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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 | 業 | 自 | 得 |
| 스스로 자 | 업 업 | 스스로 자 | 얻을 득 |
1. 개요
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스스로가 돌려받는다는 뜻의 사자성어.2. 출전
非異人作惡, 異人受苦報, 自業自得果, 眾生皆如是.
다른 사람이 악을 짓고 다른 사람이 고통의 보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업(業)은 자신이 얻는 결과이니, 중생이 모두 이와 같다.
《정법염처경 正法念處經》〈제7 卷七〉
불교에서 유래한 말로서, 《정법염처경 正法念處經》에 나온다. 불교에서 쓰는 원래 뜻대로 해석하면 자신이 지은 업[1]의 과보를 자신이 받는다는 의미다. 즉,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다른 사람이 악을 짓고 다른 사람이 고통의 보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업(業)은 자신이 얻는 결과이니, 중생이 모두 이와 같다.
《정법염처경 正法念處經》〈제7 卷七〉
3. 혼동 유의
언급했듯이 직역하면 '내가 뿌린대로 거둔다'라는 중립적인 뉘앙스가 되기 때문에 자급자족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수능 모의평가 문제에도 출제된 적이 있어 학생들을 절규의 도가니로 빠뜨린 적이 있는데 '자업자득'은 어디까지나 안 좋은 일을 당할 때 쓰는 말이다. 다만 두 단어의 수준을 고려했을 때 직역했기 때문이 아니라 단순히 자승자박 자O자O의 형태만 보고 헷갈렸을 가능성이 크다.단순히 평소에는 행실이 좋지 않은 사람이 안 좋은 일을 당한 경우는 '자업자득' 말고 '인과응보'라는 말을 써야 한다. 하지만 나무위키만 봐도 둘을 혼동하거나 인과관계를 지나치게 확장하여 '인과응보'를 쓸 자리에 '자업자득'을 쓰는 일이 잦다. '자업자득'은 어디까지나 그 인과관계가 '자기 자신이 벌인 일'로 한정되어야 알맞다.
알기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A , B , C 라는 인물이 있다고 하자.
B는 C의 자식이고 A는 그런 B를 죽였다. 그로인해 B의 부모인 C는 분노했고 A에게 복수했다.
이러한 상황에선 A에게 자업자득이라는 표현이 알맞다. 하지만,B를 죽인 A가 훗날 웬 벼락에 맞아 비참하게 죽었다.
이러한 상황은 A가 저지른 악행과 이후 겪은 불행한 사건 사이에 직, 간접적인 연관이 없기 때문에 자업자득이란 표현은 부적절하다.요지는 '현실적인 관점에서 직, 간접적인 인과관계를 찾을 수 있느냐' 인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A가 벼락에 맞아 죽은 사실을 업보나 천벌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B를 살해한 것과 조금도 관계가 없다.
자승자박의 경우에는 의미와 용례가 매우 유사하지만 그 뜻은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자기 자신이 옭혀서 곤란하게 되는 것'으로 자업자득과는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위의 사례에서 A가 B를 죽이려고 함정이나 폭발물 등을 준비했다가 실수로 A 본인이 이에 당해 죽어버렸다면 자승자박이라는 말이 알맞다. 자승자박이 그냥 그렇게 된 경우에 대한 건조한 서술이라면 자업자득은 상술했듯이 불교의 업 사상에서 나온 단어이기 때문에 대가를 치른다는 의미가 약간 있다.
4. 유사 표현
- 선인선과 악인악과
- 인과응보
- 자승자박 - 자승자박의 경우에는 의미와 용례가 매우 유사하지만 그 뜻은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자기 자신이 옭혀서 곤란하게 되는 것'으로 자업자득과는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다. 자승자박이 그냥 그렇게 된 경우에 대한 건조한 서술이라면 자업자득은 상술했듯이 불교의 업 사상에서 나온 단어이기 때문에 대가를 치른다는 의미가 약간 있다.
- 사필귀정
5. 미디어 믹스에서
- 스타크래프트 2의 주간 돌연변이는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협동전 임무/돌연변이/자업자득 참조.
- 유희왕의 함정카드에 대해서는 자업자득(유희왕) 참조.
- 일본의 아이돌 사쿠라자카46의 9th 싱글 타이틀곡에 대해서는 自業自得 참조.
6. 여담
- 비슷한 의미의 속담으로는 '뿌린대로 거둔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 등이 있다. 바둑 용어 가운데 하나인 '자충수(自充手)'에도 '자업자득'과 비슷한 의미가 있다.
- 출호이자 반호이자야(出乎爾者 反乎爾者也) 역시 '너에게서 나왔으니, 너에게 돌아가는 것이다'라는 의미인데 여기서는 객체가 '너'로 정해져있다. 제빵왕 김탁구에서 팔봉선생이 조진구에게 조언을 하며 해준 말이다.
- 중국의 인터넷에서는 "no zuo, no die" 이라는 중국식 영어가 유행하고 있다.[2] 不作死就不会死 를 줄여서 不作不死를 어설픈 영어로 옮긴 것이다. 죽을 일을 저지르지 않았으면 죽음을 맞이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뜻 혹은 (죽을 일을) 저지르지 않으면 죽지 않는다는 뜻이다. 자업자득이나 인과응보의 뜻이다. 특히 인터넷이나 틱톡, SNS 에서 관심이나 어그로를 끌기 위해 장난을 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다든지 큰 피해를 입는 등 스스로 위험한 짓을 하다 초래한 재난을 비웃을 때 쓴다. 중국어나 한자로 쓰기 보다는 no zuo no die 라는 엉터리 영어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 중국인이 많은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쓰이고 있어서 영어 위키백과에도 실렸다.
- 현대중국어에서도 사용하는 표현이지만 잘 쓰이지 않는다. 대신 자작자수(自作自受), 자식기과(自食其果), 자취멸망(自取灭亡), 악인자유악인마(恶人自有恶人磨)같은 표현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 영어로는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라는 비슷한 뜻의 속담이 있다.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 돌아온다 또는 너가 남에게 나쁜 짓을 하면 너도 그런 나쁜 짓을 당하게 된다는 뜻. "play stupid games, win stupid prizes (어리석은 게임을 하면 어리석은 상을 받는다)", "you reap what you sow (뿌린 대로 거둔다)" 같은 속담이 있다. 좀 더 속된 말로는 "fuck around and find out"도 있다. 서구권 인터넷에선 이를 줄여서 FAFO 라고 약어로 쓰기도 한다. [3]
7. 관련 문서
- 과유불급
- 권선징악
- 사필귀정
-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려
- 선인선과 악인악과
- 소탐대실
- 역관광
- 인과응보
- 자승자박
- 적악여앙
- 정의구현
- 청군입옹
- 피해자가 된 가해자
- Mamihlapinatapai: 뿌리고 싶어 하면서 거두기는 싫어하는 것.
- 다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