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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5 | → | G클래스 | →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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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edes-Benz Geländewagen-Class |
1. 개요2. 상세
2.1. 1세대 (W460, 1979~1992)2.2. 2세대 (W463, 1990~2018)2.3. 3세대 (W463, 2018~2024)2.4. 4세대 (W465, 2024~현재)
3. 평가4. 기타5. 모형화6. 미디어7. 경쟁 차종8. 둘러보기1. 개요
독일의 자동차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벤츠에서 판매 중인 바디 온 프레임 타입의 4WD 중형[1] SUV. G클래스라는 공식 명칭은 1994년부터 사용되고 있다. G는 Gelände를 의미한다.[2] 벤츠에서 직접 생산하지 않고, 오스트리아의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 마그나 슈타이어(Magna Steyr)에서 위탁 생산한다. 통칭 "G바겐(G-Wagen)"으로 불린다.본래 군용차로 출시한 차를 1979년에 민수용(W460)으로 내놓은 것이며, 현재 2024년 기준으로 4세대(W465)가 판매 중이다. 지프 랭글러같은 군용차 출신 답게 압도적인 외형 덕에 컬트적인 인기를 끄는 SUV다.[3] 유선형 디자인이 많은 현대의 자동차 시장에선 흔하지 않은 각진 익스테리어 특유의 포스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하지만, 대체적으로 전통을 멋스럽게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1979년에 처음 출시된 후 현재까지 디자인 자체가 거의 변함이 없을 정도로 진정한 "명차"의 반열에 오른 SUV다.
2.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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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스-벤츠 G5 |
벤츠가 슈타이어-다임러-푸흐와 계약을 맺고 이란의 팔라비 왕조에게 의뢰를 받아 1972년부터 극한의 상황에서도 굴러갈 만한 군용 오프로드 차량을 개발하면서 나온 게 현세대 G클래스의 시초였으나, 출고될 시점에 팔라비 왕조가 멸망하는 희대의 노쇼 사태가 벌어진 뒤 이를 수습하기 위해 1979년에 민수용이 출시되면서 일반인들의 구입이 가능해졌다. 푸조와 군용차 납품 계약을 맺고 푸조가 개발한 엔진, 변속기를 얹어 P4라는 이름으로 납품하기도 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위치한 슈타이어-다임러-푸흐를 통해 위탁 생산이 시작됐으며, 슈타이어가 캐나다의 부품 업체인 마그나에 매각되어 마그나 슈타이어가 된 이후에도 여전히 이곳에서 생산 중이다. 수작업으로 생산하기에 1일 생산대수는 52대 정도다.
전 세계적으로 군용 버전의 차량들이 많이 퍼졌으며, 민수형 역시 두터운 팬층이 있고 유명인들 덕분에 많이 팔린다. 외국 쪽에선 영화배우이자 전직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워제네거나 중동 국가의 왕족이나 부자들, 교황의 의전차량인 포프모빌(Popemobile)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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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연방군 소속 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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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소유 G바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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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소속 IFAV |
차체 라인업은 3도어 숏바디, 5도어 롱바디, 2도어 소프트탑, 4도어 소프트탑이 있다. 3도어 숏바디는 2011년에 나온 BA3 파이널 에디션, 2도어 소프트탑은 2013년에 나온 파이널 에디션을 끝으로 단종됐으며, 현재는 롱바디로만 나온다.
차범근이 독일에서 타고 다녔던 차가 바로 숏보디 일반형인데, 2016년에 벤츠코리아가 차범근이 타고 다녔던 차와 같은 차를 찾지 못해 다른 차로 복원한 사례가 있다.
실제로 G클래스의 전체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이 가솔린 엔진이 올라간 고성능 사양인 AMG 버전이다. 가격이 2억 원대 중반에 달하지만, 인기가 매우 대단하다. (디젤은 1억 8,000만 원대) 2026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시장에서는 G450d, G580 EQ, AMG G63을 만나볼 수 있다.
공력 특성과는 영 거리가 멀어 보이는 각진 디자인 때문에 때문에 공기저항계수(Cd)가 현대 유니버스보다 높은 0.54Cd를 자랑한다.[4] 프레임바디 특성상 무게가 많이 나가며, 고속주행 성능이나 연비는 영 좋지 않다.
그래도 AMG같은 경우는 200km/h대를 낼 수 있긴 하다. 연비는 3.0L 디젤 7.4~7.6km/L이고, V8 AMG 가솔린 터보을 탑재한 G63은 5.6~6.1km/L다.
문짝 닫는 소리가 매력적이다. # 오너나 매니아들도 '착~, 라이플 정전' 소리로 들리는 것을 감성으로 여긴다.
거대한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지 않고 앞 뒤로 길게 느껴지는 편이다.[5]
게다가 각진 디자인이 가진 극복 불가능한 문제점도 존재한다. 공기 저항적 측면에서 엄청 손해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연비에 영향을 주어 기름을 엄청 먹으며, 실제로 타 보면 앞유리가 직각으로 떨어져 시야상 매우 불편하고 게다가 풍절음도 이런 차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심한데, 이유는 원래부터 오프로드로 설계된지라 고속 주행을 염두에 둔 설계가 아니라서 그렇다. 서스펜션이 딱딱해 승차감도 좋지 않고, 특히 대형 휠을 장착했을 경우 회전 반경도 커 편하게 몰고 다니기는 어렵다. 디자인이 직각이 가득한 것과 앞유리도 평면직각인 이유도 군용차 특유의 쉽고 간편한 정비 및 부품교체를 위한 '군용차 특유의 정비 편의성'을 위한 부분이다. 한마디로 험하게 타려고 만든 차를 고급으로 포장하니, 생각지 않은 그리고 극복이 안 되는 단점들을 어쩔 수 없이 안고 있는 차다. 물론 이런 차들은 으레 그렇듯, 원래 이런 맛에 타고 다니는 차라면서 제조사든 오너든 큰 단점으로 꼽진 않는다.
2.1. 1세대 (W460, 1979~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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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1세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2. 2세대 (W463, 1990~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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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2세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2세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3. 3세대 (W463, 201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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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3세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3세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4. 4세대 (W465, 2024~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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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4세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4세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평가
디자인, 주행성능, 가격, 사이즈까지 여러가지면에서 상당히 독특한 위치를 갖고 있는 차량이다. 이에 따라서 호불호가 극명하기 엇갈린다.공차중량이 2.5톤을 넘는 육중한 차체, 공기역학 따위는 갖다버린 투박한 상자곽 디자인, 기본으로 장착된 22인치짜리의 큰 휠, 이것들을 끌고 나아가는 고출력의 엔진 등등으로 인해 연비가 안 좋은 승용차로 탑클래스에 꼽히는 차량이기도 하다. 연비 운전시 리터당 4km, 시내 주행시에는 리터당 2km를 찍는 일도 비일비재하며(G63 AMG 기준),[6] 기름도 고급유(디젤 기종은 제외)를 먹어서 말 그대로 기름을 길바닥에 뿌리고 다니는 기분을 체험할 수 있는 차량이다. 물론 이 차량의 오너들은 그런 것 따위 신경 쓰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런 사람들조차도 주유소를 너무 자주 들락거려야 한다는 점은 불편하게 여기는 경우도 있다[7][8]. 주유소에서 기름 가득 넣고 나오는 중간에 연료 게이지 눈금이 줄어있을 정도라고 한다.[9]
다운사이징이 대세임에도 3세대 이후로는 2000cc급 엔진을 탑재한 버전이 존재하지 않는데, 공차중량이 2.5톤~2.6톤 정도로 비슷한 크기의 타사 프레임바디 SUV[10] 대비 거의 200kg는 더 무거운 탓에[11] 무리하게 다운사이징을 해봐야 획기적인 연비 개선을 기대하기 어려울 뿐더러, 이미 자사의 AMG 모델을 4기통으로 다운사이징 했다가 판매실적이 부진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한동안은 최소 3000cc이상급 엔진만으로 라인업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면에서도 가격에 비하면 상당히 좋지 않은 편이다. 필러부분이 충격시 매우 쉽게 무너지고, 충돌테스트를 봐도 앞부분이 찌그러지며 운전석으로 살짝 말려들어가는 게 20년 전 SUV들보다 나은 점이 없다. 애초에 옛날 차량을 아주 최소한의 안전기준만 맞춰가며 개량시켜 출시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인 차량이다. 그러나 차량의 튼튼해 보이는 외모지만, 실상은 훨씬 저렴한 다른 SUV들보다도 안전에 취약하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건 2018년까지 생산한 2세대 G클래스 한정이다.
물론 본래 용도인 오프로드 주행 성능만큼은 상당한 수준이다. 세계 각국에서 군용으로 꾸준히 사용되는 사례들이 이를 반증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을 비롯해 포장도로가 많은 국가에서는 활용할 일이 거의 없고[12][13]. 오히려 오프로더라는 점에서 오는 불편한 조작[14]과 불편하다 못해 더럽기까지 한 승차감, 각종 소음, 가격대비 허접한 내부 인테리어에,[15] 매우 나쁜 연비까지 지녔다. 차 크기에 비해 내부 공간이 그렇게 넓은 것도 아니다.
어지간한 경우에서는 헤리티지와 디자인 등의 감성만 제외하면 사실상 장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한 모델이지만, 부자들에게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은 SUV다. 선호도로만 따지면 같은 고가의 SUV들인 람보르기니 우루스,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능가할 정도이다. 이 세 차종도 역시 기본가가 몇억을 넘기는 고급 차량들이지만, 이 셋은 빠르거나 호화스러운 부분을 강조하며 보통의 고급차 수요를 따라간 반면, G클래스는 오프로드 차량으로서 완전히 다른 감성으로 접근하는 차종이기 때문이다.
더럽게 비싼 데다 불편하고 이보다 더 좋은 고급 SUV는 넘쳐나서 굳이 살 이유가 없지만, 그러한 점 때문에 오히려 자신이 부자임을 과시하기에는 이보다 좋은 차량은 없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나는 돈이 썩어나기 때문에 그다지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닌 물건에 많은 돈을 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유니크함과 디자인이 중요한 명품처럼 '패션카'라고 할 수 있다.
4. 기타
- 대한민국 사양의 AMG G63, G65의 머플러는 법규 때문에[16] 왼쪽 1개만 나오게 하고 나머지는 숨기는 방법으로 들여오고 있다.
- 한국에서 승합차로의 분류는 기본적으로 탑승가능 인원을 기준으로 정해지지만, 차량의 중량이 승합차의 분류 기준이 되는 미국 등에서 G바겐은 승합차로 분류된다. 한마디로 세금 감면 혜택이 크다. 최대 3천만 원 가깝게 면제 받을 수 있으며, 여기에 법인차일시 면제되는 금액은 더욱 늘어난다. 때문에 해외의 부자들이 다른 럭셔리 SUV를 마다하고 G바겐을 선호하는 데에는 이런 면세 목적이 있지 않을까하는 추측도 있다[17]. 그렇게 해외 셀럽들이 많이들 타고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한국에서도 유행하게 되었다.
- 대한민국에서는 현대 갤로퍼(1세대)를 떠올리는 사람들이 꽤 있었는데[18], 갤로퍼의 원판인 1세대 미쓰비시 파제로/1세대와 G클래스 초대모델의 개발 시기로 유추해 보면 실제로 G클래스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 정도는 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지바겐도 1980~1990년대 생산분은 차체 규격도 전장/전폭/전고가 각각 4.6m/1.7m/1.9m 정도로 갤로퍼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
- 이러한 점 때문에 지바겐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사람들은 지바겐을 독일 갤로퍼, 독일 코란도 등의 명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 이상하게도 러시아의 마피아들을 중심으로 한 구소련권 조직폭력배들에게 인기가 많다. 현지에서도 대개 '돈 많은 깡패들이 타고 다니는 차'란 인식이 자리잡고 있다. 당장 유튜브에 "russian mafia compilation"만 검색해 봐도 검은색 G클래스 여러 대가 떼를 지어서 도로를 점령하고 난폭운전을 일삼는 영상이 여럿 나온다. 또한 FSB에서도 사용하는 차량이기에 러시아에서는 G바겐을 목격하면 (조폭 아니면 연방보안국이니) 피해다니라는 말까지 있다.영상#[19]
대한민국에서도 돈을 좀 번 조직폭력배 출신 스트리머(여포, 위대한, 억달이형, 성명준)들이 많이 타는 차량이다.
사실 전 세계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부가 특정 계층으로 집중되며 러시아뿐만 아니라 중동이나 미국에서도 젊은 층들이 브라부스제 튜닝을 해서 양카 감성으로 끌고 다니며, 대한민국의 경우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군용 헤리티지, 큰 차체와 각진 외관, 슈퍼카 못지않은 배기음, 시중에 나와 있는 다양한 애프터마켓 파츠 등이 감성에 잘 맞아서 그런 듯.
특히 2020년 11월 안산시의 그랑시티자이 2차 아파트에서 사채업을 하는 G바겐 차주가 상습적으로 동 출입구를 막고 차를 주차시키다 경비원들의 제지를 받자, 욕설을 하고 지인들을 불러모아 지하주차장 출입구를 차로 막아버리고 경비원들에게 폭언을 해서 큰 비난을 받아서 돈많은 깡패들의 차라는 인상을 남긴 러시아처럼 G바겐 소유자에 대한 이미지를 떨어뜨렸다. 참고로 저 차주는 입주민들에 의해 직업과 월세로 거주하고 있다는 등 신상이 털려 모 중고차 사이트에 차를 처분했다고 한다.
- 이정재, 원빈, 황정민, 최민수, 정국, 송강, 강호동, 김종국, 조세호, 김병지, 김영광, 황재균, 위대한, 차범근, ASH ISLAND, 찬열[20], 황인수, 홍진영, 헨리, 이석훈, 수퍼비, 아놀드 슈워제네거, 크리스 범스테드, 코너 맥그리거, 조지 러셀, 함자트 치마예프, Lil Baby, Playboi Carti, 현우진, 정승제, 스윙스, 최준용 등 많은 유명인들이 자가용으로 탄다.[21][22]
- 그 외엔 일본에선 야구선수들이 타는 차로도 유명하다. 성공한 선수는 지바겐을 사는 게 일종의 국룰. 6~70년대엔 선수들은 사고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튼튼하다는 인식이 있던 미국차를 주로 탔었고, 80년대 이후로는 유럽차로 고급차의 대세가 넘어갔지만, 그 이전부터 야구계에 내려오는 선수는 몸이 재산이므로 자동차는 안전성을 가장 중시해서 골라야 한다는 풍조가 아직 남아 있기 때문. 가오가 서는 고급 수입차+키와 덩치가 큰 운동선수들도 편하게 탈 수 있는 대형 SUV+본래 군용으로 생산되어 사고시에도 안전함, 이 삼박자를 다 갖춘 차는 G바겐이 거의 유일하다. 거기에 운동선수들이 선호하는 마초적인 디자인까지 갖추어서 성공한 스포츠 선수들의 원픽인 차. 2020년대엔 포르쉐 카이엔이 치고 올라왔지만 여전히 지바겐의 인기도 굳건해서, 유명 선수들의 출퇴근용 자차는 거의 대부분이 지바겐 아니면 카이엔.
-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에 2023년형 3세대 G63 AMG 한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 차량들 중에 가장 최신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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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도어 소프트탑이 단종된 지 10년 만인 2023년 12월 28일에 리파인드 마르케스(Refined Marques)에서 2018년에 풀체인지 된 G63을 기반으로 뒷쪽 코치도어를 달아[23] 단, 20대 한정으로 제작했다. 기간은 완벽함을 추구하기 위해 벤츠의 전직 품질 관리원의 도움을 받아 18개월이 소요됐다. 가격은 130만 달러(한화 약 17억)의 거금을 자랑하는데, 순식간에 완판된 상태다.
- 이렇게 인기와 평판이 워낙 좋다 보니 중고 매물의 감가가 심하지 않은 차량들 중 하나다.
- 미국의 자동차 유튜버 휘슬린디젤[24]이 신형 G63 AMG를 구입해서 그냥 박살내기를 빙자한 내구성 테스트를 하였는데, 트레일러에서 점프해서 내려오기, 싱크홀에서 탈출하기, 집 지붕에 던져놓기, 타이어 벽 돌진하고 트랙터랑 줄다리기 하기 등이 이뤄졌다. 이후 3번째 영상에선 해당 사실을 뒤늦게 안 벤츠 측이 모든 보증을 지워버렸다고 언급하는데, 되레 왜 나를 스토킹하는지 모르겠다며 굴하지 않고 추가로 절벽 올라가기, 트렁크에 콘크리트 쏟아붓기, 문 세게 닫아 경첩 강도 실험하기, 언덕에서 고속으로 내려가기, 옥수수 밭 돌진하고 폐차 기계로 박살내기 등을 하여 끝내 폐차 전용 굴삭기로 폐차시켰다.
- 간혹 비슷한 디자인의 소형 SUV인 스즈키 짐니를 튜닝해 미니 지바겐으로 만드는 경우도 보인다.
- 군용이나 정부기관용 모델인 W461을 기반으로 민수용인 프로페셔널 모델을 한정적으로 팔기도 한다. 이 G클래스들은 군용이나 정부기관에 납품했던 사양 그대로이기 때문에 고급 SUV로서의 G클래스가 아닌, 오프로더로서의 G클래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25]
- LoL Esports의 메인 스폰서인 Mercedes-Benz의 G 580 with EQ Technology 차량이 2024 LoL 월드 챔피언십에서 Tiffany & Co.가 제작한 소환사의 컵을 결승전이 열리는 O2 아레나까지 운반했다.
- 독일의 한 부부가 1세대[26]를 타고 오토(otto)라는 이름을 붙인뒤 1988년~2014년까지 총 26년동안 215여 개국을 다녀왔다.[27] 이후에 메르세데스-벤츠 박물관에 전시됐다.
5. 모형화
5.1. 다이캐스트
- 토미카[28]: 스탠다드 35번 (64 스케일)
- 웰리[29]: 24, 32, 38, 64 스케일
- 마이스토[30]: 24, 43 스케일
- 부라고: 64 스케일
- 마조렛[31]: 64 스케일
- 에라카[32]: 64 스케일
- 헤르파
- RMZ City[33]: 36 스케일 등
- 핫휠[34]: 64 스케일
- 매치박스[35]: 64 스케일
- 타막웍스[36]: 64 스케일
- 시쿠[37]
- 슈코: 87 스케일
- 카이포(CCA, MSZ)[38]: 42, 32 스케일
- 오토아트
- 아말감: 8 스케일[39]
- 노레브: 18, 43스케일
- 얼모스트리얼
- 지티스피릿
5.2.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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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924 레고 스피드 챔피언 Mercedes-AMG G 63 & Mercedes-AMG SL 63 |
같은 해에 레고 테크닉(42177)으로 제품화되었다. G 500 프로페셔널 라인을 기반으로 하며, 색상은 주황색이다. 부품은 디펜더 90보다 많은 2891개.
6.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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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미디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미디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경쟁 차종
가격 포지셔닝을 볼 때, 주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중형 오프로더들과 경쟁한다.[40]8.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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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 35 hp · 60 hp · 심플렉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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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 슈투트가르트 200 · W08 · 400 · 630 · G1 · W10 · S-시리즈 · 680S · W03 | - | L1000 익스프레스 · L3 · L4 | |||||
1930년대 | 170 · E클래스 · 500K · 770 · W31 · 380 · 290 · G5 · 260 D · 320 · 540K | - | LR · LG · LG3000 · L3000 · L4500 · L6500 | |||||
1940년대 | - | - | 유니목 · L6500 | |||||
1950년대 | S클래스 · 300 · SL · L 319 · 220 · 300 S · 219 | O317 · O319 · O321 · O322 · O326 | L 6600 · 쿠르츠하우버 · LP 시리즈 | |||||
1960년대 | 600 · E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 T2 · 300 SEL 6.3 | O352 · O302 · O305 · O309 | - | |||||
1970년대 | G클래스 · T1 | O303 · O307 · O355 · O362 · O364 | NG | |||||
1980년대 | 190 · MB100 | O365 · O370 · O371 · O405 · O407 · O408 | LK · SK | |||||
1990년대 | 500E · A클래스 · CL · V클래스 · C클래스 · 스프린터 · CLK · CLK GTR 슈트라센페어지온 · 바리오 · C1000 · SLK · M클래스 | O404 · O400 · O340 · 시타로 · 인투로 · 인테그로 · 투리스모 · 트라베고 · 메디오 | 아테고 · 쌍용 21.5t 덤프트럭 · 이코닉 | |||||
2000년대 | C클래스 스포츠 쿠페 · 바네오 · CLC · B클래스 · R클래스 · CLS · SLR 맥라렌 · GL · GLK | - | 제트로스 · 악셀로 | |||||
2010년대 | SLS AMG · C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 CLS 슈팅 브레이크 · 시탄 · CLA · GLA · S클래스 쿠페·카브리올레 · 마이바흐 S클래스 · CLA 슈팅 브레이크 · GLC · GLE · SLC · AMG GT · GLS · X클래스 · AMG GT 4-도어 쿠페 · 마이바흐 GLS | - | 안토스 | |||||
2020년대 | EQC · GLB · EQS · EQE SUV · EQE · T클래스 · EQA · EQT · EQB · AMG ONE · EQV · CLE · EQS SUV · G580 with EQ 테크놀로지 · 마이바흐 EQS SUV · GLC with EQ 테크놀로지 · VLE · 마이바흐 VLS출시 예정 · C클래스 with EQ 테크놀로지출시 예정 | 투어라이더 | - |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30%" {{{#!folding [ 차급별 구분 ] {{{#!wiki style="color: #000; margin:-6px -1px -10px" | <colbgcolor=#000><rowcolor=#fff><colcolor=#fff>차급 | 생산 차량 | 단종 차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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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묵직한 생김새와 무게 덕에 대형 SUV라는 오해를 받으나, 자사의 GLS는커녕 GLE보다도 아랫급이다. 다만 전고는 GLS와 GLE보다 높다.[2] G바겐(G-Wagen)으로 많이 불리는데, 1940년대부터 통칭되던 겔렌데바겐(Geländewagen, 오프로드 차량)의 줄임말이다.[3] 사실 오프로더에 해당하는 SUV들은 G바겐이나 지프 랭글러뿐만 아니라 다른 차량들도 군용차 출신이거나 지금도 군용으로 운용 중인 차종들이다.[4] 수치가 낮을수록 공기저항이 적다는 뜻이다. 참고로 무식하게 사각형이라 사과박스로 유명한 BX212가 0.45Cd이다.[5] 차체 치수가 싼타페나 쏘렌토 같은 중형 SUV와 거의 비슷한데, 후륜구동 기반 프레임바디 SUV는 비슷한 크기의 전륜구동 기반 유니 바디 SUV에 비해 실내 공간 확보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그나마 중형 SUV와 비슷하다는 것도 스페어타이어까지 포함한 길이이기 때문에, 넓은 실내공간을 기대하기는 더더욱 힘들다[6] G500, G450d 등은 G63보다는 연비가 그나마 나은 편(리터당 7km 수준)이다.[7] 연료탱크 용량이 100리터쯤 되는 대용량이기 때문에 적어도 대한민국에선 어딜 가다가 연료 떨어질 걱정은 없지만, 데일리로 타고다닌다면 주1회 고급유 가득이다.[8] 연료탱크 용량이 크다 보니 셀프주유소를 가게 되면 1회 15만 원 한도 때문에 두 번 나누어서 주유하는 경우도 많다[9] 도로에서 보이는 G바겐 중 절반은 주유소에 가는 중이고, 나머지 절반은 이제 막 주유소에서 나온 차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정도다.[10] ex. 지프 랭글러, 포드 브롱코, 토요타 랜드 크루저 프라도[11] 그 거대하기로 소문난 미제 풀사이즈 픽업트럭(포드 F-150, 쉐보레 실버라도, 램 픽업) 크류캡 모델 보다도 더 무겁다[12] 때문에 대한민국에서의 대부분의 G바겐은 오프로드에는 불리한 커다란 단조 휠과 시뻘건 브레이크 튜닝, 낮은 편평비로 휠에 거의 붙어 있다시피한 타이어 등 오프로드 성능보단 달리기나 흔히 말하는 짜세에 치중한다.[13] 설령 국민들 소득수준이 높고 비포장길이 많은 국가들이라 해도 픽업트럭이라든가, 차값이 G바겐 절반 이하인 지프 랭글러나 토요타의 랜드 크루저 시리즈 같은 차들을 더 선호한다[14] 돌이나 바위 등을 밟고 다니도록 만들어진 오프로드 차량들은 타이어가 밟는 노면의 상황을 스티어링휠에 즉각적으로 전달하면 안 되기 때문에 핸들의 반응에 다소 유격을 둔다. 한마디로 일상주행에서 핸들링이 좋지 못하다고 느낄 수 있다.[15] 그래도 차를 제대로 모르는 일반적인 사람들 관점에서 보자면 제법 고급스럽다 느낄 정도는 되는 편이다. 게다가 이 부분은 풀체인지 이후 상당 부분 개선된 사항이다.[16] 한국 차의 머플러는 무조건 뒷 범퍼 아래, 또는 뒷범퍼에 뚫린 구멍으로 나와야 한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한-미 FTA 덕에 오른쪽으로 꺾였음에도 문제없다.[17] 멀리 갈 것도 없이 대한민국도 세금 제도가 개편되기 전에는 SUV의 숏바디 2인승 밴 모델과 7인승 이상 왜건 버전에 세금감면 혜택이 있어 이를 노리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매우 많았다[18] 특히 G클래스 공식수입이 재개된 2012년 당시에는 갤로퍼가 현역으로 생존한 개체도 꽤 많았던데다가 리스토어 붐이 불어서 재조명 받던 시기였다.[19] 비슷한 사례로 대한민국에서 한 때 신진~거화 지프가 정보기관의 관용차로 애용되다 보니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20] 찬열이 타는 차량은 4억대 2세대 G65 AMG, 여기서 찬열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의 G바겐은 거의 다 2세대 G350D 아니면 2,3세대 G63 AMG이다. 가수 전소미가 자신도 방송에서 G65 AMG를 탄다고 했지만 방송에 나온 차량은 3세대 G63 AMG였고 G65 AMG는 2세대 모델 밖에 나오지 않았다. 전에 있었던 논란이 있었던 만큼 저게 본인 차인지 회사차량이나 부모님 차랑인지 의문이 든다. 참고로 이정재와 원빈은 사람들이 G바겐을 잘 모르던 시절인 2000년대 초반부터 그 당시 G바겐 중 최고 등급 모델인 8기통 슈퍼차져 엔진을 장착한 G55 AMG 모델을 탔었다. 이 모델은 대한민국에 수입되지 않아 직수입으로 구입해서 타고 있는 걸로 보인다.[21] 유명 래퍼 Dok2는 2세대 G65AMG의 오너였다.[22] 배우 김주혁도 생전에 이 차량을 타고 다녔으나 2017년 10월 개인일정으로 이 차량을 운전하다가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23] 창업주 알 바크리(Al Bakry)의 아들이 제안한 아이디어라고 한다.[24] 2023년 기준으로 부모를 제외한 개인 순자산이 480만 달러(64억)가 넘으며 수익 대부분은 조회수 6억 4,300만 회를 기록한 유튜브 채널에서 발생하고 채널에는 550만 명이 넘는 회원이 있으며 연간 수익은 50만 달러에 이른다. 주로 차를 망가뜨리기 위해 새로 값비싼 금액을 내고 차를 구입하는 편이며 40만 달러(5억 3,000만 원) 어치의 F8 트리뷰토 쿠페를 빌린 촬영용 차량인 크라이슬러 타운 & 컨트리 미니밴과 같이 추수가 끝난 밭에서 막장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에 휠 안쪽으로 마른 잎들이 빨려들어가 전소하게 된 그 유튜버다.1편2편[25] 이 사양으로 나오는 모델들은 공통적으로 전장을 다 걷어냈기에 계기판은 90~00년대 자동차에서 볼법한 계기판이고 파워 윈도우 대신 80~90년대에 사용됐던 핸들로 창문을 여는 방식(속칭 닭다리)을 쓰기 때문에 손으로 직접 돌려야 한다.[26] 1988년식[27] 이중에 북한도 포함됐다.[28] 2세대(W463) 후기형[29] 2세대(W463) 중후기형 G500[30] 3세대(W463) 2019년식 G500[31] 2세대(W463) 후기형 G500 및 G63 AMG[32] 2세대(W463) 중기형 G320 등으로 다양[33] 2세대(W463) 후기형 G63 AMG. 대한민국에 최초로 정발된 그 G63과 동일.[34] 2세대(W463) 전기형(1991년식, 1993년식)[35] G550[36] 3세대(W463) G63 AMG[37] 2세대(W463) 후기형 G65 AMG[38] 2세대(W463) G350d[39] 3세대를 기반으로 하며 사이즈도 1:8라 60cm를 넘으며 가격도 상당히 비싸다.[40] G클래스는 대부분의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오프로더들과 차이를 보이는데, 더 높은 가격으로 다른 고객층을 겨냥하고 있는 차종이다. 따라서 2029년 G74 출시 전까지는 경쟁자가 디펜더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