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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親韓대한민국에 친화적인 태도 또는 그러한 성향을 띠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친한파(親韓派)'라고도 한다. 다만 이 말을 쓰는 사람이나 대상이 대부분 대한민국 관련인 만큼 남한 말고 북한과 관련된 사항은 대개 "-한" 대신 "-북"으로 표현된다.
2. 특징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 사이는 한반도의 안타까운 실상에 이를 도우려고 친한파로 활동하는 몇몇 외국인들이 있었다. 다만 1970년대 이후부터는 한국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이를 긍정적으로 분석하는 사람이나 아예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 문화에 가까워지는 사람도 늘었다. 21세기부터는 한류가 본격적으로 퍼져나가면서 한국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려고 하는 과정에서 친한이 되는 경우도 늘었고, 중국에선 합한족 등으로 별칭하기도 한다.실제로 2018년 갤럽의 조사에 의하면 약 77%의 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갤럽 자체 조사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였다. 이외에도 과거에 비해서 한국을 인지하는 미국인 비율도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1년에는 미국인 21%가 한국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으로 집계됐지만 2018년에는 2%로 떨어졌다.# 이에 갤럽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이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 구축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2020년 시카고 국제사회 자문위원회(Chicago Council on Global Affairs)에서 조사한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 다수가 한국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100점 만점 척도에서 총 60점을 기록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도널드 트럼프가 주한미군 방위부담과 불공정무역정책을 필두로 한국을 비판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올랐다. 이에 시카고 자문위원회는 한국의 코로나 방역 성공 사례가 한국의 긍정적 이미지 구축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판단했다. 이외에도 미국인들 대다수가 북한의 선제공격으로 전쟁이 발생할 시 한국에 미군을 투입하는 것(58%)에 동의했고, 이 수치는 동유럽(52%) 및 대만(41%)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여, 미국인들 사이에서도 한국은 꼭 지켜야 할 동맹국이라는 인식이 강하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약 68%의 미국인들이 한국은 미국과 공정무역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대답했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친한파 인물들 중에는 중화인민공화국계 인사가 굉장히 적은데, 이는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이어진 냉전에서 서로 다른 진영에 속하면서 40년이 넘도록 단절됐다가 불과 [age(1992-08-24)]년 전인 1992년에야 한중 수교가 다시 이루어진 것의 영향이 크다.
종합하자면 한국은 세계에서 전반적으로 일본과 더불어 호감도가 높고 비호감도가 낮은 편에 속하는 국가인데, 선진국이면서 특유의 소프트파워, 문화가 강하며, 패권을 휘두르지도 않고, 현재 국민들이 해외에서 사고를 치는 일도 타 아시아 국가에 비해 압도적으로 드물고, 워낙 지리적으로 동아시아 끝쪽에 위치해 멀리 있어서 주변국 자체가 적은 탓에 비호감을 살 일 자체가 없는 국가이기도 하다.[1]
다만 최근 한국에서는 지나치게 오남용되고 있어 반감을 사고 있는 표현이기도 하다. 한국영화, 한국드라마, 한국음식 등을 몇번 즐긴것 가지고 해외인사에게 친한 프레임을 씌워 '이렇게 유명한 사람이 우리 것을 좋아해준다'는 식으로 과도한 애국 마케팅을 유도하는 양산형 기사가 범람하고 있다.[2] 한국에 대해 별 생각이 없더라도 한국 문화를 즐기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바꿔 생각해서, 지브리 영화를 보고 중국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그 사람을 친일, 친중으로 몰아가지 않는다. 특정 나라에서 만들어진 것을 즐기는 것과 그 나라 자체를 좋아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다. 심지어 한국보다도 선진화 수준이 높고 소프트파워가 강한 일본조차 똑같은 경향으로 자국민들에게 자주 비판받는다는 점이 그야말로 유유상종. 이는 아시아 특유의 서양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욕구 성향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3] K- 접두어와 완전히 일맥상통하는 사례.
3. 유사 용어
비슷한 말로 \'지한파'와 \'한국통'이 있다.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에 풍부한 지식을 갖추고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물론 한국에 대해 잘 아는 것과 한국을 좋아하는 것은 반드시 같이 따라붙는 속성은 아니지만 대체로 병행하는 경우가 많다.'친한파'와 '지한파'는 다른 말이지만, '친일파'의 이미지가 워낙 나빠서 한국에선 친한파도 지한파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친한파' = '지한파'는 아니다. '지한파'는 '대한민국을 아는 사람'이라는 뜻이고 '친한파'는 '한국에 우호적인 사람'이란 뜻인데, 한국을 안다고 그 사람이 친한파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4] 넷 우익 이전의 전통적인 일본 우익들은 주로 지한파를 자처했고 실제로 한국 군사정권과 깊은 유착관계에 있었고 지금도 소위 아스팔트 우파 진영과 공통의 이익(반북, 납북자 문제 등)을 위해 움직이곤 한다. 그렇다고 이들이 친한은 아니다. 이들은 한국과의 교류와 별개로 일본 내에서는 각종 이슈에 있어 한국과 반대되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3.1. 미국의 친한
과거 한국이 약소국, 개도국 이었던 시절에 친한파 미국인들은 주로 군인이었다. 맥아더 장군,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5] 등 실제로 한국에서 전쟁을 치룬 인물들을 비롯하여 한국에 직접 근무한 미국 장군들은 싫어도 최소 지한파가 될 수 밖에 없었으며[6], 주한미군과 한국군의 이득이 겹쳐지는 상황이 많아 이런 경우 한국의 이득을 주한미군이 대변해서 말하는 듯한 양상이 되기도 했다. 대표적으로 주한미군의 철수나 감축, 한미연합훈련의 취소나 감축 등의 논란이 활발해지면 주한미군 측에서 반대 의견을 피력하곤 하였다. 애초에 주한미군에 오는 고위 장교들은 대부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활약하던 사람들이라 한국에 대해 아주 무지한 사람이 오는 경우는 적었다. 한국에서도 이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는 등 우대하였다.[7]2010년대 중반과 ~ 2020년대에 들어 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가 미국 내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미국내서 지한파, 친한파 이를 넘어 흔히 서구권에서 koreaboo라고 불리는 한빠까지 늘어나고 있다. 일빠와 비슷한 느낌이라는 평이 있지만, 차이는 좀 더 대중적이고, 드라마와 영화, K-pop등 대중적으로 다가가는 느낌이 강해 라이벌인 중국이나 기존의 친숙한 일본의 애니, 전통문화, 도서 등과 차별화된 현대적인 문화와 역동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한국 경제와 외교, 군사적 중요성이 세계적으로 부각됨과 동시에 2010년대 중후반을 결정적으로 미국은 아시아와 남미에 이어 오히려 친한파가 많은 국가 중 한 국가로 올라가기도 했다. [8]
추후 문서에 나오듯, 유럽의 사례보단 나았지만, 엄연히 볼모지에 가까웠음에도 00년대 한국의 김대중, 노무현 시기 대미외교로 존재감을 발산하면서, 그 해 칸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괴물(2006년 영화)가 작품성과 오락성에서 큰 평을 받고, 세계 경제에서 10위권에 진입과 삼성외에도 현대, LG등 대기업들의 부상, 오징어 게임를 비롯한 한국 드라마, K-POP같은 대중 문화의 흐름과 군사력 등 세계 주요 국가로 떠오르자 미국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은 거의 천지개벽으로 변화했다.
2022년 유고브 조사에서는 미국인 조사 대상자의 30%가 한국을 미국과 비슷한 나라로 꼽히고 서양이 아닌 나라 중에서 30%대 대답이 나온 나라는 한국, 일본, 이스라엘 3개국 뿐이었는데 결론적으로 미국인들이 가장 가깝게 느끼는 비서양 국가 중 하나가 한국임을 알 수 있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한 대안 우파 및 보수 성향 미국인들 중에는 루프탑 코리안 등을 예로 들어 한국계 미국인을 '모범적 소수'로 치켜세우는 움직임도 있다.
3.2. 중국의 친한
중국은 예로부터 한반도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야욕이나 국익을 떠나 고려청자, 고대 한국인들의 미 등 여러모로 고구려 당시의 패권국이었던 위상과 매우 부강했던 고려시절 등 중국은 경제개발과 더불어 국제사회 인식재고에서도 남한의 사례를 참고했고 현재도 중요한 협력국으로 인식한다.현대에 와서 중국의 젊은층들은 한류로 대표되는 문화혁명과 더불어 일본과 함께 동양에서 규모가 큰 선진국이라는 인식으로 활발한 편이다. 예시로 2003년 한류가 본격적으로 부흥할 당시, 중국은 한국 드라마와 영화, 음악에 관심을 크게 가져왔다. 일본 문화는 역사적 문제로 보기가 힘들고, 홍콩 영화로만 봐온 현대 문화와 역사적 자부심 속 한국 문화는 할리우드와 다른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현재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으로 불편한 외교사례가 생겼어도 불법으로라도 시청하려는 움직임이 많았었다.
다만, 시진핑의 민족주의 정책 이후 한-중 관계가 많이 악화되고 두 나라의 내셔널리즘이 강해지면서 서로간에 반중 및 반한 감정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뿐더러 2022년에 반중에 가까운 보수파 국민의힘당으로부터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서 한국의 중국에 대한 악감정이 대놓고 드러나기 시작했고, 이들이 친미-친일이라는 점으로 인해 젊은 중국인들 중 혐한까지 간 경우도 많다. 반대로, 계속해서 성장하는 한국의 인기 때문에 오히려 한국 문화에 빠진 이들은 더욱 친한, 심하면 한빠까지 간 경우도 생겨서 극과 극인 상황이 되어버렸다.[9]
3.3. 일본의 친한
2025년 기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계파. 젊은층들의 경우 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의 영향으로 친한파거나 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적지않다. 이들은 한국의 음악 뿐만 아니라 패션, 화장법, 문화 등에도 관심이 많다. 특히 한국의 화장법은 사실상 일본에서도 주류가 되고 있는 추세. 동아시아의 메이크업 문화를 이끌어가는 한국의 화장법은 일본에서도 그 영향력을 강하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일본인들에게는 한국어가 일본어과 문법이 매우 유사하여 가장 배우기 쉬운 언어가 한국어이기 때문에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도 많고, 한국에 1년에 몇 번씩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 중 하나인 하라주쿠와 코리아타운인 신오쿠보가 대등한 수준의 거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의 영향이 컸다.그러나 중장년층 일본인들의 경우 70-90년대의 한국 때문에 한국을 일본 아래로 바라보듯이 부정적으로 대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남성들이 더 그렇다.
일본 정치권의 경우, 주류인 자민당은 한국에 대해 강경한 입장이지만 일본공산당의 경우 한국에 유화적이다. 일단, 일본 공산당의 당원들 대부분은 대한민국에 대해 우호적이거나, 중립적으로 인식하는 편이다.
일부에선 한류를 일시적인 붐이라고 평가했으나, 일본에는 벌써 한류 붐만 4차례 강타했다. 특히 TWICE를 기반으로 한 제3차 한류 붐으로 일본의 많은 젊은 남녀가 한국에 대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사랑의 불시착에 인한 제4차 한류 붐은 일본의 젊은 층과 중장년층을 모두 매료시켰다.최근에는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JYP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NiziU가 일본 음악계와 대중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국에서도 애니메이션 등 일본 문화의 영향이 지일파 세력의 기반이 되는데, 이러한 문화 교류가 향후 한일관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극우와 넷 우익, 혐한파, 동남아 일뽕, 서양의 와패니즈들은 친한파를 안 좋게 생각하는데, 친한파들을 좌익, 매국노 등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심지어 한국계로 규정해버린다.[10] 그리고 중국 분청을 비롯한 중화권의 중화제일주의자와 한족우월주의자들에게도 좋게 인식되지 않는데,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 정도까진 아니지만[11] 대신 빠돌, 빠순이 정도로 멸시한다.[12]
일본 우익들 중에도 친한파는 분명히 있다. 정확히 말하면 한일관계 개선을 원하는 성향으로 지난 세기의 과거사 문제는 빨리 해결하고 군사적, 정치적 동맹을 공고히 하여 중국의 패권주의에 대항하여 신냉전 체제에서 생존하는, 한편으론 무역 규모도 늘려 양쪽이 돈을 버는 게 일한 모두에게 이득이라 계산한 지극히 실리적인 방향이다. 다만 과거사 문제는 한일기본조약이나 한일 위안부 합의 등의 협의를 이행하고 빨리 끝내자는 것에는 동의하면서도 독도의 영유권 문제 등에 대해선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음을 인정하나 원론적으론 강경한 입장을 표출하는등 일본의 우익의 시선으로 본 한국사란 한계는 여전히 존재한다.[13] 경제가 얽히면 얘기가 달라지는데, 이를테면 일본제철 강제징용 소송 판결과 그에 이어진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해 양쪽 모두를 향해 비판했다.
이런 걸 종합해보면 일본의 친한은 역사관도 우호적이고 한국관도 우호적인 경우, 역사관이 잘못되었지만 우호적인 경우[14], 한국의 일부만 친화적인 경우 등이 나뉘어진다고 볼 수 있다.
3.4. 남미의 친한
2020년대에 들어 남미, 특히 그중에서도 콜롬비아, 에콰도르 쪽에 친한 감정이 많이 상승하고 있다. 그리고 부상한 한국의 위상과 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가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지한파, 친한파 이를 넘어 흔히 서구권에서 koreaboo라고 불리는 한빠까지 늘어나고 있다. 일본과 중국에 이어 부각되는 남미 경제와 외교에서 한국의 존재와 드라마와 영화, K-pop등 대중적으로 다가가는 느낌이 강해 라이벌인 중국이나 기존의 친숙한 일본의 애니, 전통문화, 도서 등과 차별화된 현대적인 문화와 역동성으로 인기를 끌고 세계 경제에서 10위권에 진입과 삼성 외에도 현대, LG 등 대기업들의 부상,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비롯한 한국 드라마, K-POP같은 대중 문화의 흐름과 군사력 등 세계 주요 국가로 떠오르자, 동양의 제일 가는 선진국으로도 인식하고 있다.3.5. 러시아의 친한
2010년대 ~ 2020년대에 들어 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가 러시아 내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하면서 러시아 내에 지한파, 친한파 이를 넘어 흔히 서구권에서 koreaboo라고 불리는 한빠까지 늘어나고 있다. 러시아의 경우 중앙아시아 유목민들과의 빈번했던 접촉의 영향으로 다른 서구권 국가에 비해 사회 전반적으로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 적은 편이라, 인종적으로 백인이 다수인 러시아 내에서도 한류가 높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이들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해 굉장히 호감을 갖고 있다. 유튜브에는 러시아 KPOP 커버 댄스팀의 영상들도 굉장히 많아졌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조사한 한국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러시아는 호감도 1위를 한 적이 있을 정도로 한국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한국이 선진국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선진국이라는 응답이 과반수를 넘었다.문화 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러시아는 한국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 러시아 내에서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은 인기가 많다. 한국의 라면인 팔도 도시락의 경우 그 자체가 러시아어로 컵라면을 뜻하는 "다쉬락"이라는 고유 명사가 될 정도로 러시아인의 간편한 식사 대용품으로 애용되고 있다. 초코파이 등 한국산 과자도 인기가 많고 삼성전자 휴대폰도 많이 사용되는 편이며 심지어 한국 화장품의 인기도 높다. 러시아는 한국산 제품이 분야를 막론하고 선전하고 있는 지역인데, 세계화가 진행되면서 상품의 국적도 브랜드가 되고 있는 만큼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한 인식이 좋은 나라임을 알 수 있다.
다만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로는 한국에서 러시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 되고, 한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자 러시아에서도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됐고, 한국을 비우호국가 목록에 추가하는 등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로는 친한국가라고 보기 힘들어졌다. 그러나 결국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외교관계는 사실상 전쟁 이전처럼 복구되었고, 한국인들의 반러 감정은 대부분 푸틴과 통합 러시아당에 향하는 경향이 많다. 러시아는 한국의 주변국 중에서도 유난히 이권이 겹치는게 매우 적어서[15] 양국 간에 마찰을 꺼리는 편이기 때문이다. 다만, 2024년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 푸틴이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임에 성공하자 한국에서 또다시 러시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3.6. 유럽의 친한
200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이 어디있는 나라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았으나 2020년대에 들어 유럽의 대표국가들인 독일, 스페인, 영국 등 뿐만 아니라 발트3국, 발칸 국가들이나 북유럽 국가에도 친한 감정이 많이 상승하고 있다. [16] 젊은층들의 경우 K-POP, 한국 드라마 등 한류의 영향으로 친한파거나 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적지않고, 많다. 과거엔 볼모지 중 볼모지였으나, 칸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올드보이, 살인의 추억, 괴물(2006년 영화)가 작품성과 오락성에서 큰 평을 받고, 2018년부터 평창 올림픽,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청렴한 민주주의 평화 국가로서의 발돋음. 세계 경제에서 10위권에 진입과 삼성외에도 현대, LG등 대기업들의 부상, 오징어 게임을 비롯한 한국 드라마, K-POP같은 대중 문화의 흐름과 군사력 등 세계 주요 국가로 떠오르자 유럽권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은 거의 천지개벽으로 변화했다.유럽 지역은 민주주의와 정치, 경제 역동성에 관심이 많은데, 2010년대 중반부터 한국의 중요성과 촛불시위 등 민주주의 역사와 경제사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다루어지자, 유럽권 역시 큰 관심을 보여했는데, 역사적 영향력이 큰 탓도 있다. 그렇기에 80년대부턴 분단국가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00년대 들어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민주정권과 더불어 18년 문재인 내각부터 세계 경제 10위권과 군사력 4위, 과학기술과 항공우주에서 두각을 보이며, 세계 주요국으로 부상하자 유럽 쪽에서도 한국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특히, 프랑스에선 문재인 정부와의 정상회담에서 전례없는 환영식과 만찬을 했으며, 남북관계에 지지를 표함과 동시에 한국문화에 대한 프랑스 내의 인기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3.6.1. 튀르키예의 친한
형제의 나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친한 성향이 강하며, 한국 문화의 인기도 높고 한국 제품도 많이 보일 정도로 한국에 대한 인식도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다.[17]3.7. 동남아시아의 친한
동남아시아의 경우 일본 다음으로 한류의 본거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한류에 대한 관심이 많다. 이러한 한류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한국에 호감을 가진 사람들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굉장히 많다. 이들은 한국의 아이돌, 드라마, 영화 등의 영향으로, 한국의 음식이나 관광지, 문화에도 관심을 가진 경우가 많다. 실제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한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식 조사에서 상위권은 대부분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차지하고 있다.특히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등은 동남아시아 내에서도 친한적인 면모를 띄는 나라들이다. 베트남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감정이 악화된 적은 있지만, 현지에서는 잠깐의 좋은 결말로 지나간 일이고, 더 이상 한국인에 대한 악감정을 품은 사람들은 거의 없다. 특징이라면 동남아시아는 일본과 한국에 모두 우호도가 상당히 높은 지역이다. 이 두 국가와 인접하지도 않아 마찰도 없기도 하다. [18]
동남아시아인들의 경우 한국의 경제 성장 특히 한강의 기적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한국을 선진국이라고 분류하는데 별다른 이견이 없다. 또한 동남아시아 내에서 한국은 민주주의나 민주화 운동의 롤모델이 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2020년 태국 민주화 운동이나 2021년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서 시위 참가자들은 한국을 롤모델로 삼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미얀마인들의 경우 한국의 민주화 성공 사례를 굉장히 선망하며, 민주화 운동이 시작된 이래로 택시운전사를 시청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는 아시아 내에서, 군부 독재를 겪었으면서도 결국 민주화를 이루어내 선진국에 도달한 경우는 한국이 유일무이하기 때문[19]으로 추정된다. 비슷한 사례인 대만의 경우 중국의 영향으로 다소 불안한 정국이 연출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덜 부각된다는 의견도 있다.
또한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을 한국 정부와 국민 모두가 호의적으로 접근, 직간접적 지원이 뒤따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2021년 미얀마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한국은 처음으로 특정 국가에 대한 독자적인 제재[20]를 가했으며 트위터 등 SNS에서 미얀마인을 지지하는 한국인들도 많았다. 이로 인해 SNS에서 미얀마 국민들이 #ThanksKorea 등의 해시태그를 달고 한국인들의 지지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한국 내에는 한국의 선진 교육을 배우러온 동남아시아인 유학생이 많이 있고, 이민이나 노동을 위해 한국에 체류하는 동남아인들도 적지 않다. 이들 중 일부는 한국에서 인종차별을 겪으며 반한적인 면모를 띄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외국인 근로자의 경우에도 차별이 일부 존재하긴 하지만, 한국의 일자리는 자국의 일자리에 비하면 환경이든 보수든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편이라 한국에서 일하는 것을 선호한다.
4. 인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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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친한/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친한/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대표적인 친한 성향 국가들
반미, 반서방 국가들을 제외하면 주요국들과는 관계가 매우 가깝다. 특히 친미, 친서방 국가들과 관계가 깊다.[21] 북한과 대한민국 중에 누구를 지지하냐고 물어보면 후술한 나라들은 모두 대한민국을 지지한다.[22]- \
#!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남아프리카 공화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남아프리카 공화국}}}{{{#!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6.25 전쟁 당시 한국을 크게 지원하였고, 1995년에 아파르트헤이트를 종식시킨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방한해 큰 환영을 받았으며, 김대중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민주주의와 인권,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둘 다 노벨평화상을 안기는 명예를 가지게 되면서 두 나라는 우호적인 관계를 맺어오고 있다. 또한 둘다 상호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참고로 남아공은 한국인이 무비자로 방문 가능한 몇안되는 아프리카 국가이며 남아공 역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 중 보츠와나와 더불어 한국에 무비자로 들어올수 있는 둘 뿐인 아프리카 국가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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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네덜란드|{{{#!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네덜란드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네덜란드}}}{{{#!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6.25 전쟁 때 군사 파병과 더불어 우리나라에 방문한 거스 히딩크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을 이끌어내는 전설적인 신화를 창조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은 히딩크를 푸른 눈의 영웅으로 떠받들어 네덜란드에 수많은 호감을 보냈고 후에 히딩크가 우리나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게 된 계기를 마련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네덜란드 국민들도 역시 이런 한국을 보고 우리나라에 수많은 관심과 호감을 보냈었다고 한다. 네덜란드도 호주, 미국처럼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의 전쟁범죄에 큰 피해를 당한 나라인데다, 유럽에서 손꼽히는 친미 국가이기 때문에 미국과 호주처럼 일본 제국에 대한 비판 여론이 강한 편이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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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네팔|{{{#!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네팔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네팔}}}{{{#!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안나푸르나는 등산을 즐기는 한국인 관광객이 트레킹 코스로 상당히 많이 찾을정도로 인기이고 네팔 현지에서는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엄홍길 등의 산악인들이 지원을 많이 해주어서 한국의 이미지가 상당히 호감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에 네팔인 노동자와 이민자들이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교류가 증가했고, 한국 내 인도 요리, 네팔 요리 식당을 열기 시작하면서 네팔 요리 역시 소개되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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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노르웨이|{{{#!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노르웨이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노르웨이}}}{{{#!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전체적으로 사이가 우호적이다. 노르웨이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노르웨이의 자연을 예찬하며 노르웨이인들 역시 한국에 즐길거리가 많다며 좋아하는 이들이 많다.[24]#!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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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뉴질랜드|{{{#!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뉴질랜드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뉴질랜드}}}{{{#!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6.25 전쟁 때 뉴질랜드군은 한국군, 캐나다군, 호주군과 같이 중국 인민지원군의 공격을 가평 전투를 통해 막기도 하고 현재에도 뉴질랜드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호주군과 같이 합동훈련을 하기도 한다. # 호주와 더불어 오세아니아 외교에서 중요한 국가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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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대만|{{{#!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대만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대만}}}{{{#!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중화민국이 대륙에 있던 시절부터 돈독했다. 당시 장제스의 국민당이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했다. 그리고 광복군 내 장교들도 국민혁명군 및 남의사와 교류가 많았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그리고 김구, 김신과 장제스, 장징궈는 매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 당장 김신이 중화민국에 대사로 파견될 때 장제스와 장징궈가 김신 대사를 환영했다. 참고로 재한화교도 중화민국, 한국 국적을 갖고 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단교[25]되면서 관계가 경색되기는 했으나 한국-대만 관계가 개선되면서 중화민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재수교도 논의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한국 - 중화민국 간 산업 교류, 문화 교류 등을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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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덴마크|{{{#!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덴마크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덴마크}}}{{{#!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북유럽의 또 다른 우방국이며 북유럽에서 한류가 가장 인기있는 국가이기도 하다. 덴마크의 마트에서도 한식이나, 한국 물건 및 가구 등을 많이 볼 수 있고 곳곳에 한식당도 많기 때문이다. 국제 정치에서 한국의 입장을 지지한다. 여담으로 한때 한국인들 대부분이 행복지수가 세계 최고의 국가라는 이유로 덴마크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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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독일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독일}}}{{{#!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19세기 조선 시절에 첫 수교를 하였고, 6.25 전쟁이 휴전된 이후에 서독은 한국에 수많은 경제 원조를 보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이후에도 냉전에 접어들면서 각 두 나라가 남북분단과 동서분단을 겪은 동병상련을 가지고 있으며, 후에 경제를 풍요롭게 일구어낸 라인강의 기적과 한강의 기적을 일구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게다가 박정희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던 시절에 서독은 광부나 간호사 등 많은 일자리를 한국에 제공해줬다. 또한 1997년 외환 위기 당시에도 한국을 경제적으로 많이 지원해줬다. 그리고 한국과 독일은 남북통일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서로 지지한다. 그리고 독일의 정치, 연방제, 독일 법, 경제, 사회 복지 제도, 지방균형발전 모델은 한국에서 롤 모델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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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동티모르|{{{#!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동티모르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동티모르}}}{{{#!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1999년 동티모르가 독립할 당시 한국이 유엔 평화유지군을 동티모르에 상록수부대를 파견했다. 그리고 당시 한국이 인도네시아와의 관계를 중재했으며, 김대중 대통령은 이를 근거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한국조폐공사는 동티모르 여권을 제조하며 KOICA, 주동티모르 한국 대사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등 한국 정부 기관이 동티모르에 원조 및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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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리비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리비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리비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냉전 당시 반미 운동을 이끌던 리비아 아랍 자마히리야 시절부터 대한민국과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경제적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 비서구권 제1세계 국가인 한국과 반미 국가의 대표격이었던 리비아는 대한민국 회사들의 리비아 대수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며 카다피가 직접 한국 기업인들을 한국어로 회장님이라 호칭하거나 북한에게 핵무기 폐기를 설득하고[26], 한국에서는 카다피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할 정도로 가까워졌으며 한국 드라마를 비롯한 한류 문화도 빠르게 펴져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물론 그 당시에도 리비아 대수로는 그저 비즈니스일 뿐이었다는 살림 카이르 리비아 총인민회의 의원의 2007년 발언처럼 둘의 사이를 그리 가깝게 생각하지 않는 여론도 있었고#, 2010년 7월 경 한국 첩보원이 리비아 현지에서 발각되는 사건이 있어 둘의 관계가 냉각되기도 했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2011년 리비아 반정부 시위로 정권이 뒤집히며 없던 일이 되었고, 현재는 한국과 리비아는 그저 그런 관계가 되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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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말레이시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말레이시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말레이시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한류의 인기가 대단하고, 2021년 말레이시아의 북한 범죄인 미국 인도조치로 북한이 일방적인 단교를 선언하면서 동남아시아 유일한 단독 수교국이 되는 등 매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인이 한국에 취업하거나 이민 오는 경우가 다른 동남아시아에 비해 적지만 그래도 한국 유입 이민자 중에서는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한다. 북한이탈주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국가 중 하나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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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몽골|{{{#!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몽골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몽골}}}{{{#!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고려 시대 당시 역사적 악연이 있긴 하지만 현재는 대체로 관계가 좋은 편이다. 최근 몽골인 외국인 노동자 유입 및 몽골계 한국인 등 이민자가 유입하고 한국인들도 몽골에서 사업하고 있다. 롯데마트, 이마트나 광산 업체들이 몽골에 진출했으며, 고려시대나 지금이나 몽골은 한국 요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한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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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멕시코|{{{#!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멕시코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멕시코}}}{{{#!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역시 관계가 상당히 좋다. 둘다 GDP 세계 15위 안에 드는 경제 대국이고 MIKTA와 커피 클럽 회원국이기도 하다. 한국에도 멕시코 음식을 비롯한 멕시코 문화가 꽤 유명하며 멕시코에도 한국 기업들이 많이 진출해있고 한류를 비롯한 한국 문화 팬이 많은데다 여러 분야에서 한국을 모티브로 삼는 등 한국에 대한 이미지도 상당히 긍정적이다. 아에로멕시코에서도 인천 - 멕시티 직항 노선을 일찌감치 개설했으며 멕시티 시장 후보도 멕시티에 한국의 청계천같은 것을 만들겠다고 후보 토론회에서 대놓고 얘기할 정도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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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미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미국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미국}}}{{{#!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미국은 6.25 전쟁 당시 자유진영에서 가장 많은 군사를 보낸 자유진영 대표 참전국이었으며, 전쟁 휴전 이후 [age(1953-07-27)]년 넘어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유일한 군사동맹국이다. 국민정서상으론 때때로 반미가 부각되기도 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순간적인 국민감정이었을 뿐이며, 앞에 나온 시기를 제외하면 친미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해방 이후 대한민국 정부의 공식 시책으로 친미 노선에서 벗어난 적은 정부 수립 이후 단 한 차례도 없다. 미국에게 대한민국은 전 아시아에서 일본, 중화민국, 싱가포르, 이스라엘, 인도와 함께 가장 중요한 우방국 중 하나이며, 일본, 호주와 함께 미국 태평양 전략의 삼대축 중 하나다. 공통점은 모두 중화인민공화국과는 서로 적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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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미얀마|{{{#!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미얀마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미얀마}}}{{{#!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국민들 사이에서의 친한 기조가 높다. 2021년 미얀마 쿠데타 당시 군부에 반대하는 미얀마 시위대가 '성공하면 한국, 실패하면 북한'이라는 구호를 들고 나올 정도로 한국의 민주화 성공 사례나 경제발전 사례를 들어 발전 모델로 삼는 여론이 상당하다. 특히 한국산 버스의 인기가 높아 일본 버스와 더불어 미얀마 길가에 한국 중고 버스가 꽤 돌아다니는 편이고, 일본 버스에 굳이 한국 시내버스 도장을 해서 다니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미얀마 시민에 대한 인권탄압에 항의하는 의미로 미얀마군 정부에 독자 제재를 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미얀마군이라고 한국과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닌지라 과거 군부 독재자였던 탄 쉐는 한국 드라마를 보겠다고 회의를 뒤로 미뤄 버리기도 했고, 쿠데타 전후로 미얀마군이 한국에서 수송선을 비롯한 군수품을 구매해 가기도 했으며 현재까지도 제재에 아랑곳하지 않고 미얀마 군정과 거래하는 한국 기업들도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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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바티칸|{{{#!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바티칸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바티칸}}}{{{#!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1963년 국교를 수립한 이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요한 바오로 2세가 바티칸 교황으로서 첫 방한을 하였고 이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하였던 인연도 있으며 김수환, 정진석 두 한국인을 추기경에 서임하였던 것을 계기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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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베트남|{{{#!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베트남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베트남}}}{{{#!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베트남 전쟁과 베트남측의 역사왜곡으로 앙금이 있긴 하지만 2000년대 이후로는 양국의 관계가 우호적인 편이다. 베트남 GDP의 20%가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에서 나올 정도로 경제적으로 긴밀한 관계이며, 코로나19 유행 직전인 2019년 베트남을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430만 명에 달했다. 2019년은 일본 불매운동 등의 여파도 있었고, 한국에서 베트남 관광 붐이 일었다. 그해 베트남을 찾은 관광객 1,800만 명 중 한국인(430만 명)은 중국(580만 명)에 이어 두 번째였으며, 세 번째인 일본(95만 명)과도 상당한 격차가 있었다. 430만 명이라는 숫자가 어느 정도냐면, 가장 대중적인 저가 항공사의 189석짜리 737-800으로 매일 62~63회의 비행기를 만석으로 띄워야 채울 수 있는 숫자다. 실제로는 대형 항공사나 진에어의 광동체기도 많이 투입되었으니 운항편수는 이보다는 적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특히 박항서의 국위선양으로 덩달아 베트남에 대한 감정이 더욱 좋아졌으며, 베트남 역시 한류가 매우 인기있는 나라 중 하나다. 2021년 국가이미지에서 베트남이 신 조사대상 국가에서 선정된 결과에서 조사자의 95%가 한국을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한국인들이 베트남에 가서 사업하는 경우도 많고, 한국 국적 기업들이 베트남에 가서 공장을 건설하는 경우도, 진출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베트남인들이 한국에서 근무하는 경우도 많고, 국제결혼을 통해 온 이민자나 가족 이민자도 많다. 그런 까닭에 한국에서 베트남 요리 레스토랑을 많이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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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벨기에|{{{#!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벨기에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벨기에}}}{{{#!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현재 기준으로 수교한 지 120년이 넘었는데, 네덜란드와 더불어서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벨기에 또한 6.25 전쟁 당시 UN군 참전국들 중 하나의 국가이며,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프랑스어의 영향 덕분에 유학을 가는 경우도 상당하다. 벨기에는 물론이고 다른 서유럽과도 매우 우호적이다. 물론 주한 벨기에 대사 아내의 옷가게 점원 폭행 사건이 있었지만 가해자의 배우자인 피터 레스쿠이에 전 주한 대사가 경질당히면서 해결되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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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보츠와나|{{{#!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보츠와나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보츠와나}}}{{{#!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아프리카에서 제대로 된 몇안되는 민주주의 국가에 외교 노선도 친서방 성향이다보니 당연히 한국과도 우호적인 관계이며 그 수가 적긴 하지만 일부 보츠와나 사람들이 한국으로 유학이나 이민을 오기도 한다. 위의 남아공과의 관계에서도 이미 설명했지만 보츠와나는 한국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몇안되는 아프리카 국가 중 하나고 반대로 한국도 보츠와나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참고로 보츠와나는 2014년에 북한과 단교했고 이후로도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 당시 보츠와나 측에서 북한의 인권탄압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했고, 이에 북한 측에서는 보츠와나 대사보고 Black Bastard(깜둥이 새끼)라고 부르며 갈등이 깊어져 보츠와나는 북한과 단교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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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브라질|{{{#!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브라질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브라질}}}{{{#!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중남미 제1의 경제대국답게 교류가 활발한 편이다. 한국에도 브라질인들이 있고 브라질 현지에도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에 한국인이 꽤 많이 살며 한국 기업들도 브라질에 많이 진출해있다. 흔히 브라질이 친일 국가라는 이미지가 강하고 실제로도 그렇다고 할만하지만 한국과의 사이도 나쁘지 않고 오히려 좋은 편이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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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브루나이|{{{#!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브루나이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브루나이}}}{{{#!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1984년에 처음 외교관계를 맺고나서 당장 동안은 교류가 딱히 활발하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2020년대에 들어 친한감정이 대폭 상승한 국가이다.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이다 보니 이런 사실을 모르는 한국인들도 많으나, 브루나이 본토와 월경지인 템부롱을 잇는 템부롱 대교를 한국의 건설 산업인 대림산업이 지어줘서 많은 브루나이인들이 한국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심지어 브루나이 공항에서 브루나이의 공용어인 아랍어, 영어, 마인어, 중국어를 제외하고 공용어가 아닌 언어 중에선 유일하게 한국어가 적혀있다. 심지어 브루나이 곳곳에서도 한국 편의점이나 한식당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이 많이 있는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에선 친한 국가인 만큼 그만큼 반한 감정도 존재하는데, 브루나이는 반한 감정이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친한 국가인데 비해 반한 감정이 없어 양국간의 갈등도 없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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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부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부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부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전반적으로 사이가 좋은 편이다. 특히 불교계 인사들이 많이 교류한다. 그리고 반중 감정이 강한 부탄이다보니 한국과 같이 중국을 견제하고, 중국과 북한과의 수교를 거부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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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사우디아라비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사우디아라비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의 국가별 원유수입국 중 부동의 1위이며, 그만큼 사우디의 석유는 한국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우디에서도 K-POP의 인기가 많으며, 2022년 11월에는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가 방한하여 네옴와 관련된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로 하였다. 친미 성향이 강한 국가인지라 북한과의 수교를 거부하고 있다. # [27]#!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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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스웨덴|{{{#!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스웨덴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스웨덴}}}{{{#!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북유럽의 대표 우방국 중 하나이며, 2021 국가이미지에서 스웨덴 국민들 중 72.8%가 한국에 긍정적이라고 하고, 한국 국민들 역시 59.5%가 스웨덴에 긍정적이라고 답하였으나 이 설문들은 각각 500명과 1천여 명이 참여한 것이므로 전체적으로는 관계가 조금 먼 편이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그 이유는 영어권 국가들은 물론이고 스웨덴보다 훨씬 더 일찍이자 19세기에 조선 시절부터 수교한 비영어권 유럽의 대표 주요국이자 또한 강대국인 독일과 프랑스에도 밀려서 교류가 적은 것을 보면 굉장히 신기한 결과로 보이며 현재 기준으로는 수교한지 60년이 넘은 상태다. 그리고 서로의 적국인 중국을 견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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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스페인|{{{#!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스페인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스페인}}}{{{#!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대체로 유럽에서 상당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2020년대 들어 한국에서 스페인 요리가 인기를 끌고 있고,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한국 요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스페인어 학습자도 늘고 있고, 한국 기업이 현지 완성차 시장과 전자제품 시장에 진입하고, 스페인 기업들도 에어버스와 인드라 시스템스 등 항공 장비 판매를 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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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시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시리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시리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바트주의 시리아의 붕괴 이후 새로 세워진 시리아 신정부 측에서 한국-시리아 수교 이후 시리아 재건 사업을 위해 한국 측과 지속적으로 관계 개선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국-시리아 비즈니스 포럼이 열려 시리아 관료들이 대한민국을 경제발전의 롤모델로써 한국 기업들을 유치하고자 하는 의사를 타전하기도 했다. 바트주의 시리아 시절에도 수교만 안 맺었을 뿐 한류 문화 자체는 이미 침투해 있었으며 시리아에도 한국산 중고차들이 흘러 들어가고 있었다.[28]#!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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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아랍에미리트|{{{#!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아랍에미리트}}}{{{#!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사우디와 마찬가지로 아랍에미리트 역시 석유 덕분에 한국과 매우 밀접한 관계이며, 한국 역시 아랍에미리트에 무기 등을 적극적으로 수출하는 등 교류가 활발하다. 특히 아랍에미리트의 양대 항공사인 에미레이트 항공과 에티하드 항공이 한국 시장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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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아르헨티나|{{{#!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아르헨티나}}}{{{#!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1960년대 이후부터 비자면제 협정을 맺었을 뿐만 아니라 1971년 당시 박정희 대통령은 한 아르헨티나의 땅을 사들여 농민들을 불러들여 신원조회를 여러번 거쳐 엄선해서 보내 교민촌을 이루어 정착해 살게 했으며, 아르헨티나는 2002년 당시 한일 월드컵에서 디에고 마라도나가 우리나라의 개최를 크게 지지한 적이 있어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는 이것이 인연이 되어 각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우방국이 되었다. 반대로 북한과의 관계는 1977년 대사관 방화 사건으로 인해 단교하였으며, 곡물 수입 대금을 상환하지 않는 한 재수교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더군다나 한일 월드컵에서 브라질이 일본을 지지하는 와중에 아르헨티나는 한국을 지지했다. 결론적으로는 공동개최했다. 참고로 박정희 대통령의 아르헨티나 이민계획에 의하여 아르헨티나는 브라질과 더불어 남미에서 한국인의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되었다. 또한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커피 클럽의 일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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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아일랜드|{{{#!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아일랜드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아일랜드}}}{{{#!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우리나라와 아일랜드는 각각 일본과 영국한테 혹독한 식민지배를 당한 공통점이 있는 동병상련을 겪었다.[29] 일제강점기 때 중국 단둥(안동)에 있던 이륭양행(怡隆洋行)이 아일랜드인이었던 조지 루이스 쇼(George L. Shaw)[30]가 세운 무역선박회사로 실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교통국 역할을 수행하며, 독립운동가의 중국 망명, 독립자금 모집, 무기 구입, 연통제 운영 등의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의친왕의 망명 시도까지도 이루어졌다. 현재에 이르러서도 국제사회에서는 한국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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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아제르바이잔|{{{#!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아제르바이잔}}}{{{#!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한국 기업들이 아제르바이잔에도 많이 진출해 있으며 아아전쟁 직후 한국 측에서 30억원이 넘는 돈을 아제르바이잔에 원조해주었고[31] 이전에도 한국산 무기를 수출한 적이 있고 지금도 석유를 많이 사오는 등[32] 의외로 나름 돈독한 관계다. 아제르바이잔도 전반적으로 한국에 우호적이고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두 나라 모두 튀르키예, 이스라엘과 매우 우호적이고 친하다는 공통점도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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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에스토니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에스토니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에스토니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발트 3국에서 유일하게 한국과 단독 수교한 국가다. 동유럽 국가들 중 유일하게 한국을 Korea로 칭하며 북한을 러시아와 같은 등급의 적으로 규정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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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에티오피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에티오피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에티오피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6.25 전쟁 발발 당시 에티오피아 제국은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파시스트 이탈리아의 침공에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했던 과거가 있었고, 이러한 한국의 심정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국제사회의 이해관계 없이 한국을 돕기 위해 칵뉴 부대를 파병하였다. 이후 공산화로 사이가 소원해졌지만 내전으로 에티오피아 인민민주공화국 공산 정권이 무너지면서 한국과 관계를 회복하였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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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영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영국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영국}}}{{{#!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구한말 당시 영일동맹 채결 과정에서 일본의 한국 식민지 침략을 방조, 묵인한 역사가 있지만 6.25 전쟁 당시 미국 다음으로 병력을 많이 파병했을 뿐만 아니라, 군사 및 경제지원 등을 통해서 한국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고, 유엔을 비롯한 기타 많은 국제기구에서의 활동을 통해 한국의 지위 향상, 보전 및 우호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계속했다. 현재에 이르러서도 남북관계 문제에 있어서 한국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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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오스트리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보통 한국인들 대부분이 독일어의 영향 덕분에 자주 여행을 가거나 보통 클래식 작곡가인 모차르트, 하이든, 슈베르트의 나라로도 유명하다고 생각하고 오스트리아 역시 한국을 좋게 생각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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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우즈베키스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우즈베키스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중앙아시아 대부분이 한국과 우호적이지만 우즈베키스탄은 그 중에서도 가장 한국에 우호적인 국가이다. 1993년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대우자동차는 현재까지도 우즈베키스탄의 국민차 지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현 대통령도 손녀딸이 GM대우의 한국지사에서 일했다는 것을 언급한 바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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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이스라엘|{{{#!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이스라엘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이스라엘}}}{{{#!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중동 국가 중 대한민국과 가장 먼저 공식 수교한 국가이며, 군사 및 산업 분야에서 밀접한 관계를 취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권위주의 독재 정권 시절에 강한 이스라엘 찬양을 할 정도로 이스라엘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이란에 군사 지원을 하는 북한을 맹렬하게 비난하며 중동에서 북한을 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이스라엘이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이후 시민들이 이스라엘의 현실을 직시하면서 이런 찬양은 줄어들긴 했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우호 관계는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다만 다른 이슬람권 국가들과의 문제 때문에 표면상으로는 일정 거리를 두는 면도 있으며 정부와는 다르게 한국인은 일부 이스라엘이 제 2의 나치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와 반대로 북한과 적이라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편. 당연히 북한과는 외교관계도 없으며, 앞으로 수교할 가능성도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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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이탈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이탈리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이탈리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유럽의 대표 3국보다는 조금 덜 가깝지만, 이 쪽도 한국에 꽤나 호의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이탈리아 역시 3개국 못지 않게 19세기부터 수교하였다. 산업적으로는 상호 협력도 하지만 선의의 경쟁을 하는 관계이다. 한국에서는 이탈리아 요리의 인기가 많고, 이탈리아에서도 한국 문화에 대한 인기가 많다. 양국 모두 중화학 공업 위주 경제, 마늘 사용, 해산물, 파스타, 국수 선호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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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인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인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인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양국의 공통점은 중국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인데, 인도가 원조인 커리 덕분에 많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인도 내에서도 오징어 게임의 흥행 이후 한류 열풍이 크게 일고 있다. 2020년대 들어서 한국에서 인도 요리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세 얼간이 등 인도 영화도 한국에 소개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이 인도에 진출하거나 인도인 고급 인력이나 요리사 등을 채용하고 있다. 2020년과 2022년에는 중국-인도 국경분쟁 당시 한한령, 코로나19 이후로 심해진 반중 감정의 영향으로 인도를 적극 옹호하는 여론이 있기도 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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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일본|{{{#!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일본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일본}}}{{{#!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과거에 일본이 대한제국을 강제합병하는 일제강점기의 만행이 있었지만 현대에는 같은 서방의 일원으로서 협력하며 두 국가들 모두 미국과 긴밀한 동맹 관계를 유지하는 친미국가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 외에 양국은 모두 북한의 도발 억제 및 반미, 반서방 성향의 다른 이웃 나라들인 러시아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도 서로 협력하는 편이다. 또한 한미일동맹을 통해서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한미일 군사훈련은 대한민국과 일본의 군사적 협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시이다. 이 때문에 독도 문제와 같은 영토 갈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양국 간의 실질적인 군사적 긴장도는 역사를 통틀어 봐도 매우 낮은 수준으로 인식된다. 또한 이보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백제, 신라, 고려, 조선 시대에도 일본과의 충돌이 있었지만 그만큼 일본과의 교류도 많았던 편이다. 동북아시아 3국의 관계가 워낙 할 말이 많아 애매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한중일 간의 삼각관계에서 가장 우호적인 관계인 건 사실이다.[33]#!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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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조지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조지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조지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전반적으로 데면데면한 한국-아르메니아 관계와 다르게, 관계가 좋은 편이다. 한국과 조지아 간에는 360일 무비자협정이 체결되어있는데, 이는 한국-조지아 관계가 특별히 좋은 사이여서 그런게 아니라, 조지아가 파격적인 비자정책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지아는 이미 한국 말고도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의 거의 모든 선진국들과 360일 무비자협정을 체결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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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카자흐스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카자흐스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카자흐스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우즈베키스탄과 마찬가지로 관계가 매우 좋다. 한국 기업들이 카자흐스탄에 많이 진출해있으며[34], 한국인들에게도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발전한 나라, 이슬람이지만 세속적이고 자유로운 국가 등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며, 카자흐스탄 역시 전반적으로 한국과 한국인에 대해 긍정적이며 한국으로 유학이나 이민을 오는 사람도 많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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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카타르|{{{#!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카타르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카타르}}}{{{#!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카타르는 1970년대에 공식 수교한 이후 매우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으며 에너지, 건설 사업에서 경제 협력을 하고 있다. 현지에서의 인식도 나쁘지 않은 편으로 외국에서 온 노동자에 대한 인종차별 및 인권침해로 악명 높은 카타르에서도 대한민국 국적자들에게는 서구권, 일본, 튀르키예 등과 더불어 오히려 고급 대우를 해 준다.[35]#!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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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캐나다|{{{#!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캐나다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캐나다}}}{{{#!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6.25 전쟁 때 미국, 영국 다음으로 많은 군대를 파병했고, 가평 전투 당시 한국군, 뉴질랜드군, 호주군과 당시 중공군과 조선인민군의 침입을 같이 막았다. 현재도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는 동맹국들 중 한 곳이고, 김씨네 편의점과 같이 한국-캐나다 관계에서 서로 문화교류도 하고 있다. 당연히 중국을 같이 견제하기도 한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사실 구한말 스코필드 박사가 3.1 운동과 제암리 학살사건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것을 도와주고, 많은 장로회 목사, 장로들과 성공회 신부들이 한국에 와서 선교하기도 했다. 의외로 한국이 서구권과 일찍 교류한 국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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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콜롬비아|{{{#!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콜롬비아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콜롬비아}}}{{{#!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6.25 전쟁에서 군사를 보내주었고 북핵 도발에 크게 비난하였으며 대북제재도 엄격하게 시행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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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태국|{{{#!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태국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태국}}}{{{#!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일본과의 관계가 깊은 나라지만 한류가 유행하는 등 한국과의 사이도 좋은 편이다. 6.25 전쟁 때 한국을 지원하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을 적극적으로 보호한다. 최근에는 태국인 외국인 노동자와 이민자들이 증가하면서 태국 요리도 한국에서 인기를 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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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튀르키예|{{{#!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튀르키예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튀르키예}}}{{{#!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튀르키예는 6.25 전쟁을 시작으로 군사적, 문화적으로도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못지않은 활발한 교류가 진행된다. 튀르키예도 한국을 일본과 함께 형제의 나라로 인식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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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팔라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팔라우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팔라우}}}{{{#!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과거 남양군도 시절부터 한국인이 이주하여 깊은 역사적 관계를 맺고 있으며, 현재도 한국인들이 어업, 관광 등으로 자주 찾는 곳이라 일본과 더불어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어로 된 입국도장도 제공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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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폴란드|{{{#!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폴란드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폴란드}}}{{{#!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오랜 기간 외세의 침략에 시달린 역사를 공유하고 있으며, 경제 교류 또한 활발하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로는 2022년 대한민국-폴란드 방산계약을 체결하는 등 군사적으로도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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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프랑스|{{{#!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프랑스}}}{{{#!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과거 프랑스인 가톨릭 사제들을 박해한 병인박해로 인해 병인양요를 크게 벌이며 외규장각의 문서의 문화재들을 강탈하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6.25 전쟁 때 유엔군으로 참전하였고 휴전 후에도 한국이 부흥할 수 있도록 재건사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한국과 프랑스의 긴밀한 관계를 보이고 있다. 북한과는 북한의 인권 문제로 인해 수교를 거부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일제강점기 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존재를 암묵적으로 인정해주고 프랑스 조계 지역의 경찰들이 김구 주석을 보호하는 일까지 있었다고 한다. 또한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하푼 미사일 구매의사를 표했으나, 일본의 방해성 로비에 의해 결렬되자, 프랑스에 엑조세 미사일 구매의사를 표시했다.
허나 이번에는 프랑스가 미국과의 관계를 의식하며 망설이자 당시 3류 여객기 회사 에어버스의 A300을 당시 반쯤 공기업이었던 대한항공을 통해 대량 구매하겠다고 발표했고, 프랑스는 결국 엑조세와 A300을 공동 판매했다.
당시만 해도 실적도 부족하고 잘 알려지지도 않았던 신생회사였던 에어버스는 대한항공의 대량구매와 성공적인 운용을 통해 각국의 신뢰를 쌓아, 보잉과 어깨를 견주는 세계 일류의 항공기 제조사가 되었다. 그리고 이 공로로 당시 대한항공 사장이던 조중훈 사장은 외국인으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등급 훈장 그랑도피시에 훈장을 수훈받았다.
그 외에는 한국 서울에 '파리공원'이, 프랑스 파리에 '서울공원'이 있다. 한류로 대표되는 한국 문화를 유럽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곳 중 하나도 동양 문화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프랑스이며, 2019년에는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 건물 전체를 사용할 정도로 거대한 프랑스 파리의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이 새롭게 개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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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핀란드|{{{#!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핀란드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핀란드}}}{{{#!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전체적으로 서로에 대한 인식이 좋은 편이다. 한국에서는 핀란드의 영어교육을 벤치마킹 해야한다는 주장이 한때 있기도 했으며 핀란드의 사회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시선이 많다. 핀란드에서도 한국어나 한국의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핀인당 인종차별 논란으로 사이가 급격하게 나빠졌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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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필리핀|{{{#!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필리핀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필리핀}}}{{{#!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양국 모두 친미 국가라는 공통점이 있어 오래 전부터 매우 우호적이었으며, 필리핀 역시 6.25 전쟁 때 UN 참전국들 중 하나로 병력을 파병해 주었으며 국민 감정 역시 매우 좋은 편이다. 필리핀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며, 타 국가에 비해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편이다. 필리핀에서도 K-POP의 인기가 높은 편이며, 최근엔 국제결혼 등으로 한국에 오는 필리핀인 역시 많아지고 있다. K-POP 아이돌을 지망하는 필리핀인 역시 꾸준히 늘고 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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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호주|{{{#!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호주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호주}}}{{{#!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6.25 전쟁 때 호주군이 대한민국에 참전한 적이 있고 명분이 없어 미국의 우방국들마저도 외면한 베트남 전쟁 때도 한국군과 함께 참전했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특히 6.25 전쟁 중에 호주 육군의 3대대가 중국 인민지원군에 맞서 가평 전투에서 승리해 나중에 가평부대라고 불리게 되어서 참전용사들이 한국을 직접 방문해 기념행사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현재에 이르러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연합훈련을 벌이기도 하며, 서로간의 전략적 파트너로 구성 중이다. 경제적으로도 한국은 호주산 철광석, 석탄, 쇠고기, 밀 등을 대량으로 수입하는 중요한 거래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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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행정구 == null && 속령 == null [[홍콩|{{{#!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홍콩 국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홍콩}}}{{{#!if 출력 != null }}}}}}]]#!if 국명 == null && 속령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특별행정구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행정구}}}{{{#!if 출력 != null }}}}}}]]
: 영국령 홍콩 시기부터 민간교류가 있었으며 그 시절부터 대한민국 국적자는 무비자로 30일 간 체류가 가능했을 정도의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한국과 홍콩은 서로 문화교류가 활발하여 서로의 문화에 호감을 가지는 계층이 큰 규모로 발달해 있고[36],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 당시에는 홍콩 시위대가 대한민국의 민주화 역사를 참고하거나 한국발 응원과 관심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이후로도 한국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는 이렇다 할 변동 사항이 없다.#!if 국명 == null && 행정구 == null [[틀:국기|{{{#!wiki style="display: inline; color: ;" dark-style="color: ;" {{{#!wiki style="display: inline-flex; vertical-align: middle; border: .0625rem solid #ddd;" dark-style="border-color: #383b40;" [[파일: 기.svg|width=24]]}}} {{{#!if 출력 == null 속령}}}{{{#!if 출력 != null }}}}}}]]
6. 기타
'친한', '친한파', '지한파'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없고, '지한'은 있기는 하나 여기에 서술된 뜻으로서는 없으며(至恨, 鷙悍), '혐한'은 "미워하고 원망함."의 뜻(嫌恨)만 있다.'친한(親韓)'이 한씨 성을 사용하는 정치인(한동훈, 한덕수 등)의 계파를 뜻하는 의미로도 쓰이므로[37] 동음충돌이 생기기 때문에 맥락에 주의해야 한다.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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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면 북한은 세계적으로도 너무 이미지가 나쁜 편이며, 한국/일본이 세계에서 우호도가 높은 이유와 상반되는 이미지를 가진 중국은 대외적 이미지가 굉장히 나쁜 편에 속하는 국가이다.[2] 상술한대로 한국은 세계적으로 인지도와 호감도가 괜찮은 편이고, 실제로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표명한 유명인도 많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이 '모든 외국인'이 똑같이 그러할 것이라는 근거가 되지는 않는다.[3] 북한이나 중국 같은 독재국가, 사회주의 국가도 아니면서 이렇게 과할 정도로 자국의 위대함을 국민에게 각인시키려하는 움직임은 21세기 자유민주주의 국가치고는 굉장히 비정상적인 모습이다. 이런 유치한 방식으로 굳이 자존감을 회복해야할 정도로 지금의 한국은 그렇게 열등한 국가가 아니다.[4] 한 예시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주한일본대사를 지냈던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가 임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임한 뒤에 쓴 자서전에서 한국 학생들의 입시주의 교육에 대한 실상을 쓰며 "내가 한국인으로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라는 구절을 썼던 것이 논란이 되었는데 무토 전 대사도 한국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기도 하고 이런저런 지식도 충만하던 한국통이던 지한파였다. 북한을 잘 안다고 친북파라고 불릴 수 없듯이, 한국을 잘 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친한이라는 법은 없다.[5] 특히 밴 플리트 장군은 군인 출신 친한파 중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던 사람으로, 그의 도움은 한국의 발전에 큰 힘이 되었다. 그의 이름을 딴 밴플리트 상은 한미 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이나 집단에 수여한다.[6] 주한미군의 장교가 지한파가 안된다면 그건 그것대로 직무 유기라...[7] 물론 모든 주한미군 군인들이 친한이었던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존 위컴 장군은 하필 한국에 근무했던 시기가 1979년~1982년으로 한국의 군부 독재 시절 중에서도 한참 혼란한 시절이었다. 그래서 존 위컴에 대한 한국인들의 평가도, 한국에 대한 존 위컴의 평가도 갈린다. 한국에서는 그를 독재를 묵인한 미군사령관으로 혹평하는 사람들이 있고, 존 위컴은 전두환을 지지하는 한국인들을 벼랑 끝으로 달려가는 레밍 때라고 비유하기도 했다.[8] 예시로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한국의 화장품이 프랑스의 명품 화장품 수출을 넘었다! https://v.daum.net/v/20250105112703589[9] 여러모로 중국과 일본의 관계와 비슷해졌다.[10] 다만 일본 내에서 혐한들은 (워낙 저지른 게 많다 보니) 친한들보다 일본 내에서 더한 막장 취급을 받는다. 어떤 혐한단체가 "일본인만 출입가능"이 써진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했다가 식당 주인이 식칼을 들고 그들 때문에 장사가 안된다고 내쫓았다는 사례가 있다. 물론 본인들은 일본인만 올 수 있다는 글에 자신들과 같은 혐한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식당도 정작 한국인이 오면 친절하게 다른 식당으로 안내한다.저 혐한단체는 일빠나 국수주의를 혐한과 동일시했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전임 아키히토 덴노와 현임 나루히토 덴노를 포함한 현재의 일본 황실도 반(反) 혐한적 사상(즉, 혐한에 반대하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다.[11] 일본의 경우 중일전쟁 및 신멸작전에 뼛속까지 반일 정신이 새겨졌지만, 한국의 경우 일제에 동원된 앞잡이 외엔 그렇게 증오할 건덕지가 없으니. 다만 중화사상이 있는데다 전근대 중국의 전체적인 역랑이 미국만큼은 아니지만 한국보다 우위에 있었기 때문에 한국을 중국의 아래로 보는 경향이 있다.[12] 중국인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성상은 터프하고 마초스러운 타입이라 꽃미남 연예인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 중국 여성들은 그런걸 좋아하기에 이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고, 이를 보거나 겪은 상당수 중국인들, 특히 남성들은 친한=아이돌 빠순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13] 사실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하고만 영토분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와는 쿠릴 열도, 중국과는 센카쿠 열도로 영토분쟁중인지라 독도에 대해 강경론을 주장하되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기 어렵다.[14] 단순히 역사에 대해 무지한 경우도 있고, 아예 한국을 도와줘야 할 하등한 존재로서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후자의 경우 극단적으로 말해 중화사상과 다를 바 없다.[15] 물론 마찰이 적을 뿐 엄연히 적성국가이며 북중러의 일원이다. 다만 이에 대한 한국인의 반감과 부정적 정서를 거의 대부분 중국이 다 흡수해가서 상대적으로 러시아가 부정적 인식이 적어진 이유도 있다.[16] 특히 국가의 인구에 대한 친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의 비율로 따지면 체코와 슬로바키아, 크로아티아 등이 높다고 한다.[17] 특히 한국에서 왔다 하면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이나 아버지, 할아버지가 6.25 전쟁 참전용사인 아저씨들, 영감님들이 엄청나게 반가워하며 잘해주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18]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고 작은 나라이지만 같은 동남아시아 국가인 동티모르, 브루나이도 한국에 대한 사랑이 엄청나다.[19] 군사 독재 자체는 일본 제국이나 중국국민당 시기 대만도 겪었다. 그러나 일본은 2차대전 이후 미국이 강제로 지배하면서 민주주의를 위에서 아래로 도입시켰고, 대만은 국제 여론을 거스르지 못해 장징궈 집권 시기부터는 국민당이 결국 독재를 풀고 느슨하게 하다가 민진당이 집권하면서 민주주의가 위에서 아래로 도입했다. 반면, 한국은 4.19 혁명을 시작으로, 국민들이 민주주의를 열망하고, 야권에도 양김 같은 민주화 인사가 유력 정치인으로서 끊임없이 활동하고, 여당이 결국 이걸 거스르지 못해 국민들의 힘으로 아래에서 위로 민주주의가 도입되었다.[20] 무기류와 최루탄, 그리고 무기 용도로 사용될 여지가 있는 모든 화학물질이 제재 항목에 들어갔다. 최루탄이야 다른 나라에서 사면 되고 근 몇 년간 한국에서 구매한 적이 없다지만 화학물질의 경우는 고품질로 생산할 수 있는 국가가 의외로 몇 없는지라...[21] 반미, 반서방 국가들의 경우도 북한과 중국, 캄보디아 정도를 제외하면 정치적으로나 그렇지 국민 감정은 대한민국에 그다지 적대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무아마르 카다피의 리비아 아랍 자마히리야는 반서방 국가 치고는 대한민국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맺은 친한 국가였다. 다만 2011년 이후로는 양국의 관계가 시들어버려 오히려 지금의 리비아는 북한을 지지하고 있다. 현대에는 이란, 라오스가 그러하며, 쿠바도 최근까지 수교만 안 했을 뿐 그 이전부터 한국 문화의 인기가 높았고 경제적 교류도 해왔다.[22] 각 나라의 국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하였습니다.[23] 네덜란드가 반일 성향이 강하냐, 그런 것도 딱히 아니어서 미국처럼 일제의 피해를 많이 당했어도 반중, 반러 성향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미국, 일본, 한국과 함께 대중제재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24] 이는 한국에 즐길거리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노르웨이에 할 게 별로 없는 탓도 있다. 아름다운 자연이야 처음 와 본 외국인들이나 감탄하지 이걸 맨날 본다고 생각해보자. 물론 노르웨이인들은 자국의 자연을 좋아하기는 한다.[25] 사실 원해서 단교했다기 보다는 중국이 하나의 중국을 주장하면서 이 때문에 강제로 단교하게 된 것이다.[26] 물론 제1차 리비아 내전 당시 핵무기를 포기한 카다피 정권이 미국, 유럽 및 걸프 국가들에게 처참하게 당하는 것을 보고 북한은 핵무기 개발에 대한 의견만 더 강력하게 굳히고 말았다.[27] 또한 사우디의 적국인 이란이 북한과 매우 가까운 관계인 탓도 있다.[28] 반면 북한 외교관들이 아사드 정권 붕괴 당시 러시아 전세기로 전부 탈출한 이후 북한-시리아 관계는 단교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29] 정확히는 한일 쪽은 교류와 협력을 하는 등 호불호화되었지만, 영국-아일랜드 쪽은 여전히 관계가 최악일 정도로 나쁘다.[30] 그 당시 아일랜드가 독립하지 않은 아일랜드계 영국인.[31] 반대로 아제르바이잔과 전쟁을 치렀던 아르메니아는 원조 대상에서 아예 빼버렸다.[32] 특히 트럼프 집권 이후 대이란 제재가 강화되며 동시에 한국과 이란의 관계도 예전에 비해 나빠지자 아제르바이잔산 석유를 수입해오는 양이 크게 늘었다.[33] 한중관계는 2016년 촉발된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으로 인한 경색국면이 신냉전 구도가 고착화되며 현재까지 극적으로 회복되진 못하고 있으며, 사드 갈등 3년 뒤 한일 무역 분쟁까지 겹치며 한시적으로 밀착하는 듯했던 중일관계도 코로나19 이후로 조금씩 얼어붙다가 2025년 일본이 대만에 대한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천명하자 악화일로로 빠지며 한국 對 중-일간의 대립 구도에서 중국 對 한-일간의 대립 구도로 바뀌는 모양새이다.[34] 공항과 길거리에 대놓고 삼성, 현대, LG, 롯데의 광고가 보일 정도이며, 실제로도 한국산 제품의 수요가 많고 한식당, 심지어는 한국 화장품 매장도 흔하다.[35] 이는 카타르에 머무는 한국, 일본 등 인원들이 대부분 주재원들인 이유도 있다.[36] 단 한국에 홍콩 영화 등 문화가 크게 인기를 끌던 시절 홍콩에서는 한국에 대해 잘 모르는 편이었다. 홍콩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한 것은 2000년대 이후 한류 문화가 큰 인기를 끌기 시작한 이후부터이다.[37] 성씨로 쓰는 '한'도 똑같이 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