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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31 17:03:21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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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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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부 19청 예정
중앙행정기관 상급 기관장(국무위원) · 중앙행정기관 하급 기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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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colbgcolor=#003764,#003764> 산림청
山林廳 | Korea Forest Service
파일:산림청 CI.svg
약칭 KFS
설립일 1967년 1월 1일
청장 박은식
차장 임하수
주소
정부대전청사 1동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상급 기관 농림축산식품부
정원 1,363명
(본청 322명+소속기관 1,035명+한시조직 4명+한시정원 2명)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 | | |
파일:정부상징.svg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파일:정부대전청사 1,2동.jpg
산림청이 입주한 정부대전청사 1동 전경
1. 개요2. 업무 및 특징3. 연혁4. 청장5. 차장6. 조직7. 소속기관8. 소속 위원회9. 산하 공공기관10. 유관 단체11. 논란 및 사건사고
11.1. 대형 나무 벌목 논란11.2. 산림항공관리소 양주파티 사건11.3. 산림청장 음주운행 사고11.4. 2026년 메뚜기(산림복원유령회사)사태
12.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13. 여담14. 해외 유사기관15. 둘러보기

1. 개요

정부조직법 제40조(농림축산식품부)
산림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소속으로 산림청을 둔다.
⑥ 산림청에 청장 1명과 차장 1명을 두되, 청장은 정무직으로 하고, 차장은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한다.

대한민국차관급 중앙행정기관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이다.
산림청 MI의 변천사
파일:산림청 구 CI.svg 파일:산림청 CI.svg
<rowcolor=#fff> 1999~2016 2016~현재

2. 업무 및 특징

산림의 보호 육성, 산림 자원의 증식, 임산물의 이용 개발, 산림 경영의 연구와 개선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며 본청은 대전광역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1동에 입주해 있다.

한때 국가적으로 산림녹화가 주요시책이었다. 이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서, 공무원들 사이에서 입김이 강했던 내무부[1]로 산림청의 소속이 변경되기도 했으나 이제는 주로 산불 예방 및 감시, 공중진화대의 산불 진압 등 이외에는 일반인들에게는 존재감이 사라진 상태이며 실제로 산림청 소속의 소방헬기대한민국 소방청으로 이관하는 문제에 대해서 그나마 산림청을 유지하는 소방헬기마저 가지고 가면 산림청이 있을 이유가 없다고 할 정도로 기관 힘이 약해진 상태. 이는 대한민국의 기후 특성상 산림 자원을 만든다고 해도 효율성이 없는 데다가 녹화도 이미 상당 부분 끝난 상태에서 기존에 만든 산림 자원의 유지, 보전에 집중하다 보니 발생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래도 점점 소득 사업을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는 중이다.

기약도 없고 가능성도 매우 낮지만 남북통일이 되었을 때, 조직 확장 명분이 생기는 기관 중 하나이다. 북한 식량 사정상 나무뿌리까지 캐먹었기 때문에 민둥산이 많은데, 이곳들을 중심으로 녹화사업 등을 추진하면서 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구 영림서)들을 세우면서 확장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나, 통일 후 백두산 인근지역은 국경지역 근처라 이슈화 몰이하기에도 좋기 때문에 예산 따낼 때 상대적으로 편할 수 있다. 물론 국토교통부한국전력, 수자원공사 등 기초 인프라를 관리하는 다른 기관도 대부분 마찬가지긴 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과 사이가 좋지 않다. 오죽하면 친하게 지내자는 기사가 났을까.[2] 협력을 위해 산림청장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3] 사실 두 기관이 충돌할 수밖에 없는 게 기본적으로 산림에 대한 업무라는 공통점을 가졌음에도 산림청은 임업 진흥이라는 업무 취지상 산림의 개발에도 지원을 해야 하는 입장이지만, 국립공원공단은 환경부 산하에 둔 취지에서 보듯 산림의 보존, 보호가 주 목표이기 때문이다. 국립공원공단의 상위기관인 환경부부터 산림청과 업무 충돌 문제로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다. 그나마 2017년에는 업무 협조를 서로 잘했다고 감사원장 표창까지 받긴 했다.[4] 환경부에서는 아예 산림청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뜯어와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합쳐서 (가칭)산림공원청이라는 외청으로 삼고 싶은 듯 하다. 참여정부 시기인 2004년에는 정부조직 개편 떡밥이 불자 산림청을 환경부 밑으로 이관하면 산에 불지르겠다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한편,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에게는 해양수산부가 가지고 있는 해양환경보전 업무도 노릴 만한 먹잇감이다. 역으로 해양수산부에서는 해상국립공원을 가져와서 해양환경공단 등에게 넘겨주고 싶어한다.

국가유산청과는 천연기념물 관련 업무 때문에 환경부가 지정하는 멸종위기종과 업무 중복 성향이 있다. 또 국가유산청과는 산림 자원 분야 자체에서 다른 접점도 있다. 전통 건축 문화재를 복원, 유지 보수를 하려면 당연히 고품질의 목재가 필수인데, 이 목재 중에서도 금강송으로 불리는 국산 소나무 목재는 여전히 구하기가 힘든 상황이다. 그래서 산림청과 협조해서 금강소나무 숲을 조성, 관리하는 등의 접점이 있다.

2025년 3월 전국 동시다발 산불을 계기로 로 격상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만 기사에 청급 역할 부족으로 예산과 인력 문제를 이야기 하지만 사실 예산권이나 인사권은 이미 상급 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와 독립되어 있고, 직접 국회기획예산처를 통해 예산을 받는 구조이며, 공무원 증원 및 조직 확대도 행정안전부가 결정하기 때문에 예산이나 조직 문제는 부 승격과 큰 관련이 없다.[5]

3. 연혁



1948년 11월 농림부 소속의 산림국으로 설치된 뒤 1967년 1월 1일 산림청으로 승격하였다. 이후 1973년 내무부 소속으로 변경되어 1986년까지 내무부 관할로 있었다.[6] 1987년 1월 1일에 농림수산부 소속으로 복귀.

이후 정부조직법 개편에 따라 1996년 농림수산부가 다시 농림부로 바뀌면서 농림부 소속이 되었고, 2008년 농림부가 농림수산식품부로, 2013년 농림수산식품부가 농림축산식품부로 바뀌면서 농림축산식품부 소속으로 변경되어 오고 있다.

4. 청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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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산림청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차장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차장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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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6. 조직

차관급 청장 아래 2인자인 차장(고공단 가급) 및 동급의 국립산림과학원장(고공단 가급)이 있다.

7. 소속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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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소속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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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 ||


국립산림과학원과 그 전신 기관들에서 분리되어 나간 기관들(산림교육원,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한국임업진흥원 등)이 많다.

8. 소속 위원회

9. 산하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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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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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한국치산기술협회
파일:정부상징.svg 대한민국의 공공기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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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4분기 기준 인력규모를 살펴보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73명 포함)은 405명, 비정규직은 25명이고, 한국임업진흥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89명 제외)은 238명, 비정규직은 7명이며, 한국수목원관리원 정규직 정원(무기직 정원 60명 포함)은 235명, 비정규직은 47명이다.

과거에 산하 단체로 녹색사업단이라는 곳(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이 있었으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설립하면서 녹색사업단은 해산하고 해당 사업 및 인력 등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한국임업진흥원으로 각각 이관하였다.

2026년에 '산림재난방지법'이 시행됨에 따라, 종전의 한국치산기술협회, 산림병해충 모니터링센터,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를 통합하여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을 설립할 예정이다.

10. 유관 단체

11. 논란 및 사건사고

11.1. 대형 나무 벌목 논란

산림청이 감추는 대형 산불의 진짜 원인. 이거 냅두면 산불 또 납니다[44]
[PD수첩] 붉은 재앙 - 타버린 산, 사라진 책임[45]
탄소중립 빙자한 벌목정책 논란…산림청, “사실과 달라”
최병암 산림청장 "벌채는 정상적인 산림경영 활동"

환경 단체들은 산림청이 탄소 중립을 이유로 무리한 벌목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205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30년 동안 30억 그루 나무 심기 사업이 진행 중이다. 70~80년대 치산녹화 시기에 조성한 산림의 노령화가 가속화하고 있어 현 추세대로라면 흡수량이 2018년 4560만t에서 오는 2050년 1400만t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반대 입장에서는 2008년 네이처(Nature)지에 게재된 논문을 인용해 100년이 넘은 숲에서 바이오매스 축적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가장 가파르게 증가하는 시기는 무려 300년이 넘어가는 숲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우리나라는 30~50년 된 숲이 전체 산림면적의 2/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기후와 토양 등 생태환경에서 50살이 넘는 나무가 열대지방에서처럼 계속 왕성한 생장을 하는 것은 어렵다”라고 반박했다. 또한 최병암 산림청장은 5월 1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목재수확은 교토의정서에 따른 산림경영에 해당하며, 국제적으로도 탄소 저감 활동으로 권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산림청은 현 정부 탈원전 정책이 대규모 벌채를 초래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16일 "지난 정부보다 오히려 벌채 면적과 수확량이 감소했으며 최병성 기자가 오마이뉴스에 사용한 해당 사진은 국유림이 아닌 개인 사유지의 벌목 사진이라며 일축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벌목 계획을 수정했다. #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2025년 3월 전국 동시다발 산불에서 산림청에서 활엽수를 배어내고 소나무를 심었던 구역에서 훨씬 심한 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에 산림청의 주장은 설득력을 잃어버렸다. 전문가들도 그나마 활엽수라도 있었다면 이 정도의 피해는 아니었다고 하는 상황이다.

또한 산불이 나고 그 지역에 산림위험 방지를 한다고 하면서 탄 흔적이 있는 나무를 무분별하게 베어내고 있는 곳이 산림청이다. 오죽하면 산림파괴청이라 불리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산불피해를 입은 곳도 자연상태로 나두면 자연스스로 복구를 한다는데 그걸 따르지 않고 베어만 내다보니 그 지역은 횡한 북한의 산자락과 같아 진다. 또다시 자라고 복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몇십 년이 걸리는데, 참으로 아이러니 하게도 베어내는 것이 도움된다는 산림청이다.

의성 산불 피해 지역인 경북 북부의 조림 소나무 비율은 단 2%이며, 소나무는 오랜 세월 한국에서 자생하며 씨를 퍼뜨린 수종이다. 마치 산림청이 산불이 나길 바라며 소나무를 심는다는 악의적인 주장들이 미디어를 통해 정제되지 않고 보도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활엽수는 산불에 무적이 아니다. 수피가 두꺼운 활엽수 수종들이 열에 비교적 강해 고사하지 않을 확률이 높은 것이다. 화력이나 수관화 위험이 소나무에 비해 적은 것이 사실이나, 활엽수는 매년 가을 엄청난 양의 연료=낙엽을 지표면에 떨어뜨린다. 이런 낙엽층이 수년동안 계곡부에 쌓일 경우 원시림이 아닌 일반적인 야산에서도 50cm 이상에 달하는 두꺼운 낙엽층이 형성된다. 25년 산청 산불의 경우 지리산의 최대 100cm 낙엽층에 헬기 수십대의 물 세례에도 진화되지 않아 굉장히 고전했다. 그리고 활엽수 낙엽은 빨리 타버리는 것은 맞지만 가볍기 때문에 바람이 불지 않아도 자체적인 상승기류에도 불똥이 엄청나게 튀어 다닌다. 산불 바로 앞에서 불을 끄는 진화대원들이 가장 경계하는 것이 바로 이 무수한 불똥이 화선 후방으로 떨어져 진화대원을 덮치는 것이다. 활엽수라고 산불에 강하다는 것을 마치 활엽수림에선 산불이 맥을 못 추린다는 듯한 늬앙스로 현실을 왜곡하고 있다. 특히 자칭 전무가라는 사람들은 한번이라도 산불을 눈앞에서 진화해 본 경험이 있는지 의문이다. 활엽수는 절대 산불에 안전하지 않다. 26년 함양 산불은 80% 비율의 활엽수림이었으나 결국 대형 산불로 이어졌다. 일부 환경단체 인사들과 조직 확대가 절실해진 소방 등에서 산림청의 업무 능력(조림, 임도 개설, 산림재난 대응 등)을 비난하며 산불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산림공무원들과 산불진화대원, 심지어 산림항공 헬기 조종사들까지 수준 이하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로 매도하고 있다. 일부의 의견을 걸러들을 필요가 있다.

11.2. 산림항공관리소 양주파티 사건

2024년경 산림청 소속의 한 산림항공관리소에서 평일 대낮에 양주 파티를 벌인 사실이 공익 제보자의 제보로 적발되었다. 당시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파티가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 보도 이후 산림청은 감사에 착수해 파티를 주도한 관리소장 등 2명은 징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에 전달하고 파티 관련자 3명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산림청 내부 게시판에는 공익 제보자에 대한 비판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면서 논란이 되었다.#

11.3. 산림청장 음주운행 사고

김인호 산림청장이 2026년 2월 20일 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냈고, 이대통령은 곧바로 직권면직했다.
취임 192일 만의 불명예 퇴진이다.

관련뉴스 후속보도

11.4. 2026년 메뚜기(산림복원유령회사)사태


방화, 실화, 자연적 요소등 산에서 불이 나는 일이 있으면 이 산을 복원하는 일은 산림청이 맡는다. 문제는 산림청이 수주한 회사들이 대부분 산림 복원을 위한 수억원대의 비용을 받은 후 폐업을 해버리고 사실상 방치를 한다는 것. 이같은 유령회사를 메뚜기라고 불린다. 지난 몇 년간 대형 산불이 많아 산림 복원에 대한 예산이 많았는데 산림청은 이 수주에 유착관계, 관리소홀 등 오히려 페이퍼 컴퍼니의 돈만 배불렸다고 지적했다. 2026년에 SBS가 다루면서 논란이 되었다.

12.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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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명산"은 "2002년 세계 산의 해"를 기념하고 산의 가치와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2002년 10월 산림청에서 선정 공표하였다.

산림청에서 선정한 "100대 명산"은 학계, 산악계, 언론계 등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추천받은 105개 산과 산악회 및 산악 전문지가 추천하는 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선호도가 높은 산을 대상을 산의 역사, 문화성, 접근성, 선호도, 규모, 생태계 특성 등 5개 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하여 심사 후 선정하였다.

100대 명산에는 국립공원(20), 도립공원(16), 군립공원(11) 지역에서 44개, 백두대간에 인접한 산 중에서 34개가 선정되었다.

대암산, 백운산, 점봉산 등 생태적 가치가 큰 산과 울창한 원시림을 자랑하는 울릉도성인봉,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홍도깃대봉 등도 100대 명산에 포함되어 있다.

이후에 "산림청 200대명산", "산림청 숨겨져 있는 144산"등을 발표해 현재 344산의 명산을 선정했다.

13. 여담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 및 (황해도)는 대한민국의 중부지방으로 보아야 한다. 그런데 산림청은 하부기관인 지방산림청의 명칭을 부여할 때 수도권 및 강원도 서부 지역을 관할로 하는 기관의 이름을 '북부'지방산림청으로 하고 충청도 일대만 관할하는 기관의 이름을 '중부'지방산림청으로 하여 위헌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구분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

북부지방산림청 공식 홈페이지에는 기관 역사 중 '북한지역'이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하위 조직 중 다른지방산림청에 없는 남북산림협력센터도 존재한다. 단지 직접적인 삼림의 관리는 '북한지역'에는 불가능한 것이지 '북부지방산림청'은 북한에 대한 관할을 포기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서부지방산림청'도 적절한 것이 낙동강 서쪽 의령, 거제까지 관할구역이 된다. 호남지방산림청은 오히려 영남을 고려하지 않은 명칭이 될 수 있다.

업무 특성상 산불을 제외하고 큰 사건사고가 거의 일어나지 않다보니 청장급 부서중에 언론에 보도되는 경우가 가장 적다. 농촌진흥청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이쪽은 농민들이 가끔씩 들고 일어나서 뉴스에 나오지만 산림청은 그마저도 거의 없다.

국립공원공단과 업무상 충돌이 잦아 사이가 좋지 않다. 산림청은 산림자원의 개발을 위한 기관이고 국립공원공단은 보존을 위한 기관이기 때문에 충돌이 잦을 수밖에 없다.

14. 해외 유사기관

15.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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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의 행정안전부[2] 산불진화기관의 임무와 역할에 관한 규정에서처럼 협력할 일이 자주 있다.[3] 산림청 차장 등을 지낸 정광수산림청장이다.[4] 다른 적(문화체육관광부)이 등장하면 힘을 합치기도 한다.[5] 애초에 경찰청, 소방청, 대검찰청, 국세청, 관세청, 해양경찰청 등 막강한 권한과 예산을 가진 외청들도 수두룩하다. 즉 부 승격이 문제가 아니라 예산 배정과 인력 증원으로 충분히 해소 가능한 문제이다.[6] 산림청 승격 및 내무부 직할화는 당시 추진되던 산림녹화사업에 힘을 실어 주기 위한 조치였다. 아래 해외 유사 기관의 사례와 비교해 보면 상당히 이례적인 셈.[자율기구] [가급] [자율기구] [나급] [나급] [나급] [나급] [나급] [나급] [16] 수원 권선구에 따로 있다.[17] 이후 1970년 서부임업시험장을 거쳐 2004년 1월 산림종자연구소가 되었다가 2008년 8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되었다.[18] 2006년 1월 산림인력개발원으로 분리되었고, 2012년 산림교육원이 되었다.[19] 농림수산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에서도 2010년 수산자원사업단(현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으로 분리한 사례가 있고, 2009년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및 국립축산과학원의 기능 일부를 이관하여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설립한 전례가 있다.[20] 1967년 안동영림서 신설 과정에서 안동 운흥동에 자리잡았다가 2010년 2월 옥동으로 이전했다.[21] 보통 시·군 명칭을 지소명으로 사용하는데 읍 명칭을 달고 있다.[22] 1978년 임업연수원 개원 당시에는 내무부 지방행정연수원 청사에 있다가 1989년 남양주로 이전했다.[23] 2004년 국립산림과학원으로 개편되었다.[24] 정부대전청사가 아니라 복수동 대전서부경찰서 옆에 위치한다.[25] 전신인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은 서울 영등포구에, 녹색사업단은 대전 서구에 있었고, 2016년 통합 과정에서 대전으로 이전했다. 2024년에 현 서구 둔산동 임대청사에서 서구 관저동에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건설해서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26] 서울 영등포구 산림비전센터 내에 있었다. 2003년 산림청 인가로 한국녹색문화재단이 출범하고, 2012년 5월 법정법인 한국산림복지문화재단으로 바뀌었다. 사무국과 숲체원 등을 두고 있었다.[27] 대전 서구에 있었다. 산림청이 산림조합중앙회에서 관리하던 녹색자금을 이관받아 위탁·운영하기 위해 2006년 9월 재단법인 녹색자금관리단을 출범시켰고, 2008년 6월 재단법인 녹색사업단으로 명칭이 변경된 바 있다. 2007년 4월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다. 한편, 녹색자금은 1998년 국회환경포럼에서 처음 논의되어 만들어진 자금으로써 1999년부터 산림조합중앙회에서 녹색복권을 발행하여 그 수익금을 가지고 운영하여 왔으나, 2004년 복권기금법이 발효되면서 복권 발행은 복권위원회로 통합되었고, 재원은 복권기금에서 일부를 할애받아 운영해 오고 있다. 녹색사업단 해산 당시 일부 기능은 한국임업진흥원으로 이관되었다.[28] 대한민국 최초로 간척지에 조성되는 수목원이다.[29] 백두대간글로벌시드볼트는 야생식물종자 시드볼트이며, 다른 한 곳인 스발바르글로벌시드볼트는 작물종자 시드볼트다.[30] 2023년 대전 유성구로 일부 부서가 이전했으며 2026년까지 대전으로 완전이전 예정이다.[31] 자원관리이사가 센터장을 겸임하며 대전에서 근무한다.[32] 서울 동대문구에 있었으나 2009년 1월 사옥 건립을 위한 부지 매입 후 신축공사를 거쳐 2021년 3월 청주로 이전했다.[33] 본회 조직 중 IT전략부(대전) 등 일부는 홍천, 대전 일대에 분리되어 있다.[34] 이외에도 2004년 임산물을 원료로 하는 아이스크림사업회사 주식회사 서울그린아이스, 산림건설분야를 담당할 주식회사 산림환경개발, 각 산림조합의 특화된 임산물 유통을 담당할 주식회사 산림물산 등을 설립했으나 크게 이득을 보진 못했다.[35] 서울 서초구 우면동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건물 내에 있었으나 2017년 12월 대전 서구로 이전했다.[36] 2016년 목재문화진흥회 2대 회장이 되었다. 직원의 공금횡령몇가지 문제점이 드러났고 현재는 사임한 상태다.[37] 2019년 11월 송파구 가락동 나은빌딩에서 송파구 가락동 영진빌딩으로 이전했다.[38] 2000년 6월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다가 임실 성수면을 거쳐 대전으로 이전했다.[39] 1977년 11월부터 서울 서대문구 합동에 있다가 1978년 1월 서대문구 미근동, 1984년 11월 성북구 안암동, 1988년 4월 마포구 도화동, 1989년 4월 동대문구 청량리 2동을 거쳐 2002년 9월 대전으로 이전했다.[40] 시험방법 등에 따라 목분 성분이 50% 미만이고, 플라스틱이나 금속 성분이 50% 이상이 되면 관할 기관이 산업통상자원부로 넘어갈 여지가 있기 때문에 산림청 쪽에서는 민감할 법했다.[41] 2014년 대전으로 옮기기 전에는 서울에 있었다.[42] 2007년 출범 당시 대전 서구에 있다가 2008년 12월 고양 일산동구, 2015년 논산 연산면을 거쳐 2017년 7월 세종 연서면으로 이전했다.[43] 2008년 대한민국 최초의 비영리민간 기후변화대응기구로 설립되었다.[44] 유튜버인 새덕후가 올린 영상.[45] PD수첩에서 벌목 문제를 포함해서 산림청 자체를 비판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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