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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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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의 유생들(한림별곡), 이규보(국선생전), 임춘(국순전), 저자 미상(최치원), 저자 미상(조신의 꿈), 저자 미상(김현감호), 김부식(온달 설화), 일연(단군 신화 · 주몽 신화 · 만파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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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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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
]] 김시습(금오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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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효통(향약집성방), 서거정(동문선), 김구(화전별곡), 이황(성학십도), 이이(성학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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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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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남선(해에게서 소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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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 한용운(님의 침묵), 심훈(그날이 오면 · 상록수), 김소월(진달래꽃 · 초혼), 윤동주(서시 · 별 헤는 밤), 이상(오감도), 정지용(향수 · 유리창), 백석(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이육사(광야 · 청포도), 김영랑(모란이 피기까지는)
소설 · [[대한제국|
대한제국
]] 이인직(혈의 누 · 은세계), 이해조(자유종), 안국선(금수회의록)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 홍명희(임꺽정), 이광수(무정), 염상섭(삼대 · 만세전), 김동인(감자 · 배따라기), 현진건(운수 좋은 날 · B사감과 러브레터), 채만식(태평천하 · 레디메이드 인생 · 탁류), 이효석(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동백꽃 · 봄·봄), 이상(날개), 박태원(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 천변풍경), 계용묵(백치 아다다), 오영진(맹진사댁 경사)
산문 [[일제강점기|
일제강점기
]] 신채호(조선상고사), 김구(백범일지), 이태준(무서록)
현대
(CE 20c~21c)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박목월(나그네), 서정주(국화 옆에서), 김수영( · ), 김춘수( ·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신동엽(껍데기는 가라), 고은(만인보), 신경림(농무 · 목계 장터), 김지하(타는 목마름으로 · 오적 · 무화과), 박노해(노동의 새벽), 기형도(입 속의 검은 잎), 최영미(서른, 잔치는 끝났다), 천상병(귀천), 황지우(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나태주(풀꽃), 도종환(접시꽃 당신 · 흔들리며 피는 꽃), 안도현(너에게 묻는다), 정호승(슬픔이 기쁨에게), 백기완(묏비나리), 최승자(삼십세), 제페토(그 쇳물 쓰지 마라)
소설 ·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
해방·전후 ~ 1970년대
]] 황순원(소나기 · 카인의 후예), 박경리(토지 · 김약국의 딸들), 최인훈(광장), 이청준(당신들의 천국), 김승옥(무진기행), 윤흥길(장마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조세희(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현기영(순이 삼촌), 황석영(장길산 · 삼포 가는 길 · 황석영 삼국지), 오정희(중국인 거리 · 유년의 뜰), 이강백(파수꾼 · 결혼), 하근찬(수난이대 · 흰종이 수염 · 야호), 이범선(오발탄)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
1980년대 ~ 2000년대
]] 조정래(태백산맥), 이문열(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 평역 삼국지), 최인호(고래사냥 · 상도 · 해신), 복거일(비명을 찾아서), 최명희(혼불), 양귀자(원미동 사람들,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신경숙(엄마를 부탁해), 은희경(새의 선물), 윤대녕(은어낚시통신), 공지영(고등어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마광수(즐거운 사라),박완서(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이영도(드래곤 라자)[1], 이우혁(퇴마록)[2]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000년대 ~ 2020년대
]] 조창인(가시고기), 김훈(칼의 노래), 한강(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김려령(완득이 · 우아한 거짓말) 김영하(살인자의 기억법), 박상영(대도시의 사랑법), 장강명(표백), 정보라(저주토끼), 정유정(종의 기원, 7년의 밤), 김초엽(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3], 천선란(천 개의 파랑)[4], 손원평(아몬드), 성해나(혼모노), 김호연(불편한 편의점)
파일:북한 국기.svg 김일성(꽃파는 처녀), 홍석중(황진이), 백남룡(벗)
산문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윤오영(방망이 깎던 노인), 피천득(인연), 법정(무소유), 홍세화(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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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문학( 한국문학(고전문학 · 현대문학 · 장르문학) | 중문학 | 일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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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성 · 천재교육 교과서 등재[2] 중앙교육·대한교과서·지학사 교과서 등재[3] 민음사 오늘의작가상 수상, 일본 성운상 후보, 중국 성운상 수상, 한국과학문학상 수상, 구연정. (2024). 서구의 기술담론을 재맥락화하는 한국SF의 문학적 실험 : 김초엽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중심으로. 스토리앤이미지텔링, 28, 13-37.[4] 기술철학적 관점에서 본 SF 성장소설과 인간-비인간의 앙상블 -천선란의 『천 개의 파랑』을 중심으로. 진선영(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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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만식의 장편소설
1.1. 줄거리1.2. 기타
2. 1954년 영화3. 2025년 디즈니+ 드라마4. 포켓몬스터기술5. 삼국지 영걸전의 책략 및 아이템

1. 채만식의 장편소설

[[채만식|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파일:채만식 투명.svg||<color=#fff>채만식
蔡萬植 | CHAE MAN SIK
||
]]
[ 주요 작품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width=900> 레디메이드 인생 ||<width=33.3%> 민족의 죄인 ||<width=33.3%> 왕치와 소새와 개미와 ||
탁류 태평천하 두 순정
치숙 논 이야기 이상한 선생님


濁流

전문

채만식의 장편소설. 조선일보에서 1937년 10월 12일부터 1938년 5월 15일까지 연재되었다가 1949년에 민중서관에서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미두장(米豆場)이라는 당시의 선물(先物) 거래소를 배경으로 등장시켜 매번 돈을 잃는 주인공 초봉의 아버지이자 인텔리인 정주사의 무능함을 현실적으로 그려냄과 동시에 대략적인 경제상과 그 곳에 얽혀있는 사람의 욕망을 묘사한 소설이다. 때문에 소중한 경제소설 대우를 받기도 한다.

배경이 서울인 레디메이드 인생을 보면 표준어지만 쏙독새 같은 지방이 배경인 소설을 보면 김유정을 넘는 수준으로 토속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여담으로, 토마스 하디테스와 줄거리가 매우 비슷하다.[1]

1.1. 줄거리

주인공인 21살의 정초봉은 S여학교를 졸업하고 아버지의 지인인 박제호가 경영하는 양약국 ‘제중당’에 근무중이다. 청초한 미모의 초봉은 자신의 집 아랫방에 기거하는 금호의원의 조수 남승재에게 마음이 있지만 딱히 내색은 하지 못한다.[2] 모 은행 군산지점 당좌계 직원인 고태수는 우연히 초봉을 보고 한눈에 반해 일부러 제중당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구입한다. 어느 날 박제호는 약국을 팔고 서울로 간다면서 초봉에게 서울행을 제안한다. 박제호의 제안에 초봉은 마음이 흔들리고, 서울로 갈 결심을 하게 된다. 그러나 박제호의 처 윤희의 질투와 아버지 정 주사의 완강한 반대로 결국 초봉의 서울행은 무산되고, 은행원인 고태수와 서둘러 결혼하게 된다.

고태수는 26살의 청년으로 서울에서 전문학교를 졸업한 후에 모 은행의 서울 본점에서 군산 지점으로 전근해왔다. 미남인 데다가 착실한 그는 은행에서도 신임을 받고 있으며 서울의 본가가 워낙 부유한 덕에 그가 은행에서 받는 월급은 거의 용돈조로 쓸 뿐이며 필요한 돈은 대부분 집에서 보내준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한 헛소문으로 고태수는 보통학교만 졸업한 후에 서울의 한 은행에서 급사로 일하다 그의 영리함을 알아본 윗사람 덕에 그 은행의 정식 직원이 된 것이고, 부유한 과부라고 알려진 그의 어머니는 서울에서 혼자 남의 집의 방 한 칸을 빌려 아들이 보내주는 생활비로 겨우 지내고 있었다. 또한 어음을 위조하고 오입질을 일삼아 매독까지 걸린 천하의 난봉꾼이었다. 결국은 친구 장형보의 계략에 초봉과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비명횡사를 한다.[3]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태수가 변을 당한 그날 밤 초봉은 형보에게 겁탈당한다.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혼자가 된 초봉이 다음으로 마음을 준 곳은 전에 근무했던 약국 제중당의 주인인 박제호. 초봉은 서울로 가는 길에 우연히 제호를 다시 만나게 되고, 제호는 험한 일을 겪은 초봉을 위로해준다. 평소 잘 따르던 박제호의 따뜻한 말에 초봉은 위안을 받고 마음을 놓지만, 박제호는 음흉하게도 초봉에게 흑심을 품는다. 박제호는 유성온천에서 온갖 달콤한 말로 초봉을 유혹하여 관계를 갖고 별거중인 아내인 윤희 몰래 서울에 집을 얻고 초봉과 살림을 차린다. 얼마 후 아이를 갖게 된 초봉은 누구 자식인지 알 수 없어 낳지 않으려고 약을 먹지만 실패한다. 초봉은 딸 송희를 낳게 되고 아이에게 모든 관심을 쏟는다. 자신에게 소홀해진 초봉에게 슬슬 싫증이 나던 제호는 때마침 마침 초봉과의 관계를 밝히며 집으로 찾아온 형보에게 초봉을 순순히 내주고 떠나버린다. 초봉은 분노에 휩싸이면서도 자식을 위해 곱추 장형보와 살게 되었다. 형보는 변태성욕자 기질이 있어서 초봉은 시들어가다 결국은 마음을 독하게 먹고 형보를 살해한다.

1.2. 기타

고태수는 장형보에게 끈끈한 우정을 느끼고, 박제호는 초봉이 결혼하기 전까지 정말로 초봉을 귀여워 하는 등의 일상적인 속물성의 묘사가 뛰어나다. 배경인 군산 미두장도 채만식의 경험을 토대로 묘사한 것이다.

초봉이 처음으로 마음을 준 의사 남승재는 고태수나 박제호, 장형보와 다른 긍정적인 인물이지만, 승재는 초봉의 동생인 계봉과 이미 연애 중이다. 거기다 의사 시험을 준비하며 처음으로 치료를 해 준, 기생집에 들어가게 된 가난한 명님이라는 여자아이를 돈을 주고 기생집에서 구해내서 훗날 서울로 올라오라고 해 둔 터이다.[4] 더구나 초봉 역시 승재에 대한 마음을 접지 못한 바, 승재도 차마 이를 거절하지 못한다.[5] 계봉, 명님, 초봉…. 이래저래 승재도 차차 속물이 될 가능성이 꽤나 있다. 탁류의 마지막 장의 이름이 다름 아닌 '序曲(서곡)'인 것. 물론 '(희망의) 서곡'일 가능성도 없지 않으니 해석은 독자의 몫이다.

군산 근대역사박물관 옆, 근대문화거리 과거 미곡창고 앞, 즉 소설의 무대가 된 곳에 탁류의 등장 인물들의 동상과 줄거리를 담은 동판이 서 있다. 동상이 등신대는 아니고 약 0.7배지만, 인물 묘사가 뛰어나다. 근처에 구 군산 세관, 역사박물관 등 볼 것도 많으니 군산에 가면 꼭 들러 보자.

2. 1954년 영화

1954년 4월 6일에 개봉한 한국 영화로 감독은 이만흥이고 최무룡의 데뷔작이다.

3. 2025년 디즈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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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포켓몬스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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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국지 영걸전의 책략 및 아이템

중급 수계 책략으로, 사용 가능한 부대는 이민족, 연노병 이상의 궁병계 부대와 주술사. 평원 지형에서도 사용 가능한지라 범용성도 괜찮고, 포지션이 애매한 문관들은 궁병대로 가기 때문에 높은 지력으로 명중률도 보장해 주므로 의외로 위협적인 편. 비오는 날이라면 화계 상위 책략인 업화에 준하는 데미지를 뽑을 수도 있다.

탁류서는 중후반 상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지만 워낙 초반부터 입수할 수 있는 폭탄의 성능이 좋아서[6] 대부분 플레이어들은 사지 않는다. 대신 1장에서 산적을 정벌하고 백성들이 답사로 주는 탁류서는 꽤나 유용하게 쓸 수 있다. 다음 스테이지인 회남 전투에서 적으로 등장하는 진궁은 탁류 계책 때문에 상당히 위협적인데, 적들이 밀집해 모여 있는 관계로 관우나 장비 등의 강력한 근접부대는 접근하기 어렵고, 아군의 궁병인 간옹, 관순은 빈약한 능력치 때문에 타격을 입히기 어려우며, 강력한 업화계를 구사할 수 있는 번궁은 지력이 진궁보다 딸려서 성사시키기 어렵다. 그렇다고 폭탄을 쓰기에는 경험치와 가성비 때문에 수지가 별로 맞지 않는다. 이때 관우가 장요와 인접한 위치에서 진궁을 향해 탁류서를 쓴다면 장요를 일기토로 격퇴+진궁에게 타격입힘[7] 이라는 일타쌍피를 노릴 수 있고, 진궁을 때려잡기도 더 쉬워진다. 계교 전투에서 화룡서를 입수할 수 있으므로 이것까지 진궁에게 써주면 확정킬.

[1] 둘 다 참하고 예쁜 여자가 가난 때문에 이 남자 저 남자에게 휘둘리다가 결국 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은 남자를 살해하는 것으로 끝나게 된다.[2] 남승재 역시 초봉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나 역시나 표현은 하지 못한다. 남승재는 아직 의사시험을 다 통과하지 못해서 의사 윤달식의 조수 노릇을 하고 있다. 이후 시험에 합격하고 의사가 되어 서울로 거처를 옮긴다.[3] 군산 지점으로 전근을 오게 된 고태수는 싸전주인 한 참봉의 집에서 하숙을 하게 되었는데, 자식이 없는 한 참봉 부부는 싹싹한 태수를 조카처럼 여기고 이것저것 신경을 써 준다. 그렇게 한 참봉 부부와 가깝게 지내다 뜻밖에 한 참봉보다 한참 어린 부인 김씨와 내연관계가 되는데, 태수와의 관계가 지속될수록 위험을 느낀 김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초봉의 아버지 정 주사에게 태수의 이야기를 하며 중신을 선다. 초봉과 태수가 결혼한 지 열흘 되던 날 밤, 김씨는 한 참봉의 출타로 집이 빈다면서 심부름하는 아이를 통해 태수를 부르고 태수는 초봉에게 한 참봉 댁에 들렀다가 서울에서 내려온 친구를 만나고 들어올터이니 먼저 자라고 말하고는 집을 나선다. 그러나 이것은 당연히 거짓이었고 집을 나선 태수는 김씨와의 밀회를 위해 한 참봉의 집으로 간다. 오랜만에 회포를 푼 것도 잠시. 두 사람은 저녁 무렵 싸전에 걸려온 이상한 전화를 받고 숨어있던 한 참봉에게 마침내 발각되고, 분노한 한 참봉은 철석같이 믿었던 아내 김씨와 조카처럼 귀여워했던 태수를 방망이로 때려 죽인다.[4] 물론 흑심은 전혀 없고, 순수한 동정심과 그녀가 처한 상황에 대한 분노에서 나온 행동이다.[5] 승재와 계봉이 계획을 세워 초봉을 형보로부터 구해내려 했건만 초봉은 이미 형보를 죽인 이후였고, 살인 현장을 목격한 계봉이 안타까운 마음에 언니에게 '남 서방(승재)이 구해 주기로 했는데 조금만 참지 그랬냐'고 한 것을, 초봉 쪽에서는 승재 역시 자신에게 아직까지 마음이 있었던 것이라고 오해한 것. 사실 승재에게 심리적으로 기댈 수밖에 없을 정도로 심신이 피폐해진 상황이긴 했다.[6] 가격이 공격 아이템 중에서 가장 비싸고 사용 범위가 3단계 책략서보다 좁으며 경험치를 주지 않는다는 디메리트가 있지만 데미지가 엄청나게 높은데다 날씨, 지형을 가리지 않고 사기까지 대폭 떨어뜨린다.[7] 탁류서는 지력에 상관없이 100%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