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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E61E2B> 친장 | 장동혁계 친장동혁계 | 親張東赫系 Pro-Jang Dong-hyeok Faction | |
| 형성 | 2025년 |
| 수장 | 장동혁 |
| 주요 정치인 | 김민수 나경원 신동욱 박준태 박성훈 조광한 박대출 김민전 |
1. 개요
국민의힘 친윤의 하위 분파 중 강력히 친장동혁 성향을 보이는 세력을 일컫는 말.2. 역사
2.1. 친길
첫 시작은 메가공무원 한국사 강사 출신인 전한길과 의견을 같이 하는 강경보수 성향 계파로 친윤 내부에서도 제일 강경한 계파였다.전한길은 공직 역임은커녕 선거에 출마한 적도 없고 정치경력도 두 달 남짓에 불과하지만 입당 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모으면서 현재는 당내에서 이슈몰이를 하는 인물 중 하나가 되었다. 예시로 2025년 국민의힘 지도부 선출 전당대회에서 당권경쟁이 '친 길'[1] 대 '반길'[2][3]의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는 말이 나왔다.#1, #2, #3
8월 26일 장동혁이 아슬아슬하게 당대표로 선출되면서 전한길의 국민의힘 내 영향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였으나, 정작 장동혁은 전한길에게 어떤 직위나 역할을 주지 않는 것은 물론 거리까지 두면서 정작 전한길이 한국을 뜨고 미국으로 망명을 간다는 말까지 나오는 등 당내 영향력이 사실상 사라지다시피한 상황에 놓였다.[4] 앞으로 전한길이 주요 당직이나 공천을 받지 않는 이상 제대로 정치를 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인터넷 강사 출신 평당원 언론인에 불과하며 당내 특별한 직책도 맡고 있지 않은 전한길을 마치 계파의 수장인 것처럼 부르는 게 모순이고 촌극이며, 과장된 표현이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친 길/전한길계'라는 단어가 본격화된 건 전한길의 국민의힘 입당 사실이 알려진 2025년 7월 시점이었으며, 비윤 정치인들이 전한길의 입당에 거부감을 드러내면서 생겼다. 사실 거부감을 드러냈을 뿐 전한길계나 친길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정치인은 별로 없는데, 안철수가 직접적으로 사용하면서 언론을 통해 퍼졌다. #
이후에 전한길은 1인 시위를 하는 등 완전히 독자 행보를 하고 있다. # 전한길이 허위사실유포로 고발을 당했으나 딱히 직접적으로 도와주는 정치인도 없다. # 주류 언론에서도 보도가 확연하게 줄었으며 전한길의 영향력은 사실상 소강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처음에야 인터넷 유명 강사 출신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탄핵 후 이재명이 당선되고 이재명 정권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자 재야 언론인 A 정도로 이미지가 굳혀졌기 때문이다.
2.2. 세력 재편
친길계라 불렸던 강성 친윤 및 윤 어게인 세력들은 장동혁을 중심으로 강력한 대여투쟁, 친한계 숙청을 외치는 세력으로 재편되었다.현재는 해외로 출국한 후 영향력이 약해진 전한길보다는 당대표인 장동혁의 존재감이 워낙 높아졌고, 한동훈 전 대표를 비롯한 친한계와의 대립이 심해져 반한동훈계라고 부르기도 한다. 계엄 절연을 요구한 비윤계의 또 다른 대표 주자이자 현 서울시장인 오세훈과의 갈등도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다. # # #
장동혁 대표는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의결한 데 대해 "윤리위 결정을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이후 1월 28일 실제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은 실제로 이루어졌으며 친한계 김종혁, 배현진 의원 등에 대한 숙청도 계속되고 있다.
2026년 4월 24일,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 28명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장동혁 대표 흔들기를 중단할 것을 주장하였다. #
2.3. 제9회 지방선거 참패 후, 버티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서서 공천갈등이 일어나는 가운데 교통정리 해야 할 장동혁 대표와 최측근인 김민수 최고위원은 갑자기 "지방선거를 위해 미루고 미루던 방미를 결정했다."라고 주장하며 갑작스럽게 방미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미국 국회의사당 앞에서 인생샷을 찍는 등 외유를 즐기는 행보로 비호감을 산 데다가 갑자기 미국 부처 관계자의 요청에 또 2박3일을 연장한 뒤 귀국하였다. 그러나 누구를 만났는지 전혀 모르는 사진에다가 차관보랑 만났다고 주장하며 나머지는 다 보안사항이라고 공개하기를 꺼렸으나 알고 보니 차관보의 비서실장을 만난 데다가 야당의 당대표가 이런 격이 낮은 인물을 만나기 위해 연장한 것이냐는 공분과 함께 밉상이 되었다.방미하는 동안 답답해하던 비당권파들은 오세훈을 중심으로 자체 선대위를 꾸리며 대응하였고 장동혁은 복귀 후, 숟가락을 얹기 위해 유세운동에 동참하겠다고 했으나 민심에 민감한 서울/경기권 후보들은 전부 거절하였고 영남권 중 경북지사, 경남지사는 거부하며 당대표 패싱을 당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장동혁과 친장세력은 한동훈이 나오는 북구 갑에 유세운동을 하거나 대전 및 충청권, 영남권 중 울산 및 부산 등에 방문하며 유세를 하였다.
결국 6.3일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 14:2라는 압도적인 차에 낙담하며 개표도 안 보고 바로 돌아갔는데 선관위의 태만과 비리로 인한 투표용지 부족사건이 벌어지자 건수를 잡았다며 친장세력과 함께 선거 개표 중단 및 전면 재선거를 주장하는 등 발악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나마 선거가 끝나고 12:4에 격전지였던 평택시 을은 조국과 민주당의 자폭으로 어부지리로 당선, 기초단체장을 95석이나 차지하였다. 정치적으로 보면 친장과 장동혁이 낙선시키려던 한동훈이 박민식을 압살하며 여당 하정우 후보를 이겨냈고 자신이 집중유세하던 지역의 정치인들은 장동혁의 비호감으로 표가 깎여서 대다수가 낙선한 데다가 어떻게든 숟가락 얹으려고 서울 시장 유세 지원을 거부하던 오세훈, 평택 을 유의동이 당선되면서 강경파 기조로는 선거에 이길 수 없다는 사실이 확인돼 버린 셈이었다.
당연히 이를 갈던 친한계를 중심으로 한 비당권파들은 패배 책임으로 당대표 사퇴를 거론하는 중이지만 당연히 친장 세력은 장동혁이 실각하면 비당권파 친윤들마저 등 돌린 상황에서 자신들은 바로 아웃사이더가 되는 셈이니 배째라식 버티기에 들어갔다. 초반에는 선관위의 투표용지부족 사태가 선거오염이니 전국단위 재선거를 주장하며 사퇴를 거부하였으나 말도 안 되는 전국단위 재선거는 민주당은 물론 자당내에서도 자칫하면 서울도 빼앗길 수 있는지라 당대표의 개인의견이라며 선 그으면서 결국 소청기간이 끝나, 버티기 명분이 사라지자 이번에는 6.3 선거 중 자체선대위를 꾸려 이긴 지역들까지 장동혁과 친장 지도부의 공적이라고 주장하며 또 버티기에 들어갔다.
3. 구성원
3.1. 수장
3.2. 핵심 인사
- 나경원[친윤] (현 5선 서울특별시 동작구 을 국회의원, 전 윤석열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출마했지만, 1차 경선에서 탈락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장동혁 체제에서 법사위 간사로 임명되며[7], 여성 최초로 6선인 추미애 위원장과 극심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지방선거 총괄기획단 위원장에 임명되며 따라 당 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 신동욱 (현 초선 서울특별시 서초구 을 국회의원,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했으며 전한길에 대해서도 "전한길 강사가 주장하시는 것 중에 맞는 것들도 많이 있다"며 "극우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옹호했다. 강성 친윤으로 평가받는다. 신동욱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 당시 장동혁 의원이 여러 현안에서 맨 앞에서 민주당과 싸워 오신 분이라며 최고위원 출마를 응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
- 김민수[친윤] (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을 당협위원장)
12.3 내란을 강렬히 옹호하는 등 장동혁과 함께 대표적인 강성 친윤 인사로 평가받는다.
- 조광한[동교동계][친노][친안][친문][친윤] (현 국민의힘 지명직 최고위원, 현 경기도 남양주시 병 당협위원장, 전 경기도 남양주시장)
민주당 출신 인물로 김대중 정부-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비서관으로 있었고, 2010년대 초반에는 안철수의 정치 입문 초기에 친안계를 표방했다.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모셨다"고 강조했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남양주시장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시장 재임 기간 중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와 갈등을 빚게 되었다. #
2023년 대법원에서 지방공무원법 위반으로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되며 정치생명을 잃는 듯했으나#, 윤석열 정부 시절 사면 및 복권된 이후부터 국민의힘에 입당하였고 친윤 성향을 보이기 시작했다.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당시에는 한동훈 후보의 불출마를 요구하는 연판장을 쓰기도 했다.# 이후 2026년 1월 8일 장동혁 대표에 의해 지명직 최고위원에 임명되었다.# 장 대표를 위해서라면 무슨 역할이든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3.3. 그 외 인사
- 장예찬[친윤]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전 윤석열 정부 청년재단 이사장)
2025년 12월 15일, 장동혁 대표에 의해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으로 임명되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진행 중인 22대 총선에서 '여론조사 결과' 왜곡 혐의로 기소돼 2026년 3월 24일에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되며[15], 이 사태로 결국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직에 사퇴했다.#
- 정희용 (현 재선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회의원, 현 국민의힘 사무총장)
재선 국회의원으로, 장동혁 대표에 의해 국민의힘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었다.
- 박민영[이준석계][친윤] (현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20대 대선 당시에 윤석열 대선캠프에서 여러 선거 아이디어들을 기획했고, 이준석이 기획한 토론배틀인 나는 국대다에 의해 국민의힘 대변인으로 선발되었다. 윤석열 정부 초반에 대통령실 청년대변인으로 임명되었지만 임명 직후 일베 논란이 터지며 행정관으로 보직이 변경되었다. 장동혁 체제에서 당 미디어대변인으로 임명된 이후로 친장계로 분류되고 있다.#
- 김장겸 (현 초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현 국민의힘 당대표 정무실장)
전 MBC 사장이자 22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인물로, 장동혁 대표에 의해 당대표 정무실장으로 임명되었다.
정점식~~ (현 3선 경상남도 통영시·고성군 국회의원, 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대표적인 친윤계 3선으로, 장동혁 대표에 의해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으로 임명되었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회 시절 이후 두 번째 정책위의장 임명인데, 첫 번째 정책위의장 임기 때는 한동훈 당대표 당선 직후에 지도부 교체 움직임이 일면서 정책위의장직을 사퇴했다. 지난 전당대회 당시 장 대표를 물밑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장동혁 지도부에선 선출직 공직자 평가 혁신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원내대표 당선 당시에는 친장이 환영하는 반응을 보였으나 지선 선거 공적을 장동혁의 헌신으로 돌리는 우상화에 가까운 날치기 백서에 불쾌함을 표하기 시작, 이후에는 대놓고 사퇴하라고는 안하는 편이지만 오세훈, 한동훈 등과 접촉하고 있으며 당원중심을 외치는 장동혁과 달리 국민중심으로 가야 당이 살아난다며 중도포섭 방향으로 이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친장하고 거리를 두고 있다.
- 이상규[친윤][친홍] (현 국민의힘 서울특별시 성북구 을 당협위원장)
22대 총선 이후부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에게 반대하는 행보를 보였고, 12.3 내란을 내란으로 규정하는 데 반대하며 탄핵 반대에 동참했다. 이후 윤석열 탄핵으로 치러진 대선 경선 당시에는 홍준표 후보를 지지했다. 장동혁 체제 출범 이후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찬성하고, 친한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을 윤리위에 제소하면서 당권파로 분류되고 있다.#
- 최기식[친윤] (현 국민의힘 경기도 의왕시·과천시 당협위원장)
2024년 윤석열 탄핵 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에 소속됐고, 공수처의 윤석열 수사·체포 반대 및 즉각 석방 요구 이력도 있다. # 또한 2026년 한동훈 제명 찬성 성명과 장동혁 사퇴요구 규탄 성명에 이름을 올린 당협위원장 중 한 명이며, # # 12.3 내란과 관련해 한때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변호인을 맡다가 사임한 바 있으며 현재도 추경호 의원과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변호인을 맡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의해 제9회 지선 공관위원에 지명되었다. #
- 박종진[친윤][김문수계] (현 국민의힘 인천광역시 연수구 갑 당협위원장)
장동혁 취임 이후, 장동혁 사퇴요구 규탄 성명에 이름을 올린 당협위원장 중 한 명이며 2026년 재보궐선거에서 기존 지역구인 인천 서구 을에서 연수구 갑으로 전략 단수공천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변기클리닉에서 강용석과 함께 장동혁의 당권 경쟁을 지지하고 있는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3.4. 불분명 및 탈퇴
- 전한길[친윤][친길][무소속](본명은 전유관, 전 메가공무원 한국사 강사, 현 전한길뉴스 발행인)
한때 계파의 중심에 있었고, 장대표와 함께 친윤 핵심 인물 중 한 명이었으나, 현재는 갖은 사건으로 영향력이 줄어 중심에서 밀려난 상태. 거기에 장 대표의 12.3 내란 사과 발언을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등, 이전과 달리 오히려 사이가 어긋난 것처럼 보인다.[26] 결국 선거를 두 달 앞두고 입당한지 10개월 만에 2026년 4월 5일 국민의힘을 탈당하여 사실상 각자도생 하였다.# - 백지원[친길] (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전 나경원 캠프 대변인)
전한길과 인스타그램 맞팔 관계이며, 전한길뉴스에서 합방을 진행한 적이 있다. 세력이 친 길에서 친장으로 재편된 현재, 친장계로 흡수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그리고 2026년 3월 기준으로 최근에는 장동혁 지도부에 비판적인 태도를 종종 보이고 있다. - 류여해[친길]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아시아투데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아투TV의 ‘류여해의 적반하장’에서 <탄핵은 기각! 각하! 시대의 영웅 전한길과 김성원이 말한다!!> 콘텐츠를 전한길과 함께 진행하였다.# 세력이 친 길에서 친장으로 재편된 현재, 친장계로 흡수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다. - 손현보[친길](세계로교회 제15대 담임목사)
전한길이 현재의 정치 성향을 띠는데 큰 영향을 끼친 기독교 우파 성향 목사.[30] 세력이 친 길에서 친장으로 재편된 현재, 친장계로 흡수되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전한길의 귀국 권유와 귀국 후에도 서로 연락을 주고 받는 것으로 미루어 친길계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 홍준표[친홍](전 대구시장)
제9회 지방선거에서 김부겸을 지지하고 민주당 주도의 15대 1를 밀면서도 국힘 당내에서 당대표인 장동혁을 흔들지 말라는 말을 계속 하였고 이후 지방선거가 끝난 후에 국민의힘 12 대 4 확보가 이긴 거라며 장동혁을 옹호하고 있다. 다만 홍준표 본인이 정작 이전부터 계속 국힘은 궤멸되어야 한다, 국민의힘은 가짜 보수다 국민의힘이 무너지고 정통 보수가 나와야 된다라고 계속 말을 하였고, 지방선거 때 정원오 옹호, 김부겸 지지 선언, 하정우 승 발언 등과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면서 뉴이재명스러운 모습을 계속 보였던 만큼 이런 장동혁 옹호 발언을 했다고 무조건 친장동혁으로 보기에 무리가 있어보이나, 단순히 당대표 응원 수준 이상의 친장동혁 행보를 계속 보이고 있다.
4. 여담
- 친길계라는 단어는 정치권에서 계파처럼 언급되는 단어이기는 하지만, 그 시작은 전한길의 국민의힘 입당 논란 과정에서 생긴 신조어에 가까우며, 역사도 상당히 짧고, 수장이 소속 인물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실제 계파 형태로는 발전하지 못한 상태다. 전한길의 정계 입문과 여러 사건 사고들이 화제가 되긴 했으나, 아직 전한길은 국민의힘 평당원에 불과하다.[32] 때문에 전한길을 수장으로 따르는 세력이라기보단, 전한길의 입당과 행동을 옹호하는 인사들을 묶어서 부른 것으로, 실질적으로 친윤의 하위분파 세력에 더 가깝다. 전한길의 출국 후 장동혁 당 대표 중심으로 개편되며 친장계로 변모하였다
5. 관련 문서
- 장동혁
- 윤석열 - 2025년 10월, 장동혁은 수감 중인 윤석열을 접견하여 하나로 뭉쳐 싸우자며 정치적인 궤를 같이 하는 모습을 보였다.
- 한동훈 - 이들의 최대의 정적으로 한동훈을 비롯한 친한계 숙청을 위해 가장 앞장서고 있다.
- 친윤 강경파 - 사실상 친윤 중에서 자유와혁신 다음으로 강경파인 세력이다.
- 한덕수계 - 전한길은 김문수-국민의힘 지도부 갈등 국면에서 한덕수 편에 가까웠고, 전한길계 다수는 한덕수를 지지했던 인사이다.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 전한길은 세이브코리아 계열 단체와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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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동혁, 김민수 등[2] 안철수, 조경태, 김근식 등[3] 정치인이 일반인인 전한길과 엮어서 좋을 것도 없는 데다가 조경태 의원의 경우도 전한길을 불가촉천민보듯이 "뭐 이런 게 다있냐?"는 경멸하는 반응을 보였다. 조경태 의원뿐만 아니라 박덕흠 의원도 전한길이 전당대회에 나타나자 눈으로 전한길을 위아래로 훑어보며 경멸적인 시선을 보냈다.[4] 물론 미국이 그러한 이유로 망명을 받아줄 이유도 없을뿐더러 전한길 본인의 의지도 없어 그저 언론 플레이에 불과했다.[친윤] [친윤] [7] 다만 선임은 더불어민주당의 주도하에 부결되었다.[친윤] [동교동계] [친노] [친안] [친문] [친윤] [친윤] [15] 이는 특별한 사면복권 되지 않는 이상, 향후 2031년까지 제23대 국회의원 선거나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도 출마할 수 없다. 더군다나 이재명 정부의 임기가 2030년 6월에 종료된 걸 감안하면 사면될 가능성은 당연히 제로다.[이준석계] [친윤] [친윤] [친홍] [친윤] [친윤] [김문수계] [친윤] 친윤 출신[친길] [무소속] [26] 사실 전한길이 장동혁을 지지하는 이유는 "무조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안고 가야 한다."는 그의 강성 친윤 성향에 가장 맞기 때문일 것이다. 장동혁이 지방선거 등을 빌미로 윤석열과 절연하면 본인도 장 대표를 버리겠다고 할 정도이니 당연히 말 다했다.[친길] [친길] [친길] [30] 전한길 본인도 유튜브 방송에서 힘들 때마다 손현보 목사에게 조언을 구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무려 5개월간 귀국하지 않고 해외를 떠돌던 전한길에게 "구속돼도 서울구치소가 윤석열 대통령 계신 곳이니 나쁠 것 없다"며 귀국을 권유하자마자 곧바로 귀국할 정도로 전한길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친홍] [32] 생각해 보면 크게 이상하지는 않은 일이다. 당과 국회에서 한 자리씩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높으신 분들이 불과 얼마 전 정치주장을 내세우기 시작한 일반인인 전한길을 자신들의 수장으로 따르려고 하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이들은 전체적인 탄핵 반대 입장만 공유할 뿐 그 외의 정치, 경제적 입장은 각각 다를 수 있다. 전한길이 이들을 자신의 세력으로 발전시키지 못한다면 시간이 흘러 탄핵 찬반 논란이 수그러듬에 따라 친길계 역시 사라질지도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