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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윤 친윤석열계 | 親尹錫悅系 Pro-Yoon Suk-yeol Faction | |||
| <colbgcolor=#E61E2B> 형성 | 2021년 | ||
| 해체 | 2026년 | ||
| 수장 | 윤석열[1] | ||
| 주요 정치인 | 장동혁 김민수 신동욱 이철규 김재원 추경호 정진석[무소속] 김기현 김은혜 이주호[무소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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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 |
| 친윤계와 이외 국민의힘 몇몇 주요 인사들[4]윤석열, 권성동, 윤주경, 정점식] |
2021년 11월 5일 윤석열의 20대 대선후보 선출부터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 그해 6월 1일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국민의힘의 핵심적인 계파로 부상했다. 2017년 박근혜 탄핵 국면에서 박근혜와 친박의 몰락 이후, 약 5년 만에 대통령을 배출하여 보수 진영 내 계파로서 절대적 위치에 오른 것이다. 2024년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한동훈계가 신승하며 잠시 견제받기도 했지만, 12월 12.3 비상계엄 이후 다시 친윤계가 당권을 장악했다.
언론에서는 이들을 친윤(친윤석열)에서 더 나아가 찐윤(진짜 친윤), 맹윤(맹렬한 친윤) 등으로 표현하고 있다. 윤석열의 사저가 서초동이라 드물게는 서초동계라고 불리기도 한다.[5]
언더 찐윤 문단에서 후술하듯 윤석열을 중심으로 뭉쳤기는 했지만, 본질은 영남권 지역 유력층이 중앙 정계 장악을 위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당선 이전엔 대통령이 될 만한 대망론이 부각되는 사람)에 충성을 바친 것으로, 처음부터 대통령이라는 자리의 권한을 중심으로 뭉친 것이지 윤석열 개인을 정치적으로 따른다고 보기는 어려웠다.[6] 그런 이유로 윤석열이 탄핵당해 직위를 잃은 지금은 사실상 이름만 친윤이지 윤석열을 중심으로 한 계파라고 보기도 어려워졌다.[7]
현재는 당권 구조의 변화로 윤석열 김건희 부부와 이들을 극성으로 지지하는 비상계엄 옹호 세력이나 윤 어게인과 거리두기, 절연 수순을 밟고 있는지라 과거 대선 정국과 윤석열 정부에서 윤석열을 지지하며 중앙에서 활동한 정치인들을 넓게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다.
2.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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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친윤/역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친윤/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분류
크게 이철규와 장제원을 중심으로 하는 여의도계, 윤석열 사단 출신 검찰계 내지 서초동계,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을 구성했던 검사 혹은 공직자 출신의 용산계로 나뉜다.3.1. 언더 찐윤
국민의힘에 몸담은 적 있는 김상욱 의원[8]은 뉴스1 인터뷰에서 이른바 언더찐윤의 존재를 밝혔다.[9] 김상욱의 말에 따르면 언더찐윤이란 국민의힘 내에서 영남 및 일부 강원 지역구 의원 20~30여 명으로 이루어진 세력으로, 국민의힘의 진정한 실세 그룹이자 몸통이다.[10] 용어 자체는 김상욱이 말을 꺼낸 이래로 차츰차츰 정치권에서 퍼지더니, 7월 5일 동아일보 사설에서 언급되면서 널리 쓰이게 되었다. 윤희석#[11], 배현진(12분 24초 부터)[12] 등 국민의힘 관계자들도 언더찐윤의 존재를 긍정했다.언더찐윤들은 친윤이라는 김상욱 의원의 네이밍과는 정반대로, 실제 윤석열의 세력인 윤핵관과는 반대의 위치에 서 있는 지방 토호들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이 지방 토호 출신 국회의원들은 보수적인 점만 빼면 개인의 캐릭터성이 주목받을 일은 없는 흔한 높으신 분들로, 지역구 관리를 잘하고 기득권이건 지역구내 유권자 상대건 친화력이 좋지만,[13] 중앙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을 극도로 꺼린다는 정치인치고 독특한 특징이 있다. 이들의 최대 목표는 가급적 이름과 얼굴이 노출되지 않은 채 자기 지역구에서 오래토록 왕 노릇(토호)을 해먹는 것으로, 때문에 대권보다도 자기들의 정치적 안위와 연결되는 당권, 즉 총선 및 지선 공천권에 더 큰 관심을 갖는다. 쪽수로는 20~30명이지만 표가 필요할 때 친한 의원 한두 명씩만 데리고 오면 60명이 되니,[14] 22대 총선에서 수도권,충청권 의석이 줄어들어 107석인 국민의힘 의석 구조상 주류 당권파 자리를 절대 놓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이 막후에서 암약하며 국민의힘을 좌지우지 한다는 것이 김상욱이 말하는 언더찐윤 개념이다.
김상욱의 말에 따르면 쌍권이나 김나윤(국민의힘)을 비롯해 이름이 알려진 친윤 국회의원들은 실세가 아닌 언더찐윤들을 대신해 얼굴마담 역할을 하는 도구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런 의원들은 목소리만 크지 자기 세력은 없다고. 심지어 윤석열 전 대통령마저 '언더 찐윤'의 이름으로 사용된 도구였을 뿐이라고 한다. 또한 언더찐윤들은 당의 쇄신을 요구하는 친한파 같은 쇄신파[15]와 원리와 원칙을 중시하는 안철수 등의 인물을 매우 싫어하며, 21대 대선에서 자기들 지역구에서는 김문수의 득표율이 높게 나왔기 때문에 당을 쇄신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
이들 세력은 서로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뭉쳤으며, 구성원들에게 리더가 누구냐고 질문하면 서로가 리더가 아니라며 부정하기 바쁘다. 리더가 되면 사건사고가 발생했을 때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 책임을 지기 싫기 때문에 그러하며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그리고 자신들을 어려운 상황에서도 국민의힘을 굳건히 지키는 유능한 당원들로 여기고 있으며 "우린 지역구에서 잘하고 있는데 수도권 쪽 당원들이 무능해서 민주당에게 정권을 빼앗긴 것이다."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다. 실제로 아주 불리한 21대 대선에서도 이 지역구들에서는 승리했기 때문에 더욱 그런 생각을 갖는 것이다.
2025년 7월 12일 기준 중앙일보에서 이른바 언더찐윤에 대해 취재했다. 현재까지의 친윤 의원들 명단과 함께 쌍권[16]이 아닌 윤재옥, 이만희, 윤한홍, 정점식, 이철규, 박성민, 김정재 등이 언더찐윤으로 보도되었다.# 본질적으로 언더찐윤은 사람 이름보다는 지역구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여기 언급되지 않고 이름도 잘 모르는 주로 TK, PK에 밀집된 지방의 다선 의원들이 진짜라고 보면 된다.[17][18]
언더 찐윤의 기원은 국민의힘의 뿌리인 민주정의당의 인적 구성에서부터 시작한다. 민정당은 전두환 정부가 출범한 후 전두환이 입법부를 장악하고자 자신에게 충성하는 엘리트 관료·법조인·군인들을 모아서 세운 정당이었지만[19] 이들만으로는 선거에서 승리하기에 표가 모자랐기 때문에 각 지역의 이권집단을 모아 지역조직을 만들었다. 이런 이권 조직은 전국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이른바 시골 텃세가 강한 지역이 보수적 이권 조직의 힘이 강하기 때문에, 서울과 멀리 떨어져 고립된 TK, PK, 강원 영동, 충북, 충남 중서부 산간지역, 경기도 외곽 농촌 등이 실질적인 민정당의 밑바닥 표심을 이뤘다.
이 때문에 민정당은 태생부터 1) 지역 이권을 바탕으로 뭉친 당원표와 지역표를 모아 실제로 선거에 쓸 지방 조직에[20] 2) 중앙에서 정부에 충성할 관료·군인 출신 엘리트 집단이 대통령을 중심으로 봉합돼 있는 2중 조직 체제였다. 이들은 이권에 민감하고 대통령 절대권력에 충성한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이들끼리는 소수 엘리트 vs 다수 지역 토호들, 친이[21] vs 친박, 화이트칼라 vs 블루칼라[22], 서울 vs 지방(영남), 학연 vs 혈연·지연, 도시 부촌[23] vs 농촌,소도시, 중앙집권 vs 지방분권, 권력 지향 vs 이권 지향, 능력주의 vs 집단주의 등 서로 양극적으로 대립되는 성향이 있어 관계가 나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무리 지역에서 힘이 센 토호라도 대한민국은 대통령제 단일국가이기 때문에, 이들은 최종적으로 대통령에게 줄을 대서 국가 예산을 지역구에 유치하지 못하면 가장 중요한 관급공사를 비롯한 중요한 지방정부 시행사업에 쓸 돈줄이 끊겨 권력을 오래 유지할 수 없다. 그래서 이들은 대통령과 국토부, 기재부 등 지역예산과 관련된 핵심권력과 어떻게든 관계를 이어가며, 이들 지역구의 국회의원은 바로 그 대통령과 지방 토호들을 잇는 가교이자 로비스트 역할을 하는 것이다.[24] 이렇게 민정당 이후 대한민국 보수정당은 이런 이중조직을 절대권력을 가진 대통령 또는 대권주자 1인이 통치하는 형태의 권력구조를 가졌으며, 보수정당의 리더는 이런 상극의 조직을 조율하여 이들의 지지를 받아 군림하는 대신 그들의 이익을 배분하고 갈등을 봉합하는 정치력을 요구받았다. 이명박과 박근혜가 퇴임,탄핵 이후에도 국민의힘 막후에서 영향력을 끼치는 건 그 정치력이 있었기 때문이다.[25]
2025년 이후 국민의힘은 서울 엘리트 vs 지방 토호들 위에 군림할 대권주자가 사라진 권력 진공 상태이며 엘리트와 토호들 위에 군림할 구심점이 없는 가운데 이권싸움을 벌이는 서울 엘리트 vs 지방 토호들간의 권력 투쟁에서 서울 엘리트가 완전히 힘을 잃었음을 알 수 있다. 서울 엘리트의 권력은 본질적으로는 수도권 의석 및 중앙정부의 힘과 대통령의 지지율에서 나오는데, 그 대통령이 무능해 22대 총선에서 경합 지역을 모두 잃으면서 서울 엘리트들의 의석 수 및 힘이 크게 약화됐다. 결국 윤석열 탄핵으로 정권이 교체됐지만 총선은 3년이나 남아있으므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예산을 끊는 극단적 행동을 하지 않는 한 당분간 지방 토호들은 예산 걱정을 할 필요도 없고, 서울 엘리트들과 협력할 이유가 없어졌다. 이미 국회의원 숫자는 TK, PK 지역 토호들이 훨씬 많은데다 돈도 훨씬 많고 당장 당내, 보수 여론이 상술한대로 원래 사이가 나쁜 국민의힘 소속 서울 엘리트들을 믿지 않기 때문에 지역 토호들이 연합해 국민의힘 당권을 쥐고 흔들면 현재 구심점 없는 수도권 엘리트들은 끌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상술한대로 토호들은 자기 지역구 경계만 넘어도 듣보잡 취급받아 중앙정치에 세력이 없고 발언력도 약한데다 자신들이 직접 나서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자신들이 다수의 힘으로 당권을 잡아도 중앙정치에서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중앙정치권에서 먹힐만한 당내 엘리트 중 자신들의 말을 잘듣고 민주당과의 정쟁 및 이권배분 과정에서 앞에 내세울 이른바 '네임드'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20대 대선때 윤석열을 지지한 것인데 윤석열이 사라진 후 이른바 윤핵관이라 불리던 권성동, 권영세 등 네임드 중진들이 계엄, 탄핵, 대선 국면에서 줄줄이 쓸려나가서 더이상 방패로써의 힘이 없고, 유력 당원 중에는 TK, PK와는 사이가 나쁜 안철수, 한동훈 정도만 남아 더이상 내세울 간판 정치인이 사라졌다. 심지어 그중 가장 윤석열과 가까웠던 한동훈은 아예 제명당했다. 그렇게 자기들이 내세울 방패가 뚫려 있으나 마나한 상황이 되자, 어쩔 수 없이 TK 3선이지만 그나마 중앙정치에 먹힐 만한 학벌과 기재부 인맥이 있는 엘리트 간판이 있는 송언석이 원내대표와 비대위원장을 겸임해 당의 전면에 나선 것이다.
4. 주요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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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수장
- 윤석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친윤계의 구심점 겸 수장. 윤석열이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대권주자로 급부상하면서 친윤이라는 계파가 만들어졌고, 20대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여당인 국민의힘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다. 그러나 비상계엄 이후 파면으로 정치 생명이 끝났고, 국민의힘에서 탈당하면서 정계 은퇴하였다. 2026년 1월 13일에는 내란 우두머리 관련 사형을 구형받았다.
4.2. 핵심 인사(윤핵관)
- 권성동[친이][친무](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국회의원)
윤석열의 절친으로, 이는 윤석열의 외가가 강릉인데, 공교롭게도 권성동의 고향도 강릉인지라 윤석열이 외가 이웃에 살던 권성동과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냈던 덕분이다. # 이후 수원지검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을 때 재회했으며, 국정원 댓글 사건 당시 새누리당 간사였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의 의중에 반하여 해당 사건을 수사하던 윤석열 검사를 최대한 배려했다고 한다. # 장제원[28], 윤한홍과 같이 친윤의 핵심으로 분류된다. 선대위가 해체되면서 사무총장직에서 사퇴하였고 이후 4월 8일 국민의힘 제3대 원내대표직에 선출되었다. 그러나 윤석열-권성동 텔레그램 논란 이후부터 이준석을 비호하는 등 윤핵관으로 분류되기엔 윤 대통령과 사이가 다소 멀어졌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22대 총선 이후에도 한동훈 대표보다 윤석열을 옹호하며 친윤계의 핵심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다만 비상계엄 사태 당시 원내대표로 임명된 후 친윤계 핵심 인사로서 강하게 나올 것이라 예측하는 반응도 많았으나 출마 선언에서 한동훈을 존중한다는 발언을 했고, 탄핵 표결에 당 전체가 참여하는 등 노골적으로 윤석열을 옹호하는 스탠스를 취하진 않았으나, 여전히 탄핵 기각을 주장했다.[29] 오히려 윤상현, 이철규 등이 강하게 윤석열을 옹호하였다. 그런 상황에서 한동훈 지도부가 와해되면서 2년 전에 이어 다시 당 대표 대행까지 겸하게 되었다. 조기대선 국면에서는 윤석열 정부 국무총리였던 한덕수로의 후보교체를 주장하면서 김문수 후보와 갈등을 빚었다. 대선 패배 후 원내대표에서 사퇴하며 본인이 친윤임을 부인했다. # 이후 통일교에게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되었다. 2026년 1월 28일에는 이로 인해 징역 2년형을 선고받았다.
- 이철규[친이](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국회의원,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
당선인 총괄보좌역으로 선임되었다. 이후 이준석의 8월 13일 기자회견에서 직접적으로 윤핵관으로 지목됐다. 김기현 지도부가 들어서고 요직 중의 요직인 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 사무총장에서 물러난 후에도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2024년 현재도 여전히 활동적이다. 총선에 불출마한 장제원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2025년 사망한 이후 현재 친윤의 좌장이라 봐도 무방하다.
장제원†[친이](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 전 부산광역시 사상구 국회의원)
윤석열이 검찰총장에 임명됐을 당시에는 대립하던 관계였지만, 조국 사태를 수사하기 시작한 이후부터 급속히 가까워졌다. 이후 윤석열이 정치에 입문해 여의도 문법에 생소하던 시절부터 갖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선거 막판엔 안철수 측 이태규와의 밤샘 협상으로 단일화의 물꼬를 텄다고 한다.
윤석열 본인 또한 장제원의 지역구인 부산 사상 유세 도중 "정치에 처음 발을 들여 아무 것도 모르던 시절에 저를 가르쳐 주고 이끌어줘서 우리 국민의힘의 대선 후보가 될 수 있도록 가장 큰 역할을 해주시고…"라고 말하며 대통령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후보 시절, 장제원이 윤석열에게 보고를 할 때는 플랜B뿐 아니라 C, D, E, F까지 미리 준비해 보고를 한다고 전해졌다. 윤석열은 장제원의 이런 치밀한 준비성을 높게 평가해서 크게 의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와 같은 윤석열의 전폭적인 신뢰로 장제원은 윤핵관의 핵심 인물이었을 뿐 아니라 친윤계 전체의 좌장으로 통할 정도로 커다란 정치적 힘을 가졌었다. 하지만, 여러 비호감 행보들과 아들의 계속된 사고로 결국 22대 총선에선 불출마 선언을 하며 영향력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후 비서실장직을 고사하는 등 대통령실과는 거리를 두었다. 이 때문에 윤석열 탄핵 정국에서 큰 타격을 받지 않았지만, 2025년 본인의 과거 성범죄 의혹이 제기되자 그해 3월 31일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다.[32]
- 김은혜[친이](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을 국회의원, 전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
윤석열 선대위에서 대변인을 맡았고, 선대위의 후신인 윤석열 선대본부에서 공보단장을 맡았으며, 이후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첫 번째 대변인을 맡았다. 초선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는 분당 갑.
선대위-인수위 대변인 직을 역임하였고, 제8회 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하였으나 패배하고 언론대응과 홍보에 난항을 겪던 대통령실의 홍보수석비서관으로 컴백했다. 윤석열 정부 홍보라인의 핵심으로 윤석열의 입을 맡았다. 이후 12월 3일 홍보수석비서관을 사퇴하며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20대 대선 단일화 과정에서 합류한 안철수에게 앞서 지선을 통해 지역구를 양보하였고 분당 을로 옮겨 재선에 성공하였다. 다만 22대 총선 이후로는 지역구 관리에 신경을 쓰는지 전에 비해 발언의 빈도가 줄었다.
- 정진석[친이][청구동계](前 대통령비서실장 / 국민의힘 前 비상대책위원장, 前 제21대 국회 전반기 국회부의장)
청구동계의 막내로 같은 충청남도 공주 출신이며 윤석열과는 매우 친한 친구 관계이다.[36] 또한 윤석열과 관계가 된 충청 대망론을 띄워서 공을 세운 핵심 인물로서 충청권 친윤계의 좌장이다. 지선 이후에는 이준석 당대표와 충돌하기도 했다. 이준석 전 대표가 윤핵관 호소인으로 지칭한 사람들 중 1명이다.
- 윤상현[친박](인천광역시 동구·미추홀구 을 국회의원)
이준석이 신윤핵관으로 지목한 적이 있었다. 다만 김포시 서울 편입 논란 이후부터 당과 윤석열을 비판하기 시작하더니 당이 22대 총선에서 참패하고 본인은 수도권의 차가운 민심 끝에 겨우 당선 된 후엔 영남당이 되어가고 있으며 총선 참패 후에도 당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다며 당 지도부를 아예 폭파 시켜 버려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정국에서 또 탄핵을 반대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비상계엄은 고도의 통치행위"라고 옹호하고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열리는 윤석열 지지 집회에 여러 차례 참석해 현재는 다시 친윤으로 분류된다. # 국민의힘에서 자체적인 '계엄 특검법'[38]을 당론으로 발의했는데, 여기에조차 반대하며 법안에 서명하지 않은 4인 중 1인이다. #
- 한덕수[구민주계][친이][한덕수계](前 국무조정실장, 재정경제부장관, 국무총리, 주미대사, 한국무역협회회장)
윤석열 정부의 국무총리로, 12.3 비상계엄에서 꽤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후, 국회 몫 헌법재판관 임명을 미루다가 탄핵 소추로 직무정지되었고, 탄핵소추안이 기각되어 겨우 복귀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이후, 최상목이 임명을 미룬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임명하는 동시에 이완규 및 함상훈을 지명하여, 재탄핵을 빌미로 대선 주자로 나서려 했으나 실패하였다. 이후 5월 2일에 국무총리직을 사퇴하고, 대선 출마를 선언하였다. 하지만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를 하려다 김문수 후보가 저항하자, 쌍권을 필두로 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덕수로 후보 교체를 시도하려다 실패해서 결국 국민의힘 평당원으로 남게 되었다. 친윤의 하위 파벌인 한덕수계의 수장이다. 이후 2025년 8월 27일 12.3 비상계엄 방조 혐의로 인해 구속 심사를 받았다만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는데 그해 11월 26일 내란 특검에 의해 징역 15년형을 구형받았다. 그러나 해가 지나고 2026년 1월 21일 서울중앙지법에 의해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를 받고 나서 법정구속되었다.[42]
- 김문수[친이][친박][김문수계](21대 대선 후보, 前 고용노동부장관, 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前 경기도지사, 前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국회의원[46])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부장관 출신으로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경선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고, 이후 쌍권을 등에 업은 한덕수계와의 거친 갈등을 이겨내고 사실상 친윤의 하위 파벌인 김문수계의 수장이 됐다.
- 추경호[친박][친황](제20-22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국회의원, 前 국민의힘 원내대표, 前 윤석열 정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前 박근혜 정부 국무조정실장)
윤석열 정부 초대 기획재정부장관 겸 경제부총리를 역임하였다. 22대 총선 당시에는 보수 텃밭인 지역구 덕에 무난히 3선을 하였고 총선 패배 책임으로 잠시 한동훈이 나간 사이 친윤의 지지를 얻고 원내대표를 차지하게 된다. 마침 정진석은 낙선하고 대통령실로 이전함으로써 사실상 친윤의 새로운 좌장이 되었다. 이후 한동훈 대표 체제로 되면서 친윤의 중심이 되었고, 사사건건 친한을 견제하며 충돌하더니, 결국에는 12월 3일에 벌어진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적인 계엄령에 의도적으로 혼선을 줘 돕는 등 내부의 적 역할을 제대로 하였다. 결국 원내대표직을 사퇴했다.
- 이주호[친이](윤석열 정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前 이명박 정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前 비례대표 국회의원)
2010년 8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이명박 정부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직책을 맡은 이후 9년 만에 박순애[50]의 후임으로 윤석열 정부 제2대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직책으로 다시 복귀했다.[51]
- 신원식[친유](前 국가안보실장, 前 윤석열 정부 국방부장관, 前 비례대표 국회의원)
정계 입문 당시에는 친유계였으나, 2023년 1월 유승민과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하면서 친윤계로 들어섰다. 그 이후 2023년 10월 국방부장관에 임명되었다. 그러나 비상계엄에 반대해 국방부에서 국가안보실장으로 좌천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거리를 둘 가능성도 적지 않다.
- 이상민 (前 윤석열 정부 행정안전부장관)
윤석열 대통령과 충암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선후배 사이로 40년동안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인수위에서 대외협력특보를 지낸 후 초대 행정안전부 장관에 임명되었다. 계엄에 가담하여 자신을 탄핵하려는 기미가 보이자 스스로 장관직을 사퇴했다.[53] 이후 2025년 8월 1일부로 12.3 비상계엄 당시 단전 및 단수 지시 혐의로 인해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되었다.
- 박진[친이](前 윤석열 정부 외교부장관, 전 서울특별시 강남구 을 국회의원)
윤석열 정부 초대 외교부장관을 역임하였다. 퇴임 후 서대문구 을로 지역구를 옮겨 22대 총선에 출마하였으나 본인의 정치 커리어 첫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 권영세[친박][소장파](서울특별시 용산구 국회의원, 前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前 윤석열 정부 통일부장관)
윤석열 대통령의 대학 2년 선배로서,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을 역임하며 윤석열 후보의 국민의힘 입당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선대위 시절 선대본부장을 역임하며 측근으로 급부상했으며, 인수위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윤석열 정부 초대 통일부장관을 역임하였다. 조기대선 국면에서는 윤석열 정부 국무총리였던 한덕수로의 후보교체를 주장하면서 김문수 후보와 갈등을 빚었다.
- 원희룡[소장파](前 윤석열 정부 국토교통부장관, 前 제주특별자치도지사, 前 서울특별시 양천구 갑 국회의원)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의 본경선 후보 4인 중 하나였으며, 본경선 당시 홍준표와 유승민이 반윤으로 뭉치는 과정에서 반사적으로 윤석열과 가까운 친윤 스탠스를 갖게 되었다. 선대위 시절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을 맡았으며, 권영세와 더불어 인수위 기획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윤석열 정부 초대 국토교통부장관을 역임하였다. 22대 총선에서는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친명계 심판을 위해 인천광역시 계양구 을에 출마했지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 박민식[친이](前 윤석열 정부 국가보훈부장관 / 前 부산광역시 북구·강서구 갑 국회의원)
검사 출신에 대표적인 원외 친윤 인사였으나 장관급의 국가보훈처장으로 입각하였다. 그리고 국가보훈부가 정식으로 출범하면서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이 되었다.
- 신범철 (前 윤석열 정부 국방부차관)
대북전문가 출신 정치인으로 국민의힘 충청남도 천안시 갑 당협위원장을 지냈으나 윤석열 정부의 첫 국방부차관으로 입각하였다. 다만 채 상병 사건의 여파로 인해 22대 총선에서 낙선하고 아예 정계를 떠났다.
- 김기현[친이](제2대 국민의힘 대표 / 현 울산광역시 남구 을 국회의원, 전 울산광역시장)
원내대표 재임 당시에는 이준석에 다소 우호적인 편이었지만, 원내대표 임기를 마친 후 윤석열 대통령과 친윤계의 암묵적 지지를 바탕으로 국민의힘 3차 전당대회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그러나 당대표가 된 이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의 패배와 각종 악재로 인한 지지율 하락에 대한 책임을 정면으로 맞고, 친윤계열의 공격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당대표에서 사퇴하게 되었다. 그러나 윤 대통령에 의해 당대표직을 사퇴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으로 비윤 행보를 보인 적은 없다. 당대표직에서 사퇴한 날에도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말했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강조한 바 있으며, 당내 친윤계와 같은 논리로 한동훈 당대표 비판에 가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경제신문 역시 당대표 사퇴 이후에도 김기현을 친윤으로 분류했고 윤석열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에서 탄핵반대에 앞장서는 김나윤의 대표적인 모습이다.
- 김대기[친이](前 대통령비서실장, 前 대통령실 정책실장)
본래 이명박 정부에서 중용되어 친이로 분류되었고 대통령실 인사에 대한 그립을 잡지 못한다는 평이 있어 무늬만 비서실장인 바지사장으로 분류되었으나 2022년 8월 윤석열 대통령의 대통령실 개편 이후 대통령실에서 완전한 실권을 잡으며 대통령실계의 수장으로 한때 친윤 실세 중 한명으로 등극하기도 했었다. - 조태용 (前 국가정보원장, 前 국가안보실장, 주미대사, 前 비례대표 국회의원)
외교안보 전문가로 국민의힘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내다가 정부 출범 이후 초대 주미대사에 임명되었다. 2023년 3월 김성한 전 안보실장이 사임하자 그 후임으로 임명되었고, 이후 국정원장이 되었다. - 김태효[친이](국가안보실 제1차장)
- 이동관[친이](前 방송통신위원장, 전 이명박 정부 홍보수석비서관)
- 이진복[친무](前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前 부산광역시 동래구 국회의원)
동래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내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불출마하였으나 정권교체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정무수석으로 기용되었다. - 이관섭 (前 대통령비서실장, 前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前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정권 초 정책 난맥상으로 정책기획수석을 신설하여 기용하였다. - 전희경 (前 대통령비서실 정무1비서관, 前 비례대표 국회의원)
친홍계인 홍지만 전 정무1비서관의 사임 이후 정무1비서관으로 발탁되었다. - 김성회 (前 대통령비서실 종교다문화비서관)
前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 윤석열 정부의 첫 고위 공직자 낙마 사례#였다. - 황상무 (前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前 KBS 기자)
- 김명연 (前 대통령 비서실 정무1비서관 / 前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갑 국회의원)
안산 단원 갑 에서 재선한 후 같은 지역에서 또 출마 했지만 21대 총선에서 낙선한후 윤석열 대선캠프 에서 직능 총괄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이후 2024년 5월 대통령비서실 정무1비서관으로 취임했다.
4.3. 윤석열 사단 출신
- 이노공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차관, 前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장)
윤석열 대통령이 검사 시절 카풀을 함께 했던 여검사로 알려져 있다. 검사장 승진에서 탈락하고 사표를 냈으나 최초의 여성 법무부차관에 올랐으며, 윤석열의 3기수 후배이다. - 이시원 (윤석열 정부 초대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윤석열 대통령이 대구고검으로 좌천되었을 때 막내 검사로, '밥총무'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 조상준 (윤석열 정부 前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이던 시절 대검 형사부장을 맡았으며, 이례적으로 국정원 기조실장에 임명되었다. 2022년 10월 일신상 이유로 사임했다. - 이복현 (윤석열 정부 금융감독원장)
금융범죄 수사 경력이 많은 특수통 검사였으며, 윤석열 사단의 막내이다. 특이하게도 "경제적 예측 가능성이라는 점에서는 탄핵이 더 낫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 석동현 (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총장)
사법연수원 15기, 부산동고등학교/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법무법인 동진 변호사, 전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을 맡았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기이며 40년지기 절친이기도 하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추천에도 이름을 올렸으나 여러 행적이 논란이 되어 사퇴했다. 동부지검장 보직을 끝으로 검찰을 떠났는데, 당시 동부지검 모 검사가 피의자와 성관계를 저지르는 일이 일어나서 석동현 검사장이 책임지고 사임해야 했다. 법무부공고제2013-34호(검사 징계처분)에 의하면 당시 검사는 해임되었다. 이후 뇌물죄가 인정되어 징역 2년이 대법원에서 확정되었다. 검사(법조인)/사건 사고 참고. 게다가 서울북부지검의 고형곤 검사가 이 사건기록을 무단 열람해 2차 가해를 일으켜 징계를 받았다.법무부공고제2013-150호(검사 징계처분) 그리고 고형곤 검사는 박영수 특검을 거쳐 조국 사태 수사를 맡았고 윤석열 정부의 첫 검찰인사에서 요직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4차장검사로 발령받는 등 승승장구한다. 이후 윤석열 정부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을 지냈다. 22대 총선에서 송파구 갑 공천을 신청했으나 공천에서 탈락했고, 이후 국민의힘을 탈당해 전광훈이 주도하는 자유통일당으로 당적을 이동해 비례대표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 심재돈 (前 대전지방검찰청 공주지청 지청장)
사법시험 34회 합격, 사법연수원 24기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검찰 재직 시절, 검찰 특수부에서 다년 간 금융범죄 등의 수사업무를 하며 같이 일했다. 현재는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 갑 당협위원장이다.
4.4. 원내 (22대 국회 기준)
- 강대식[친유](대구광역시 동구·군위군 을 국회의원, 前 국민의힘 지명직 최고위원, 前 대구광역시 동구청장)
- 강명구 (경상북도 구미시 을 국회의원)
- 강민국 (경상남도 진주시 을 국회의원, 전 경상남도의회 의원)
- 강선영 (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
- 강승규[친이](충청남도 홍성군·예산군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갑 국회의원)
- 곽규택[친무](부산광역시 서구·동구 국회의원)
- 구자근[친유][이철우계](경상북도 구미시 갑 국회의원, 전 경상북도의회 의원)
- 김기웅 (대구광역시 중구·남구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통일부차관)
- 김미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을 국회의원)
- 김민전[친안](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전 경희대학교 교수)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고, 대선 이후 종편 프로그램에서 윤석열을 지속적으로 옹호하였다. 최고위원 당선 이후에는 한동훈 당대표를 지속적으로 견제했으며 아예 공개 최고위 회의에서 한동훈 당원게시판 논란을 언급하며 한동훈 대표와 충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김석기[친박][친황](경상북도 경주시 국회의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 김선교[친박][친황](경기도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전 경기도 양평군수)
- 김승수 (대구광역시 북구 을 국회의원)
- 김위상 (비례대표 국회의원)
- 김장겸 (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MBC 사장)
- 김정재[친박](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국회의원, 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이준석 전 대표가 윤핵관 호소인으로 지칭한 사람들 중 1명이다. - 김종양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국회의원, 전 국제형사경찰기구 총재)
- 김희정[친이][친박](부산광역시 연제구 국회의원, 전 박근혜 정부 여성가족부장관)
- 나경원[친이](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 현 서울특별시 동작구 을 국회의원)
윤석열과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선후배 사이로 윤석열이 정계에 입문하기 전까지 많은 인식을 공유했다.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입당해 대통령이 되면서 윤석열은 나경원에게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는 조건으로 부총리급 직책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하지만 나경원은 계속 출마를 시사하자, 대통령실은 많은 비판을 하면서 해임하려고 하고 있고, 국민의힘에서도 장제원, 김정재 등 윤핵관들도 대립을 세웠다. 심지어 초선 의원들도 연판장을 돌려 공식 사과를 요구했고, 나경원은 사임하면서 비윤으로 전락했다. 그 후, 불출마 선언을 하며 자신을 임명해줬던 윤석열에게 공개 사과도 해 자신은 현재 비윤이라고 주장했고, 전당대회에 아무런 역할도 맡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김기현, 황교안 등에게 안타깝다는 조언을 들으며 연대 제안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12.3 비상계엄 정국에서 윤석열을 전격적으로 방어하고 나서면서 친윤으로 돌아선 것이 확인되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1차 표결 전에는 탄핵의 부당함을 알리는 공개 의총을 나서서 제안할 정도였고[79], 이후로도 윤석열 대통령을 결사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여러 차례하고 있다. 친윤계 일각에서 나경원을 비대위원장으로 밀어주는 분위기도 있었다. # - 박대출[친박](경상남도 진주시 갑 국회의원, 전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 박덕흠[친박](충청북도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국회의원)
- 박상웅[친박](경상남도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국회의원)
- 박성민 (울산광역시 중구 국회의원, 전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윤 대통령이 검사 시절부터 알고 지낸 몇 안 되는 정치인으로 꼽힌다. 20대 대선 이후 윤석열 당선인의 권유에 의해 이준석 당대표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고, 윤석열-이준석의 밀월관계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준석 성접대 의혹으로 인한 윤리위 징계를 며칠 앞두고 비서실장직을 사임해 언론 등에서는 윤심이 이준석을 손절한 것으로 해석했다. - 박성훈[소장파](부산광역시 북구 을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해양수산부 차관, 전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 전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윤석열 선대위에 비서실 정책위원으로 임명되어 처음 인연을 맺었다. # 윤석열이 당선된 이후에는 인수위에서 경제1분과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 산업은행 부산 이전, 가덕도신공항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부울경 GTX 건설 등 윤석열의 주요 부울경 지역 공약들도 박성훈의 손을 거쳐서 완성되었다고 한다. # 2022년 5월 5일 현 직책에 내정되었다. # - 박수영 (부산광역시 남구 국회의원, 전 여의도연구원장)
이준석 전 대표가 윤핵관 호소인으로 지칭한 사람들 중 1명이다. - 박준태 (비례대표 국회의원)
- 박충권 (비례대표 국회의원)
- 박형수 (경상북도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국회의원)
- 백종헌 (부산광역시 금정구 국회의원, 전 부산광역시의회 의장)
- 서명옥 (서울특별시 강남구 갑 국회의원)
- 서일준[친이](경상남도 거제시 국회의원)
2021년 11월 29일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 # 이후 2022년 3월 11일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 행정실장으로 임명되었다. # - 서지영 (부산광역시 동래구 국회의원)
- 서천호 (경상남도 사천시·남해군·하동군 국회의원)
- 성일종 (충청남도 서산시·태안군 국회의원)
성완종 전 의원의 동생이기도 하다. - 송언석[친홍][이철우계](경상북도 김천시 국회의원[87], 전 기획재정부 차관)
- 신동욱 (서울특별시 서초구 을 국회의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유상범[친황](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국회의원)
유상임(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의 동생, 유오성(배우)의 형. 윤석열과 마찬가지로 검사 출신이며,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이준석 징계에 앞장선 인물 중 하나이다. 정진석 비대위원장과 "성상납 기소되면 이준석 제명해야죠"라는 카톡을 나눈 것이 들키자 윤리위 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 유영하[친박](대구광역시 달서구 갑 국회의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잘 알려진 친박계 출신이다. 원내에 입성한 후부터 친윤 색채를 드러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 찬성표를 던진 자당 국회의원들을 "쥐새끼"라고 부르기도 했다. # 국민의힘에서 자체적인 '계엄 특검법'[90]을 당론으로 발의했는데, 여기에조차 반대하며 법안에 서명하지 않은 4인 중 1인이다. # - 윤재옥[친박](대구광역시 달서구 을 국회의원, 前 국민의힘 원내대표)
대선 당시 장제원 후임으로 상황실장을 맡아서 실시간으로 대응한 경험이 있다. - 이달희[이철우계](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 이만희[친박](경상북도 영천시·청도군 국회의원)
- 이양수[친박](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국회의원, 전 원내수석부대표)
- 이인선 (대구광역시 수성구 을 국회의원)
- 이종배[친박][청구동계](충청북도 충주시 국회의원, 전 충청북도 충주시장)
- 이종욱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조달청장)
- 이헌승[친무](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을 국회의원)
- 임이자[이철우계](경상북도 상주시·문경시 국회의원)
- 임종득 (경상북도 영주시·영양군·봉화군 국회의원, 전 국가안보실 2차장)
- 장동혁[친한](충청남도 보령시·서천군 국회의원,국민의힘 당대표)
2024년 초에 한동훈 비대위에서 사무총장을 맡으면서부터 친윤보다는 한동훈계로 분류되기 시작했다. 대통령실 쪽과 가까운 사람이 한동훈에게 불만을 표할 때마다 한동훈의 편을 들어줬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최고위원직 사퇴를 표명함으로써 한동훈 지도부 붕괴에 가장 앞장서면서 친한계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친윤계 국회의원 40여명과 함께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을 찾아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에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냈으며, # 내란 특검 및 김건희 특검 등과 관련해 비공개 의총에서도 "그 어떠한 특검에도 반대한다", "계엄 선포를 내란죄로 연결할 수 있는지 확신을 못 하지 않나"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 # 국민의힘에서 자체적인 '계엄 특검법'[100]을 당론으로 발의했는데, 여기에조차 반대하며 법안에 서명하지 않은 4인 중 1인이다. # - 정동만 (부산광역시 기장군 국회의원, 전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 정점식[친황](경상남도 통영시·고성군 국회의원, 전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윤석열과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자 검사 임관 동기[102]1994년 대구지검에서 초임 검사시절을 함께 했다. 정점식 의원은 공안통, 윤석열 대통령은 각각 특수부 출신이지만, 정 의원에 회고에 따르면 둘은 서로 '정공(丁公)', '형'으로 부르며 사석에서 자주 만남을 가진 사이이다. # - 정희용[소장파](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회의원)
국민의힘에서 자체적인 '계엄 특검법'[104]을 당론으로 발의했는데, 여기에조차 반대하며 법안에 서명하지 않은 4인 중 1인이다. # - 조배숙[구민주계](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민주평화당 대표, 전 전라북도 익산시 을 국회의원)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전북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이후 22대 총선에서는 비례대표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 조승환 (부산광역시 중구·영도구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해양수산부장관)
- 조정훈[시대전환](서울특별시 마포구 갑 국회의원, 전 시대전환 대표,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20대 대선 이후 검수완박 법안부터 김건희 특검법, 이태원 압사 사고 국정조사 표결에 모두 반대했고, 강제징용 피해배상금 제3자 변제안 및 2023년 한일정상회담에 관련해서는 문재인 정부 때 망가진 외교를 윤석열 대통령이 복원시켜나가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를 옹호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해서도 사실상 윤석열 정부와 보조를 같이하고 있다.# 이와 같은 행보 때문에 국민의힘 출신 의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특이하게 친윤으로 분류된다. 이후 국민의힘과 시대전환이 합당하면서 정식으로 국민의힘 의원이 되었고, 22대 총선에서는 여당이 수도권에서 참패하는 와중에 서울 마포구 갑 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되면서 더욱 당내 입지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총선 이후 이철규와 같이 한동훈을 공격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 조지연[친박](경상북도 경산시 국회의원)
- 최보윤 (비례대표 국회의원)
본래 무계파였으나 권영세 비대위 체제에 비대위원으로 임명받고 헌법재판소 앞 탄핵 기각 촉구 농성에도 참여하였다. - 최수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최은석 (대구광역시 동구·군위군 갑 국회의원)
위 문단 7인(이철규, 권성동, 김은혜, 윤재옥, 윤상현, 추경호, 권영세)까지 합하여 총 75명이다. 하지만 이 명단에 있지 않더라도, 사실상 일부 친한계와 소장파를 제외한 윤석열 탄핵을 반대하는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대부분이 친윤 성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4.5. 지방자치단체장 (민선 8기)
4.5.1. 광역단체장 (민선 8기)
- 김두겸 (제8대 울산광역시장)
울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김영환[구민주계](제36대 충청북도지사)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중에서도 친윤 색채가 가장 진해, 윤석열 정부의 친일외교 기조에 발맞추어 "나는 기꺼이 친일파가 되겠다"라는 망언을 하고 충북도청 윤석열 사진전 사건을 일으키기까지 했다. 이후 탄핵 소추 표결 당시에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으로 비춰졌으나 탄핵 반대로 밝혀졌다. # 이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가 확실해졌다. - 김태흠[친박](제39대 충청남도지사)
탄핵 소추 표결 당시에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으로 비춰졌으나 탄핵 반대로 밝혀졌다. # 이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가 확실해졌다. - 이장우[친박](제13대 대전광역시장)
대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이철우[친박][이철우계](제32·33대 경상북도지사)
구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최민호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장)
세종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4.5.2. 기초단체장 (민선 8기)
특히 서울 신임 구청장들 중에 상당히 많다.- 김기웅 (충청남도 서천군수)
세종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김동일 (충청남도 보령시장)
세종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김영길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울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김장호 (경상북도 구미시장)
구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나동연 (경상남도 양산시장)
윤석열 대통령의 당내 경선 시기부터 지지를 선언하였다. - 박강수 (서울특별시 마포구청장)
언론사 시사포커스의 사장이었는데, 이 매체가 윤석열에게 줄곧 우호적인 논조였다. 본인이 직접 윤석열 캠프의 조직본부 조직총괄본부장과 총괄특보단 기획특보를 맡기도 했다. - 박범인 (충청남도 금산군수)
세종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박일하 (서울특별시 동작구청장)
동작구 을 국회의원인 나경원 측 인사로 분류된다. - 박천동 (울산광역시 북구청장)
울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박희영[무소속](서울특별시 용산구청장)
친윤 중진 권영세 의원의 정책특보와 용산구 당협 부동산정책위원장 등을 맡았다. 이태원 압사 사고로 입지가 크게 약해졌다. - 박희조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대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서철모 (대전광역시 서구청장)
대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신계용 (경기도 과천시장)
윤석열 대통령의 당내 경선 시기부터 지지를 선언하였다. - 이기재 (서울특별시 양천구청장)
원희룡의 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내고 제주도지사 시절 서울본부장을 지내 원희룡계로 꼽힌다. - 이동환 (경기도 고양시장)
일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이상일 (경기도 용인시장,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언론인 출신 비례대표 의원(19대)였으나 원외 생활을 오래했다. 이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용인시장 후보로 확정되었다. 그 유명한 윤석열 열차 좌석 구둣발 논란이 이 사람과 윤석열이 같이 찍은 사진으로부터 시작되었을 정도로 윤석열과 가깝다. - 이성헌[친박][상도동계](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장, 전 서대문구 갑 국회의원)
상도동계 - 친박 루트를 탄 인물로 윤 대통령의 당내 경선 시기부터 캠프에 참여하였다. - 이용록 (충청남도 홍성군수)
세종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이응우 (충청남도 계룡시장)
세종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이현재 (경기도 하남시장, 전 하남시 국회의원)
- 전성수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으로 사저인 아크로비스타에 돌아오자 대통령 내외를 맞이하는 장면이 언론에 포착되었다.[116] - 주광덕 (경기도 남양주시장, 전 구리시·남양주시 병 국회의원)
검사 출신으로, 윤석열과 사법연수원 동기이다. - 최원철 (충청남도 공주시장)
세종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최충규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장)
대전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하면서 탄핵 반대를 주장했다. - 하은호 (경기도 군포시장)
윤석열 대통령의 당내 경선 시기부터 지지를 선언하였다. - 홍태용 (경상남도 김해시장)
윤석열 대통령의 당내 경선 시기부터 지지를 선언하였다.
4.6. 원외
- 강석훈[친박](전 한국산업은행 회장, 전 서울특별시 서초구 을 국회의원)
- 강재섭[친이][민정계]
- 경대수 (전 충청북도 증평군·진천군·음성군 국회의원)
- 권명호 (전 울산광역시 동구 국회의원, 전 울산광역시 동구청장)
- 권태망 (전 부산광역시 연제구 국회의원)
- 권택기[친이](전 서울특별시 광진구 갑 국회의원)
- 김가람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태영호의 사퇴로 공석이 된 최고위원 재보궐선거에서 70.7%의 득표율로 선출되었다. - 김계리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 김관용[친박](현 제20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전 경상북도지사, 전 경상북도 구미시장)
- 김대남 (전 대통령비서실 시민소통비서관 직무대리)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살리는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원장,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 역임. 친윤 외곽조직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새미준) 상임고문. 원로그룹에 속한다. 과거에는 친노 였으며 참여정부 시기에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을 역임하였다. - 김복덕 (국민의힘 경기도 부천시 갑 당협위원장)
- 김영식 (전 경상북도 구미시 을 국회의원, 전 금오공과대학교 총장)
- 김을동[친무] (전 서울특별시 송파구 병 국회의원)
- 김종석 (현 규제개혁위원회 민간위원장,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김재원[친박](국민의힘 최고위원)
- 김태우 (전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124])
윤 대통령의 당내 경선시기부터 캠프에 참여하였다. - 김학용[친무](전 경기도 안성시 국회의원)
- 김현아[소장파](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김혜지 (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강동구 제1선거구)
- 김희곤 (전 부산광역시 동래구 국회의원)
- 나성린[친이] (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갑 국회의원)
- 민경욱[친박][친황] (전 인천광역시 연수구 을 국회의원)
- 박대수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박맹우 (전 울산광역시장, 19대·20대 국회의원)
윤석열 캠프 울산 직능본부장을 맡았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후보로 무소속 출마하려고 했으나, 보수 후보 단일화를 위해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에게 양보하고 사퇴했다. - 박민영(국민의힘 청년대변인/ 전 대통령비서실 기획비서관실 행정관)
이준석 키즈로 친이준석계로 인식되었으나 박민영 본인이 직접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통해 아니라고 부정한다. 이준석에게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수립 논란에 대한 법적 대응은 이준석에게 이득이 없고 당에도 피해를 끼친다고 비판하였다. 이후 대통령실 청년대변인으로 임명될 뻔했지만, 과거 일베 용어 사용 이력이 발각된 이후에 대변인 대신 언론접촉이 덜한 기획비서관실 행정관으로 임명되었다. - 박성중[친이][친무](전 서울특별시 서초구 을 국회의원, 전 서울특별시 서초구청장)
- 박승호[친이][민정계]
- 박진호[소장파]
- 백승주 - 전쟁기념사업회 회장(전 구미시 갑 국회의원, 전 국방부차관)
제4차 전당대회에서 원희룡 후보의 청년최고위원 러닝메이트 후보로 출마했지만, 예비경선에서 컷오프되었다. - 백지원 - 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상근부대변인
- 변양균 - 윤석열 대통령 경제자문(전 참여정부 청와대 정책실장) '노무현의 남자' 변양균, 尹의 경제자문됐다
- 서정숙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손인춘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심재철[친이](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을 국회의원, 전 국회부의장)
윤석열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 안병길[친황](전 부산광역시 서구·동구 국회의원, 전 부산일보 사장)
- 양금희 (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전 대구광역시 북구 갑 국회의원)
- 오제세(전 청주시 서원구 국회의원)
전직 4선 국회의원으로, 원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지만 2021년 8월 6일, 국민의힘으로 당적을 옮기겠다며 탈당했고, 그 해 8월 23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137] - 윤갑근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
- 윤두현[친박](전 경상북도 경산시 국회의원)
- 윤석대 (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 윤진식[친이](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 윤창현 (현 코스콤 사장,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서울시립대 교수)
- 이달곤[친이](전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국회의원)
- 이두아[친이](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이범래[친이](전 구로구 갑 국회의원)
- 이수정
현 국민의힘 경기도 수원시 정 당협위원장으로, 22대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대파 논란에 대해 윤석열을 억지 옹호했고, 그 결과 당시 상대 후보였던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후보의 막말 논란에도 불구하고 1.73% 차이로 패배했다.[143] 그 외에도 이 사건이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에서 참패하는데 일조했다는 평을 받았다. 22대 총선 결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고 국민의힘 후보가 2위로 낙선한 지역구들 중 당장 3% 이내의 차이로 승패가 갈린 지역구만 12개이다. - 이승복 (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양천구 제4선거구)
- 이양희(전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 이용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봅슬레이 선수)
- 이정현[친박][이철우계][한덕수계](전 순천시 국회의원, 전 새누리당 대표)
윤석열의 찬조연설을 맡은바 있다.###[147] - 이종배 (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비례대표)
- 이종성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이종혁[친홍] (전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을 국회의원) 2024년 총선 공천에서 컷오프된 이후 자유통일당에 입당하였다.
- 이주환 (前 부산광역시 연제구 국회의원)
- 이지현[소장파][150](전 서울특별시의원)
- 이채익[친이](전 울산광역시 남구 갑 국회의원, 전 울산광역시 남구청장)
- 이학재[친유](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전 인천 서구 갑 국회의원)
- 임병헌 (전 대구광역시 중구·남구 국회의원)
- 장예찬(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청년재단 이사장, 전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소통TF 단장)
윤석열의 정치 입문 초기부터 윤석열 캠프 청년특보·선대본부 청년본부장으로 활동하며 윤석열의 '1호 청년참모'로 불렸으며,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도 청년소통 TF 단장으로 활동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2022년 7월 청년재단 이사장으로 선임됐으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정책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 # 국민의힘 3차 전당대회에서 청년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다. 22대 총선에서 부산 수영구 경선에서 승리해 공천을 받았으나, 과거 SNS 발언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되자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출마했고 9.18%의 저조한 득표율로 낙선하였다. 이후 국민의힘 4차 전당대회 때부터 적극적으로 반한동훈계의 선봉에 섰다. 제21대 대선 국면인 5월 15일에 복당하였다. - 전봉민 (전 부산광역시 수영구 국회의원)
- 전여옥[친이](전 영등포구 갑 국회의원)
친윤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 전주혜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
과거 한국사 스타 강사였으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점점 강경 우파적인 행보를 보이더니, 계엄 정국 이후 확실한 친윤 강성파이자 친윤의 스타가 되었다. 전한길이 강사 생활을 그만두고 국민의힘에 입당하면서 전당 대회 출마를 선언하자, 이에 대한 호오로 인해 당내 주요 인사들의 반응이 엇갈리면서 친길(전한길계)이란 단어가 탄생하였다. - 정갑윤[친박] (現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국민의힘 상임고문, 전 국회부의장)
- 정경희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정미경 (전 수원시 을 국회의원)
- 정운천[친이][친무](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전주시 을 국회의원)
- 정찬민 (전 경기도 용인시 갑 국회의원, 전 용인시장)
- 조명희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조수진 (前 국민의힘 최고위원,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주기환 (전 윤석열 정부 초대 민생특별보좌관)
윤석열의 검사 시절 검찰수사관으로 근무하면서 맺은 연줄을 기반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22대 총선에서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24번 공천을 받자 '호남 홀대'라고 강하게 반발하며 비례대표 후보를 사퇴했고, 그로부터 며칠 뒤 대통령실로 들어갔다. - 지성호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진성호[친이](전 중랑구 을 국회의원)
- 차유람 (현 이겨내컴퍼니 대표, 당구선수)
- 최승재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최영희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최인호 (현 서울 관악구의회 의원)
- 최춘식[친황] (전 경기도 포천시·가평군 국회의원)
- 태영호 (現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제21대 서울특별시 강남구 갑 국회의원)
- 한무경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 홍석준 (전 대구 달서구 갑 국회의원)
- 홍일표[친홍] (전 남구 갑 국회의원)
- 황교안[친박][친황] (전 법무부장관, 국무총리) 총선 참패 이후 극우 음모론자에 가까워졌기에, 당내 세력 대부분이 피하는 인사가 되었다. 전당대회에서 친윤이 밀던 김기현과 대립하지만, 최하위로 낙선하며 부정경선을 주장한다. 그런데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윤석열이 부정선거를 믿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윤석열과 비상계엄을 옹호한다.
이철승 前 국회부의장 딸이자 성균관대 명예교수이다.
4.7. 민주당계 출신
- 김한길[구민주계](현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후술할 박주선과 같이 민주당계 출신의 원로그룹에 속한다. 김한길 영입 공들인 尹…反文 빅텐트 효과는 - 박주선[구민주계](전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준비위원장, 전 국회부의장)
윤석열 정부 취임 이후에는 위기 중의 위기 속에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가장 유력했지만, 취임식 이후에는 정계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거절했었다. 그 후, 대한석유협회 회장을 맡으면서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에 전 정부 탓만 하지 말라는 비판을 하며 쓴소리를 하고 있다. - 김동철[구민주계](현 한국전력공사 사장, 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갑 국회의원)
박주선계 인물이고 박주선과 마찬가지로 정계 은퇴를 했으며, 국민의힘에 입당하지 않는 대신 한국전력공사 사장에 임명되었다. - 민영삼[구민주계] (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전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배승희 변호사와 정치 유튜브 채널인 '따따부따'를 운영하고 있다. - 유종필[구민주계] (전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
2021년 8월 16일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해 20대 대선을 앞두고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22대 총선에서 관악구 갑에 출마하였으나, 낙선. 국민의힘에 입당한 이후에는 더불어민주당 시절과는 확실히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는데 대표적인 사례로 12.3 비상계엄 직후 2024년 12월 7일 있었던 윤석열 탄핵 1차 표결을 앞두고 윤석열 탄핵 반대 입장을 밝혔다. - 윤영일[구민주계] (전 전라남도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국회의원)
- 조광한[구민주계][이낙연계](전 경기도 남양주시장)
2023년 9월 국민의힘에 입당하였고, 22대 총선에서 남양주시 병에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다. - 채일병[구민주계](전 전라남도 해남군·진도군 국회의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호남 방문을 맞아 지지선언을 하였다.# - 정운현[이낙연계] (현 한국문화정보원 원장, 전 국무총리비서실장)
4.8. 불분명 또는 탈퇴
- 안철수[친안](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갑 국회의원)
친안 계파의 수장. 윤석열 후보와의 단일화를 한 이후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인수위원장까지 할 정도로 친윤 행보를 보여왔으나, 윤석열-안철수 공동정부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으며 특히 전당대회 때 용산에서 노골적으로 김기현 후보를 밀어주는 양상을 보이자 결별하여 현재는 완전히 비윤계로 돌아섰다. 이후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과 의대 증원 등 정부 정책을 비판하면서 본격적으로 날을 세우기 시작했고 22대 국회에서 국민의힘 의원 중 유일하게 채상병 특검법 표결에 찬성표를 던졌고 비상계엄이 해지된 이후엔 당내에선 처음으로 윤 대통령의 하야를 적극 주장하며 탄핵 1차 표결때도 다른 국힘 의원들이 집단퇴장하는 와중에도 유일하게 남아 찬성표를 던졌다.[173] - 한동훈[윤석열사단] (전 국민의힘 대표,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장관)
한때는 친윤의 2인자, 윤석열의 최측근으로 인식되었으나, 총선 전후로 김건희 명품백 의혹, 의대 증원 담화 등의 이슈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충돌했고, 대통령실과 친윤계 일부(이철규, 조정훈 등)에서 총선 참패를 한동훈 탓으로 전가했으며 한동훈은 대통령실의 오찬 제의를 거절하기도 했다. 이후 윤석열 정부의 해외직구 규제를 비판하였다.[175]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선언에서는 수직적 당정관계에 대해 비판을 가하고 채상병 특검법에 대해 정치권이 아닌 제3자가 특검을 지명한다는 전제 하에서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다.
2024년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둔 가운데 친윤들이 한동훈의 당대표 후보 사퇴를 압박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으며 연판장을 돌렸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이로써 한동훈은 완전히 반윤으로 돌아섰음을 보여주었으며# 과거 이준석 대표를 축출하던 장면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있기도 했다. 한동훈이 김건희의 사과를 요구한적이 있고, 채상병 특검을 찬성하겠다는 의견을 보인 이후로 완전히 관계가 틀어졌다는 분석이다.
12.3 비상계엄 직후에 “위법·위헌적”이라며 “국민과 함께 막겠다”고 밝히며 비상계엄 해제에 앞장서 동참했다. 당시 내란수괴 윤석열이 지시한 최우선 체포대상[176]에 속했다. 이후 윤석열 대통령 1차 탄핵소추 당시에 탄핵 대신 질서 있는 조기퇴진론을 내세웠던 탓에 비윤 성향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지는 의문이 제기된 적이 있으나, 윤석열이 먼저 약속을 파기해버리며 탄핵 찬성에 힘을 실었다. 윤석열이 탄핵으로 파면되고 이후 윤석열과 김건희를 강도높게 비판하면서 윤석열과 완전히 결별했다. 친윤 색채가 점점 짙어지던 국민의힘은 급기야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의혹을 이유로 제명(출당)하였다. - 현 친한
- 김건 (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윤석열 정부의 외교전략본부장을 맡았다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했다. 21대 대선 국면에서 한동훈 캠프에 합류했다. - 김경진[구민주계](전 광주광역시 북구 갑 국회의원)
윤석열 국민캠프 대외협력특보를 맡았으며, 이후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상임특보공보단장을 맡았다. - 김근식 (현 경남대학교 교수, 국민의힘 송파구 병 당협위원장)
마찬가지로 총선 기간중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는 모습을 보였다. 12.3 비상계엄 이후에는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 중에서 최초로 윤석열 탄핵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김형동 (경상북도 안동시·예천군 국회의원)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비서실장을 지낸 이후부터 친한으로 분류된다. - 박정하[친이][친유] (강원도 원주시 갑 국회의원, 전 청와대 대변인)
제4차 전당대회 때 한동훈 캠프에 합류했고 한동훈 당대표 당선 이후 당대표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 21대 대선 국면에서도 한동훈 캠프에 합류했다. - 배현진[친홍](서울특별시 송파구 을 국회의원)
원래 친홍 핵심이었으나, 윤석열 인수위 대변인을 역임하면서 윤석열과 가까워지게 되었다. 대통령실과 정부 그리고 국민의힘이 국정운영의 정책 비전과 정보를 공유하는 모임의 운영진을 맡기로 했고, 정치권에서도 친윤계로 보는 시각이 많아졌다. ## 2022년 여름, 최고위 해체 및 비대위 국면의 불을 당기며 당내에선 '신 윤핵관'으로 불릴 정도로 초선 친윤 의원들 중에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였다. # 다만 22대 총선 이후로는 친윤 성향이 옅어지고 한동훈의 편을 들며 한동훈계로 분류된다는 얘기도 나오는 상태다. # - 송석준 (경기도 이천시 국회의원)
국민의힘 4차 전당대회를 앞두고 한동훈 캠프에 합류하였다. - 신지호[친이] (전 서울특별시 도봉구 갑 국회의원,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2021년 윤석열 후보가 국민의힘에 입당하기 전부터 윤석열 캠프에 참여한 친윤 출신이었으나 # 2024년부터 비윤·친한계로 전향하였다. 한동훈의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캠프인 "시작 캠프"에서 총괄상황실장을 맡았으며, # 한동훈 대표 취임 후 전략기획부총장으로 임명되었다. # 전략기획본부장이 된 이후 김건희 여사의 마포대교 순찰을 비판하고, # 용산이 한동훈 대표의 우호적 차별화를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 적극적으로 비윤 및 친한 성향을 드러냈다. - 안상훈 (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 사회수석비서관)
대통령비서실 출신임에도 윤석열 탄핵에 찬성하는 입장으로 알려졌으며, 21대 대선 국면에서도 한동훈 캠프에 합류했다. - 함경우 (전 국민의힘 광주시 갑 당협위원장,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윤석열 국민캠프 시절 상근 정무보좌역으로 영입되면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데 공을 세웠고,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보좌역을 맡으면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김은혜를 지지하였다. 그 후, 정무보좌역을 사퇴해 경기도지사 후보로 김은혜가 확정되며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비서실장을 맡았다. 그후 2023년 4월 13일 윤핵관 호소인 박수영에 의해 여의도연구원 대외협력 분야의 부원장으로 임명됐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과 탄핵이후 윤석열을 손절하고 한동훈을 지지하며 친한계로 전향했다. - 김대식[친이][친홍](부산광역시 사상구 국회의원, 전 경남정보대 총장)
장제원 일가의 사학인 동서대학교의 교수, 경남정보대학 총장 출신으로 장제원이 총선에 불출마하면서 공천을 받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까지는 전형적인 친윤이였으나, 6월 말엔 국회에서 만난 김민석 총리 후보자에게 다가가 “총리님, 나랑 사진 한 번 찍어"라고 말하면서 김민석 낙마를 외치던 국민의힘 주류와는 다른 의견을 보이고, 이후 인터뷰에서 윤석열은 이재명 대통령을 당선시킨 '진보의 아버지'라며 특검이 그에게 청구한 구속영장은 자승자박이라는 평을 내렸을 정도로 이제는 친윤과 다른 의견을 내면서 비윤으로 전향하였다. - 김병민[소장파](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최고위원을 역임하던 당시에는 친윤 정치인으로 평가 받았으나 2번의 총선 낙선 이후 첫목회소속으로 분류되며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사이가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후 오세훈계로 전향하였다. - 김성태[친무](전 서울특별시 강서구 을 국회의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2023년까지만 해도 윤석열에 대한 의견을 딱히 드러내지는 않았으나, 2024년 총선 전 윤핵관들을 비판한 것을 시작으로, 비상계엄 이후에는 각종 방송들에 출연하여 국민의힘의 극우화에 대한 우려스러운 입장을 표명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손절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 신상진[친이](경기도 성남시장, 전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국회의원)
의사 출신으로 이전에도 의약분업 반대 투쟁을 이끌었는데, 이때 본인을 수사 및 기소해 1심에서 유죄를 받아낸 사람이 윤석열 검사로[187] # #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악연이 있다.[188]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대 대선 국민의힘 경선 시기에는 윤석열 캠프에 합류하면서 친윤으로 분류되었지만, # 윤석열 정부에서 의대 증원 2000명 정책을 추진하자 이를 맹렬히 비판하면서 # 다시 친윤과 멀어졌다. - 유정복[친박](제14, 16대 인천광역시장)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으로 입장을 선회하였다. # - 윤주경 (전 비례대표 국회의원, 전 독립기념관장)
한때 윤석열 대통령 후보 출마선언식에 참석한 친윤 인사였으나 육군사관학교의 홍범도 흉상 철거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친윤과 멀어졌다. - 이용호[구민주계](전 전라북도 남원시·임실군·순창군 국회의원)
2021년 12월에 국민의힘으로 합류해 호남권 친윤계 좌장을 맡고 있었으나, 2023년 5월 30일 '5인회'를 언급하며 비선실세가 있다는 주장을 하면서 강성 친윤을 경계하는발언을 했으나, 이후 눈치가 보였는지 발언을 취소했다. - 이혜훈[친유](전 서초구 갑 국회의원) - 12.3 비상계엄을 옹호했던 것은 물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에도 반대하는 강경한 입장이었으나, 2025년 12월 28일 이재명 정부의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로 지명됨과 동시에 당 내에서 제명 처분을 받았다.
- 주호영(제17-20대 대구광역시 수성구 을 국회의원, 제21·22대 대구광역시 수성구 갑 국회의원)
이하는 국민의힘을 탈당한 외부 인사이다.
-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원래는 경선에서 노골적으로 홍준표를 까내리고[192] 소위 별의 순간 발언으로 윤석열을 치켜세우는 친윤 행보를 보이고 선대위에서도 활동했으나, 선대위 해산 및 후보 연기 발언 사건을 기점으로 대선 선대위 과정에서 윤석열과 사이가 완전히 틀어져 반윤 성향이 되었다. - 김용남 (전 경기도 수원시 병 국회의원)
2022년 대선 당시만 해도 윤석열의 TV토론 중 王자 논란 때 '후보는 손가락만 씻는다'는 말도 안되는 해명으로 지탄을 받았을 정도로 한때 강성 친윤이었으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수원시장 후보로 나섰다가 낙선한 후 2023년 국민의힘 3차 전당대회 이후부터는 대표적인 반윤인 이준석에 대해서 다소 유연해진 평가와 더불어 포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절정으로 2023년 하반기 보궐선거 참패 이후부터 정부와 여당 지도부에 대한 비판도 대놓고 하면서 아예 비윤을 넘어 반윤으로 전향한듯 보인다. 본인 주장에 따르면 전당대회 당시 윤석열 정부 당무개입 논란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며# 특히 험지 내지는 접전지인 수원에 출마하려는 입장에서 위기감을 느꼈다고 한다. 결국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개혁신당에 합류하였다. 이후 21대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을 지지하며 개혁신당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이하는 윤석열 사단 출신 인사이다.
- 이원석[윤석열사단](윤석열 정부 초대 검찰총장)
한동훈과는 사법연수원 27기 동기로서 개인적인 친분이 매우 가까운 사이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과는 지난 2008년 삼성 비자금 특검 및 박근혜-최순실 게이트/특검과 같은 대형 부정부패 사건들을 같이 수사하기도 했으며 이후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이였던 2019년 당시에는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을 지내며 윤석열 당시 총장을 직접 보좌하는 등 신망이 매우 두텁다. 그러나 김건희 여사 수사 문제로 대통령실과 갈등을 빚었고 결국 박성재 법무부장관이 이원석 검찰총장의 의견을 무시하고 검찰 인사를 단행했다. - 송경호[윤석열사단](윤석열 정부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재직 시 송경호 검사를 서울중앙지검으로 데려오려고 애를 많이 썼다고 직접 말했을 정도로 총애 했으며 윤석열 정부 첫 검찰 인사에서 수원고검 검사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될 만큼 신망이 매우 두터웠다. 그러나 김건희 여사 수사 문제로 용산 대통령실과 갈등을 빚었고 결국 서울중앙지검장에서 부산고검장으로 승진을 빙자한 좌천이 이뤄졌다.
5. 비판 및 논란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친윤/비판 및 논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친윤/비판 및 논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제도권 언론보도
- (KBS)[대통만사]③ 윤석열 사람들 “검찰 끌고, 서울대 밀고”…“58.6살 영남男”
- (신동아)[大해부] 대통령 윤석열 만드는 사람들 100人
- 윤석열 정권을 이끌 핵심 인사 50명 총정리 ①
- 윤석열 정권을 이끌 핵심 인사 50명 총정리 ②
- 尹 당선에 돌아온 윤핵관...인수위·당·내각 '역할론' 대두
- 목소리 커지는 '장핵관'...권성동 책임론에 '권핵관'은 부글부글
- "당 움직이는 건 쌍권 아니다"…국힘 막후 '언더 찐윤' 정체
7.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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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2차) ·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 · 박성재 법무부장관 탄핵소추 ·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소추 ||폐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1차)[투표불성립] · 김용현 국방부장관 탄핵소추[사임] ·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탄핵소추[사임] · 최상목 기획재정부장관 탄핵소추[사임] · 심우정 검찰총장 탄핵소추[사임]탄핵 심판 인용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결정문) ·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 심판기각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심판 · 박성재 법무부장관 탄핵 심판반응 <colbgcolor=#bc002d,#c51426><colcolor=#fff> 영향 및 평가 반응(국내 반응) · 영향(김건희 여사 특검법 · 윤석열 특검법 · 내란 특검 · 김건희 특검 · 채상병 특검) · 평가 · 헌법 및 법령 위반 사항 집단행동 #!wiki class="e" '''탄핵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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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wiki class="a c[2] 형법 제87조에서 정한 내란 혐의로 사법부에서 지휘부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함에 따라 동조 제1호인 우두머리(수괴)에 해당하는 인물. 수사기관 영장, 출석요구서, 공소장 등 문서에 내란 우두머리 적시, 형 미확정. 2020년 형법 개정으로 '수괴'에서 '우두머리'라는 순우리말로 변경됨. 국가보안법, 군형법 등은 '수괴(首魁)' 표현 유지[3] 형법 제87조에 따라 사법부에서 해당 인물들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적용, 구속영장을 발부했거나 검찰에서 중요 내란중요임무종사 공범으로 지목함에 따라 제2호 내란중요임무종사로 기입.[4] 형법 제87조에 따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및 사법부에서 해당 인물들을 내란 혐의로 소환을 통보함. 해당 인물들은 계엄 선포 이전 국무회의에 참석 및 참관 대상인 국무위원 및 정부 인사로서 내란을 방조했는지 여부가 수사 대상임.[5] 형법 제90조 2항에 근거한 내란 선전·선동 피고발인 목록.[투표불성립] 의결정족수 미달로 인한 투표불성립으로 탄핵소추안 자동폐기[사임] 탄핵소추 대상자의 사임으로 탄핵소추안 폐기[사임] [사임] [사임] [단발] 여러 번 계속 진행되지 않고 단발성으로 그친 시위.[단발] [단발]
{{{#!wiki class="a c[2] 형법 제87조에서 정한 내란 혐의로 사법부에서 지휘부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함에 따라 동조 제1호인 우두머리(수괴)에 해당하는 인물. 수사기관 영장, 출석요구서, 공소장 등 문서에 내란 우두머리 적시, 형 미확정. 2020년 형법 개정으로 '수괴'에서 '우두머리'라는 순우리말로 변경됨. 국가보안법, 군형법 등은 '수괴(首魁)' 표현 유지[3] 형법 제87조에 따라 사법부에서 해당 인물들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적용, 구속영장을 발부했거나 검찰에서 중요 내란중요임무종사 공범으로 지목함에 따라 제2호 내란중요임무종사로 기입.[4] 형법 제87조에 따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및 사법부에서 해당 인물들을 내란 혐의로 소환을 통보함. 해당 인물들은 계엄 선포 이전 국무회의에 참석 및 참관 대상인 국무위원 및 정부 인사로서 내란을 방조했는지 여부가 수사 대상임.[5] 형법 제90조 2항에 근거한 내란 선전·선동 피고발인 목록.[투표불성립] 의결정족수 미달로 인한 투표불성립으로 탄핵소추안 자동폐기[사임] 탄핵소추 대상자의 사임으로 탄핵소추안 폐기[사임] [사임] [사임] [단발] 여러 번 계속 진행되지 않고 단발성으로 그친 시위.[단발] [단발]
[1] 2025년 5월 17일 국민의힘 탈당. 정계 은퇴.[무소속] 무소속[무소속] [4]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만희, 송언석, 안병길, 박민식, 서일준, 김성원, 정진석,[5] 2025년 4월 4일 윤석열 파면 이후 (3월 8일에 구속이 풀리고) 대통령 관저에서 나와 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서 지내면서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윤석열을 '아크로비스타'라고 달리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다 결국 7월 10일에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재구속됐다.[6] 이는 박정희주의의 연장선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혈연적 후계자인 박근혜를 중심으로 뭉친 친박과도 차이를 보이는 점으로, 친박은 박근혜 개인에 대한 충성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 물론 대통령의 권한을 중심으로 뭉친 이들도 많았고 이들은 박근혜 탄핵 이후 모두 떠났다.[7] 2025년 시점에서 이들은 윤 전 대통령을 '이 사람, 저 사람'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언더 찐윤들은 당을 추스려 민주당 대권주자와 경쟁할 힘이 있는 자가 나타나면 바로 윤석열을 버리고 갈아탈 준비를 하고 있으나 당장 당원구조가 뒤틀리고, 현재 대권주자로 나서는 등 표면적으로 당권 주변에 있는 이들은 탈당한 윤석열보다도 세력이 약하기 때문에 윤 어게인 세력의 눈치를 보는 것이다.[8] 국민의힘 시절 친한계로 분류되었다.[9] 매불쇼에 출연했을 때는 친윤 중의 친윤임을 강조해 언더'찐윤'이라고 말했는데 언론에서는 이를 순화해서 언더친윤이라 주로 부르고 있다.[10] 제22대 국회 개원 기준 3선 이상 영남/강원 지역구 의원은 민주당계 정당 출신에 친한계인 조경태를 제외하고 총 23명이다.[11] 윤희석은 한발 더 나아가 국민의힘 의총장 첫 번째 줄은 지도부고 두세 번째 줄이 언더친윤이라며 이들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12] 배현진은 직접적으로 언더친윤의 명단을 호명했으나, 김상욱은 구성원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명단보다는 구조적 문제가 더 중요하다고 부연했다.[13] 물론 이는 자기들 조직에만 한정이다. 평범한 유권자 상대로 갑질,막말논란 같은 건 셀수도 없다.[14] 22대 총선 기준 국힘이 차지한 부산 17석, 경북 13석, 경남 13석, 대구 12석, 울산 4석을 합치면 총 59석이다. 대부분 지역구들이 인접해있으니 이해관계도 상당부분 공유한다.[15] 당의 쇄신이 이루어지려면 본인들이 먼저 쇄신의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16] 권성동, 권영세[17] 다만 김대식의 경우 김민석을 낙마하려는 친윤과는 다른 주장을 내고 윤석열에 대해서 강한 비판을 한 적 있기에 애매한 부분.[18] 이들 지역구에도 국힘 지도부에서 속칭 꽂은 초선들이 있다. 하지만, 이 초선들은 당선만 쉽지 지자체장과 지역 토호,당원들과의 관계가 나쁠 경우 언제든 공천탈락할 수 있으며, 지방 토호들의 압박으로 지선 공천권을 중앙당에 뺏기는 사례도 숱하다.[19] 때문에 육사 출신들과 서울법대 출신들이 장악한 당이라는 뜻에서 육법당(陸法黨)이라고 불렸다.[20] 기울어진 운동장/정치에서 보듯 보수 우위의 정치 구도가 무너지기 시작한 2020년대에도 지방 조직력만큼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평가받는다.[21] 상술한 권성동이 토호 지역구인 강릉임에도 언더찐윤과 사이가 나쁜건 권성동이 친이출신 윤핵관이라 그렇다.[22] 지역 토호들의 가장 일반적인 이권사업이 토목, 건설이라 그렇다.[23] 서울 강남 3구만 아니라 TK도 대구 수성구, PK도 부산 해운대,수영구, 울산 남구같은 곳도 해당한다.[24] 이는 중세 일본의 쇼군-다이묘 관계와 동일하며, 현재 일본 정치의 중의원들이 하는 역할과 완전히 똑같다.[25] 예를 들어 이명박같은 경우는 권성동,나경원같이 쓸모있다고 생각하는 중앙 관료나 법조인 인력을 잘 모으면서도, 본인이 포항출신 건설업자라 TK에도 일부 영향력이 있고 건설,토목이 주인 지역 토호들의 이권을 통제,분배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박근혜는 대구 중심의 TK라는 강력한 지역기반만 갖춘 것 같지만, 청와대에서 태어나 유년시절을 다 보내고 육영수 여사 시해후에는 영부인 대리까지 했기 때문에 친위 가신들의 보필을 오래 받으면서 그들을 다루는 법을 몸으로 체득했고, 김종인같은 외부세력도 필요하면 받아서 힘을 주었다. 이렇게 이명박근혜 두 리더가, 상극인 서울엘리트 vs 지방토호 사이를 서로 걸치면서 중간지점을 조율할 줄 알았기 때문에 친이와 친박이 지금도 국민의힘 본류의 막후 영향력을 유지한 것이다.[친이] 친이 출신[친무] 친무 출신[28] 2025년 3월 31일 사망[29] 원내대표 선거일 아침에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로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탓에 본인도 굉장히 당황스러웠는지 "뭐하는거야 지금"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친이] [친이] [32] 공교롭게도 그의 발인 당일에 윤대통령이 탄핵심판에서 파면되었다.[친이] [친이] [청구동계] 청구동계 출신[36] 윤석열의 아버지가 논산에서 태어나 공주에서 학교를 다녔다.[친박] 친박 출신[38] 민주당의 '내란 특검법'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내놓은 법안이다. 외환죄와 내란선전·선동죄를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수사기간과 수사인력을 축소한 것이 특징이다.[구민주계] 구민주계 출신[친이] [한덕수계] 한덕수계[42] 해당 형량이 대법원에서 확정된다면 나이를 고려했을 때 사실상 종신형이나 다름없다.[친이] [친박] [김문수계] 김문수계[46] 17대는 4회 지선 경기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2006년 4월 24일 의원직 사퇴 후 당선[친박] [친황] 친황 출신[친이] [50] 윤석열 정부 초등학교 입학 연령 하향 추진 논란으로 사퇴[51] 다만 이명박 정부는 부총리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직급은 부총리급인 지금이 더 높다.[친유] 친유 출신[53] 이는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도 마찬가지였다.[친이] [친박] [소장파] 소장파[친박] [소장파] [친이] [친이] [친이] [친이] [친이] [친무] [친유] 친유 출신[친이] [친무] [친유] 친유 출신[이철우계] 이철우계[친안] 친안 출신[친박] [친황] [친박] [친황] [친박] [친이] [친박] [친이] [79] 심지어 이는 여론악화와 역풍을 우려한 한동훈 대표에게 저지당했다.[친박] [친박] [친박] [소장파] [친이] [친홍] 친홍 출신[이철우계] [87] 공교롭게도 그의 전임 지역구 국회의원이 그의 계파 중 하나인 이철우계의 수장인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이다.[친황] [친박] [90] 민주당의 '내란 특검법'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내놓은 법안이다. 외환죄와 내란선전·선동죄를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수사기간과 수사인력을 축소한 것이 특징이다.[친박] [이철우계] [친박] [친박] [친박] [청구동계] [친무] [이철우계] [친한] 친한 출신[100] 민주당의 '내란 특검법'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내놓은 법안이다. 외환죄와 내란선전·선동죄를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수사기간과 수사인력을 축소한 것이 특징이다.[친황] [102] 다만 연수원 기수는 정점식이 20기로 3기수가 더 높다. 정점식은 군법무관을 통해 군 복무를 끝나고 1994년에 검사로 발령을 받았다.[소장파] [104] 민주당의 '내란 특검법'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내놓은 법안이다. 외환죄와 내란선전·선동죄를 수사 대상에서 제외하고, 수사기간과 수사인력을 축소한 것이 특징이다.[구민주계] [시대전환] 더불어시민당 연합정당 시대전환 출신[친박] [구민주계] [친박] [친박] [친박] [이철우계] [무소속] [친박] [상도동계] 상도동계 출신[116] 아크로비스타는 전성수 구청장의 관할 구역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해 있기 때문.[친박] [친이] [민정계] 민정계 출신[친이] [친박] [친무] [친박] [124] 2023년 5월 18일 같은 당의 김선교 경기도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과 함께 당선무효형이 확정되어 구청장직을 잃었다.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광복절 특사를 받아 사면복권되어 2023년 10월 보궐선거에 재출마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후보에 크게 밀려 낙선하였다.[친무] [소장파] [친이] [친박] [친황] [친이] [친무] [친이] [민정계] [소장파] [친이] [친황] [137] 최재형 지지가 예상되었지만, 국민의힘 입당 후에는 윤석열 지지 선언을 했다. 참고로 최재형은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경선에서 2차 컷오프된 이후 홍준표 지지 선언을 했다.[친박] [친이] [친이] [친이] [친이] [143] 여담으로 김준혁과 이수정의 득표수 차보다 무효표가 더 많았다. 경기도 수원시 정의 22대 총선 무효표는 4,696표로, 인접한 지역구 경기도 용인시 을의 22대 총선 무효표인 1,522표의 3배 이상이었다.[친박] [이철우계] [한덕수계] [147] 이정현은 사실 여느 친박들이 다 그랬듯 처음에는 윤석열과 껄끄러운 사이였다. 그런데 박근혜의 최측근으로써 최순실 사태의 직격탄을 맞고 5년이나 집 밖에 있던 그에게 윤석열이 손을 내밀었고 이정현 역시 이준석 지도부의 서진 정책에 호의적이었던 터라 그를 돕기로 한 것이었다. 이건 이정현 본인이 직접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친홍] [소장파] [150] 이우현 전 국회의원의 차녀 이지현과는 동명이인이다.[친이] [친유] 친유 출신[친이] [친박] [친이] [친무] [친이] [친황] [친홍] [친박] [친황] [구민주계] [구민주계] [구민주계] [구민주계] [구민주계] [구민주계] [구민주계] [이낙연계] 이낙연계 출신[구민주계] [이낙연계] [친안] [173] 이후 김예지 의원과 김상욱 의원이 돌아와 표결하면서 유일한 국힘 표결 참여자는 아니게 됐지만 그래도 처음부터 남은 건 안철수가 유일하다.[윤석열사단] 윤석열 사단 출신[175] 진중할 것 같은 고위 공직자의 이미지와는 갭이 좀 크게도 취미가 악기/음향기기 수집과 피규어 수집(...)이다보니 본인도 해외직구를 꽤나 하는 편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윤석열의 해외직구 규제 상황에서 구매자 측의 불만에 더 공감한 면도 있다고 한다.[176]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구민주계] [친이] [친유] 친유 출신[친홍] [친이] [친이] [친홍] [소장파] [친무] [친이] [187] 반면 1심에서 본인을 변호해준 사람은 이재명 변호사로, 전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자 현직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이다.[188] 다만 신상진 본인은 자기를 수사 및 기소한 검사가 누군지 기억이 안 난다고 밝혔다. #[친박] [구민주계] [친유] 친유 출신[192] 동화은행 뇌물 사건 때 검사였던 홍준표가 주임검사 함승희에게 바통을 넘겨받고 대신 자백을 받아냈는데, 이때 홍준표가 "독립운동가 가인 김병로 선생의 손자께서 그러시면 되겠어요?"라고 직격하며 자백을 받아냈고, 이로 인해 홍준표와는 불구대천지수 사이다. 김종인은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조부 슬하에서 자라 김병로 선생이 아버지나 다름없는 존재였기 때문에 홍준표가 자기 가족을 빌미로 협박하는 것처럼 들렸던 것이다.[윤석열사단] [윤석열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