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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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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이상
근시 원시 난시 노안


1. 개요2. 의료 기기3. 원인4. 역사5. 안내 렌즈 삽입술(난시교정 렌즈)6. 증상7. 상세8. 규칙 난시9. 난시인 인물
9.1. 실존 인물9.2. 가상의 인물
10. 여담

1. 개요

난시(, astigmatism)는 안구의 굴절이상으로 인해 물체를 명확히 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각막의 모양이 찌그러진 럭비공이나 아몬드 모양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두꺼운 렌즈와 무거운 안경 테 까지 착용한다면 눈의 모양도 찌그러진다 ) 굴절이상의 한 종류이나 근시원시와는 차이가 있다. 대신 근시나 원시와 같이 발생할 수는 있으며, 실제로도 그런 경우가 많다. 난시가 있으면 상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거나, 상이 두 개로 번져보인다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난시가 발생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1]

모든 거리에서 왜곡 되면서 또는 몽롱함, 안정 피로, 두통이 심해진다.

복시는 한 개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그림자가 생겨 이중으로 보이는 현상. 두 눈의 상(像)이 겹치지 않아서 생기는 양안 복시와, 단안으로 보아도 이중으로 보이는 단안 복시가 있는데, 전자는 안근 마비에 의하는 일이 많고, 후자는 수정체 탈구나 난시가 원인이 된다.

당뇨의 후유증으로 생긴 복시 현상으로 인해 사물이 여러 개로 겹쳐 보인다.

안경 처방전에는 CYL.[2]과 AXIS.[3]에 도수가 기입된다.

2. 의료 기기

각막 표면의 굴곡 정도를 재어 각막의 난시 여부를 검사하는 기구.

3. 원인


난시는 주로 각막의 비대칭적인 곡률에 의해 발생한다. 정상적인 각막은 축이 일정한 구형이지만, 난시의 경우 특정 축이 더 평평하거나 더 둥근 형태를 띠며, 이로 인해 들어온 빛이 망막 위에 하나의 초점으로 모이지 않고 퍼지게 된다. 일부는 수정체의 비대칭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내성 난시라고도 한다. 난시의 대부분은 선천적 원인이며, 가족력과 관련이 깊다. 후천적으로는 각막이 손상되거나 수술을 받았을 때, 외상, 각막이형성증(예: 원추각막)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장시간 근거리 작업, 나쁜 자세, 시각 피로 등도 난시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인천세종병원


난시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부모에게 난시가 있으면 자녀에게도 난시가 생길 가능성이 크므로 유전적인 요인[4] 이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안검하수, 부안검 같이 눈꺼풀이 눈을 누르거나 눈썹이 안구에 닿아도 난시가 발생할 수 있다. 익상편과 같은 안구 질환이 있거나 안과 수술을 받은 후에 난시가 생기기도 한다.

4. 역사

학생으로서 토머스 영은 1793년 자신의 한쪽 눈에 문제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여러 해에 걸쳐 그는 자신의 눈 문제에 대해 연구를 계속하였다. 그는 1801년 자신의 발견을 베이커 강연에 제시하였다.

5. 안내 렌즈 삽입술(난시교정 렌즈)

굴절이상 중에 고도 근시와 난시 환자는 각막성형[5] 이라고 라식 라섹 보다 최근들어 나온 흔히 부르고 있는 스마일도 할수가 없다. 사실상 안내 렌즈 삽입술 밖에 답이 없는 부분이다.

6. 증상

시야 왜곡 또는 이중 시야 : 선이나 물체의 경계가 겹쳐 보이거나 흐릿하게 나타난다.

세로 또는 가로선의 왜곡 : 직선이 휘어 보이거나 비정상적으로 기울어져 보이기도 한다.

눈 피로와 두통 : 초점을 맞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눈에 긴장이 생기며 두통 동반

시력 변화와 초점 불안정 : 멀리나 가까운 거리 모두에서 초점이 들쭉날쭉 형태

어두운 곳에서 시야 악화 : 조명이 어두울 때 빛 번짐이나 시야 흐림이 더 심해질수 있다.

7. 상세

난시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안굴절력계가 대칭이 아니라 럭비공처럼 변해서 가로 방향의 빛과 세로 방향의 빛이 서로 다른 곳에 맺히는 정난시와 각막에 미세한 흠이 생기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해서 생기는 부정난시가 있다. 정난시는 또 직난시, 도난시, 사난시라는 3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직난시(바른난시, With-the-rule astigmatism)는 굴절력이 최대인 주경선이 수직 방향에 위치한다. (럭비공이 옆으로 누운 모양). 도난시(Against-the-rule astigmatism)는 굴절력이 최대인 주경선이 수평 방향에 위치한다. (럭비공이 세로로 서 있는 모양.) 마지막으로 사난시(경사난시, Oblique astigmatism)는 가장 가파른 곡선이 120~150도와 30~60도 사이에 위치한다. 좁은 의미에서 난시라고 하면 대개 정난시를 가리킨다.


증상은 종류와 어떤 안구굴절현상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는지에 따라 개인차가 있는 편이다. 주관적인 경험에 의하자면, 초기 증상의 경우 사물이 어른어른거리는 느낌이 들 수도 있는데, 이게 피로도, 건조도(뻑뻑임) 등으로 인해 심해질 경우 사람 팔이나 두상 등이 두쌍으로 보인다거나 달이 3개로 보이는 증상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그리고 우스운 사실이 안구 한 쪽을 손가락으로 눌러본다든가 찡그리거나 핀홀 검사처럼 종이에 자그마한 구멍을 내서 보면 또 난시가 사라지는 경우도 있으니[6] 어안이 벙벙하다.

8. 규칙 난시

규칙난시는 난시의 한종류로 정난시라고도 합니다. 난시란 각막이나 수정체 등 안광학계의 굴절이상으로 눈 안에 평행광선이 각막 또는 수정체에 초점을 만들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각막의 굴곡의 정도가 방향에 따라 다르기 때문 에 일어나는 난시인 정난시 와 눈의 염증이나 상처 등이 원인 이 되어 각막의 표면이 울퉁불퉁해졌기 때문에 일어나는 부정난시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규칙난시는 주로 각막의 만곡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며, 선명한 선과 흐린 선이 항상 직각 관계를 유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정상인에서도 상하의 눈꺼풀이 각막을 상하로 눌러주게 되어 생리적 난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는 먼저 근시나 원시에 대하여 구면렌즈로 교정한 후 필요한 난시도를 원주렌즈로 교정하게 됩니다.

각막이나 수정체가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안경이나 난시렌즈로 고칠 수 있다. 원환체의 표면은 럭비공의 한 부분이나 도넛을 닮았고, 이러한 광학적 모양이 눈의 난시를 일으킨다.

단순 난시와 복합 난시라는 두 가지 유형이 존재하는데 주경선의 초점에 따라 나뉜다. 또한 단순 난시와 복합 난시도 근시성과 원시성으로 나뉘기에 총 4가지 유형이 존재하게 된다. 단순 근시성 난시는 최초 초점선이 망막 앞에 맺히지만 두 번째 초점선은 망막에 맺힌다. 이에 반해 단순 원시성 난시는 최초 초점선이 망막에 맺히지만 두 번째 초점선은 망막 뒤에 맺힌다. 한편 복합 근시성 난시는 두 초점선이 망막 앞에 위치한다. 역시 이에 반해 복합 원시성 난시는 반대로 두 초점선이 망막 뒤에 위치한다.
파일:난시눈금표.png
난시눈금표[주의]

시력검사표 하단에 위의 그림처럼 직선을 방사형으로 배치한 것[8]이 바로 난시 테스트를 위한 부분이다. 난시가 있는 경우 모든 직선이 고르게 보이지 않고, 가로나 세로 같은 특정 방향이 더 선명하거나 굵게 보이는 경향이 있다. 이 방향을 ‘난시축’이라고 한다. 검사할 때 어두운 곳에서 눈의 초점을 무한대로 멀리 두고 검사하면 더욱 뚜렷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큰 돋보기가 있다면 보다 정확하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다. 돋보기를 조금 멀리 떨어뜨린 채로 멀리 있는 사물을 보면 상하가 뒤집혀서 보이게 되는데 이때 뚜렷하게 보이면 정상이거나 단순 근시이고, 겹쳐 보이거나 해서 보기 불편하게 느껴지면 난시이다.[9]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난시는 현대 사람들 대다수가 갖고 있는 비정시이며, 본인이 난시안인지 모르는 경우 역시 대다수이다.[10] 보통 안경원에서는 실린더 굴절력[11] 2.00까지의 안경 렌즈는[12] 대부분 구비하고 있으며 가격 차이도 없다. 콘택트렌즈도 마찬가지로 팩렌즈는 2.25, 병렌즈는 1.75 정도까지는 구비되어 있는 곳이 많다. 안경 렌즈의 실린더 굴절력이 2.00을 초과하는 경우 RX라 불리는 주문 렌즈의 범위로 들어가나, 최근(?)에는 그 두 배 도수인 4.00까지는 여벌RX[13]로 분류하는 안경원도 찾을 수 있는데 이 경우는 가격이 좀 더 저렴하다. 4.00마저 초과하면 빼도박도 못하는 RX렌즈가 되기 때문에 가격이 두 배 이상 뛴다.

콘택트렌즈의 경우 팩렌즈는 하루착용(30개), 2주착용(6개) 제품들 모두 거의 45,000원으로 평준화되어 있고[14] 병렌즈는 점포별로 가격이 들쑥날쑥하나 보통 제일 저렴한 렌즈는 일반 병렌즈의 두 배 정도 가격대로 잡혀 있다. 다만 서클렌즈를 난시교정용으로 하고자 한다면 각오를 좀 하는 게 좋다. 난시를 교정하는 토릭렌즈는 가공법부터가 완전히 다른데 거기에 색소까지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10만 원 초중반대 정도는 나오기 때문. 아무리 저렴해도 8만원 아래로는 찾기 어렵다. 심지어 사용기한도 일반 서클렌즈와 차이가 없기 때문에 서클렌즈에 난시를 넣는 건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드렌즈의 경우는 구조 자체가 난시를 교정해 주기 때문에[15][16], 물론 난시교정용 하드렌즈를 맞추는 경우는 웬만해선 없다고 봐도 좋으나, 심한 수정체 난시 등 특수한 경우에는 교정하기도 한다.

프랑스 등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이런 심한 난시의 경우 질병으로 취급하여 렌즈값을 의료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안 된다. 난시까지 있는 눈의 경우 안경원과 안과 여러 군데를 돌며 처방을 확인해 보면 같은 도수 처방을 하나 이상 찾는 것조차 불가능에 가깝다. 안과와 안경원 어느 한 쪽이 잘 한다는 보장도 없고, 그저 검안사가 얼마나 피검사자의 상황에 맞게 검사해 주는지에 달려 있다.

난시는 굴절이상이 계속 바뀌는 경향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계속 안경렌즈를 바꿔야 하며[17], 난시가 일정 수준 이상 심해지면 안경을 써도 시력 0.6 ~ 0.8을 넘기기 힘든 경우가 많아지고, 이렇게 되면 시력교정술도 할 수 없게 된다. 또 수평-수직 굴절률 차이 값이 6디옵터 이상의 초고도난시에 한해 병역판정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게 된다(2023년까지는 5디옵터 이상이었다). 참고로 양쪽 눈 전부가 아닌 한쪽 눈(나쁜 눈)만 4급 기준을 충족하여도 4급을 받는다. 디옵터 절대값이 크면 클수록 난시 정도도 비례하여 심해진다.

드물게 난시가 심하더라도 시력은 일반인 정도(나안시력이 1.0가량)인 사람들이 있다.[18] 하지만 눈이 이 시력을 내기 위해 조절해야 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눈의 피로가 대단히 심하다. 안경을 끼면 상당부분 완화되나 완벽하게 해소되지는 않는다. 또한 이 경우 안과에 가더라도 렌즈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렌즈를 맞추더라도 눈에 큰 변화가 없는 케이스인데, 어쩔 수 없이 안약만 처방 받고 끝나는 경우가 많다.

정난시에 한해서는 시력교정술로 난시를 교정하기도 한다. 주로 레이저로 각막을 깎는 방법과 각막의 일부만 절개하여 힘의 평형이 맞춰지게 하는 시술인 각막 변연부 이완 절개(limbal relaxing incision) 두 가지 방법이 있다.

9. 난시인 인물

9.1. 실존 인물

9.2. 가상의 인물

10. 여담

한화저널 렌즈 도수 높은 안경을 쓰면 왜 눈 크기가 달라질까?
[1] 한 물체가 둘로 겹쳐서 보이는 눈[2] 난시 도수[3] 난시축.[4] 굴절이상은 우성 확률이 높은편이다.[5] 근시 따위의 굴절 이상을 교정하기 위하여 칼이나 레이저로 각막을 깎아 내거나 흠을 내어 굴절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수술[6] 핀홀은 초점 심도를 높여 난시나 근시, 원시 같은 굴절이상을 상쇄시켜 준다. 즉, 핀홀로 보인다는 것은 약시 등 어떤 발병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굴절이상으로 잘 안 보이는 상태라는 것을 뜻한다. 물론 핀홀[22]로 잘 보여도 일시적으로 난시가 심해지는 거면 안경 교정이 안 되는 케이스도 있지만.[주의]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이미지는 아래 예시처럼 해상도의 한계로 수평 및 수직 직선이 좀 더 굵을 수 있으니 이 경우 화면을 돌려서 검사하도록 한다.
파일:attachment/난시/난시눈금표_1.gif
[8] 난시눈금표 또는 방사선시표라고 한다.[9] 시력검사할 때처럼 한 쪽 눈으로 봐야 상태를 알 수 있으며 특히 작은 글씨를 봤을 때 분명하게 차이가 난다.[10] 일정 수준 까지는 난시가 있어도 시력이 1.0이 나오기 때문에 체감하지 못한다. 다만, 같은 1.0이라도 시력의 질에는 차이가 생긴다.[11] 쉽게 말하면 난시 도수. 한쪽 경선의 도수와 반대쪽 경선의 도수 차이.[12] 실린더 굴절력만 있는 렌즈는 딱 보면 도수가 없어보이지만 렌즈를 돌려보면 확실히 차이가 난다.[13] 주문 렌즈이긴 하나 렌즈 공급 업체에서 전량 구비하고 있는 렌즈.[14] 아큐브 오아시스 토릭의 경우 만 원 더 비싸다.[15] 하드렌즈는 착용하게 되면 렌즈가 눈물 위에 떠 있는 구조를 가지게 되는데 이때 눈물층이 울퉁불퉁한 각막표면을 보정해 주게 된다.[16] 이 특수성 때문에 부정난시의 경우 안경으로도 교정 불가능하고 오로지 하드렌즈로만 교정할 수 있다.[17] 물론 난시가 없어도 이건 동일하지만 난시안의 경우 신경을 더 써 줘야 하긴 하다. 보통은 10대 초중반에 자주 바꾸게 되며, 심한 경우 1년에 두 번 이상 바꿔야 할 수도 있다. 10대 중반을 넘어가면 교체 횟수가 줄어들기 시작한다.[18] 난시인 채로 버티면 시력이 나빠지기 때문이다. 요새는 어릴 때부터 안경 쓰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게 드물지만도 않다. 서너살 때부터 안경을 제 몸처럼 쓰고 다니면 1.0이 될 수 있을지도? 물론 평생 벗지는 못한다. 드물게 혼합난시가 있는 사람도 이 경우에 해당되는데, 눈의 최소착란원이 망막의 중심 바깥에 위치하기 때문에, 자신이 난시가 상당히 있음에도 자신이 난시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다른 난시들에 비해서 시력이 양호한 편이다.[19] 찌그러진 럭비공 모양으로 왜곡 되기 때문[20] 안경을 착용을 하고 있다.[21] 이외에도 출연한 작품은 많으나 대표적인 작품만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위트 라이프 시리즈 문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