"에 근거하고 있기에 상대방이 상의를 요청하는 행위조차 이를 받아들일지 말지 논의하는 평가의 대상으로 전락시켜 버린 탓에 남성과 여성 모두가 이러한 자기중심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의식흐름과 감정선을 관철시켜나가는 형태로 밖에 공존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실제로 남성이나 여성 커뮤니티에서 배우자나 애인의 문제가 거론 될 때 마다, 항상 "폐기처분하라"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라는 것을 보면 이들에게 "보호자"로써의 애환과 원망은 있을 지언정 자정작용은 아예 없다고 봐도 만무 할 것이다.)
이유는 이 것이 자기파괴 성향에 까지 닿아버린 사람들의 경우
* 이 사람들에게있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에는 자기파괴적 행위가 동반되어야 하기에 결국 당신의 유대관계 방식을 계속해서 부정하고 합의 된 약속조차 어길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쉽게 말해 간헐적으로 부부나 연인이 사전고지의 방식으로 새로운 관계개선 방법을 시도하고 이에 동의하는 수준이 아니라 상대와 유대감을 공유 할 수 있는 정상범주를 지나치게 넘어가 있다.
* 이 들은 자기파괴적 피학성애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자신에게 요구되거나 배우자나 애인이 가져야 할 관계주도성을 수호하지 못 한다. 다시 말해 보호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한다. 이는 심각한 사안 인 것이 배우자나 연인이 타이성과의 관계 또한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사디스트나 도미넌트쯤 되지 않는 이상 이성관계는 어떤 형식이든 보호자로써 상대가 동반되어야 한다.
* 이러다보니 피학성애자로써의 보상체계 만이 관계에 남게되고, 배우자나 연인이 원하는 상대방으로써의 모습은 사라지기가 쉽다.
이에 따라 대부분 사디스트나 도미넌트들 만이 이들과의 원활한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이다. (상대에게 제한 된 폭력을 휘두르고 자기통제력을 지키며 관계상의 우위를 점해 과거 자신에게도 있던 피해자로써의 경험에서 자유로워지는 사람들)* 이 들은 자기파괴적 피학성애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자신에게 요구되거나 배우자나 애인이 가져야 할 관계주도성을 수호하지 못 한다. 다시 말해 보호자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 한다. 이는 심각한 사안 인 것이 배우자나 연인이 타이성과의 관계 또한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사디스트나 도미넌트쯤 되지 않는 이상 이성관계는 어떤 형식이든 보호자로써 상대가 동반되어야 한다.
* 이러다보니 피학성애자로써의 보상체계 만이 관계에 남게되고, 배우자나 연인이 원하는 상대방으로써의 모습은 사라지기가 쉽다.
결론적으로, 상대방에게 이러한 성향이 있거든 당신에게 충격을 준 사과와 함께 최대한 정중하게 제안의 형태로 자신의 마조히즘을 종종 당신과 함께하고자 하는 사람. 그런 관계에서 당신의 매력을 자신에게 일깨우기 위한 과정들을 자발적으로 관전하고 간직하는데에 있어 당신의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여 주도권을 일임하는 사람과 함께하길 바란다.
존중과 보호는 언제나 솔직함과 배려심으로 부터 나오지 상대의 상처가 이를 보장하지 않음을 명심하자.
3.3.2. 상대가 자기파괴적 피학성애자라면
이에 대해 가장 분명하면서도 건설적인 관계회복 방법은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관계를 지금보다 축소, 박탈시키는 것이 아닌 배우자로써의 <감정적, 정서적 유대를 제외한 신체적 교감의 자유>를 그 이외의 섹스파트너들 혹은 "일부러 상처주지 않는다는 합의 하에" 일상생활에서 조금씩 조금씩 확장해 나가되 <사랑하는 당신>과의 관계가 더 우위에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각인시키고 이에 맞는 보호자로써의 역할을 요구하는 것이다. 상대가 어떤 성향을 가졌든 그로 인해 서로의 자유를 더욱 더 제한하는 방향이 아닌 더욱 더 함께하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다만 네토라세 성향자가 상대와의 관계를 지켜나가기 위해 이미 이러한 단계까지 생각했을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자. 이 경우 네토라세 성향자는 "배우자나 애인과 이러한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위축되는 모습보다는 배우자에게 성적자유와 모든 행위의 통제권을 완전히 일임하고 이를 보장하는 수행요원이자 보디가드처럼 변모한다.[24][25]
여기에서 피학성애자를 다루기 위한 원칙으로 기억해야 하는 것이
* 상대의 성향이 자기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오해를 경계해야한다. 사실 당신은 마조히스트에게 무한 신뢰와 아가페적 사랑까지 받고있는 중 이다.
* 상대는 피학성애에 대한 훈련과 극복을 동반하지 않고는 유지되지 못 할 정도로 망가진 사람 일 뿐 상대를 지켜주고자 하는 당신의 마음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공황상태 + 각성상태)
* 그에 따라 상대는 감정적 유대를 위해 당신과의 육체관계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되려 당신과의 관계를 지키기 위해, 자기자신을 조금씩 포기하며 자신을 향한 폭력과 폭력을 버텨내는 방어기제 모두를 당신과 함께 다루려는 것이다. (공포와 고통을 혼자 감당하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극단적인 구속 밖에 없기에 상대가 아닌 자신을 구속하며 그로인한 각성상태로 진통제를 삼는 것)
* 다만 그렇기에 더욱더 관계 시 플레이 내용의 한계를 정하고 이를 관전하거나 소유하는 모든 통제권을 마조히스트가 아닌 당신이 쥐고 있어야 한다. 이 것이 성립되지 않으면 그저 마조히스트 혼자 발작상태에 들어가 있는 것.
마지막으로 당신이 서로의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이 모든 시도를 감수하는 건 아니니, 이 모든 것은 육체적 교감에 한정되어야 한다.* 상대는 피학성애에 대한 훈련과 극복을 동반하지 않고는 유지되지 못 할 정도로 망가진 사람 일 뿐 상대를 지켜주고자 하는 당신의 마음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 아니며 (공황상태 + 각성상태)
* 그에 따라 상대는 감정적 유대를 위해 당신과의 육체관계를 포기하는 것이 아닌, 되려 당신과의 관계를 지키기 위해, 자기자신을 조금씩 포기하며 자신을 향한 폭력과 폭력을 버텨내는 방어기제 모두를 당신과 함께 다루려는 것이다. (공포와 고통을 혼자 감당하는 방법은 상대방에 대한 극단적인 구속 밖에 없기에 상대가 아닌 자신을 구속하며 그로인한 각성상태로 진통제를 삼는 것)
* 다만 그렇기에 더욱더 관계 시 플레이 내용의 한계를 정하고 이를 관전하거나 소유하는 모든 통제권을 마조히스트가 아닌 당신이 쥐고 있어야 한다. 이 것이 성립되지 않으면 그저 마조히스트 혼자 발작상태에 들어가 있는 것.
허나 위에서 본 내용 모두가 본인에게 사디스트나 도미넌트 성향이 조금도 없는 경우라면 이는 상당한 부담이되니 이에 대한 태도를 네토라세 성향자에게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성향이 아예 없다거나, 자신의 통제를 따르지 않으면 이 관계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거나)
3.3.3. 함께 할 수 있는 네토라레(네토라세) 수단들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네토라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네토라세#행위에 따른 분류|행위에 따른 분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네토라레는 흡사 마법사의 돌 처럼 이를 "의도" 할 수 없다.그럼으로 실제 행위로 발현되고자 하는 모든 네토라레는 네토라세 상황이 된다.
다시 한 번 말 하지만.
* 마조히스트는 주도권이 자신에게 있을 경우 극단적인 상황까지 자신과 관계를 몰아부침으로 (각성상태로 고통에 대한 적응력을 가지고자 끝도 없이 비참한 상황으로 자기자신을 내 던진다.)[26]
* 네토라세는 자신이 어디까지 배우자의 "육체적"자유가 허용되는지 커밍아웃하고 소통을 통해 제시와 합의를 할 수 있을 뿐 그 것을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권한은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있어야 하며
* 네토라세 플레이를 정지or축소하는 권리는 모두에게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누구든 싫으면 안 해도 그만이여야 하는 것으로
여기에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관계를 지금보다 축소, 박탈시키는 것이 아닌 배우자로써의 <감정적, 정서적 유대를 제외한 신체적 교감의 자유>를 그 이외의 섹스파트너들 혹은 "일부러 상처주지 않는다는 합의 하에" 일상생활에서 조금씩 조금씩 확장해 나가되 <사랑하는 당신>과의 관계가 더 우위에 있다는 것을 "계속해서" 각인시키고 이에 맞는 보호자로써의 역할을 요구하는 방법이 바탕되어야 하기에* 네토라세는 자신이 어디까지 배우자의 "육체적"자유가 허용되는지 커밍아웃하고 소통을 통해 제시와 합의를 할 수 있을 뿐 그 것을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권한은 전적으로 배우자에게 있어야 하며
* 네토라세 플레이를 정지or축소하는 권리는 모두에게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해 누구든 싫으면 안 해도 그만이여야 하는 것으로
당신은 상대의 성향으로 인해 일체의 압박감을 받아선 안 되며 "연애감정"을 통제하는 선에서 어떻게 자신의 성향과 욕구를 펼쳐나갈 지에 대해 '자유롭게' 향유해야 한다. (혹여 그나마도 싫으면 타인과의 교감을 아예 하지 않을 권리가 있어야 진정 상대로 부터 통제권을 의탁받은 것이다.)
결국 네토라세 성향자와 함께하기로 했다면. 가장 중요한 개념은
* 네토라세 성향자의 배우자 또는 연인은 이를 스스로의 일방적인 희생상황으로 만들지 말고 자신의 육체적 성향이나 성적욕구 또한 관계에 당당히 제시하며 이를 실현시켜나가는 과정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
* 만약에 그러한 성향 또한 없다면 네토라세 성향자와 활동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만족시켰던 이성과의 육체관계 또는 마음에 들었던 경험을 죄책감 없이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상처를 감싸주는 입장이다 떳떳하지 못 할 것이 없지 않은가)
* 그 것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는 오직 '연애감정'을 컨트롤 하고 자신의 짝인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감정적, 육체적 관계를 개선시키는 차원 즉, 주객전도를 막는 차원에서 만 허락되어야 한다. 이 모든 행위가 상대와 당신이 관계를 파괴하려 감내 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니
* 이에 따라 가장 권장되는 형태는 네토라세 성향자가 도달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가장 뛰어난 이성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며 그러한 이성이 자신을 만족시키는 과정에서 네토라세 성향자도 교육과 훈련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 것이 낭만이 결여 된 <자극과 흥분>에 관한 것이라해도* 만약에 그러한 성향 또한 없다면 네토라세 성향자와 활동을 함께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만족시켰던 이성과의 육체관계 또는 마음에 들었던 경험을 죄책감 없이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상처를 감싸주는 입장이다 떳떳하지 못 할 것이 없지 않은가)
* 그 것을 조절해야 하는 이유는 오직 '연애감정'을 컨트롤 하고 자신의 짝인 네토라세 성향자와의 감정적, 육체적 관계를 개선시키는 차원 즉, 주객전도를 막는 차원에서 만 허락되어야 한다. 이 모든 행위가 상대와 당신이 관계를 파괴하려 감내 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니
* 이에 따라 가장 권장되는 형태는 네토라세 성향자가 도달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가장 뛰어난 이성과 관계를 가지는 것이며 그러한 이성이 자신을 만족시키는 과정에서 네토라세 성향자도 교육과 훈련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배우자나 애인의 <선호와 만족>에 따라가는 형태여야하지
배우자나 애인에게 주어진 <자유영역>마저
억지 <선택>과 억지 <만족>이 되면
이는 부정적인 감정의 교류가 될 뿐 이다.
3.4. 타인의 네토라레 네토라세로 반사이익이나 대리만족을 느끼는 경우
네토라레 : 우리나라에는 이렇다 할 통계가 없지만. 일본이나 서양의 포르노 시장에는 매년 남성의 경우 NTR장르가 모든 매출의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도 보이즈 러브장르를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이를 위한 이유를 분류해보자면 (이 장르가 마이너 하다는 사람들은 전체 AV장르 통계라도 한 번 보고 오자)1.배우자가 없는 남녀가 반사이익을 얻기 위한 가장 좋은 수단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나와 관련없는 남녀의 사랑이나 성관계 보다 '내 여자'또는 '내 남자'가 뺏기는 상황이 사람으로 하여금 '가상의 연인'에게 더욱 더 몰입하게 만든다. (허나 이 경우 일반적으로 실제 자신의 연인이나 배우자를 향해선 이러한 상황에 몰입하는 것 조차 상당히 꺼려한다.)
2.피강탈자를 피폐물의 히로인으로 바라보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여자 쪽이 애인을 빼앗기는 입장으로 짝사랑도 NTR에 포함하는 넓은 의미의 장르물에서는 경쟁에서 패배한 히로인의 시점을 이러한 입장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여성 스스로가 배우자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나게 된 상황을 받아들이기 위해 성적 각성상태(피학성애)에 들어가게 되면서 이러한 장르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다.
3. 가진 것의 소중함을 깨닫고 안도감을 느끼는 일 따위 없음에도 단순히 흥분을 위해서 보는 경우도 많다. 이는 그저 "화면 밖의 안전한 제3자"가 되어 막장극과 자극적 설정이 주는 원초적 쾌감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는 것으로 나는 피해보지 않는 상태에서 자극적인 상황을 즐기는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도 관련되어 있을 수 있다. 실제로 BSS 장르가 바로 이런 면모의 헛점을 공략 한 장르로서, 화면 밖의 안전한 제3자 였던 나를 강제로 피해자에 이입시켜버리는 것에 많은 이들이 불쾌함을 토로하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예시 https://www.dogdrip.net/433937062
4.아예 혹자는 빼앗기는 측이 아닌 강탈자 입장에 감정이입을 해서 보는 경우도 찾아볼 수 있다. 강탈자에게 이입하는 것은 네토리 장르지만, 어차피 네토라레나 네토리나 똑같은 스토리를 어느 시점에서 바라보느냐의 단순한 차이이기 때문에 네토리를 즐기는 사람이 네토라레 장르를 보면서 강탈자의 다양한 시도를 감상하는 케이스도 있다. 네토라레의 1인칭 시점으로 제한된 작품이면 모르겠지만 어차피 정사 씬의 묘사를 위해 네토리와 네토라레 커플의 시점도 모두 나오는 작품이 태반인 탓에 네토리 작품에 네토라레의 시점이 추가된 것인지, 네토라레 작품에 네토리의 시점이 있는 것 인지의 경계가 흐릿하기도 하다. 게다가 마케팅과 홍보를 위해 일단 NTR 장르를 표방하긴 했으나, 내용 자체는 네토리 쪽에 가까운 경우도 종종 찾아볼 수 있다.
5.다른 하드한 성인물 장르들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배덕감을 추구한 결과라는 해석도 있다. 네토라레가 인기가 있는 이유에 대해 탐구하기에 앞서 성인물 전체 시장의 경향을 보면 사실 네토라레물이 흥하는 건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성인물 시장에서는 네토라레물 외에도 조교, 근친상간 등의 소재는 기본처럼 다루어지며, 심하면 수간이나 스너프 등 일상생활에서는 접하기는 커녕 가벼히 입에도 담기 어려운 사회적 문제들이 소재로써 많이 다루어진다. 위와 같은 막장소재가 안 들어갔다면 연인사이의 섹스중독 정도는 그냥 순애물로 분류될 정도로, 성인물 시장에서는 배덕적인 소재가 매우 흔하다. 내용면에서 봐도 네토라레 작품의 9할 이상이 개연성이나 깊은 심리묘사를 챙기기보다는 최대한 자극적으로 인간으로써의 존엄이 짓밟히는 결말로 끝난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작품의 목적성이 다른 이유들보다는 그저 배덕적인 쪽으로 쏠려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더욱 더 단순하게 생각하면 강한 자극을 추구하게 되는 다른 장르와 함께 묶이는 영향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NTR 요소를 접하게 될 수 밖에 없으며 '피치 못 할 사정에 의한' NTR을 자주 접하다보니 이에 대한 거부감이 계속해서 희석 될 수 밖에 없다.
다만 시간이 흐르면서 성인물 업계에서 묘사하는 전반적인 수위가 강해진 경향이 있어서 NTR 없이도 상당한 하드함을 보여주는 작품이 늘어났다 보니 이 이유는 어느 정도 힘을 잃은 편이며 NTR을 중점적으로 찾아보는 코어팬층 또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 한다. 다시 말해 위와 같이 "자극적이기 때문"이라는 논리로 만 설명하자고 들면 NTR(Cuckold)라는 성향 자체의 원인은 알 수 없다.
3.5. 그 외의 경우
개중에서는 단순하게 이입이니 뭐니 거창한 분석을 할 필요 없이 단순히 장르를 안가리는 가운데 지나치게 높아진 점유율로 인해 보게되는 케이스도 있다. 사실 2020년대부터 음지 중의 음지이던 NTR이 너무 수면 위로 올라오며 포르노의 절반이 NTR인 상황까지 온 시점에서, NTR을 거르면 장르가 너무 한정되다보니 고퀄리티인 작품이면 내용에 대해선 별 생각없이 본다는 것이다. 막장 드라마 역시 이런 이유로 시청자가 계속 소비하고, 시청자가 계속 소비하니 방송국도 계속 막장 드라마를 찍어내는 악순환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설득력있는 해석.이는 일본의 은근한 규제 강화로 능욕, 윤간 등의 키워드를 쓰지 못하게 된 시장 사정과도 어느정도 맞닿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 제목이나 장르에 능욕 등을 대놓고 쓰지 못하니까 네토라레의 형식을 빌려서 능욕물을 그리는 것이다. 때문에 하드한 장르의 수요층은 자연스럽게 네토라레를 보게 되고, 새로 유입되는 하드 작가들도 네토라레를 빌린 장르를 그리는 것이다. 양산형 네토라레가 기본적인 서사도 못 지킨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의 대부분은 실상 네토라레를 빌린 하드물에 가깝기 때문인 것이다.
4. 네토라레(장르물) 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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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네토라레(장르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네토라레(장르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관련 문서
[1] 타인의 배우자나 애인과 육체관계를 가지다[2] 네토루의 행위자[3] 탁란(托卵)의 습성이 있는 뻐꾸기(cuckoo)에서 유래한 단어다. 다만 단어의 뜻만으로는 양자가 일치하지만, 장르적으로는 차이가 있다. 그냥 유부녀가 남편 몰래 외간남자와 뷸륜관계에 빠지는 건 Cheating 또는 Unfaithful 로 통하고, Cuckold가 쓰일 경우 반드시 외간 남자와의 성관계를 강제로 남편에게 보게 하는 장면이 나온다.[4] 원명(元明) 교체기에 기생집 남자 머리에 초록색 두건을 두르게 한 것에서 유래한다. 여기에서 유래한 건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이후 범죄자들이 외출할 때 초록색 두건을 쓰게 하기도 했고, 이 시절 관습이 일부 남아 중국에서 초록 두건을 쓰고 나가면 좋은 소리를 못 듣는다.[출처] 일본 위키피디아 네토라레(寝取られ) 문서[6] 이 것을 부정하는 사람은 어떤 이는 날 때 부터 피학성애를 가지고 태어난다 생각하는 사람이다. "피학"성애이다. 이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맞아서 생긴 마음의 병이며 이에 대한 자가치유 과정이고 자기방어 과정이다.[7] 설마하니 남성들은 아웃팅에 대해 신경쓰지 않을 것이라는 몰지각한 말은 하지말자.[8] 에시당초 통념이라는 것은 어느 한 쪽의 성을 일방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아닌 "보편화되어 당연시 여겨지는 행위수준"이다.[9] 심지어 남녀가 동등하게 행위하는 스와핑 조차 대게 당사자간의 여성들이 합의 한 후에야 만남이 성사되는 것이다.[10] 네토라세는 배우자나 연인이 사랑스럽고 고마울 수록 더욱 더 강렬해지는 피학적 변태성향이다. 바로 이 점을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네토라세 성향이 있는 자들이 스와핑과 같은 범주로 매도되어 "사랑이 식었다"라는 오해를 받는 것.[11] 혼외정사나 연인 혹은 배우자 이외의 모든 의도적 유대관계는 배우자와의 원만한 관계와 상호 합의를 통하지 않고서야 회복불가의 심각한 폭력행위로 각인된다.[12] 왜 이러한 모습을 보이는 지는 네토라세 성향자의 피학적 의존성을 다루는 부분에 후술되어 있다.[13] 최근 대두되는 beta남 페티시나 Sissy성향이 이에 해당한다.[14] 실제 미국이나 남유럽등지에서는 오래 전 부터 스와핑이나 난교 등이 있어왔으며 이들에 대해 다룬 집단 인터뷰나 연구들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지는 현상은 사랑이 식은 부부가 아닌 부부관계가 원활 할 수록 이러한 행위가 더욱 더 빈번해지는 경향이다.[15] BDSM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대리"통제 "대리"조교란 성립 될 수 없는 개념임을 알게 된다.[16] 에시당초 우월감은 뺏기는 상황을 감당하는 피학성애자의 특성이 아니다.[17] 핸디형이 아닌 거치형 제품을 써야 3P 효과가 난다.[18] Clone a Willy와 같이 누군가의 성기를 복제 할 수 있는 수단도 있다. (제작 시 CockRing 등으로 강직도 유지 필수)[19] 당신이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는 상황에서도 당신을 지키고 사랑하겠다고 스스로를 고사시키는 중 이라, 여기서 "누가 이기나 해 보자"라는 식이 되면 겉잡을 수 없는 사태가 터진다.[20] 남성은 행위기반 사고를 주로 하고 여성은 언어기반 사고를 주로 할 뿐 더 단순한게 아니다.[21] 관계나 심리 분야에 대한 호응과 지원들은 주로 여성들에게서 나오기 때문[22] 이건 진짜 위험한 억압신호이다. 생각보다 연인 간, 부부 간의 다툼에서 가스라이팅을 쓰는 인간들이 많다. ex 자신이 일말의 지적이라도 받으면 "대화하지 말자는 거지?",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거지?"라는 말과 함께 관계협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상대가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자신의 상처주기를 상대가 유발한 듯 왜곡하는 비열함이다.[23] 대게 일반화가 쓰인다[24] 당신이 언제든 자유롭게 행사 할 수 있는 리비도에 보디가드가 생기는 것[25] 이런 이유로 이들이 활동하는 클럽이나 동호회에는 의외로 남성성, 여성성이 강한 NTR, NTS성향자들이 많으며 되려 이러한 모습이 더 선호된다.[26] 당신이 자신을 보호해주지 않는 상황에서도 당신을 지키고 사랑하겠다고 스스로를 고사시키는 중 이라, 여기서 "누가 이기나 해 보자"라는 식이 되면 겉잡을 수 없는 사태가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