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12-30 22:20:46

1967년


1960년대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1959년 1960년 1961년 1962년
1963년 1964년 1965년 1966년
1967년 1968년 1969년 1970년}}}}}}}}}
서기 1967년
MCMLXVII
千九百六十七年 | 一九六七年
1966년 1968년
태세 정미년
丁未年
1907년 2027년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기타 기년법에 따른 표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대한민국 49년
단기 4300년
불기 2511년
주체 56년
대만 민국 56년
일본 쇼와 42년
황기 2627년
이슬람력 1386년 ~ 1387년
히브리력 5727년 ~ 5728년
페르시아력 1345년 ~ 1346년
에티오피아력 1959년 ~ 1960년
인류세력 11967년 }}}}}}}}}
<colbgcolor=#b82647><colcolor=#fff> 밀레니엄 제2천년기
세기 20세기
연대 1960년대
양력 1967년 음력 1966년 11월 21일
~ 1967년 12월 1일
음력 1967년 양력 1967년 2월 9일
~ 1968년 1월 29일
일수 365일(평년)
1. 개요2. 기후3. 사건4. 탄생
4.1. 실존인물
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4.1.13. 일자불명
4.2. 가상인물
5. 사망
5.1. 실존인물5.2. 가상인물
6. 데뷔
6.1. 가수6.2. 배우6.3. 만화계
7. 출시
7.1. 식음료7.2. 생활용품
8. 히트작
8.1. 영화8.2. 가요8.3. 베스트셀러
9. 달력10. 음력 날짜

1. 개요

1967년은 일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대중문화의 일종의 전환점이 된 한 해로, 이 해를 마지막으로 클래식 시대는 완전히 종결되고 현대 대중문화의 기틀이 잡히게 되었다.[1]

이 해의 여름은 통칭 "Summer of Love"히피 문화의 중심에 있던 해이며, 특히 사이키델릭 록이 가장 크게 발전한 해였다. 비틀즈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Magical Mystery Tour, 벨벳 언더그라운드The Velvet Underground & Nico, 핑크 플로이드The Piper at the Gates of Dawn,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Are You Experienced, 도어즈The Doors, LoveForever Changes, 롤링 스톤즈Between the Buttons, 거기에다가 비치 보이스Good Vibrations 싱글과 같은 명반들이 폭탄처럼 쏟아져 나왔다. 1971년과 더불어 록 음악 최고의 전성기인데 현재 우리가 아는 대중음악 사운드는 대부분 1967년 결정된 해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페퍼 상사 음반의 영향으로 이 해를 기점으로 클래식 음악의 시대가 끝남과 동시에 대중음악의 해가 시작된다. 그정도로 음악사적으로 중요한 해였다.

헐리우드에서는 당시 기준으로 파격적이었던 보니 앤 클라이드, 졸업 등의 작품이 선보이며 뉴 헐리우드(New Hollywood) 기조가 시작되었다. 영화 쪽에서도 역시나 이 해를 마지막으로 고전 할리우드 시대는 종결되고, 현대 영화 산업의 기틀을 잡은 작품들이 등장하며 문화계가 뒤집어엎어졌다. 이러한 경향은 1980년 천국의 문이 망하기 전까지 1970년대 내내 지속되었다. 영화계 기조 변화와 함께 아카데미상은 1967년 제39회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흑백과 컬러 영화를 구분해 시상하는 것을 없앴고, 이는 1967년에 상영된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1968년 제40회 시상식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미국 방송의 경우 1966-67년 시즌부터 미국의 3대 모두 일제히 직전 시즌까지만 해도 잔재한 일부 프로그램의 흑백 방영 같은 예외는 전혀 없이 프라임타임 시간대에 편성된 TV 프로그램 전부를 컬러로 방영하기 시작했다.

국제연합에서는 이 해를 '세계 관광의 해'로 지정했다.

북한은 이 때부터 본격적인 막장으로 치닫았는데, 그나마 존재하던 민주주의적 요소가 완전히 말살된 때가 바로 이 해이고, 또 북한의 언론들이 유례없는 욕설과 막말을 동원하기 시작한 것도 이 때부터였다.[2]

일본 성우 쪽에서는 이 해에 태어난 성우들만 해도 모리카와 토시유키, 하야시바라 메구미, 사사키 노조무, 히야마 노부유키, 야지마 아키코, 미츠이시 코토노, 코야스 타케히토, 이시다 아키라, 나카이 카즈야 등이 있는데 하나같이 쟁쟁한 스타 성우들이다. 물론 한국 성우 쪽에서도 이 해에 태어난 성우로는 김승준이 있다.

러시아 혁명 50주년을 맞이한 해이기도 하며, 당시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던 소련을 비롯한 동구권 국가들에서는 혁명 50주년에 걸맞은 매우 성대한 행사가 열렸다.

2. 기후

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봄철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했던 해이며, 특히 5월의 경우 기상관측사상 최초로 19°C를 돌파하여 당시치고 매우 기록적으로 높았다.[3][4] 이는 여름에도 이어져 여름도 당시치고는 상당히 더운 편이었고, 가을철인 9~11월도 조금 높았다. 다만 12월은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며 평년보다 매우 크게 낮았다.[5]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기온(°C) -4.5 -2.4 4.8 11.8 19.3 21.3 25.5 26.7 20.7 14.5 6.5 -4.9 11.6
평년대비 편차(°C)[6] 0.2 -0.5 1.2 1.3 3.0 0.5 1.0 1.3 0.4 1.2 0.2 -3.7 0.5
강수량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서울 월평균강수량(mm) 24.7 54.6 88.2 93.3 59.6 135.3 283.8 261.8 158.1 26.5 53.3 9.6 1248.8
평년대비 편차(%) 126.7 263.8 164.2 135.8 70.7 79.4 81.2 119.3 109.6 50.9 148.1 30.0 99.1
연 최저기온 연 최고기온 연교차 서울 일강수량 극값
-18.4 °C(0116) 35.0 °C(0725, 0726) 53.4 °C 96.2mm(0720)

3. 사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1967년/사건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67년/사건#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67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탄생

4.1. 실존인물

4.1.1. 1월

4.1.2. 2월

4.1.3. 3월

4.1.4. 4월

4.1.5. 5월

4.1.6. 6월

4.1.7. 7월

4.1.8. 8월

4.1.9. 9월

4.1.10. 10월

4.1.11. 11월

4.1.12. 12월

4.1.13. 일자불명

4.2. 가상인물

5. 사망

5.1. 실존인물

5.2. 가상인물

6. 데뷔

6.1. 가수

6.2. 배우

6.3. 만화계

7. 출시

7.1. 식음료

7.2. 생활용품

8. 히트작

8.1. 영화

8.2. 가요

8.3. 베스트셀러

9. 달력

1월 2월 3월
1 2 3 4 5 6 7 1 2 3 4 1 2 3 4
8 9 10 11 12 13 14 5 6 7 8 9 10 11 5 6 7 8 9 10 11
15 16 17 18 19 20 21 12 13 14 15 16 17 18 12 13 14 15 16 17 18
22 23 24 25 26 27 28 19 20 21 22 23 24 25 19 20 21 22 23 24 25
29 30 31 26 27 28 26 27 28 29 30 31
4월 5월 6월
1 1 2 3 4 5 6 1 2 3
2 3 4 5 6 7 8 7 8 9 10 11 12 13 4 5 6 7 8 9 10
9 10 11 12 13 14 15 14 15 16 17 18 19 20 11 12 13 14 15 16 17
16 17 18 19 20 21 22 21 22 23 24 25 26 27 18 19 20 21 22 23 24
23 24 25 26 27 28 29 28 29 30 31 25 26 27 28 29 30
30
7월 8월 9월
1 1 2 3 4 5 1 2
2 3 4 5 6 7 8 6 7 8 9 10 11 12 3 4 5 6 7 8 9
9 10 11 12 13 14 15 13 14 15 16 17 18 19 10 11 12 13 14 15 16
16 17 18 19 20 21 22 20 21 22 23 24 25 26 17 18 19 20 21 22 23
23 24 25 26 27 28 29 27 28 29 30 31 24 25 26 27 28 29 30
30 31
10월 11월 12월
1 2 3 4 5 6 7 1 2 3 4 1 2
8 9 10 11 12 13 14 5 6 7 8 9 10 11 3 4 5 6 7 8 9
15 16 17 18 19 20 21 12 13 14 15 16 17 18 10 11 12 13 14 15 16
22 23 24 25 26 27 28 19 20 21 22 23 24 25 17 18 19 20 21 22 23
29 30 31 26 27 28 29 30 24 25 26 27 28 29 30
31

10. 음력 날짜

음력월 월건 대소 음력 1일의 양력 월일 일진
1월 임인 2월 9일 갑진
2월 계묘 3월 11일 갑술
3월 갑진 4월 10일 갑진
4월 을사 5월 9일 계유
5월 병오 6월 8일 계묘
6월 정미 7월 8일 계유
7월 무신 8월 6일 임인
8월 기유 9월 4일 신미
9월 경술 10월 4일 신축
10월 신해 11월 2일 경오
11월 임자 12월 2일 경자
12월 계축 12월 31일 기사

[1] 클래식 시대에 전환점이 된 과도기의 시작은 논쟁이 있는데, 대체로 영화계에서는 비트 문화의 시발점이 되며 메소드 연기를 도입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개봉한 1951년을 꼽고, 음악계에서는 역대 최초 로큰롤 대히트곡인 빌 헤일리의 Rock Around the Clock이 역주행한 1955년이나 엘비스 프레슬리가 데뷔한 1956년을 과도기의 시작으로 꼽으나 1967년은 영화계에서나, 음악계에서나 엄청난 변혁이 일어나 모두가 현대 대중문화의 시작을 1967년으로 꼽는다.[2] 당시 김일성이 "전투적인 화법을 사용하라"라고 지시한 것이 시발점이었다고 한다.[3] 2010년대 5월의 이상 고온이 매우 심했어서 현재는 꽤 밀려났지만, 그래도 역대 7위이다. 또한 2003년에 19.6°C를 기록할 때까지 무려 36년 동안 역대 1위를 지켰다.[4] 이는 1960년 3월, 1964년 4월과도 비슷하다.[5] 대부분의 달이 온난한 와중에 12월만 유독 저온이 잦은 현대의 기온 추세와도 비슷한 모습을 보였던 해이다. 특히 2012년과 완전히 판박이인데, 1월은 평년과 비슷했지만 2월은 평년보다 상당히 추웠고 5월의 이상 고온이 역대급으로 심했으며 여름철도 나름대로 더웠지만 9월은 평년과 거의 같았고 10월은 다소 높았으며, 12월이 매우 추웠다는 점이다. 다만 차이점은 2012년의 경우 4월 초반까지는 잦은 꽃샘추위로 평년보다 상당히 낮았는데, 이해는 3월부터 높았다.[6] 기상청에서 제시한 평년값을 바탕으로 작성.[7] KOF 시리즈에선 시공이 꼬여서 용호의 권 시리즈와 생일만 같은뿐 연도는 다르다. KOF에서는 1971년생.[8] KOF 시리즈에선 시공이 꼬여서 용호의 권 시리즈와 생일만 같은뿐 연도는 다르다. KOF에서는 1971년생.[9] KOF 시리즈에선 시공이 꼬여서 용호의 권 시리즈와 생일만 같은뿐 연도는 다르다. KOF에서는 1971년생.[10] 용과 같이 제로 마지마 파트 물장사에서 선샤인 메인 호스티스, 용과 같이 극 2에서는 포샤인 오너[11] 둘 다 1963년에 통합해 현재의 감사원이 됨.[12] 여동생이 카트린 드뇌브.[13] 한국 최초의 주방세제.[14] 한국 최초의 샴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