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대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
| 서기 | 2014년 MMXIV 二千十四年 | 二〇一四年 | |||
| ← 2013년 | 2015년 → | |||
| 태세 | 갑오년 甲午年 | |||
| ← 1954년 | 2074년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기타 기년법에 따른 표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대한민국 | 96년 | ||
| 단기 | 4347년 | |||
| 불기 | 2558년 | |||
| 주체 | 103년 | |||
| 민국 | 103년 | |||
| 일본 | 헤이세이 26년 | |||
| 황기 2674년 | ||||
| 이슬람력 | 1436년 ~ 1437년 | |||
| 히브리력 | 5774년 ~ 5775년 | |||
| 페르시아력 | 1392년 ~ 1393년 | |||
| 에티오피아력 | 2006년 ~ 2007년 | |||
| 인류세력 | 12014년 | }}}}}}}}} | ||
| <colbgcolor=#0b6db7><colcolor=#fff> 밀레니엄 | 제3천년기 | |||
| 세기 | 21세기 | |||
| 연대 | 2010년대 | |||
| 양력 2014년 | 음력 2013년 12월 1일 ~ 2014년 11월 10일 | |||
| 음력 2014년 | 양력 2014년 1월 31일 ~ 2015년 2월 18일 | |||
| 일수 | 365일(평년) | |||
1. 개요
2014년은 수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2010년대의 다섯 번째 해이다. 갑오년(甲午年, 푸른 말의 해)이다.2. 설명
| |
| 한국 트위터가 선정한 '한국인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눈 순간 Top 10'과 '대한민국 트위터 계정 중 최다 리트윗을 기록한 트윗 Top 20'# |
1986년, 1997년, 2003년, 2025년, 2031년과 양력 배열이 일치한다.
국제연합이 지정한 '세계 결정학의 해'와 '국제 군소도서 개발국의 해', '세계 가족농업의 해'이기도 하다.
3. 2010년대 중 유난히 사건 사고들이 많았던 해
[이브닝뉴스] 사건·사고로 얼룩진 2014년 대한민국…어떤 일이? - MBC 뉴스
3.1. 대한민국
| 2014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 |||
| 일자 | 사건/사고 | 유형 | 설명 |
| 1월 18일 |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 정보 유출 | 약 1억여 건의 개인정보 유출 |
| 2월 | 2014년 신안 염전 노예 사건 | 강제노동 | |
| 2월 초중순 | 2014년 동해안 폭설 사태 | 자연재해 | 최장적설기간 경신 |
| 2월 17일 |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 건물 붕괴 | 10명 사망, 103명 부상 |
| 3월 19일 | 송파 버스사고 | 교통 사고 | 2명 사망, 15명 부상 |
| 4월 7일 | 제28보병사단 의무병 살인사건 | 병영 사고 | 1명 사망 |
| 4월 10일 | 김해 여고생 살인 사건 | 강력 범죄 | |
| 4월 16일[1]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 선박 침몰 | 299명 사망, 5명 실종 |
| 5월 2일 | 상왕십리역 전동열차 충돌탈선 사고 | 열차 추돌 | 238명 부상 |
| 5월 19일 | 대구 중년부부 살인 사건 [2] | 강력범죄 | 2명 사망, 1명 부상 |
| 5월 26일 | 고양종합터미널 화재 사고 | 건물 화재 | 8명 사망, 110명 부상 |
| 5월 26일 | 파주 전기톱 토막살인 사건 | 강력 범죄 | |
| 5월 28일 | 장성 효사랑요양병원 화재 사고 | 건물 화재 | 21명 사망, 8명 부상 |
| 5월 28일 | 도곡역 열차 방화 사건 | 강력 범죄 | 1명 부상[3] |
| 6월 21일 |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 병영 사고 | 5명 사망, 9명 부상 |
| 7월 17일 | 광주 수완지구 헬기 추락사고 | 항공 사고 | 5명 사망, 1명 부상 |
| 7월 22일 | 태백선 열차 충돌사고 | 열차 추돌 | 1명 사망, 46명 부상 |
| 8월 25일 | 2014 동남권 폭우 사태 | 자연재해 | 특별재난구역 선포, 14명 사망, 실종 |
| 8월 25일 | 창원 시내버스 좌초 사고 | 자연재해 | 동남권 폭우 사태로 발생, 7명 사망 |
| 9월 3일 | 레이디스 코드 교통사고 | 교통 사고 | 멤버 두 명(은비, 리세) 사망으로 3인조 활동 |
| 10월 10일 | 연천 대북전단 격파사격 사건 | 북한 도발 | |
| 10월 17일 | 판교테크노밸리 축제 환풍구 붕괴 사고 | 건물 붕괴 | 16명 사망, 11명 부상 |
| 10월 27일 | 신해철 의료사고 사망사건 | 의료 사고 | 1명(신해철) 사망, 이후 신해철법 제정 |
| 11월 15일 | 담양 펜션 화재 사고 | 건물 화재 | 5명 사망, 5명 부상 |
| 12월 1일 | 사조산업 501오룡호 침몰사고 | 선박 침몰 | 20명 사망, 33명 실종 |
| 12월 3일 | 부산 영아 투기 살인사건 | 강력 범죄 | 1명 사망 |
| 12월 4일 |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 | 강력 범죄 | 1명 사망 |
| 12월 5일 |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 | 항공 사고 | 국가 이미지 실추 |
| 12월 9일 | 한국수력원자력 내부 자료 유출 | 정보 유출 | 원전 도면 등 자료 인터넷 유출 |
| 12월 10일 |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사건 | 정치 테러 | 2명 부상 |
| 12월 26일 | 고리 원자력 발전소 신 3호기 건설현장 가스 누출 사고 | 안전 사고 | 3명 사망 |
| 12월 29일 | 양양 일가족 방화 살인 사건 | 강력 범죄 | 4명 사망 |
2014년은 2022년, 2025년과[5] 더불어 2010년대에 접어든 이후 유난히 사건사고가 많은 해로 여겨진다. 이 해 한국에서는 유독 안전불감증이 원인이 된 여러 사건 사고가 빈발했다. 연초에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부터 시작하여 두 달 후인 4월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 그 후 대구 중년부부 살인 사건, 수원 토막 시체 유기 사건, 파주 전기톱 토막살인 사건, 제28보병사단 의무병 살인사건,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 양양 일가족 방화 살인 사건 등 강력 범죄가 일어났으며, 그중 대구 중년부부 살인 사건,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은 2011년 이후 이례적으로 사형 선고가 내려진 사건이다. 신은미 토크 콘서트 테러사건, 통합진보당 해산 등 정치적으로도 갈등이 많았고, 일부 진보 입장에선 '유신시대 부활 기도'라고 개탄했다. 특히 세월호 참사는 약 대한민국 전국민이 참사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생중계로 지켜봐왔으며[6] 이 사건 이후 안전의 중요성이 확실시 되면서 온 국민들이 안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음과 동시에 박근혜 정부의 위기 대처 무능이 만천하에 드러냈다. 결국 2017년 3월에 박근혜 정부는 파면되었으며, 21세기에 다시 한 번 대한민국에서 이런 후진국 참사가 발생할 시 대통령과 정권이 크게 흔들릴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대한민국 국군의 경우 국민들의 신뢰를 잃어버릴 정도로 심각한 사건/사고를 연달아 일으켜 이미지가 크게 실추된 최악의 해를 보냈다. 그 동안 사회에서는 알 수 없었던 군 내부의 어둡고 추악한 이면이 차차 드러나면서 국민들과 군 장병 부모들에게 심한 비판을 받았다. 특히 이 해에 군대에 입대하는 대개 1993년생 ~ 1994년생 아들을 둔 부모들이 걱정이 많았다. 게다가 탈북자들의 삐라 사건으로 북한 총격전까지 터져서 격동의 순간을 보냈다.
한국 연예계 역시 사건사고가 많았다. 그렇지 않아도 세월호 참사의 여파로 인해 한동안 제대로 활동하기가 어려웠는데 마약 밀수 논란, 공갈협박, 가정폭력, 대한민국 최초 유일 아이돌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사건, 의료과실로 인한 사망, 유명 연예인의 갑작스러운 사망(김자옥, 유채영 등), 음주운전(길, 노홍철 등) 등의 일들이 연달아 일어났으니. 특히 길과 노홍철의 경우 음주운전으로 인해 5월과 11월에 두차례에 걸쳐 무한도전을 비롯한 프로그램에서 불명예 하차해 프로그램은 치명타를 입게 되었다.
대한민국 스포츠계에서도 암울한 해였다. 쇼트트랙에 이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대부분의 종목에서 고배를 마심과 동시에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김연아가 홈 텃세와 편파판정을 당했고,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의 경우 홍명보호의 최악의 성적으로 본선에서 대한민국 축구의 흑역사를 다시 썼다. 게다가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1월에 FIFA 랭킹 역대 최하위인 69위까지 떨어졌다. 인천광역시의 재정이 워낙 좋지 않아서 유치 반납 이야기까지 나왔던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은 주경기장 신축에 국고지원 615억원을 받았고, 다행히도 개최는 했지만... 대회 진행 과정에서 2012 런던 올림픽을 능가하는 병크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다. 성적 면에서도 금메달 획득 수에서 79개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으로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아시안 게임 중에서 금메달 획득 수가 가장 적었다.[7] 물론 이것은 메달 수가 지난 대회에 비해 줄어든 점도 있지만 기초종목인 육상, 수영, 기계체조에서 단 하나의 금메달도 따내지 못한 탓이 크다. 다행히 축구 팀은 북한을 꺾고 2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철도계 역시 암울한 해였다. 상왕십리역 전동열차 충돌탈선 사고같은 도시철도 사고부터 근 몇십년 만에 단선 간선철도 정면충돌사고인 태백선 열차 충돌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했다. 특히 이 사고는 신호위반 등의 지극히 기초적인 잘못으로 인한 사고라 충격이 컸다. 그런가하면 도곡역에서 열차 방화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인명피해와 열차 전소는 없었지만 11년 전의 악몽이 재현될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 이 밖에 자잘한 사고들도 끊이지 않았다. 게다가 개통되는 교통노선조차 거의 없었고 신차 도입도 없었다.
한국 항공계에는 문제없이 끝나나 싶었지만 결국 2014년 12월에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이 일어나고야 말았다. 이 사건은 외신에도 비웃음을 사서 결국 한국 최고의 항공사를 자랑하던 대한항공의 이미지 실추에 나라 망신까지 당하고 있다.[8]
10월 7일에는 압구정동 아파트 경비원 분신 사건이 일어나, 위 대한항공 사건과 더불어 소위 '갑질'에 대한 사회적인 환기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그 이후로 수없이 일어난 갑질 사건들의 시초격이라 할 수 있다. 10월 27일에는 대한민국 8090시대의 영원한 마왕이었던 가수 신해철이 사망했다. 우리나라 최초로 전 곡을 모두 미디 음악으로 작곡한 Myself를 발매하였고, 최초의 영어 랩이 들어간 안녕을 발표해 한국 역대 최고의 가수라고 불리기도 하며 고스트스테이션 진행과 적극적인 정치적·사회적 참여를 통해 당대 청춘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던 신해철이 사망하자 전 국민이 큰 충격을 받기도 하였다.
교육계 쪽마저도 초등 돌봄교실, 수도권 초중고등학교 9시 등교 논란이 1년 내내 뜨거운 이슈가 되었고,[9]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출제 오류 사태로 1년 간 곤혹을 치루더니 뒤이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0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보다야 훨씬 낫지만 순위권에 속하는 물수능들 중 하나라는 평가[10]를 받는 동시에 최초로 1수능 2복수정답이 나오는 등 전 분야를 망라하고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승강기 업계에서도 오티스 엘리베이터가 한국공장 시절의 제품들을 죄다 사실상 교체분 전용으로 격하시켜버리고 중국제 제품인 NV1/NV2 기종[11]을 마구잡이로 판매하며 각종 안전불감증 논란 투성이 시국과 반대되는 행보를 보여 이후 한국에서는 세계적 명성과 달리 크게 신임을 잃게 된다.[12]
오죽했으면 이 해 12월 31일 송년 특집 SBS 8 뉴스에서는 헤드라인 자막을 다음과 같이 띄웠다.
'다사다난' 슬프고 힘들었던 2014년 저물다
3.2. 대한민국 외
| 2014년 전 세계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 ||||
| 일자 | 사건/사고 | 지역 | 유형 | 설명 |
| 2월~ | 2014년 크림 위기 | 우크라이나 | 국제 분쟁 | 러시아의 크림반도 무력 점령 |
| 2월 5일 |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 | 일본 | 논문 조작 | |
| 2월 11일 | 알제리 공군 C-130 추락사고 | 알제리 | 항공 사고 | 77명 사망, 1명 부상 |
| 2월 16일 | 시나이 반도 버스 폭탄테러 사건 | 이집트 | 테러 | |
| 3월 1일 | 쿤밍역 칼부림 테러 | 중국 윈난 성 | 정치 테러 | 33명 사망, 143명 부상 |
| 3월~진행 중 | 2014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 서아프리카, 서유럽 및 미국 | 전염병 | 6915명 사망(12월 중순) |
| 3월 8일 | 말레이시아 항공 370편 실종 사건 | 말레이시아 | 항공 사고 | 239명 실종(사실상 전원 사망) |
| 4월~ | 동부 우크라이나 위기 | 우크라이나 | 국제 분쟁 | |
| 4월 22일 | 콩고 열차 탈선사고 | 콩고 | 열차 탈선 | 48명 사망 |
| 4월 30일 | 우루무치역 폭탄 테러 |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 정치 테러 | 3명 사망, 79명 부상 |
| 5월 13일 | 소마 탄광 붕괴사고 | 튀르키예 마니사 | 탄광 붕괴 | 301명 사망 |
| 5월 22일 | 2014년 태국 쿠데타 | 태국 | 정치 테러 | 제60차 태국 내각 붕괴 |
| 5월 22일 | 우루무치시 폭탄 테러 |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 정치 테러 | 43명 사망 |
| 5월 25일 | AKB48 악수회 피습사건 | 일본 | 강력 범죄 | 3명 부상 |
| 6월 29일 |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 이라크, 시리아 | 국제 분쟁 | 칼리파 국가 수립 선언 |
| 7월 | 2014년 7월 가자지구 분쟁 |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 | 침공 | 2000여 명 사망, 10000여 명 부상(8월 말) |
| 7월 17일 | 말레이시아항공 17편 격추 사건 | 우크라이나 | 항공 사고 | 298명 사망 |
| 7월 23일 | 트랜스아시아 222편 추락 사고 | 대만 | 항공 사고 | 48명 사망 |
| 7월 24일 | 에어 알제리 5017편 추락 사고 | 말리 | 항공 사고 | 116명 사망 |
| 8월 | 2014년 퍼거슨 소요 | 미국 | 인종 갈등 | 마이크 브라운 사망이 발단 |
| 8월 | 게이머게이트 | 미국 | 정보 유출 | 사생활 유포, 협박 등 범죄 행위 및 인터넷 전반에 영향을 미친 흑역사 |
| 8월 31일 | 아이클라우드 누드 사진 유출 사건 | 미국 | 정보 유출 | 사생활 유포 |
| 9월 12일 | 나이지리아 교회 붕괴사고 | 나이지리아 | 건물 붕괴 | 115명 사망 |
| 9월 18일 | 스코틀랜드 분리독립 투표 | 스코틀랜드 | 분리주의 운동 | 반대 55.3%로 부결 |
| 9월 26일 | 멕시코 아요트시나파 사범대학교 학생 실종사건 | 멕시코 | 강력 범죄 | 6명 사망, 43명 실종 |
| 9월~12월 | 2014년 홍콩 민주화 운동 | 홍콩 | 국제 분쟁 | |
| 10월 22일 | 오타와 국회의사당 총격사건 | 캐나다 | 총기난사 | 2명 사망 |
| 11월 24일 |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 | 미국 | 정보 유출 | 자사 영화 및 사내 기밀 유출 |
| 12월 15일 | 시드니 인질극 | 호주 | 정치 테러 | 3명 사망, 6명 부상 |
| 12월 16일 | 파키스탄 초등학교 테러 | 파키스탄 | 정치 테러 | 141명 사망, 124명 부상 |
| 12월 28일 | 에어아시아 8501편 추락 사고 | 인도네시아 | 항공 사고 | 162명 사망[13] |
| 12월 28일 | 노르만 아틀란틱호 화재 사고 | 이탈리아 | 선박 화재 | 10명 사망[14] |
| 12월 31일 | 상하이 압사 사고 | 중국 상하이 | 안전 사고 | 36명 사망, 47명 부상 |
세계적으로도 큰 사건들이 많았다. 중국은 지진이 발생하고 (게다가 여긴 불과 며칠 전에 테러도 일어났다.) 튀르키예는 탄광 폭발에 유럽에 중동은 전쟁이 일어나고 서아프리카에서는 웬 전염병이...
유로마이단에서 2014년 크림 위기와 동부 우크라이나 위기로 이어지는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냉전 시대의 재림이라는 걱정과 함께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라크 내전 역시 시리아 내전과 맞물리며 극도로 상황이 악화되었다.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를 점령한 ISIL은 이슬람 국가라 자칭하며 대놓고 칼리파 국가 수립을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또 가자 지구에서도 7년 만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충돌이 벌어졌다. 중국 내 위구르족과의 갈등도 커져서 3월 쿤밍역 칼부림 테러, 4월 우루무치역 폭탄 테러, 5월 우루무치시 폭탄 테러 등의 유혈사태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일본 연예계에서는 AKB48 악수회 피습사건으로 카와에이 리나와 이리야마 안나가 부상을 입어 일본 아이돌 업계는 한동안 냉랭한 분위기를 맞았다. 또한 일본 성우계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났다. 오죽하면 오오츠카 아키오는 트위터에서 "앞으로 몇 시간 지나면 2014년도 끝이다. 올해는 이별이 너무 많아 지쳤다"라 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 다음 해...
또 일본은 오보카타 하루코, 노노무라 류타로, 사무라고치 마모루라는 각자 역대급이라고 할 수 있는 충격적인 사기꾼들이 한 해에 전부 발각되어 일본 사회에서 끊임없이 좋지 않은 화제가 되었고, 인터넷 상에서는 아주 트리오로 개그 소재가 되어 조리돌림을 당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 필립 시모어 호프먼과 로빈 윌리엄스가 각각 약물 과다복용과 자살로 사망했으며,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된 유명인의 사진이 유출된 패프닝과 GOP(Guardian of Peace)에 의한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으로 곤혹을 겪었다.
세계 항공업계 역시 불운한 한해를 보냈다. 2014년에도 2003년 이후 11년만에 태양 극대기로 인한 플레어와 태양풍의 영향으로 항공교통에 장애가 발생하는 등의 위험 우려가 되었다. 4달 사이 여객기가 4번이나 추락하여 600명도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다. 추가로 12월 28일에는, 이제 2014년이 모두 가는가 싶었더니...[15]
거기에 서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에볼라 바이러스까지 발병하기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연이어 터지는 인종차별적 사건으로 인해 LA 폭동 22년만에 대규모 흑인 소요가 일어나 혼란스럽다. 영국에서는 스코틀랜드가 분리 독립하려다 부결되었고, 홍콩에서도 행정장관 문제와 중국의 일국양제 훼손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캐나다에서는 오타와 국회의사당에서 이슬람교 청년의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고, 멕시코에서는 시위를 하던 학생들이 실종되는 사건 때문에 멕시코 전역이 떠들썩해졌다. 일본에서는 사무라고우치 마모루 고스트라이터 기용 사건이 일어나 일본 음악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고, 만능세포 연구논문 조작 사건이 밝혀져 사사이 부센터장이 자살하는 파국을 겪었다. 테러 안전지대라던 호주에서도 ISIL 추종자에 의한 시드니 인질극 테러가 발생해 사망자가 나왔다.
심지어는 2014년이 끝나기 겨우 25분 전인 12월 31일 밤 11시 35분에 중국 상하이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몰린 인파 속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마지막까지 사고로 얼룩진 해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
4. 에볼라 바이러스 관련 루머
2014년에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사건이 동양 국가에 퍼졌다는 루머가 돌았었다.대한민국에는 부산광역시에 이미 감염 사례가 있다는 루머가 떠돌아서 많은 다큐멘터리에서 에볼라 바이러스를 다루었다. 이미 북한에는 감염 사례가 있다는 소문까지 존재해서 한국이 공포에 떨었었다.
5. 행정
세월호 참사 직후에 일어난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정치적으로도 뜨거운 한 해였다.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 정부/2014년 항목을 참고할 것.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되었으며, 어린이 정기 예방접종이 전면 무료화되었다.
연휴가 많은 해였다.[16] 반대로 주말에 겹치는 공휴일은 설날 다음 날, 3.1절 단 둘뿐이었다.
원래 이 해를 기해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해군, 대한민국 공군의 복무기간이 각각 1년 6개월, 1년 8개월, 1년 9개월로 줄어들 예정이었으나 2011년 이명박 대통령이 한반도 정세를 감안해 6개월 감축은 어렵다고 밝히면서 1년 9개월, 1년 11개월, 2년으로 동결돼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중 군복무를 1년 6개월로 단축한다는 공약이 있었지만 사실상 폐기된 것이다. 그리고 2018년 문재인 정부 때 발표해서 2019년 입대부터 줄어들게 되었다.
6. 세계
유럽연합의 의회인 유럽의회의 총선거가 있었으며, 미국 공화당이 미국 민주당이 6년 간 다수당이었던 상원 탈환에 성공했다. 인도에서는 인도 국민회의에서 인도 인민당으로 10년 만에 정권이 교체되었다.2012년 하반기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에서 3차 양적완화(무제한 양적완화)를 벌였는데,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전부터 양적완화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유동성 공급이 줄었다. 이로 인해 인도, 아르헨티나, 튀르키예, 태국 등 신흥국들이 급격한 외환위기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이런 불안한 경기는 각국의 선거 결과에서도 여당에 먹구름을 드리웠다. 예외는 튀르키예 정도. 태국은 아예 쿠데타가 일어났다!
7. 기후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한반도와 지구의 평균기온이 본격적으로 높아졌던 해다. 남부지방이 매우 높고 중부지방이 평년 수준이나 조금 낮은 수준이었던 전년도와 달리 이 해는 전국적으로 높았으며 특히 중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적게 오고 건조했으며 편차도 높게 나타났다. 그와 반대로 6년만에 비교적 조용한 기후를 보인 해였다.2014년 1~2월은 지난 4년의 1~2월[17]과 다르게 전반적으로 건조하고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서울에서도 1월에 눈이 온 날이 2일밖에 되지 않았으며, 호남 및 충청지역 눈도 매우 부진한 상태를 보였다.[18] 다만, 2월 중순에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대폭설이 쏟아졌다. 2월 둘째 주 동안 100cm, 즉 1m가 넘는 눈이 내려 도시 기능이 아예 마비가 되었다. 뉴스 및 신문에서는 100년 만의 폭설이라고 보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3월에는 이상 고온 현상이 찾아와[19] 3월 28일에는 전국적으로 최저기온이 10~15도 안팎을 보였고 최고기온은 23~26도 전후까지 올라갔다. 한국의 2014년 봄은 2월 25일에 시작해서 평년에 비해 매우 일찍 시작해서 2월 말에 시작했다. 특히 4월 18일에 봄이 시작한 2010년과 4월 초에 봄이 시작한 2012년, 2013년, 3월 말에 시작한 2011년에 비해서는 매우 이르게 시작되었고 비교적 이른 2015년~2018년, 2022년~2023년, 2025년보다도 일찍 시작되었다. 그러나 2월 20일 전후에 시작된 2019년~2021년, 2월 중순에 시작한 1998년과 2007년에 비해서는 늦게 시작되었다.[20] 찾아왔다. 남부지방에서는 4월 첫 주, 중부지방에서는 4월 둘째 주에 개화하는 벚꽃이 3월 말에 일제히 개화하기도 하여 벚꽃 축제를 기획하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비상이 걸리기도 했다. 그래서 예정대로 열린 축제도 세월호 참사 이후에는 죄다 취소당했다. 어패럴 업계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한편 2014년 3월을 시작으로 9년 연속 3월에 평년보다 더운 고온 현상이 자주 찾아오기 시작하였다.
5월은 초반에는 이상 저온이 찾아왔으며 9일부터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찾아왔지만 큰 더위는 없었지만 5월 말에 사상 역대급 5월 폭염이 찾아와 5월 27일에는 최초로 강릉과 제주도에서 5월에 열대야가 관측되고 5월 31일에 대구 최고기온이 37.4도를 기록하고 서울에서도 33.3도를 기록했다.[21] 거의 한여름에나 찾아올 법한 폭염이 5월 말에 찾아온 것이다.[22]
6월에는 평년보다 약 0.5~1도 높은 기온을 보였고 기온변화가 작은 편이었다. 그러나 상층과 하층의 심한 온도차로 대기불안정이 심화되어 전국적으로 우박이 쏟아졌다. 6월 10일에는 일산에 용오름이 발생했고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뇌우가 쏟아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내렸다. 6월 12일에는 대전에서 맑았던 날씨가 갑자기 돌변하여 뇌우와 우박이 쏟아졌으며, 지속 시간이 꽤 길었다. 그러나 강수량은 적은 편이었다.
장마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만 집중되었고, 중부지방은 태풍 너구리의 열기 공급으로 인한 폭염이 찾아왔다. 중부지방에서는 제대로 된 장마가 7월 17일부터 시작되었고, 얼마 가지 못해 끝났다. 호남지방은 조금 낮았지만 중부지방과 경북은 평년보다 높았는데 서울의 평균기온이 26.1도를 기록하였다.
8월은 강수량은 적지만 잦은 비로 인해 폭염이 거의 없고[23] 2010년대에서 8월 이상 저온이 찾아왔던 두 해 중 하나다.[24] 물론 1~2일 수도권은 폭염이 찾아왔긴 했다. 특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이상 저온이 심했고 집중 호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8월 말에는 부산 및 경남 지역에 역대급 국지성 호우가 찾아와 홍수가 발생했다. 약 100mm가 넘는 비가 3시간 만에 쏟아져 강이 범람하고 주유소에 자연 분수가 만들어지는 등 많은 폭우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은 25.1°C로 0.6°C 낮았고 전국적으로는 23.5°C로 1.4°C 낮았다. 하지만 폭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서울에서 2일 28.7°C/35.8°C로 초열대야에 근접했고, 인천에서도 12년만에 35°C를 기록했고 백령도 조차도 2002년과 같이 유이하게 폭염일수를 보였다.
9월은 대체로 평범해서 2014년 중 가장 평범한 날씨를 보였고 대체로 건조했으며 추석 연휴를 전후로 늦더위가 찾아와서 30~31도를 기록했다. 그러나 10월에는 전반적으로 기온 양상이 2023년과 유사했으며 태풍 봉퐁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스쳐가며 간접 영향을 주었고, 중부지방은 이상 고온을 보였으나 봉퐁이 지나간 이후 바로 한기가 남하하면서 10월 추위가 찾아왔다. 무려 10월 14일에 강원북부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결국 10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지역이 대부분이었다. 2013년, 2015~2017년, 2019년의 이상 고온 사이에서 심한 고온 없이 평범했다. 반면 수도권과 남해안에서는 늦더위가 있고 그 밖의 날도 평년과 비슷해서 결국 서울 평균기온은 15.6도로 평년보다 높았고 이로 인해 전국 평균기온도 평년보다 조금 높았다.
그러나 10월 말부터 기온이 올라 11월에는 이상 고온을 보이면서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11월 하순에도 최고기온이 12~20도를 기록하는 등 따뜻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한파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11월 13일에는 수능 한파가 왔고, 11월 14일에는 서울에서 상당히 이른 첫눈이 내렸다. 이후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전국적으로 특이한 현상이 나타났다.
11월 30일에 초겨울비가 내렸는데, 이 때까지만 해도 서울의 최저 기온이 8도, 최고 기온이 11도를 기록하며 꽤 따뜻한 날씨를 보이고 있었는데, 밤부터 비가 그치며 찬공기가 내려갔고, 23시를 기점으로 기온이 급강하하기 시작했다. 12월 1일에는 오전보다 오후의 기온이 약 3~5도 가량 낮은 기현상이 일어났다. 게다가 해기차로 인해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눈구름대까지 유입되어 전국적으로 눈이 쏟아졌다. 포항시까지 눈이 관측되었다.
12월 첫째 주부터 해기차 현상으로 인해 충청과 전라도 지역에 폭설이 쏟아졌다. 특히 호남 서해안 지역은 약 10일 간 눈이 이어졌고, 첫째 주~셋째 주 동안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도 눈이 왔다. 반면에 강원 영동 및 경북 동해안 지역은 매우 건조했다.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적으로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력 한파가 찾아왔으며, 서울의 최저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이었다.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한강 결빙은 11월 이상 고온의 여파로 인해 2015년 1월이 되어서야 관측되었다고 한다.
2014~2015년 겨울은 12월만 매우 춥고 눈이 잦았으며, 2015년 1~2월 사이에는 추위가 거의 없고 이상 고온과 미세먼지가 날린 것이 특징이다. 특이한 겨울의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사례는 2005~2006년, 2018~2019년 겨울에서도 볼 수 있다.[25]
그래도 2009년~2013년 동안의 다이나믹한 날씨를 뒤로 하고 2014년은 2008년 이후 6년만에 큰 기상이 없어서 기상이변이 적은 날씨를 보였다. 물론 2월 동해안 폭설과 5월 말 폭염, 부산 폭우가 있긴 했지만 2009년 이후에 기상이변을 감안하면 적은 편이다.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서울 월평균기온(°C) | -0.7 | 1.9 | 7.9 | 14.0 | 18.9 | 23.1 | 26.1 | 25.2 | 22.1 | 15.6 | 9.0 | -2.9 | 13.4 |
| 평년대비 편차(°C) | 1.7 | 1.5 | 2.2 | 1.5 | 1.1 | 0.9 | 1.2 | -0.5 | 0.9 | 0.8 | 1.8 | -3.3 | 0.9 |
| 전년대비 편차(°C) | 2.7 | 3.1 | 2.8 | 4.0 | 0.7 | -1.3 | 0.6 | -2.5 | 0.3 | -0.2 | 2.8 | -2.7 | 0.9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전국 월평균기온(°C) | 0.3 | 2.3 | 7.5 | 13.2 | 18.2 | 21.7 | 24.9 | 23.5 | 20.7 | 14.5 | 8.6 | -0.7 | 13.0 |
| 평년대비 편차(°C) | 1.5 | 1.4 | 1.8 | 1.2 | 1.2 | 0.7 | 0.5 | -1.4 | 0.4 | 0.4 | 1.2 | -2.0 | 0.6 |
| 전년대비 편차(°C) | 2.7 | 1.8 | 1.2 | 3.1 | 0.6 | -0.8 | -1.1 | -3.5 | -0.3 | -0.7 | 1.9 | -1.9 | 0.3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13.0 | 16.2 | 7.2 | 31.0 | 63.0 | 98.1 | 207.9 | 172.8 | 88.1 | 52.2 | 41.5 | 17.9 | 808.9 |
| 평년대비 편차(%) | 62.5 | 64.8 | 15.3 | 48.1 | 59.5 | 73.6 | 52.7 | 47.4 | 52.0 | 100.8 | 79.0 | 83.3 | 55.8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전국 월평균강수량(mm) | 10.0 | 28.9 | 74.3 | 85.7 | 55.9 | 78.3 | 152.7 | 368.7 | 119.7 | 116.5 | 56.8 | 26.1 | 1173.6 |
| 평년대비 편차(%) | 38.2 | 81.0 | 131.5 | 95.5 | 54.8 | 52.8 | 51.5 | 130.5 | 77.2 | 184.9 | 118.3 | 93.2 | 88.1 |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13.2 °C(1218) | 35.8 °C(0802) | 49.0 °C | 59.5mm(0725) |
-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 단위: (°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1분기
1월 상순 1월 중순 1월 하순 2월 상순 2월 중순 2월 하순 3월 상순 3월 중순 3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0.1 -2.4 0.4 -0.6 2.1 4.9 2.8 7.7 12.7 평년대비 편차 2.2 0 2.9 0.7 1.4 3.0 -0.6 1.7 5.2 - 2분기
4월 상순 4월 중순 4월 하순 5월 상순 5월 중순 5월 하순 6월 상순 6월 중순 6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0.7 14.8 16.5 14.9 19.3 22.3 22.8 22.8 23.6 평년대비 편차 0.2 2.2 2.2 -1.7 2.0 2.9 1.6 0.4 0.5 - 3분기
7월 상순 7월 중순 7월 하순 8월 상순 8월 중순 8월 하순 9월 상순 9월 중순 9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26.2 26.4 25.8 26.6 24.0 24.9 23.4 21.9 20.9 평년대비 편차 2.2 1.9 -0.2 0.0 -2.1 0.5 0.3 0.7 1.7 - 4분기
10월 상순 10월 중순 10월 하순 11월 상순 11월 중순 11월 하순 12월 상순 12월 중순 12월 하순 서울 순평균기온 17.4 15.9 13.7 11.5 5.5 9.9 -3.2 -4.2 -1.5 평년대비 편차 0.2 0.8 1.5 1.3 -1.3 5.3 -5.2 -4.4 -0.7
8. 교통
고속도로의 경우 12월에 남해고속도로 냉정JC ~ 대저JC 구간,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전 구간과 중앙고속도로지선 대동JC ~ 남양산IC 구간이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8차로로 확장되며 중앙고속도로지선이 대동JC에서 김해JC로 연장될 예정이었으나 1공구[26]의 시공사인 울트라건설이 법정 관리에 들어감에 따라 해당 구간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은 12월 16일에 개통되었다.[27]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인천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될 예정이었지만 각각 2015년과 2016년으로 연기되었다. 아마 세월호 참사 애도 기간 때문이었을 것이다.
항공계에서는 2월에는 마지막 여객형 DC-10[28][29]이, 10월에는 마지막 여객형 MD-11[30]이 마지막 영업을 마치고 퇴역하는 해이기도 했다.
9. 문화
한국 가요계에선 전 해에 있었던 조용필 열풍을 이어간 레전드들의 컴백이 많았는데, 서태지, 이선희, 전인권, 토이, 김동률, 이소라, 이승환, 임창정, 윤상이 새로운 앨범을 들고 나왔으며, M.C The Max나 에픽하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박효신도 음원 차트에서 승승장구했다. 그리고 god와 버즈도 재결합했다.한국 영화계는 〈명량〉의 천만관객 돌파로 '이순신 열풍'을 또 불러일으켰고, 미국 박스오피스의 성적은 전년도에 비해 좋지 못했다. 3억 달러를 넘은 작품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헝거게임: 모킹제이, 아메리칸 스나이퍼 3편인데, 2013년에는 4억 달러를 넘은 작품이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 아이언맨 3, 겨울왕국이 있었던 것과 대조적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 중 어벤져스와 아이언맨 3 다음으로 높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둔데 비해, 모킹 제이 파트 1은 이전 두 편과 달리 4억 달러에 도달하지 못했다. 아메리칸 스나이퍼는 2014년 12월 제한적 상영을 시작해 2015년 1월 와이드 릴리즈를 하여 2014년 북미 최고 성적을 올렸다. 성적은 대박 수준은 아니었지만 매년 나오는 히어로 영화는 전성기를 맞이했다. 10년 후인 2024년까지도 슈퍼 히어로 영화 팬들에게서 여전히 회자되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와 같이 히어로 영화의 역작이 나와버렸다.
이 해부터 용병 선수 3명 보유[31]와 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로 인해 더욱 더 예측이 불가능해진 한국프로야구와 승강제 도입으로 더욱 더 치열해질 K리그도 있다. e스포츠계에서는 롤드컵이 한국에서 개최되었고, 삼성 갤럭시 화이트가 우승했다. 롤드컵 2014 문서 참조.
한국 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커다란 발전이 시작된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 실제로 한국 시장의 애니메이션 시장은 2014년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는데, 2014년 이전은 한국 시장에서 애니메이션 시장이 오직 드림웍스만 강세를 펼치고, 다른 애니메이션은 흥행에 고전을 겪었다. 그러나 이 해에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2014년 3월 2일에 애니메이션 한국 역사상 최초로 천만 관객 이상을 동원하는 신화적 흥행을 일으킨 뒤에는 한국 영화 시장에서 드림웍스는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 홈의 한국 흥행 실패, 쿵푸팬더 3의 역대 시리즈 최저 관객수를 기록하며 침체기를 타기 시작하는 반면 디즈니는 물론 픽사나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같은 다른 스튜디오는 강세를 얻기 시작했다. 2015년에 빅 히어로, 인사이드 아웃, 미니언즈, 몬스터 호텔 2의 성공과 드림웍스의 홈의 흥행 실패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동방 프로젝트의 외전 탄막 아마노자쿠 ~ Impossible Spell Card.가 출시되었다.
연연 프로젝트의 세 번째 게임 연연영렬전 ~ Reactive Majestical Imperial이 출시되었다.
전년도 11월 말에 스마트폰 가입자 75%를 기록한 것으로 인해 이 해부터는 전국의 초등학생 이상 대부분,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게 되었다.[32] 이 해부터는 완벽한 디지털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33]
가장 최근에 음력 9월에 윤달이 든 해였다. 2014년 윤 9월은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였다.
- 관련 자료: 2015년도판 한국영화연감 (영화진흥위원회)
10. 사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14년/사건#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2014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1. 탄생
11.1. 실존 인물
- 2월 2일
- 4월 9일: 백종원의 아들
- 5월 7일: 어수아, 어수지 - 뚜아뚜지TV의 멤버
- 5월 12일: 김준 -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6월 17일: 박라임
- 6월 24일: 이서이
- 6월 26일: 요시다 호노카 - 일본의 아역 배우
- 7월 21일: 오지율 -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7월 28일: 신서은 - 대한민국의 키즈 크리에이터
- 7월 31일: 아이코 - Sen, Momo, Ai & Shii 중 멤버
- 8월 18일: 레시: 출생 당시 이름은 토우야(とうや)
- 9월 14일: 정경미의 아들
- 9월 23일: 박수호
- 11월 14일: 이시안
- 12월 10일: 모나코의 공녀와 세습공자 카를라데 여백작 가브리엘라 공녀, 모나코 세습 공자 자크
- 12월 18일 - 서예주: 대한민국의 유튜버(예콩이)
- 12월 29일: 강혜린 - 대한민국의 아역 배우
- 일자불명
11.2. 가상 인물
12. 사망
12.1. 실존 인물
- 1월 1일 - 이남종: 대한민국의 사회운동가. 사망 전날 "박근혜 퇴진 및 대선특검 실시"를 외치며 분신했다.
- 1월 2일
- 1월 5일 - 에우제비우: 모잠비크계 포르투갈 축구 선수
- 1월 7일
- 1월 8일 - 이상만: 발레무용가이자 안무가
- 1월 9일 - 데일 모텐슨: 미국의 교수
- 1월 10일
- 에릭 로슨: 미국의 영화 배우
- 이원형: 대한민국의 정치인, 전 국회의원
- 1월 11일 -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의 11대 총리
- 1월 12일
- 1월 13일
- 1월 14일
- 1월 16일 - 이문영: 대한민국의 대학 교수, 민주화운동가
- 1월 17일 - 가토 세이조: 일본의 성우
- 1월 19일
- 1월 20일 - 클라우디오 아바도: 이탈리아 출신의 지휘자
- 1월 21일
- 박봉조: 전 부산시 보건연구소장
- 이철수: 해밀톤관광 창업주
- 1월 26일 - 황금자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 1월 27일
- 1월 29일 - 청산스님: 담양 금성산성 지킴이/동자암 주지
- 1월 30일 - 켐벌 레인: 미국의 성우, 배우
- 2월 1일
- 2월 2일 - 필립 시모어 호프먼: 미국의 영화 배우
- 2월 4일 - 박권상: 대한민국의 원로 언론인, 前 KBS 사장
- 2월 5일 - 로버트 달: 미국의 정치학자
- 2월 10일 - 셜리 템플: 미국의 배우
- 2월 14일 - 톰 피니: 잉글랜드의 전 축구 선수
- 2월 16일 - 게르트 크라빈켈: 트리오(밴드)의 기타리스트
- 2월 17일 - 황정순: 대한민국의 원로 영화배우
- 2월 18일 - 넬슨 프레지어: 미국의 프로레슬러
- 2월 19일 - 양귀문#: 한국의 당구 선수
- 3월 1일 - 해의만: 미국계 한국인 출신의 국악인
- 3월 3일 - 송승호: 서울 강서구 재력가 살인 사건의 피해자
- 3월 6일 - 프랭크 J. 조브: 미국의 정형외과 의사이자 토미 존 서저리의 창시자
- 3월 9일
- 글렌 에드워드 맥더피: Glenn Edward McDuffie, 제2차 세계 대전 '수병과 간호사' 사진 속 수병
- 윌리엄 클레이 포드: 헨리 포드의 손자, 전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구단주
- 우봉식: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 3월 12일 - 르네 렌스: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
- 3월 15일
- 3월 24일 - 아돌포 수아레스: 스페인의 전 총리
- 4월 6일 - 미키 루니: 미국의 배우
- 4월 8일 - 얼티밋 워리어: 미국의 프로레슬러
- 4월 11일 - 상근이: 대한민국의 국민견
- 4월 16일 -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299명, 미수습자 5명
- 4월 17일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롬비아의 작가
- 4월 19일 - 박성형: 신라그룹 창업주
- 4월 26일 - 마이클 헤이즐리: 헤이코 컴퍼니 창업주, 전 멤피스 그리즐리스 구단주
- 4월 27일
- 4월 29일 - 밥 호스킨스:영국의 배우
- 4월 30일 - 김신권: 한독(구 한독약품) 창업주
- 5월 1일 - 야다 코지: 일본의 성우
- 5월 3일 - 박준규(1925): 대한민국의 정치인, 제13대 2기~14대 1기, 15대 2기 국회의장
- 5월 8일 - 이재현: 대한민국의 정치인
- 5월 12일 - H.R 기거: 스위스의 화가
- 5월 17일 - 염호석: 전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양산센터분회장
- 5월 24일 - 이학봉: 대한민국의 군인 및 정치인, 초대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하나회 멤버
- 5월 25일
- 곽의진 : 대한민국의 소설가
- 보이치에흐 야루젤스키: 초대 폴란드 대통령
- 5월 26일
- 5월 27일
- 5월 28일
- 마야 안젤루: 미국의 시인
- 맬컴 글레이저: 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및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주
- 5월 29일 - 자드 사이드 엘 하산: 주한 레바논 대사
- 5월 31일 - 루이스 카츠: 전 뉴저지 데블스 및 뉴저지 네츠 공동구단주
- 6월 1일
- 박승철: 대한민국의 의학자, 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사스대책자문위원장, 국가신종플루대책위원장
- 마점술: 대한민국의 수의학자
- 조지프 올리타: 이디 아민 역으로 유명한 케냐의 원로 배우
- 6월 2일 - 정일우: 미국 출신의 한국 가톨릭 신부
- 6월 3일 - 이웅희: 대한민국의 언론인, 정치인
- 6월 7일 - 페르난도 루시우 다 코스타: Fernando Lúcio da Costa, 브라질의 축구 선수
- 6월 8일
- 알렉산더 허버트 이미치: Alexander Herbert Imich, 2014년 기준 세계 최고령 남성
- 가츠라노미야 요시히토: 일본의 황족
- 6월 9일
- 6월 15일 - 케이시 케이젬: 미국의 방송인, 아메리칸 탑 40의 진행자
- 6월 16일 - 토니 그윈: 미국의 야구 선수
- 6월 22일 - 유수연: 록밴드 시베리안 허스키의 보컬
- 6월 24일 - 엘리 웰라치: 미국의 배우
- 6월 27일
- 7월 1일 - 조우동: 전 삼성중공업 회장
- 7월 3일 - 김영하: 대한민국의 만화가
- 7월 4일
- 7월 7일
-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스페인의 축구 선수
- 에두아르드 셰바르드나제: 구 소련의 마지막 외무장관이자 전 조지아 대통령
- 7월 10일 - 전중윤: 대한민국의 기업인, 삼양식품 창업주 #
- 7월 13일 - 로린 마젤: 미국의 오케스트라 거장 #
- 7월 19일 - 제임스 가너: 미국의 배우
- 7월 23일 - 이수금: 제4~7기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
- 7월 24일 - 유채영: 대한민국의 가수
- 7월 24일 - 박현성: 대한권도협회본관 초대 관장
- 7월 28일 - 필리프 브라머: Philipp Brammer, 독일의 성우
- 7월 30일 - 나카무라 슈우세이: 일본의 성우
- 8월 2일 - 박용학: 대한민국의 기업인, 대농그룹 창업주
- 8월 3일
- 8월 4일 - 서상록#: 전 삼미그룹 부회장
- 8월 5일 - 채프먼 핀처: 영국의 저널리스트
- 8월 8일 - 박성신: 대한민국의 가수, 원로가수 박재란의 딸.
- 8월 9일 - 허용: 삼일제약 창업주
- 8월 10일 - 정애리: 대한민국의 가수
- 8월 11일
- 8월 17일 - 황간난: 대한민국의 장수인
- 8월 19일 - 제임스 폴리: 미국의 기자
- 8월 20일 - 김진아: 대한민국의 배우
- 8월 23일 - 알보르 에보세: 카메룬의 축구선수
- 8월 24일 - 리차드 아텐보로: 영국의 영화감독
- 8월 25일 - 히라타 토시오: 일본의 애니메이터, 애니메이션 감독
- 8월 30일 - 신명수: 대한민국의 기업인, 신동방그룹 2대 총수
- 9월 3일 - 은비: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 9월 4일
- 조안 리버스: 미국의 원로 코미디언
-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독일의 신학자
- 9월 5일 - 시모네 배틀: 미국의 그룹 G.R.L.의 멤버
- 9월 7일 - 리세: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 9월 11일 - 이광수: 대한칼소닉 창업주, 학교법인 신일학원 설립자
- 9월 14일
- 김일태: 대한민국의 정치인
- 세르게이 키릴로프: 러시아의 자살 생중계자
- 9월 17일 - 안드리 후신: 우크라이나의 축구 선수
- 9월 20일
- 도이 다카코: 일본의 정치인
- 정한기: 대한민국의 원로 만화가
- 9월 22일 - 페르난두 카브리타: 포르투갈의 전 축구 감독
- 9월 25일 - 크리스토퍼 호그우드: 영국의 지휘자
- 9월 30일 - 카유미 이에마사: 일본의 원로 성우
- 10월 1일 - 이호종: 대한민국의 정치인
- 10월 5일 - 안드레아 데 체사리스: Andrea de Cesaris, 이탈리아의 포뮬러 1 드라이버
- 10월 7일
- 10월 8일
- 10월 9일 - 신진욱: 대한민국의 교육자, 정치인, 협성교육재단 설립자
- 10월 10일 - 방지일: 대한민국의 목사
- 10월 21일
- 게리 플로셰이: 제프리 두셋 살인사건의 가해자이자 피해자
- 벤자민 브래들리#: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 前 편집인
- 10월 24일 - 로베르토 드라고: 페루의 전 축구 감독
- 10월 25일 - 센조 메이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축구 선수
- 10월 26일
- 10월 27일 - 신해철: 대한민국의 가수, N.EX.T의 멤버
- 10월 28일
- 10월 29일
- 10월 31일 - 모토시마 히토시:일본의 정치인
- 11월 1일 - 야나가 카즈코: 일본의 성우
- 11월 8일 - 이동찬: 대한민국의 기업인, 코오롱그룹 2대 총수
- 11월 9일 - 심진구#: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1986년 민족해방노동자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고문당함. 2012년 무죄 판결됨.
- 11월 10일 - 타카쿠라 켄: 일본의 배우
- 11월 11일 - 빅 뱅크 행크: 세계 최초의 힙합 그룹 슈가힐 갱 소속 래퍼
- 11월 12일 - 구본준: 대한민국의 기자
- 11월 13일 - 알렉산더 그로텐디크: 독일 태생의 프랑스 수학자
- 11월 16일 - 김자옥: 대한민국의 배우
- 11월 17일 - 나야 로쿠로: 일본의 배우
- 11월 18일 - 코타라푸 차투 쿠탄: 세계 최장수 도어맨
- 11월 19일 - 마이크 니컬스: 독일의 영화감독, 영화 <졸업>의 감독
- 11월 20일
- 11월 21일 - 질풍 17주: 대한민국의 일러스트레이터
- 11월 28일
- 12월 2일 - 죠앤: 대한민국의 가수
- 12월 3일
- 12월 4일 - 황현주: 대한민국의 배구인
- 12월 5일 - 파비올라 데 모라 이 아라곤: 벨기에 국왕 보두앵 1세의 아내 #
- 12월 6일 - 랄프 베어: 세계 최초의 게임기 마그나복스 오디세이 개발자 #
- 12월 11일 - 이해원: 대한민국의 정치인, 교수
- 12월 17일
- 12월 18일
- 12월 19일 - 빅터 윌로비: 시에라리온 최고 권위 의사
- 12월 22일
- 12월 23일 - 제임스 피터 시노트: 인민혁명당 사건을 폭로한 미국인 가톨릭 신부, 한국명 진필세
- 12월 24일 - 나카무라 히데토시: 일본의 성우
- 12월 26일 - 문태식: 아주그룹 창업주
- 12월 31일
- 에드워드 허먼: 미국의 배우
- 크리스틴 카버나[36]: 미국의 성우 겸 배우
- 일자불명
12.2. 가상 인물
- 1월 20일: 레바 코너스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4월 2일: 아르님 졸라[39]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4월 3일: 재스퍼 시트웰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4월 4일: 알렉산더 피어스, 빅토리아 핸드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4월 6일: 에릭 케이니그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4월 9일: 존 개릿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8월 2일: 블랙 위도우(2023년)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40]
- 8월 3일: 아더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8월 4일: 그루트, 로난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8월 21일: 잇시키 와카바 - 페르소나 5
- 11월 20일: 정귀순 - 하이바이, 마마!
- 12월: 에고, 욘두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일자불명
13. 데뷔
13.1. 가수
- 1월 6일 - BEATWIN
- 1월 7일 - Be.A
- 1월 16일 - GOT7
- 1월 17일 - 헤이즈
- 1월 24일 - 칠학년일반, 키스&크라이
- 2월 13일 - Vetty L
- 3월 3일 - 1PS, 이현주
- 3월 24일 - JJCC
- 4월 7일 - 악동뮤지션
- 4월 14일 - 박시환
- 4월 28일 - 잔나비
- 4월 29일 - 순정소년
- 5월 - 한동근
- 5월 9일 - 라피스라줄리
- 5월 15일 - Bay.B
- 5월 22일 - 베리굿
- 5월 29일 - 스마일지
- 6월 19일 - X10, 마마무, 블래스트
- 7월 3일 - 펜타지
- 7월 4일 - LU4US
- 7월 18일 - 예아[43]
- 8월 1일 - Red Velvet
- 8월 7일 - 록키스, 박보람
- 8월 17일 - WINNER
- 8월 26일 - 포텐
- 8월 28일 - 라붐
- 9월 2일 - 파비(뉴어스), 시환(뉴어스)
- 9월 15일 - 아는동생
- 11월 12일 - 러블리즈
- 11월 13일 - ATO
- 11월 14일 - 백장미
- 11월 28일 - 더 킹
- 12월 3일 - 에이데일리
- 날짜 미상 - 반가희
13.2. 배우
13.3. 스포츠
13.4. 만화계
- 가바나 - <유치원의 하루>
- 고토게 코요하루 - <몬쥬시로 형제>
- 나카야마 미유키 - <쿠다미미의 고양이>
- 미츠키 - <히나코 노트>
- 설이, 윤성원 - <뷰티풀 군바리>
- 쌈바 - <설레는 기분>
- 아쿠타미 게게 - <신대수사>
13.5. 예능인
- 고동수
- 김니나
- 김승호
- 김완배
- 김일권
- 도광록
- 박민성
- 박보미
- 손민수
- 송준석
- 양기웅
- 양배차
- 양혜지
- 윤미숙
- 윤승현
- 윤효동
- 이상은
- 이솔찬
- 이수빈
- 이은지
- 이재훈
- 이창호
- 이한별
- 이혜지
- 이호찬
- 정승빈
- 정재형
- 정철욱
- 주현정
- 최부기
- 최재원
- 최주연
- 한다혜
- 홍현호
- 황지현
13.6. 인터넷 방송
14. 은퇴
14.1. 배우
14.2. 스포츠
15. 히트작
15.1. 영화
-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아프리카 모험: 베코와 5인의 탐험대
-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신의 속도 게노세크트, 뮤츠의 각성
- 명량
- 수상한 그녀
- 겨울왕국
- 국제시장
- 인터스텔라
- 해적: 바다로 간 산적
- 비긴 어게인
- 위플래쉬
15.2. 드라마
- 가족끼리 왜 이래
- 고교처세왕
- 괜찮아, 사랑이야
- 나쁜 녀석들
- 너희들은 포위됐다
- 닥터 이방인
- 마마
- 미생
- 미스터 백
- 밀회
- 뻐꾸기 둥지
- 비밀의 문
- 정도전
- 쓰리데이즈
- 신의 퀴즈 4
- 연애의 발견
- 왔다! 장보리
- 운명처럼 널 사랑해
- 응급남녀
- 조선 총잡이
- 참 좋은 시절
- 펀치
- 폭풍의 여자
- 피노키오
15.3. 애니메이션
- 자막
15.4. 게임
15.5. 특촬
- 일본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열차전대 토큐저(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
- 울트라맨 긴가 S
- 한국
15.6. 가요
- 한국
- 걸스데이 - Something, Darling
- 규현 - 광화문에서
- 김동률 - 그게 나야
- 김성환 - 묻지마세요
- 김용임 - 사랑님
- 동방신기 - Something
- 린 - My Destiny
- 박효신 - 야생화
- 방탄소년단 - 상남자 (Boy In Luv)
- 블락비 - HER
- 비 - LA Song
- 비스트 - Good Luck, 12시 30분
- 서태지 - 소격동, Christmalo.win
- 소유x정기고 - 썸[44][45]
- 슈퍼주니어 - MAMACITA (아야야), THIS IS LOVE
- 신유 - 일소일소 일노일노
- 심은경 - 나성에 가면
- 씨스타 - Touch My body, I Swear
- 아이유 - 금요일에 만나요, 너의 의미[46], 나의 옛날이야기, 소격동
- 아이유, HIGH4 - 봄 사랑 벚꽃 말고
- 아이유, 울랄라세션 - 애타는 마음
- 악동뮤지션 - 200%, give love, 얼음들
- 에이핑크 - Good Morning Baby, Mr. Chu, LUV
- 에일리 - 손대지마
- 에픽하이 - 헤픈 엔딩 (Feat. 조원선 Of 롤러코스터), 스포일러
- 오렌지캬라멜 - 까탈레나
- 이선희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 이승환 -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 인피니트 - Last Romeo, Back
- 일리네어 레코즈 - 연결고리
- 임창정 - 흔한 노래
- 임형주 - 천개의 바람이 되어[47]
- 자이언티 - 양화대교
- 정승환 - 사랑에 빠지고 싶다
- 정인, 개리 - 사람냄새
- 추가열 - 소풍같은인생
- 태양 - 눈, 코, 입[48]
- 토이 - 세 사람 (With 성시경)
- 포스트맨 - 신촌을 못 가
- 플라이 투 더 스카이 - 너를 너를 너를
- 혁오 - 위잉위잉
- 현아 - 빨개요
- 홍진영 - 산다는 건
- AOA -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 B1A4 - SOLO DAY
- EXID - 위아래
- EXO - 중독[49]
- GD X TAEYANG - GOOD BOY
- god - 미운오리새끼[50]
- M.C The Max - 그대가 분다
- San E, 레이나 - 한 여름밤의 꿀
- WINNER - 공허해
- 2NE1 - Come Back Home
- 해외
- Ariana Grande - Problem (feat. Iggy Azalea), One Last Time, Break Free (ft. Zedd), Santa Tell Me
- Mark Ronson (feat. Bruno Mars) - Uptown Funk
- Jessie J, Ariana Grande, Nicki Minaj - Bang Bang
- Pharrell Williams - Happy
- Taylor Swift - Shake It Off, Blank Space, Wildest Dreams
- 시아 - Chandelier
- Maroon 5 - Maps
- Meghan Trainor - All About That Bass
- Nicki Minaj - Anaconda
- 겨울왕국 관련 주제곡
- Agatha Lee Monn, Katie Lopez, and Kristen Bell -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 Idina Menzel - Let It Go
- Katy Perry - Dark Horse[51]
15.7. 방송
- 무한도전 -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토토가)
15.8. 개그 코너
- 끝사랑 - 개그콘서트
- 깐죽거리 잔혹사 - 개그콘서트
- 쉰 밀회 - 개그콘서트
- 10년 후 - 개그콘서트
- LTE 뉴스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막둥이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우주스타 정재형 - 웃음을 찾는 사람들
- 썸&쌈 - 코미디빅리그
- 캐스팅 - 코미디빅리그
- 유병재의 극한직업 - SNL 코리아
- 중2병 학교 - SNL 코리아
16. 유행어/밈
- 개똥 같은 소리하고 있네! - 이진호
- 골빈 홍어 군중인간
- 공항도둑
- 괜찮아요? 많이 놀랬죠? - 장수원
- 근본론
- 낭낭하다 / 상해부렀스
- 노키즈존
- 당황하지 않고~/빡! 끝! - 조윤호
- 둘기
- 따봉 - 박주영
- 딱! 보면 몰라? - 미키광수
- 러브 라이브! 관련 유행어
- 롸
- 만나야 할 이유가 있다면 만나지지 않겠습니까 - 김수현
- 못난 아버지를 둔 딸에게 정말 미안하다! - 고승덕
- 반오십
- 보리보리 장보리
- 보전깨
- 썸
- 요즘따라 내거인 듯 내거 아닌 내거 같은 너 - 소유×정기고의 '썸' 가사
- 아 게임 개노잼 / 토끼공듀
- 아이고~ 의미 없다~ - 정명훈
- 안 본 뇌 삽니다
- 앙대영~/옴~뫄~ - 김영희
- 얼어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52]
-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이건! 우리! 안의! 소리!
- 우는 고양이
- 우리나라의 권력 서열이 어떻게 되는 줄 아느냐. 최순실 씨가 1위, 정 씨가 2위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3위에 불과하다 - 박관천
- 우린 아직 다 미생이야 - <미생>
- 위 아래 위 위 아래
- 으리으리! - 김보성
- 이거 특급 칭찬이야 - <밀회> 김희애
- 이제 누가 공지해주냐
- 재가입불가 강퇴처리 하겠습니다 - <중고나라> 스탭 오로지
- 좆같은 보노보노
- 짱짱맨
- 참으면 윤 일병, 못 참으면 임 병장[53]
- 투 머치 토커/엄, 제가 LA에 있을 때... - 박찬호
- 퐈이야 - 정성룡
- 한글 써지지 않다 utdaein의 도움 필요 / 출발새끼
- 햄버거최대 몇개드실수있나요?
- A에게는 아직 12개의 B가 있습니다[54] - <명량> 최민식
- Hold ⓧ to Pay Respects
- I Am Groot - 그루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Let It Go - <겨울왕국>
- Siuuuu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Yee[55]
- 1도 모르겠다
- 1초
- ??? : 아름다운 축구 했잖아
17. 최초
17.1. 방송 프로그램
17.1.1. TV
17.1.2. 라디오
- 이주향의 인문학 산책 (KBS 제1라디오)
- 심야 라디오 DJ를 부탁해 (MBC FM4U)
- 오후의 발견 성스리입니다 (MBC강원영동 FM4U, 춘천MBC FM4U, 원주MBC FM4U)
- 그건 이렇습니다 (MBC 표준FM)
- 노중훈의 여행의 맛 (MBC 표준FM)
18. 출시
18.1. 자동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2014년 출시된 자동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2014년 출시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2014년 단종된 자동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분류:2014년 단종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8.2. 식음료
- 롯데제과
- 팜온더로드
- 롯데칠성음료
- 4월: 클라우드, 닥터 & 닥터
- 5월: 델몬트 1일분 야채과일 / 야채, 푸른섬 제주알칼리
- 6월: 제주 용암수, 헬스원 그린마테차, 한방에다린 차
- 7월: 델몬트 아로니아베리, 주피터 마일드 블루
- 10월: 산타리타 B1
- 서울우유협동조합
- 2월 17일: 그녀를 3번 생각한 저지방요구르트(딸기, 블루베리, 크랜베리)
- 3월 5일: 행복을 가득담은 요거트 러뷰(딸기, 블루베리, 애플캐롯, 오렌지자몽, 사과)
- 3월 27일: 스페셜티 카페라떼(마일드, 다크)
- 4월 10일: 얼려먹는 짜요짜요 스무디(딸기, 포도)
- 4월 17일: 해피 버블데이(밀크티, 타로티)
- 5월 8일: 아침에주스 애플망고&구아바 / 아사이베리&아로니아
- 6월 6일: 서울우유 카페오레 / 모카
- 7월 4일: 서울우유 병 1리터(PE)
- 7월 중: 사르르 녹는 아기요거트(플레인, 딸기)
- 8월 중: 신선함이 살아있는 모짜렐라
- 9월 2일: 비요뜨 카푸치노
- 10월 14일: 프렌치즈 과일 / 아몬드
- 오리온
- 7월: 포카칩 스윗치즈맛
- 팔도
- 4월: 팔도 쫄비빔면
- 해태제과식품
- 8월: 허니버터칩
- BGF리테일
- 8월 13일: CU 빅요구르트[56]
- 한국도미노피자
- 3월 7일: 도미노 더블크러스트 블루밍 피자
- 4월 29일: 도미노 올스타팩
- 6월 13일: 도미노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
- 9월 26일: 도미노 더블치즈엣지 피자
- 11월 21일: 도미노 올댓치즈 피자
19. 관련 문헌
20. 달력
드물게 윤 9월이 낀 해로, 다음 윤 9월은 95년 뒤인 2109년에 온다.
[1] 2014년 5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대국민 담화에서 국민안전의 날 제정을 제안함에 따라 2015년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이 제정되었다.[2]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과 함께 이례적으로 사형이 선고된 사례다.[3] 천만다행으로 사망자는 없었고 그 부상자 한명도 간접적(대피 도중 염좌 사고)인 경상이었지만 조금만 대처가 늦었으면 제2의 대구 지하철 참사로 번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4] 이 외에도 사건 사고들이 매우 많이 있는데 과천 주암동 화재사고, 송파 세모녀 사망사건, 속초 화재 사망사건 등이 있으며 칠곡 아동학대 사건도 이 해에 밝혀졌다.[5] 이 해는 2014년과 달력 마저도 똑같다.[6] 1990년대~2000년대 초반의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등과 같은 사건과 달리 세월호 참사는 스마트폰이 보급된 2010년대 답게 디지털 문화의 발달 등으로 온 국민들이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모든 진행상황을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지켜봐왔다. 그로 인해 공포감, 우울감, 비애감 등 국민들의 충격이 굉장히 컸으며, 특히 또래 학생인 1997년생들의 충격이 매우 컸다. 결국 그 후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에서 갈등과 선동, 분열이 일어났으며 여파는 위 두 사건에 비해 매우 컸으며 현재까지도 진행형이다. 세월호 참사 이후로 대한민국의 여러 분야에서 갈등, 선동, 분열이 일어난 非정치적 사건을 손꼽으라면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과 2022년 이태원 압사 사고 정도이다. 무엇보다 어린 청소년들이 학교에서의 단체활동 중 하나인 수학여행을 가던 길에 당한 대형사고였기 때문에 이 사건 직후 아동 청소년을 키우는 한국 학부모들의 마인드가 크게 달라졌을 뿐만 아니라 정부와 학교에 자녀의 건강과 안전을 믿고 맡길 수 없다는 마인드가 형성되었고, 이러한 마인드는 2020년대 들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이태원 압사 사고, 2023년 세계 젬버리의 부실 운영, 정확하게 10년 후인 2024년에는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과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등이 이어지며 더욱 두드러졌다.[7] 1986년 93개, 2002년 96개, 2014년 79개. 단, 메달 총 획득 수는 1986년 224개, 2002년 260개, 2014년 234개.[8] 해당 사건 문서에도 나와 있듯이 전세계 곳곳에서 특보를 내고, CNN 앵커들의 비웃음 섞인 전달과 일본에서는 만화화까지 제대로 망신을 당했다.[9] 9시 등교는 서울/경기권 한정으로 2014년 9월부터 초중고교 전원 시행했다. 2014년 8월 31일까지는 8시 30~40분 이전 등교.[10] 특히 수학 B형의 1등급 커트라인이 100점이었다.[11] 그나마 불행 중 다행으로 사상사고 사례까지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지만 느린 반응 속도, 나쁜 승차감, 오작동, 소음으로 점철된 결함덩어리였다.[12] 물론 매년 다사다난하거나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데다 비교적 사건사고가 적은 2013년 조차도 연말 송년특집에서 다사다난했다고 언급되었다.[13] 한국인 3명 포함.[14] 다행히도 사망자 비율이 3%도 채 넘지 않았다. 이는 같은 해 일어난 대형 사고와는 완전 상반되는 상황이다.[15] 정확히 10년하고도 1일 후, 같은 상황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진다.[16] 1월 30일~2월 2일, 5월 3일~5월 6일, 6월 6일~6월 8일, 8월 15일~8월 17일, 9월 6일~9월 10일(다만 10일은 대체휴일임.), 10월 3일~10월 5일.[17] 단 2010~2011년 2월(특히 하순)은 고온이었다.[18] 2018~2019~2020년 겨울처럼 이상 고온으로 해기차가 발달하기가 어려웠다.[19] 특히 하순에는 예년에 비해 7~10도 높은 기온이 대부분 지방에서 이어졌다.[20] 2019년 2월 하순~3월 초에 일평균기온 5도를 넘는 기온이 연속으로 찾아왔기 때문에 봄이 2월 21일에 시작하였다. 2020년도 역대 최고의 이상 고온이었던 1월의 여파로 2월 10일부터 봄날씨를 보이기 시작했고 2월 20일부터는 봄으로 넘어갔다. 그러나 두 해 모두 봄으로 넘어갔고 3월에는 이상 고온을 보였다지만 4월에는 평년보다 낮았고 일부는 강력한 꽃샘추위와 함께 눈이 내려서 겨울 날씨를 보인 적이 있다. 2019년에는 3월 30일부터 추워져서 4월은 6년 만에 평년보다 저온이었으며, 특히 2020년 4월에는 비와 눈은 거의 안 왔지만 4일부터 2013년에 버금 가는 정도의 이상 저온이 찾아왔다.(평균기온은 2013년보다 높았지만 최저기온은 2013년과 비슷했다. 4월 2~3일과 13~15일, 29~30일도 최저기온은 쌀쌀했으며 4월 1일, 16~17일 만 최저기온이 따뜻했다. 몇몇 날에 최고기온이 이상 고온을 보이지 않았더라면 2013년에 버금가는 결과가 나왔을 뻔했으며 호남지역은 2010년, 2013년과 맞먹었다.) 반면에 2014년에는 4월 초순의 일시적 저온현상을 제외하면 오히려 평년 이상이었다. 이는 2018년과 비슷하다. 그래도 2021년은 제대로 2월 하순부터 완전히 봄으로 넘어갔다.[21] 일 최고기온으로 보면 2019년이 33.4도로 더 높고 시기도 이르지만 최저기온은 2014년이 훨씬 높았다.[22] 여담이지만, 7~8월 한여름에도 이렇게 기온이 36~37도를 넘어 극단적으로 높은 폭염은 잘 찾아오지 않는다. 굳이 손꼽아보자면 1919년, 1924년, 1932년, 1939년, 1942년, 1943년, 1949년 1994년, 2012년, 2013년(충청이남 한정), 2016년, 2018년, 2019년(중부지방, 대구경북 지역 한정), 2021년 정도 밖에 없다. 단 서울 기준 33~35도의 폭염은 거의 일상적으로 많이 있다. 한여름에 서울에서 폭염이 없는 해는 114년 중 1913년, 1969년, 1976년, 1979년, 1980년, 1986년, 1987년, 1992년, 1993년, 1998년, 2003년이다.[23] 서울 기준 강수량은 적지만 일조량 역시 적었다.[24] 다른 한 해는 2017년[25] 서울 기준 2019년 1월 평균기온이 -0.9도로 전달보다 0.3도 낮으나 한파의 강도는 2018년 12월이 더 심했다. 이유는 12월에 마냥 춥지만은 않았고 주간 단위로 이상 고온이 찾아와서 10~15도까지 오른 적이 있었기 때문. 2005년 12월의 경우 서울 월평균기온 -3.9도까지 내려갔지만 2006년 1월에는 반대로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26] 남해고속도로 냉정JC ~ 서김해IC,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냉정JC ~ 서부산TG[27] 다만 남해고속도로제2지선의 서부산IC ~ 사상IC의 서부산낙동강교 구간은 4월 28일에, 서부산TG ~ 서부산IC 구간은 12월 12일에 왕복 8차로로 확장 개통되었고 중앙고속도로지선의 대동JC ~ 남양산IC 구간은 10월 30일에 왕복 6차로로 확장 개통되었다.[28] 비만 방글라데시 항공 소속, 기체 등록번호 52-ACR.[29] 덤으로 이 기체는 1988년에 생산되었고, 콕핏 개조도 하지 않은 오리지널 기체였다.[30] KLM 네덜란드 항공 소속, 기체 등록번호 PH-KCE.[31] 경기당 출전은 2명[32] 이 해부터는 초등학교 저~중학년도 스마트폰을 사주는 부모가 늘어나기 시작했다.[33] 물론 그 이후로도 통신 외에 다른 분야에서는 아날로그 문화가 남아있는 경우가 있었으나 2020년대 들어서서는 이마저도 깨졌다.[34] 『신경제가설』을 만들어낸 일본의 경제학자[35] 같은 차에 타고 있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36] 성우였던 당시에는 덱스터의 실험실의 주인공, 초대 덱스터로 맡은 것으로 유명하다.[37] 보도에 따르면 변사체로 발견된 날짜는 6월 12일. 워낙 부패가 진행된 탓에 정확한 사망일은 국과수의 부검으로도 정확히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이 해 5월에 사망한 것은 확실.[38] 대략 2014년 8월 말에서 9월 초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39] 사실 42년 전쯤에 죽었었지만 자신의 의식을 구형 컴퓨터 시스템의 데이터뱅크로 옮겨서 살고 있었다. 그러나 미사일이 날아오면서 의식이 파괴되어서 또 죽었다.[40] 2023년에서 2014년 시간대로 넘어와 희생했기 때문에 2023년 사망으로 볼 수도 있다.[41]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에서 밝혀진 바로는, 은퇴 후 오타콘과 서니 글루코비치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다가 숨을 거두었다. 묘하게도 이 연도가 메탈기어 시리즈의 주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연도다.[42] 원작(2004년)으로 부터 10년 후라고 언급 되었으므로 2014년.[43] 2016년 해체. 현재 IZ*ONE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권은비가 이 때 카쥬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바 있다.[44] 2014년 SBS 가요대전 음원상 수상곡[45] 2014년 멜론 연간차트 1위곡[46] 2014년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곡[47] 세월호 추모곡이다.[48] 2014년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MAMA 올해의 노래상/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송상 수상곡[49] 2014년 SBS 가요대전 음반상/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서울가요대상 대상/MAMA 올해의 앨범상 수상곡[50] 2014년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수상곡[51] 2013년 12월 17일에 발매했지만 2014년에 싱글 컷이 됐고 인기가 많아 빌보드 차트 1위도 2014년에 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도 2014년에 나왔다.[52] 이후 이 유행어는 다음 해에 얼죽아라는 줄임말로 발전했다.[53]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후년에는 합법적으로 빠진 개그맨 겸 방송인한테 군대나 가라고 비판하는 유행어가 탄생하였다.[54] 원문은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55] 유행어 자체는 2012년에 탄생했지만, 해외와 국내에 본격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한 건 2014년부터다.[56] 제조사는 서울우유협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