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의 유래는 전 직업이었던 (일본어) 통번역가의 역가를 그대로 발음한 것이다.[11] 통/번역가였던 만큼 일본어 실력은 현지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한국 입국 시에 "일본인 줄은 여기"라며 알려주는 해프닝이 있었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서 만화 번역을 하기도 했었다.
처음에는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프로필에 나오는 오너캐를 내세워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페이스리그의 고양이 캐릭터를 화면 아래 배치 하였고, 그 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방송하다가 2017년 9월 경에 얼굴을 완전히 공개하였다.
1. 싸우지 마세요 1.싸우지 마세요 1.싸우지 마세요 1.방송사 로고 관련 영상도네 / 혐오 영상 도네이션은 임의로 스킵됩니다 ex) 야구 등의 저작권 스포츠 / 의도적으로 불쾌감을 유발하는 영도
시청자 간 싸움과 스포일러를 금지하고 있다. 스트리머 성희롱이나 섹드립도 가능할 정도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자랑하지만 스트리머 본인도 고소를 먹일 수 있다고 반 농담삼아 말하듯 채팅창 내의 적정선은 분명히 존재한다. 과도한 훈수나 스포일러 채팅은 한두 번 경고 후 지속될 시 10분 이내의 짧은 타임아웃을 주는 편이며 도배나 정치적 발언 같은 어그로는 바로 영구밴을 한다.
(구) 트위치 시절 해당사항
* 스트리머 TTS 최초 도입
2019년 7월 13일, Twip에서 제공하는 스트리머 TTS(마이 보이스) 서비스를 트위치에서 최초로 도입하였다. 김나성보다 하루 이틀 빠르게 적용되었으나 그 때가 주말이었던 관계로 주말 방송을 하지 않았고, 월요일(7월 15일)에 여까가 방송을 먼저 키게 되어서 최초 도입자가 되었다.
말 그대로 팟캐스트 방송이다. 도네로 들어오는 온갖 썰들이나 영상후원 등을 보고 여까가 답해주고 여까 본인이 겪었던 썰 및 최근 근황 혹은 최근에 보았던 영화와 그 영화에 대한 평론[15], 거기에 이어서 최근 사회 이슈에 대한 본인의 생각 등을 푸는 시간이다.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을 거의 하지 못하는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썰 및 근황 거리가 감소한 것에 대한 대책 겸 팬비닛(前 트게더) 활성화를 위해 시청자들과 같이 팬비닛(前 트게더)을 읽으며 흥미 있는 주제에 대한 이야기와 질문글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콘텐츠도 병행하고 있다.[16] 이런 이유들로 인해 20시 이후에도 라디오가 종종 이어지는 편이다.
2부: 라디오 종료 후 게임
특별히 정해진 게임은 없으나, 여까 본인이 빠진 게임이 있으면 그 게임 위주로 방송이 진행된다. 이렇게 메인 게임을 한타임 진행한 후에 추가로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거나 다른 스트리머 혹은 친구들과 온라인 게임을 플레이하는 패턴. 롤 프로를 준비했던 경력이 있는 만큼 피지컬과 게임의 흐름을 파악하는 능력이 좋은 편이다. 2021년 1월 말부터는 TRPG를 시작하여 친분이 있는 스트리머들과 함께 비정기적으로 주로 새벽 시간에 TRPG를 진행하고 있으며, 23년 10월부터는 머더 미스터리도 진행하고 있다. 종종 게임 대신 건프라 조립을 하는데 이때는 라디오의 연장선처럼 진행한다.
주말 주말에는 라디오 없이 바로 게임 방송을 주로 하는 편이나, 상술한 것처럼 방송 여부는 랜덤이다.
여까는 로그라이크 계열의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고 본인이 공언했지만, 예외적으로 Enter the Gungeon만큼은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5월 9일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9 PlayX4의 "고수를 이겨라" 코너에서 해당 게임의 고수로 출연한 김나성을 페널티 없는 맞대결에서 이긴 전적도 있다.
2019년 9월 13일 추석에는 김나성과 함께 파섹을 이용해서 코옵 터보 9저주 리얼 챌린지를 조금 어려워하긴 했지만 결국 성공적으로 클리어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파섹의 기능을 이용해 마우스는 김나성이, 키보드는 여까가 플레이하는 여'성 듀오 플레이로 재밌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결국 DP컷을 뚫어서 클리어를 했다.
2021년 10월 6일에 600시간 플레이를 달성했다.
2025년 현재는 메인 게임으론 플레이하진 않지만, 1시간 정도만으로 끝낼 수 있기 때문에 짧방이나 시간이 애매할 때 짜투리 게임으로 이따금씩 플레이한다.
2019년 1월경 김도가 오픈한 마인크래프트 사이버 요양원에 입주하였다. 시즌 1때는 본인이 살 집 두 채와 아이스서킷을 제작을 하였다. 시즌 2에서는 요양원 멤버 결혼식으로 쓰일 바로크 양식의 성당과 본인의 퍼슈트 이름을 딴 모미지야 료칸, 명륜진사갈비, 해변가 빙수가게, 모미지 도트, 오너캐 도트, 호무새 도트, 렘즈라이트이어 도트 등을 의뢰받아 찍는 등 요양원 수석 건축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2021년 4월 26일에는 마인크래프트 얀마크 렐름에 참가하였다.[17] 얀마크, 여까 외에 황수건맨, 알버트, 김가성, 독타도 참가했으며, 여까는 마크 뉴비들을 놀리는 고인물들의 장난에 끼거나 크리에이터 모드로 건축을 하는 플레이를 보여줬다. 자칫 루즈해질 수 있는 새벽 타임엔 황수건맨과 해박한 야겜 지식 및 고전 게임을 베이스로 한 토론과 썰풀이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모았다.
2021년 5월 7일에는 마인크래프트 봉봉서버에 참가했다. 첫날에는 평범하게 채광을 잠깐 하는 듯하다가 여러 모드가 적용된 서버 특성을 살려서 농사 지은 작물로 음식들을 제작 후 판매하여 서버 내의 재화를 모았다. 이 때 감자스프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복사된다는 점과 감자와 감자스프의 차액을 이용하여 돈을 버는 방법을 발견하게 된다. 김나성과 알버트도 같이 작업을 하던 중 비정상적인 판매 구조를 파악한 GM에 의해 감자의 구매 가격과 감자스프의 판매 가격이 패치되었다 이후 3인의 체계/분업화된 농업을 통해 브로콜리스튜를 대량 생산해서 판매하여, 약 2시간 만에 3인 총합 천 만원 가량을 보유하자 다른 스트리머들과의 격차를 우려한 GM의 패치[18]로 브로콜리스튜의 판매가가 하락되며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또 다시 치킨누들수프나 순무수프를 대량 생산해서 팔려는 계획을 세우다가 "경제사범 3분들 자제해주세요"라는 경고 아닌 경고를 들었으며, 3인은 '경제사범'이라는 인게임 칭호까지 얻게 되었다.
봉봉서버 서버 종료 하루 전, 5월 12일에는 후룸라이드를 건설하면서 주다사, 알버트와 함께 꽤 긴 시간 동안 애니 및 영화 만담을 가졌는데 주다사와 여까 모두 영화 지식이 풍부한 편이라 질 좋은 영화 관련 대화가 오고갔다. 무뉴뉴, 이초홍에게 영화를 추천해주기도 했다.
2021년 12월 25일, 김나성이 서버를 연 요양원 시즌 3에 참가했다. 본인이 훈련소 이슈로 서버에 참가하지 못한 동안 서버의 개발이 충분히 되어있었고, 야생으로는 재미를 못 볼 거라고 생각해 김나성에게 권능을 받아 건축을 했으며 하늘에 떠있는 성, 일본식 성을 지었다.
2025년 2월, 1차 후열의 밤에서 왈도쿤, 통깡이, 아무탈, 장마군, 델로, 앵보, 하우카우와 함께 엔더 드래곤 잡기 켠왕을 진행하였다.
2025년 5월, 2차 후열의 밤에서 왈도쿤, 통깡이, 아무탈, 장마군, 델로, 앵보, 하우카우, 모잉, 김길현과 함께 마크 동물 교배 '짝지어주기' 업적 켠왕(하우카우)을 진행하였다.
2025년 6월, 러끼의 마크 힐링서버에 참가하였다.
2025년 6월, 여까가 아이디어를 낸 황혼의 숲 12시 원정대에 참가하였다.
2025년 8월, 3차 후열의 밤에서 왈도쿤, 통깡이, 아무탈, 장마군, 델로, 앵보, 하우카우, 모잉, 김길현과 함께 모든 음식 먹기 '균형 잡힌 식단' 업적 켠왕(통깡이)을 진행하였다.
2025년 9월 20일, 경찰과 도둑 합방을 진행했다.
2025년 11월 1일, 통깡이, 아무탈, 이무지, 최케빈, 하우카우와 함께 카타클리즘 모드를 진행하였다.
과거에 본인이 프로 데뷔 준비를 했던 게임으로[20], 방송 중에는 가급적이면 안 하려고 했다고 밝혔지만 종종 하게 되었으며, 오프라인 친구 4인[21]&알보토와 함께하거나, 합방 후 뒷풀이 등으로 롤을 시작하려 하면 채팅창에 롥?(롤ㄱ?)로 도배된다. 주로 방송에서 롤을 하게 되면 다른 스트리머들과 자랭을 돌리거나 지인들과 일반을 돌리고, 따로 솔랭은 돌리지 않는다.
||<table bordercolor=#ccdbec,#ccdbec><table bgcolor=white,#1f2023><tablewidth=100%><rowbgcolor=#5d8bc1,#5d8bc1><rowcolor=white><width=20%> 플레이어 ||<width=50%> 최초 참가 시나리오[23] ||<width=30%> 날짜 ||<width=5%> 비고 ||
초기에는 화, 목 12시 고정으로 진행했지만 현재는 랜덤한 날짜에 멤버를 모아서 진행하고 있다.[27] 키퍼인 여까나 다른 TRPG 멤버들이 개인 방송을 진행할 때 채팅창에서 TRPG는 언제 하냐는 질문이 과도하게 올라오는 것에 대해 일정이 확정되면 그때마다 팬비닛(前 트게더)에 공지를 쓰거나 방송에서 언급할 테니 자제해달라고 언급했다. 실제로 여까의 팬비닛에 TRPG 진행 예정 날짜가 사전에 상세히 올라오니 팬비닛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플레이에 사용하는 사이트는 ORPG 전문 웹사이트인 코코포리아. 2022년 2월 18일에 진행한 '당신들에게 선사하는 향연'부터 코코포리아를 사용하게 되었다. 그 이전에는 Discord와 다이스 사이트만으로 플레이가 이루어졌다.
수상할 정도로 식사 묘사에 공을 들인다는 특징이 있다. 안 그래도 배가 고플 때에 TRPG를 진행하는데 식사 묘사를 충실하게 하는 탓에 식사 묘사가 나오면 여까와 플레이어들이 배가 고프다면서 배달이나 군것질을 하는 상황도 자주 나온다.
여까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지 않은 TRPG 관련 영상이 다른 참가자들의 유튜브 채널에는 업로드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가장 대표적인 곳은 김나성의 유튜브 채널. 다만 그 어느 채널에도 영상이 업로드되지 않은 세션들도 꽤 있으며, 저작권 관련 문제로 애초에 업로드가 금지된 세션들도 일부 존재한다. 이러한 세션들의 리플레이 영상은 역카이브 등을 통해서만 다시 볼 수 있다.
여까는 기본적으로는 키퍼 역할을 맡고 있다. 여까가 플레이어로 참가할 때는 또 다른 크툴루의 부름 전문 스트리머인 '실피아'가 주로 키퍼를 담당한다. 점점 발전하는 키퍼링 실력[28]을 보여주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즉석에서 시나리오를 일부 개변하거나 보이스 모드를 이용한 공포스러운 분위기 조성과 다양한 NPC 연기, 플레이어가 이를 악물고 죽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면 로스트가 거의 되지 않는 자비로운 키퍼링[29] 등이 특징이다.
다만 NPC 연기의 경우, 노이즈 캔슬링 문제로 다른 참가자들의 방송에서는 여까의 목소리가 씹히는 문제점이 있는 데다, 보이스 모드를 사용할 경우에는 이 현상이 더더욱 심해진다. 하지만 방송 세팅 문제(마이크 세팅, 디스코드 세팅)로 그때그때 케바케라서 오히려 다른 참가자들의 방송에서는 괜찮은데 여까의 방송에서만 여까의 목소리가 씹혀서 나올 때도 있다. 격세하라, 바람의 마타사부로, Panic Ship, Punish Leap 등이 해당된다. 또한 여까는 NPC 연기를 할 때 생동감과 현실감을 중시한 훌륭한 연기를 매우 넓은 스펙트럼으로 다양하게 보여주는데 생동감을 중시한 나머지 부작용으로 이야기를 하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고 발음이 뭉게지기도 해서 참가자들이 NPC 대사를 정확히 듣지 못하고 대충 넘어가거나 잘못된 내용으로 잘못 들을 때도 꽤 많다. 대표적으로 토부노인, 모르는 노인에 참가했던 통깡이는 토부노인에서 NPC 웜바의 대사가 순식간에 지나가자 이를 제대로 듣지 못하고 내용을 거꾸로 이해해 토부노인의 스토리를 일부분 잘못 오해하게 되었고, 후속 세션인 모르는 노인을 진행할 때도 이 오해가 계속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TRPG의 일반적인 GM들은 NPC 연기를 하기 힘들어해서 생동감을 버리고 언제나 또렷하게 발음하는 연기를 하거나, 심하게는 NPC 연기를 아예 포기하고 "NPC의 대답에 따르면 크툴루는 르리웨에 있다고 합니다" 같은 식으로 그냥 정보만 제공해주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여까는 반대로 NPC가 정보를 제대로 제공해주지 못할 때가 종종 발생한다는 문제는 있지만 매우 생동감이 넘치는 극강의 NPC 연기를 보여준다. 애초에 NPC가 플레이어에게 정보를 제대로 제공해줘야만 한다는 것도 비현실적이라면 비현실적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NPC가 플레이어들에게 정보를 제대로 전달해주지 못하는 것조차도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하필 CoC는 미스터리 계열의 시나리오가 많아서 NPC가 말하는 단어와 표현 하나하나조차 중요한 정보나 떡밥이 될 때도 많다 보니 NPC의 대사가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하는 시나리오하고는 궁합이 좀 애매한 편이다. 반대로 NPC의 대사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시나리오, 특히 NPC의 대사가 중요하지는 않은데 NPC의 대사가 많은 시나리오에서는 여까의 연기가 엄청난 빛을 발한다. CoC가 아닌 다른 TRPG지만 마우스가드가 대표적이다.
로스트가 발생하는 상황에 돌입하려고 할 경우 재차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결국 로스트가 발생해도 웬만하면 페널티를 부여하는 대신 로스트까지는 안 되는 것으로 처리해줄 때도 있다. 원래대로라면 전원 로스트나 일시적 이탈을 겪을 상황이 되었을 경우, 그때마다 즉석에서 시나리오를 개변해 진행해줄 때도 있다.
여까가 이와 같이 로스트를 최대한 시키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는, 스트리머들이 개인 방송에서 실시간으로 진행한다는 특성상 로스트가 일찍 발생하면 해당 스트리머는 시나리오 러닝 타임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시청자들 또한 그걸 지켜봐야만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TRPG를 아무런 준비 없이 즉흥으로 갑자기 시작하기도 했던 초창기하고는 달리, 오늘날(특히 태풍의 눈 이후)에는 TRPG를 진행하기 며칠도 더 전부터 무슨 시나리오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철저하게 사전 준비를 하며 준비 단계에서부터 상당히 많은 공을 들이고 있기 때문에 중도 전멸 엔딩 같은 게 나오면 그동안의 여러 준비가 의미가 없어지게 되므로 클라이맥스에 돌입할 때까지는 웬만하면 로스트를 시키지 않을 거라고 공인했다.
크툴루의 부름이라는 룰 자체가 대부분의 시나리오들이 해피 엔딩이 드물고 해피 엔딩의 경우에도 여러 부정적인 분위기가 다수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들뿐만 아니라 일부 시청자들도 탈력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여까의 방송은 시나리오 실패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크툴루의 부름 본연의 특징하고는 좀 거리가 있지만 플레이어들이 시나리오를 나름 상쾌하게 클리어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라이트 시청자들에게는 장점으로 다가오기에 이런 게 취향인 시청자들에게서는 호평이 많이 나온다. 물론 다이스 운이 너무 폭망하면 여까도 어찌 할 수 없다.
또한 플레이어들이 루니 플레이를 하는 것을 키퍼인 여까도 선호하며 권장하기에 플레이어들이 온갖 기상천외한 플레이를 보여준다는 특징도 있다. 가장 대표적인 루니 플레이어로는 김나성이 있다. 로스트 확률이 낮다는 점, 시나리오 클리어 가능성이 높다는 점, 루니 플레이가 많다는 점에서 여까의 방송은 윳쿠리 TRPG와 비슷하다는 반응도 많이 나온다. 다만 클라이맥스에 돌입하기 전까지는 로스트를 안 시키되, 시나리오를 너무 손쉽게 클리어하게 놔두지도 않겠다는 여까의 의지로 인해 스피드런 클리어는 기본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30] 그 외에 지나치게 도를 넘는 기행을 시도하거나 게임 진행을 너무 질질 끌 경우에는 갑자기 닌자가 나타나서 모두를 죽일 수도 있다고 경고하기도 한다. 또한 루니 플레이는 김나성의 지분이 상당해서 김나성이 고정 플레이어에서 이탈한 2023년부터는 루니 플레이의 비중이 크게 감소해 일반적인 CoC TRPG처럼 유쾌한 분위기가 약간 가미되기는 했어도 기본적으로는 진지한 분위기로 진행될 때가 많아졌다. 이로 인해 진지한 TRPG를 좋아하는 시청자라면 2023년 이후의 세션들이 더 취향에 맞을 수도 있지만 광기 넘치던 이전의 세션들을 그리워하는 시청자들도 많다.[31]
다만 룰을 완전히 익히지 못한 것인지 혹은 방송의 재미를 위해 일부러 그러는 것인지 잘못된 판정을 사용하기도 하고[32] 일부 시나리오에서는 인명이나 여러 설정 등을 혼동하기도 한다.
2022년까지는 각 플레이어들이 한 번 만든 캐릭터를 마치 캠페인 시나리오처럼 다른 시나리오에서도 계속 사용하고는 했으나, 진행 횟수가 늘어나면서 플레이어들이 TRPG에 익숙해지기도 했고 시나리오 클리어 보상을 계속 받아 조르저르와 아퀴다스가 지나치게 강해지는 바람에 2022년 하반기부터는 매 시나리오를 진행할 때마다 캐릭터 메이킹을 새로 진행하고 있다.[33]
머더 미스터리는 TRPG가 아닌 별개의 롤플레잉 게임이자 파티 게임으로, 다이스 없이[163] 각자가 맡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순수하게 탐사 및 추리력과 심리전으로 진행하는 추리 게임이다. TRPG는 아니지만 머더 미스터리 또한 롤플레잉 게임에 포함되다 보니 같은 롤플레잉 게임인 TRPG와의 유사성, 참가자 목록과 콘텐츠의 성질 등으로 인해 TRPG와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여까도 플레이어로 참가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로 파딱, 역동부, 그 외의 게스트 GM이 진행을 맡는다. 다만 여까가 플레이한 시나리오를 다른 멤버들로 다시 플레이할 경우엔 여까가 진행을 맡는다. 에이다가 대표적이다.
기본적으로 GM 시점이 가장 많은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TRPG하고는 달리 머더 미스터리는 각 플레이어마다 전부 시점이 다르며 오히려 GM 시점에서 시청자가 입수할 수 있는 정보가 가장 적기 때문에, 여까의 시점 말고 다른 참가자들의 시점도 보는 것이 좋다. 이런 문제로 인해 여까가 플레이어를 맡았을 때는 별로 상관이 없지만 GM을 맡았을 경우에는 게임을 시작할 때마다 시나리오의 전모를 모르는 시청자라면 GM 시점인 자기 방송이 아닌 다른 참가자의 시점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는 안내를 여까가 매번 하기도 한다.
2025년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초청 강사로 초대받아 머더 미스터리 특강 및 게임 진행자를 맡게 되기도 했다. 발단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개설된 수업인 <스토리텔링 마스터클래스>에서 머더 미스터리와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2025년 3월 19일에 한국의 머더 미스터리 제작사인 '다이브시어터(보드팝)'의 작가인 옴니버가 초청 강사로 초대받아 특강을 진행했다. 그런데 이 때 옴니버 작가가 여까의 팬[164]이라 대학 측에 한국의 유튜버 여까가 머더 미스터리 방송을 진행하는데 이걸 수업에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고 여까의 방송을 추천했다.# 그러자 대학 측에서 여까의 방송을 학교 강의에서 활용하는 것을 넘어 아예 여까와 직접 접촉해 초청 강사로 초대한 것이다. 3월 19일 이후에도 한예종에서는 머더 미스터리 강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고, 옴니버 작가도 강의에 이어서 참가하고 있는데 여까도 이에 포함된 것이다. 이로 인해 대학에서 원활한 강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머더 미스터리 플레이 경험이 필요할 것 같다면서 일시적으로 머더 미스터리 플레이 빈도가 많아지기도 했다.
이전부터 크라임씬처럼 전문적인 게임 세트장이 마련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머더 미스터리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던 여까는 이윽고 방송에서 마인크래프트를 통해 오리지널 머더 미스터리 콘텐츠를 하고 싶다면서 하우카우하고도 상담을 하고 마인크래프트용 머더 미스터리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는 소식을 공개했다. 이후 2025년 10월 27일, 다이브시어터와 여까가 계약을 맺었고 여까의 머더 미스터리가 시중에도 출시된다는 소식이 공개되었다. 작가는 옴니버. 크라임씬을 비롯한 머더 미스터리 콘텐츠를 마인크래프트나 VRChat 등을 통해 플레이하는 스트리머들은 이무지를 포함해 꽤 있지만 어디까지나 스트리머들이 모여서 일회성으로만 플레이하는 순수 방송용 콘텐츠였기 때문에, 방송으로 볼 수만 있는 게 아니라 일반 유저들이 직접 구매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마인크래프트용 머더 미스터리가 출시되는 것은 한국에서는 이번이 최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까가 제작한 머더 미스터리의 상세한 내용과 구체적인 제작 과정 등에 대해서는 KILL W 문서를 참조할 것.
파뷸라 울티마(Fabula Ultima)는 이탈리아의 작가 에마누엘레 갈레티가 디자인한 "JRPG를 테이블에서 구현한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진 TRPG 룰이다. 파이널 판타지, 드래곤 퀘스트, 브레이블리 디폴트, 옥토패스 트래블러 같은 JRPG를 좋아하던 여까에 취향이 맞아 팀을 꾸려 룰을 직접 번역했고, 플레이할 예정이다.
파이널 판타지 10의 명대사인 "이것은 당신의 이야기입니다"를 모토로 JPRG의 오마주를 담은 컨셉을 밀고 있으며, 룰의 특이사항으론 "영웅은 밥먹기, 걷기를 실패하면 안 된다"라는 전제에 따라 실패가 없는 게 특징이며, 플레이 전에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공동으로 대륙의 역사와 지도, 현재의 위기 등 세계관을 창조하는 점도 특이한 점이다.
여까가 꾸린 번역팀인 '팀'가 한글 패치를 제작한 게임들이다. 별개로 공식명칭이 없어서 팀여까로 지칭되고있었으나, 2026년 1월 14일 방송에서 팀이름을 정하고 가는게 좋겠다는 판단하에 팀이름을 방송에서 추천을 받았고[236], 팀 번여까와 팀 글냥이중에서 고민을 하고 곧 결정할 예정이다.
2017년 할로윈 때 이벤트성으로 여장을 한 이후부터 특별한 날[254]마다 여장 방송을 하고 있다.
여장 방송을 한두 번한 게 아니라 그런지 시청자들은 여까의 성별에 대해서 "남자이지만 탈착식이기 때문에 가능"이라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한다. 게다가 MadeFur 관련으로 파트너 역할이었던 퍼슈트인 히스(heath)의 오너 분과 만날 땐 여까가 진짜 여자인 줄 알고 있었다고 한다. 인터넷에 사진이라곤 여장한 사진밖에 안 보여서 그랬다고 한다. 덤으로 아키네이터에선 "여자라고 오해받습니까?"란 질문으로 확인사살을 해주신다.
다만 공익을 간 뒤부터는 여장 방송의 비중이 크게 줄어들었다. 근무처에서 사회 품위 유지를 이유로 금지시켰으며, 공익 생활로 살이 크게 찌고, 공익 이후로도 30대에 접어들면서 본인이 만족할 만한 퀄리티가 나오지 않는다고 여장을 절제하기로 했다.
====# 퍼슈트 활동 #==== 모미지(紅葉/Momiji)라는 이름의 고양이과 퍼슈트를 보유하고 있다. 오너와 달리 모미지라는 캐릭터 자체는 여성이다. 바람의 크로노아의 주인공 크로노아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했다고 한다.
방송 내에서 모미지를 직접 착용하는 경우는 적으나, 퍼슈트 활동용 트위터를 통해서 활동 중이다.
모미지는 오너 캐릭터가 아니기에, 모미지를 언급할 때 사실상 본인이지만 3인칭으로 부른다거나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모미지는 한국 퍼슈트 제작자를 통해 맞춤 제작되었으며, 몸체 전체가 아닌 헤드와 손 등 일부분만 존재하는 파셜(Partial)에 해당한다. 여담으로 퍼슈트의 구조상 땀이 차기 쉬운 편인데, 이 때문에 모미지의 경우는 헤드에 보조 배터리를 이용하는 쿨러가 내장되어 있으며 여까는 이 보조배터리의 케이블을 입을 통해 밖으로 꺼내 핸드폰을 충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여까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기 때문에 모미지가 행사에 참가하는 날에는 트게더에 많은 인증샷들이 올라오기도 했다.
아니 플랫포머 기본은 점프 조작인데 그게 안 되면 어쩌라고 이 XX 게임이 X발 진짜로! 애지간히 쓰레기여야 될 거 아니야!소닉 포시즈 방송 중 극대노하며 한 발언
망가 번역으로 실기를 배우게 한다고요? 제가 누누히 이야기했지만 일본어 배울 때는 야겜이 짱입니다. 듣기 되고요. 대사 읽으면 말하기가 되고요. 말하니까 당연히 읽어야겠죠? 읽기도 돼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야겜에는 내가 이 뇬을 벗기고자 하는 목표의식이 있어요. 쓰기는 알아서 하면 되죠. 뭐 어쩔 수 없지. 대신 싸기가 돼.#
(도네: 뭔 접속할 때마다 야겜 망가 오나홀 이 세개밖에 안 나옴. 당신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빅데이터를 추정한 결과 그 세 개가 제일 잘 먹힌다는 걸 알았습니다.
크림빵: 일본 마쓰에에 살던 시절, 너무 가난하게 지내던 탓에 크림빵을 반 갈라 먹으면서 끼니를 때우면서 지내던 것에서 유래하였다.
빵밥: 음식 관련 월드컵을 할 때, 빵밥의 이미지를 보자마자 빵터진 이후 여까의 웃음벨이 되었다. 도네로 크림빵과 엮여서 거짓 여까 시리즈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쪽쪽야옹: 술을 잔뜩 마시고 방송을 켰는데, 시청자들이 빨리 자라고 하니까 시청자들이 보고 있는데 어떻게 자냐고 한 말에 "쪽쪽야옹해주면 (시청자가) 자러 감"이라고 해서 쪽쪽야옹을 말하게 되었다.#[259]
공공재: 쪽쪽야옹이 나온 날, 나는 모두의 것이라는 뜻으로 말을 했겠지만 절대 그렇게 들리지 않는다는 게 함정. 발음상 '곤곤재'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4000엔: 쪽쪽야옹이 나온 날, 집에 택시를 타고 들어왔는데 다음날 쪽쪽야옹을 한 방송을 같이 보면서 "지갑에 4,000엔이 없어졌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택시비로 4,000엔을 지불한 것으로 추정.
9만엔: 2024년 9월 27일, 일본 단체여행 중 레스토랑을 예약했지만 노쇼로 예약금 9만엔을 날린 사건으로 추가되었다. 같이 여행을 간 지인이 '여까형도 인간미가 있구나'라고 말해서 인간미(9만엔)이라는 채팅이 범람했다.
맥도날드: 자취방의 코앞에 있던 패스트푸드점으로, 창문을 열면 감자튀김 냄새가 올라오고 태풍이 불었을 때 맥도날드의 M자 간판이 날아오는 바람에 현관문이 파손되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곤부준: 스트리머로 활동하기 전 디즈니 갤러리에 올렸던 '곤부준'이라는 글의 작성자로 인터넷에 알려지기도 했다. 이후에도 잊을 만하면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 불펌되며 널리 퍼지고 있다.
별명: 여까가 기본이지만 다음과 같은 바리에이션들이 존재한다.
역가: 통번역가에서 유래한 말로 yeokka로 아이디를 바꾼 이후 닉네임 자체는 여까로 굳혀졌지만 여전히 역하나 역바 같은 인삿말에서는 사용되고 있다.
려까: 여까가 발음을 하기 조금 힘든 이름인지라 합방 시 종종 '려까'라고 부르는 스트리머가 있어 여까 본인도 닉네임 변경을 꽤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 방송일 때 닉네임을 '려까'로 짓는 경우도 많다.
김한별: 여성적인 이름으로 쓰인다. 스트리머 TS밈이 그렇듯 엄청난 인기가 있으며, TRPG 눈 오는 날의 크림스튜에선 여성 스트리머 캐릭터로 진행할 때 이 이름을 사용했는데 썸네일러의 광기를 볼 수 있다.
기무라 이치시로: 일본 이름으로 쓰이는 말이다. 김(기무라) + 한(一)백(白)을 일본식으로 읽은 것.
기만백: 주로 가챠 등에서 템 운이 좋게 나왔거나 한 경우 기만을 한다는 뜻에서 여까의 본명을 비튼 것.
요우까: yeokka를 번역기가 읽을 때 사용되는 발음이다. 여기에서 이어지는 바리에이션으로 요까, 요께 등이 있다.
박정배: 트위치 시절 방송을 종료하고 김나성의 방송으로 호스팅을 했을 때 김나성이 여까를 뜬금없이 박정배 씨라고 부르면서 생긴 별명. 김나성왈 그냥 이상한 이름으로 부르면 본명을 알 수 있다고...
다 알아 박사님: 구 계모임 멤버들과 어울리며 방대한 서브컬처 지식과 일반 상식으로 멤버들과의 지식 차이를 보여주면서 생긴 별명. 비슷한 별명으로 털-GPT, 생생 털보통 등이 있다. 여까 본인은 이 별명에 대해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자신은 모르는 걸 못 참는 성격이라 이것저것 찾아보는 버릇이 있어 이렇게 잡지식이 쌓였다고 밝혔다.인간 나무위키 정도라고 한다. 어찌 보면 아래 서술된 어나더 디멘션이 별명으로까지 확장된 것이라 할 수 있다.[260] 본격적으로 이 별명이 퍼지게 된 계기는 라이어 게임 합방에서 나온 “위스키”사건. 여까가 라이어인 게 초장에 들켜서 나머지 인원들이 힌트를 완전히 추측도 못하게 엉망으로 줬는데[261] 여까는 조목조목 힌트에 대한 완벽한 해석을 이야기하며 답을 맞혔다.[262][263] 이렇다 보니 머리를 써야 하거나 퀴즈 게임 합방이 있으면 제1순위 경계 대상이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 자매품으로 좀 알아 석사님, 왜 알아 박사님, 다 몰라 조카님, 춤 좀 알아 조카님, 알지마 학사님[264]등이 있다.
일반쓰레기, 일쓰 : 합방 중, 여까는 고양이니까 여까가 죽으면 여까의 시체를 일반쓰레기봉투에 담아서 버려야 하지 않겠냐[265]는 파멸적인 내용의 대화에서 나온 별명이다. 여까 본인도 종종 사용한다.#
카짓 컨셉: 여까의 생활이 불량했던 것은 아니지만[266], 여까의 자캐가 고양이이기도 하고 학생 때의 일화들과 여러 게임에서 훔치기 기술을 자주 사용하는 플레이에서 기반한 밈이다.
몽쉘: 같은 반 친구가 급식 상품으로 몽쉘을 두 번 받았는데, 체육 시간에 사물함에 넣은 뒤 자물쇠로 잠궈버렸다.[267] 그러자 여까와 다른 친구 두 명은 처음엔 볼트 커터로 자물쇠를 잘랐고, 그 뒤에 그 친구가 또 당하지 않으려고 자전거 자물쇠를 감아놓자 드라이버로 사물함 뒷판을 뜯어서 몽쉘을 뺏어먹은 적이 있다.
돌려줘요: 위와 같은 고등학교 생활로 인해 실제로는 일어나지도 않았고 해서도 안 되는 일들로 놀리는 밈이 생겼는데, 여까(혹은 모미지)를 실제로 만나서 같이 셀카를 찍거나 현실도네를 한 사람들이 명치가 오목해졌다든가, 지갑을 빼앗겼다든가, 차키를 뺏길 뻔했는데 국산 차라 뺏기지 않았다든가 등의 거짓말과 함께 물건을 돌려달라는 도네가 종종 온다.
TRPG 관련: TRPG에서 GM 역할을 맡고 있는지라 관련된 밈들도 존재한다.
닌자: TRPG를 진행하면서 나온 밈. 플레이어들의 각종 기행에 시달린 여까가 여차하면 갑자기 닌자가 튀어나와서 죽여버릴 수 있다며 반농담으로 경고(?)한 것에서 유래했다. 이후 여까의 TRPG 세션에서 로스트를 의미하는 단어가 되었다.
리틀버드: 21년에 김나성, 독타와 진행한 TRPG인 '리틀버드의 매장'의 주역 NPC. 금발 벽안 미소년 쇼타라 김나성과 독타가 이를 악물고 설득과 매혹을 해서 극단적 성공을 띄우는 바람에 기여코 여장을 시키는데 성공했다.[268] 여까가 틱틱거리는 소년 연기를 잘해서 여전히 김나성과 독타가 리틀버드, 작은 새라고 말하며 꾸준히 언급하고 있다.[269] 이후 김나성, 독타가 우호적인 미소년, 미청년 NPC를 보면 매혹을 걸어보는 국룰이 생겼다.
스위티 민트(甘井翡翠)#: 2022년 12월부터 23년 5월까지 진행되었던 TRPG 바람의 마타사부로에서 동료 역할을 하는 KPC 캐릭터를 만들게 되면서[270] 탄생한 캐릭터이다.# 제빵의 재능이 매우 뛰어나지만[271] 민트초코를 극렬히 싫어하며[272] 관련 색도 싫어해서 민트 색상인 머리를 갈색으로 염색했는데 염색이 잘 되지 않아 말 그대로 완벽한 민초의 배색이 되어버렸다. 이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아마미 히스이"라 소개하고 다니며 원래 읽는 방식으로 부르면 정색한다.물론 시나리오 후반부쯤에는 해탈해서 본명으로 불러도 넘어갔다. 시나리오를 위해서였다지만 제대로 된 첫번째 인여 자캐인데다가 유니크하면서도 섬세한 설정, 그리고 시나리오에서 보여준 인싸력과 담당 후배를 아끼는 모습, 탐사를 떠날 때마다 빵을 챙겨주는 성품 덕분에 시나리오가 끝난 뒤에도 컬트적인 인기를 받고 있다.[273] 시청자들과 플레이어들도 다른 시나리오에서의 출연을 원하고 있지만 바람의 마타사부로 시나리오의 제작자가 다른 시나리오로의 캐릭터 재활용을 금지하고 있어 애매한 상황. 그냥 모습과 성격만 따와서 우려먹으면 안 되냐는 의견이 간간히 있다. 어엿한 여까의 오리지널 캐릭 중 하나이기에 은근슬쩍 본채널의 썸네일에 등장하기도 했으며, 2026년 2월 5일자 아쿠루&탐랑&아자엘의 태풍의 눈 1부 플레이에서 카메오로 편의점 알바로 재출연했다.
이외의 밈
남장: 여장 방송을 자주 했던 때에는 여장을 안 하는 날에는 남장을 한다고 불리기도 했다.
불철주야: 여까의 썰로부터 시작되었다. 익명의 여성 스트리머와 합방을 했는데, 여성 스트리머 측 시청자로부터 여성 스트리머와 친하게 지내지 말아달라는 메일을 받았고, 이 메일이 "불철주야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까님"이란 제목으로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런 메일 때문에 메일함을 열어보기가 두렵다는 썰이었고, 메일의 맨 앞 단어인 불철주야가 여까방에서 메일을 보내는 선넘는 시청자를 대표하면서 비꼬는 의미를 담은 밈으로 진화했다.
어나더 디멘션: 2021년 8월 2일 에펨코리아에서 제작한 트위치 스트리머 씹덕 티어표에서 여까가 최고 등급에서 한 단계 낮은 등급에 있자 여러 트수와 스트리머들이 이를 지적한 뒤 나온 수정된 버전에서 단독으로 최고 등급인 어나더 디멘션에 박제되는 위염을 내뿜으면서 방송 내에서 밈이 되었다. 여까는 이걸 보고 고로시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나무위키에조차 기록되지 않는 각종 애니/게임 썰이나 정보 등을 방송에서 술술 푸는 데다가 주기적인 여장은 물론 퍼리 취향과 퍼슈트까지 가지고 있는 등 티어표 내 스트리머들 중에서도 수상하게 독보적으로 덕력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애니 관련으로 질문하면 99% 확률로 대답을 들을 수 있다.
방수 퍼리: 후즈와의 합방 이후 후즈 갤러리에서 올라온 글에서 시작된 밈으로 여까는 심연에 들어가서도 털이 방수라 배영을 해도 깨끗해져서 나온다는 비유 때문에 퍼지기 시작했다. 원문
혼문: 2025년7월 20일 핸드스탠드행크 켠왕 합방[274] 중 핸드스탠드 행크 켠왕인 만큼 영도도 받았으나 영도가 닫히고, 게임이 늘어지고 있던 타이밍에 누군가가 친분이 있던 스트리머인 윤가놈에게서 시작한 밈인 "로프반동크로스라인[275]이새기야" 등의 방송 흐름과 전혀 상관없는 단어로 도배한 장문 후원을 박아서 여까를 웃기는데 성공해 이후 장문글 후원이 말 그대로 쏟아지듯 박히면서 채팅 후원이 시간 단위로 밀리면서 결국 채팅 후원을 닫고 영상 후원을 다시 켰는데, 위와 같이 수많은 장문 도네가 오는 것을 혼문으로 지칭한다.[유의사항] 참고로 혼문이 열리면 동도톳토, 로프반동 크로스라인은 기본으로 해서 위의 바리에이션이나 온갖 밈들이나 영도를 글로 써온 글영도가 죄다 후원으로 온다. 그러다가 TTS에 버그가 걸리면 TTS 재생 중에 다음 도네가 겹치기까지 한다.
가족들도 범상치 않은데 상술한 것처럼 어머니가 여까가 여장을 하는 사실을 아실 뿐만 아니라 방송을 직접 보신다(...)고 한다. 게다가 직접 여장용 옷을 세탁까지 해주시면서 "세상에서 가장 이쁜 아들"이라고 불러주신다고 한다. 의도치 않은 수치 플레이 나중에는 여장 횟수가 늘어나면서 쌓인 여자 옷을 줄이라는 구박을 들은 적도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전직 목사로 게임에 대해서 개방적[277]이시며, 자주 방송을 챙겨보신다고 한다. 김도가 연 마인크래프트 사이버 요양원에서 플레이하는 방송을 보시며 마음에 들었는지 "너 오늘 마인크래프트 언제 하니?"라고 독촉하셨다고 한다.
코로나19 대 유행 시대에는 그리스아테네에서 트위치를 여까의 계정으로 로그인했다가 차단되기도 했는데 사정을 모르던 여까는 차단 알림을 보고 어떤 새끼가 했냐며 화를 내다가 아버지인 걸 알고 황급히 탈룰라한 적도 있다.
동생은 서울대학교 미대생 출신으로, 여까의 본명인 김한백을 비틀은 반백이라는 별명과 함께 유튜브 썸네일을 그렸었으며, 방송에서 드물게 2인용이나 마리오 파티 같은 4인용 파티 게임을 같이 플레이하기도 한다. TRPG 태풍의 눈을 진행할 때 수많은 일러스트를 그려줬으며, 그 외에도 아주 가끔 TRPG를 진행할 때 캐릭터 일러스트를 그려주고는 한다.
마쓰에시에 살던 시절에 페럿을 키웠다고 한다.[278] 야행성이라 여까의 생활 패턴과 은근 잘 맞았다고 방송 중에 회상한 적이 있다. 한국으로 정착 이후 하얀색 털에 갈색 눈을 가진 페럿을 다시 분양받거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자기 방의 물건들이 많은 것[279]도 문제고 같이 사는 어머니의 알레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는 힘들다고.
트윕에서 잠시 일했던 적이 있다. 정확히는 트윕과 함께 EJN 산하인 배틀독에서 대회 진행 관련 등을 관리하는 커뮤니티 매니저를 맡았었다.[280] 덕분에 가끔 가다 친분이 있는 트위치 전 스패너[281]였던 김나성이나 전 트위치 코리아 사장인 알버트랑 엮어서 적폐(?)라고 농담을 하기도 한다. 이 때문인지는 몰라도 눈치도 많이 보이고, 또 트윕 파트너 스트리머기도 해서 투네이션을 쓰기에는 좀 그렇다고 언급한 바 있다.
격투 게임 이야기를 하면 나오는 썰 중 하나는 친구와 아랑전설 4를 맞으면서 배웠다는 썰[282]을 푸는데, 친구와 501판을 해서 500패 1승을 했는데, 1승마저도 캐릭터를 바꿔야 해서 일부러 져준 거라고 한다. 501판 뒤에 친구가 한 말로는 친구가 아랑전설 4 국내 2위였다는 무시무시한 썰을 푼다.
판다를 무척 싫어한다. 이는 과거 마인크래프트 요양원 서버에서의 경험에서 비롯되었는데 타 스트리머의 요청으로 판다를 찾으러 갔다가 데려오려고 했는데 하필 해당 판다가 공격하면 계속 때리는 공격적인 개체였고 한 번 죽음에 이르고 겨우겨우 마을까지 가는 카트가 있는 곳까지 왔는데 거기서 판다가 그대로 근처 용암에 다이브해 죽어버리는 사태가 터지면서 그대로 증오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판다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니 호감이 될 만한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더더욱 비호감이 되었다고.# 이후 통깡이 TRPG에서 각 스트리머들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섞인 적으로 나오는 기믹이 있었는데 판다를 싫어한다는 점이 반영되어서 여까의 적으로는 닥터페퍼 판다가 나왔다.
노가리 토크 시 설명을 위한 그림을 그림판을 띄워놓고 설명을 할 때가 있는데, 마우스로 글을 알아보기 쉽게 잘 쓰고 꽤 심플하지만 알아보기 쉬운 그림을 그린다.
트게더의 서비스 종료 이후 자체 사이트인 팬비닛을 운영 중인데 웬만한 중소 커뮤니티급[283]으로 상주 인구가 많다. 처음에는 역박스라는 이름으로 운영했으나 타 스트리머와의 공용 사용을 고려해서 현재의 이름인 '팬비닛'을 쓰게 되었다. 하지만 여까 1명만으로도 트래픽 소모량이 무지막지해서 결국 타 스트리머와의 공동 사용은 불발되었다. 심지어 규모 덕분에 크롤링 봇도 종종 찾아온다.[284]
굿즈 판매를 진행한 적이 있다. 마플샵 반팔티와 후드, 후드집업을 판매했었으며 2022년에는 공익근무로 인해 판매가 곤란했었다고 한다.
러끼, 이오몽, 꽉 변호사와의 합방에서 여까의 이상형은 시나모롤처럼 귀여운 사람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그 전에 "레나몬보다 시나모롤 같은 마스코트가 더 좋다."라는 말을 했는데, 여까 스스로가 퍼슈트로 유명한 탓에 이오몽이 "아, 그럼 진짜 이상형이 시나모롤..."이라며 경악하며 말 끝을 흐렸다. 게다가 여까가 시나모롤이 남성이라는 걸 밝히자 러끼는 "그게 더 이상해!"라며 소리를 질렀다. 결국 여까의 시나모롤 발언은 러끼와 이오몽을 혼돈의 도가니로 몰게 된 충격적인 말로 남았다. 러끼 측 영상.
[1]본관은 경주 김씨고, 한라에서 백두까지라는 뜻이라고 한다.[2] 게임 등지에서 한글로 입력해야 하는 경우에는 '여까' 혹은 '려까'를 혼용해서 사용한다.[3] 나이는 미공개였으나 2019년 12월 초 롤 방송 중 나이를 합치는 팀 이름을 정할 때 말했다. 슬슬 말할 생각이었다고.[4] 주변 스트리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선택적 F라고 듣거나, F인 척하는 T라는 소리를 듣는다. 검사 결과 또한 F와 T가 51:49로 반반에 가깝게 나왔다고 한다.출처[5] 정확한 교파는 불명.[6] 26년 1월 12일 방송중 선공개했다.[7] 공식 유튜브 개설 이전에는 개인 계정에 영상을 일부 업로드했었다.[8] 2025년 9월 19일자 방송부터. 그 이전에 진행된 방송들은 본채널에 있다.[9] 여까 계정이였으나, 모미지 위주의 계정으로 변경했으며 현재는 퍼슈트활동을 중단했기에 사용을 안 하고 있다. Yeokka로 등록된 계정도 있지만 비공개 상태로 사칭 방지를 위해 생성한 듯하다.[10] 팬비닛이 만들어지기 이전에 만든 팬카페. 팬비닛이 활성화된 이후로는 팬비닛이 터졌을 때 활용하는 대피소의 역할이 강하다.[11] 그 이전에 사용하던 닉네임은 이그레인(Igrain).[12] 야탑에 있는 아버지의 사무실에서 지내면서 방 한개를 스튜디오로 사용했었다.[13] 일정대로 방송을 키면 합방후열등의 상황을 제외하면 통상 새벽3시 전후로 방송을 종료하는 편이다, 방송에서 종종 밝힌 생각으로는 직장인들도 9to6인데, 방송인도 직업이니까 나도 9시간을 방송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14] 여담이지만 사용률이 낮거나 범용성이 떨어지는 구독티콘들을 내리고 활자티콘 등을 넣어 개편할 의향이 있다고 하였고 2021년도 1월 22일경 기존 몇몇 구독티콘을 디씨콘으로 옮기면서 "여","까","쪽","야","옹"과 활자티콘 등을 추가하였고 계속할 의향이 있다고 한다.[15] 본인이 밝힌 바로는 영화를 감상한 직후 영화의 내용, 비판점 등을 정리한다고 한다. 그 덕분에 본인의 철학이 잘 담긴 신랄한 비판이나 왜 특정 부분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꽤나 괜찮은 평론을 들을 수 있다. 특히 본인이 디즈니에 대한 애착이 있기도 하고, 원작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보니 디즈니 영화에 대한 고퀄리티 평론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마인크래프트 봉봉서버 때 주다사와의 대화를 보면 여까가 평소부터 영화를 많이 봐왔고 영화의 평론점 요약을 해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요약글[16] 이런 콘텐츠를 진행하기 이전에도 방송외적으로 거의 모든 글을 다 읽으며 질문글에도 답변을 최대한 해주는 편이었다.[17] 이 때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디가 해킹당한 뒤 복구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아 마인크래프트를 새로 사야 했다.[18] 아예 GM공식 채팅으로 알림을 띄웠다.[19] 시스템 자체적으로 동물도 죽일 수 있고 NPC도 죽일 수 있고 PvP도 가능한 마크에서 야쿠자 정도가 대수겠냐는 답변을 받았다.[20] 팀원의 대리 문제로 팀이 공중분해되어서 데뷔를 못했다고 한다.[21] 여까의 친구다운 괴상한 행보들이 방송상에서 몇 번 잡혀서 방송상에서 인간 언저리즈라고 불린다, 덤으로 여까의 롤 인겜 친구 분류에는 휴먼라이크(인간이 아니라는 뜻에서)에 들어있다. 그만큼 친한 사이인 듯싶다.[22] 무지개 크로마[23] 시나리오명(CoC, 마우스가드, 머더미스 등 기재)[24] 키퍼가 아닌 플레이어로서 처음 참가한 시나리오와 날짜다. 키퍼 경력을 포함하면 여까의 첫 TRPG 방송인 책을 찾아서(CoC, 21.01.23)가 최초.[25] 메이킹 포함 시 22.12.07.[26] 메이킹 포함 시 25.02.23.[27] 몇 번의 시나리오 진행 후 정기적인 일정 때문에 트러블이 좀 생겼고, 마침 키퍼로서 더 시간을 가지고 시나리오 준비를 하고 싶으며 긴 플레이 시간으로 다음날 방송에 지장이 있다는 판단에서 내린 결정이라고.[28] 지금까지 시나리오 진행에 문제가 있을 만한 치명적인 키퍼링 미스를 한 것은 시클리프 호텔 단 한 번뿐이다. 다만 치명적인 미스는 아니지만 NPC 연기 미스(대사 누락, 설정에 위배되는 잘못된 대사, NPC의 이름을 순간적으로 착각하는 등)를 비롯한 자잘한 미스는 가끔 발생하는 편. 특히 대사 누락은 누락이 발생하면 발생한 대로 누락된 내용을 전제로 진행하면 괜찮겠지만 여까가 자신이 대사를 누락했다는 것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시나리오 북에 적힌 모든 대사를 제대로 말했다고 착각한 채 계속 진행을 이어나가 치명적인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미묘하게 스토리의 앞뒤가 안 맞거나 어색한 부분들이 종종 나타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GHROTH 1번째 세션의 독스 도입부에서 함장이 브리핑을 할 때 독스가 인공섬에 가야 하는 이유, 극비 병장의 존재와 그와 관련된 설명 등이 통째로 누락되었다. 반면에 2번째 세션에서는 누락 없이 모든 내용이 제대로 브리핑되었고 왈도쿤의 요청에 따라 텍스트로 요약 정리까지 해줬다.[29] 김나성의 표현에 따르자면 '응애 모드'.[30] 여까가 키퍼링에 미숙해 스피드런 클리어가 불가능하도록 시나리오를 즉석에서 개변하는 게 서툴렀던 시절에는 플레이어들이 미숙했던 여까의 상정을 뛰어넘은 플레이를 선보여 스피드런 클리어가 발생하기도 했다.[31] 물론 그 빈도가 줄어든 것일 뿐, 2023년 이후에도 여전히 루니 플레이가 간간히 등장하기는 한다. 윤가놈, 장마군 등이 대표적이며 김나성 또한 고정 플레이어에서는 이탈했지만 TRPG에 참가하고 있다.[32] 가장 대표적인 것은 플레이어가 키퍼의 허락 없이 시도 때도 없이 다이스를 굴리면서 여러 행동을 하고 이것을 여까가 받아들어주는 것. 자유도는 매우 높아졌지만 원래는 매 행동을 하기 전마다 먼저 키퍼에게 특정 행동을 해도 되는지, 어떤 다이스를 굴려야 할지 질문하는 것이 원칙이다.[33] 완전히 금지하는 건 아니라서 새로 만들려던 캐릭터의 능력치가 다이스가 제대로 망하거나 시대상으로 괜찮다면 2~3번 정도는 캐릭터를 다시 사용하기도 한다.[구분] 최근 참가자[구분2] 시나리오 플레이가 다부작으로 진행될 시, 1부를 제외 이후 숫자 카운팅 X (카운팅은 시나리오 기준)[36] 키퍼: 여까[A][38] 참가 순서대로 정렬[39] 방송 시작일 기준[40]초여명에서 출판한 '크툴루의 부름 입문 세트'에 수록된 시나리오 중 하나. '책을 찾아서' - '어둠의 가장자리' - '망자의 스톰프'로 이어지는 3부작 시나리오의 첫 시나리오다.[41] '분노조절'이라는 뜻이다.[키퍼시점X] 여까가 방송을 끄고 진행했기에 역튜브를 비롯한 역카이브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함께 플레이한 김나성 유튜브에는 풀버전이 올라가 있다.[43] 원래는 사건의 전말을 깨닫지 못하는 결말을 보고 세션이 마무리되려고 했으나, 첫 플레이라는 점을 감안한 여까가 잠깐 시간을 되돌려 일종의 회차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게 해줘서 2개의 결말을 보게 되었다. 또한 2회차 덕분이라고는 해도 유일하게 굿 엔딩을 본 플레이어이기도 하다.[44] 로스트. 단풍도박의 트롤로 인해 전투 중 구울의 공격으로 혼수 상태에 빠졌다는 결말로 마무리된다. 원래는 구울에게 목이 잘려서 사망했다는 내용이었으나 플레이어 친화적인 진행을 선호하는 여까의 성향과 첫 플레이라는 점을 감안해서인지 로스트라는 점은 동일하지만 식물인간이 되어 병원에 입원해 죽은 거나 다름없지만 살아있기는 하다는 내용으로 변경되었다. 다만 이후에는 다시 사망했다는 식으로 언급되기도 하는 등 설정이 좀 오락가락한다. 아퀴나스의 로스트로 인해 이후 시나리오부터 독타는 아퀴나스의 동생이라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인 아퀴다스를 만들어 플레이를 진행하게 된다.[45] 김나성의 캐릭터인 '부른노르 조르저르'의 이복동생이라는 설정으로 캐릭터를 제작했다. 실제 플레이어인 김가성은 김나성의 형이기 때문에 현실과는 정반대의 설정으로 캐릭터를 짜 다른 플레이어들과 시청자들에게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다만 실제 세션 플레이 중에 이 형제 설정이 RP에 반영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서로 남처럼 대하다가 아주아주 가끔 "아, 그러고 보니 우리 형제였지?"라는 말이 지나가면서 나오는 정도.[키퍼시점X][47] 굿 엔딩의 조건 자체는 만족했으나 조르저르의 광기 어린 연기로 NPC의 호감도가 바닥을 찍은 탓에 베스트 엔딩을 보는 데는 실패했다. "얘, 리틀버드야"[48] 시나리오 북 자체가 꽤 복잡하게 적혀 있는 편이라 초심자 키퍼라면 매끄러운 진행을 하기가 꽤 힘든 시나리오인데, 이 당시의 여까는 초심자 키퍼였고 시나리오 북의 모든 것을 숙지하지는 못한 상태에서 진행하던 중 시나리오 북이 상정하지 않은 상황이 펼쳐졌을 때 이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 본편이 시작되기도 전에 사건이 해결된다는 스피드런 + 자체 개그 엔딩 시나리오가 되어버렸다.시작 지점 도착까지 40분 걸렸는데 10분 만에 최종보스로 매운탕을 끓인 독타[49] 시클리프 호텔이 조기 종료된 탓에 당일 대체로 이어서 진행한 시나리오. 도입부까지만 플레이하고 중단했다. 이후 이어서 플레이할 예정이었으나 로스트가 거의 확정적으로 발생하는 시나리오라는 점을 감안해 플레이가 보류되었다.[50] 시클리프 호텔의 제작자 테이큰이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51] 원래는 시나리오 초반부에 로스트(핵심 기믹을 파괴한 탓에 즉석에서 장미가 되어버림)되었으나 플레이어 친화적인 진행을 선호하는 여까가 구제 조치로 행동 직전으로 시간을 되돌려 없던 것으로 처리했다. 다만 갑작스런 로스트가 아니라 파괴 행동을 지속할 경우 페널티가 있을 거라는 여까의 암시를 무시한 탓에 발생한 로스트였기에 페널티는 받았다.[52] 시나리오 제작자 마니무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인 너무 웃어서 평생 잊을 수 없는 TRPG(한국 자막 존재)가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시나리오다.[53] 현실 세계로 돌아가지 않고 드림랜드에 남는다는 엔딩을 봤다. 따라서 TRPG를 엄격하게 진행할 경우 이후 세션부터는 새로운 캐릭터들을 제작해야 했겠지만, 이는 여까의 성향과는 맞지 않으며 로스트 처리되는 배드 엔딩을 본 게 아니라 정식 엔딩 중 하나를 본 것이기 때문에 그냥 적당히 넘어갔다. 얼마 뒤 후속 시나리오인 '모르는 노인'을 같은 멤버들로 이어서 플레이할 예정이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불발되었다. 나성의 북산엔딩 드립이 다른 의미로 실제로 일어났다[54] BGM 저작권 이유로 인해 중간에 소리가 삭제된 구간이 있다. 이로 인해 온전한 리플레이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역카이브나 여까가 아닌 다른 사람이 올린 생방송 영상을 봐야만 한다.[55] 2021년의 세션 플레이 당시에는 원작자가 유튜브를 통한 공개를 삼가달라고 요청했기에 원래는 유튜브에 다시보기 영상이 올라오지 않았으나, 이후 2023년에 다른 멤버들로 00:00의 세션을 다시 진행했을 때는 원작자가 이제는 공개해도 괜찮다고 허락해줘서 이 2021년 세션의 플레이 영상도 유튜브에 공개되었다.[56] 인면수심의 제작자 곽두칠이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57] 조선시대가 배경인데 시나리오의 설정 문제로 캐릭터의 배경 설정과 이름, 일부 기능치를 수정한 뒤 플레이했다. 장분조(元 조르저르)는 양반이고, 갑돌이(元 아퀴다스)는 장분조의 노비라는 설정이다.[58] 마지막 전투에서 처참하게 패배했기에 원래라면 사망으로 인한 로스트 처리가 되어야 했으나 여까가 적이 확인사살을 하는 것보다 도주를 우선시했다는 식으로 내용을 전개해 생존했다. 그러나 페널티로 무기를 잃었다. 사실 해당 전투는 원래 시나리오 북에는 없는, 여까가 애드립으로 추가한 보너스 전투였기 때문에 본래라면 해피 엔딩이 나와야 할 타이밍에 애드립으로 인해 전멸한 상황이 펼쳐진 거라 구제 조치가 어느 정도 필요하기는 했다. 안 그래도 권장 플레이 인원이 3명 이상인 시나리오를 2명만으로 플레이하는 상황에서 오리지널 전투까지 추가되었던 탓에 전투 난이도가 본래의 시나리오와 비교하면 꽤 높은 편이었다.[59] 마지막 전투에서 처참하게 패배하고 응급치료도 실패했기에 원래라면 사망으로 인한 로스트 처리가 되어야 했으나 여까가 적이 확인사살을 하는 것보다 도주를 우선시했다는 식으로 내용을 전개하고 응급치료를 할 기회도 한 번 더 줘서 가까스로 생존했다. 물론 페널티로 SAN치는 많이 하락했다. 사실 해당 전투는 원래 시나리오 북에는 없는, 여까가 애드립으로 추가한 보너스 전투였기 때문에 본래라면 해피 엔딩이 나와야 할 타이밍에 애드립으로 인해 전멸한 상황이 펼쳐진 거라 구제 조치가 어느 정도 필요하기는 했다. 안 그래도 권장 플레이 인원이 3명 이상인 시나리오를 2명만으로 플레이하는 상황에서 오리지널 전투까지 추가되었던 탓에 전투 난이도가 본래의 시나리오와 비교하면 꽤 높은 편이었다.[60] 세션의 외부 공개가 허용되지 않은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여까 외의 다른 참가자들의 유튜브 채널에도 영상이 공개되지 않았다.[61] 00:00의 제작자 Claments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이며 00:00의 후속 시나리오다. 다만 후속 시나리오라고는 해도 지난 시나리오를 클리어한 플레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추가 기믹 정도가 주목할 만한 점이고 스토리와 설정 자체는 아주 간접적으로만 이어지는 수준이다.[62]블루밍하우스의 구울구울이 제작한 시나리오. 시나리오 제작자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유튜브)이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시나리오다.[63] 무원수사록과 마찬가지로 시나리오의 설정 문제로 인해 캐릭터의 배경 설정과 이름을 수정한 뒤 플레이했다. 김가성의 캐릭터 설정이 현실과 마찬가지로 동생에서 형으로 변경되었다는 것 외에는 기본적으로 동일하나 호질 시나리오 자체에서 각 플레이어들에게 개별적으로 부여하는 배경 설정들이 상당히 많고 이러한 설정들이 반영되었다.[64] 로스트. 영원을 받아들이는 엔딩을 맞이해 로스트되었다. 다만 이후 세션에서도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지는 않고 편의상 동일한 캐릭터로 진행을 계속했다. 또한 로스트이기는 하지만 배드 엔딩을 본 것은 아니고 정식 엔딩 중 하나를 본 것이기에 일반적인 로스트하고는 상황이 다르기는 했다.[65] TRPG 초심자인 마골을 위한 튜토리얼격 시나리오 세션이었으나 이번에는 '책을 찾아서'를 사용하지 않았다. 원래는 마골에게도 '책을 찾아서'를 진행할 생각이 있었으나 마골은 평소에 여까의 TRPG 방송을 종종 보던 시청자라 이미 '책을 찾아서'의 내용을 알고 있어서 다른 시나리오인 오르테가의 시계장치를 튜토리얼격 시나리오로 사용했다. 그동안 진행된 TRPG 세션들은 광기 어린 하이텐션 RP가 자주 나왔고 시나리오의 내용과 분위기도 CoC에 걸맞게 공포스러운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시나리오는 전체적으로 은은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내용이 진행되었고, 마골도 시나리오의 흐름을 따라 꽤 진중한 RP를 해서 독특한 느낌의 세션이었다는 평이 많이 나왔다.[66] 오르테가의 시계장치에 이어 이번에도 은은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내용이 진행되는 시나리오를 플레이했다.[67] 김나성의 조르저르와 알버트의 단풍도박조차 뛰어넘는, 진정한 루니 플레이란 게 무엇인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세션이다. 캐릭터 설정 그 자체도 루니에 가까웠지만 막눈이 TRPG 초심자인 데다가 크툴루 신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도 없고 장르에 대한 이해도 못한 상태에서 솔로 플레이가 이루어졌기 때문. 그래서 시나리오 제작자의 의도를 따라 시나리오에 몰입한 마골과는 완전히 다른 플레이를 보여줬는데, 플레이어 친화적인 키퍼인 여까가 아니었다면 반드시 로스트를 당할 수밖에 없는 행동을 일삼았다. 리틀버드의 매장처럼 조르저르의 폭주로 유명했던 세션도 비교 대상조차 되지 못할 정도로 시나리오의 분위기가 완전히 망가지긴 했으나 진정한 루니 RP란 게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줘 확고한 개성과 대체할 수 없는 재미를 가졌다는 점에서 꽤 의미가 있었던 세션이다. 여까 본인도 첫 플레이라는 점을 감안해 이를 악물고 로스트를 안 시켰지만 그하고는 별개로 RP는 정말 대단했다면서 몇 번이고 칭찬했을 정도.[68] 아이러니한 것은 이러한 루니 플레이와 막눈 더 인텔리전트의 캐릭터 성격이 쓰레기라는 점이 겹쳐 마골처럼 로스트로 이어지는 엔딩을 볼 것인지 말 것인지 고뇌를 할 만한 여지도 없던 탓에 로스트는 오히려 당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실 막눈이 제작자의 의도를 전혀 신경 쓰지 않은 것에는 기이한 플레이 방식과 막눈이 완전한 CoC TRPG 초심자였다는 점도 있지만 여까 또한 이어지는 합방인 기묘담 때문에 세션을 너무 길게는 진행할 수 없어 마골에 비해 진행 속도를 빨리 잡은 탓도 있다. 마골 세션 때는 시나리오에 도입할 때부터 차근차근 오르테가와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며 핸드아웃도 더 많이 보내줘 자연스럽게 시나리오에 몰입할 수 있었으나 막눈 때는 이러지 않았다. 하지만 이러한 여러 조건들이 겹친 덕분에 역대급의 루니 세션이 탄생할 수 있었다.[69] 김나성의 캐릭터인 '부른노르 조르저르'와 김가성의 캐릭터인 '부르뇨르 조르지르'의 친척이라는 설정이다. 셋이 전부 같은 일족인데 성이 다들 미묘하게 다르다는 점이 킬포다.[70] 세션 진행 중 여까가 구울을 반복적으로 더글라스라고 호칭하는 키퍼링 실수를 한 탓에 구울의 정체가 더글라스라는 최대 반전이 셀프 스포일러로 드러났다. 그나마 결말을 바꿀 수 없는 시점인 전투에 돌입한 이후에 발생한 키퍼링 실수라 별로 큰 지장은 없었다.[71] 무원수사록, 호질과 마찬가지로 시나리오의 설정 문제로 인해 캐릭터의 배경 설정을 수정한 뒤 플레이했다. 또한 플레이어들이 사실상 처음으로 굿 엔딩을 보는 데 실패한 시나리오다. '책을 찾아서'는 여까 덕분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김나성이 굿 엔딩을 봤고, '초상공포'는 반대로 여까의 개변으로 인해 플레이어들이 전멸했지만 원래 시나리오의 내용대로라면 그대로 굿 엔딩이 나오고 시나리오가 끝났어야 했을 타이밍이었고, 실제로 보스는 쓰려뜨렸기에 시나리오 북 기준으로는 굿 엔딩을 본 것이었다. 그러나 성역은 모든 의미에서 굿 엔딩을 보는 데 실패했다. 이로 인해 방송상에서도 우리가 배드 엔딩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냐는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72] 토부노인의 제작자 마니무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 시나리오 제작자 마니무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인 사실은 엄청 재미있는 크툴루 신화 TRPG(한국 자막 존재)가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시나리오다.[73] 마골이 마지막으로 참가한 TRPG 세션인데 이번에도 일반적인 CoC 시나리오하고는 분위기가 크게 다른 시나리오를 플레이했다. 이로 인해 마골은 본의 아니게 3번의 세션 동안 일반적인 호러풍의 CoC 시나리오를 단 한 번도 플레이하지 못했다.[74] 여까의 시청자가 만든 시나리오다. 실제 플레이는 상당히 개변이 가해진 편. 시나리오가 공개된 사이트였던 트게더의 폐쇄로 인해 2025년 1월 기준으로 현재는 열람이 불가능하다.[75]괴이증후군에서 모티브를 따온 시나리오다. 2022년 3월부터 비공개 시나리오가 되어 2025년 1월 기준으로 현재는 열람이 불가능하다.[76] 본래 공개 금지 시나리오이나, 원작자의 허가를 받아 방송에서 플레이가 가능했다. 아쉽게도 1부에서 같이 플레이했던 막눈과 변수판수는 개인 사정으로 인해 불참했다.[77] 새로 영입한 모잉과 김길현의 튜토리얼 시나리오로 김나성이 오기 전까지 간단하게 진행하려 했으나, 김나성이 예상보다 빨리 와서 흐지부지하게 마무리했다.[78] 무원수사록, 호질, 성역과 마찬가지로 시나리오의 설정 문제로 인해 캐릭터의 배경 설정을 수정한 뒤 플레이했다. 모든 플레이어 캐릭터가 초등학생이라는 설정이며, 기능치도 일괄적으로 30점씩 감소했다.[79] 이 방송부터 여까의 TRPG 콘텐츠(머더 미스터리 포함)는 구두&하리보&다이스 정도만으로 이루어지던 기존 플레이에서 탈피해 ORPG 전문 웹사이트인 코코포리아를 통해 플레이가 이루어지게 되었다.[80] 무원수사록, 호질, 성역, 하멜른에 피리를 불다와 마찬가지로 시나리오의 설정 문제로 인해 캐릭터의 배경 설정을 수정한 뒤 플레이했다. 이때부터 여까가 앞으로는 무료 시나리오보다는 유료 판매 시나리오를 중점으로 TRPG를 플레이하겠다고 선언했다.[81] 00:00, 03:30의 제작자 Claments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82] 시나리오 제작자 테트리스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한국어 자막판)이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시나리오다.[83] '김길현'이라는 이름은 일본어로 '가네 요시켄'이라고 읽을 수 있는데 '가네'를 가네다로 바꾸고 플레이어 캐릭터의 이름으로 썼다.[84] 모니카는 세례명이고 본명은 도쿠 텐지.[85] 플레이어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를 비롯해 세션 내에서 등장한 여러 일러스트를 여까의 동생이 그렸으나, 플레이어 캐릭터가 아닌 NPC의 경우 시나리오 제작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테트리스가 그린 일러스트도 혼용되어 사용되었다. 여까의 TRPG 방송은 기본적으로 세션을 플레이한 영상을 그대로 올리는 것만으로 끝인데 이 세션은 고퀄리티의 편집본이 존재한다. 여까가 동생을 동원한 것을 비롯해 평소보다 기합을 더욱 많이 넣고 진행한 것도 편집본 제작을 전제로 삼아 진행한 세션이기 때문. 다만 편집본을 만들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노고를 필요로 해서 중간에 제작이 중단되었다.[86] 이름은 '기무기루횬'이지만 실제로는 그동안의 여러 세션에서 사용했던 성인 남성 캐릭터인 '김길현'과 동일 캐릭터다. 조르저르와 모예림도 기무기루횬을 자신들이 아는 김길현으로 인식하고 RP를 진행했다.[87] 코토리라는 이름은 '리틀버드'에서 따왔다. 여러 동물 중 늑대를 선택한 이유는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 늑대이기 때문이라고 하며, 옛날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플레이할 때도 늑대 정령 소환을 자주 사용했다고 한다. 늑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통깡이는 1달 뒤 TRPG 하기 좋은 날에서도 늑대 정령을 소환하는 주술사를 연기한다.[88] HP가 0이 되고 응급치료도 5번이나 실패했으나 사망(로스트) 처리되지 않고 그냥 기절해 혼수 상태에 빠진 것으로 처리되었고, 이후 잡화점에서 치료에 필요한 물건을 구비한 뒤 다시 응급치료를 진행해 회복에 성공했다. 그래도 로스트는 되지 않았지만 SAN 체크를 통한 페널티는 받았다.[89] 김나성과 독타는 이미 2021년에 1번 플레이했던 시나리오지만 후속 시나리오를 위해 다시 플레이어로 참가해 플레이를 진행했다. 지난 세션과는 달리 드림랜드에 남지 않고 현실 세계로 돌아간다는 엔딩을 봤다.[90] 토부노인, 기억에 없는 장소의 제작자 마니무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이며 토부노인의 후속 시나리오다. 시나리오 제작자 마니무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인 너무 웃어서 무섭지 않은 CoC TRPG(한국 자막 존재)가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시나리오다.[91] 만티코어와의 전투에서 만티코어를 매혹하는 데 실패하고 공격을 당해 HP가 0이 되었다. 그리고 이후 응급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 하지만 시나리오의 설정으로 인해 로스트 처리되지는 않았다. 그래도 로스트는 되지 않았지만 SAN 체크를 통한 페널티는 받았다.[92] 본래는 8월 12일에 토부노인과 같은 날에 두 시나리오를 연달아서 진행하려고 했으나 토부노인이 늦은 시각(오전 2시)에 시작되었고 다음날 여까에게 다른 TRPG를 진행해야 한다는 일정도 있었기 때문에 모르는 노인의 플레이는 당일이 아니라 1주일 뒤로 연기되어 8월 19일에 진행되었다. 성역 이후 오랜만에 해피 엔딩을 보는 데는 실패한 세션이기도 하다.[93] 링크는 원본 시나리오지만, 실피아의 세션은 원본 시나리오를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고 키퍼 실피아가 개변한 시나리오를 사용했다.[94] 호질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했던 김보영과는 별개의 새로운 캐릭터다.[95] 그동안 여러 세션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했던 김길현과는 별개의 새로운 캐릭터다.[A][B] 여까가 주축이 되어서 주도하거나 진행한 콘텐츠가 아닌 경우.[98] 실피아의 세션은 CoC의 룰북을 그대로 따르는 게 아니라 하우스 룰이 적용되어 있다. 예를 들어 특성치 'APP(Appearance)'는 CoC 룰북에서는 공식적으로 '성격적 매력과 신체적인 아름다움'을 뜻하지만 실피아는 '대인관계 능력'으로 사용하고, 페이트의 운명점 시스템이 채용되었다. 그리고 크림스튜를 통해 실피아의 세션에 처음 참가한 여까도 이후 세션부터는 실피아의 영향을 받아 실피아의 하우스 룰을 채용해 사용하기 시작한다.[99] 태풍의 눈의 제작자 테트리스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 시나리오 제작자 테트리스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한국어 자막판)이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시나리오다. 태풍의 눈과 간접적으로 공유하는 설정이 있다.[100] 태풍의 눈, 토부노인, 모르는 노인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했던 히나타 아키나와는 별개의 새로운 캐릭터다.[101] '장(長)길현'이라는 뜻이다. 다만 이름의 유래와는 별개로 캐릭터의 외향 및 일부 특징은 하나야마 카오루에서 따왔다.[102] 이름의 유래와는 별개로 캐릭터의 외향 및 일부 특징은 아이젠 소스케에서 따왔다.[KPC] 시나리오 북 자체에서 키퍼 또한 캐릭터를 만들어서 시나리오에 NPC처럼 참가할 것을 권장하기 때문에 여까 또한 권장사항을 따라서 별도의 메이킹을 거친 뒤 시나리오에 참가했다. 플레이어 캐릭터와 NPC의 중간에 위치한 정도의 역할이라고 보면 된다.[104] 여까가 진행한 TRPG 중 가장 많은 인원(6명)이 참가하고 최장 기간(메이킹 포함 5개월) 동안 진행이 이루어진 최다 분량(총 6부)의 방대한 세션이다. 통깡이가 왈도쿤의 TRPG 하기 좋은 날처럼 일러스트를 이용한 편집본 제작을 추진하기도 했으나(1화) 어마무시한 분량 때문에 결국에는 사실상 중단되었다. 대신 근근히 여까의 채널에 쇼츠 영상이나마 올라오기는 한다.[105] 캐릭터 메이킹을 진행할 때 원래는 지능이 높게 나왔으나 RP가 힘들 것 같다는 모잉의 판단으로 다이스를 다시 굴려서 지능이 많이 내려갔다. 그런데 지능이 크게 중요하지는 않은 평소의 시나리오하고는 달리 이번 시나리오는 약간 과할 정도로 플레이어 캐릭터들의 지능 판정을 유독 많이 요구하는 시나리오였고, 지능이 낮은 모리아티는 길버트와 함께 당연히 무수히 많은 지능 판정에서 잦은 실패를 할 수밖에 없어 놀림을 많이 당했다.(...)[106] 원래는 3인용 시나리오이며 기자는 존재하지 않지만 여까가 시나리오의 내용을 약간 개변해 4번째 직업인 기자를 추가했다. 다만 이로 인해 도입부의 내용이 형사와 기자가 실제로는 딱히 더 이상 나눌 이야기도 없는데 형사가 굳이 기자를 저택에 함께 데려간다는 전개가 되어서 좀 어색한 감이 느껴질 수 있기는 하다.[NPC][108] 모잉이 TRPG에서 평소에 보여주던 연기하고는 완전히 다른 연기를 보여줘서 많은 사람들을 당황시켰다. 이에 모잉은 우당탕탕 샌박전대의 더빙 작업에 참가했던 경험 덕분이라고 말했으나, 함께 더빙에 참가했던 왈도쿤도 모잉의 연기에 감탄했다.[109] 판정 실패가 많았던 6월 9일의 1번째 세션과는 달리 이번 세션에서는 캐릭터들의 지능과 핵심 기능치가 높았던 편이라 판정에 많이 성공해서 단서를 좀 더 자주 발견하고 시나리오가 스무스하게 진행된 편이다. 다만 예외적으로 왈도쿤만큼은 대부분의 판정에 실패해서 놀림을 많이 당했다.(...)[110] 그동안은 루니 플레이가 특징이었던 김나성이 유쾌하면서도 멋진 캐릭터의 연기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세션이다. 후기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는 이번에도 루니를 하려고 했지만 캐릭터 일러스트가 너무 멋져서 차마 루니를 할 수 없었다고 하며, 스스로도 자신이 멋진 캐릭터 연기를 해낼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치 못했다며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111] 얼마 뒤 후속 시나리오인 '모르는 노인'을 같은 멤버들로 이어서 플레이할 예정이었으나 참가 멤버들의 사정으로 인해 불발되었다. 변수판수는 이미 2021년에 1번 플레이했던 시나리오지만 후속 시나리오를 위해 다시 플레이어로 참가해 플레이를 진행했는데 이번에도 모르는 노인을 플레이하는 것에 실패했다. 왈도쿤 또한 시나리오를 직접 플레이하지는 않았지만 제작자의 토부노인 리플레이 영상을 시청한 적이 있어 내용을 상당수 기억하고 있는 상태에서 참가해 플레이를 진행했다고 한다.[112] 하멜른에 피리를 불다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했던 모모와는 별개의 새로운 캐릭터다.[113] 원래 이름은 3YU-NG-SH1N이었고 말버릇도 '병신'이었지만 세션 시작 직후 욕설이 너무 많이 나올 경우 유튜브에 업로드하기 힘들 것 같다는 말이 나오자 이름을 변경했다. 새로운 이름의 정확한 유래는 '이동식 드라이브'이며, 말버릇도 '동식'이 되었다. 여담으로 여까네 CoC TRPG에서 최초로 등장한 순수 인외 플레이어블 캐릭터다. (노인 시리즈는 사람이 인외로 변한 것이니 제외)[KPC][115] 'Panic Ship, Punish Leap'에서 사용했던 캐릭터인 아오키와 동일 캐릭터다. 지난 세션이 종료된 이후 조직을 나간 뒤, 신분세탁 후 우라카와가 만든 사무소의 사립탐정이 되었다는 설정. 아오키라는 이름도, 사사키라는 이름도 가명이라고 하며 본명은 '히나타 나츠키'로 히나타 아키나의 동생이라는 뒷설정도 추가되었다.[116] 펀칭머신이라는 뜻이다.[117] 일본어로 '쪼그만 길'(치이사나 기루)이라는 뜻이다.[118] 김길현과 모잉이 TRPG에서 최초로 자신의 성별과 반대되는 캐릭터를 연기한 세션이다. Panic Ship, Punish Leap의 플레이어 캐릭터였던 아오키(사사키)를 다시 사용하면서 해당 세션의 다른 캐릭터였던 우라카와가 카메오로 종종 등장했으며 모리와 2-DONG-SH1K도 몇 번 언급된다.[119] 태풍의 눈, 바람의 마타사부로의 제작자 테트리스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 시나리오 제작자 테트리스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들(일본어판)이 존재한다. 태풍의 눈과 간접적으로 공유하는 설정이 있다.[120] 각 참가자마다 2명의 플레이어 캐릭터(일반인, 델타 그린)를 만들고 시점이 계속 교체되면서 진행되는 독특한 구조의 시나리오다.[121]블루밍하우스의 구울구울이 제작한 시나리오. 한국에서 출판된 CoC TRPG 공식 시나리오집인 '크툴루의 부름 : 첫 번째 어둠'에 수록된 시나리오이며, 제작자의 다른 시나리오이자 여까가 2021년에 진행하기도 한 호질의 후속 시나리오다. 오사이비자를 플레이하기 위해 호질을 플레이할 필요는 없지만 후속 시나리오인 만큼 이어지는 내용이 있는데 여까의 세션에서는 호질과 세계관이 동일하다고만 언급하고 후속 시나리오라는 점을 특별히 부각시키지는 않았다. 애초에 여까네의 오사이비자 플레이어 중 호질을 해본 사람은 김나성밖에 없고 그조차도 김태성이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를 들고 왔기에 스토리를 연동시킬 수가 없었다.[122] 메이킹 중 통깡이가 여까의 본명 '김한백'으로 이름 짓는 걸 보고 모잉도 따라 주변인물인 독타의 본명 '김보영'을 썼는데 이후 통깡이는 다른 이름으로 변경했다. 하지만 모잉은 변경하지 않았고,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구경 온 독타에게 허락을 받았다.[123] 샤를로트는 애칭이고 본명은 오덕희.[124] 원본 시나리오는 성관계 묘사가 나올정도로 상당히 수위가 높았지만 해당 요소에 내성이 없던 후즈를 위해 여까가 재량껏 생략해서 플레이했다.그러나 모잉은 그런 배려따위 씹어 먹어버렸다.[125] 이번에는 일부 NPC 음성을 키퍼인 여까가 진행하지 않고 여까의 지인(성우 학원 강사)의 도움으로 성우 지망생들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진행하였다. 또한 플레이어의 이름에 대한 녹음도 있었기 때문인지 이로 인해 지난 할로인제 플레이에서 사용된 캐릭터명을 그대로 사용하였다. 정확히는 새로 만들 것인지, 계속 쓸 것인지를 물어보면서 계속 쓰도록 유도했다(...). 원작자가 영상 공개를 허락해 21년의 세션과는 달리 이번 세션은 유튜브 채널에 다시보기가 바로 올라왔다.[A][B][128] 톤피는 원래 바람의 마타사부로 전용 캐릭터였지만 세계관이 동일한 같은 작가의 시나리오라는 점을 감안해 다시 사용했다. 2-DONG-SH1K The M.2 NVMe은 Panic Ship, Punish Leap에서 사용했던 2-DONG-SH1K과 동일한 캐릭터지만 그동안 대신화생물 병기로 개조되어 스펙이 상향되고 독스에 입단했다는 설정이라 각종 능력치가 대폭 상향되었다.[129] Panic Ship, Punish Leap에서 사용했던 모리와 동일 캐릭터다. 2-DONG-SH1K The M.2 NVMe와도 서로 구면. 시나리오 중 SAN치가 0이 되어 원래대로라면 로스트 처리되어야 했으나 시나리오의 유쾌한 분위기와 플레이어 친화적인 여까의 성향 덕분에 시나리오 종료 이후 SAN치가 정상으로 회복되었다는 것으로 처리되어 로스트가 되지 않았고 차후 다른 시나리오에서 다시 사용할 수도 있게 했다.[130] 저스티스는 원래 바람의 마타사부로 전용 캐릭터였지만 세계관이 동일한 같은 작가의 시나리오라는 점을 감안해 다시 사용했다. 독스 캐릭터의 이름인 B.F.P는 Big Fucking Punch라는 의미라고 한다.[131] 태풍의 눈, 바람의 마타사부로, GHROTH의 제작자 테트리스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 태풍의 눈과 동일한 장소가 배경이며 GHROTH와 간접적으로 공유하는 설정이 있다. DAY3는 2023년(구판은 2018년)의 아카기리시가 배경이고 태풍의 눈은 2032년의 아카기리시가 배경이다. 아카기리시는 테트리스의 다른 시나리오에서도 배경으로 등장한다. 저주받은 도시다[132] DAY3 시나리오 북은 구판(비공개)과 신판(공개)이 존재하는데, 구판은 비공개 시나리오지만 시나리오 제작자 테트리스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한국어 자막판)이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다. DAY3는 2018년에 테트리스가 처음으로 TRPG 키퍼를 맡았을 때 제작한 시나리오인데, 그런 만큼 테트리스는 DAY3를 키퍼링했을 당시의 자신은 미숙한 키퍼였다고 부끄러워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리플레이 영상의 공개는 허용했지만 시나리오 북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그런데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난 2023년에 상당한 분량의 수정이 이루어진 시나리오 북(신판이자 최종판)이 공개되었다. 여까가 플레이한 것도 당연히 이것. 신판은 시나리오의 기본적인 플롯과 진상은 구판과 동일하지만 세부적인 스토리텔링과 핵심 설정 등이 많이 변경되었으며 신규 NPC와 새로운 장소도 추가되었다. 그래서 테트리스가 직접 키퍼링한 구판 세션 영상은 여까를 비롯한 다른 TRPG 게이머들의 리플레이 영상하고는 판본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점이 상당히 많다. 참고로 테트리스가 신판으로 새로 키퍼링한 세션 영상들도 공개(일본어판)되어 있으나, 신판 영상은 여까처럼 무편집 영상이고 자막도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시청하기 힘든 편이다.[133] 태풍의 눈, 토부노인, 모르는 노인에서 플레이어 캐릭터로 사용했던 히나타 아키나의 젊은 시절이라는 설정이다.[134] 모잉은 나스 키노코의 대표작인 Fate 시리즈의 팬이며 특히 길가메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평소에도 자주 보인 바 있다. 당장 첫 TRPG인 하멜른에 피리를 불다에 참가했을 때도 길가메시의 열렬한 팬이라는 걸 공언했을 정도.[135] 본래 이 시나리오는 탐정소장, 귀족 출신의 탐정, 범죄자 출신의 탐정, 총 3명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설정된 3인용 시나리오지만 GM이 밸런스를 조절할 경우 탐정 조수와 집사를 포함해 5인 이상이 플레이할 수도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여까네에서는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기본 3종 직업 중 하나인 범죄자 출신의 탐정은 제외되고 나머지 4개의 직업이 선정되었다.[136] 시나리오 제작 팀 네코즈시탁이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들(일본어판 1 / 일본어판 2)이 존재한다. 네코즈시탁은 자신들이 직접 플레이한 세션 영상(한국어 자막판(일부))을 업로드하는 것으로 유명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바 있다.[137] 시나리오상 원래는 '카메라맨'을 만들어야 했지만 촬영 기술을 익혀서 '카메라맨을 겸할 수 있는 스트리머'라는 설정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플레이했다.[138] 시나리오 제작 팀 코리칸은 자신들이 직접 플레이한 세션 영상(한국어 자막판)을 업로드하는 것으로 유명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바 있다. 단, 본작의 세션 영상은 없다.[139] 플레이어들의 사정으로 인해 메이킹이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다.[A][B][142] 실피아의 채널에 업로드된 편집본이 존재한다.[143]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 세션에서는 '공포! 괴기! 생방! 사람 먹는 폐허!에 가봄ㅋ'로 시나리오 제목이 살짝 바뀌었다. 지난 세션에서는 일본어로 적혀있는 리소스를 그대로 사용했으나 이번 세션에서는 한국어로 번역된 리소스를 사용하였고, 리소스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시나리오 제목도 다시 번역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번역명은 직역이었으나 이번에는 적절한 현지화가 이루어졌다.[144] 본래는 02/23에 플레이도 이루어질 예정이었으나 장마군의 컨디션 이슈로 메이킹만 진행하고, 플레이는 추후로 변경되었다. 이 시나리오는 스트리머, 카메라맨, 영능력자를 메이킹해서 플레이하는 3인용 시나리오지만 지난 세션에서 카메라맨이 스트리머와 통합되었던 것처럼 이번 세션에서도 개변이 이루어져 직업이 변동되었다. 연귀니는 영능력자를 겸하는 스트리머, 그 외의 캐릭터들은 단순한 스트리머라는 설정으로 참가했다. 카메라맨이 아예 삭제되었는데 여까가 연기하는 NPC가 카메라맨을 맡았다.[145] Studio Arkham이 시나리오를 총괄하고 KADOKAWA가 제작하는 CoC 시나리오 시리즈 나나후세시 기담(七伏市奇譚)에 포함된 작품 중 하나다. 나나후세시 기담 시리즈는 시나리오의 무대가 나나후세시로 동일(이로 인해 하나의 캐릭터를 다른 시나리오에서 계속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하다는 점, 플레이 시간이 약 3시간 정도로 별로 길지 않다는 점, 시리즈물이고 Studio Arkham이 시나리오를 총괄하기는 하지만 각 시나리오를 같은 작가가 아니라 서로 다른 작가들이 원안을 제작하거나 집필했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차일드 리플레이는 안개비가 내리는 숲, 살육의 천사로 유명한 게임 개발자인 星屑KRNKRN이 시나리오의 원안을 제작했다.[146] 태풍의 눈, 바람의 마타사부로, GHROTH, DAY3의 제작자 테트리스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 시나리오 제작자 테트리스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한국어 자막판)이 히트해 한국 CoC 팬덤에서 꽤 유명세를 탔던 시나리오다. 태풍의 눈, DAY3와 마찬가지로 아카기리시가 배경이며, 시간대는 2018년이다.[147] 개구리를 매우 좋아하고 동경해서 개구리처럼 행동하는 대학생. 자칭 개구리 인간.[148] 궁술과 수영이 특기인 대학생. 양궁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아버지로 두었으나, 아버지와 바다낚시를 갔다가 아버지가 자신을 구하고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슬픈 과거사가 있다.[149]오야시로님을 신봉하는 히나미자와 출신의 무당. 쓰르라미 울 적에의 설정을 패러디한 캐릭터인데, 소풍왔니는 쓰르라미 울 적에를 스트리밍한 적이 있으며 해당 작품의 팬이기도 하다.[150]게르마늄 팔찌를 소중히 여기며 유사과학을 신봉한다는 설정.[151]방구석 용사단이 처음으로 진행하는 TRPG 세션이다. 머더 미스터리와 달리 TRPG는 인원 수가 많으면 힘들어지는 점들도 많기 때문에 지난 합방과는 달리 게스트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원래는 플레이 시간이 짧은 나나후세시 기담 시리즈(ex. 차일드 리플레이)의 '짐승굴에서 울부짖을 적에'(원안 작가: 용기사07)를 플레이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시나리오는 NPC가 많이 나오는데 여까가 감기에 걸려 목이 안 좋아 다양한 NPC 연기를 하기 힘들 것 같다면서 5W1H를 하기로 했다.[152] 여까의 본명인 김한백을 비틀었다. 참고로 반지를 남기고 죽은 지인의 이름은 왈도쿤 본인의 본명을 비틀은 '김천엽'으로 했다.[153] 바람의 마타사부로에서 여까가 KPC로 사용했던 캐릭터인 아마미 히스이가 카메오로 출연했다.[구분][구분2][156]마우스가드 TRPG 룰북에 포함된 기본 시나리오 중 하나. 원작 코믹스 '마우스 가드 : 1152 가을'의 시나리오이기도 하다.[157] 마우스가드 TRPG는 시나리오의 기본적인 목표와 설정 외에는 진행자가 자유롭게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인해 원작 코믹스와는 스토리가 일치할 수도 없고, 룰북에서도 애초에 일치시킬 것을 권장하지 않지만 본 세션은 그래도 원작 코믹스와 스토리가 상당히 유사하게 진행되었다. 시나리오 자체는 클리어에 성공했으나, 방대한 분량을 지닌 캠페인의 챕터 1 정도에 위치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스토리가 완전히 마무리되지는 않고 후속 시나리오를 암시하며 종료되었다. 원작 코믹스 기준으로는 챕터 1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세션이 종료되었다. 이후 같은 멤버들로 후속 세션들을 이어서 플레이할 예정이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불발되었다.[158] 9월 25일에 진행된 세션과 동일한 시나리오가 사용되었지만, 시나리오의 기본적인 목표와 설정 외에는 진행자가 자유롭게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마우스가드 TRPG의 특징으로 인해 9월 25일에 진행된 세션과는 도입부 외에는 시나리오의 내용이 크게 다르다. 9월 25일에 진행된 세션은 전반적으로 원작 코믹스와 내용이 상당히 유사했으나 본 세션은 그러지 않다. 다만 방대한 분량을 지닌 캠페인의 챕터 1 정도에 위치하는 내용을 다루어 스토리가 완전히 마무리되지는 않고 후속 시나리오를 암시하며 종료되었다는 점은 동일하다. 여까가 후속 시나리오를 제작하지 않아 후속 시나리오는 플레이되지 않았다.[159] 오합쥐졸이 참가하는 걸 전제로 만든 시나리오지만, 후속 시나리오를 암시하며 챕터 1 종료라는 느낌으로 끝난 '사라진 곡물장수를 찾아서'의 후속 시나리오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지는 별개의 시나리오를 제작했다.[160] 이 세션부터 마우스가드는 테이블탑 시뮬레이터를 통해 플레이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시나리오 종료 후 신참이라 시나리오를 1개만 클리어한 쥐길현을 제외한 나머지 분대원들은 시나리오를 2개 클리어한 보상으로 1계급씩 승진하였다.[161] 마우스가드 TRPG 룰북에 포함된 기본 시나리오 중 하나.[162] 실피아, 랑월, 비아, 새담은 원래 키퍼 실피아를 주축으로 TRPG를 플레이하는 방송을 자주 한다. 그런데 TRPG로 유명한 또 다른 키퍼인 여까와 연이 닿아, 이번에는 실피아가 아닌 여까가 키퍼를 맡아 여까와 실피아 팀의 멤버들이 함께 TRPG를 진행한 것. 이후 반대로 여까가 플레이어를 맡고 실피아가 키퍼를 맡아 여까 팀의 멤버들과 함께 TRPG를 진행하거나, 여까 팀의 플레이어(ex. 모잉)가 여까하고는 관련 없이 키퍼 실피아의 TRPG에 참가하기도 하게 되었다. 참가자들의 사정으로 세션이 중단되어 시나리오가 완결까지 진행되지 못했다. 참가자들이 12월과 1월에는 바빴던 탓에 5부의 플레이가 지연되다가 끝내 취소된 것. 다만 마우스가드 TRPG는 메인 시나리오란 것 자체가 원래 거의 존재하지 않고 여행의 과정이 중요한 TRPG이기 때문에 완결이 나지 않았어도 충분한 재미를 보여준다.[163] 다만 탐사 순서를 정해야 할 때 등은 편의상 굴린다. 오프라인에서 이 게임을 진행할 때도 다이스, 제비뽑기, 가위바위보 등을 통해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164] 여까의 방송을 즐겨보는 시청자라고 하며, 팬비닛에서도 활동하는 모습을 보인다.[구분][C][D][168] 다들 머더 미스터리를 처음 플레이해본 지라 반전 구조와 증거 추론에 익숙하지 않아 결과적으로는 시나리오 내내 범인에게 놀아나는 플레이가 되었다. 가장 큰 원인은 모잉의 1번째 증거인 '모잉의 23시 40분 당시 알리바이'가 모잉과 여까의 정체를 판가름하는 결정적 증거지만 통깡이는 물론이고 모잉 본인조차도 이 증거에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이 증거를 유효하게 활용해 자신을 변호해야 할 모잉이 객관적인 증거 싸움이 없는데도 단순 말빨에 여까에게 밀린 나머지 내분이 터지게 된 것. 그래서 이후부터는 증거를 꼼꼼히 살피거나 본인의 알리바이 그 자체에도 트릭이 있을 거란 의심을 깔고 들어가게 되었다.[169] 이 시나리오는 일반적인 머더 미스터리하고는 달리 각 캐릭터의 역할과 설정이 하나로 고정되어 있지 않고, 일종의 로그라이크처럼 매 세션마다 캐릭터들의 역할이 변경되는 특이한 시나리오인데 시작 시에 파일 전송이 꼬이는 오류가 발생해 통깡이를 제외한 모든 플레이어가 중복으로 범인 역할로 배정되는 바람에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고, 결국 진행이 중단되었다.[170] 광기산맥 진행에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대체제로 당일 이어서 진행했다.[171] 2024년 5월 29일에 대규모로 시나리오가 개편된 신판이 나와 2025년 8월 현 시점에서 공식적인 경로로 여까네가 즐긴 구판을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172] 음성이 지원되는 이벤트 신이 자주 나오는 게임이었는데 채팅창에 올라오는 번역은 텍스트가 대거 축약된 다이제스트판이라 생략된 내용이 꽤 많았다.[173] 한국의 추리 게임 제작사인 '미스터리 게임즈'가 보드게임용으로 리디자인한 판본.[174] 왈도쿤에게 40분 이후의 타임라인이 제대로 전송되지 않았고, 이를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 본의 아니게 왈도쿤만 40분부터 1시까지의 타임라인은 물론이고 사건의 기초적인 정보(50분에 비명이 들리고 스탄(왈도쿤)을 포함한 플레이어 전원이 1시에 사건 현장으로 모였다는 정보)조차도 모르는 상태에서 플레이가 진행되었다. 그래서 다들 50분에 비명을 듣고, 1시에 현장에 모였다는 걸 전제로 이야기하는데 왈도쿤만 이에 대해서 모르고, 하필이면 스탄의 40분 당시 타임라인은 스탄이 1시에 도착했다는 플레이어 공통 정보하고는 모순되는 내용의 타임라인인데 이게 모순된다는 사실조차 눈치채지 못한다. 이로 인해 스탄이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1시라는 게 모든 플레이어의 공통 지식인데 정작 당사자인 왈도쿤은 40분부터 현장에 있었다는 모순되는 진술을 하고 후반부의 타임라인에 대해서는 전혀 이야기하지 않아 다른 플레이어들이 의구심을 품기도 한다. 그래도 다행히 게임 진행 그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175] 여까가 02/05 방송 이후 영상 녹화 및 업로드 방침에 대해 에이다 한국어판(보드게임판)의 제작사인 '미스터리 게임즈'에 문의를 한 결과, 방송을 진행해도 괜찮다고 협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또한 02/16에 진행된 에이다 합방에서는 미스터리 게임즈가 방송을 모니터링했다고 하며, 02/05의 유튜브 방송 영상에서도 플레이해줘서 감사하다는 댓글을 남겼다.[176] 전반적으로 선성향의 플레이를 보인 1번째 세션(02/05)과는 달리 이번 2번째 세션(02/16)은 종족 간의 무차별적인 혐오가 난무하는 악성향의 플레이를 주로 보였기 때문에 일부 시청자들은 상반된 모습에 당혹스러워하기도 했다. 또한 플레이는 정반대인데, 결말은 1번째 세션과 동일한 결말을 봤기 때문에 결말을 납득하기도 힘들다는 반응도 나온다. 특히 스탄이 기본적인 캐릭터 설정 및 결말의 내용과는 크게 괴리된 언동을 보였기 때문에, 결말 이후 참혹한 종족 전쟁이 발생할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온다. 플레이어들도 직접 세션 중 대륙의 앞날에 대해 언급할 정도. 다만 캐릭터 설정과 일치했는지하고는 별개로 플레이어들의 연기는 모두 수준급이었으며, 악성향 플레이의 에이다는 보기 드물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요소인 궁극적인 재미 자체는 2번째 세션도 굉장히 좋았다는 호평이 많다.[177] 플레이어들의 연기와 시나리오가 서로 정합하지 않게 된 이유는 머더 미스터리 초심자들이 많아서 캐릭터 설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거나 캐릭터 설정을 어느 정도까지 지켜야 하는지 잘 몰라 캐릭터 설정과 어긋난 연기를 했다는 점, 에이다에는 굉장히 입체적인 연기를 요구하는 캐릭터도 끼어 있어서 초심자뿐만 아니라 숙련자라고 해도 모든 설정을 살리면서 연기하기는 좀 힘들다는 점, 에이다라는 시나리오 자체가 완성도하고는 별개로 분기가 다양하지는 않고 일자진행에 가까운 구조이며 캐릭터 설정을 지킬 것을 유독 강력하게 요구하는 시나리오라는 점 등 때문이다. 게다가 에이다 일본어 원판은 반드시 이루어야만 하는 목표와 이루지 않아도 되는 보너스 목표가 구분되어 있어서 초심자라면 반드시 이루어야 하는 목표에만 집중하는 연기와 플레이를 해도 되는데 여까가 키퍼링한 판본은 진짜 목표와 보너스의 구분이 사라져 모든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야만 한다는 듯이 적혀있어 플레이어들이 이에 따른 영향도 있다. 모든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야만 한다고 생각한 플레이어는 1번째 세션에서도 나왔다.[178] 일본어 원판의 링크는 여기. 에이다의 제작자인 이토하키가 만든 '스토리 플레잉 게임'이다. 이토하키는 방대한 캐릭터 설정을 숙지할 것을 요구하는 작품을 많이 집필한 작가지만 이 작품은 캐릭터 설정을 숙지할 필요가 없고, 협동 게임이라 복잡한 심리전을 벌일 필요도 없어 가볍게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다만 본작은 머더 미스터리가 아닌 스토리 플레잉 게임인데, 스토리 플레잉 게임과 머더 미스터리의 차이점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 주목할 만한 것은 머더 미스터리는 본래 협동 게임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래도 머더 미스터리로 유명한 이토하키의 작품인 데다가 롤플레잉 추리물이라는 것은 동일하며, 머더 미스터리의 정의하고는 별개로 머더 미스터리 팬덤에서는 이런 작품들을 '협력형 머더 미스터리'라고 분류하고 있기 때문에 본작도 비공식적이기는 하지만 머더 미스터리로 분류된다.[179] 플레이어 3명 + 진행자 1명이 필수인 게임인데 여까도 초회 플레이라서 진행자가 아닌 플레이어로 참가한 관계로 한국어판의 제작사인 '미스터리 게임즈'의 대표 '맵씨'가 진행자로 참가하였다. 이후 세션부터는 여까가 진행자를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180]셜록 홈즈 시리즈를 원작으로 삼은 시나리오. 호우무 샤라쿠는 셜록 홈즈의 패러디며, 그 외의 등장인물도 셜록 홈즈 시리즈의 패러디다. 모리야 테이, 모즈 메아리, 아도 아이리 등. 모즈 메아리는 본편에서는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고 간접적으로 언급만 되는데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프리퀄 소설에서 집중적으로 조명된다.[181] 일본어 원판의 이름은 '하치노헤 카나데'. 또한 본작에서 유일하게 셜록 홈즈 시리즈의 어떤 캐릭터가 모델인지 불분명한 캐릭터인데 공인중개사 여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허드슨 부인이거나, 그냥 유일한 오리지널 캐릭터일 가능성이 있다.[182] 저작권 관련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면서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공개되지 않았다. 일단 공식 홈페이지의 안내문에 따르면 스포일러 주의 표시와 시나리오의 출처만 제대로 명시할 경우에는 자유롭게 영상을 업로드해도 된다고 적혀 있기는 한데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을 수도 있는 모양. 시나리오 전반에 걸쳐 우스꽝스러운 요소가 산재해 있고 여까네가 본 엔딩도 코믹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단순한 병맛 시나리오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의외로 여까네가 본 엔딩을 제외한 다른 엔딩들은 전부 분위기가 굉장히 무거운 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프리퀄 소설의 스토리와 설정까지도 포함할 경우에는 범인의 배경이 더더욱 무거워져서 살인을 소재로 삼은 여타 머더 미스터리와 비슷하게 꽤 씁쓸한 맛이 감도는 시나리오가 된다.[183] 여까가 방송에서 진행한 3개의 세션 중 가장 각 종족 지도자들의 정상회담다운 세션이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온건한 분위기 속에서 세션이 진행되었다. 이전 세션들과는 달리 1페이즈에서부터 정보가 빠르게 공개되면서 추리 게임에 경험이 많은 이무지와 이와가 핵심 사안들을 정리하여 다툼이 발생할 요소를 제거했기 때문. 심지어 여까의 말에 따르면 자신의 플레이를 포함한 5번의 세션 중 발 드레드와 드라고 간에 다툼이 발생하지 않은 유일한 세션이었다고 한다. 플레이어들이 생각보다 너무 스무스하게 흘러가는 진행에 뭔가 이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위기감을 느껴서 일부러 다투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으나 결국 전부 불발, 저절로 다시 스무스해졌다. 플레이 후기에서도 이런 말들이 직접 언급된다.[184] 야미캣은 여태까지 TRPG나 머더 미스터리를 플레이해본 경험이 없어 이번이 첫 플레이였는데 플레이 도중 역할에 대한 압박감으로 호흡 곤란이 와 하차하고 여까가 대체로 진행하였다. 공교롭게도 야미캣이 맡은 마린 앙투아네는 에이다의 캐릭터들 중에서는 플레이 난이도가 어느 정도 높다는 평을 받기도 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 점도 영향을 끼쳤을 수 있다. 당장 여까의 세션만 봐도 2번째 세션의 연비니는 목적 달성을 중시한 플레이를 하다 보니 다른 플레이어들과 적대적인 관계가 형성되어 숨막히는 상황을 자주 겪었고, 3번째 세션의 임재천도 모든 것을 내려놓아 홀가분해진 뒤에는 날아다녔지만 그 이전까지는 플레이를 버거워하며 침묵을 유지할 때가 많았다.[185] 에이다 1번째 세션의 참가자였던 네코토 냐코가 참가자들의 반응을 보고 싶어 해서 모아온 멤버들이라고 한다. 세션 종료 후, 감상 뒷풀이에서 여까와 마레 플로스가 야미캣의 사례를 언급하며, 초보자에 대한 룰 설명이 부족했던 게 아니냐고 언급하자 냐코가 자신이 참가자들에게 룰을 어떻게 설명해줬는지 이야기했는데, 시청자들은 냐코의 설명에 대해서 사회적 추론 게임이나 크라임씬 같은 게임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초심자 입장에서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수도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186] 여까를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추천하기도 했던 한국 머더 미스터리 작가인 옴니버가 제작한 시나리오다. 옴니버는 천마홈즈 런던앙복 등의 웹소설 작가로도 유명한데 해독불가 트로이메라이는 천마홈즈 런던앙복과 세계관 및 설정을 공유하는 작품이기도 하다.[187] 시나리오 제작자인 옴니버가 이번 여까의 세션을 직접 모니터링하며 감상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여태까지 자신이 본 방송 중 엔딩 3-C가 나오는 것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언급했는데 실제로 여태까지 다른 스트리머들이 진행한 여러 세션들 중 적어도 유튜브에 업로드된 영상 중에는 엔딩 3-C가 없었다. 게다가 3-C 엔딩을 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된 여까네의 세션하고는 달리 사실 이 시나리오는 의외로 대부분의 스트리머들이 코믹하기는커녕 행복한 내용으로 마무리되는 엔딩조차 보지 못한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일반적으로 스트리머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비극적인 시나리오였다는 감상이 많이 나오는 편이었다. 그렇다고 여까네 외의 모든 스트리머들이 비극적인 엔딩만을 봤던 것은 아닌데, 3-C 엔딩은 아니지만 비슷한 내용으로 끝나는 다른 해피 엔딩을 본 스트리머들도 있기는 했다.[188]호화특급 시로나가스 익스프레스의 작가 이바라 유기가 만든 또 다른 시나리오다. 구체적으로는 이바라 유기가 머더 미스터리 전문 PD인 히로유~(hiroyuuuu)와 함께 제작하는 '이바라 유기×히로유~ 프로젝트'에 포함된 시나리오다. 이바라 유기는 일본의 오프라인 머더 미스터리 전문 게임장 NAGAKUTSU에 소속된 프로 시나리오 라이터로, 60개 이상의 머더 미스터리를 제작한 베테랑 작가다. hiroyuuuu도 10개 이상의 머더 미스터리를 기획・감독한 제작자이며, 자신이 직접 키퍼링한 세션 영상들(일본어판)을 업로드하기도 한다.[189] 해당 세션의 참가자들은 틈새시장이라는 명칭으로 크루 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들이다. 또한 밍턴의 채널에 업로드된 편집본이 존재한다.[190] 그동안의 세션은 한국에서 '미스터리 게임즈'가 출시한 판본을 기반 리소스로 삼아 진행되었으나, 이 세션부터는 일본에서 사용되던 에이다 공식 코코포리아판의 리소스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연출이 화려해졌다.[191] 아무탈을 제외한 해당 세션의 참가자들은 '센 카르멘'을 포함해서 스테이터스라는 명칭으로 버추얼 그룹 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들이다. 센 카르멘은 스케줄 문제로 불참하고 아무탈이 대신 참가했다.[192] 정명섭 작가의 소설 '암행'의 스핀오프 게임이다. 제작사는 '미스터리 게임즈'. 여까의 방송에서 '양심의 기생'의 진행자를 맡아 주기도 했던 '맵씨'가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모든 플레이어들이 모든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진행해 나가는 협동 추리 게임이다. 본래 머더 미스터리는 참가자들이 각자 경쟁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이런 협동 추리 게임은 원칙적으로는 머더 미스터리라고 하기 애매하고, 실제로 제작사도 본작은 머더 미스터리가 아니라고 소개하고 있지만 양심의 기생과 마찬가지로 머더 미스터리 팬덤에서는 편의상 협력형 머더 미스터리로 분류한다.[193] '양심의 기생' 때와 마찬가지로 미스터리 게임즈의 '맵씨'가 진행자로 참가했다.[194] 본 시나리오는 1인용 ~ 4인용 게임인데 게임 진행 자체는 1인용 기준으로 설계되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에 왔다는 암행어사가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있고 별도의 캐릭터 북이 존재하지는 않는다. 이에 여까네의 세션에서는 각 플레이어들이 추가적인 설정(어사가 2명이고 각 어사마다 시종이 있음)을 부여해 플레이를 진행했다. 또한 게임 진행과는 별개로 시나리오의 스토리는 2인용 기준으로 전개되며 암행어사 이명천 & 호위무사가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있다.[195] 소풍왔니가 모아온 멤버들이라고 한다. 세션 이후 에이다를 재미있게 즐긴 소풍왔니는 더 많은 머더 미스터리를 하고 싶다면서 이 멤버들과 함께 방구석 용사단이라는 동호회를 결성하기도 했다. 다만 강소연은 머더 미스터리의 방대한 텍스트에 부담을 느껴서 동호회에는 가입하지 않았다. 강소연은 에이다뿐만 아니라 봉누도(강둘기) 등에서도 뛰어난 롤플레잉을 보여줬기 때문에 팬들에게서는 머더 미스터리가 아니라 TRPG가 강소연에게는 더 어울릴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196] 이례적으로 일정이 당일에 공개되었다. 여까가 GM이 아닌 플레이어로 참가하는 머더 미스터리 세션이라고 해도 드문 일. 이는 근시일에 플레이 예정이 갑자기 잡힌 9월 15일의 방구석 용사단을 위한 시나리오를 몰색하고자 LYCAN을 테스트 플레이해보자는 목적도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플레이 결과 머더 미스터리 초심자인 방구석 용사단이 플레이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을 내렸다.[197]방구석 용사단이 공식적으로 결성된 이후 처음으로 참가한 세션이다.[198] 원래는 '천천히 고통스럽게'만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원래부터 분량이 짧은 시나리오였던 만큼 플레이 이후에도 스트리머들의 시간이 많이 남자 당일 바로 이어서 진행했다.[199] 여까가 이 시나리오를 플레이어가 아닌 GM으로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23.10.06.의 세션에서 플레이어로 참가한 적은 있다.[200] 2025.09.15.의 세션과 마찬가지로 '천천히 고통스럽게'가 일찍 마무리되어 후열로 당일 이어서 진행되었다. 다만 부쿠키는 다음날의 일정 문제로 인해 빠지고 여까가 플레이어로 참가하게 되었다. 평소에는 코코포리아에서 TRPG나 머더 미스터리를 진행하던 여까였으나 이번에는 코코포리아가 아니라 유도나리움에서 플레이가 이루어졌다. 유도나리움은 코코포리아와 함께 일본에서 양대산맥으로 취급받고 있는 ORPG 전문 사이트다. 이 작품의 경우 유도나리움판 외에 코코포리아판(유료)도 판매하지만 여까네는 유도나리움판을 진행했다.[201] 본래 일정에는 없었으나 이무지의 무캠타임 토크쇼 합방 이후 후열로 진행되었다.[202] 여까는 원래 25.10.04.의 세션에 플레이어로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델로략국이 플레이어로 추가되면서 여까가 GM을 담당하게 되었고 GM으로서 원활한 진행을 하기 위한 테스트 세션이 필요해져서 인원을 모았다.[203] 원래는 유도나리움용 게임이지만 코코포리아로 이식한 뒤 플레이했다.[204] 양심의 기생, 암행 등과 마찬가지로 협동 추리 게임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머더 미스터리라고 하기 애매하지만 머더 미스터리 팬덤에서는 협력형 머더 미스터리로 분류하는 작품이다. 특히 본작의 경우는 아예 제작자 본인부터가 본작은 협력형 머더 미스터리라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205] 본래는 25.10.25.에 멍멍 미스터리가 끝난 후 2부로 진행하려 했으나, 멍멍 미스터리의 게임 시작 시간이 노가리 등으로 인해 생각보다 늦어진 것을 비롯해서 여러 사유로 일정이 변경되었다. 시로쿠로 라이프는 플레이 타임이 4시간을 권장할 정도로 좀 긴 것도 한몫했다.[206] 해당 세션의 참가자들은 에라이! 얘네 웃겨서 곧 뜨겠네라는 명칭으로 크루 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들이다.[207] 해당 세션의 참가자들은 '이소로피아'라는 명칭으로 크루 활동을 하고 있는 멤버들이다.[208] 세션이 종료된 이후, 여까가 참가자들에게 특정 파트의 녹음을 해줄 수 있겠냐고 제안했고 참가자들이 이에 응해서 다음 양심의 기생 세션에서는 특정 파트에서 여까가 연기하는 게 아니라 이소로피아 크루가 연기한 녹음본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209] 여까가 제작에 참여해 직접 기획과 감수를 맡은 머더 미스터리다.[구분][C][D][213] 파뷸라 울티마용 툴 숙지를 위해서 캐릭터 메이킹만 진행.[214] 일반적인 TRPG하고는 달리 카드와 주사위를 이용해 즉석에서 진행해 나가는 TRPG이기 때문에 보드게임에 가까운 플레이 감각을 지닌 작품이다. 각 플레이어들이 게임 진행 중 번갈아가며 진행자를 맡는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어서 플레이어 외에 별도로 진행자가 필요하지도 않다.[215] '오리지널판'의 한국어판은 일본어 원판보다 더 많은 캐릭터 카드(동물친구, 괴물친구)가 추가되었다.[216]테이블탑 시뮬레이터를 통해 플레이가 이루어졌다. 여까가 2022년부터 마우스가드를 테이블탑 시뮬레이터를 통해 진행하기 위해 세션을 준비하던 중 관심을 갖게 되어 오합쥐졸의 플레이어들을 모아 게임을 진행했다.[217] 로그 호라이즌 TRPG 룰북에 포함된 기본 시나리오 중 하나인 '코볼트가 도사린 숲'을 기반으로 삼았다. 길조단은 플레이어들이 소속된 길드의 이름이며 '길현이조져야지단'이라는 뜻이다.[218] GM이지만 플레이어로도 참가했다.[219] 테스트 플레이 목적으로 진행된 세션이다. 그래서 따로 스토리 진행은 없이 룰북을 참조해 전투만 진행했다.[220] 인세인 공식 시나리오집인 '빌라 디오다티의 괴담 모임'에 수록된 시나리오다.[221] 시나리오 북에서 강제하는 PC1의 설정과는 별개로 각 플레이어가 추가적인 메이킹을 할 때 추가된 설정인 표면상의 직업은 '인터넷 기자'.[222] 시나리오 북에서 강제하는 PC2의 설정과는 별개로 각 플레이어가 추가적인 메이킹을 할 때 추가된 설정인 표면상의 직업은 '작가 지망생'.[223] 시나리오 북에서 강제하는 PC3의 설정과는 별개로 각 플레이어가 추가적인 메이킹을 할 때 추가된 설정인 표면상의 직업은 '일본에 워홀을 온 대학생'.[224] GM: 곰룡, 플레이어: 여까+α[225] GM을 담당하게 된 곰룡은 TRPG 전문 서클인 '난수박물관'에 소속된 TRPG/머더 미스터리 전문 GM이자 시나리오 라이터다. 머더 미스터리 대표작으로는 영원한 졸업식이 있다. 그동안 여까와 접점은 없었지만 곰룡이 인세인도 잘해준다는 소식을 들은 여까가 곰룡에게 접촉해 방송용 GM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곰룡이 이에 응해 이번 세션이 성사되었다고 한다. 플레이어들이 다들 인세인을 처음 플레이하기 때문에 룰이 축약되고 설명과 튜토리얼에 꽤 많은 내용이 할애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생소하다 보니 몇 번의 미스 플레이가 발생하거나 자신의 사명(승리 조건)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플레이어가 나오기도 했다.[B][227]테이블탑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여러 게임(기본적으로는 보드게임)을 플레이하는 콘텐츠인 '왈도쿤의 보드게임 동아리(전신은 계모임의 보드게임 동아리)'에 여까가 참가한 세션들 중 TRPG와 관련이 있는 게임을 플레이한 세션들이다. 여까는 보드게임 동아리에 자주 참가하는데 그중에서도 TRPG를 플레이했거나 TRPG는 아니더라도 TRPG와 관련이 있다고 명시된 게임을 플레이한 경우를 등재한다.[228] 직업을 정하고 진행하는 노닥노닥 TRPG의 특징과 키워드를 활용하여 플레이어들이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옛날 옛적에의 특징이 합쳐진 듯한 TRPG 형태의 보드게임이다. '살인마와 생존자(보부상과 호랑이의 여행기)'와 '천하제일 요리대회', 두 개의 시나리오를 플레이했다.[229] 여까는 진행자가 게임 엔딩을 만들 필요가 있다면서 첫 번째 시나리오에서는 진행자를 맡았으나 진행자의 필요성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 두 번째 시나리오에서는 플레이어로 참가했다.[230] '이무지씬'은 이무지가 마인크래프트를 플랫폼으로 삼아서 스트리머들을 모아 이무지의 관계자들(프로 작가 포함)이 자작한 시나리오로 크라임씬을 진행하는 콘텐츠다. 크라임씬은 일반적인 머더 미스터리에 비해서는 규칙이 단순한 편이지만 머더 미스터리의 범주에 포함되는 게임이기 때문에 사실상 마인크래프트로 머더 미스터리를 진행하는 콘텐츠라고도 할 수 있다. 전작으로는 이무지씬1 -무인도 살인사건-(모든 참가자 시점 편집본, 이무지 시점)과 이무지씬2 -무지고등학교 살인사건-(모든 참가자 시점 편집본, 이무지 시점)이 있다.[231] 이무지씬 또한 일단은 '머더 미스터리'에 포함되는 콘텐츠이기는 하지만, 여까가 평소의 멤버들과 함께 실피아의 TRPG 콘텐츠에 참가하던 크툴루의 부름 세션하고는 달리 이무지씬의 경우는 여까가 멤버 선정에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참가자 목록' 표에 정리하기에는 애로사항이 있어서 머더 미스터리 문단이 아닌 '그 외' 문단에 서술한다.[232] 앵보는 주최자인 이무지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이무지씬1부터 이무지씬3까지 매번 참가한 고참 플레이어이기도 하다.[233] 통깡이가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TRPG. 테이블탑 시뮬레이터를 통해 진행되는데 시각적 자료를 굉장히 적극적으로 활용했다는 특징이 있다. 판타지 설정의 이세계에서 길드로부터 의뢰를 받아 모험을 진행하는 것을 중심 소재로 삼은 TRPG로, 난는나는잉간의 TRPG(던전월드 기반)와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ex. 고양감 점수)에서도 어느 정도 영향을 받았다.[234] GM: 통깡이, 플레이어: 여까+α[235] TRPG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플레이어의 이름으로 삼는 경우 자체는 종종 있었지만 본 세션은 현실의 스트리머 본인이 이세계에 떨어졌다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TRPG라서 이름뿐만 아니라 실제 자신의 인생사나 버츄얼 캐릭터의 설정까지도 플레이어 캐릭터의 기반 설정으로 삼았다.[236] 시청자의 추천은 팀 근육게이퍼리등의 별 괴상한 추천이 난무했다.[237] 게임 번역 업체이자 회사 설립 이전에는 팀SM이라는 이름으로 유저 한국어 패치를 제작해 유명했던 곳이다. 다키스트 던전, VA-11 HALL-A, 단간론파 시리즈 등을 한글화했다. 대표는 임바다(미리칸)이며 이 작품의 검수에도 임바다가 참가했다.[238] 기본적으로 모바일 게임은 방송 중에는 하지 않는다.[239] 웃지 못할 해프닝이 하나 있는데, 그 섬 제작자이자 친분이 있던 개발자(닉네임: 반면교사, 방송에 아주 가끔 출연하기도 한다)에게 받은 스크립트를 번역을 해주었는데, 게임 일본어 번역이 아니라 일본인 캐릭터의 스크립트를 일본어로 대신 써준 것. 덤으로 초기 엔딩 크레딧에는 여까 포함 몇몇 이름이 빠져 있었는데, 이후 패치로 추가되었다고 한다.[240] 앵보 시청자가 꾸준히 추천을 해서 앵보가 해보고싶어서 사람들을 모았다.[241] 취향에 맞는거랑 별개로 평양냉면같이 슴슴하다고했다.[242] 니케 x 맘스터치 콜라보 메뉴가 출시전이라 맘스터치 2만원권 5장으로 했다.[똥겜동] 여까, 러끼, 사모장, 이무지가 소속된 친목 모임으로, 핸드스탠드 행크 합방 중에 결성되었다. 하고 싶은 똥겜을 서로 가지고 와서 하는 모임이다.[244] 3명의 이리 말버릇인 "왈도쿤: 접어, 모잉: 꺼져, 여까: 텐련아"를 합쳐서 만든 말이다.[245] 25년 10월 30일에 이초홍, 김뿡과 함께 조편성이 되어 1등까지 했다.[똥겜동][똥겜동][248] 트럭 뒤 대각선으로 닿으면 죽는 레이저가 생성되거나 트럭 폭이 변경되는 등 여러 장애물이 있다.[똥겜동][250] 다 태워버린 패티 사이에 버거번을 넣어서 오레오버거다.[똥겜동][252] 원래는 사망즉시하사임관이였는데, 채팅창에 올라온 사망즉시하사웨이라는 의견을 듣고 사망즉시 하사웨이로 바꿨다.[똥겜동][254] 생일, 방송 n주년, 공휴일 등[255] 굿즈 판매는 인연이 있는 스테이터스와 협업했다.[256] 당시에는 25살이라 주장.[257] 러끼, 이무지, 통깡이가 참가했다.[258]통깡이가 성인 인증을 위해 본인 셀카를 올리자 AI 판정 결과 성인으로 판정하지 않아 곤란한 상황이 되자 여까의 셀카를 대신 업로드했다.[259] 이후 이무지의 무캠타임에서 회상하기론 자기통제력을 잃은게 싫어서 방송중에 술을 마시거나, 술마신채로 방송을 킬생각이 없으며, 본인 입으론 쪽쪽야옹이란 말을 하지않을거라고.(다모임 만화공모전 만화를 더빙할때를 제외하고 전혀 하지않았다.)[260] 물론 모르는 건 본인도 모르며, 한 분야의 전문가가 나오면 여까도 물어보는 모습을 보여준다. 대표적인 예시가 법률 지식으로, 꽉 변호사와 합방했었을 때.[261] 그때 여까가 받은 정보는 두비두에 나오지 않음(나온다고 썼다가 본인이 라이어임을 들켰음.), 향(앵보), 알 수 있겠나?(김길현), 소고기고추장황금레시피(왈도쿤), 이성+30(통깡)이었다. 진짜 쓸 수 있는 정보는 끽해야 이성 +30과 향 정도인 것.[262] 1) 두비두에 나오지 않는다 = 비싼 것 or 술. / 이성 +30 = 피어 앤 헝거(통깡이 피어 앤 헝거를 자주 플레이하는 것을 기초로 해당 아이템이 피어 앤 헝거에 나온 것을 유추.) + 거기서 가장 이성치가 높게 차는 것은 에일이지만 에일은 향이 없다.(앵보의 힌트). 따라서 답은 위스키.[263] 심지어 피어 앤 헝거에 등장한 술 중 향이 나는 건 위스키만 아니라 와인도 있는데 저 영상이 올라오고 나서 푼 썰에 의하면 이 힌트를 준 앵보와 함께 이전에 술을 마셨을 때 와인보다 위스키를 좋아했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어서 이를 반영한 거였다고 한다.[264] 여까조차 경악할만큼 방대한 음지지식을 뽐내기 때문.[265] 반려동물의 시체는 원칙적으로 동물병원에서 의료폐기물로 처리하거나, 동물장묘업을 허가받은 시설에서 화장, 건조장, 수분해장으로 처리하거나, 생활쓰레기봉투에 넣어 배출해야 한다. #[266] 본인은 학교에서 오타쿠도 일진도 아닌 그냥 조용한 그룹 쪽에 속해있었다고 주장한다.[267] 평소 밥을 같이 먹는 사이면서 몽쉘 가지고 유세 부리는 것이 얄미워서 다른 친구들과 작당했다고 한다.[268] 여까는 대단한 성공이 나와도 안 할 생각이었는데 운명마저 바꾸는(...) 극단적 성공이 나오는 바람에 어쩔 수가 없었다고 한다.[269] 다만 이런 기행과 김나성이 유달리 진상을 부리느라 리틀버드랑 사이가 나빠졌고 결국 이게 원인이 되어 완벽한 해피 엔딩을 보는 데 실패하고 말았다(...). 기껏 한 여장도 딱히 쓸모가 없어서 중간에 그만뒀다.[270] 바람의 마타사부로를 비롯한 일부 시나리오는 GM도 캐릭터를 만들어서 시나리오에 참가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바람의 마타사부로를 시나리오 제작자가 직접 키퍼링한 세션에서는 그냥 시나리오 제작자의 방송용 닉네임 및 외형이 동일한 오너캐가 KPC로 등장했다. 여까로 비유하자면 '여까'라는 이름의 캐릭터가 KPC로 등장한 셈인데 여까는 자신의 방송용 캐릭터를 직접 등장시키지는 않고 스위티 민트라는 캐릭터를 창작한 것이다.[271] 요리 능력치가 99에 제빵학과 수석이라고 한다. 덕분에 학교 내에서도 최상위급 인싸에 소식, 소문 관련 정보통도 겸하고 있다. 여담으로 여까가 급조한 NPC인 기숙사 매점 종업원인 타케(竹)와 커플링마저 강제로 생겨버렸다.[272] 시나리오상의 학원에 입학하게 된 계기도 자신이 생각하는 가장 끔찍한 민트초코빵을 만들었는데 반대로 그게 세간에서는 말그대로 민트초코빵의 정점이기 때문이었다.[273] 스탠딩 일러와 AI 2차 창작의 영향으로 주로 거유로 그려지고 있는데 팬들에겐 제빵 주머니, 이스트로 불린다. 작중의 기본 스탠딩도 가슴이 부각되는 포즈다. 참고로 AI 팬아트로 인한 오해로 AI 캐릭터가 아니냐는 지적이 있지만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엄연히 TRPG를 위해 직접 창작한 캐릭터다.[274] 러끼^주최^, 앵보, 부쿠키, 이무지, 임재천, 세노가 참가했다.[275] 대부분 크로스라인으로 후원을 하나, 클로스라인이 맞는 표현이다. 문서 참조.[유의사항] 여까 방송 중 대부분의 방송 상황에선 방송 흐름과 무관계한 장문 글도네를 지양하고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만 여까가 혼문을 열고 닫기 때문에 분별하여 후원을 하도록 하자.[277] 스타크래프트 직장인 대회에서 우승 경력이 있으시며 일부 게임은 아들인 여까보다도 잘한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여까는 중도 포기한 다키스트 던전을 클리어했다고 한다.[278] 이름은 페럿 울음소리에서 따온 '뀨'였다고.[279] 뒤쪽 선반 가득 인형이 있는 데다, 건프라 등 여러 가지가 계속해서 추가되고 있다.[280] 재택근무여서 방송에는 거의 지장이 없었다.[281] 트위치 매니저, 관리자.[282] 그 친구가 줘팼다 해도 처맞았으면 왜 처맞았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확실히 해주었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줘 패는 건 좋지만, 그냥 "너 개못하잖아"식으로 줘 패는 거는 싫다고 후술했다.[283] 시청자들 사이에서 트게더 운영 당시 김나성 게시판 전성기 시절에 비견된다는 언급이 자주 나온다.[284] 한때는 이미지 로딩이 매우 느려지는 수준까지 올 정도로 크롤링 봇 문제가 심각해지자 사이트 전체에 캡챠를 넣어보기도 했고 심지어는 로그인하지 않으면 본문을 볼 수 없게끔 조치한 적도 있었다. 현재는 로그인하지 않아도 본문은 볼 수 있지만 댓글 영역은 숨겨진다.[285] 유튜브에 올라온 버전과는 다르게 자막없는 영상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