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인사3. 목표4. 실존하는 요직
4.1. 대한민국 정부4.2. 지방자치단체4.3. 정치4.4. 법원4.5. 헌법재판소4.6. 중앙선거관리위원회4.7. 국가정보원4.8. 국세청4.9. 경찰청4.10. 해양경찰청4.11. 소방청4.12. 검찰청/법무부4.13. 국군4.14. 외교부4.15. 사기업4.16. 언론사4.17. 의료기관4.18. 교육4.19. 기타
5. 외국5.1. 중국5.2. 대만5.3. 홍콩5.4. 영국5.5. 독일5.6. 러시아5.7. 일본5.8. 미국5.9. 베트남5.10. 라오스5.11. 프랑스5.12. 캐나다5.13. 이스라엘5.14. 인도5.15. 이란5.16. 호주5.17. 싱가포르5.18. 이탈리아5.19. 바티칸5.20. 브라질5.21. 아르헨티나5.22. 스페인5.23. 그리스5.24. 조선인민군
6. 관련 문서7.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 용어1. 개요
요직(要職)은 중요한 보직을 가리키는 말이다. 한직(閑職)의 반대말이다. 또한 요직 중에는 주어진 권한보다 더 강한 권한을 휘두를 수 있는 보직이 있으며 실세라고 한다. 출세, 승진, 장기복무 (또는 회사에서의 오랜 생존), 정규직 전환 등을 노리는 사람에게는 요직에 가는 것이 중요한 목표다. 하지만 병역의무 등 의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속되어 있거나[1] 철밥통이 보장되는 등, 출세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요직을 피하는 게 오히려 조직에 남아있기 편하다.2. 인사
기본적으로 조직의 생존 및 활동을 위한 사람 관리, 즉 인사(人事)는 어떤 기업을 막론하고 제1 요직이다. 인사를 통해 조직의 수장이 조직을 장악하기 때문이다. 원래 조직의 수장이 가진 최고의 힘이 바로 인사권이다. 그리고 조직의 수장과 가까이 있는 직군일수록 요직이다. 이 쪽은 수장의 성격이나 인망, 조직에 따라 업무 강도가 고무줄처럼 왔다갔다 하지만, 수장의 주변에 있으므로 고급 정보 습득 및 조직 내부 장악에 유리한 위치이다. 대표적인 직군이 비서로 수장을 근거리에서 보좌하며 수장의 일거수일투족을 보조하므로 요직에 속하고 최측근급의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만 비서를 시킨다.3. 목표
조직이 추구하는 목적과 근접한 일을 처리하는 직책도 당연히 요직이다. 가령 회사가 대규모 B2B 영업을 중시한다면 회사에서 주요 요직은 영업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고, 공산품을 만드는 곳이라면 생산관리나 품질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주가 될 것이다.혹은 그런 조직의 지상 목표를 처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맡는 자리 또한 요직이다. 재무나 경영지원 같이 조직의 수장이 하는 일을 바로 옆자리에서 돕는 참모들도 중요한 요직이다. 재무통이나 경영통의 경우 라인쪽 직무기간이 그리 길지 않더라도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최고위까지 올라가는 게 가능하다.
회장, 사장, 임원 등 고위직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커리어패스에서 요직을 두루 거쳐야만 한다. 아무리 대기업 재벌 자제라고 해도 일단 중간관리직 정도의 직급으로 들어와서 거의 떠먹여주는 요직을 몇 자리 거쳐 임원으로 올라간다. 주요 인사 시즌에 사람들이 인사발표만 기다리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그래서 회사 같은 곳에서 회장&사장들이 회장&사장을 하기 전에 어떤 자리를 주로 거쳤는가를 살펴보면 그 회사에서 어떤 자리가 요직인지 알 수 있다.
요직 중에서는 요직으로 해놓지 않으면 아무도 안 오려고 하는 굉장히 험한 보직도 존재하는데 대표적으로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있다.
4. 실존하는 요직
대다수의 관료제하 조직이 그렇지만, 공통적으로 요직의 특징은 일 중독아니면 살아남기 힘든 격무를 요구한다. 이 업무는 조직 전체의 안위와 가진 권력의 힘을 좌우하는 조직이다 보니 조직논리가 개인의 자유를 앞서며 어느 정도는 의도적으로 일을 비정상적으로 밀어넣는 경우도 있다. 이를 통해 인물의 조직에 대한 충성도를 측정하며, 이 과정에서 조직의 안위를 해치는 정보누설등의 행위나 조직 내부의 분열을 유발해 조직의 힘을 약화시키려 하는 행동을 하나 안 하나 감시하기도 한다.그런 이유로 어느 조직이건 이른바 요직에 가기 위해서는 출세라고 불리는 이른바 사내 정치의 주류 라인을 잘 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학연, 지연, 혈연 등 조직 의사결정권자의 신용을 살 만한 스펙을 얻기 위해 노력하거나, 그에 준하는 높으신 분들의 신용을 얻어내는 고된 길을 걸어야 한다.
4.1. 대한민국 정부
- 청와대: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반으로, 요직의 수준을 넘어 만인지상의 위치에 있다.
- 대통령비서실(청와대):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는 기관인 만큼 대다수 보직이 요직이지만, 특히 대통령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 민정수석비서관, 정무수석비서관, 경제성장수석비서관 등이 최고의 요직이다. 그리고 인사를 관할하는 인사수석비서관이나 어느 정권이 되던 항상 존재한 대통령의 일정이나 정책을 홍보 및 대변하고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인 홍보소통수석비서관(舊 홍보수석비서관)도 요직이다. 민정수석비서관 휘하의 민정비서관, 법무비서관, 공직기강비서관, 정무수석 휘하의 정무기획비서관, 정무비서관, 홍보소통수석 휘하의 홍보기획비서관과 대변인도 요직으로 꼽히며, 비서실장 직속의 총무비서관, 인사비서관, 의전비서관, 연설비서관, 국정상황실장도 요직이다.
- 부총리 겸직 장관직: 계급장을 하나 더 달고 있는 만큼 다른 장관들보다 계급이 높은 것이다. 장관직은 전부 같은 계급이 아니며 부총리 겸직 장관이 다른 장관들의 상급자이다.
-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장관과 재정경제부차관 모두 경제계에 영향력이 어마어마한 요직이고, 1차관 휘하의 '경제정책국'[2], '혁신성장실'[3], '세제실'[4] 이 세 부서가 최강의 요직이다. 재경부 장관은 서열로도 1위이다 보니 '말 안 들으면 돈을 안 내려주는 것'으로 관리 통제가 가능해 명실상부 최선임 장관이나 다름없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의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 역량이 나날이 발전하고 삼성전자 등의 활약으로 정부 필요성이 커지면서 요직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 장관과 1차관, 2차관도 요직으로 꼽히지만 1차관 휘하의 연구개발정책실, 2차관 휘하의 정보통신정책실 등이 요직이며 특히 휘하 기관으로 수십조원의 국가연구예산 배정을 총괄하는 과학기술혁신본부는 요직 중에 요직이고 휘하의 과학기술정책국, 연구개발투자심의국도 요직으로 꼽힌다.
- 기획예산처: 08년부터 25년까진 재정경제부와 합쳐진 기획재정부라는 공룡 부서로 구성되었다가 26년부터 이전의 재경부-예산처 체제로 복귀했다. 행정부 최강의 부서라 불리는 예산실을 휘하에 두고 예산편성을 맡고 있기에 예나 지금이나 막대한 권한을 쥐고 있다.
- 교육부: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교육부가 한직으로 꼽히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높은 교육열로 인해서 교육부가 요직으로 분류되며 40여 개에 달하는 국립대학을 총괄하고 교육예산을 총괄하는 것 또한 교육부가 요직으로 분류된다고 할 수 있는 이유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와 이재명 정부를 거치며 산업부와 함께 교육부의 위세가 많이 죽었다.[5] 교육부의 2인자인 차관도 요직으로 분류가 되고, 휘하 실국 중에서는 인재정책실[6], 책임교육정책실[7], 교육자치협력안전국 등도 요직이다.
- 행정안전부: 대한민국의 행정조직을 관장하고 있는데 과거 내무부, 총무처 시절에 비해서는 약간 권한이 약해졌지만 대한민국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청이 휘하에 있어서 치안을 총괄할 수 있고 선거, 투표사무 지원 및 지방자치에도 관여할 수 있어서 요직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내무부 시절에는 공무원의 인사를 담당할뿐더러, 지방자치 시행 전이기 때문에 지방의 시장, 도지사, 군수, 구청장 등이 전부 내무부 관료였기에 아직 관 우위 시대에는 사또와 관찰사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지방 권력자가 될 수 있었다.[8] 장관과 차관도 요직으로 꼽히지만 휘하의 정부혁신조직실, 지방재정경제실이 핵심 요직으로 꼽히며 재난안전관리본부 역시 요직으로 꼽힌다.
- 보건복지부: 대한민국의 의료를 관할하고 복지 업무 비중이 높아지는 데다가 이에 집행하는 예산도 많아지면서 요직으로 분류될 수 있다. 장관과 1차관도 요직으로 꼽히지만 1차관 휘하의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이 요직으로 꼽히며 2차관도 요직으로 꼽힌다. 그리고 2차관 휘하의 보건의료정책실, 보건산업정책국도 요직으로 꼽힌다고 볼 수 있다.
- 국토교통부: 각종 개발사업 주무부처인 데다가 신도시, 택지지구의 개발을 관할하고 도로, 철도, 공항, 버스 등 사회간접자본 관련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부처인지라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장관과 1차관, 2차관도 요직으로 꼽히지만 1차관 휘하의 국토도시실, 주택도시실, 건설정책국이 핵심 요직으로 꼽히고 2차관 휘하의 교통물류실, 항공정책실, 도로국, 철도국도 요직 중에 요직으로 꼽힌다. 자체적으로 개발될 동력이 적어 지역에 공공인프라를 끌어오기 위한 토목예산을 중시하는 시골 지역에서는 국토부 관료 출신을 영입해 해당 지역 국회의원으로 세우는 경우도 많다.[9]
- 법무부: 검찰, 국가송무 등 법과 관련된 제반 사항, 출입국 정책, 범죄예방, 교정행정 등 다양한 영역에서 권한을 행사하는 곳이다. 검찰청을 외청으로 두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검사들이 법무부의 요직을 차지하면서 법무부를 검찰과 사실상 동일시하는 풍조도 있었다. 외청에 잡아먹힌 느낌으로 묘사되는 것이 다소 어이없지만 우리나라에서 검찰이 갖는 위상과 영향력을 감안하면 검찰 출신이 득세하는 법무부의 힘 역시 엄청남을 알 수 있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 법무부의 탈검찰화가 이뤄져 고위직 다수가 비검찰 및 외부 인사에게 개방되었으며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위한 검찰청법 및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관련 부서인 법무부의 권력도 약화될 것으로 보였으나 윤석열 정부의 집권과 함께 대통령의 최측근인 한동훈 장관이 임명되고 검수완박 대응 TF 발촉, 금융•증권 범죄 합동수사단 부활, 고위공직자가 될 인물의 인사 세평을 수집하는 장관 직속 인사정보관리단 설치가 예고되는 등 실세 부서로서의 영향력이 더 커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인사정보관리단이 폐지되면서 실세 부서로서의 영향력은 약해졌다. 다만, 검사징계법 개정으로 징계청구권 및 감찰지시권을 확보하는 등 기존의 권력은 강해졌으므로 법무부에 소속된 감찰관실 등 부서는 더욱 요직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국가안보실: 대통령실에서 NSC를 관장하고 국가안보를 관장하는 최고의 기관이다. 국가안보실장과 국가안보실 차장은 당연히 엄청난 요직인데, 과거 외교안보수석이 통합된 국가안보실 1차장 역시 최고의 요직이고, 국방안보를 담당하는 2차장도 마찬가지다. 또한 안보실장 직속의 국가위기관리센터장도 차장에 버금가는 요직으로, 역임한 장성들은 대부분 중장으로 진급했다. 국가안보실 파견 행정관도 군사전략통 대령들이 많이 보임하며 장성 진급률도 높다.[10] 그러나 국방비서관은 요직이라 하기는 애매하다. 정책통들이 많이 보임해 2작사 참모장과 비슷한 경향이 있다.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KBS, MBC, EBS 등 공영방송의 대표이사를 포함하는 이사진들을 선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며, 종합편성채널의 재승인 요건을 결정하는 등 방송 및 언론계에서 절대적인 갑의 위치에 있다.
- 국무조정실
- 공직복무관리관: 일명 '관가의 저승사자.' 과거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 논란 후 직제를 개편한 곳이다. 공무원들의 비위와 부패를 감시하는 곳으로 대다수 인원이 파견 인원이며 특히 여기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때문에 언론에서 '지옥의 외인부대'라는 별칭이 붙기도 했다. 민간인 사찰 사건 때 흘러나온 정보에 의하면 1급 공무원도 무릎 꿇는 곳이라 할 정도로 무소불위인 듯하다.
- 감사원: 대다수의 행정기관에 대해 절대적인 갑의 위치에 있는 곳으로, 원장이 부총리급이다. 천하의 기재부와 대통령비서실조차 감사원 앞에서는 그저 감사 대상 기관일 뿐이며 마음만 먹으면 검찰청과 국정원에서도 함부로 할 수 없는 곳이다. 회계검사 및 직무감찰이라는 헌법에 명시된 감사원의 역할과 기능 자체가 힘의 원천이 된다. 원장도 요직이지만 실무를 총괄하는 사무총장과 4년의 임기 보장과 함께 감사위원회의를 통해 감사 결과를 의결하는 감사위원 역시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 산업금융감사국: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을 담당하며 공적 자금이 투입된 금융기관도 감사대상이기 때문에 영향력이 큰 감사가 자주 나오는 편.
- 공공기관감사국: 한전, 한수원, LH 등 주요 공공기관 감사를 맡아 공기업 직원들에겐 사신 같은 부서이다.
- 특별조사국: 대부분의 정기적 감사 실무를 총괄하는 1, 2 사무차장이 아닌 공직감찰본부장 산하의 조직으로 공직기강 점검을 총괄하고 특정 시기, 특정 현안에 맞춰 감찰을 수행하는 곳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수석비서관실 주관으로 이뤄진 공직기강협의체 회동에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과 함께 참석한 감사원 측 대표가 특별조사국장이었다.
4.2. 지방자치단체
- 광역자치단체
| 분류 | 내용 | 표기[11] |
| 광역자치단체장 | 서울특별시장[12]을 제외한 모든 광역자치단체장들은 기본적으로는 차관급 대우를 받으나, 선출직 공무원이라는 정당성과 더불어 행사하는 권한도 강하기 때문에 사실상 어지간한 장관 이상의 대우를 받는다.[13] 그 중에서도 서울특별시장, 경기도지사는 당선 순간부터 잠재적 대권주자 소리를 들을 정도의 요직.[14] | 특별시장, 광역시장, 특별자치시장, (특별자치)도지사 |
| 광역자치단체 행정부단체장 및 기획조정실장 | 행정안전부 고시 관료들이 내려와 착임하는 자리로, 이 보직을 수행한 후에 본부 실장으로 전출된다. 지방행정고시 출신들이 오르는 경우도 있다.[15] 이런 부단체장을 잘 수행한 경우, 관료 생활을 마무리하고 관내 기초지방자치단체장 선거나 지역구 국회의원을 노리기도 한다. | 행정1부시장/부지사, 행정2부시장/부지사[16], 행정부지사, 기획조정실장 |
| 광역자치단체 정무부단체장 | 단체장의 측근, 차기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 출마 유력 후보, 기획재정부 관료[17] 등이 임명되는 자리로 정치인들이 인지도 높이기 좋은 자리로 여겨진다.[18] | 정무부시장, 정무부지사 외에도 경제부시장, 경제부지사, 과학부시장, 연정부지사, 평화부지사 등 지자체마다 상이 |
- 기초자치단체
| 분류 | 내용 | 표기 |
| 기초자치단체장 | 인구 100만 명 이상의 거대 기초 자치단체는 국회의원 출신도 노린다. 물론 하향지원 이미지가 강해 보이지만, 의외로 국회의원 출신들이 상당히 많이 노리고, 행정안전부의 고위 관료들이 선거에 출마하기도 한다. 신인의 경우 자신의 고향이거나 고향은 아니더라도 유년 시절을 주로 보내며 성장한 지역에 속한 기초자치단체장을 통해 상위 직급 진출을 노리거나 정치 생활을 시작하기도 한다.[19] | 시장, 군수, 구청장(자치구) |
| 기초자치단체 부단체장 | 시, 군, 구의 규모에 따라 대우가 판이하게 달라진다. 이들의 입직 경로도 다양한데 보통은 고시를 통과해 광역자치단체에서 근무하던 인원이 승진함과 동시에 해당 지방자치단체로 전출나가 부단체장을 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으며, 아주 드물게 밑에서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 부단체장[20]을 하는 경우도 많다. | 부시장, 제1부시장, 제2부시장[21], 부군수, 부구청장[22] |
| 단체장의 역점 사업을 집행하는 부서 | 단체장의 선거 공약 등 역점 사업을 수행하는 부서는 단체장의 관심을 많이 받고 업무의 중요도 또한 높기 때문에 업무량이 살인적이다. 반대로 그 사업을 잘 집행할 경우 단체장이 후속 인사에서 좋은 보직을 내준다. 단체장마다, 지역마다 역점을 둘 사업이 달라지기 때문에 당연히 지역마다 달라 일반적인 요직이라 볼 수 없지만[23] 기재 | 지자체마다 달라 일반화하기 어려움 |
| 주무 국, 주무 과, 주무 팀 | - 주무 국: 주무 국이란 부단체장도 부재일 때[24], 제1순위로 (전)대결권을 받는 국을 말한다. 기획조정실이 들어가지만, 기획조정실은 설치되지 않은 지자체가 더 많아서 보통은 제1순위로 대결권을 받는 주무 국의 국장은 핵심 요직 취급을 받는다. 여기 국장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3급 부이사관이 임명되는 경우가 많고, 3급 국장이 다른 보직이더라도 권한이 축소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3급 국장한테 꿀릴 것도 없는 자리이다.[25] - 주무 과: 주무 과는 각 국에서 국장 전결 사항이 있는데 국장이 부재할 경우, 제1순위로 전대결권을 받는 과장이 맡은 과를 말한다. 해당 국의 조직도 제일 위에 있거나, 제일 왼쪽에 위치한 부서로 국장을 거치려는 사무관들은 어떤 식으로든지 주무과의 과장을 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국의 서무 업무 담당자가 배치된다. - 주무 팀: 주무 팀은 각 과에서 서무팀장과 서무담당[26]이 배치된 팀을 말하며, 역시 과장 전결 사항이 있는데 과장 부재 시, 제1순위로 전대결권을 받는 팀장이 있는 팀을 말한다. 사무관을 달고자 하는 주사들이 꼭 거쳐가고자 하는 자리로, 실제로도 사무관 승진 때 본청 주무팀장을 얼마나 했는지를 보며, 그 주무팀장들끼리의 경쟁도 치열하다. | 지자체마다 달라 일반화하기 어려움 |
| 운영지원 부서 | 본청의 살림살이를 총 책임지는 부서로, 그 중에서도 지자체장의 온갖 의전을 담당하는 총무팀, 서무팀, 의전팀 등이 핵심 요직이다. 여기는 9급 서기보나 8급 서기는 받지 않으며, 7급 주사보 중에서도 고참이 들어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주 간혹 8급 서기가 여기에 들어가는 순간 단번에 동기 중 승진 1순위로 뛰어오를 정도의 요직이다. | 행정지원과, 행정과, 운영지원과, 총무과, 자치행정과[27] 등 |
| 인사 부서 | 어느 조직이건 간에 인사권은 최고의 권력이자 핵심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대체로 바로 위 운영지원부서의 하부 팀으로 편제되거나 단독 과가 편성되더라도 직제 순위가 소위 콩라인인 경우가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운영지원 부서 또는 인사 부서보다 상위 직제의 부서보다 더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인사권을 행사하는 사람은 지자체장이지만, 지자체장이 모든 공무원을 다 기억할 수 없으니 6급 중에서도 주무팀장급에나 신경쓰지 그 외에는 인사 부서에서 결정해 보고하게 된다. 그 중요하다는 기획팀이나 예산팀, 본청 총무팀도 팀원들은 인사팀에서 발령을 내는 것이다. 이렇다보니 6급 무보직 주사나 7급 이하 주무관들에게 이들은 큰 권력자 취급을 받는다. 물론 이들이 평생 인사팀에 있을 게 아니니 마음대로 인사권을 주무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친분 있는 사람을 은근슬쩍 꿀보직이나 요직에 전보시키거나[28], 자기와 척진 주무관을 한직으로 유배보내는 막장짓을 하는 경우도 있다.[29] 이래저래 욕을 많이 먹지만, 어쨌든 불변의 진리는 요직이라는 사실. 참고로, 본청만 요직인 것이 아니라 하다못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총무팀장마저도 행정복지센터 전입 인원 중에서 자기가 데려갈 사람을 1순위로 고를 수 있거나, 전입에 따른 인사변동에 입김이 센 경우 등의 사례도 있다. | 인사담당관, 인사관리과 등[30] |
| 기획 부서 | 정책 개발, 조직 관리, 지방의회 및 국회 상대, 온갖 자료 보고를 담당하는 부서로 상당한 엘리트가 많고, 한 번 배속되면 필수보직 기간 이상으로도 근무하는 부서이다. 특히나 보고서 작성이 많아 여기 부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문서 및 PPT 제작 능력, 내부 사무전결 규정[31]에 빠삭하다. | 정책기획관, 정책기획과, 기획예산과[32] 등 |
| 예산 부서 | 인사와 돈줄을 잡고 있는 부서는 당연히 요직인 고로 여기도 요직이다.[33] 참고로 다른 데는 몰라도 인사 부서나 예산 부서의 장은 (실제로 지켜지는지는 별개로 하고) 뽑는 데 규정을 두고 있는 지자체가 있다. 다른 요직도 다 그렇지만, 예산 시즌만 되면 지옥도가 펼쳐지는 부서 중 하나이다. | 기획예산과[34], 예산재정과, 예산재무과, 재무과, 재정과[35], 예산담당관 등 |
| 회계 부서 | 이 부서는 지방직들의 급여를 책임지는 부서이다. 회계나 계약을 담당하며, 경우에 따라 청사 시설 관리, 재산 관리 업무도 추가된다. | 회계과, 예산재정과, 예산재무과, 재무과, 재정과[36] 등 |
| 자치행정 부서 | 지자체의 행정안전부라고 볼 수 있는 부서로, 지자체의 최하부 기관인 읍/면/동장을 관리하는 데다가 시정 전반을 담당하기에 그 권한이 만만치 않은 곳이다. 왜냐하면, 7급 출신조차도 보기 어려운 기초자치단체에서 이들 대다수는 9급 출신들인데, 이쯤 되면 이룰 것도 다 이뤘고, 공무원 내적이건 외적이건 인맥도 많아 승진에 뜻을 두지 않은 사람이면 기본적인 예의만 차리고 막나가는 사람이 아주 종종 있는데, 이런 이들조차 자치행정 부서의 장 감독권 앞에서는 순순히 따른다. 이를 통해 알 수 있겠지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장 밀접한 부서로, 부서의 이름이 의외로 무궁무진하게 나오는 부서인데, 자치는 당연히 들어가고, 그 뒤의 이름이 지자체가 방점을 두는 부분에 따라 바뀐다. 일반적이면 자치행정과, 지방분권을 강조하면 자치분권과, (아주 드물고 보통 과가 설치된 행정복지센터나 볼 수 있는 경우지만) 대민 업무를 중시하면 자치민원과, 대외 협력을 중시하면 자치협력과 등등의 이름이 있고, 큰 지자체의 경우에는 이런 이름이 다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 부서 중에서도 자치행정팀, 행정팀, 시정팀으로 불리는 주무 팀이 실세다. | 자치행정과[37], 자치분권과, 자치협력과, 주민자치과, 마을자치과 등 |
| 홍보 부서 | 단체장이 자신의 치적 홍보를 위해 지대한 관심을 갖는 부서로 요직이다. 위에 국장이 없이 바로 부단체장에 속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단체장 직속으로 묶이는 경우도 있다.[38] | 홍보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시민소통과 등 |
| 감사 부서 | 청렴성을 위해 외부 채용을 지향하거나, 단독제 혹은 위원회제로 운영하는 부서. 하지만 실제로는 외부 채용이면서 전직 공무원이 퇴직하고 지원해 붙는 사실상 전보나 다름없는 경우, 단독제일 경우 상술된 형식의 외부채용이나 본청 과장이 전보되는 경우, 위원회제여도 지자체장 측근들이 자리를 모조리 차지하거나 위원장을 현직 공무원으로 앉히고 나머지를 다 비상임으로 돌려 눈 가리고 아웅식 배째라 운영도 있다.[39] 어쨌든 상당한 요직이지만 남 흠을 들추는 만큼 같은 직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우며, 특히 생활민원에 자주 시달리는 기술직군 직원들에게는 대놓고 백안시당한다. 거기에 조사 담당의 경우, 민원 제기가 들어오면 바로 조사를 해봐야 하는데, 오해[40]거나, 진상[41]해 올리는 경우가 많아 업무 스트레스도 크다.[42] | 감사관, 감사담당관, 감사위원회 등 |
4.3. 정치
- 국회
- 국회의장: 국회의장은 국회 본회의를 주도하고 직권상정을 할 수 있는 권한[43]이 있기 때문에 요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국회의장을 지낸 의원은 정치를 은퇴하는 관례 등 제약이 많다.[44]
- 국회부의장: 국회의장이 유고 시나 출장 중에 본회의를 주도한다. 마찬가지로 많은 비서 등의 혜택을 받는데, 정당을 탈당할 필요가 없고 상임위 활동도 가능한 데다 차기 총선 불출마에 대한 부담도 없다.
- 국회의원: 대표적인 요직이다.
- 주요 상임위원회
- 국회운영위원회: 여당 원내대표가 위원장을 겸직하며 국회운영에 관한 사무를 맡아 전반적인 국회 분위기를 결정한다.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국가 예산을 심의하기에 위원 자체가 요직이고, 특히 위원장은 엄청난 꽃보직으로 이 자리를 노리는 의원들이 즐비해 전후반기 2년도 아니고 1년씩 나눠서 위원장직을 한다.
- 국토교통위원회: 대규모 SOC 안건을 다루기에 지역구에 이권을 끌어오기 좋다. 그래서 지역구 초선 의원들의 재선을 위해 초선의원들에게 배분해 주는 경우가 많은 상임위고 그것도 순환시켜가며 보임시킨다.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체육 관련 시설 예산을 지역구에 끌어올 수 있기에 재선을 노리는 초선 의원들이 많이 노리는 상임위이다.
- 법제사법위원회: 업무량이 엄청난 상임위이지만 국회에서 상원 역할을 하는 곳이기에 얻는 메리트가 있는데, 정부 부처의 법안을 계류시키고 있으면 해당 정부 부처에서 법안을 계류시키고 있는 의원의 지역구에 이런저런 이득 사업을 벌이는 조건으로 법사위 계류를 풀어주는 식으로 이권을 많이 챙겨간다고 한다. 국회의 주업무가 입법인데 직권상정을 거치지 않는 한 모든 법안이 법사위를 거쳐간다고 보면 된다. 덕분에 일각에서는 단원제인 대한민국에서 실질적인 상원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법사위가 정체되면 정국이 마비된다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한다. 아무래도 법 관련 사무이기에 여야에서 율사 출신 의원들이 해당 위원회에 소속되는 경우가 많다.
- 정무위원회: 지역구에 벌일 수 있는 사업이 전무하지만, 국내금융정책[45] 담당 상임위원회라 금융회사들에서 후원금이 꽤나 들어와서 지방선거를 노리는 의원들이 많이 가는 상임위다.
- 국회사무총장: 주로 원내 1당의 중진급 의원이 직전 선거에서 낙선하거나 컷오프되었을 시 임명되는 직책이며, 국회의원의 입법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국회의 사무를 통할하므로 행정가로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국회의원이 되지 못한 이들에게는 가장 선호되는 자리 중 하나.
- 국회의원 보좌관(4급) 및 비서관(5급 또는 6급)[46]
- 국회사무처 관료: 상임위의 전문위원 이상급은 국회의원의 법안심사에 큰 영향을 끼친다. 현실적으로 국회의원이 자기가 심사하는 모든 법안을 훤히 알 수 없기에, 상임위 전문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심의방향이 따라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문위원 이상 고위직은 대부분 입법고시 출신이다.
- 정당
- 당대표: 유력한 차기 주자로 이어질 수 있는 요직이다. 특히 대통령 선거에서 큰 격차로 승리해 당선된 박근혜, 문재인, 이재명 등 많은 대통령이 모두 당대표 자리를 거쳐갔다.
- 소위 당 3역으로 꼽히는 직책
- 원내대표: 당 국회의원들의 의사 결정 모임인 의원총회의 의장이 되며, 국회 내에서는 정당을 대표하는 의원[47]이고, 원내정당 간에 이루어지는 협상의 주체이며, 당 소속 국회의원들을 상임위원회에 배치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요직이다. 특히 당 대표가 궐위되었으나 비대위가 꾸려지지 않았을 때에는 당의 2인자로서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기도 한다. 주로 당내 의원들 사이에서 인망 있는 중진이 선출된다.
- 사무총장: 정당의 자금, 조직, 당직자 인사 등 당 내부에서 많은 사무를 총괄하고, 특히 당의 자금을 운영하고 집행하는 데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다.
- 정책위원회 의장: 각 정당의 정강 및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이며, 당연직 최고위원으로 최고위 회의에 참석한다. 당 내에서 정책통이라고 불리는 의원들이 맡는 경우가 많다.
-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 당 내외를 통틀어서 명망이 있는 인사가 맡는 자리이며, 특히 총선, 지선 정국에서 이뤄지는 공천 과정 전반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진다,
-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선거 시즌에 후보를 도와 선거대책위원회를 관리하고 선거 주요 전략을 논의할 수 있는 직책이므로 요직이다.
4.4. 법원
- 대법원장과 대법관(대법관 한 명이 겸직하는 법원행정처장 포함)은 그 자체로 요직이다.
- 법원행정처: 법원행정처는 법관 인사, 법원의 예산, 회계, 시설 및 사법행정 전반을 담당한다. 특히 법관의 인사와 사법행정 기획을 담당하기 때문에 법원행정처에 근무하는 것은 판사에게 있어 출세길로 통한다. 정기인사 시기가 오면 판사는 원하는 근무 지역을 선택할 수 있고, 법조경력 12년 이상 연차가 쌓이면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에 지원하거나, 대법원 재판연구관 희망원도 낼 수 있다. 하지만 법원행정처만은 희망원을 받지 않고 오로지 뽑혀가는 길로만 들어갈 수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발탁 기준은 이렇다. 우선 젊은 나이에 사법시험에 합격해, 똑똑하고 일처리가 빠르며, 윗사람의 말을 고분고분 잘 들어야 한다는 것. 기준을 충족한 소수의 젊은 법관들이 기수별로 법원행정처에 입성한다. 이들이 이후 부장판사 때에도 요직을 전담하기 때문에, 법원행정처 근무 판사들만의 이너서클이 문제시될 정도. 일본 최고재판소도 법원행정처와 같은 기능의 사무총국이 요직이다. 법원행정처(법원도서관, 정책연구원, 양형위 포함), 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를 일반적으로 3대 요직으로 치는데, 그래서 그 중에서도 행정처 경력을 더 높게 쳐준다. 기관장인 처장은 판사가 아니라 대법관 중 한 명이 맡으며, 처장 재직 중에는 상고심 재판에서 손을 떼게 된다. 일반적인 판사는 심의관, 지법 부장판사는 국장이나 총괄심의관으로, 고법 부장판사는 실장, 차장으로 근무한다.[48]
- 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중 1인이 겸임하며, 처장이 된 대법관은 상고심 재판에 참여하지 않는다. 법원 내 핵심 조직이자 사법행정을 책임지는 행정처의 장인 데다가 발언권과 존재감이 강한 자리라 재판은 안 하지만 대법원 2인자로 여겨지는 보직이다.
- 법원행정처 차장: 처장(대법관)과 호흡을 맞춰 법관 인사, 법원의 예산, 회계, 시설 및 사법행정 전반의 사무를 관장하며 모든 판사 보직 중에서 가장 요직으로 여겨진다. 보통 법원장 전보를 앞둔 선두주자급 고등법원 부장판사 중에서[49] 발탁되었는데, 그 무렵이면 대법관, 헌법재판관 최종후보로도 이름을 올리는 시점이라 법원행정처 차장을 두고 예비 대법관, 예비 헌법재판관으로 부르기도 한다. 실제로 상당수의 법원행정처 차장 출신이 재임 중에 최고법관으로 영전했다. 이러한 세태에 법조계의 비판이 거세지면서, 2020년대 이후부터는 차장 재임 중 최고법관 인사검증에 동의하지 않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하지만 직무를 마치고 순환보직제에 따라 일선 재판부로 복귀하면, 차장을 역임한 이들이 여전히 최고법관(대법관, 헌법재판관) 추천위원회의 가장 유력한 추천후보가 된다.
-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과거에는 두 기관 모두 법원행정처가 직접 관장하였으나, 업무의 중요성과 전문성이 확대됨에 따라 현재는 각각 독립된 조직으로 운영되고 있다. 다만 법원 내부에서는 여전히 법원행정처와 함께 사법행정 분야의 핵심 보직으로 인식된다.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은 축적된 판례를 조사·분석·분류하고 법리를 연구하는 업무를 담당하므로 높은 수준의 법률 지식과 분석 능력이 요구된다.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사법제도와 법원 정책 전반을 연구하는 법원의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한다. 두 보직 모두 연수원 기수별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법관들이 배치되는 경우가 많으며, 법원 내부에서는 향후 법원을 이끌 핵심 법관을 선발, 육성하는 보직으로 여겨진다. 실제로 법조경력 11~12년 차의 우수한 법관들이 재판연구관 대신 법원행정처 심의관,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또는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전보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50][51]
- 국제기구 및 해외연수 파견: 마찬가지로 엘리트 판사 전용 보직이다. 국제기구 파견처는 국제형사재판소 등이 있다. 해외연수의 경우 영미법계의 대표국가인 미국, 영국과 대륙법계의 대표국가인 프랑스, 독일 그리고 일본에 주로 파견된다. 서울지법 초임, 법원행정처 선발, 해외연수 파견 이렇게 세 가지 모두 충족한 판사를 성골, 하나가 빠진 경우 진골로 칭하는 내부 분위기가 있었다.
-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연수원은 사법시험 제도 폐지로 인해 사법연수생이 아닌 판사나 법원내 공무원들이 승진하거나 연차가 차면 관련 교육을 전담하는 곳으로 기능이 축소되었지만, 한 때 법조인 양성의 요람이었고, 현재는 법조인 수습의 최고기관으로서 사법연수원 교수는 예나 지금이나 법원 내에서 법리가 탄탄한 법관으로 선발한다. 또한 로스쿨 도입 이전에는 16년~18년 차 초임급 부장판사 중에서 연수원 교수를 선발했는데, 당시 초임부장은 경향교류 원칙에 따라 지방권 법원에 내려가야 했으므로, 수도권에 남을 수 있는 사법연수원 교수직은 당연히 선호도가 높았다. 따라서 해외연수 파견처럼 자연스럽게 기수별 선두주자급 법관들로 채워지면서, 선발성 보직이라는 인식이 아주 강했다. 실제로 대법관, 헌법재판관, 고등법원장 등 여러 고위법관들의 프로필에서 초임부장 시기 가장 많이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재판연구관과 함께 사법연수원 교수 재직 이력이다. 수석교수는 고등법원 부장판사 중에서 임명되었다. 최근엔 법조경력 12~13년차의 비교적 젊고 유능한 판사들이 교수로 차출돼 전국 25개의 로스쿨에 출강하며 민사재판실무와 형사재판실무 수업을 맡는다. #
- 양형위원회: 양형위원회는 판사, 검사, 변호사, 학계 인사 등으로 구성되는데 속된 말로 각계에서 방귀 좀 뀌는 사람들로 구성된다. 양형위원회 기능 자체가 형사재판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막중한 권한을 갖기에, 탁월한 법리에 출중한 재판 능력까지 갖춘 엘리트 중에 엘리트 법관들이 발탁된다. 비단 판사뿐만이 아니라 검사 몫 위원도 서울고검장과 공판송무부장이 위촉돼 검증된 고위 검사가 참여한다. 변호사와 교수 몫 위원도 명망 있는 인사가 참여한다. 애당초 전도유망한 판사들을 핀셋으로 발탁했기에, 이 곳을 거쳐간 법관들은 고등법원장은 말할 것도 없고 대법관, 헌법재판관으로 영전한 경우가 꽤 많다. 특히 상임위원은 법원행정처 실장이나 수석재판연구관에 버금가는 요직이다.
- 대법원 재판연구관: 법조경력 13년차 이상 지원할 수 있고, 과거에는 고등법원 배석판사를 마치고 때가 되면 자동으로 맡는 업무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조직이 점차 커지는 것에 비해 재판연구관 자리는 거의 그대로여서 모든 판사가 갈 순 없게 되었다. 임기는 보통 2~3년. 연구관 임기를 마칠 시기가 되면 법조경력 15년차 이상으로 부장 직급을 달게 된다.[52]
- 부장급 재판연구관(조장, 총괄): 16년차 이상으로, 이전에 평판사 재판연구관 경험이 있거나, 대법원 산하 보직(법원행정처, 사법정책연구원, 사법연수원, 법원도서관 등) 경험이 있는 엘리트 법관이 대다수다. 평판사 재판연구관(13년차~16년차) 자리는 평균적인 법관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지만, 부장급 전속조·공동조, 총괄 재판연구관(법조경력 16년차 이상) 자리는 출중한 재판 능력이 검증된 사람들로만 채워진다. 내부에서도 이들을 선발된 선두그룹으로 여기며,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에서도 눈에 불을 켜고 탐내는 타깃이 바로 이 부장급 전속조·공동조, 총괄 재판연구관들이다.[53]
- 수석·선임재판연구관: 23~24년차 이상의 베테랑 법관이 재판연구관으로 보임되는 경우다. 과거에는 고등법원 부장판사 승진 직후의 전도유망한 법관들이 맡았으나, 고등부장 제도가 폐지된 현재는 법조경력 24년차 정도의 지법부장이나 고법판사 중에서 선발된다.[54] 수석·선임재판연구관은 공동조 재판연구관의 보고서를 최종 검토하므로, 민사·형사·행정 소송 전반은 물론 상사, 조세, 노동, 지식재산권 등 전문 분야의 실무 법리와 판례에 능통해야 한다. 나아가 국가 법질서의 최상위 규범인 헌법적 가치를 사건에 투영하는 통찰력까지 요구된다. 또한 100명이 넘는 재판연구관을 관리·감독하는 '재판연구관들의 법원장, 수석판사' 역할을 수행하므로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도 요구되기에 법조계 내에서 실력과 인망을 두루 갖춘 당대 최고의 법관이 발탁된다.[55]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동기들 중 대법관이나 헌법재판관 후보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며, 다소 정무적인 최고법관 선발과 연이 없더라도 고등법원장급 보직은 사실상 보장받는다.[56]
4.5. 헌법재판소
- 헌법재판소장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그 자체로 요직이다.
- 헌법재판소사무처: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장관급의 정무직공무원으로, 헌법재판소 내에서 대법원의 법원행정처장에 대응하는 지위에 있다. 다만 법원행정처장은 현직 대법관 중 1인이 겸직하는 반면,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은 재판관들이 아닌 일반 법관 중에서 1명을 임용한다는 차이가 있다.
-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비슷한 경우. 헌법재판소는 자체 연구관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판사, 검사 등으로 헌법재판소에 파견될 수 있는 인원은 손에 꼽는다.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마찬가지로 연차별로 해당되는 보직이 있으며, 평판사는 '헌법연구관', 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발령받는 경우에는 '부장연구관'이라 하고, 고등법원 부장판사가 파견되는 경우에는 '수석·선임부장연구관'(舊 헌법연구부장)을 맡게 된다.[57] 헌법연구관 경험이 있는 법조인들 상당수가 법조계 핵심 고위직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김진욱 선임헌법연구관이 초대 공수처장으로 영전했고,[58] 2대 공수처장인 오동운 처장도 헌법연구관 출신이다.
4.6.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대법관 중 1인이 겸임하는 관례가 있으며[59],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와 함께 '5부 요인'으로 불리는 직책이다.
- 상임위원: 명예직에 가까운 위원장을 대신해 선관위의 실질적인 수장 역할을 하며, 장관급 의전을 받는다.
- 사무총장: 어느 조직이나 사무총장이 조직 살림을 꾸려서 요직으로 분류되듯이 선관위 사무총장도 요직이며, 장관급 의전을 받는다.
4.7. 국가정보원
- 국가정보원장은 그 자체로 요직이다.[60]
- 국가정보원 1차장실: 2가 아닌 '1'차장실인 이유가 있다. '국정원의 존재이유이자 창설이유'이며, 대북, 특수, 해외 정보를 책임지는 국가정보원 내 최고 실권 부서이다. 각종 국외 정세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할 키를 직접 마련하는 곳이고, 이로 인해 국가정보원 1차장실에 수장인 1차장은 대통령에게 최직속 보고권한이 존재한다. 사실 해외에 영향력을 뻗칠 수 있는 강력한 국력을 보유한 어지간한 국가들에서 정보기관 해외 담당부서는 최고 요직이다.[61]
- 국가정보원 2차장실: 국내 정보를 책임지며, 대공수사를 했지만 2024년부터 대공수사권이 경찰로 이관됨에 따라 국내 안보 범죄정보를 관장하는 것으로 개편되었다.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실은 모든 부처가 그렇듯 요직이다. 후술할 감찰실장도 기획조정실 소속이다. 국가정보원 내부 인사보다 변호사 같은 전문직 출신 외부 인사가 기용되는 경우가 많다.
- 감찰실: '국정원장을 국정원이 감시한다' 는 말은 이곳에서 나온 말이다. 감사원 감찰이 거의 없는 국정원 특성상 타 부서 감찰실과는 권한 자체가 다르다.
4.8. 국세청
- 본청
- 국세청 조사국: 국세청 조사국장은 국세청장으로 가는 대표적인 승진 코스이며, 추후 지방국세청장(보통 서울지방국세청장)이나 국세청 차장을 거친 후 국세청장으로 오르게 된다.
- 국세청 세원정보과: 타 정보기관과의 교류도 활발하고 무엇보다 정재계 인사들의 자금 경로 등이 이곳에 모두 담겨있다고 한다.
- 서울지방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은 대한민국의 수도라 불리는 서울에서 세무조사를 담당하므로 요직이라고 할 수 있다.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국들 자체가 요직이긴 하지만 그 중 으뜸은 조사4국이라고 할 수 있다. 조사4국은 국세청의 '중수부', '반부패수사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세무조사 중 가장 무섭다는 특별세무조사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 중부지방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은 수도권에서 신도시들이 많은 경기남부와 강원도의 세무조사를 관할하므로 요직이라고 할 수 있다.
- 부산지방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은 수도권 다음으로 큰 부울경의 세무조사를 관할하므로 요직이라고 할 수 있다.
- 세무서: 강남세무서, 성동세무서, 분당세무서, 제주세무서, 종로세무서. 세무서장은 보통 4급 세무공무원이 맡으나, 앞의 네 세무서는 3급이 맡을 수 있다. 또한 종로세무서는 관할에 수많은 언론사와 정부청사, 심지어 청와대도 있어 세정가에서는 종로세무서를 두고 '대통령도 결국 납세자' 라는 말도 나왔다고. 상술한 것 이외의 세무서도 한 지역의 세정의 책임자로서 지역 유지 대접을 받는 요직이다. 세무대나 하위직 공채 출신으로서는 세무서장 자리까지 올라가면 아주 성공한 공직생활을 한 것으로 취급받는다. 경찰로 치면 하급직 출신 경찰서장에 대응하는 출세인 것이다. 일부 행시 출신 3-40대 세무서장이 나오기도 하는데 이들 역시 필수직위를 거치는 것이다.
4.9. 경찰청
-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 파견 경찰관[62]
- 본청: 경찰청 국가수사본부[63](舊 수사국)(특히 중대범죄수사과(舊 특수수사과)), 경비국[64], 치안정보국[65], 안보수사국(舊 보안국)[66], 경무인사기획관[67]
- 시·도경찰청: 서울경찰청, 각 시·도경찰청 광역수사대 및 지능범죄수사대, 경비부, 공공안녕정보부, 22경찰경호대, 101경비단[68]
- 경찰서: 중부경찰서(도심), 종로경찰서(도심 광화문 등), 남대문경찰서(도심 서울역 등), 영등포경찰서(국회), 마포경찰서(반부패공공수사대), 용산경찰서(대통령실), 강서경찰서, 서대문경찰서, 강남경찰서, 서초경찰서, 송파경찰서, 수서경찰서. 즉, 서장을 경무관으로 보하는 중심경찰서, 서울 사대문 내 주요기관이 소재하는 곳의 경찰서나 부촌 경찰서의 수사과, 정보과, 경비과
- 경찰서 이하: 홍익지구대 등 주요지역 지구대
4.10. 해양경찰청
본청 / 지방청 / 경찰서 각 기획 경비 안전4.11. 소방청
소방청 전 실&국, 소방본부 전 과4.12. 검찰청/법무부
참고 문서: 검사의 승진 코스- 검찰총장은 그 자체로 요직이다.[69]
- 대검찰청 차장검사는 검찰총장에 이은 검찰청 No.2로 고검장급 보직 중에서 검찰총장으로 갈 수 있는 요직으로 통한다.
-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舊 중앙수사부, 반부패부, 강력부): 검찰 Big4 요직 중에 하나로, 검찰의 주류 계파인 특수통의 본진과도 같은 곳이며, 과거에 비해 힘이 약해졌지만 여전히 일선 지검의 특수부를 지휘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특히 전신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중수부) 시절에는 직접 수사권을 가지고 있어 고위 공무원, 정치인, 기업인들 거기에 전 대통령들까지 감옥에 집어 넣었던 핵심요직이다. 지금은 없어진 반부패강력부 선임연구관(舊 수사기획관)과 중수부 시절의 첨단범죄수사과장도 요직이라 볼 수 있었고 현재는 수사지휘지원과장(舊 수사지휘과(舊 중수1과), 舊 수사지원과(舊 중수2과)이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 대검찰청 공공수사부(舊 공안부): 검찰 Big4 요직 중에 하나로, 공안통의 본진과도 같은 곳이며, 일선 지검의 공안부를 지휘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민주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비교적 권한이 약해졌으나 군부정권 시절에는 공안수사를 마무리해서 검찰에서 제일가는 요직이었다. 민주당계 정권이 들어올 때는 비교적 약해지지만 보수정권이 들어설 때는 여전히 핵심보직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은 없어진 공공수사정책관(舊 공안기획관)도 요직이라고 볼 수 있었고 현재 공안수사지원과(舊 공안1과), 선거수사지원과(舊 공안2과), 노동수사지원과(舊 공안3과)도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 서울중앙지검(반부패수사부(舊 특수부), 공공수사부(舊 공안부)): 서울중앙지검장은 검찰 Big4 요직 중 하나이며 대검 중수부가 없어진 현재 가장 강한 수사조직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기에 검찰총장에 이은 1.5인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강한 조직이다. 산하에 반부패수사부(舊 특수부)와 공공수사부(舊 공안부)가 있어서 실질적인 검찰의 칼이라고 볼 수 있다. 오죽하면 서울중앙지검장은 과거에는 고검장 대우를 받았던 적도 있다. 그리고 최선임인 1차장, 공안 쪽을 관할했던 2차장, 특수 쪽을 관할했던 3차장도 요직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서울중앙지검 1차장도 과거에 검사장 대우를 받았던 적이 있다. 그 외에 지금 없어진 외사부, 첨단범죄수사1~2부, 방위산업수사부, 금융조세조사부, 공공수사3부(舊 공공형사수사부), 강력부도 요직이라고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공정거래조사부도 꽤 괜찮은 요직으로 꼽힌다. 형사부 같은 경우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요직으로 꼽히고 있으며 그 외의 형사부도 요직으로 꼽힌다. 현재는 공공수사부 관할이 3차장으로 이동했고, 반부패수사부 관할이 4차장으로 이동했다. 현재는 4차장이 거느리는 반부패강력수사1,2부와 경제범죄수사부, 공정거래조사부 등이 예전 선망받던 특수통의 혈맥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처럼 대통령을 배출했다.
- 법무부 검찰국: 법무부 검찰국장은 검찰 Big4 중에 하나로 검사들의 인사, 예산을 관장하고 있기 때문에 핵심 요직 중 하나이다. 그리고 그 밑의 과장들도 검찰 내에서 인정받는 기획통 부장들이 온다. 검찰국 소속과에서는 검찰과(舊 검찰1과)가 가장 요직[70]이며, 형사기획과(舊 검찰2과), 공공형사과(舊 공안기획과, 검찰3과), 국제형사과(舊 검찰4과), 형사법제과의 과장 및 평검사도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보통 형사기획과장이 검찰과장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다.
- 대검찰청 수사정보담당관실(舊 수사정보정책관실, 범죄정보기획관실): 대검찰청 수사정보담당관실은 검찰총장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검찰총장 직속 기구이다. 하지만 현재는 위세가 옛날만은 못하다. 과거에 범죄정보기획관이던 시절에는 차장검사급이었고 요직 중에 요직으로 불렸으며 총장의 오른팔 또는 검찰의 민정실로 불렸다. 정책관 중에 유일하게 총장 직속이며 산하에 수사정보1담당관(舊 범죄정보1담당관)[71], 수사정보2담당관(舊 범죄정보2담당관)[72]도 요직 중에 요직이라고 볼 수 있었다. 각종 범죄를 수집하는 곳으로, 과거에는 청와대와 대검 간의 관계를 긴밀하게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했고, 소속된 수사관들을 통해 국회, 정부부처, 기업, 언론 등에서 정보를 얻어서 이걸 바탕으로 검찰총장의 하명수사가 내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이걸 바탕으로 정관계 인사들을 불법사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결국 문무일 총장 시기인 2018년 초에 권한을 줄여서 수사정보정책관실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취임 후 이마저도 폐지되고 수사정보1, 2담당관이 하나로 합쳐지면서 차장검사에서 부장검사로 급이 낮아졌다. 다만 한동훈 법무부장관 취임 후 범죄정보기획관실이 부활 수순을 밟았고 2023년에 부활하였다.
- 대검찰청 대변인실: 대검찰청 대변인은 검찰총장의 입으로 불리는 요직 중에 요직이다.
- 법무부 기획조정실: 법무부의 업무를 기획하거나 검찰과의 관계 담당과 수사 기획을 하는 관계로 인해서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 법무부 법무실: 법무부의 핵심업무를 담당하는 관계로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 때 법무실장에 검사들이 임명되지 못했으나 현재는 법무실장에 검사들이 다시 임명되고 있다. 법무심의관, 법무과, 상사법무과 등의 국·과장도 요직이라고 할 수 있다.
- 대검찰청 기획조정부(舊 대검찰청 총무부): 빅4만큼은 아니지만 제법 요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대검찰청 기획조정부가 휘하에 검찰 주요업무를 파악하거나 심사하고 법령질의 및 법령개정에 관여를 하며 검사의 교육관리도 담당하고 행정관리도 담당하며 각 수사기관으로부터 범죄통계를 수집할 뿐만 아니라 그걸 종합분석하는 정책기획과[73]가 있고 검찰업무전산화, 검찰통신, 검찰전산 등을 담당하는 정보통신과도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대검찰청 기획조정부는 검찰의 기획조정실이라고 할 수 있다.
4.13. 국군
군대는 각 계급별 요직과 한직이 대놓고 구분되어 있다. 육군의 비중이 매우 높은 국군 특성상 육군 및 비육군으로 그 여부를 가장 크게 나누며, 그다음으로는 출신성분(사관학교/비사관학교)이 가장 중요하며, 같은 보직이어도 전방 사단에서 근무했는지에 따라 진급 및 앞으로의 보직이 달라진다.최상위 계급인 대장 보직은 전원 요직이다. 애초에 한직에는 그 계급을 부여하지 않는다. 물론 대장 보직 내에서도 상대적인 중요도 차이는 있다.
4.13.1. 육군
4.13.1.1. 보직
- 지휘관
- 대장 - 지상작전사령관[74], 제2작전사령관
- 중장 - 제1군단장[75], 제3군단장[76], 제5군단장[77], 수도방위사령관[78], 육군특수전사령관[79]
- 소장 - 제1보병사단장[80]
- 준장 - 육군사관학교 생도대장[81], 육군3사관학교 생도대장
- 대령 - 제1경비단장[82], 제55경비단장, 제11보병여단장, 제12보병여단장[83], 전문대항군연대장[84]
- 중령 - JSA 경비대대장[85], 상비사단 GOP대대장
- 대위 - JSA 경비대대 중대장, 상비사단 GOP대대 중대장, 정보중대장, 지역방위사단 기동중대장[86]
- 중위 - JSA 경비대대 소대장, 상비사단 GOP대대·정보중대 소대장[87]
- 참모
- 대장 - 육군참모총장[A]
- 중장
- 소장
- 국방부 정책기획관[93]
-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94], 작전기획부장[95], 전략기획부장[96], 전작권전환추진단장[97]
-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장[98], 정책실장[99], 인사참모부장, 군수참모부장, 기획관리참모부장[100]
-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참모차장[101]
- 준장
- 대령
-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실 안보정책담당관
- 국방부 미국정책과장[111], 정책기획과장[112], 장비관리과장[113]
-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114], 작전기획과장[115], 작전계획과장[116], 화력과장[117], 통합방위과장[118], 군사전략과장[119], 정책과장[120], 의장 보좌관[121], 지휘통제팀장[122], 민군작전과장[123], 전력기획과장, 지상전력과장[124], 대테러특수전과장[125]
- 육군본부 작전과장, 부대계획과장, 교육훈련정책과장, 편제과장, 정책기획과장, 진급관리과장, 인사기획과장, 군수운영/재난관리과장, 동원기획과장, 전력기획과장, 참모총장 수석전속부관, 정책과장
-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과장, 지상작전과장[126], 전구작전기획처장, 화력계획과장[127], 정책과장
- 지상작전사령부 작전과장, 작전기획과장[128], 작전계획과장, 통합화력운용과장[129], 대화력전과장[130], 검열과장[B], 행정실장[C], 지휘통제실장[133]
- 제2작전사령부 작전과장, 작전기획과장[134], 통합방위작전과장[135], 작전계획과장, 부대훈련과장[136], 검열과장[B], 행정실장[C]
- 군단 작전처장[139]
- 중령
- 국가안보실 국방비서관실 행정관
- 국방부 / 합동참모본부 / 육군본부 / 한미연합군사령부 / 지상작전사령부 및 제2작전사령부 주요부서 총괄과의 총괄장교 및 실무자[140]
- 군단 작전과장, 작전계획과장, 통합화력운용과장
- 사단 작전참모, 작전계획참모
- 한미연합사단 및 예하부대 작전계통 부참모[141] 혹은 참모[142]
- 소령
- 육본 및 지작사 부처별 총괄과(혹은 주요과) 실무자[143]
- 군단 처별 총괄과의 총괄장교[144]
- 군단 및 군단급 사령부 행정실장[145]
- 사단 참모처별 총괄장교, 예하 보병/포병여단 작전과장[146]
- 여단(장성) 작전참모처 작전장교, 작전계획장교
- 한미연합사단 및 예하부대 작전계통 부참모[147]
- 대위
- 군단 처별 총괄과 실무자, 사단 작전참모처 정규전작전장교, 인사참모처 보임장교, 여단(장성) 작전참모처 작전장교(혹은 지통실장), 여단(대령) 작전장교, 교육장교
||<-3><tablewidth=700> 이철희 의원실 제공 <2007-2016 전군 진급률 상위 보직>(2017) ||
| 준장급 요직 | ||
| <nopad> | ||
| 순위 | 보직 | 분류 |
| 1 | 제3야전군사령부[통합] 작전처장 | 야전작전 |
| 2 | 육군본부 군수참모부 1차장 | 군수 |
| 제2작전사령부 작전처장 | 야전작전 | |
| 4 | 국방부 정책기획차장[149] | 정책 |
|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 | 연합작전 | |
| 합동참모본부 작전1처장 | 합동작전 | |
| 육군3사관학교 생도대장[150] | 교육 | |
| 8 | 한미연합군사령부 기획참모부 차장[151] | 연합작전 |
|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 1차장[152] | 야전작전 | |
| 제1야전군사령부[통합] 작전처장 | 야전작전 | |
| 대령급 요직 | ||
| <nopad> | ||
| 순위 | 보직 | 분류 |
| 1 | 합동참모본부 해외파병과장 | 연합작전 |
| 2 | 육군군수사령부 계획운영과장 | 군수 |
| 제3야전군사령부[통합] 작전과장 | 야전작전 | |
| 4 | 국방부 미국정책과장 | 정책 |
| 국방부 인사기획관리과장 | 인사 | |
| 육군본부 군수운영/재난관리과장 | 군수 | |
| 육군본부 동원기획과장 | 동원 | |
|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155] | 합동작전 | |
| 합동참모본부 화력과장 | 포병 | |
|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과장 | 연합작전 | |
| 제2작전사령부 계획편성과장 | 야전작전 | |
| 제7군단 작전참모 | 야전작전 | |
| 13 | 육군군수사령부 소요조달과장 | 군수 |
| 육군본부 정책기획과장 | 정책 | |
| 합동참모본부 통합방위과장 | 합동작전 | |
| 제1야전군사령부[통합] 계획편성과장 | 야전작전 | |
| 제3야전군사령부[통합] 대화력전과장 | 포병 | |
| 제6군단 작전참모 | 야전작전 | |
4.13.1.2. 설명
보통 육군 장교들은 각 계급 진급 후 초반엔 해당 계급의 지휘관, 후반에는 지휘관 시절 성과, 이전까지의 평판 및 경력에 따라 야전, 상급부대와 중앙 정책부서의 참모를 지낸다. 보통 참모 시절 다음 계급 진급이 결정되므로, 참모 보직은 요직과 그렇지 않은 보직이 확연히 구분된다. 반면 지휘관 보직은 일부의 인식[158]과 달리 일부 유의미하게 장군 진급률이 높은 핵심 부대[159]를 제외하면 전방과 후방의 구분, 부대의 역할 중요도가 해당 지휘관의 진급과는 무관하다. 최고 핵심 자원들도 후방 향토/동원사단에서 연대장을 지내고도 장군으로 잘만 진급했다. 하지만 이들은 반드시 연대장 이후 중앙 정책부서에서 핵심 요직을 맡았다. 단지 지휘관 보직은 사고가 나면 책임을 져야 하기에 그런 경우 진급이 힘들어진다.[160]지휘관 보직 중 드물게 차별화되는 요직이 일부 있다. 중령 계급의 JSA 경비대대장, 대령 계급의 제1경비단장, 제1보병사단 제11보병여단, 제12보병여단장 등이 있다. 이들 부대 지휘관은 대부분 장군으로 진급했고, 경력상 작전통 선두주자가 많으며, 대부분이 육사 출신이다. 일반적 인식과 달리 메이커 사단 류의 전방사단장은 앞서 서술했듯 딱히 선두주자만 가는 자리도 아니고 진급에 유리하지도 않지만[161] 소장 계급에도 제1보병사단장처럼 상징성이 있고 역대 지휘관이 모두 육사 선두주자인 자리가 있긴 하다. 중장 계급에선 제1군단장과 제5군단장, 수도방위사령관, 육군특수전사령관이 요직으로 꼽히며 모두 육사 출신이 독점하는 자리다.[162] 이와 대조적으로 소규모 비주류 부대로 꼽히는 수도군단이나 해체된 제8군단은 역대 지휘관 중 상당수가 비육사 출신이다. 그래도 결국 지휘관 보직은 이처럼 일부 돌출되는 보직 말곤 요직과 한직이 명확하진 않다. 반면 참모 보직은 요직이 확실히 구분된다.
육군 장교들의 커리어는 소령 이후 부여받는 직능이 좌우한다. 보병 병과 안에서도 장교들의 커리어는 작전, 정책, 인사, 군수, 전력, 동원 등 직능에 따라 크게 나뉘며, 해당 직능에 배당되는 참모 보직을 맡으며 진급을 준비하게 된다. 이 중에서 진급이 잘 되고 주요 보직을 역임할 수 있는 서열은 작전>정책>군수=인사>전력>동원 순이다. 특히 군의 최고 주류를 구성하는 게 보병 병과 작전 직능 장교들로, 2020-2025년 육군 중장 진급자들 중 70%가 작전 직능이었다. # 이재명 정부 첫 군 인사에서 이를 낮추기 위해 그간 드물었던 인사, 군수, 전력 직능 중장들을 일부러 뽑았을 정도이다.[163] 이 이처럼 육군 최고 주류는 작전이므로, 작전 직능 선두주자들의 보직을 살펴보면 요직을 알 수 있다.
작전 직능 중에서도 세부적으로는 분류가 나뉜다. 육사 출신은 합동작전통, 야전작전통, 작전-정책보좌 겸업 정도로 나눌 수 있다. 한편 비육사 출신은 합동작전통과 작전-정책보좌 겸업자는 거의 없고, 야전작전통이 대부분이다. 실제 이해를 위해선 해당 직능으로 최고 계급인 대장까지 진급한 이들의 경력을 살펴보면 어떤 경력을 가진 이들이 어떤 분류에 들어가는지 쉽게 파악 가능하다. 합동작전통은 강호필(육사 47기) 대장, 야전작전통은 박안수(육사 46기) 대장, 작전-정책보좌 겸업자는 강신철(육사 46기) 대장을 예시로 들 수 있다. 이들은 모두 같은 육사, 보병, 작전직능이면서도 주로 근무한 부대나 경력 커리어패스가 상당히 다르다. 강호필 대장은 합참 작전본부에서 과장, 처장, 부장, 본부장을 역임한 반면 박안수 대장은 육본, 지작사, 2작사 등에서 참모로 근무했다. 한편 강신철 대장은 합참 작전본부에서 근무하면서도 청와대, 국방부 등에서 정책보좌 직위를 역임하기도 했다. 이들 모두 대장까지 올라간 육사 출신 최고 선두주자의 일각이다.
||<-4><tablebordercolor=#000,#fff><tablebgcolor=#ffffff,#1c1d1f><bgcolor=#000><color=#fff> 작전 직능 중 전문영역별 커리어패스 ||
| <rowcolor=#fff> 구분 | ーーー야전작전통ーーー | ーーー합동작전통ーーー | ーーー작전겸정책보좌ーーー |
| 성명 | 대장 박안수 육사 46기 | 대장 강호필 육사 47기 | 대장 강신철 육사 46기 |
| 대장 | 육군참모총장 | 지상작전사령관[164] 합참차장 | 연합사 부사령관 |
| 중장 | 국군의날 행사단장 8군단장 | 합참 작전본부장 1군단장 | 합참 작전본부장 청와대 국방비서관 |
| 소장 | 2작사 참모장 39사단장 | 합참 작전부장 1사단장 | 합참 전략기획부장 11사단장 |
| 준장 | 지작사 작전계획처장 8군단 참모장 2작사 교육훈련처장 | 합참 작전1처장 8군단 참모장 | 육군대학장 1야전군 작전처장 국방부 군사보좌관 |
| 대령 | 육본 작전과장 1야전군 행정실장[165] 50사단 121연대장 육군참모총장 수석전속부관 | 1군단 작전참모 합참 합동작전과장 합참 지휘통제1팀장 수방사 1경비단장 | 합참 작전기획과장 국방부 정책관리담당관 11사단 9여단장 연합사 정책과장 |
기본적으로 제대별 작전참모는 요직이다. 일선 전투부대에서도 인사과장/군수과장 등이 대위인 것에 비해 작전과장만 소령이고 대대의 2인자로 여겨지는 자리이며[166] 윗 제대에서도 작전처장이 참모 중엔 핵심인 것은 동일하다. 그래서 소령 때엔 대대/연대 작전과장이 요직, 중령은 대대장 이후 사단 작전참모가 요직, 대령은 연대장 이후 군단 작전참모가 요직, 준장은 작전사 작전처장이 요직, 소장은 합참 작전부장, 육본 정작부장이 요직이다. 작전과/작전처 주요 실무자 보직도 진급자리로 여겨진다.[167] 다만 윗 계급으로 올라갈수록 중요해지는 것이 국방부/합참/육본 등 정책부서와 지작사/2작사/연합사 등 최상급 부대의 참모 경력이다. 위 예시를 든 세 대장 모두 그런 부대에서의 경력이 풍부하며, 이런 부대에서 근무한 경력이 많은 이들이 군의 최고 주류로 여겨진다. 육사 출신 최고 선두주자들은 위 목록에서 제시된 보직들을 오가며 진급하고, 직위를 육사 출신끼리 대물림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작전 직능의 요직으론 주로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와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 주요 직위가 꼽힌다. 특히 합참은 전군 작전을 지휘하는 부대로 합동작전통의 요람이며 수많은 진급자를 뽑아낸다. 작전본부장(중장)을 필두로, 작전부장(소장) 휘하 작전1처장(준장), 합동작전과장(대령)은 합동작전통의 정통 코스이며, 이 보직을 그대로 탄 이들은 중장, 대장이 수두룩하다.[168] 작전기획부장(소장)과 휘하의 작전기획과장(대령)도 그에 버금가는 직위로 역임자 중 중장, 대장 진급자가 수두룩하다. 포병 출신 최고 선두주자에겐 화력과장(대령) 직위가 할당되어 있다.[169] 한편 민군작전부장[170]과 통합방위과장(대령)[171] 등 비육사에 할당되는 요직도 있다. 합참 전략기획본부의 전략기획부장(소장)과 전략기획차장(준장), 군사전략과장(대령) 직위도 작전직능과 정책직능이 공유하는 요직이다. 육군본부 정보작전참모부의 부장(소장), 차장(준장), 과장(대령)도 다수 진급자를 배출하는 요직이다. 그 외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연합사 작전참모차장, 지작사 작전참모부장(이상 소장) 등도 작전 직능 선두주자가 주로 부임하는 요직이다.
작전 직능에 비해 차이가 크긴 하나 그 다음가는 주류로 여겨지는 건 정책 직능으로, 소수정예 엘리트이며 작전에 비해 인원수는 적지만 진급률이 꽤 높다. 육사 출신 중 졸업 성적이 높은 이들이 주로 정책직능 장교로서 국방부, 합참, 연합사 등에서 정책과 전략 업무를 다룬다.[172] 이들은 미국 등지에 유학한 경우가 많고, 야전 경험이 굉장히 적으며 경력 대부분을 국방부와 합참 등의 대미정책/전략 부서에서 쌓았다. 애초에 그렇게 활용하기 위해 엘리트를 선별해 유학도 보내준 것이므로 당연한 바다.[173] 이종섭(육사 40기) 전 국방장관의 경력을 보면 야전 경험은 거의 없고, 필수 지휘관 보직을 동원사단 대대장, 사관학교 연대장 등으로 이수했다. 보통 정책통은 대대장은 신교대대장, 연대장은 동원사단 등 현행작전을 하지 않는 부대에서 지낸다. 이들은 아무래도 작전 직능에 비해 대장 등 최고 계급까지 오르긴 어려우나 불가능한 건 아니며, 군 내에서 확실히 엘리트 그룹으로 대우받는다. 육사 48기 수석 김성민 대장은 사단장을 미역임한 정책통으로 대장에 진급했다.
사실 정책부서 중 정책/전략을 다루는 보직을 정책 직능이 독점하진 않는다. 고위 장교 중 정책 직능의 인원수가 그리 많지 않기 때문. 예컨대 전략분야 요직인 합참 군사전략과장/전략기획차장/전략기획부장, 국방정책을 총괄하는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은 작전 직능 중 정책/전략에도 이해가 있는 이들이 자주 부임한다. 작전과 정책/전략에 두루 뛰어난 이들은 최고 핵심 인재로 여겨진다. 상술한 작전통 중 정책보좌 겸업자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강신철(육사 46기) 장군의 경력을 보면 작전-전략-정책보좌 직위를 두루 오갔다. 김봉수(육사 47기) 장군도 비슷한 케이스. 둘 다 육대 수석 출신이며 육사 동기 중 최선두주자로 여겨졌다. 한편 국방부 정책기획과장/미국정책과장/국제정책차장 등은 확실히 이전부터 대미정책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정책 직능만이 부임한다.
인사, 군수, 전력, 동원 등 기타 직능은 이런 논의에선 존재감이 적은 편이다. 대장까지 다수 진급하는 작전과 소수 진급하지만 엘리트인 정책 직능[174]에 비해 나머지 직능은 갈 수 있는 부대, 맡을 수 있는 역할, 진급 상한선이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과거 장군 직위가 많던 시절에 비해 현재는 인사, 군수, 전력 직능은 중장 진급이 드물게 나오고, 동원은 소장이 상한선이다.[175] 이들은 대장으로 진급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군의 핵심인 작전/전략/정책을 두루 다루는 작전 직능과 핵심 엘리트 자원인 정책 직능에 비해 인사, 군수, 전력, 동원이라는 한정적인 분야 전문가로 육성되었기에 군을 통할하는 참모총장과 합참의장, 작전사령관과 연합사 부사령관이라는 대장 직위를 맡기지 않기 때문이다. 인사 직능은 인사사령관이 소장 직위로 내려온 이후로는 중장 진급자가 가뭄에 콩 나듯 나고, 군수 직능은 그나마 육군군수사령관이 고정적인 중장 자리 하나를 보장해 주지만 임기제 진급해 군수사령관을 맡는 게 커리어의 종점이 된다. 전력 직능은 국방부, 합참, 육본 전력기획 관련 부서에서 경력을 쌓으며[176] 보통 소장 전역하나 종종 중장이 나오긴 한다.[177] 동원은 육본 동원참모부장과 육군동원전력사령관을 맡고 소장 퇴직하는 게 종점이다.
이렇게 육사 출신들은 확실하게 엘리트로 분류되는 경력과 자신들이 대물림하는 독점적인 요직이 존재한다. 그 반대급부로 비육사 출신들은 애시당초 최고 핵심 직위에는 원천적으로 진출이 불가능하고, 그들에게 개방된 일부 합참/육본 요직을 거쳐 진급하거나 아예 정책부서와 최상위 부대 경험이 적은 채로 비육사 티오를 채우기 위한 발탁인사로 진급하는 경우가 다수다. 그나마 작전사 정도엔 비육사가 많지만 국방부, 합참, 육본엔 비육사 출신이 드물고 그들 역시 일부 직위에만 보직 가능하다. 그래서 인사 때마다 육사 출신을 배제하니 마니, 그게 능력주의니 마니 하는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요는 육사 출신들만 보직되는 최고 요직을 경험하지 않은 인원들이 그보다 높은 계급에 발탁되어 제대로 근무할 만한 역량을 갖추었냐는 문제제기와, 애초에 비육사 출신에게 개방하지도 않아 놓고 그런 보직을 경험하지 못해 능력이 없다고 취급하는 게 맞냐는 반박의 순환이다.
일반 출신 중장은 군 생활 대부분을 야전에서 보냈다. 이를 두고 약점으로 꼽기도 한다. 육사 출신의 한 장교는 “국방부ㆍ연합사ㆍ합참 등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지 않은 상황에서 중장급 이상으로 진급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다”고 지적한다. 이에 비육사 출신은 “중요 보직을 맡을 기회를 육사 출신이 독점하고선 능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건 공정한 경쟁이 아니다”라는 반론으로 맞선다.
출처: [박용한 배틀그라운드] 대한민국 군을 움직이는 37명의 장군들 (중앙일보, 2020)
출처: [박용한 배틀그라운드] 대한민국 군을 움직이는 37명의 장군들 (중앙일보, 2020)
||<-4><tablebgcolor=#ffffff,#1c1d1f><bgcolor=#000><color=#fff> 군단장 자력을 이용한 육사-비육사 인사경향 비교 ||
| <colbgcolor=#000><colcolor=#fff> 보직 | ーーー수도군단장ーーー | ーーー제1군단장ーーー | ーーーー제2군단장ーーーー |
| 성명 | 고창준 | 강호필 | 장광선 |
| 임관 | 3사 26기 | 육사 47기 | 3사 25기 |
| 전문 | 야전작전 | 합동작전 | 야전작전 |
| 경력 | 3사관학교장 37사단장 3사관 생도대장 6군단 참모장 육군대학 교학행정처장 해작사 합동작전조정관 7사단 참모장 7사단 5연대장 | 합참 작전부장 1사단장 합참 작전1처장 8군단 참모장 1군단 작전참모 합참 합동작전과장 합참 지휘통제팀장 수방사 1경비단장 | 3사관학교장 육본 정보작전참모부장 2사단장 2작사 교육훈련처장 2군단 참모장 2작사 부대훈련과장 2작사 지휘통제실장 56사단 참모장 52사단 215연대장 |
| 보직 | ーーー제3군단장ーーー | ーーーー제5군단장ーーーー | ーー제7기동군단장ーー |
| 성명 | 김봉수 | 김성민 | 김호복 |
| 임관 | 육사 47기 | 육사 48기 | 3사 27기 |
| 전문 | 작전/정책보좌 | 정책/전략 | 야전작전 |
| 경력 | 국방부 정책기획관 53사단장 연합사 작전처장 육본 비서실장 합참 작전기획과장 합참 정책과장 22사단 56연대장 | 국방부 정책기획관 합참 전작권전환추진단장 합참 전략기획차장 3군단 참모장 국방부 미국정책과장 73사단 206연대장 | 52사단장 3사관 생도대장 6군단 참모장 3군단 작전참모 2사단 참모장 52사단 210연대장 |
2023년 10월 기준 수도~7군단장을 맡고 있는 6명의 군단장(중장)의 자력을 나열해 놓고 비교하면 육사와 비육사 장군의 경력 차이를 한 눈에 알 수 있다. 6명 중 육사 출신이 3명, 3사 출신이 3명으로 의외로 3사 출신이 매우 잘나가고 있는 상태이지만, 3사 출신 장군들의 자력을 보면 평균적으로 보이는 특징이 있다. 이들은 이전 계급부터 비육사여서인지 주요 부서에서 근무한 경험이 없는 탓에 고위직으로 진급하고도 작전/전략/정책에 관여하는 주요 처부 참모로 근무하지 못했고[178], 참모로서 찾는 이가 적기에 지휘관 경력이 긴 편이다.[179] 상대적으로 육사 출신들은 국방부, 합참, 육본, 연합사의 주요 부서에서 근무한 경력이 길고, 이들을 참모로서 찾는 이가 많기에 지휘관 경력은 짧게 이수하고 바로 최상위 부서로 가 참모를 맡았다. 비육사 출신들은 상대적으로 지휘관 보직을 마치고도 최상위 부서로는 가지 못하고 야전 일선의 참모로 근무한 경우가 많다.[180]
군인은 자력으로 말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사람의 능력이나 전문 분야를 역임한 보직만 봐도 바로 알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비육사 출신이 육사 출신보다 상대적으로 야전에 치우쳐 큰 식견이 부족하다고 비추어지는 자력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 상태에서 '비육사 할당제를 운영하는 것은 능력주의에 어긋나는 것' 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지만, 그에 대해 '애초에 육사 출신들이 서로 주요 보직을 물려주니 비육사가 낄 틈이 없어서 자력이 달리는 것'이라 반박하기도 한다. 사실 현재도 육사만 갈 수 있는 보직은 명백히 남아 있고[181] 여전히 비육사 장군들은 야전에 치우친 경력을 갖는 게 현실이다. 특히 정책보좌나 국방정책/전략 분야에는 비육사가 범접하기가 힘들다.
이처럼 장교들은 생각보다 자기 전문 영역이 뚜렷이 구분되어 해당 분야에서 여러 차례 참모로 근무하며 경력을 쌓게 된다. 개중에서 작전 직능이 군내 헤게모니를 쥐는 주요 직위를 독점하고, 그 외 직능은 결국 참모총장이나 작전사령관이 되기는 지극히 힘들다. 과거 이상희 국방장관이 보병 출신 작전 직능 이외의 타 병과와 인사, 군수 등 기타 직능을 차별한다는 기사가 있었다. #
육군특수전사령부의 경우 사령관은 상당한 요직이지만, 여단장은 과거 군사정권 때엔 요직이었으나 현재는 소장 진급이 좌절된 말년 준장이 맡는 한직이다. 일부 육사 출신 1-2차 진급 선두주자가 첫 보직으로 오기도 한다. 부중대장, 중대장, 정보작전장교 등 위관급 장교 보직도 전부 한직이다. 특전사는 부대 단위는 큰 반면[182] 말단 계급은 보직이 전부 최하위인 전투원급으로 취급한다. 즉 특전부사관과 급이 같다는 것. 이 때문에 특전사로 오는 중대장은 아예 처음부터 부중대장이었거나, 군장학생으로 임관해서 타 부대에 있다가 장기를 거절하거나, 장기에서 탈락한 인원들이 3차 참모직 대신 3차 중대장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83] 다만, 특전사와 역할이 비슷한 특공대의 경우는 위관급 보직도 요직인데 특공대 자체가 휘하 제대의 병력 수만 야전부대에 비해 적을 뿐 소대-중대 체제로 운영돼 소중위급이 온전히 지휘권을 행사할 수 있는 데다 일반 야전부대를 능가하는 전문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요직으로서 기능한다.
본 문단이 국군의 실전성 결여로 국방공무원 집단이 된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의견도 있다. 휴전이 수십 년째 이어지고 전쟁을 치르지 않는 군대가 되어, 군의 본질인 전투 업무보단 데스크 워크로 진급하는 탁상의 군대가 되어 버렸고, 야전 부대는 한직이고 정책 부서와 최상급 부대에 육사 출신이라는 일부만이 독점하는 보직이 존재하며 이런 자리를 두루 거친 이들이 육사 출신 중에서도 최고 계급으로 진급하니, 행시 출신 공무원들과 마찬가지 행로로 진급 자리만 바라보며 완벽한 경력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한단 것이다. 지휘관 보직은 어디서 근무하건 진급에 크게 영향이 없으나 사고가 터지면 무조건 진급이 막히므로 골치 아픈 자리이니 1년만 하고 참모로 가는 게 권장되고, 별 볼 일 없는 전방부대 참모부엔 비핵심 자원만 오래 근무하고 소위 에이스들은 금세 정책부서나 최상위 부대로 탈출하는 게 군의 실태라는 주장이다. 다만 어느 조직이나 중앙의 주요 직위에 엘리트들이 모이는 게 순리이고, 그런 이들이 그런 직위에서 근무해야 조직이 원활히 돌아가는 것도 사실이다. 근대 군사조직의 선구자인 독일에서도 일반참모(Generalstab) 제도라 하여 고급 참모를 맡을 핵심 에이스를 따로 뽑고 이들이 장군 진급을 거의 독점했던 역사가 있다. 분명 미디어 등에서 보이는 미군 전사들의 전투력을 보다가 이런 식으로 경력이 어떻고 요직이 어떻고 하는 문서를 보면 전투력이란 용어와는 백만 광년 떨어진 것처럼 보여 깨는 측면이 있긴 하나, 사실 어느 강군이나 요직이 있고 그런 자리만 도는 에이스도 있다. 미군도 합동참모장이라는 3성 장군 최고 요직을 비롯 참모 요직과 그런 보직만 도는 이들이 수두룩하다. 단지 한국군에 비해서도 미군이 규모가 워낙 크고 전 세계에서 활발히 전투를 벌이는 조직이다 보니 야전에서 눈에 띄는 에이스들도 다수 진급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져 있을 뿐이다.
4.13.2. 해군
- 대장
- 중장
- 소장
- 준장
- 합동참모본부 작전2처장, 비서실장
- 해군본부 비서실장, 정보작전•인사•군수•기획관리참모부 차장
-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장
- 1, 2해상전투단장[186] , 5기뢰/상륙전단장
-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
- 해군사관학교 생도대장
- 대령
- 국방부 방위정책과장, 병영정책과장[187]
- 합동참모본부 해상작전과장[188], 해외파병과장[189], 해상전력과장[190]
- 한미연합군사령부 해상작전과장
- 해군본부 주요 과장[191]
- 해군작전사령부 해양작전본부 예하 처장[192]
- 전단 전투전대, 조기경보전대장
- 주요 1급함(서애류성룡함, 이순신함 등 이지스 최신형 함 및 독도함 등의 헬기강습상륙함) 함장
- 중령
해군작전사령부 및 예하의 기동함대가 주력이다. 기동함대에는 대한민국의 4000톤급 이상 전투함들이 대부분 여기 배치되어 있다. 중장 진급자 중 함대사령관 경력이 없는 제독은 드물다. 진해기지사령부도 요직 부대다.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준장/소장 파견 보직)은 해군 전체에서도 최고로 중요한 요직 중 하나이며 방위사업청에 파견되는 타군 준장 보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해군 전력 전체를 기획하는 자리다.
다만, 해군은 중장 이상부터는 요직과 한직의 개념이 거의 없다. 중장 TO자체가 별로 없기 때문에, 하나의 보직을 여러 중장이 순환제로 역임한다. 게다가 대장은 해군참모총장 단 하나의 보직뿐이며 해군 출신이 합동참모의장으로 가야 2개가 된다. 해공군은 작전보단 전력기획 전문 직위가 요직이고 대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 작전사령관보단 합참 전략기획/군사지원본부장이 해공군 총장이 된다.
4.13.3. 해병대
- 중장
- 소장
- 준장
- 합동참모본부 차장
- 해병대사령부 참모장, 전력기획실장
- 해군본부 해병보좌관, 해군사관학교 생도대장[195], 해병대 제6여단장, 해병대 제9여단장, 해병대 사단 작전부사단장[196]
-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처장[197]
-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참모장, 해병대교육훈련단장
- 대령
- 중령
해병대는 TO가 더욱 부족하기에 장군급 직위에서 여러 직위에 돌려막기되는 경향이 크고 요직과 한직의 구분이 적다. 그래도 요직을 고르자면 중장급은 사령관, 소장급은 해병대 제2사단장[201]과 합참 전비태세검열실장, 준장급은 한미연합군사령부 연습처장, 대령급은 국방부 교육훈련정책과장 등 합동직위가 요직이다.
4.13.4. 공군
- 대장
- 중장
- 소장
- 준장
- 공군본부 비서실장, 정보작전·인사·군수·기획관리참모부 차장
- 공군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장
- 제11전투비행단장,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 제17전투비행단장, 제19전투비행단장, 제20전투비행단장[208]
- 합동참모본부 작전3처장, 비서실장[209]
- 공군사관학교 생도대장
- 대령
- 대통령경호처 항공통제관
- 합동참모본부 공중작전과장[210], 공중전력과장[211]
- 한미연합군사령부 공중작전과장
- 공군본부 주요 과장[212]
- 공군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 예하 처장[213]
- 제35비행전대장[214], 제38전투비행전대장[215], 제51항공통제비행전대장[216]
- 주요 비행단의 항공작전전대 전대장과 감찰안전실장[217]
- 중령
공군본부에서는 참모차장, 정보작전참모부장, 감찰실장, 사령부급 부대는 공군작전사령부, 공군공중전투사령부 사령관, 비행단급 부대는 특히 공군의 주력기들이 배치된 제11전투비행단장, 제17전투비행단장, 제19전투비행단장, 제20전투비행단장과 VIP를 접대할 일이 많은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이 요직이다[219]. 정확히 말하면 특정 부대라기보다는 작전에 많이 참가한 기종을 조종하여 작전경험이 많거나 해당 부대의 지휘관을 역임해 종합대응능력이 높은 장성이 대장까지 오를 가능성이 높다. 17전투비행단만 봐도 2010년대 중반까지 한물 간지 오래인 F-4E 비행단이어서 F-35A가 새로 배치되기 전까지 그렇게 주목받지 못했다. 시기와 기종전환에 따라 한가했던 부대가 갑자기 주력부대로 떠오를 수 있다는 뜻이다. 수십 년 전 1970~1990년대에 F-4D/E형과 수가 많았던 제공호가 팔팔했을 땐 이 기종들을 조종하던 장성들이 대장까지 올랐고 이 전투기들이 구형이 되고 더 좋은 전투기들이 작전하게 된 현재는 KF-16을 주기종으로 하던 조종사들이 대장에 오르고 있다. 시간이 더 지나가면 F-15K 조종사들, 그 후에는 F-35A와 KF-21 조종사들이 그 바톤을 차례로 이어받을 것이다. 그래서 10년 후면 지금 팔팔하게 날아다니는 전투기 비행단들이 오래되고 할 일 적은 부대들로 전락하고, 지금 할 일 적었던 부대들이 KF-21을 배치받아 새로운 주력부대들로 떠오르게 된다. 훈련기와 수송기들을 조종하거나 그 부대의 지휘관으로 있던 장성들이 이론상 대장이 못되는 건 아니지만 그런 사례는 소수이고 소장 이상 진급을 하려면 거의 무조건 공군사관학교 출신에 전투기 전방석 조종사여야 한다.
해군과 마찬가지로 중장 이상부터는 요직과 한직의 개념이 거의 없다. 공군 또한 중장 T/O자체가 별로 없기 때문에, 게다가 마찬가지로 대장은 공군참모총장 하나밖에 없으며 합동참모의장에 공군 출신이 보직 되어야 2개가 되는 등 중장 이상 보직은 해군과 유사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4.13.5. 기타
계엄 시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속부관도 고되지만 요직으로 꼽힌다. 국군방첩사령관도 요직이긴 한데 해당 사령관은 임기제 보직으로 활용되는 경향이 강해 정작 다음 보직으로 영전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훈육장교는 사관후보생의 질적수준을 최대한 높여야 하기 때문에 뛰어난 인재로 배치되길 강요되는 보직이며 따라서 요직일 수밖에 없다. 그렇다 보니 땡보이면서 요직인 희한한 보직인지라 할 수 있으면 서로 하려고 한다.
각군 인사를 총괄하는 보직이니만큼 각군 본부의 인사참모부장도 요직이다. 다만 작전 중시 경향이 점차 커지며 육군 인사직능 장군들이 중장 이상으로 진출하기 힘들어졌다.
부사관의 경우 훈련부사관/훈련교관이 요직으로 꼽힌다. 위의 훈육장교와 비슷한 유형. 그런데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 출신 부사관처럼 진급 잘 되는 특기에 앉아있다면 굳이 하지 않으려 하거나, 보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220] 부사관이 전속부관으로 된 경우도 요직으로 꼽힌다.[221]
단, '직무대리'는 그 자리가 제아무리 요직이어도 되레 한직으로 취급 당한다. 직무대리는 남아도는 인원을 급하게 임명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며, 정식 보직자가 오면 3시간만 재직했어도 바로 물러나야 한다.[222] 애초에 뛰어난 인재는 이미 다른 걸 정식 보직으로 하고 있다. 그 때문에 직무대리가 정식 보직자로 승격되면 영전이나 다름없는 인사조치가 된다.
4.14. 외교부
- 본부: 북미국(특히 북미1과), 한반도평화교섭본부(특히 북핵단)
- 6자회담 당사국 대사
- 주미대사: 참여정부 마지막 국무총리인 한덕수 전 총리는 이명박 대통령 집권 후 주미대사로 발령되었고,[223] 강경화 현 대사는 문재인 정부 때 외교부장관을 역임했었다.
- 주중대사: 박근혜 정부 시기 김장수 전 대사는 국방부장관과 청와대 안보실장 이후에 주중대사로 발령되었다.
- 주일대사: 한일관계의 특수성 탓에 특히 업무가 힘들기로 악명 높다.
- 주러대사
- 국제기구주재 대사
- 주유엔대사, 주OECD 대사: 위 6자회담 당사국 대사와 함께 장관급이다.
- 주EU대사 겸 주NATO대표부
이 외에 서방 주요 선진국인 독일, 프랑스 주재 대사가 정부 실세가 임명되는 등 요직으로 꼽힌다. 요직은 아니지만 전문성이 필요한 곳은 특임대사를 보내기도 하는데, 한평생 스포츠계에 몸담았다가 주 스위스 대사로 지내는 노태강이 이런 케이스다. 그가 독일어에 능통하고 IOC, FIFA등 거의 모든 스포츠 국제기구는 스위스에 있기 때문. 노태강 전 대사는 스포츠 분야에 매력을 느껴 본인의 희망으로 행정고시 합격후 문체부 체육관련 분야에서 24년을 근무했다.[224]
4.15. 사기업
국내 대기업은 그룹 내의 메이저 계열사, 지주회사, 기획조정실[225](전략기획), 오너 일가의 수행비서, 그룹 직속 재무팀, IR팀 등이 주요 요직이며. 다국적 기업의 경우 그룹 단위에서는 COO(운영관리), CFO(재무)를 요직으로 꼽는다.각 기업마다 요직이 되는 직무가 다르다. 2014년 조사에 따르면, 임원이 되는 사람의 직무는 전략기획 29.6% 기술 27.2% 영업-마케팅 11.7% 연구개발 10.7% 지원 9.3% 재무 3.3% 인사 2.5% 구매 1.6% 서비스 1.4% 홍보 0.6% 기타 2.1%로 조사되었다. 기술 및 연구개발이 입사자의 약 70%이고 전략기획직의 수는 매우 적은데도 비율이 전혀 다르다는 걸 생각해 보면 전략기획이 전형적인 요직임을 알 수 있다.
- 은행: 해외지점장, 특수목적 지점[226], 강남, 서초 소재 금융센터 지점장. 본점에서는 영업부장, 개인고객부장, 복권사업부장, 재무/기획/인사부장 등. 본점이라 하더라도 위 언급한 부서가 아닌 곳은 한직이 많다. 우리은행 효자동지점, 국민은행 청운동지점 이 두 장소는 청와대를 상대로 고객을 하기 때문에 요직이다. 다만 지점장 자체가 요직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아니, 애초에 지점장은 관리운영능력과 영업홍보능력을 겸비한 인재들로만 배치하며 아무리 급이 낮은 지점이라도 지점장만은 뛰어난 인재를 배치하는 요직이다.
- 항공사: 뉴욕 지점장, 로스앤젤레스 지점장[227], 베이징 지점장, 상하이 지점장, 홍콩 지점장, 도쿄 지점장, 오사카 지점장, 후쿠오카 지점장, 방콕 지점장 등 굵직한 해외 핵심 도시 여객 지점장이 임원으로 가는 코스이다. 항공사 임원들 보면 해외지점에서 근무하지 않은 사람들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세계적으로도 각 항공사의 001편 비행기 취항도시 지점장이면 100%.
- 증권사: 투자은행(IB), 트레이딩, 홀세일, 리테일 부서의 고위직.
- 4대 회계법인: 컨설팅 본부[228], M&A본부, FAS본부(재무자문), TAX본부(세무자문), 그리고 각 본부 임원인 파트너. 회계법인의 본업인 감사본부가 한직으로 밀린 실정이다.
그 외에도 대기업의 경우, 최고 경영자인 회장의 경우도 국가경제의 주축을 담당하므로 요직이라 볼 수 있고, 주요 계열사들 중에서 알짜 계열사나 중요 계열사의 CEO나 임원 자리들도 꽤 요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IT기업이나 영향력이 큰 포털사이트(네이버, 다음 등)를 운영하는 기업의 CEO나 임원도 요직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까지 포함해서 업종별로 봤을 때는 대한민국의 핵심 산업인 제조업, 건설업의 CEO나 임원들이 요직으로 꼽히는 경우가 많고 도소매업의 경우에는 대형 도소매업이나 유명 도소매업의 CEO, 임원들이 요직인 경우가 많다. 대한민국 교통의 핵심을 담당하는 운송업의 CEO, 임원들도 요직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으며 숙박 및 음식점업의 경우에는 3성급 이상의 호텔, 고급 콘도, 유명 음식점이나 고급 음식점의 CEO나 임원들이 요직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정보서비스업, 부동산업, 무역업, 연구개발업, 전문서비스업,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의 CEO나 임원 보직 중에도 요직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4.16. 언론사
- 일간지와 방송사는 정치부(대통령실과 대한민국 국회 담당), 사회부(경찰과 검찰, 대한민국 법원 담당), 경제부(정부부처 담당), 산업부(기업 담당), 탐사보도부(범죄, 정치부패, 기업비리, 사회적 논란 등 특정 주제를 직접 취재) 등이 요직으로 분류된다.
- 일간지와 방송사, 경제신문 가릴 것 없이 어느 언론사에서건 최고 요직은 대통령실 출입기자(대통령 취재)와 여당반장(집권여당 취재 총괄), 재계팀장(기업 취재 총괄), 정책팀장(정부부처 취재 총괄), 법조팀장(법원과 검찰 취재 총괄), 탐사팀장(탐사보도 총괄) 등이다. 스포츠신문이나 연예신문에서는 오히려 사회부나 정치부가 한직이다.
- 특파원 자리도 요직이다. 특히 정치부 기자가 워싱턴 특파원으로 가거나, 경제부 기자가 뉴욕 특파원으로 가는 것이 대표적이다. 어느 지역으로 부임하든지 특파원으로 선발되어 가는 것 자체가 엘리트코스를 밟는다는 말이다.
4.17. 의료기관
의료기관의 경우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여 일률적인 서술이 어렵지만, 대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한다.- 의사의 경우
- 병원장, 의료법인의 이사장: 의료기관은 개인이 운영하는 의원 및 병원, 의료법인 (또는 특수법인), 그리고 학교법인으로 나눌 수 있다. 대부분 개인이 운영하는 의료기관의 병원장과 의료법인 및 특수법인의 이사장은 사기업으로 치면 오너이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지고 있다. 단, 의료법인이나 특수법인의 이사장이 있는 상태에서 병원장이 따로 임명되는 경우라면 의사에 한해서만 권한이 있거나 심지어는 바지사장에 가까운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의료법인이나 특수법인이라고 하더라도 병원장이 되기 위해서는 좋은 스펙은 물론, 진료성과와 의료수익까지 잘 나와야 하며, 오너의 눈에 들어야 하기 때문에 요직으로 보는 것이 맞다. 대학병원, 특히 국립대학교 병원장은 당연히 요직이다.
개인병원이나 의원급이라면 병원장 (또는 원장)이 오너이기 때문에 100% 요직이다. 이 경우 인사권부터 시작해서 모든 분야의 권한을 다 가지고 있어 진정한 요직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멋진 광경을 볼 수 있다. - 의료원장 (또는 의무원장): 큰 의료법인이나 재단법인의 경우 병원장과 이사장 사이에 의료원장 또는 의무원장이 위치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상황이 좀 복잡한데, 어떤 경우는 의사 전체를 쥐고 흔드는 권력자인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명예직에 가까운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의사들의 커리어에서 가장 정점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요직으로 봐도 될 것이다.[231] 대부분의 경우 의무원장은 병원장까지 코스를 밟은 이후에 임명되거나, 외부에서 영입된다고 하더라도 대학병원의 병원장이나 최소한 간판의료진으로 근무했던 이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 부원장: 병원마다 다르지만, 대학병원의 경우 의사 중에서 진료부원장, 행정파트에서 행정부원장, 간호부에서 간호부원장을 임명하는 경우도 있다. 진료부원장의 경우 전도유망한 (차기병원장에 가까운) 의사가 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임기말에 명예직처럼 진료부원장을 맡기는 경우도 있다.[232] 따라서, 의사의 경우 부원장이라는 직책은 요직일 수도 있고, 한직일 수도 있다. 하지만, 행정부원장이나 간호부원장의 경우에는 해당 직군의 최고위직이자 해당 직군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요직이다. 간호부원장의 경우 병원에 따라 간홉본부장, 간호부원장, 간호부장 등으로 불리는데, 간호부 전체를 총괄하고 관리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대학병원의 경우 간호과장이나 팀장 정도만 되어도 일반적인 의사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데, 하물며 병원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근무하는 간호부 전체의 수장이면 말할 것도 없다. 행정부원장의 경우 행정부장, 행정처장, 행정본부장 등으로 불리는데, 행정부서의 업무가 병원의 운영과 관련되어 있고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행정직의 힘이 약한 편이라고는 하지만, 병원의 행정직 전체의 대표이자 수장이기 때문에 요직이라 할 수 있다.
- 각 진료과의 과장, 센터장: 중소병원은 모든 의사를 과장이라고 통칭하지만, 대학병원이나 큰 종합병원들의 경우 각 진료과별로 진료과의 의사를 대표하는 진료과장(또는 주임과장)을 별도로 두고 있다. 이 경우에는 해당 과에서 힘이 가장 센 의사라고 볼 수 있어 대체로 요직이다. 단, 진료과의 고참급 의사들이 보직을 맡는 것을 귀찮아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경우 짬에서 밀려 어쩔 수 없이 맡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진료과장들의 힘을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해당 진료과의 실적이다. 실적이 좋은 진료과는 당연 힘이 셀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정형외과 등 돈이 되는 진료과가 대체로 요직이지만, 일부 특수병원들 (예를 들어 아동병원이나 산부인과 전문병원 등)의 경우에는 해당 특수과의 과장이 요직이다. 병원에 따라 여러 개의 진료과가 하나의 센터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는데 (예를 들어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이 척추센터에 소속되는 경우 등) 이러한 센터장 역시 요직이다.
참고로 대학병원이나 대형병원 의사들의 경우, 인턴 및 레지던트 / 전임의 / 조교수 / 부교수 등을 거치면서 다양한 보직을 맡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해당 진료과의 과장이나 센터장, 실장 등의 보직을 맡는 경우가 많다. 의사들의 경우 건강검진센터장이나 진료의뢰센터장의 경우 대체로 한직이고, 기획실장이나 적정진료실장, 교육수련부장 등은 대체로 요직인 경우가 많다. - 기획조정실: 병원마다 조금씩 이름은 다르지만, 기획실, 기획조정실, 기획관리실 등으로 불린다. 병원의 컨트롤타워라고 봐도 되는 조직이며, 대학병원의 경우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할 경우 대부분 부원장을 거쳐 병원장으로 승진할 정도로 요직이다.[233] 병원의 기획실은 병원의 큰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장기적인 비젼을 제시함과 함께 의사결정을 하는 조직에 가깝기 때문에 더더욱 요직이며, 병원에 따라서는 비서실의 역할까지도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인사팀을 따로 두지 않는 병원들의 경우 기획실에서 인사권을 행사하는 경우[234] 도 많기 때문에 더욱 요직이다. 박용현 전 두산그룹 회장이 과거 서울대병원에서 기조실장-부원장-원장 루트를 탔다.
- 간호사의 경우
- 간호사들의 경우 요직과 한직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지 않다. 다만, 병원별 특성이나 구조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경향을 보인다. 대체적으로 건강검진센터나 간호부 이외의 부서 (방사선팀, 총무팀, 약제팀 등) 소속으로 근무하는 경우에는 한직인 경우가 많다.
- 간호사들의 경우 요직이다 한직이다 보다는, 부서이동이 자주 있는 간호사들이 승진이 빠른 경우가 많다. 로테이션의 경우 문제가 있는 인원을 조치하는 경우도 있으나, 소위 말하는 유능하고 능력 있는 전도유망한 직원에게 다양한 부서경험을 시키기 위해 로테이션을 주기적으로 시키는 경우도 명백히 있기 때문.
- 행정직군의 경우
- 병원의 행정직원들의 경우, 부서도 많고 직군이 세부화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특정한 보직을 요직이다 아니다 구분하기가 상당히 애매하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기획분야 업무, 인사분야 업무를 맡았던 사람들이 대체로 승진이 빠르거나 추후 보직자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체로 요직이라 할 수 있다.[235] 그리고 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다양한 부서에서 다양한 직무를 조금씩 많이 경험한 사람들이 승진이 빠른 경향도 있다.[236]
- 원무부서의 장: 요직의 기본은 조직의 존재목적과 부합하는지의 여부이다. 의료기관의 기본은 환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인 만큼, 실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사와 간호부 외에 최접점에서 고객을 응대하는 원무부서장 역시 요직이다.[237] 원무팀의 경우 병원에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조직이고, 병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부서인 만큼 대체로 원무 부서장은 요직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고객을 응대하고, 민원을 처리하고, 매출을 관리하기 때문에[238] 더더욱 요직이다. 다만, 원무팀의 접수수납 직원의 경우 외주로 대체하는 경우도 많아 실제로는 원무팀장이나 내부 파트장, 그리고 실제 사무실에서 청구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요직인 경우가 많다.
4.18. 교육
- 교육청: 교육감, 부교육감[239], 교육국장, 각 과장 및 산하 교육지원청 교육장.[240]
- 대학교: 이사장[241], 총장[242], 부총장[243], 핵심 처장급 보직교수[244]
- 초, 중등교육: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장학관/교육연구관[245], 장학사/교육연구사, 대학수학능력시험 검토위원[246]이며 일선 학교에서는 교장, 교감, 교무부장을 포함한 부장교사[247], EBSi 출강 교사[248]
사실 교육계(특히 사립학교)에 있어 요직이라는 것은 딱히 존재하지 않는다. 그나마 학교법인(이사장) 관련 업무를 맡는 보직, 이사장과 가까이 지내는 보직이 요직이라고 할 수 있다. 상기되어 있는 리스트도 교원(교수)이 독점하며, 직원은 그 아래 과장급까지가 한계이다. 가끔씩 일반직원 출신이 처장을 맡는 경우가 있는데, 거의가 직무대리 같은 임시적 케이스이며, 그마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교수나 외부영입으로 들어온 사람으로 처장이 교체된다. 다만 수능 검토위원이나 교육청 모의고사 출제경험자는 그 실력을 검증받은 인원이기 때문에 교장으로 가기 훨씬 쉽다. 또한 평교사 출신의 승진 한계를 교장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상술한 대로 장학관이 된 엘리트들은 학교장보다 급이 높은 보직을 받는다. 교육지원청과 시도교육청, 더 나아가 교육부 본부에서 실, 국장을 맡기도 한다. 대한민국 학습 진흥, 영유아 교육, 학생건강, 교육복지를 책임지는 교육부 책임교육정책실장(고위공무원단 가급)은 교사 출신 장학관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보직이다.[249]
4.19. 기타
- 배우
주인공 배역은 당연히 요직이다. 극의 전체를 이끌어 가는 배역이기 때문에 요직이면서 빡센 자리이다.[250]또한, 주인공은 아니지만 개근하는 배역[251] 역시 요직인데, 예를 들면 폴리스 아카데미의 모든 시리즈에 나왔던 라벨 존스 역의 마이클 윈슬로우나 동작그만 모든 화에 출연한 선임하사 역의 김진호가 이에 해당된다.
-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전체를 아우르는 요직으로는 콘티가 꼽힌다. 콘티는 애니메이션의 모든 연출과 제작 과정의 설계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콘티를 그리는 연출가들은 고위직 회사원 못지않은 수당을 받으며, 여기서 좋은 평가를 받아 명성을 얻으면 연출을 총괄하는 자리로 승진할 수도 있다.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및 지방자치단체장 인수위원회
대통령직 인수위의 경우 구성원 중 상당수가 총리, 장관 등으로 입각하거나,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일한 경험을 선전해서 차기 선거에서 우위를 점하고, 공기업 및 공공기관의 장으로 가기도 한다. 지방자치단체장직 인수위원회는 대통령직 인수위의 그것을 다운그레이드한 버전이다.
- 조선시대
조선 시대 관직 중 요직은 현대와 거의 유사하다. 정승 중에서도 좌의정과 우의정은 핵심 요직이다.[252] 인사와 내무를 총괄하는 이조는 육조 중 으뜸이었으며, 수장인 이조판서 출신자들은 대부분 삼정승에 올랐다. 물론 4품 이상에 대한 임명권은 왕에게 있었지만, 그 인사 기록은 이조가 담당했으니 실질적으로 이조가 했다는 뜻이고, 5품 이하 관료들은 이조가 직접 임명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재정권을 쥐는 호조판서, 병권을 쥐는 병조판서, 사법권을 쥐는 형조판서도 충분히 요직이다. 승정원의 승지도 요직에 해당되었다. 또한 흔히 청요직으로 알려진 삼사(사헌부, 사간원, 홍문관)는 관료들의 내무 감찰(사헌부) 또는 왕의 정책 비판(사간원) 등 "누군가 꼭 맡아야 하고 국가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걸 맡는 관원들은 정계에서 왕따가 되기 쉬운" 관직들이었다. 그래서 하위직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면책 특권을 얻었으며 당상관 이상으로 승진할 때는 삼사 경력이 반드시 필요한 등 대접을 받아 실질적으로 요직이었다. 또한 이 세 직책에 대한 임명권과 하위직 추천권을 가진 이조 전랑도 조선시대 붕당 분쟁의 씨앗이 될 정도의 요직이다.
지방관(지방직)은 평안감사[253]가 최고의 요직이었다. 명나라, 청나라 사신이 조선을 방문할 때 평안도와 평양을 반드시 거쳤고 이로 인해 선진 문물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지역이 평양을 포함한 평안도였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씨족 기반의 명문가가 많은 하삼도(河三道)[254]나 경기 지방에 비해 씨족 기반의 명문가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견제를 덜 받아 세력을 구축하기가 쉬운 면도 있었다. 그 외에도 과천현감도 요직이었는데 과천이 한양과 가까워서 중앙 고관을 영접할 기회가 많았고, 세수가 많이 걷히는 지방이었기 때문이다. 겸직으로는 의금부의 판의금부사, 지의금부사, 동지의금부사가 요직이고 비변사의 도제조, 제조, 부제조나 선혜청의 도제조, 제조, 부제조 자리도 요직이었다. 5군영의 경우 훈련도감대장, 총융사, 수어사, 어영대장, 금위대장도 요직이었다. - 내명부: 국왕 부부의 신변보호와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하고 타 부서와도 협조하는 지밀은 최고의 요직이었다.
- 고려시대
중서문하성의 재신(문하시중, 평장사, 참지정사, 정당문학, 지문하성사 등)과 중추원의 추밀(판중추원사, 중추원사, 지중추원사, 동지중추원사, 중추원부사 등)이 요직이며 상서성의 상서좌복야와 상서우복야, 상서육부의 이부상서, 병부상서, 호부상서, 형부상서 또한 요직이었다. 상서를 감독하는 판상서사도 요직이었다. 중서문하성의 성랑이라 불리는 좌산기상시, 우산기상시, 직문하, 좌간의대부, 우간의대부, 급사중, 중서사인, 기거주, 기거랑, 기거사인, 좌보궐, 우보궐, 우습유, 중추원의 첨서중추원사, 중추원직학사, 중추원의 지주사, 좌승선, 우승선, 좌부승선, 우부승선, 동부승선과 한림학사도 요직이었다. 겸직으로는 도병마사(후에 도평의사사)가 요직이었다.
5. 외국
5.1. 중국
- 고대 중국
- 상국: 신하의 몸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관직. 소하와 같이 개국공신 중에서도 선두에 있었던 사람들이나 받을 수 있었던 전설의 관직이다.
- 승상[256]
- 대사마: 되레 대장군보다 높은 관직으로, 대장군에서 대사마로 진급해서 영전하는 게 관례였다. 현대 관직으로 따지자면 대사마가 국방부장관, 대장군이 합동참모의장에 해당된다. 대표적으로 대장군으로 있다가 대장군 직을 하후돈에게 물려주고 대사마로 영전한 조인.
- 대장군: 무관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직책, 실권자들이 병권(兵權)을 거머쥐는 목적에서 반드시 겸임하는 자리기도 했다.
- 표기장군, 거기장군, 위장군: 대장군 바로 아래 최고위 무관들이다.
- 사례교위: 한(漢)의 수도권인 사례(司隷) 지역을 책임지는 관직. 감찰관직을 겸하기도 하여서 오늘날의 서울특별시장+인천광역시장+경기도지사+감사원장+수도방위사령관 이상의 역할을 수행했다.
- 가절: 죄인에게 벌을 내리는 권한을 가졌다. 오늘날의 판사.
- 자사, 태수: 관할 지역에서는 천자에 버금가는 권세를 누릴 수 있었다. 특히 기주, 형주처럼 번화하고 물산이 풍부한 지방일 경우 천자를 압도하는 권세를 누리기도 했다.
현대 중국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겸임 부서:중국의 사실상 지도부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과 총리와 헌법 기관장급으로 중국 공산당의 당원들 중에서 최고 끝판왕 상무위원만 되는 것도 당원들의 소망이라 할 정도로 청렴함과 엄청난 공적을 세워야 오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함부로 오를 수 없는 자리이다.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겸임 부서:중국의 사실상 지도부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과 총리와 헌법 기관장급으로 중국 공산당의 당원들 중에서 최고 끝판왕 상무위원만 되는 것도 당원들의 소망이라 할 정도로 청렴함과 엄청난 공적을 세워야 오를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함부로 오를 수 없는 자리이다.
*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사실상 중국의 최고지도자라 할 수 있는 최고자리로 국가주석이나 총서기보다 권력이 강하여 이 직을 겸임하지 않으면 사실상 국가원수라고 할 수 없다.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국공산당을 다스리는 여당 당수로 국가주석이 이 자리를 겸임해야 조직의 인사권을 쥘수 있는 자리이다. 중국공산당 휘하의 당직들은 공직보다 권한이 위이며 국무원이나 전인대 대표와 중국최고인민법원의 공직인사가 행정부나 입법부 사법부 인사라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휘하의 당직이나 당료들은 대통령실 참모와 직속부서의 인사겸 당대표 지도부인사와 마찬가지이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중국의 행정수반으로 행정과 경제를 지휘하고 관리하는 자리이다.
* 당 중앙서기처 서기: 당의 부당수이면서 원내 대표라 할 수 있는 자리이다. 예전에 국가 부주석이 겸임하여 부통령의 위상을 지닌 자리라 할 수 있다. 상무위원을 겸임하고 국가주석겸 총서기는 국정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제외하고 당무를 볼 수 없는 비상근직이라 당의 중앙서기처 서기가 평시에는 당무를 보며 총서기와 관계가 대통령과 여당 당대표의 관계라고 볼 수 있다.
* 중국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 총서기의 보좌관의 사령탑이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총서기의 최측근을 임명한다. 대통령 비서실장의 위상을 지닌다.
* 중국공산당 정신문명건설중앙지도위원회 주임: 중국 공산당의 사회주의의 선전과 문명건설교육을 목적으로하는 중국 공산당내의 선전과 당 교육 이념의 수장으로 원래 중앙서기처 서기와 분리되어 있었지만 시진핑 시대 상무위원에서 중앙서기처 서기와 겸직하여 휘하의 선전부장이 상무부주임을 맡는 등 우리나라로 치면 당의 전략기획위원회와 국민소통위원회와 홍보위원회 위원장과 비슷하지만 권한을 보면 위의 당직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과 교육위원회 위원장와 국회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권한을 겸직하여 헌법기관장과 동급이고 대통령의 홍보소통수석과 경청통합 수석비서관을 휘하에 두는 기관과 비슷하다.
*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당징계위원회와 비슷하지만 권력이 감사원장, 공수처장, 대법원장, 검찰총장을 넘나들도록 강력하여 당원의 징계권을 가져 이 기관에 걸리면 정치생명도 끝장난다라 할 정도이다. 권력을 보면 당 징계위원회 위원장와 국회 윤리위원회 위원장과 감사와 징계 담당하는 헌법기관의 수장을 겸임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상무 부총리: 중국 국무원의 2인자로 제1부총리이지만 상무위원을 겸하여 준총리급으로 금융과 재정과 홍콩과 마카오에 대하여 감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부총리로 대응한다.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상무위원도 요직이지만 정치국을 겸하여 국가 중요정책을 논의하는 직으로 이직을 겸직하면 대선 주자겸 실세 부총리급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여당 대표, 종로구 국회의원, 서울시장, 경기도 지사가 부총리급이 된 셈이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국공산당을 다스리는 여당 당수로 국가주석이 이 자리를 겸임해야 조직의 인사권을 쥘수 있는 자리이다. 중국공산당 휘하의 당직들은 공직보다 권한이 위이며 국무원이나 전인대 대표와 중국최고인민법원의 공직인사가 행정부나 입법부 사법부 인사라면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휘하의 당직이나 당료들은 대통령실 참모와 직속부서의 인사겸 당대표 지도부인사와 마찬가지이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총리: 중국의 행정수반으로 행정과 경제를 지휘하고 관리하는 자리이다.
* 당 중앙서기처 서기: 당의 부당수이면서 원내 대표라 할 수 있는 자리이다. 예전에 국가 부주석이 겸임하여 부통령의 위상을 지닌 자리라 할 수 있다. 상무위원을 겸임하고 국가주석겸 총서기는 국정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제외하고 당무를 볼 수 없는 비상근직이라 당의 중앙서기처 서기가 평시에는 당무를 보며 총서기와 관계가 대통령과 여당 당대표의 관계라고 볼 수 있다.
* 중국공산당 중앙판공청 주임: 총서기의 보좌관의 사령탑이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총서기의 최측근을 임명한다. 대통령 비서실장의 위상을 지닌다.
* 중국공산당 정신문명건설중앙지도위원회 주임: 중국 공산당의 사회주의의 선전과 문명건설교육을 목적으로하는 중국 공산당내의 선전과 당 교육 이념의 수장으로 원래 중앙서기처 서기와 분리되어 있었지만 시진핑 시대 상무위원에서 중앙서기처 서기와 겸직하여 휘하의 선전부장이 상무부주임을 맡는 등 우리나라로 치면 당의 전략기획위원회와 국민소통위원회와 홍보위원회 위원장과 비슷하지만 권한을 보면 위의 당직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과 교육위원회 위원장와 국회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권한을 겸직하여 헌법기관장과 동급이고 대통령의 홍보소통수석과 경청통합 수석비서관을 휘하에 두는 기관과 비슷하다.
*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당징계위원회와 비슷하지만 권력이 감사원장, 공수처장, 대법원장, 검찰총장을 넘나들도록 강력하여 당원의 징계권을 가져 이 기관에 걸리면 정치생명도 끝장난다라 할 정도이다. 권력을 보면 당 징계위원회 위원장와 국회 윤리위원회 위원장과 감사와 징계 담당하는 헌법기관의 수장을 겸임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상무 부총리: 중국 국무원의 2인자로 제1부총리이지만 상무위원을 겸하여 준총리급으로 금융과 재정과 홍콩과 마카오에 대하여 감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경제부총리로 대응한다.
* 중국공산당 중앙정치법률위원회 서기: 예전에 상무위원을 겸하였을 때 사법부의 실질적인 수장으로 막강하였는데 시진핑 집권 이후 정치국원으로 격하되고 무경이나 공안의 지휘권도 박탈됐지만 법무부장과 최고 인민재판소장과 최고 검찰원장등 사법기관을 통솔할 만큼 막강한 직책이다. 우리나라의 여당의 법률위원회와 비슷하지만 권한은 민정수석과 국회의 법사위원회 위원장와 사법부 수장을 겸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당 조직부장: 당의 조직 인사를 관리하여 인사수석과 인사혁신처장의 위상을 지닌 자리이다.
* 당 선전부장: 당의 홍보나 여론을 관리하는 자리이며 홍보수석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위상을 지닌 자리이다.
* 중앙 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중국의 외교 관료가 최고 자리에 올라올 수 있는 순수하게 외교관료의 끝판왕 외교 정책의 사령탑으로 국가안보실장의 위상을 지닌다.
* 중앙 재경위원회 판공실 주임: 중국의 경제관료의 최고자리로 순수하게 경제관료의 끝판왕 경제 정책의 사령탑으로 정책실장의 위상을 지닌다.
* 중앙통일전선공작부장: 관제 야당과 비공산세력을 포섭하고 감시하는 당기관장으로 당의 양안관계 통일에 대하여 지휘하고 비당파와 관제야당간의 관계를 조율하는 정무수석겸 평화통일수석의 위상을 지닌다.
*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중국 현역군인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올 수 있는 자리로 국방의 사령탑이라고 할 수 있다. 국방장관보다 위에 군림하고 있고 군사위 주석을 보좌하는 핵심 자리이다. 중앙군사위 주석이 국가주석과 총서기를 겸직하고 있어 국정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인민해방군 업무에는 중요한 일을 제외하고 비상근직이라서 현역군인인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인민해방군의 부통수권자로 상근직으로 군사위 주석을 대신하여 군무를 본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
* 상하이시 당위원회 서기: 부산광역시장 겸 부산시당위원장 격이다.
* 텐진시 당위원회 서기: 인천광역시장 겸 인천시당위원장과 비슷하다.
* 충칭시 당위원회 서기
* 광둥성 당위원회 서기
* 신장위구르 자치구 당위원회 서기
* 당 조직부장: 당의 조직 인사를 관리하여 인사수석과 인사혁신처장의 위상을 지닌 자리이다.
* 당 선전부장: 당의 홍보나 여론을 관리하는 자리이며 홍보수석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위상을 지닌 자리이다.
* 중앙 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중국의 외교 관료가 최고 자리에 올라올 수 있는 순수하게 외교관료의 끝판왕 외교 정책의 사령탑으로 국가안보실장의 위상을 지닌다.
* 중앙 재경위원회 판공실 주임: 중국의 경제관료의 최고자리로 순수하게 경제관료의 끝판왕 경제 정책의 사령탑으로 정책실장의 위상을 지닌다.
* 중앙통일전선공작부장: 관제 야당과 비공산세력을 포섭하고 감시하는 당기관장으로 당의 양안관계 통일에 대하여 지휘하고 비당파와 관제야당간의 관계를 조율하는 정무수석겸 평화통일수석의 위상을 지닌다.
*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중국 현역군인이 최고의 자리에 올라올 수 있는 자리로 국방의 사령탑이라고 할 수 있다. 국방장관보다 위에 군림하고 있고 군사위 주석을 보좌하는 핵심 자리이다. 중앙군사위 주석이 국가주석과 총서기를 겸직하고 있어 국정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인민해방군 업무에는 중요한 일을 제외하고 비상근직이라서 현역군인인 중앙군사위 부주석이 인민해방군의 부통수권자로 상근직으로 군사위 주석을 대신하여 군무를 본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부총리
* 제2부총리: 보건 및 교육, 문화를 전담하는 부총리로 예전에 여성 당원이 오를 수 있는 최고 끝판왕이었지만 2023년 이후 남성 정치국원이 맡아 여성 당원은 중앙위원이나 장관이 승진 상한선이 되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보건복지부 겸임 사회부총리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권한을 겸직하는 부총리나 다름없다.
* 제3부총리: 상업과 농업을 전담하는 부총리로 농상업 부서를 관리하는 부총리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농림축산식품부와 겸직하는 부총리나 다름없다.
* 제4부총리: 금융과 산업, 사회복지를 담당하는데 제4부총리는 중앙재경위원회 판공실 주임을 겸임하여 우리나라로 치면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책실장을 권한을 겸임하는 부총리나 다름없다.
* 베이징시 당위원회 서기: 서울특별시장 겸 서울시당위원장격, 서울시장이 다른 광역단체장보다 높은 장관급인 것처럼, 각 성 당위원회 서기보다 한 단계 더 높다. 다른 성당서기가 장관급 중앙위원이면 아래에 열거된 성당서기는 부총리급 정치국원이다.* 제3부총리: 상업과 농업을 전담하는 부총리로 농상업 부서를 관리하는 부총리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농림축산식품부와 겸직하는 부총리나 다름없다.
* 제4부총리: 금융과 산업, 사회복지를 담당하는데 제4부총리는 중앙재경위원회 판공실 주임을 겸임하여 우리나라로 치면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산업통상자원부와 정책실장을 권한을 겸임하는 부총리나 다름없다.
* 상하이시 당위원회 서기: 부산광역시장 겸 부산시당위원장 격이다.
* 텐진시 당위원회 서기: 인천광역시장 겸 인천시당위원장과 비슷하다.
* 충칭시 당위원회 서기
* 광둥성 당위원회 서기
* 신장위구르 자치구 당위원회 서기
-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중앙위원 부총리급 부서 인사와 법률기관 수장:아래의 부서의 수장은 정치국원은 아니지만 중요한 요직이어서 장관급인 중앙위원이나 법률기관의 수장이므로 부총리급에 준하여 예우한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 중국의 인민해방군을 관리하고 감독하고 정규군이 200만이라서 그런지 부총리급 국무위원을 겸한다.
-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중국의 외교를 전담하는 부서로 부총리급 국무위원을 겸한다.
- 중화인민공화국 공안부: 다른 나라의 경찰부서이자 치안 전담이지만 그에 대한 권한이 엄청나게 강하다. 공안이라면 중국 국민에게 공포에 대상이며 우는 아이도 뚝그친다는 무시무시한 기관이다. 부총리급 국무위원을 겸한다.
- 중화인민공화국 재정부: 중국의 경제와 재정과 세금을 관리하고 전담하는 부서로 중국 경제 부서 중 가장 중요하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판공청 비서장: 국무원 총리를 보좌하여 국무원의 사무를 정리하고 부부장(차관)급을 지휘하는 국무원의 참모장이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우리나라의 국무조정실장겸 국무총리 비서실장이고 일본에서는 내각관방부 사무부장관이라 할 수 있다.
- 중화인민공화국 최고인민법원 수석 대법관: 우리나라로 치면 대법원장이고 헌법기관의 수장인 대법원장과 달리 당 중앙정치법률위원회 서기의 영향력이 강하여 중앙위원을 겸하지 않는 부총리급 인사다. 다만 한직은 아닌데 우리나라의 대법원장의 권한보다 훨씬 강력하다.
- 중화인민공화국 최고인민검찰원 검찰장: 우리나라로 치면 검찰총장과 비슷하지만 법무부 휘하의 장관급인 검찰총장과 달리 중국의 법무부격인 사법부와 독립되어 급이 높은 부총리급으로 수사권과 기소권 수사 종결권 영장승인권과 교도소 감독권등 사정기관과 치안기관중 권력이 쎈 공안부장과 동급이지만 공안부장보다는 권한과 승진의 한계가 있는 점도 분명하다.
-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감찰위원회 주임: 우리나라의 감사원장과 비슷한 직위로 예전에 정치국원인 부총리급이었지만 지금은 중앙위원으로 격하되었지만 그래도 중앙위원에서 부총리급으로 대통령 직속기관이면서 반독립적인 감사원에 비하면 국무원의 독립기관으로 국감위는 양회를 포함한 모든 법정 중국 공직자를 직권으로 감사할 권한이 있고 이를 보장받기 때문에 총리도 이들을 못 건드린다.
- 당 대외 연락부 부장: 당과의 외국과의 교류를 중시하는 자리이며 외사공작위와 외교부 다음으로 외교부서중에서 권한이 쎈자리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여당의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겸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 의장겸 국제국장과 비슷하다 보면 된다
5.2. 대만
- 총통부 직속
- 국가안전회의 비서장: 중국의 정치적 군사적 공세에 대응하기 위한 외교 안보 사령탑이다.
- 총통부 비서장: 총통을 보좌하는 참모장으로 총통부의 행정업무 정책과 인사에 대한 제언을 하는 자리이므로 요직이다.
- 중화민국 국가안전국 국장: 대만의 정보기관으로, 대한민국의 국가정보원(옛 국가안전기획부, 중앙정보부)와 같은 역할을 한다. 행정원 소속이 아닌 총통 직속 국가안전회의(NSC) 소속기관이다.
- 행정원 원장: 국무총리와 비슷하다. 부총통이 있으나 실권은 사실상 2인자급이다. 행정원 휘하의 차관급 공직자를 임명하는 권한과 총통이 법령과 정책을 공포할 때 행정원장의 서명이 없으면 발효되지 못하는 등 우리나라 국무총리보다 권한이 강한 편이다.
- 행정원 부원장: 부총리와 유사하다.
- 외교부
대만이 중국의 압력으로 단교과 많아지고 외교적 고립과 압력에 대응하여 행정원내에서 중요한 요직으로 승격되었다. - 대만일본관계협회: 중국을 견제하고 대만은 원래 일본과 친한 국가여서 외교부내에서 대표부 대표이지만 중요한 요직이다.
- 수교국 대사: 수교국은 장관급이고 미수교국 대표부 대표는 차관급으로 되어 있어 외교적 고립이 심한 대만으로선 수교국을 지키기 위해 대사들의 급을 높였다.
- 주한 타이베이 대표부: 주한대표부장은 미수교국 중에 가장 높은 차관급이다.
- 주미국 타이베이경제문화대표부: 중국의 군사적 압력으로 무기 수입이 제한되어 주요 무기수입국이자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초강대국인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간에 비공식적인 외교적 조율이 가장 중요한 요직이다.
- 미국, 유럽, 일본 전담부서: 친대만인 서방과 일본과 비공식적인 관계를 소통하고 조율하기 위해 중요한 부서이다.
- 국방부
중국의 군사적인 압박을 대응하여 대만을 방위하기 위하여 행정원내에서 중요한 요직이다. - 내정부
국내치안 안정을 중점으로 하여 중국의 스파이나 선전공작을 대응하기 위하여 행정원내에 중요한 요직이다. - 재정부
대만의 경제와 재정을 전담하는 부서로 당연히 요직이다. - 대륙위원회
대륙간의 소통과 양안관계를 조율하는 기관으로 행정원내에서 요직이다. - 국가발전위원회 위원장
- 경제부: 대만의 실물경제를 전담하는 기관으로 이름이 경제부이지 담당 업무를 보면 상공부와 비슷하다. 대만의 산업과 무역, 외국인 직접 투자, 에너지, 광물, 측정 기준, 지적재산권, 공기업 등과 관련한 법규 제정 및 정책 수립을 담당한다.
- 국가과학기술위원장: 우리나라의 과학기술부와 비슷하여 국가과학기술 발전을 촉진하고 학술연구, 과학공업단지 개발, 행정원의 과학기술발전 기금을 관리하는 부서이다.
- 디지털부장: 대만의 디지털을 담당하는 부서이다.
- 입법원원장: 국회의장과 비슷한 직위로 다수당이 추천한 후보가 되는데 국가 예산과 법안 통과등 입법을 주도하는 경우가 많고 대만 입법원의 위원회는 일종의 자문기구라서 제출된 법안에 대해 '의견'을 달아 본회의에 올리는 제도이다. 실제 법안 표결은 대만 입법원 본회의에서만 가능하다. 각종 법안을 묶어서 대안을 성안하여 법안을 올리는 것도 한국은 상임위에서 대안을 만들고 기초법안을 모두 폐기하는 반면, 대만은 위원회 대안이 제시됐을 때 기초법안에 대한 폐기는 상임위가 아니라 본회의에서만 결정할 수 있다.
- 사법원원장: 사법부의 수장과 비슷하여 다른 나라에서 대법원장이나 최고법원장이 사법부 수장과 달리 대만의 최고재판소장과 사법원장은 별도이고 헌법재판소장의 권한도 겸하여 헌법의 해석 및 법령의 통일적 적용을 보장하는 15명의 대법관이 존재하며, 이들은 하나의 대법관회의(大法官會議) 혹은 헌법법정(憲法法庭)을 구성하여 헌법재판을 관장한다. 총통·부총통 탄핵결정 및 위헌정당해산결정은 대법관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하고, 법률과 명령의 위헌결정 및 재판의 취소결정 그 밖의 결정은 대법관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 고시원원장: 고시원은 대한민국의 경우 인사혁신처가 담당할 법한 인사 기능이 중화민국에서는 고시원으로 따로 독립되어 있는 셈이다. 공무원의 채용 시험과 임용 등의 등의 인사 관리를 담당하고 주요 업무와 권한은 공무원 인사행정에 관한 일체의 권한 공무원 임면에 관한 일체의 권한 공무원 교육, 연수 및 훈련에 관한 일체의 권한이 있다.
- 감찰원원장: 우리나라의 감사원장과 비슷하지만 대통령 직속기관이면서 반독립적인 감사원과 달리 감찰원은 독립된 헌법기관으로 공직자에 관한 감찰권, 탄핵권을 가진다. 권한은 우리나라 감사원과 대동소이하다. 주요 권한은 총통이 제의하는 사법원, 고시원 인원에 대한 동의권 행정원, 사법원, 고시원 인원의 업무상 위법성 및 직무유기 감독 및 탄핵 행정원의 명령 검토 및 개선안 제시이다.
- 당인사
- 당 주석: 당대표로 차기 총통 대권주자와 마찬가지로 중국 공산당처럼 총서기가 국가주석을 겸임하는 것처럼 여당 대표인 당 주석이 총통을 겸임하는 것과 마찬가지지만 중화인민공화국은 총서기가 국가주석보다 권한이 강력하여 총서기나 군사위 주석을 차기 계승하면 레임덕에 빠지는 데 비해 중화민국은 민주국가라 총통이 지방선거에 패배해도 권한이 줄어들지 않는데 다만 당 주석에서 물러나면 당 장악력이 떨어져 레임덕에 빠지는 건 양안 지도자와 비슷하다. 여당대표가 총통을 겸직할 때 국정을 전념해야 하기 때문에 당무권한은 비서장이나 부주석에게 위임하고 야당 주석은 차기 야당 대권주자이고 당을 주도하고 총통을 견제하는 중요자리이다.
- 당 비서장: 부주석이 있는 당에 부주석은 2인자이지만 권한이 없는 한직으로 당 비서장이 실질적으로 2인자로 당 주석을 보좌하여 당무를 보는 자리로 당 주석이 총통을 겸직하여 국정을 전념하므로 실질적인 여당의 당무는 당 비서장에게 위임한다.
- 당 원내대표: 당의 실질적인 3인자로 당의 원내교섭을 맡는다.
- 입법원 비서장: 입법원에 대하여 당의 사무를 보는 자리로 당의 실질적인 4인자이다.
- 지방수장
- 타이베이 시장: 우리나라의 서울특별시의 위상으로 지방 수장에서 대만의 수도의 행정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차기 총통 선거의 대선주자급이라 할 수 있다.
- 신베이 시장: 우리나라로 치면 수원시와 경기도가 합친 수도권의 지방자치단체장이다.
- 가오슝 시장: 대만 남부의 중추도시이면서 우리나라의 부산과 경상남도를 합친 중요 무역항이 위치한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요직이기도 하다.
5.3. 홍콩
- 행정장관 직속부서
- 심계서(審計署): 우리나라로 치면 감사원과 비슷한 부처로 감사에 관련된 업무를 맡는다.
- 공무원서용위원회(公務員敍用委員會 ): 우리나라로 치면 인사혁신처와 비슷하여 홍콩의 공무원의 인사조직을 전담한다.
- 신소전원공서(申訴專員公署)
- 행정장관판공실(行政長官辦公室): 우리나라치면 비서실장으로 홍콩 행정장관의 정무를 보좌하고 제언하는 역할을 한다.
- 유지국가안전위원회(維護國家安全委員會): 우리나라로 치면 국가안전보장위원회로 홍콩의 비상상황 재해가 일어날 때 주최하는 회의로 의장은 국가안보실장의 위상을 지닌다.
- 3사: 3사 사장은 홍콩의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그리고 법무장관겸 검찰총장이라 할 수 있다. 3사의 사장은 홍콩 행정장관으로 가는 대권주자라 할 수 있다.
- 정무사 사장 (Chief Secretary for Administration): 홍콩정부의 2인자로, 한국의 국무총리 격. 중국으로 치면 홍콩 행정장관이 행정수반이자 총리이고 중국 국가주석이 국가수반이라면 정무 부총리격 3사장 중 최 선임이기 때문에 영문 명칭에 'chief'가 붙어 있다. 전체적인 행정부의 업무를 관장하며, 정책 제정과 실시 등의 업무에 관해 행정장관을 보좌한다.
- 재정사 사장 (Financial Secretary): 한국으로 치자면 경제 부총리. 중국으로 치자면 홍콩의 경제 부총리격 재정, 금융, 경제, 무역, 취업 등의 업무에 관해 행정장관을 보좌. 예산안을 제정하기도 한다.
- 율정사 사장 (Secretary for Justice): 한국의 법무장관겸 검찰총장. 중국으로 치면 홍콩의 법무 부총리격 홍콩의 검찰청인 율정사(律政司)의 수장으로, 행정장관의 법률자문 역할을 한다.
- 15국
- 보안국 국장: 정무사 휘하에 홍콩 경찰 세관 교정 관계자 소방처등 홍콩의 행정과 치안을 담당하는 무력집단의 수장으로 행안부 장관겸 국방부 장관의 위상을 지닌다. 다만 홍콩은 군이 없다.
- 정제내지사무국: 중국 대륙간의 관계를 중시하는 기관으로 통일부 장관의 위상을 지닌다.
- 재정사 직속 부서
- 염정공서: 우리나라의 공수처와 비슷한 기관으로 홍콩 공무원이나 정치인의 부정부패 비리를 잡는 기관이다.
5.4. 영국
- 총리외 중대국무공직
- 외무부
- 재무부
- 내무부
영국이 영연방이나 영미권과 서방에 외교적 영향권을 가진 나라로 영연방과 영미권 그리고 유럽 각국의 외교적 조율등 중요한 부서이다.
영국의 경제와 재정을 담당하는 부서로 당연 요직이다.
영국내의 행정과 치안 그리고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의 지방자치정부의 관리나 관계 조율에 대한 업무를 맡기 때문에 당연 요직이다.
5.5. 독일
- 독일 연방정부
- 재무부
- 국방부
- 법무부
- 외무부
- 경제·에너지부
- 디지털·국가현대화부
- 건설주택부
- 개발부
- 가족부
- 소비자부
- 교육연구부
5.6. 러시아
- 대통령실 부서
- 대통령 행정실장: 다른 나라의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러시아의 대통령의 최측근이면서 크렘린의 행정실무와 대통령의 정책 제언과 인사추천이나 검증의 제언을 하는 실세라고 할 수 있다.
- 국가안전이사회 서기: 미국의 국가안보보좌관과 비슷한 직위이지만 국가안보보좌관이 국무장관이나 국방장관으로 영전하는 데 비해 국가안전이사회 서기는 요직인 국방장관과 외교장관이 승진성 한직이라 불릴 정도로 권한이 약하지만 대통령의 국가 외교 안보의 최측근으로 외교 안보정책을 조언하거나 결정을 짓는 등 외교 인사나 국방 장성 인사추천권을 가지고 있어서 마냥 한직은 아니다.
- 공보수석: 크렘린 대변인을 겸하고 있어 대통령의 입이라 불릴 정도로 실세인 직이다. 주로 외교인사를 대변인으로 한다.
- 크렘린 대변인: 위에 상술하듯이 공보수석이 겸하고 있다.
- 외교 고문: 대통령의 외교정책을 자문하고 조언하는 직책으로 우리나라의 외교안보특별보좌관과 비슷한 직위이지만 권한이 더 강하다.
-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러시아의 사실상 2인자이며 러시아군의 부통수권자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중국의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비슷한 자리이지만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현역 군인이 맡는 자리가 아니라 정치인이나 실세가 맡는 자리로 부통령이 없는 러시아에서 총리를 제끼고 사실상 실세 부통령이라 할 수 있는 자리이다. 현 부의장은 메드베데프로 여당 당수인 통합러시아당의 의장을 겸임하고 있어 사실상 부통령격이라 할 수 있다.
- 러시아 해외정보국 국장: 러시아의 해외 국가정보기관으로 소련의 최고정보기관인 KGB의 후신으로 연방보안국과 분리되어 국외 공작과 첩보 그리고 대량파괴 핵무기 제조 감시, 대테러 활동, 마약거래 단속, 국제범죄단 감시, 불법무기 거래 감시와 러시아인 보호활동, 외교공관과 외교관의 보호 등으로 러시아에서 막강한 정보기관으로 요직이다.
- 러시아 연방보안국 국장: 러시아 연방내의 국내 정보기관으로 러시아의 사법처리에서 자유로운 특권을 가지고 있는 기관이라 영장 없이 단체나 기업을 마음대로 압수수색 할 수 있을 정도로 중국의 공안기관과 비슷한 권한을 가지고 있고 러시아의 국익을 위해 활동하며, 해외정보 담당기관인 SVR의 해외 정보 활동을 위한 간첩 침투를 지원하고, 국내 첩보 수집을 위해 가짜 기업이나 단체를 위장설립하여 활동하기도 한다. 방첩, 국내 첩보, 국경수비 등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 러시아 연방 정부
- 대통령 직속 부서
- 외무부
- 국방부
- 내무부
- 민방위비상사태부
- 법무부
- 총리 관할 부서
- 제 1부총리
- 러시아 연방 사무국장
- 유라시아 통합·CIS·BRICS·G20 협력·국제 행사 담당 부총리
- 천연자원·에너지 산업 담당 부총리
- 방위산업·로켓·우주 분야 담당 부총리
- 농업·천연자원·생태 담당 부총리
- 재무부
- 경제개발부
- 농업부
- 산업통상부
- 에너지부
- 가즈프롬 사장
- 로사톰 사장
- 극동북극개발부: 볼모지인 극동과 북극해를 자원이나 인프라를 개발을 담당하는 부서로 요직이다.
러시아의 외교부서로 러시아가 반서방 진영의 수장이고 유라시아의 종주국으로 다른 나라의 외교적 영향력이 보다 훨씬 범위가 넓기 때문에 미국의 국무장관과 비슷하게 요직이다.
러시아의 정규군의 백만이상이고 미국 다음으로 세계2위 군사대국이고 핵무기관리도 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중요한 부서이다.
러시아는 무슬림 테러가 빈발하게 일어나고 광할한 영토 때문에 자치공화국과 연방 내부의 치안과 안정을 중점으로 해야 하여 예전에는 내무군과 연방경찰과 마약 수사국등 공안과 치안관 관련된 기관을 휘하에 두어 중요한 요직이다.
러시아는 치안이 불안하거나 사고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곳이 있어 내무부에서 분리되어 치안과 행정은 내무부에 자연 재해에 대한 비상사태 대응과 방재 행정은 민방위비상사태부에 위임하였다.
러시아에서 총리를 보좌하여 러시아의 경제부서 그러니까 재무부와 경제개발부를 감독하는 직책으로 총리 다음으로 중요한 요직이다.
러시아 정부의 부서들의 사무와 정책을 조율을 하는 기관으로 차관급들을 통솔하는 직책이다.
국제문제 담당 부총리로 외교부서를 담당하여 구소련 강역의 독립국가들과 관계를 조율하고 국제 문제와 대외 경제에 관하여 담당하는 외교 부서를 관리하는 요직중 하나이다.
러시아는 천연 자원이나 에너지가 풍부한 나라로 에너지나 산업과 자원을 담당하는 천연자원생태부와 산업통상부와 에너지부를 관리 감독하는 부총리급 요직이다.
러시아는 세계 2위 군사대국이며 핵무기와 대륙간 탄도 미사일을 많이 보유한 국가이며 미국과 더불어 우주진출도 중요하여 국방부를 관리 감독하는 부총리급 요직이다.
러시아는 농업과 천연자원을 중시하는 나라로 농업부와 천연자원생태부를 관리하는 요직이다.
러시아의 경제와 재정을 맡는 기관으로 제일 중요한 기관이다.
러시아는 농업이 중요한 국가이므로 농업 행정에 대한 감독 관리하는 기관으로 요직이다.
러시아의 천연가스와 석유를 경영 감독하는 러시아 에너지 국영기업의 최중요 요직이다.
러시아의 원자력을 경영 관리 감독하는 기관으로 러시아에서 에너지 국영기관의 중요한 요직이다.
- 지방 수장: 러시아는 관선제로 전환되어 연방제이지만 실질적으로 관선형 지방자치제 다름 없다. 다만 지방의 권한도 지방자치제보다 훨씬 강하여 사실상 준연방제라 할 수 있다.
- 극동 연방관구 전권대표: 러시아의 극동의 관구를 다스리는데 극동이 볼모지이고 극동 지역이 지정학적으로 중요하면서 연방관구중에서 가장 크기 때문에 극동을 개발하는 극동북극개발부를 지휘 감독하는 부총리급 요직이다.
- 중앙 연방관구 전권대표: 러시아의 수도인 모스크바와 그 주변의 주와 자치공화국을 관리하는 수도권의 요직이다.
- 모스크바 시장: 러시아의 연방주와 자치공화국의 수장과 동급이고 러시아 연방수도의 연방시의 시장으로 우리나라의 서울시장과 비슷하게 당연 요직이다.
-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장: 러시아 북서부의 경제와 무역이 중심지로 모스크바 시장과 더불어 연방시의 시장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시이면서 부산시장과 비슷하여 당연 요직이다.
5.7. 일본
- 중세 일본
- 정이대장군: 천황이 거의 종이인형화 된 가마쿠라 시대 이후의 일본에서는 정이대장군이 사실상 일본의 국가지도자였다. 단, 아즈치모모야마 시대 한정으로는 사라진 관직이다. 정이대장군 직은 1588년에 마지막 정이대장군인 아시카가 요시아키를 끝으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없앴으나 세키가하라 전투 이후 1600년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본인이 그 자리에 취임하면서 도로 부활시켰다.
- 태합: 아즈치모모야마 시대 한정 일본의 국가지도자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이 직에 종사하면서 일본을 다스렸다. 하지만 쓸모없는 전쟁이나 일으키면서 조선, 일본 양국 모두에 큰 민폐만 끼쳤으며 결국 이러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범죄로 인해 정이대장군 직이 부활하게 되었다.
- 현대 일본의 내각
- 내각관방장관: 우리나라로 대입하면 대통령 비서실장겸 청와대 대변인 역할을 한다. 또한 내각의 부총리가 없으면 우리나라의 국무총리의 역할도 겸임한다.
- 정무담당 내각관방부장관: 내각의 정무·정책 조정을 맡으며, 경제정책 등 주요 현안에 깊이 관여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정무수석 비서관겸 대통령실 제1차장이다.
- 내각관방 사무부장관: 보통의 현직 중앙정부 관료가 오를 수 있는 최고의 직위는 각 성 사무차관이 내부 승진의 상한선이다. 하지만 유일하게 관료가 승진할 수 있는 부대신급 직위가 내각관방의 사무부장관직이다. 해당 직위는 정치인이 아니지만 내각 내 유일하게 관료중 부대신(부장관)급이고 총리대신을 보좌하는 동시에 내각 인사국장까지 겸임하며, 중앙정부 관료 인사권을 가진 최요직이라 우리나라로 대입하면 장관급인 국무조정실장과 위상이 비슷하다.
- 국가안전보장국장: 국가안보실장과 비슷한 직위로 내각총리대신의 국방과 외교의 제언을 하는 참모장으로 요직이다.
- 국가정보국 국장: 국정원장과 비슷한 직위로 국내외 정보수집과 방첩활동 공작을 하는 기관이다.
- 내각인사국 인사국장: 내각의 인사의 대한 제언을 하는 자리로 인사수석 비서관의 위상을 지녀 내각 관방사무부장관이 겸직하는 자리이다.
- 경제정책 담당 국무대신: 내각부 특명담당대신 등으로, 경제재생·사회보장·세금정책 등 경제정책을 총괄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정책실장 정도 된다.
- 내각사이버시큐리티센터장: 우리나라로 치면 국가사이버안보센터장으로 국가의 사이버 안전을 담당하는 부서이다.
- 내각감염증위기관리총괄청 내각감염증위기관리감: 우리나라의 질병관리청장과 비슷하여 일본의 전역의 전염병을 관리하고 예방하는 내각직속 부서이다.
- 내각홍보실 내각홍보관: 내각의 홍보수석으로 내각의 정책 선전과 홍보와 언론을 담당한다.
- 재무성
- 재무대신: 총리대신에 이은 내각 각료중에선 최고의 실권을 가진 요직이다. 재무성 자체의 막강한 실권(예산, 조세)은 물론 재무대신을 거쳐 총리대신으로 영전하는 등용문 성격을 지니고 있다.[257] 다카하시 고레키요, 미야자와 기이치, 아소 다로와 같이 총리 역임 이후 다시 재무대신을 역임하는 사례도 있을 만큼 재무대신은 요직 중 요직이다.
- 사무차관: 일본 내각의 휘하 정부기관의 사무차관들 중 으뜸이자 발언권과 권한이 막강한 직위로 다른 사무차관들은 재무성 사무차관에게 발언권이나 권한에 대하여 쨉도 안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차관들 중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이 다른 차관들보다 권한이 강하다 보면 된다.
- 주계국: 기재부 예산실에 상응하는 조직. 주계국장은 차기 사무차관으로 보면 된다. 주계국장, 차장, 주계관(과장), 주사(과장조좌) 모두 요직.
- 대신관방: 우리나라로 치면 기획조정실장으로 재무성내 중요한 요직이다. 대신관방의 문서/회계/비서과장은 관방 3과장이라 불리는 요직으로 어느 성이나 대신관방 3과장은 요직이다.
- 일본 외무성
- 경제산업성: 일본은 제조업 국가여서 산업과 무역에 관련된 업무가 중요한 부서이고 에너지 그리고 경제기획 분야를 다루고 있는 내각의 주요 부서중 하나이다.
- 일본 총무성: 다른 나라의 내무부와 비슷했지만 일제시대에는 재무성의 전신인 대장성과 총무성의 전신인 내무성이 양대 내각주요부서라 할 정도로 힘이 쎈 부서였고 대장성 대신과 내무성 대신이 내각총리 다음으로 공동부총리라 불릴 만큼 막강한 부서였다. 내무성의 관할범위는 지방관청 관리, 경찰, 토건 사업 및 타 성의 전속이 아닌 모든 분야 등 광범위했으며, 재정감독권과 토건사업계획을 무기로 지방 관청을 통제하였을 뿐 아니라, 지방관청의 장은 내무관료 출신으로 임명되었다. 뿐만 아니라 경찰권과 국가신토 관리 역시 내무성의 소관이었기 때문에 전전 내무성은 군부와 함께 근대 일본의 체제유지 선도기관으로 활약하였다. 그러나 패전 후 내무성의 권한이 막강한 것을 위험하게 여긴 연합군 최고사령부에 의해 내무성은 해체의 운명을 겪게 되었다 부서의 권한을 다른 성 부서로 분산시켜 내무성을 해제시키고 총무성이 되어서 위의 내각중요부처인 내각관방과 재무, 외무, 경제산업성이고 중요부처에서 제외되었지만 그다음으로 막강한 부서가 총무성으로 주로 관할 업무가 행정조직, 공무원 제도, 지방행정, 지방재정, 선거, 소방 방재, 정보통신, 우정사업, 통계, 선거등 국가의 기본적인 구조에 관한 여러 제도, 국민의 경제・사회생활을 지지하는 기본적인 시스템을 관장하며, 국민생활의 기반에 넓게 퍼져 있는 행정기능을 담당한다.
- 방위성: 방위성의 전신이었던 육군성과 해군성이 내각에서 힘이 쎈 부서중 하나였으며 내각에서 군부가 영향력이 강하여 내무성 외무성 대장성 그리고 육군성과 해군성이 일본제국 내각중요부처라 할 만큼 힘이 쎘지만 패전 후 연합군 최고사령부에 인해 일본군이 해산되고 일본 자위대로 개편되어 육군성과 해군성이 통합되어 방위청으로 격하되었지만 현대에 들어와 방위성으로 승격되었다. 총무성의 전신인 내무성처럼 현대 일본 내각중요부처에서 제외되었고 내각 의전 서열에서 최하위이지만 일본의 국가 안보를 담당하기 때문에 근무 인원이 다른 성보다 훨씬 많고 예산도 많이 타는 등 총무성과 마찬가지로 그다음으로 강한 부처이다.
- 농림수산성: 식료의 안정공급의 확보, 농림수산업의 발전, 농림업자의 복지 증진, 농산어촌 및 중간지역 등의 진흥, 농업의 다면에 걸친 기능의 발휘, 삼림의 보존배양 및 삼림생산력의 증진과 더불어 수산의 적절한 보존 및 관리를 꾀하는 것을 임무로 하는 부서로 일본의 농림수산 행정을 폭넓게 총괄하는 각료로서 중요성이 높고 정계에서 알아주는 요직이다.
- 국토교통성: 국토의 통합적인 발전과 구체적인 이용, 개발 및 안전, 이를 위한 사회자본의 정합적인 정비, 교통정책의 추진, 기상업무와 관광산업의 건전한 발달과 동시에 해상 안전 및 치안의 확보를 꾀하는 것을 임무로 하는 부서로 방위성 다음으로 직원수가 많다.
- 문부과학성: 일본의 교육과 과학기술과 교과서 검정과 문화와 스포츠를 담당하는 부서로 요직이나 다름 없다. 우리나라로 치면 교육부와 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합친 부서와 비슷하다
- 후생노동성: 일본의 보건과 연금과 복지와 노동과 마약단속 최저임금을 결정을 담당하는 부서로 우리나라로 치면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와 최저임금위원회를 합친 부서와 비슷하다.
- 내각법제국: 우리나라의 법제처와 비슷하며 내각기관의 법해석과 법시행을 하는 기관으로 법안과 법제에 대한 심사와 조사를 한다.
- 인사원: 우리나라의 인사혁신처와 비슷하며 공무원 인사와 관련된 업무를 하는 기관이다.
- 자민당: 간사장, 총무회장, 정무조사회장등 당 지도부
- 간사장: 간사장은 당의 실질적인 2인자이다. 한국으로 치면 정당 사무총장에 대응하지만, 내각제인 일본 특성상 대통령제인 한국 정당의 사무총장보다 훨씬 막강한 지위이다. 여당과 행정부(대통령실)가 분리되어 있는 한국과 1대1 비교는 할 수 없지만 한국 정계 기준으로 생각해 봤을 때 내각총리대신이 대통령이라면 간사장은 여당의 당 대표와 중요도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일본국 여당 간사장은 실제적으로 당대표의 역할을 수행한다. 총리로서 국정운영에 집중해야 하는 총재로부터 당무의 모든 권한을 위임받기 때문에 당의 인사권, 공천권을 쥐고 선거 대책을 세우며, 당의 자금을 관리하고 국회의 상임위원장 자리를 통해 당의 운영 방침을 정하는 데다가 경우에 따라서는 내각의 각료 기용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원내직으로 중의원과 참의원에 각각 설치되는 일본 국회 특성상 한국의 당 3역 중에서 원내대표와 사무총장의 권한을 합친 직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차기 총재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직책이고, 실제로 간사장을 역임한 사람들 중에서 훗날 총재의 자리에 오른 경우가 상당수 존재한다
- 총무회장: 총무회장은 한국으로 치면 전국위원회 의장의 지위. 자민당의 최고의결기관인 총무회의 수장이고 당의 실질적인 3인자이다.
- 정무조사회장(정조회장): 정무조사회장은 한국으로 치면 정책위원회 의장의 지위. 자민당의 정책의 심의 및 조사연구와 입안에 대해서 담당한다 당의 실질적인 4인자이다.
- 선거대책위원장: 당에서 실질적인 5인자로 총재 직속으로 각종 선거 실무를 총괄한다.
- 국회대책위원장: 한국으로 치면 원내대표의 지위이지만, 원내협상을 주도하는 한국과는 다르게 간사장 휘하에서 간사장의 방침에 따라 실무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전면에 드러나는 경우는 적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는 한국의 원내수석부대표에 해당하는 직책이며, 전반적인 국회의 업무를 담당한다. 역임한 사람들은 국회대책위원장이라는 직책을 통해서 여야 정치권에 탄탄한 라인을 구축하게 되고, 이후 정치권에서도 영향력이 커지게 된다.
- 참의원 의원회장: 참의원 의원총회(참의원 의원단)의 수장이고, 참의원의 전반적인 국회 활동을 총괄한다. 당의 주요 직책은 대부분 중의원 의원이 맡고 있기 때문에, 참의원 의원단(참의원 의원총회)을 별도로 두고, 참의원 의원단 내에 독자적으로 직책을 가지고 활동한다. 참고로, 참의원 의원회 부회장, 참의원 간사장, 참의원 정책심의회장, 참의원 국회대책위원장 등의 직책은 참의원 의원회장의 휘하에 있고, 참의원 의원회장이 임명한다. 참의원 의원회장은 참의원 의원간의 호선으로 선출된다.
- 지방수장
- 도쿄도지사: 도쿄도지사는 정치적인 힘이 매우 강하다. 일본의 수도이자 인구 1,400만 명인 초거대 도시권인 도쿄도를 담당한다는 점에서 일본 사회 내 영향력이 매우 크다. 일본을 이끄는 내각의 수장인 내각총리대신은 의원내각제의 현실상 간선제로 뽑히고 있으므로 총리직선제를 실시하지 않는 이상 일본에서 직접선거로 선출되는 권력 중 가장 높은 자리로 볼 수 있다. 또한 도쿄도를 중심으로 한 일본의 수도권인 간토지방은 인구가 4,300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경제 도시권이다. 이와 같은 입지로 인해 도쿄도지사로 선출된 순간부터 사실상 차기 내각총리대신 후보로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내각총리대신을 견제할 수 있는 힘도 가지고 있다. 세계 다국적 기업의 본사가 도쿄도에 가장 많이 몰려있기 때문에 도쿄도지사는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 오사카부지사: 도쿄도 다음으로 2번째로 중요 도시이며 무역과 경제의 지역인 오사카를 다스리는 지방 수장으로 일본 제2의 도시이자 인구 900만 명의 오사카부의 수장답게 오사카부지사의 정치적인 힘은 강한 편이다. 게다가 오사카부를 중심으로 한 오사카 광역권인 인구 2,200만 명의 긴키 지방에도 영향력을 미치며, 오사카부민들이 다른 지역들보다 보수 성향을 띠기 때문에 보수적인 일본 정부와도 관계가 깊다.
- 홋카이도지사: 일본의 행정구역이면서 도도부현에서 가장 넓고 북방의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홋카이도를 다스리는 수장으로 그 휘하의 일본의 현과 비슷한 크기의 종합진흥국의 국장을 휘하에 두고 있어 지방수장중에서 도쿄도와 오사카부와 함께 권한이 크다.
- 교토부지사: 일본의 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도쿄나 오사카보다 경제규모가 아래지만 일본 황실의 구 수도이고 문화 관광의 중심지라 그런지 교토부도 요직이다.
- 오키나와현지사: 오키나와현지사는 일본의 도시인 오키나와현의 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수장으로 오키나와현청의 최고 책임자로서 현의 예산 편성, 조례안 제출, 인사권 등을 행사하며 오키나와현을 대표한다. 오키나와가 일본의 서남방 변방으로 제주도지사와 비슷하지만 오키나와가 주일 미해군의 기지가 있고 중국을 견제하는 전초기지로 영토분쟁과 관련되는 곳이기 때문에 안보적으로 중요한 지역이기도 하다.
- 가나가와현지사: 가나가와현은 간토에서 도쿄도 다음으로 인구와 경제규모가 큰 지역으로 일본의 현들 중에서 인구와 경제 규모가 으뜸이라 할 정도 인구와 경제 규모도 큰 지역이라 중앙 정부에 발언권도 강하다.
5.8. 미국
- 대통령 직속 부서
- 백악관 비서실장: 미국 대통령의 인사 및 정무 업무의 참모장이자 백악관의 관리인으로 대통령의 최측근을 임명한다.
-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미국 대통령의 외교 안보 참모장이다. 다만 우리나라와 달리 국무장관, 국방장관보다 권한과 위상이 낮다.[259]
- 미국 경제위원회 위원장: 미국 대통령의 경제 참모장으로 우리나라의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의 위상과 비슷하지만 경제위원회는 정책실의 경제 분야만 전담한다.
- 미국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의 경제 자문을 하는 참모장으로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경제 정책을 검토하여 주도한다면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경제 정책의 자문을 주도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경제정책특별보좌관겸 경제성장수석 비슷하지만 경제정책에 비구속적이거나 참고용으로 하여 정책실장이 모든 것을 주도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정책자문과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정책 검토로 주도하는 권한이 분리되었다.
- 환경위원장: 미국의 환경정책을 자문하는 직책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환경담당비서관과 비슷하다.
- 과학기술정책실장: 우리나라로 치면 과학기술수석비서관과 비슷하다.
- 국가마약통제정책실장: 미국은 마약문제로 골칫거리이기 때문에 마약규제와 통제를 담당하는 부서이다.
- 내각 사무국 사무장: 내각의 사무를 맡은 직업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국무조정실장 정도 된다.
- 백악관 공보부장: 우리나라로 치면 홍보수석과 비슷한 직위로 미국 백악관 정책의 홍보와 선전을 전담하는 부서이다.
- 백악관 인사실장: 우리나라로 치면 인사수석으로 백악관과 행정부의 인사조직을 전담한다.
- 수석법률고문: 우리나라로 치면 민정수석겸 법제처장으로 백악관에 연방법을 자문할 때 필요한 부서이다.
- 정무국 집무실 정무국장: 우리나라로 치면 정무수석으로 다른 부처의 관계를 조율하는 부서이다.
- 국내정책위원회 위원장: 정책실 중에서 사회와 문화 종교나 복지에 관련된 정책을 담당하는 부서로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경제 분야라면 국내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사회나 문화 행정 종교나 복지에 관련된 업무를 맡는다.
- 백악관 대변인: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청와대 대변인이지만 행정부도 상징하여 정부 대변인의 권한도 갖는다.
- 주유엔 미합중국 대사: 유엔에서 미국의 외교적 이익을 대표하고 대변하는 자리이다. 다른 나라의 주유엔대사가 외교장관의 휘하인 것에 비해 미국의 주유엔대사는 국무장관과 수평적인 관계이며 미국 몫의 유엔 상임이사국 이사 자리를 겸임한다.
- 미합중국 무역대표부 대표: 미국의 무역외교 업무을 맡는 요직이다. 다른 나라의 무역 대표부[260]는 상무부의 휘하인 데 반해 미국 무역대표는 상무부에서 독립적이며 상무장관과 수평적인 관계이다.
- 미국 국가정보장실 국가정보장
- CIA 국장: 미국의 국가정보를 다루는 중요 기관으로, 우리나라 국정원과 비슷하지만 전 세계적인 첩보와 공작 업무를 담당하므로 권한이 훨씬 강하다.
- 백악관 관리예산처장: 우리나라의 기획예산처장관과 비슷한 직위로 미국 행정부의 예산안을 편성한다. 예산의 조달이나 규제 정책을 적용하고 관리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 미국 행정부[261]
- 미국 국무장관: 초강대국인 미국의 외교를 전담하는 최요직으로 행정부의 2인자인 미국 부통령은 권한이 별로 없어 사실상 미국 행정부의 2인자이다. 전 세계의 외교를 관할하여 외교전담 장관이지만 권한과 위상은 연방행정부의 국무총리의 위상을 지닌다.
- 미국 국무부 부장관:미국 국무부의 국무장관 다음 2인자로 미국 행정부 부서의 부장관[262]의 왕이라 할 정도로 행정부서 부장관이나 차관급에서 실세로 국무부 제1부장관이 외교정책을 담당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일본에선 재무성의 사무차관의 위상을 지니고 있다.
- 미국 재무장관: 미국 연방의 경제와 재정을 담당하는 부서로 연방의 화폐 발행과 연방내 국세 징수를 전담하여 국무장관의 다음으로 권한이 강하다. 재정장관이지만 경제부총리의 위상을 지닌다.
- 미국 국방장관: 세계 제1위의 군사대국인 미군과 연방내 주방위군과 핵무기를 관리하고 전담하는 부서로 미국이 건국이래 문민통제를 철저히 지켜내 다른 나라 국방부는 한직이지만 미국 국방부는 요직이다. 국방장관이지만 권한과 위상이 국방부총리의 위상을 지닌다. 참고로 미국은 군사반란이 단 한 번도 일어난 적이 없기 때문에 국방장관이 요직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군사반란이 일어났다가 군정종식을 한 나라들(대한민국, 스페인, 아르헨티나, 칠레 등)은 국방장관이 장관랭킹 꼴등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 미국 육군부,미국 해군부, 미국 공군부 장관: 다른 나라 국가에서는 군정권은 국방장관에게 군령권은 참모총장에게 맡기지만 미국은 문민통제의 원칙은 철저하여 육공군의 군령권은 정치인이나 문민에게 맡아 국방부내에서 요직이다. 미군의 현역 군인의 끝판왕인 각군 참모총장은 대통령의 군사나 작전 참모만 맡기로 하여 한직이다.
- 미국 통합전투사령관: 미국이 세계 전역에서 군활동을 할 만큼 세계 전역에 주둔하는 미군을 지휘하고 관리 감독하는 미군 현역 군인들 중에서 요직이라 할 수 있다.
- 미국 법무장관: 미국 행정부내 변호사나 검사라 할 수 있는 직위로 예전에는 위에 3부서에서 한직이었지만 케네디 행정부에 로버트 케네디가 법무장관으로 취임한 위래 연방 행정부내에서 중요 부서로 위상이 높아졌다. 연방법에 대한 해석과 행정 소송 연방내 법집행 그리고 연방법을 어긴 범죄자를 수사하거나 체포하는 FBI를 휘하에 두는 등 권한이 매우 강하다. 법무부총리의 위상을 지닌다.
- FBI 국장: 미국 연방내에 연방법을 어긴 범죄자를 수사하거나 체포하는 기관으로 연방 경찰이나 연방 검찰이 없는 미국에서 사실상 연방 경찰과 연방 검찰의 위상을 지닌다. FBI라면 주 경찰과 주 검찰도 꼼짝 못하는 기관으로 왜냐하면 연방기관은 주기관에 평상시 행정업무에 대하여 관여는 하지 않지만 비상시나 연방기관과 주기관과 견련된 사건이 있을 경우 연방기관이 위상과 권위가 우위이고 법령도 연방법이 주법보다 우위이기 때문이다.
- 미국 상무부 장관: 위에 4개 부서의 장관 다음으로 권한이 쎈 편으로 미국의 관세나 세계 통상 무역에 관련하여 다루는 기관으로 다른 나라의 수출품이 미국에 들어올려면 이 기관의 관세 결정에 따른 영향이 미칠 정도로 4개 부서 다음으로 강력한 부서이다.
-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 이름은 국토안보부이지만 행정업무나 권한을 보면 내무부나 행정안전부로 미국 내 국경관리나 불법체류자 단속이나 테러리스트나 범죄자들을 대응하거나 견제하거나 감시하는 기관으로 부시 행정부 때 신설되었지만 외교 안보 경제와 관련된 부서로 요직이나 다름 없다.
- 미국 교통부장관: 주정부가 교통이나 운송 행정을 맡지만 주 정부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주정부가 교통부에 말 안 들어 보조금이 중단되거나 삭감되면 교통이나 운송 인프라가 마비되거나 열악해진다는 소리가 들을 정도로 교통 안전규정이나 운송에 중요한 기관으로 연방을 아우르는 고속도로나 대륙간 횡단철도와 항공 운항 세계의 경유하는 선박 운항 건설이나 관리하는 중요한 부서이다.
- 미국 농무부장관: 미국의 농식품이나 축산물이 농무부의 안전검사나 인증이 없으면 다른 주나 외국이나 타국에 판매할 수 없을 정도로 농축산 행정관리는 각 주정부가 맡지만 농축산물의 안전 검사나 판매 인증은 미국 농무부가 맡는다.
- 미국 에너지부장관: 미국의 주요 에너지나 원자력, 수력, 화력 그리고 전기나 석유나 광산 자원을 관리하는 기관으로 인구나 인프라가 많은 미국 연방에서 에너지는 가장 중요하므로 에너지부도 당연 요직이다.
- 미국 제대군인부장관:미국 국방부 다음으로 규모가 큰 부서로 미국은 세계 최대 군사대국이기 때문에 퇴역 후 군인의 처우와 보훈에 신경을 써야 하므로 제대군인부도 주요 요직이다.
- 미국 보건복지부장관: 미국 연방내 보건이나 질병과 전염병에 관한 대응과 복지 정책을 담당하고 예산을 많이 타는 부서이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미국의 연방 달러의 금리를 결정하는 독립 기관으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의장은 미국 대통령도 연방준비제도 이사장이 금리 결정에 맘에 안 든다고 함부로 못 건드리는 독립 기관의 수장이다.
- 미국 의회
- 미국 하원의장: 예산안을 심사하고 승인하는 하원의 수장으로 미국 입법부의 사실상 수반이다. 정치적 중립성이 요구되는 타국의 국회의장과 달리 미국 하원의장은 야당 인사일 경우 야권의 영수 역할을 맡아 연방정부 셧다운 등을 주도한다.
- 다수당 원내대표, 소수당 원내대표: 공화당과 민주당의 명목상 당수는 각 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이지만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선거 업무만을 맡는 당내 한직이고 실질적인 당수직은 상하원 원내대표이다. 국회부의장이 없는 미국 의회에서 다수당 상하원 원내대표들은 여당 공동대표 겸 양원의 제1부의장이고 소수당 원내대표는 야당 공동대표 겸 양원의 제2부의장이라 할 수 있다.
- 다수당 원내총무, 소수당 원내총무: 우리나라로 치면 당 사무총장과 비슷하지만 당의 부당수 겸 원내대표에 가까운 권한을 가진 당의 사실상 2인자이다.
- 미국 주지사: 아래 여섯 주는 영토, 인구, 경제 규모가 웬만한 나라보다 커 주지사의 발언권과 위상이 높은 주들이다. 당연히 선거인단 수와 지역구 하원의원 선거구도 많아 연방정부에 대한 영향력도 강하다.
- 캘리포니아: 영토 3위, 인구 1위. 서부의 대표주로 미국 IT 및 문화 산업의 중심지이자 민주당의 핵심 텃밭이다.
- 텍사스: 영토와 인구 모두 2위. 남부의 대표주로 석유 등 천연자원이 풍부하며 공화당의 핵심 텃밭이다.
- 뉴욕: 동북부의 대표주로, 세계 유수의 금융기업들과 유엔 본부가 소재한 미국의 경제 및 금융의 수도이다.
- 일리노이: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농업 지역 중 하나로 위스콘신 개척 시대 이래 옥수수가 가장 많이 생산되며 밀, 호밀, 귀리 등도 생산하고 있다. 목축업은 일리노이의 가장 큰 산업이며, 돼지, 소, 닭 등을 사육한다. 광업도 발달하였으며 일리노이주는 제1의 탄광 지대 중의 하나이다. 공업은 시카고를 중심으로 발달하였는데, 식품, 화학품, 기계, 금속 제품, 컴퓨터 등을 생산하고 있다.
- 펜실베이니아: 공업이 주요 산업이며 기계, 전자 제품, 화학 공업이 발달하였고 식품 제조업의 중심지이다.
- 플로리다: 미국의 휴양과 관광의 주라 할 정도로 경제의 규모도 큰 편이다. 2023년 기준으로 1인당 명목 GDP는 $72,065달러로 미국 동남부 내에서도 텍사스에 이어 2번째로 높아 개인당 소득이 매우 높은 곳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열대 휴양지이자 관광지이며, 그리고 노령의 은퇴자들이 여생을 보내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카지노도 꽤 있고 대규모 테마파크, 리조트나 호텔도 많다. 원래 쿠바 상류층이던 쿠바계 미국인들도 부유한 편이다. 지역별로 볼 경우, 올랜도, 마이애미 등 중남 플로리다의 소득이 상대적으로 높다.
- 미국 대도시 시장
- 뉴욕시 시장: 뉴욕주 뉴욕시를 대표하는 공직이다. 현직 시장은 민주당의 조란 맘다니이다. 주 산하의 시장이지만 미국 국내외에서 뉴욕시가 가지고 있는 막강한 상징성 탓에 뉴욕시장 자리 역시 상당한 관심을 받는다. 시의 공공 서비스, 경찰, 소방 등 뉴욕시의 공공 기관 및 법률을 집행할 권한을 갖는다.
- 로스앤젤레스시 시장: 캘리포니아, 나아가 미국 서부 전체의 최대 도시로. 미국 전체에서는 뉴욕시에 이은 제2의 도시다. 캘리포니아 남부의 중심지로서 인종 및 문화의 다양성과 할리우드를 필두로 한 거대한 대중문화 산업으로 유명한 유수의 세계도시다.
커다란 도시와 경제규모, 세계 문화산업의 중심지, 뛰어난 아케이드성, 따뜻한 지중해성 기후, 아름다운 해변과 어우러진 특유의 휴양지와 자유로운 분위기에 힘입어 문화 산업이 발전한 도시로 잘 알려져 있는 시의 수장이다. - 시카고 시장: 시카고는 미국 일리노이 북동부에 위치한 오대호의 일부인 미시간호 서쪽에 붙어 있는 도시의 시장이다. 시카고는 미국 중서부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도시로 19세기 중반 일리노이와 미시간호 간 운하 개통으로 미국 중서부 곡창지대의 중심지인 동시에 곡물의 집산지가 되어 밀, 옥수수, 그리고 커피 등 곡물 거래가 활발히 일어나면서 미국 경제와 교통의 중심지로 발돋움했다. 1848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선물거래소가 시카고에 생겼다. 지금은 로스앤젤레스 등의 선 벨트에 있는 대도시로 중심이 조금 밀려나는 분위기지만 그래도 여전히 뉴욕과 함께 미국 경제의 중심도시로 손꼽혀서 시카고시장은 미국의 중요 대도시의 시장으로 손꼽힌다.
- 워싱턴 D.C 시장: 워싱턴 D.C는 연방의 특별행정구로 중앙연방기관이 밀집한 정치적인 수도이다. 위의 수도보다 규모는 작지만 연방의 행정 입법 사법과 외교의 중심지로 워싱턴 D.C 시장은 서울시장과 마찬기지인 요직이다.
5.9. 베트남
- 5부 정치국 요인: 베트남 공산당 지도부의 5개의 기둥이라 불리며 사실상 정치국 상무위원이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집단지도체제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다른 사회주의 국가처럼 총비서가 국가주석직 겸임을 용납하지 않으며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두직을 경우 겸임 금지를 불문율로 하여 별도로 임명한다. 다만 현재 베트남 공산당의 총비서 또럼이 베트남 국가주석을 겸직하여 이러한 불문율은 깨지기 시작하고 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상임비서가 정치부 요인에 추가되었다.
- 베트남 공산당 총비서: 베트남 공산당 총비서는 군사정책이나 국가 정책 그리고 당정의 업무를 주도하여 베트남의 사실상 최고지도자이고 사실상 국가원수이다.
- 베트남 국가주석: 베트남 국가주석은 상징적인 국가원수에 머물지 않고 외교나 의례적 권한 그리고 정부의 총리나 부장(장관)을 임명하거나 파면을 국회에 건의하여 임명이나 파면하는 권한과 외교대사를 임명하는 권한과 헌법과 법령 조례 공포 그리고 최고 인민재판소장과 최고 검찰원 원장 임명과 훈장수여권과 정부 인사권과 명목상 군통수권을 지녀 다른 상징적 국가주석보단 권한이 강한 편이다.
- 베트남 정부수상: 정부수상은 베트남 정부수반으로 베트남의 행정과 경제를 전담한다.
- 베트남 국회주석: 베트남의 입법수반으로 국회주석은 국회의 인사와 입법과 예산을 주도한다.
- 베트남 공산당 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상임비서: 베트남 공산당의 당의 부대표겸 원내대표로 국가주석겸 총비서는 국정을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당정의 중요한 일을 제외하고 평상시에 당의 업무를 보는 직책으로 국가주석겸 총비서와의 관계가 대통령과 여당의 당대표와 비슷하다.
- 정치국 위원: 베트남 공산당 수뇌부라 할 수 있는 자리로 위에 서술된 5개 기둥이 상무위원격이라면 정치부 위원은 부총리급 정치국원과 비슷하여 차기 대선 주자겸 실세 부총리라 할 수 있다. 18명으로 정원이 구성되어 있다.
- 베트남 최고인민재판소장: 베트남의 사법부의 수장으로 다른 국가에선 정치국원과 중앙위원에 낄수 없는 드문 자리로 우리나라의 대법원장과 같은 위상을 지닌다.
- 베트남 공안부 부장: 베트남의 공안의 실세로 공안부 부장이 차기 지도부로 선출할 수 있는 자리로 중요한 요직이라 할 수 있다.
- 베트남 국방부 부장: 베트남의 국방행정과 군정권을 맡은 부서로 베트남의 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을 겸직하여 통수권자인 국가주석겸 총비서가 국정 때문에 베트남 인민군의 중요한 업무를 제외하고 평시에는 볼 수가 없어서 국방부 부장이 평시에 군무를 본다.
- 베트남 인민군 총정치국 주임: 당의 정치 사업을 주도하여 정치 장교들의 수장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공보정훈실장과 비슷한 직위이지만 사회주의 국가에서는 군이 곧 권력이기 때문에 당정통제를 공고히 하여야 하기 때문에 정치장교의 수장인 총정치국 주임도 요직이다.
- 베트남 외교부 부장:베트남의 외교 정책인 대나무 외교를 수행하는 외무부 수장으로 정치국에 속해져 있다.
- 베트남 공산당 전문부서: 당의 전문 부서로 당 위원장들은 베트남 행정부의 부장(장관)보다 실세로 총비서를 보좌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청와대 실장이나 수석비서관 같은 역할을 한다.
- 당중앙판공실: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비서실과 당 대표 비서와 경호처와 비슷한 직위로 당 총비서를 보좌하고 당의 경호와 사무를 맡는 직책이다.
- 당중앙검사위원회: 우리나라로 치면 당 윤리위원회와 비슷하지만 공직기강을 바로 잡는 부서이므로 권한은 민정수석실과 감사원과 국회윤리위원회를 합친 기관과 비슷하다.
- 당중앙조직부: 우리나라로 치면 당의 여당조직부총장이지만 당의 조직과 인사를 전담하는 기구로 인사수석과 인사혁신처를 합친 기관이다.
- 당중앙선전부: 우리나라로 치면 당의 홍보위원장이지만 권한은 방송통신미디어위원장과 홍보수석의 권한을 가진 기관이다.
- 당중앙대중운동부: 우리나라로 치면 당의 캠페인과 활동을 전담하는 부서이다.
- 당중앙경제부: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비서실의 정책실장과 경제정책특별보좌관과 비슷한 직위이다.
- 당중앙대외부: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국가안보실장겸 외교안보특별보좌관과 같은 직위이다.
- 당중앙내정부: 우리나라로 치면 대통령 정무수석겸 당의 사무총장과 비슷한 직위이다.
- 지방수장: 베트남의 성은 낙후된 곳이 많아 특별 광역자치시장인 중앙직할시 당위원회 비서가 요직이라 할 수 있다.
- 하노이 당위원회 비서: 베트남의 수도로서 정치, 문화, 교육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베트남 북부의 중심지로서 당비서도 정치부 위원에 들어가서 지방수장들 중에서 가장 센 편이다. 우리나라의 서울특별시장과 비슷하다 보면 된다.
- 호치민 당위원회 비서: 베트남의 경제 수도이고 베트남의 남부의 중심지이면서 경제적으로 하노이보다 발전되고 부유하다. 지금은 하노이 당 비서가 정치부 서열에서 우위이지만 예전에는 호치민 당 비서가 하노이 당 비서보다 우위였다. 우리나라의 부산광역시장과 비슷하다 보면 된다.
- 다낭 당위원회 비서: 위에 두 도시의 당비서보다 정치부 위원이 되어 있지 않아 권한이 떨어지지만 베트남 중부의 중심지이며 관광의 도시이며 경제적으로 베트남 중부를 상징하는 도시이다. 우리나라의 대전시장 포지션이지만 문화와 관광의 도시라는 점에서 대구광역시장의 위상을 지닌다.
- 하이퐁 당위원회 비서: 하노이 동쪽에 있고 베트남 북부에서 2번째로 큰 도시며, 베트남 동북부의 중심지이다. 또한 베트남 북부 해안 지역의 기술, 경제, 문화, 의학, 교육, 과학 및 무역의 중심지다. 베트남에서는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 우리나라의 인천광역시를 생각하면 된다.
- 껀터 당위원회 비서: 베트남의 6대 직할시중 하나로 전국에서 4번째로 인구가 많으며, 메콩강 하류 삼각주에 자리잡고 있다. 껀터가 포함된 메콩 삼각주(đồng bằng sông Cửu Long)지역은 베트남의 쌀 생산의 50%를 차지하며, 라이스 페이퍼를 생산하는 마을로도 유명하며, 이외에도 수상시장과 운하로 유명하다. 그리고 지리적으론 메콩강의 지류인 하우강(Sông Hậu)의 남안에 도시가 위치한다. 인구는 2025년 기준으로 420만 명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메콩삼각주 지역이 농업의 중심지인 호남 지방이며 껀터시 당위원회 비서는 베트남 서남부의 중심지로 광주광역시장과 비슷하다 보면 된다.
- 후에: 베트남 중부의 고도로 문화의 중심지라 할 정도로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시와 비슷한 도시의 역할을 한다.
5.10. 라오스
- 라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겸 라오스 국가주석: 라오스의 대통령겸 국가 여당의 당수로 사회주의 국가답게 총비서는 국가주석의 겸직이 당연시되어왔다.
- 라오스 정부수상: 라오스의 정부수반으로 라오스 국가주석겸 당 총비서가 외치와 국방 그리고 당정을 주로 담당한다면 라오스 정부수상은 행정과 경제를 전담한다. 후임 대권주자라 볼 수 있는데 수상에서 부주석으로 승진하여 주석으로 올라갈 수 있지만 예외적으로 부주석을 건너뛰고 국가주석으로 영전되는 경우도 있다.
- 라오스 국회주석: 라오스의 입법 수반으로 다른 공산당의 국회주석처럼 정부인사와 예산과 입법으로 주도하는 직책이다.
-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비서국 상임비서: 다른 사회주의 국가와 마찬가지로 국가주석겸 총비서가 평상시에 당정의 중요한 업무를 제외하곤 국정에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평상시의 당정업무는 비서국 상임비서에 위임한다. 다른 나라로 치면 여당대표 대리겸 부당수겸 원내대표라 보면 된다.
- 라오스 건국전선 중앙위원회 주석: 중국의 정협 주석과 비슷한 직위지만 단순히 자문위원회 위원장이 아닌 당의 활동을 전담하는 기관장이다.
-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조직부장: 당의 인사 조직을 전담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인사 수석겸 인사혁신처장과 비슷하다.
- 외교 담당 부수상: 라오스의 외교를 전담하여 외교부장을 겸직한다.
- 국방 담당 부수상: 라오스 인민군의 군정권을 전담하여 국방부장을 겸직한다.
-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선전부장 겸 중앙이론이사회 주석: 당의 언론과 선전 홍보를 전담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홍보 수석겸 방송통신위원장과 비슷하다.
- 라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판공실 주임: 당의 사무를 책임지는 대통령 비서실장겸 여당 사무총장과 비슷하다.
- 라오인민혁명당 중앙검사위원회 주석: 당의 감사와 징계를 전담하는 기관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민정 수석겸 공수처장겸 감사원장과 비슷한 직위이다
5.11. 프랑스
- 프랑스 총리: 프랑스가 이원집정부제 국가로 총리는 프랑스 내각을 통솔하며, 각료 임명 제청권, 법안발의권, 의회소집권 등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 내각 운영을 총괄하기 때문에 대통령이 독점하는 일부 외교 국방 안보나 치안에 권한을 제외한 일상적인 경제나 행정에 관한 국정 업무는 총리가 담당한다. 국회선거에서 패하면 야당에서 선출한 총리에게 내정의 권한을 넘겨줘서 동거정부 탄생으로 프랑스 대통령은 사실상 레임덕에 빠진다.
- 재정경제부 장관: 프랑스의 재정과 경제를 전담하므로 총리 다음으로 권력이 강하다.
- 군무부 장관: 프랑스군을 감독 관리하고 핵무기를 관리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요직이다.
- 국민교육부 장관: 프랑스는 교육정책을 나라가 주관하고 등록금이나 학비가 교육기관의 시설관리와 예산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대신 커리큘럼이 빡세고 까다로워서 교육행정관리가 중요한 교육부는 다른 나라에선 한직이지만 프랑스에선 요직이다.
- 내무부 장관: 프랑스는 시위가 많이 일어나고 예전과 현재에는 테러가 빈발하게 일어나서 지금은 줄어들었지만 치안이 중요시되어 내무부장관도 요직이다.
- 예산 담당 장관: 프랑스의 예산을 담당하므로 당연 요직이다.
- 유럽 외교부 장관: 프랑스가 유엔상임이사국의 이사국이면서 나토와 유럽연합 회원국이므로 유럽연합간의 관계와 다른 서방국가과 구 프랑스 식민지의 관계의 외교적 영향력이 강하므로 당연 요직이다.
5.12. 캐나다
- 총리(Prime Minister): 캐나다는 다른 의원내각제 국가의 총리보다 권한이 강하여 대통령형 총리라 불릴 만큼 권한이 강하다.
- 대미 무역장관(Trade Minister): 미국과 관세정책에서 신설 직위, 대미 무역 및 내국 무역장벽 철폐 담당하므로 요직이다.
- 외교부 장관(Minister of Foreign Affairs): 캐나다는 영연방 소속이고 나토의 회원국이므로 유럽과 미국의 외교적 조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외교부는 요직이다.
- 재무부 장관(Minister of Finance): 캐나다의 경제와 재정을 담당하므로 당연 요직이다.
- 공공안전부 장관(Minister of Public Safety): 캐나다의 경찰과 국경보안국 캐나다의 정보보안국을 휘하에 두어 캐나다의 치안 국경보안과 정보보안을 중점으로 하므로 요직이다.
- 국방부 장관(Minister of National Defence): 다른 국가에서 국방부에 해당하며 캐나다의 국군인 캐나다군을 운영하며 캐나다의 국방 분야를 책임지고 있다.
- 주총리: 캐나다는 연방제로 미국의 직접 선출되는 주지사와 달리 의원내각제 형식으로 주선거로 통하여 다수당의 지역도당 대표가 주총리가 되는 시스템으로 부총독보다 주총리가 실세이다. 아래의 캐나다 연방내에서 규모와 인구와 경제가 크고 연방정부에 발언권이 세고 힘이 있는 주총리이다.
- 온타리오: 캐나다의 수도권이라 할 수 있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주중 하나이다. 캐나다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주로, 전국 인구의 40% 가까운 1617만 명이 거주한다. 2024 기준 4100만 명을 조금 넘기는 캐나다 인구를 고려하면 인구 집중도가 매우 높은 지역이다. 캐나다 경제의 중심지이다. 최대도시인 토론토의 경우 캐나다 내 5대 은행인 Toronto-Dominion Bank,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 스코샤뱅크, CIBC, 몬트리올 은행의 본사나 주요 지사가 위치해 있으며, Rogers와 같은 통신회사의 본사도 이 지역에 위치해 있다. 주요 산업으로는 금융, 보험, 법률자문, 경영 컨설팅, 회계 등 생산자 서비스업이 주를 이루고, 미국이나 영국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다국적 기업들이 토론토를 기반으로 캐나다 내 사업을 하고 있다.
- 브리티시 컬럼비아: 캐나다 서부의 주.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태평양을 끼고 있는 주이다. 캐나다에서 온타리오와 퀘벡주에 이어 세 번째로 인구가 많다. 면적은 944,735㎢로, 대한민국의 4배가 넘는 크기이지만, 캐나다 주 중에서는 다섯 번째에 그치는 면적이다. 리적 특성상 평지가 적고 산지가 많아 농업보다는 임업, 광업이 발달했다.
- 퀘벡: 캐나다 동부에 있는 주. 면적은 한국(한반도)의 7배로,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주이며, 캐나다에서 온타리오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주이다. 프랑스계가 많이 살고 있고 경제규모도 캐나다에서 무시 못할 정도이다. 캐나다 헌법에 의해 퀘벡은 해외에 독자적인 대표부를 둘 수 있으며 다른 캐나다 주들은 영미법을 쓰고 있지만 퀘벡주는 대륙법을 쓰고 있을 정도로 캐나다 연방내 주들 중에서 자치권이 훨씬 강하고 경제의 규모는 퀘벡은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경제 규모를 갖고 있는 주로, 온타리오와 같이 캐나다 경제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퀘벡 단독으로도 그리스나 노르웨이 전체의 경제 규모와 비슷하다. 퀘벡 전체의 경제는 서비스업 위주지만 농업 및 수산업, 임업, 광업, 제조업 역시 발달해 있다.
- 대도시 시장: 경제규모가 큰 도시의 수장들도 정치나 경제에 영향을 주는 등 권한도 강하다.
- 토론토(City of Toronto):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주도이자, 캐나다의 최대 도시다. 토론토 시내에만 인구 300만 명 이상이 거주하고, 광역 토론토 지역(Greater Toronto Area, GTA)까지 넓히면 670만 명, 그리고 토론토의 영향을 받는 위성도시를 모두 합친 광역 생활권 '골든 호스슈(Golden Horseshoe)'의 인구는 최대 976만 명에 달한다. 이렇듯 토론토를 중심으로 형성된 수도권 지역은 캐나다 인구의 약 4분의 1을 책임지며 캐나다의 사회, 문화, 경제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 몬트리올: 캐나다 퀘벡주의 도시. 캐나다에서 토론토에 이어 제2의 도시이며, 퀘벡주를 위시한 프랑스어권 캐나다의 최대도시다.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명실상부 캐나다 제1의 도시였으며, 이에 1967년 캐나다 건국 100주년 기념 엑스포의 개최 도시로 선정되어 성공적으로 엑스포를 치러낸 도시이기도 했다. 1970년 '10월 위기' 등의 사건으로 인한 퀘벡주의 프랑스어 우선 정책과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으로 발생한 엄청난 부채 등 크고 작은 일들이 겹치면서 현재는 그 지위를 영어권인 토론토에 내주었다. 한편 북아메리카의 파리라는 별칭이 있으며,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프랑스어 사용 인구를 가진 도시이다. [3] 덕분에 몬트리올로 이민 오는 프랑스인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 캘거리: 캐나다 중서부 앨버타주에 위치한 도시이다. 인구 수 기준으로 앨버타의 최대도시이자, 캐나다 제4의 도시에 해당한다.
앨버타주 남단에 위치한 보우 강(Bow River)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고도가 1,045m로 상당히 고도가 높은 곳에 세워진 도시이다. 석유 산업이 주 산업이면서 주 내 가장 큰 도시권이라는 점에서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포트워스와 비슷한 점이 많다. 지역 문화나 건축 양식, 도시 분위기도 댈러스와 비슷한 편이다. 캘거리가 같은 주의 라이벌 도시인 에드먼턴에 비해 정치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보수적이라는 점에서 댈러스의 라이벌 휴스턴과의 관계도 비슷하다.
- 오타와: 캐나다의 수도. 온타리오주 동부에 위치하여, 퀘벡주와 맞닿아있다. 오타와 강을 경계로 퀘벡주 가티노(Gatineau)와 인접한다. 2019년 7월 집계를 기준으로 시단독 인구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광역 도시권 인구가 160만 정도이다.
5.13. 이스라엘
- 이스라엘 정부: 이스라엘은 적대국인 아랍국가에 둘러싸여 있고 내부적으로 하마스와 적대적인 공생관계이기 때문에 외교 국방 안보 치안
정보기관이 중요시하여 이 기관들이 요직이고 이스라엘 부서중에서 권력이 가장 강하다. 이스라엘에서 연정할 때 아래의 부서들의 수장들을 연립 정당의 당대표들에게 부총리를 겸직하게 하거나 요직 부서 장관직을 배분한다. - 국가안보부 장관: 팔레스타인과 아랍인을 탄압하는 무시무시한 기관중 하나로 이스라엘의 치안과 안보를 중점으로 하여 사회주의 국가의 공안부와 같은 무소불위한 권한을 지닌 부서이다. 이스라엘의 소방청과 국경 경찰과 경찰 그리고 이스라엘의 교정국을 총괄한다.
- 재무부 장관: 이스라엘의 경제와 재정을 전담하는 조직으로 당연 요직이다.
- 네게브·갈릴리 개발 장관: 서안지구나 볼모지의 유대인 정착촌 정책을 담당한다.
- 유산·문화부 장관: 이스라엘의 문화유산 보존 및 교육 정책을 담당한다.
- 외무부 장관: 이스라엘이 미국과 서방의 동맹으로 우방과 외교관계와 외교적 지원을 이끌어내는 부서로 당연 요직이다.
- 국방부 장관: 이스라엘이 아랍과 팔레스타인의 하마스와 적대관계로 언제 무력충돌을 할지 모르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하여 이스라엘의 국방부에 대한 권한도 부서중에서 강하다. 이스라엘의 국방부 장관이 이스라엘 총리로 가는 요직이라 불릴 정도로 내각에서 가장 중요한 부서이다.
- 디아스포라·반유대주의퇴치부: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입지를 광범위하게 홍보하기 위하고 세계 유대인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부서이다.
- 법무부: 이스라엘 테러자금 세탁금지 단속과 이스라엘 특허와 파산 및 경제 회생 절차와 코로나 및 철검 항소에 관한 업무부서를 산하에 두고 이스라엘 내 형사재판에 관한 법적소송이나 행정소송에 관한 법무분야를 전담하기 때문에 중요한 부서이다.
- 내각 비서실장: 총리 보좌 및 내각 운영을 지원하는 부서이다.
- 내각 국가안보보좌관: 이스라엘 내각의 외교와 국방 안보의 사령탑으로 당연 요직이다.
- 모사드: 이스라엘의 대외 정보기관으로, 이스라엘 정보공동체의 주요 축이다. 이스라엘 정부의 적대 세력을 감시하고 파괴 및 암살 등 필요한 공작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아랍권 정보력 측면에서는 미국의 CIA를 능가한다고 평가받을 정도의 뛰어난 첩보력과 활동력을 보여주는 기관이다. 대외정보 첩보 공작을 하는 이스라엘 정보기관중 요직이다.
- 신베트: 이스라엘의 국내 정보기관으로 , 군사 정보를 담당하는 아만과 함께 테러 방지 활동, 폭력 혁명에 대한 공안 업무와 테러 용의자 심문, 요르단강 서안 지구나 가자 지구에 대한 수사를 담당한다. 정보 수집은 주로 휴민트에 의존한다. 이스라엘 공무원 및 해외 이스라엘 대사관의 경호도 담당하고 본래 국방부 산하 정보기관이었으나 총리 직속 기구로 격상되었다.
5.14. 인도
- 인도 총리: 인도의 정부수반으로 내각을 조직/해산하고 정부를 운영할 권한을 가지고 있고 세계 1위의 노동인구를 가진 국력을 바탕으로, 미국 대통령, 영국 국왕,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중국 국가주석, 독일 총리, 일본 총리, 영국 총리, 프랑스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으로 다음 가는 지구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개도국과 제3세계의 의장 역할은 2030년대 이후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관측되고 총리는 대통령을 대신하여 대통령에게 조언하는 형식으로 내각을 조직하고 대권(의회 회기종료, 해산 등)을 행사한다.
- 내무부 장관: 인도 내 치안, 질서, 연방제 운영 등 핵심 행정 총괄한다.
- 재무부 장관: 국가 예산, 경제 정책, 재정 운용 책임진다.
- 국방부 장관: 국방·안보 정책 및 군사력 관리 담당한다.
- 외교부 장관: 외교 정책, 국제 관계, 대사 임명 등 외교 전반 관장한다.
- 총리실: 내각 조정, 국정 운영, 주요 정책 결정한다.
5.15. 이란
라흐바르와 직속 부서- 라흐바르:이란의 사실상 최고 지도자로 이란 대통령과 부통령이 있지만 다른 나라로 치면 국무총리와 부총리 그리고 국무위원과 다름 없는 직위이고 라흐바르가 사실상 이란의 국가원수이자 대통령이면서 이란 시아파의 교황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이다.
- 이란 국방 수뇌부
- 국방부 장관:이란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라흐바르가 임명하는 자리로 군통수권도 라흐바르에게 있어 이란군의 군사행정과 군정권을 담당하는 직위이다.
- 총참모장:이란군의 군령권을 가진 직위로 이란군을 지휘하거나 라흐바르에 군 참모를 하는 역할이다.
- 키탐 알 안비야 중앙본부장:이란의 총 전투 지휘를 전담하는 총사령부의 수장이다.
- 총사령관:이란군을 전시에 지휘하는 총사령관이다.
- 이슬람 혁명 수비대 총사령관:한마디로 라흐바르의 친위대이자 이란의 내무군이라 불리는 이란군과 별개인 혁명수비대의 총사령관으로 이란 대통령도 혁명수비대 사령관에게 꼼짝도 못할 정도로 라흐바르 다음으로 외교나 국방에서 실질적으로 권력이 강하다.
- 이란 경찰 사령부 집행기관장:이란의 치안을 담당하는 한마디로 이란판 종교 경찰청장으로 이란의 반정부 시위대에게는 공포의 대상으로 독재국가의 공안부 역할을 한다.
- 최고 국가안보평의회 위원장:이란의 외교나 안보를 전담하는 라흐바르의 국가안보실장이면서 외교와 국방의 사령탑이라 할 수 있는 직위이다.
- 헌법수호위원회 위원장:한 마디로 이란판 헌법재판소장이면서 최고 종교재판소장 이란 헌법은 샤리아를 기초로 하기 때문에 종교재판소장이라 불릴 만큼 법률 해석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 국회의장:이란의 입법과 예산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요직이기도 하다
- 대법원장:이란의 사법수장이다.
- 이란 행정부
- 정보장관:라흐바르가 직속으로 임명하여 언론이나 정보 통신을 검열하고 통제하는 부서로 이란의 언론과 인터넷 정보 검열과 차단을 주도하는 기관이다.
- 외무장관:이란의 반서방 진영의 외교를 주도하는 부서로 라흐바르가 직속으로 임명한다.
- 과학장관:이란의 핵무기나 핵개발 그리고 무기나 에너지 석유 자원 개발을 전담하는 부서로 라흐바르가 직속으로 임명한다.
5.16. 호주
- 총리(Prime Minister): 국가를 대표하며 내각을 총괄한다.
- 재무장관(Finance Minister): 재정과 경제 정책을 담당한다.
- 외무장관(External Affairs Minister): 외교 정책을 주도한다.
- 내무장관(Interior Minister): 내무, 지방정부, 치안 등 내부 행정을 책임진다.
- 국방장관(Department of Defence): 국방 및 안보 정책을 이끈다.
- 법무장관(Attorney General): 법무, 사법, 법률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 교육장관(Education Minister): 교육 정책을 담당한다.
- 환경·에너지장관(Environment and Energy Minister): 환경 및 에너지 정책을 이끈다.
- 보건장관(Health Minister): 보건 및 복지 정책을 주도한다.
- 이민장관:이민정책을 주도한다.
- 주총리: 호주는 연방제라서 각 주마다 주총독과 주총리를 두고 있는데 주총리가 주의 사실상 수장이라 할 수 있는데 넓은 영토에 비해 인구수가 많고 경제의 규모가 큰 주총리가 연방에 대하여 발언권이 높다고 할 수 있다.
- 뉴사우스웨일스 (New South Wales, NSW) - 주도는 시드니. 서구 문명의 유입 이후 역사가 제일 오래된 주이다. 인구도 제일 많고대도시 시드니를 끼고 있기 때문에 호주 금융업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 빅토리아 (Victoria, VIC) - 주도는 멜버른.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주. 뉴사우스웨일스와 함께 호주 남동부의 쌍벽을 이룬다. 호주가 연방제를 채택하였을 적에 호주 수도의 위치를 두고 뉴사우스웨일스와 경합했을 정도. 호주의 대표적인 공업지대로 제조업 및 금융사업이 발달해있는데, 2010년대 들어 호주 달러 강세로 제조업이 죽어가고 있어서 상당히 암울하다. 예를 들어 2017년 이전까진 호주의 도요타, 홀덴, 포드 공장들이 다 여기에 있었는데, 현재는 죄다 문을 닫았다.
-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서호주 Western Australia, WA) - 주도는 퍼스. 호주에서 제일 큰 면적을 가지고 있는 주로, 호주 서부를 통째로 담당하지만 정작 존재감은 그리 크지 않은 주이다. 하지만 이래봬도 오스트레일리아 역사에서 뉴사우스웨일스와 태즈메이니아에 이어 세 번째로 지정된 식민지라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세계 최대규모의 철광산이 여기에 있다. 그 외 광산업이 활발해서 부유한 주이다. 1인당 평균소득이 1억이 넘는 주다. 호주 백만장자 3만 3천 명 중 절반이 넘는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상징인 흑조(블랙 스완)가 유명하다. 쿼카가 이 지역에 산다.
- 대도시 시장: 경제규모가 큰 도시의 수장들도 정치나 경제에 영향을 주는 등 권한도 강하다.
- 시드니: 호주 제1의 도시이자 경제적으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도시. 2000 시드니 올림픽 개최지이기까지 한 덕분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호주의 수도를 시드니로 잘못 알고 있다. 그나마 시드니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도 자주 드는 건 멜버른. 하여튼 그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가 시드니에 있으며 시드니 하버 브리지 또한 이곳에 있다. 1년 중 대부분이 맑은 날씨여서 세계적으로도 날씨 좋기로 유명한 도시다. 그래서 여행하기에 아주 적합하다. 교민이나 유학생들을 포함한 한국인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영어가 안 되는 워홀러들도 한인 일자리를 구해 생활할 수 있어 인기가 좋다. 물론 말만 동포지 걍 사회 초년생들 등쳐먹는 사기꾼들도 간혹 있으니 주의하자. 멜버른하고는 라이벌 의식이 있다.
- 멜버른: 호주 제2의 도시. 영어로는 멜번이라고 발음한다. 전 세계에서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대도시들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한 도시다. 남반구의 런던이라 불릴 만큼 날씨가 런던과 아주 비슷하다. 인근 야라밸리에서는 와인이 생산되지만, 밑에 나오는 애들레이드의 바로사밸리에 비하면 거의 듣보잡 취급받는다. 인근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가 엄청난 관광지. 태즈메이니아 섬으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호주 오픈이 열리는 곳이다. 한국에서는 인지도 측면에서 시드니에 밀리고 브리즈번도 있는 직항선도 폐쇄될 정도로 존재감이 없었는데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재조명을 받았다.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뽑힌 적도 있다. 2012년부터 매 년 3월 초 포뮬러 원 그랑프리의 시즌 개막전이 이곳 앨버트 파크 서킷에서 열린다. 2018년 인구 500만을 돌파했고, 인구 증가율이 시드니보다 높아서 2021년에 시드니를 제치고 호주 인구 제1의 도시로 오르게 되었다.
5.17.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의원내각제 국가이고 도시국가이면서 국가 규모가 작으면서 인구가 500만에 육박하고 기반 시설과 경제 인프라가 밀집하여 정부내각의 부서에서 장관들이 2개 이상의 내각 부서를 겸직하여 모든 내각부서가 요직이고 싱가포르 내각 부서의 한직이 없을 정도이다.- 총리 겸 재무장관: 싱가포르는 의원내각제이기 때문에 여당 당수가 겸임하여 싱가포르의 사실상 국가지도자이다. 경제를 전담하는 재무장관을 겸임하여 위상이 막강하다.
- 부총리 겸 통상산업부 장관: 싱가포르의 내각의 2인자로 주로 경제부서 부처 요직을 겸직하여 차기 총리 후계자라 불릴 자리이다.
- 수석장관(Senior Minister): 전임 총리가 맡은 직위로 현 총리의 정책고문과 정책자문을 맡지만 전임 총리가 싱가포르의 내각에 영향력이 강하여 자문역이지만 권한과 영향력이 강하다.
- 국방부 장관 및 공공서비스부 장관: 싱가포르 전역을 방위하기 때문에 당연 요직이다.
- 국가안보 조정장관 겸 내무부 장관: 국가 안보와 싱가포르의 치안과 경찰조직을 관리하기 때문에 요직이다.
- 보건조정부 장관·사회정책부 장관: 싱가포르의 위생과 보건 그리고 복지와 사회정책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당연 요직이다.
- 외무장관: 세계와 동남아 국가 간의 관계를 조정하기 때문에 당연 요직이다.
- 교육부 장관(사회가족개발부 사회복지통합부 장관): 싱가포르는 교육을 중시하여 엘리트 인재육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교육부도 요직이다.
- 법무부 장관 겸 제2 내무부 장관: 싱가포르는 법을 엄하게 집행하는 나라이고 부정부패 척결에는 칼같은 나라여서 법무부도 요직이다.
- 디지털개발정보부 장관
- 인적자원부 장관(에너지, 과학 및 기술부 장관): 싱가포르는 무역과 과학 그리고 기술로 먹고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직도 요직이다.
- 환경 및 지속가능성 장관 겸 통상관계부 장관: 싱가포르는 동남아의 무역의 허브라서 무역과 통상에 대한 부서도 요직이다.
- 국가개발부 장관
- 사회가족개발부 장관
- 총리실 장관, 제2재무부 장관, 제2국가개발부 장관: 총리의 비서실장이면서 내각의 사무총장으로 총리의 보좌진의 수장이기 때문에 당연 요직이다.
5.18. 이탈리아
- 총리: 내각을 총괄하며 국가의 실질적인 수반이다.
- 내무부 장관: 치안, 경찰, 공공질서 등 내정의 핵심을 담당한다.
- 외무부 장관: 외교 정책과 국제 관계를 책임을 진다.
- 재무부 장관: 국가 재정, 경제 정책을 책임진다.
- 국방부 장관: 국방 및 군사 정책을 총괄한다.
- 경찰청장: 치안 및 공공질서 유지 실무를 담당한다.
- 군 참모총장: 군사 전략과 지휘를 책임진다.
5.19. 바티칸
- 교황(교황청 수장): 바티칸의 국가원수이자 가톨릭교회 전체의 영적 지도자이고 바티칸은 전제국주국이기 때문에 다른 입헌군주국의 국왕보다 권한이 강하다.
- 교황청 국무원장(행정부 원장): 교황청 행정부를 실질적으로 총괄하는 핵심 요직으로, 우리나라의 국무총리에 대응하는 직위이다.
- 교황청 각 부서 책임자: 인류복음화회의, 온전한 인간 발전을 위한 교황청 부서 등 다양한 부서의 실무 책임자들이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장관급에 해당하는 직위이다.
- 세계주교대의원회의(시노드) 사무관: 교황청 내 주요 외교·의사소통 담당 부서 책임자도 요직에 포함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외교장관겸 국가안보실장 정도가 된다.
5.20. 브라질
- 대통령: 국가 원수이자 정부 수반
- 수석장관: 행정부처를 총괄하는 핵심 요직으로, 대통령 직속 또는 내각 내에서 임명됩니다.
- 국방장관: 국방·안보 정책 총괄
- 외교장관: 외교 정책 및 국제관계 담당
- 재무장관: 경제 정책 및 재정 관리
- 보건장관: 보건·의료 정책 및 코로나19 등 위기 대응
- 교육장관: 교육 정책 및 사회 인프라 투자
- 아마존·환경 관련 부처: 아마존 산림 보호, 환경 정책 담당(최근 군 출신 인사 임명 증가)
- 브라질주지사: 브라질은 연방국가이기 때문에 경제적 규모와 인구의 규모가 큰 주지사가 연방 정부에 대한 발언권이 높다.
- 브라질리아 주지사: 브라질리아는 브라질 연방의 수도이기 때문에 정치와 입법, 사법의 중심지로 도로서 행정, 법률, 금융, 통신등의 서비스업이 발전했다. 산업을 다변화하기 위해 제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브라질리아의 GDP는 행정 54.8%, 서비스 28.7%, 제조업 10.2%, 상업 6.1%, 농업 0.2%로 구성된다. 2018년 브라질에서 3번째로 경제 규모가 큰 도시로, 브라질 전체 GDP의 3.6%를 차지했다. 브라질리아가 있는 연방구는 브라질에서 인간 개발 지수와 1인당 소득이 가장 높다.
- 상파울루주 주지사: 2010년 기준으로 인구 4591만 명으로 브라질 연방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경제력도 가장 강한 주이며, 아메리카 대륙 전체로 따져 봐도 가장 인구가 많은 행정구역이기도 하다.
- 리우데자네이루주지사: 2016년에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곳이고 상파울루 주 다음으로 브라질의 경제를 움직이고 있다.
5.21. 아르헨티나
- 대통령:국가 원수이자 정부수반
- 경제장관: 국가 경제정책 총괄, 재정·환율·성장 전략 담당
- 산업전략 보좌관: 산업정책 및 무역·투자 전략 수립
- 외교장관: 해외 정책, 국제 교섭, 대사 임명 등 외교 전반 책임
- 재무장관: 국가 재정, 세제, 예산 등 재정에 관한 정책 담당
- 치안장관: 국가 치안·공공질서·경찰 행정 총괄
- 주지사: 아르헨티나도 연방제이지만 수도와 중심이 되는 지역이 경제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연방정부의 발언권이 높다.
-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아르헨티나 동부에 위치한 주이다. 가장 인구가 많고, 가장 큰 GDP를 갖고 있는 행정구역으로 수도를 둘러싸고 광역권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으로 따지면 경기도에 대응하며 아르헨티나의 수도권에 해당되며 인구도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많은 주이다. 하지만 부에노스 아이레스 주 자체가 이탈리아와 면적이 비슷한 정도로 넓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인구의 70% 가량이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 근교지역에 밀집 되어 있다.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도 광활한 목초지와 밀밭, 초원으로 뒤덮여있다. 마르델플라타와 바이아블랑카 정도가 비 부에노스아이레스 도시권을 대표하는 도시이지만 이들도 인구가 100만 이하이다.
- 자치시 시장: 연방의 수도로 연방주와 동급이다.
-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연방의 수도로 정치 입법 사법의 중심지로 경제적 규모를 보면 GDP(국내총생산)가 3,484억 달러로 총 20위를 차지하였다. 남미 제2도시권 답게 상파울루에 이어 남미 제2의 경제력을 지녔다.
5.22. 스페인
- 스페인 총리: 스페인의 정부수반
- 내무부(내무장관): 치안, 질서 유지, 경찰 등 국내 행정의 핵심을 담당한다
- 외무부(외무장관): 외교 정책, 국제 관계, 해외 영사 업무를 총괄한다.
- 재무부(재무장관): 국가 재정, 세제, 경제 정책을 책임진다.
- 국방부(국방장관): 국방, 군사 정책, 안보 관련 업무를 이끈다.
5.23. 그리스
- 총리(수상): 내각을 총괄하며 국가의 정책을 결정한다.
- 재무장관: 경제, 예산, 재정 정책을 책임진다.
- 외무장관: 외교, 국제관계, 영토 문제 등을 담당한다.
- 법무장관: 법무, 사법, 법률 개정 등 법질서 관련 업무를 맡는다.
5.24. 조선인민군
북한군의 고질적인 물자부족으로 인해, "보급 잘 나오는 부대" 혹은 "뇌물 받아먹을 구석이 있는 부대"가 요직으로 꼽힌다.- 해군 잠수함부대: 피복과 급식 수준에 있어서 일반적인 북한군보다는 잘 먹는다.
6. 관련 문서
7. 중세게임 마이너 갤러리 용어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요직게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요직게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이런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요직'에 앉히면 안 된다는 뜻으로 '요직게임'이라는 용어가 만들어졌다. 크킹을 필두로 심즈, 동숲, 롤코타와 같은 게임이 해당되며 이런 요직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십중팔구 괴랄한 플레이를 하기 때문이라고.
[1] 단기장교나 단기부사관 및 병사들[2] 거시경제정책을 총괄하는 자리이며 기재부에 배치되는 사무관 중에서도 행시 및 중공교 성적이 최상위인 인원들이 이곳에서 공직생활의 첫발을 떼는 경우가 많다. 1차관 라인의 최요직이다. 역대 경제정책국장은 거의 대부분이 차관급 이상으로 승진했고, 이들은 과장 시절엔 대개 종합정책과장을 역임했다. 그래서 종합정책과장 인사를 '미래의 1차관 선발'이라 부르기도 한다. #[3] 정책조정국과 전략경제국이 예하에 있다.[4] 예전에는 예산실보다 요직이었다. 조세 분야 자체가 국가의 근간을 이루고 건드리는 부분이기 때문. 무엇보다 4대 권력기관의 하나인 국세청과도 긴밀하기 때문. 그러나 조세 분야의 실권을 국세청이 장악하면서 많이 약해졌다.[5] 교육부는 행안부와 비슷한 이유로 고위직 자리가 넉넉한 부처다. 행안부가 자치단체에 행정부시장, 행정부지사와 기조실장을 내려보내듯 교육부도 교육청에 부교육감을 내려보내기 때문. 국립대 사무국장도 교육부 관료가 가던 자리였지만 윤석열 정부 이후로는 각 국립대학 내 인사가 오는 것으로 바뀌었다.[6] 대한민국 고등교육(대학교육, 평생교육)을 관장하는 교육부 내 최고 핵심이며 이 부서에 수장인 인재정책실장은 고위공무원단 가급이다.[7] 대한민국 학습 진흥, 영유아 교육, 학생건강, 교육복지 정책을 관장하며 이 부처의 책임교육정책실장(고위공무원단 가급)은 교사 출신 장학관이 오를 수 있는 최고의 보직이다.[8] 고건 전 국무총리가 30대에 전남도지사를 맡았었다.[9] 김희국, 송석준 등.[10]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 조한규 예)소장, 문병삼 소장, 임기훈 예) 중장, 이광섭 소장 등이 역임했다.[11] 예시로,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음[12]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특별시의 수장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서울특별시 행정특례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서 다른 광역자치단체장과 다르게 행정안전부장관의 지휘를 받지 않고 국무총리가 직할하도록 되어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가 서울시청 자치사무에 대해 감사를 하고자 할 때에도 국무총리의 조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고 행정안전부장관을 보고하지 않으며, 서울특별시청 소속 공무원에 대한 상훈 추천을 시장이 국무회의에 직접 상신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마지막으로 서울특별시장은 다른 광역자치단체장과 다르게 장관급 보수 대우(국무위원과 동액)를 받는다.[13] 실제로 지방선거 부활 후 광역자치단체장에 출마한 사람들을 보면 장관 출신이 많으며, 심지어 국무총리 출신도 있다.[14] 서울특별시장이 서울특별시를 넘어 사실상 대한민국의 부통령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15] 이 지방행정고시 출신들도 일정 직급이 되면 광역자치단체에도 TO가 적어 행정안전부로 전출하여 보직을 받는 경우가 많고 개중 승진에 성공하면 원래 근무하던 광역자치단체에 부단체장이나 기조실장으로 파견되는 것이다.[16] 이상 보직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17] 기재부와의 커넥션을 통한 사업추진 예산 등을 기대하며 부르는 경우가 많다,[18]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출신인 이해찬 전 부시장은 후일 국무총리까지 역임했고, 박병석 전 부시장은 국회의장을 역임했다.[19] 예를 들어 21대 대한민국 대통령인 이재명의 경우는 성남시장부터 시작했다. 그는 경북 안동 출신이나 성남시에서 대부분의 시절을 보냈다.[20] 대표적인 경우가 아산시장 후보 경선을 나온 전만권 전 천안시 부시장[21] 인구 100만 이상의 기초자치단체 한정[22] 행정구에는 부구청장이 없고, 구청장 부재시 제1과장이 대결한다.[23] 예를 들어 환경보전 부서는 일반적으로 썩 중요한 대접을 받지는 않지만, 만약 단체장이 환경보호에 큰 중점을 두면 요직이 될 수도 있다. 물론 보통은 행정직군이 주류인 부서가 이런 대접을 받고, 기술직군이 맡은 부서는 그냥 생활민원 받는 욕받이 신세인 경우가 많다.[24] 지방선거 때는 일정 기간은 단체장이 결재권을 행사하지 못해 부단체장이 결재를 한다.[25] 물론 의전상 상급자 대우는 확실히 해준다.[26] 보통 회계 포함[27] 이 경우, 자치행정 업무가 딸려온다.[28] 물론 이 경우도 뒷말이 나와 공직 생활이 꼬이기 때문에 요직에 보내는 것보다는 꿀보직으로 보내는 짓을 많이 한다.[29] 이런 곳은 정상적이라고 볼 수는 없고, 인사적체로 부정부패가 생긴 지역들이 이런 경우가 있다. 국가직 공무원들이 지방직 공무원들을 꼴통집단으로 생각하는 주된 이유가 바로 이거다. 물론 국가직도 소위 권력의 원천인 검찰, 경찰, 국세청 등의 인사를 보면 절대 깨끗이 돌아가지는 않지만...[30] 보통은 운영지원 부서 하부 팀이 많다.[31] 의외로 공무원들이 많이 틀리는 것 중 하나다. 그것도 민원인 대상 시행문으로도 이런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문제 터질 때 독박 쓸 확률이 높으므로 사무전결 규정은 꼼꼼히 보도록 하자.[32] 이 경우, 예산 업무가 딸려온다.[33] 기획재정부도 예산실장이 요직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물론, 중앙부처와 지자체는 비교할 수 없지만.[34] 이 경우, 기획 업무가 딸려온다.[35] 이상의 경우, 경우에 따라 회계 업무도 딸려온다.[36] 이상의 경우, 예산 업무가 딸려온다.[37] 경우에 따라 운영지원 부서랑 묶일 수 있다.[38] 그 유명한 "충주맨"이 바로 이 경우다[39] 지자체장 입장에서는 감사 부서장을 잘못(물론 외부통제로서는 훌륭하지만) 임명하면 임기 내내 감사에 시달리다 아무 치적도 못 만들고 다음 선거에서 나가리될 위험성이 있다. 그래서 내부 감사의 경우 이런 식으로 막아버리는 것. 물론 상급 기관 감사, 특히 감사원에서 걸리는 건 어쩔 수 없다.[40] 아 다르고 어 다르는 수준이면 그나마 낫지만,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와 헛소리하거나 진상 뗑깡 피우는 경우도 있다.[41] 이게 도가 지나치니까 지자체에서는 바디캠, 녹음 장치를 보급하고 있다. 정말 선을 넘는 경우로는 여자 직원한테 민원 반려된 모 양아치가 그 여자 직원의 외모 비하 및 성추행성 글을 신문고에 게시한 경우도 있었다. 물론 당연히 처벌받았다.[42] 그래서 여기서 가장 중요한 능력치가 양쪽을 다 불만스럽게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시키는 능력이다.[43] 2012년 국회선진화법이 시행되기 전까지는 직권상정을 제한 없이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었지만 지금은 천재지변에 준하는 국가 비상사태나 교섭단체 원내대표 간의 합의가 없으면 아무리 의장이라도 직권상정을 남용할 수 없다.[44] 역대 국회의장 중 유일하게 정세균이 퇴임 후 국무총리로 임명되었지만, 21대 총선에 불출마했고, 국무총리에서 물러난 뒤에는 대선 경선에 출마했으나 끝내 사퇴하고 정계를 완전히 떠났다.[45] 국제금융정책은 재정경제기획위에서 담당한다.[46] 공기업, 사립대학을 포함한 각종 기관에 국정감사에 대한 요청 및 협조를 명목으로 많은 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47] 실제로 공식 문서에서 ○○당 원내대표를 '○○당 대표의원' 이라고 표기한다.[48] 2020년부터 고등부장 제도가 폐지되었고, 연수원 25기부터는 지방법원 부장판사, 고법판사(법관인사규칙10조) 둘 중 하나로 경력이 갈리기 때문에, 이전 관례에 따른다면 국장이나 총괄심의관은 법조경력 15~22년 차, 실장급 이상 보직은 23년 차 이상 법관이 전보될 것으로 예상된다.[49] 2026년 현재는 옛말이 되었다. 연수원 25기 이후부터는 법관 인사가 이원화되면서 고등법원 부장판사라는 사실상의 승진 개념이 사라졌고, 15년 차 이상부터는 지방법원 부장판사 또는 고등법원 고법판사로 경력이 나뉘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고등법원 부장판사라는 직위만으로도 대법관이나 헌법재판관 후보군을 가늠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그동안 거쳐 온 경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편이다. 특히 법원행정처를 비롯해 법원도서관, 사법정책연구원, 양형위원회 등 사법행정 분야의 근무 경험이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며, 재판연구관(헌법재판소 연구관 포함)과 사법연수원 교수 재직 이력도 중시된다. 중견 법관 이후에는 수석판사 발탁 여부 역시 상당히 중요한 평가 요소로 여겨진다.[50] 여성 법관으로 최고 엘리트 코스를 밟아, 알짜 중에 알짜 보직만 거쳤던 김소영 전 대법관과 수석연구관, 법원행정처 차장을 역임한 권순일 전 대법관도 조사심의관 출신이다. 공교롭게 두 대법관 모두 서울고법 부장판사 경험이 없었는데, 김소영은 너무 이른 나이에 대법관에 올라 서울고법을 거쳐갈 새도 없었고, 권순일은 연차는 충분했지만 대법원 요직만을 네차례 연속으로 맡으면서 기회가 없었다.[51] 일반적으로 재판연구관보다 행정처 경력을 더 쳐준다. 김소영, 여미숙, 오경미 등은 여성법관으로 초엘리트 코스를 밟았는데, 모두 재판연구관 대신, 법원도서관 조사심의관 경력을 밟았다. 세 명은 서울지법 초임에, 해외연수 파견, 법원도서관(행정처) 경력까지 있다. 마찬가지로 초엘리트로 평가받는 남성법관들도 11년차 이후에 재판연구관이 아니라 행정처에 발탁된 경우가 많다. 권순일, 홍동기 등이 도서관 조사심의관을, 강일원이 사법정책연구위원을, 그리고 한승, 권영준, 정재오, 이탄희 등은 기획조정심의관으로 일했다.[52] 또한 예외적으로 2019년부터는 대법원 법률조사관이라는 명칭으로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예정자 및 법무관 전역예정자 중에서도 매해 2~3명씩 선발하기 시작하였고, 2020년부터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기수별 최상위 5명 내외로 선발하고 있다. 이를 일명 대법클이라 하며 초년 법조인의 최고 엘리트 코스로 여겨진다.[53] 2023년에는 총괄재판연구관 두 명이 사직하고 대형로펌으로 가려고 하자, 대법원에서 비상이 걸려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돌아가며 직접 다독여 뜯어 말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판사도 공무원이라 봉급은 뻔하고, 심지어 법관은 추가근무수당도 없다. 반면 부장연구관의 업무량은 살인적이라 주말도 휴일도 없이 1년 365일 야근을 달고 산다. 상황이 이러니 법복을 벗고 로펌으로 나가 금전적 보상을 받으려는 엘리트 법관들이 종종 보인다. 최근 의료대란과 관련해, 의학계 최고 엘리트로 평가받는 의과대학 전임교수들이 버티지 못하고 진료교수나 로컬로 뛰쳐나가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법원에서 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어, 사법정책연구원이나 사법정책자문위원회에서 시급한 이슈로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지만, 뾰족한 대책은 없어 보인다.[54] 비슷한 법조경력 시기에 보임되는 사법연수원 수석교수, 사법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양형위원회 상임위원도 궤를 같이하는 요직이다.[55] 이용훈 전 대법원장은 "대법관보다 수석·선임재판연구관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을 정도다.[56] 보통 선임재판연구관으로 먼저 발탁이 돼 수석재판연구관의 자리를 이어받고, 이후 법원행정처 차장을 거쳐 대법관에 이르는 이른바 '엘리트 코스'의 핵심 보직으로 꼽힌다.[57] 이동흡, 서기석 전 재판관이 헌법연구부장, 유남석 헌재소장과 최완주 전 서울고등법원장이 수석부장연구관을 맡은 경력이 있다. 한편으로 김상환 대법관은 지방법원 부장판사 시절에 부장연구관으로 파견된 경력이 있다. #[58] 김진욱 선임연구관은 판사 경력은 있지만, 법원에서 파견된 것이 아닌 변호사로서 헌법재판소에 들어온 자체 연구관 출신이다. 최근에는 변호사나 학계 인사들이 헌법재판소 연구관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이 있어서 자체 연구관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다.[59] 그래서 보통 대법관 임기가 끝나면 중앙선관위원장에서도 내려오곤 한다. 노정희가 유일하게 대법관 임기 중 중앙선관위원장 직책에서 내려왔는데, 자세한 이유는 확진자 투표 부실 관리 논란 참조.[60] 장관급 대우지만 실질적으로는 부총리급으로 대우 받는다.[61] 반대로 국내파트가 괴상할 정도로 크게 득세하고 해외파트가 조용한 곳은 1. 국력/국제적 영향력이 약하거나, 2. 독재/공산국가거나, 3. 해외담당 기관들이 정말 기밀스럽게 취급되어 함부로 건드릴 수도 없다는 특징이 있다. 과거 5공 시절 한국을 포함한 대다수의 경우 1, 2번에 동시 해당되고, 러시아나 중국의 경우 2, 3번에 동시에 해당된다.[62] 대통령실에서의 근무 경력은 승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63] 특히 기관장인 국가수사본부장은 3만 명이 넘는 전국의 수사 경찰을 총 지휘하는 등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진다. 경찰청장도 수사를 지휘할 수 없으며, 특수한 경우에도 본부장을 경유해야 한다.[64] 경비통들의 요직. 시위 관리를 맡기에 보통 진보정권보다 보수정권에서 중용된다.[65] 제일 요직이다. 활용할 수 있는 인원이 아주 많다 보니 국가정보원도 정보력에서 한 수 접고간다고 평가받는다.[66] 다만 본청만 요직이고 하부기관의 보안부, 보안과 순으로 내려갈수록 한직이 된다. 또한 진보정권보다 보수정권에서 더 중요시되는 경향이 있다.[67] 경찰 조직의 인사 및 경무기획을 담당한다.[68] 모두 직제상 서울경찰청 소속이나 지휘는 대통령경호처에서 한다.[69] 다른 외청 기관장들이 차관급인 데 반해, 검찰총장만은 장관급이다. 정확하게 말하면 대법관의 예에 따른다.[70] 특히 검찰과장은 부장검사들 중에서 기수 1등만 오는 최고 요직[71] 부정부패, 경제사범, 정보통신, 언론 등 특별수사 관련 사건 정보들을 수집하는 곳이다.[72] 대공, 선거, 노동, 종교 등 공안 관련 사건 정보들을 수집하는 곳이다. 그러나 의외로 이곳은 공안 관련 사건을 수집하는 곳임에도 주로 기획통이나 특수통이 이 직을 많이 맡아왔다.[73] 법무부 검찰국 검찰과장과 대등한 수준의 요직이다. 특히 정권과 지역안배가 고려되는 검찰국 검찰과장에 비해 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은 검찰총장이 제일 신뢰하는 부장검사를 선택해 임명하는 보직이라 정치색도 안 입혀지면서도 검찰총장 측근으로 분류되었기에 차후 검찰과장보다 더 잘나가는 경우가 많고 보통 뛰어난 기획통 검사들이 맡는다.[74] 육군의 작전사령관 2명은 모두 요직이지만 전방지역을 맡는 만큼 지상작전사령관이 상대적으로 더 요직이다.[75] 서울 및 수도권과 가까운 서부전선을 방어하는 군단이기 때문에 중요도가 높다. 그래서 제5공화국 시절에 1군단장을 지낸 황영시 - 김윤호 - 이기백 - 박희도 - 최세창이 전부 대장 진급에 성공했다. 이기백과 박희도 사이의 백운택도 군단장 취임 직후에 사망하지 않았더라면 진급했을 가능성이 크다. 나중에는 수방사와 특전사에 밀려 중장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았으나(그래도 중간에 조성태, 임충빈, 권오성 3명이 진급에 성공했으나 18명 중 3명이니 많이 위상이 낮아진 셈이다.) 하지만 박근혜 - 문재인 정부 시기에 들어 다시 요직으로 환원되었는데, 엄기학 - 김용우 - 서욱 3명 연속으로 대장 진급에 성공했고, 안영호, 황대일 군단장은 요직인 합참 작전본부장과 육군참모차장을 지냈으나 진급은 실패했다. 그 후 안병석 군단장이 참모차장을 반년 하다가 대장 진급에 성공했으며 이후에도 강호필, 주성운 군단장이 대장 진급에 성공했다.[76] 최근 10년간 3군단장 출신 대장이 5명이 배출되는 등 전통의 요직인 1군단장, 5군단장, 특전사령관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실상부한 요직으로 부상하였다. 경의선(1군단), 경원선(5군단) 등 서울로 진격하는 축선을 지키지는 않고 있으나, 8군단 통합 후 강원특별자치도 동부전선 방어와 동시에 동해안 축선 및 해안 경계라는 막중한 임무를 담당하게 되어 훨씬 큰 무게감이 있는 보직이 되었다는 점에서 확정적인 요직으로서 자리매김하였다.[77] 본래도 메이커 사단 2개를 휘하에 둔 중부전선 방위 군단으로서 역대 군단장이 모두 육사인 최중요 군단이었는데, 2022년 11월 30일부로 제6군단 해체와 함께 제5보병사단과 제28보병사단을 넘겨받으며 휘하 사단 개수가 무려 4개에 그 중 3개가 메이커 사단이고 혼자 중부전선 방위를 총괄하는 막중한 직책이 되어 버려 중요성과 위상이 더더욱 커졌다. 현재는 28사단 해체로 3개사단을 거느리거 있다.[78] 과거에는 요직이었으나 최근에는 전방 군단장들에 밀려 대장 진급률이 많이 낮아졌다. 그럼에도 수도서울을 방위하는 상징성과 특히 예하 1경비단 및 55경비단의 역할을 고려하면 마냥 무시할수는 없다.[79] 중장 요직이긴 한데, 문제는 예하 여단들 간 거리가 지나치게 멀어서(서울특별시, 부천시, 증평군, 이천시, 익산시, 담양군 등) 병력관리가 매우 어렵다. 1980년 이후 현재까지 김영삼 정부 이외의 모든 정부에서 대장이 배출된 만큼 현재까지 요직은 맞다.[80] 육사 출신만 부임하는 요직이다.[81] 각 사관학교 생도대장은 해당 출신의 전도유망한 준장이 부임한다. 이하 3사 생도대장도 같은 이유로 요직이며 소장 진급자가 많이 나온다. 학군교에서는 교육여단장이 비슷한 역할을 하나 특전여단장과 비슷한 수준의 진급률을 보인다. 1차로 보임하면 요직이나 3차 이상으로 넘어가면 한직화되기 때문이다.[82] 청와대를 지키는 만큼 장성급 장교 진급률이 높은 대령 계급 지휘관 최고 요직 중 한 곳으로, 역대 단장은 대부분 고위직으로 진급했고, 예하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들도 엘리트가 부임한다.[83] 11/12여단은 1사단 최주요 길목들을 방어하는 곳으로 고위층의 방문도 잦으며, 예하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들도 엘리트가 부임한다[84] 역대 연대장 재임자 중 장군 진급자가 많다. 현재 육군 대령급 지휘관 중 요직으로 인식되는 듯하다. 박재열 중장, 조원희 소장이 대령 시절 거쳤다.[85] 명실상부한 중령급 최고 요직이며, 2004년 한국군이 대대장을 맡기 시작한 이래 역임자 전원이 장군으로 진급했다.[86] 기본적으로 2차 중대장 보직이며, 정보중대장과 기동중대장은 각 보병여단장이 가장 신뢰하는 인원이 보임된다.[87] 엄밀히는 지휘자이며, GP장을 맡기도 한다.[88] 부지휘관이 원래라면 한직이지만 이 직책은 대장 직책인 만큼 요직이다. 보직 자체가 미군과 대한민국 국군 간의 연결고리로 중요한 직책이다. 다만 지상구성군사령관을 겸직하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정말 군사외교관 정도의 포지션이 되어 예전보다는 중요성이 줄어들었으며 합참의장이나 육참총장으로의 진출이 많이 줄었다. 최근 부사령관 중 권오성과 김승겸 사이의 역임자 5명이 모두 해당 보직에서 전역했을 정도. 특히 최근에는 대장 1차 보직으로 참모총장 혹은 지작사령관을 받는 것이 가장 요직이다. 현재까지는 육군 대장만이 역임하였으나 육군 대장 보직은 아니기에 지상구성군사령관을 겸직하지 않게 된 이후로는 해/공군, 해병대 출신도 영어와 한미연합작전에 능숙하면 이 보직을 받을 수도 있다. 이중 해병대사령관이 진출할 당위가 가장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89] JSA는 장교 전 직위가 요직이라 일반적으로 한직인 부대대장도 한직은 아니다. 이 직위 출신으로 최병혁 대장과 박후성 중장이 있다.[A] 참모총장은 군령권을 가진 지휘관이 아니라 군정권을 갖고서 군사력을 건설하는 총참모장 역할을 한다. 자군의 인사, 예산, 정책, 교육훈련, 군수 등을 총괄하며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부동의 제1요직이다. 모든 장교의 꿈에 가까운 자리로 지금도 육사 출신 장교에게 육군총장과 합참의장 중 하나를 시켜준다면 백이면 백 전자를 고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합참의장의 부하인 합참 장교들에 대한 인사권조차 각군 총장이 행사하기 때문.[91] 국군의 작전을 총 책임지는 자리로 전통적으로 대장 진급률이 가장 높은 명실상부 국군 중장 최고 요직이다. 하지만 그만큼 책임이 커서, 커다란 군 기강 문란이나 특히 경계 실패 사건이 터지면 국회에 나와 설명하고 질책을 들으며 책임을 져야 한다. 신원식 전 본부장도 본인 군 생활에서 거친 직위 중 가장 부담이 컸던 직위라고 술회할 정도. 그래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하에 있지 않아 책임은 보다 적으면서도, 대장 진급 유력 후보군으로는 꼽히는 육군참모차장이 좀 더 안정적으로 진급한다. 육사 37기부터 47기까지의 대장 진급자의 직전 보직 중 최다는 합참 작전본부장이 5명, 참모차장이 4명으로 크게 꿇리지 않는다. 작전본부장 출신은 엄기학, 서욱, 전동진, 강신철, 강호필 5명 육군참모차장 출신은 박찬주, 최병혁, 김승겸, 안병석 4명이다. 다만 박정환은 합참 작전본부장에서 차장으로 밀려난 상태에서 대장 진급한 바 있어 박정환을 고려하면 6명이라 볼 수 있다.[92] 합참 작전본부장에 이은 진급서열 2위. 특히 작전본부장에 비해 현행작전의 책임을 질 일이 없고 군 서열 1위인 육군참모총장을 보좌하는 2인자라 군 기강 문란 같은 것도 책임질 일 없는 점에서 대장 진급 가능성은 더 안정적이다. 다만 부동의 중장 최고 요직으로 자리잡은 작전본부장에 비해, 육참차장은 이미 동기나 후배에서 대장 진급자가 나온 박주경, 황대일, 여운태 장군 등 말년 중장이 가는 경우도 종종 있는 편. 따라서 차후 대장 진급을 노릴 만한 뛰어난 중장이 부임하는지, 이미 동기나 후배가 대장 진급을 해서 사실상 진급이 좌절된 중장이 부임하는지 여부에 따라 요직인지 명예직인지 나뉜다.[93] 국군 작전참모의 정점이 합참 작전본부장이라면 정책참모의 정점은 국방정책실장이지만 실장이 장성급 장교일 경우 해당되며 실장이 일반직 공무원으로 보해지게 된다면 그 밑의 총괄 국장이며 장성급 장교로 주로 보임되는 정책기획관이 국군의 정책참모의 정점이 된다. 국군의 헤게모니를 쥐는 자리라서 정책기획만 해온 장성이 아니라 고위 장성 중에서도 작전과 정책에 모두 능한 장군이 보직되기에 중장 진급 가능성이 가장 높은 요직이다. 최근 정책기획관 역임자인 이두희, 김봉수 중장의 커리어를 보면 알 수 있는데, 국군의 주요 작전 요직을 경험한 최고 주류들이다. 임기훈 장군 같은 순수 정책통은 정책기획관 휘하 차장은 맡은 바 있으나 기획관 자체는 순수 정책통이 맡지 않는다. 다만 2022년 이후 트렌드가 바뀌었는지 정책기획관도 순수 정책통의 자리로 활용되기 시작했다. 어쨌든 중책을 맡는 보직이라 진급확률이 매우 높다.[94] 작전본부장을 보좌하는 육군 최고의 합동작전통이 부임하는 요직 자리다. 사이버작전을 제외한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행작전을 총괄한다. 참고로 사이버 현행작전은 작전기획부 소관.[95] 작전부와 함께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를 구성하는 핵심부서다. 2023년 11월 중장 이하급 인사에서 이 보직 역임자인 곽종근, 이진우 장군이 모두 중장 진급에 성공하였다. 다만 과거에 비해 최근엔 은근 진급률이 안 좋아서 작전부장과 달리 역임자 중 소장 전역자도 많다.[96] 해, 공군과 공유하는 보직이며 작전과 전략에 두루 뛰어난 군인이 맡는 자리다. 그래서인지 최근엔 대장/중장 진급자도 작전기획부장보다 많이 나온다. 박인호 공군총장 이후 정상화 공군총장,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 김규하 육군총장까지 역임자 세 명이 연속으로 대장 진급했다. 이후 보직을 맡은 정진팔(육), 강동구(해), 권영민(공) 부장도 세 명 연속으로 중장 진급했다.[97] 주로 정책 직능 소장이 보임된다. 최근 단장을 역임한 김성민, 정진팔, 곽종근, 어창준 장군이 4명 연속 진급했다. 이 자리에서 진급한 경우는 곽종근, 어창준뿐이지만 정책통 에이스가 보임되는 자리임을 알 수 있다.[98] 작전 직능의 육군 소장에게 있어 요직 중 하나이다. 이 자리를 거친 소장 대부분이 중장으로 진급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군 내에 있던 시절에 이 자리를 거쳤다.[99] 최근 은근히 진급자가 잘 나오며 주로 육군참모총장의 측근이 보임된다. 엄용진(46기), 주성운(48기) 실장이 여기에서 중장으로 진급했다.[100] 사실 정작부장을 제외한 보직은 합참 부장 보직에 비해 진급률이 안 나오는 편. 인사직능이 인참부장, 군수직능이 군참부장, 전력기획 전문이 기참부장이 되는데 작전직능 외의 중장 진급이 드물어서 그렇다.[101] 최근 트렌드로는 합참 작전부장과 국방부 정책기획관에 버금가는 요직이다. 김승겸 전 합참의장. 박정환 전 육참총장. 이규준 5군단장. 서진하 3군단장. 최성진 7군단장이 모두 이 자리 출신.[102] 정책기획관을 보좌하는 자리로 정책기획관이 요직인 만큼 이 자리도 요직이다.[103] 국회 민원창구다.[104] 합참 작전본부 주무작전라인. 손꼽히는 작전통 준장들이 부임한다.[105] 전략통 준장들이 도맡는 자리이며 거의 대부분 소장 진급한다.[106] 비육사 출신 소장들이 대물림하는 요직이었으나 군사지원본부에서 작전본부로 소속이 바뀌면서 준장 보직으로 바뀌었다. 대령 계급의 통합방위과장과 비슷한 케이스다. 이는 비육사 출신 장교들이 상대적으로 야전 부대에서 근무를 오래, 많이 해서 이들이 민사작전, 즉 민관군 협력의 경험이 많기 때문에 자리 하나를 배정해 요직으로 만들어둔 것으로 보인다. 후방지역을 맡는 제2작전사령관이 비육사 출신에 배분되는 경우가 많은 것과 통하는 면이 있다. 다만 위의 이야기는 민군작전부장이 소장 보직일 때 이야기고 준장이 보직되는 지금은 이 자리를 거쳐 소장 진급이 잘 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 요직인지 아닌지가 가려질 것이다.[107] 실장은 해병대 소장이며 실 차장은 대부분 비육사 준장이 차지하고 여기에서 소장으로 진급한 경우가 많다. 최근 역임자가 권대원 중장, 김진호 소장, 김종묵 중장 등 학군 출신 중 선두주자였다.[108] 최근엔 합참 작전1처장보다도 진급률이 잘 나오는 명실상부한 준장 최고 요직이다. 최근 처장 역임자는 모두 육사 출신 작전통 선두주자들이었다.[109] 제1야전군사령부. 제3야전군사령부 작전처장이 요직이었던 만큼 이 보직 또한 준장 진급률이 높은 요직이다.[110]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 합동참모본부 작전1처장과 더불어 소장 진급 상위권을 다투는 요직이다.[111] 군내 최고 미국통 대령이 부임하는 자리로 특히 육사 수석 출신들이 많이 역임한 보직이다. 육사 44기 수석 김현종 중장, 48기 수석 김성민 대장, 51기 수석 곽태신 소장 등이 역임.[112] 임기훈 중장(육사 47), 강관범 중장(육사 49), 김성구 소장(육사 51) 등이 역임.[113] 군수직능 대령의 요직. 하헌철 소장(육사 50) 등이 역임. 다만 국방부 정책실의 요직에 비하면 존재감은 옅다.[114] 역대 과장 대부분이 고위직에 진급했으며, 작전본부 작전부의 수석과인 합동작전과의 과장으로서 합동작전을 총괄하는 자리라서 작전통 중 최고로 꼽히는 대령이 부임한다. 참고로 합동참모본부의 수석과 3개는 작전부의 합동작전과, 작전기획부의 작전기획과, 그리고 전략기획부의 군사전략과이다. 역대 과장으로 정승조(육사 32기-대장 전역), 이홍기(육사 33기-대장 전역), 신현돈(육사 35기-대장 전역), 김종배(육사 36기-중장 전역), 신원식(육사 37기-중장 전역), 김왕경(육사 38기-준장 전역), 장경석(육사 39기-중장 전역), 구홍모(육사 40기-중장 전역), 박철희(육사 41기-준장 전역), 김승겸(육사 42기-대장 전역), 안준석(육사 43기-대장 전역), 김정유(육사 44기-소장 전역), 전동진(육사 45기-대장 전역), 김홍석(육사 46기-소장 전역), 강호필(육사 47기-현직 대장), 이승오(육사 49기-현직 중장), 강현우(육사 50기-현직 소장), 안찬명(육사 51기-현직 소장), 우석제(육사 52기-현직 준장), 김홍식(육사 53기-현직 준장), 정상진(육사 53기-현직 준장) 등이 있다.[115] 작전부 합동작전과장과 함께 작전본부 대령 양대 요직. 작전기획부의 수석과장이다. 장재환(육사 39기-중장 전역), 김정수(육사 42기-대장 전역), 강신철(육사 46기-대장 전역), 김봉수(육사 47기-중장 전역), 손광제(육사 48기-소장 전역), 최성진(육사 49기-현직 중장), 김화종(육사 50기-현직 소장), 최창수(육사 51기-현직 소장), 문종화(해사 50기-현직 대령, 해사 50기 수석) 진학근(육사 53기-현직 준장) 등 역임자 대부분이 고위직으로 진급했다. 합동작전과장을 순수 합동작전통들이 역임한 것에 비해 작전기획과장은 합동작전/정책보좌 직위를 두루 거친 올라운더들이 주로 역임했으며, 은근히 준장 1차 진급엔 누락된 사례가 있는 합동작전과장에 비해 거의 전원이 준장 1차 진급을 했다.[116] 합동작전과장, 작전기획과장, 군사전략과장에 버금가는 요직으로 박선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예비역 육군 대장), 김지면 제32사단장(육군 소장) 등 장성급들을 상당수 배출했다.[117] 포병 대령의 최고 요직이다.[118] 비육사 출신 대령들이 대물림하는 자리로 비육사 대령 중 최고 핵심 자원이 보직되어 장군으로 진급해 왔다. 일부러 비육사 출신들을 위한 요직으로 만들어 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이후 역대 모든 과장이 비육사 출신이며 장군을 달았다. 장세혁 준장(학사)-박정택 중장(학군)-최용석 준장(학군)-편무삼 소장(학사)-남진오 소장(3사)-허태선 준장(학사)-박세호 준장(학군)-황주봉 준장(학군)이 2026년까지의 역대 과장.[119] 군사전략분야의 요직으로 전략통들이 부임한다. 합동작전과장, 작전기획과장과 더불어 육군 대령급 3대 요직으로 불린다. 전략기획부의 수석과장이다.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박찬주 전 2작전사령관, 류제승 전 교육사령관 등 내로라하는 전략통들이 대령 시절 거친 자리다.[120] 비서실에서 의장을 보좌하는 직위다.[121] 전도유망한 대령이 보임되는 직책이다.[122] 지휘통제실 보직이라 그다지 요직은 아닌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합동작전과장을 포함해 합참의 핵심 과장에 보직될 예정인 대령들이 대기타는 자리라서 이 보직 출신 고위직 장성이 상당히 많다. 전동진 대장, 김홍석 소장, 강현우 소장 등 합동작전과장 출신 장성들이 그 전에 거친 자리다.[123] 민군작전부장과 더불어 비육사 출신에게 개방된 요직이다.[124] 육군의 전력을 기획하는 요직이다.[125] 김성진 중장, 박양동 중장, 조우제 소장 등 장성급들을 상당수 배출한 통합방위과장, 민군작전과장과 더불어 비육사 출신에게 개방된 요직이다.[126] 육사 출신 보병병과 대령이 대부분 보임되는 요직이다. 하지만 예외도 있는데 현 지상작전사령관 주성운 대장이 대령 시절 이 직책을 역임했으며 기갑 병과임에도 대장까지 진급하였다. 기갑 병과인 주성운 장군이 이 직책을 맡았다는 것은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다.[127] 합참 화력과장과 더불어 준장 진급률이 높은 포병 대령의 요직이다.[128] 2019년 신설 이래 역대 역임자는 김흥준(육사 49기 현직 소장) - 윤봉희(육사 50기 현직 소장)이다.[129] 포병(화력)계통은 계획보다는 운용(현행작전)을 더 쳐준다. 또한 비육사 포병대령들이 주로 보직후 장성으로 진출하는 자리이기도 하다.[130] 해당 과는 전시 대화력전수행본부(본부장 : 지작사 참모장) 모체 부서이며, 개전초 수도권에 위협되는 북한의 장사정포를 파괴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지작사의 장차작전 수행이 원활하도록 기여하는데 그 중요성이 있다.[B] 감찰실 예하에 있는 부서이며, 야전군사령부 시절부터 비육사 출신이 많이 보직된다. 감찰실장(고참 대령)은 한직이지만 이 보직은 반대로 요직에 해당된다.[C] 사령관 비서실장. 실질적으로는 합참/육본/연합사 정책과장과 동렬의 보좌 직책이다.[133] 해당보직을 거쳐 총괄과장으로 영전후 진급하는 경우가 많다. 현행 상황을 유지하고 초동조치를 하다 보니 지작사 현행작전을 모두 꿰뚫는 자리이다.[134] 작전과장은 주로 비육사가 맡고 작전기획과장은 주로 육사가 맡는다.[135] 후방 지역의 민사작전과 군사작전을 맡는 요직으로 강봉일 제22사단장, 임국기 제1기갑여단장 등이 이 직책을 거쳤다.[136] 비육사 출신 대령이 많이 보임되는 요직이다.[B] [C] [139] 경계근무 실패 같은 상황이 나지 않는 이상은 웬만해서는 준장까지 가는 자리에 가깝다. 제1군단을 예시로 들면 손광제 장군을 비롯한 5명이 연속으로 준장 진급에는 성공했다. 다만 2차 진급으로 준장에 진급한다면 소장까지 가는 것은 어렵다.[140] 예를 들어 지작사의 지휘통신부(부장 : 준장)의 경우엔 지휘통신계획과(총괄부서)의 지휘통신계획장교(총괄장교)라고 보면 된다. 대부분 부처명+계획과이면 총괄과이고, 여기에 ~장교가 붙으면 총괄장교다.[141] 이런 경우 (정)은 미군[142] 거의 99% 육사가 앉는다.[143] 그냥 일반 실무자도 아니고 총괄장교(중령급)을 보좌하는 일종의 새끼총괄[144] 예를 들어 작전장교, 대침투작전장교, 후방지역작전장교, 화력운용장교 등[145] 군단장 및 사령관 비서실장으로 전도유망한 소령이 보임되는 직책이다.[146] 포병은 거의 진급이 나오는 최요직이고, 보병은 3개 여단중 1~2명 내지 그마져도 사단 보좌관들에게 TO를 넘겨줄 때가 있다. 왜냐면 포병의 경우에는 포병여단장의 입김이 강하기 때문에, 사단 화력참모처의 화력계획장교(화력보좌관)이 좀 밀리기 때문이다.[147] (정)이 미군인 경우) 혹은 실무자[263][통합] 3군사령부와 1군사령부는 2019년 지상작전사령부로 통합.[149] 국방부 정책기획관이 그렇듯 정책 직능만 오진 않고 신원식 등 합동작전통도 종종 온다. 육사 출신이 독점한다.[150] 3사 출신 에이스 준장들이 보직되어 상당수가 소장으로 진급한다.[151] 연합/합동작전통 육사 출신 준장이 온다.[152] 현재는 작전교훈차장과 계획편제차장으로 세분화되었다.[통합] [통합] [155] 1차 진급에 누락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진급 순위는 의외로 낮으나, 육군 대령 보직 중 명실상부한 최강의 요직이다. 2차 진급으로라도 전부 진급했기에 역임자 중 장군이 못 된 사람은 없고, 중장, 대장이 수두룩하다. 합참 작전기획과장도 최근엔 합동작전과장과 양대 요직인데 과거엔 그리 두드러지지 않았는지 이 표에 나오지 않았다.[통합] [통합] [158] 전방 지휘관을 해야만 진급이 된다 식의[159] 중령 계급 JSA 경비대대장이나 대령 계급 제1경비단장 등 역대 지휘관 대부분이 장군이 된 부대.[160] 그래서 육사 선두주자들은 경력 관리를 위해 지휘관은 1년만 짧게 하고 바로 중앙으로 올라가기도 한다.[161] 제6보병사단, 제7보병사단같은 최전방 핵심부대의 최근 사단장 역임자 중 중장 진급자가 거의 없는 반면 후방 사단인 제39보병사단이나 제53보병사단은 최근 사단장 역임자 대부분이 중장 진급에 성공한 것만 봐도 전후방과 진급은 아무 상관이 없다.[162] 1군단장은 학군 출신 현 한기성 군단장 이전 수십 년간 육사 출신만 부임했고, 수방사는 유일한 갑종 출신인 장태완 사령관을 제하곤 역대 사령관 전원 육사 출신이다. 5군단장도 최근 수십 년간은 육사만 왔고, 특전사도 비육사 출신 사령관은 단 세 명뿐이다. 이처럼 육사가 독점하는 부대장은 확실히 군 내에서 차별적 고려가 이루어지는 요직이 맞다.[163] 다만 이재명 정부가 작전 직능 장군들을 중장 진급에서 배제한 이유는 박안수, 곽종근, 이진우, 여인형 등 12.3 내란 주동자들이 전부 작전 직능이었기 때문인 이유도 있다.[164] 작전사급 이상은 합참의장의 작전지휘를 받아 합동작전을 수행한다.[165] 육본 및 합참으로 치면 비서실에 상응하며, 작전통들이 주로 보임된다.[166] 대대급 작전과장(현재는 정작과장)은 참모장 역할도 겸임하기 때문이다. 부대운영에 대한 총괄은 작전에서 하며, 특히 일선부대는 부대관리와 현행작전, 전투준비 및 교육훈련 등 병력을 직접통제하며 몸으로 해야 할 것이 많다. 물론 유능한 위관장교들도 있지만, 대대장이 부대운영 결심을 위해서는 최소 영관장교가 있어야 좀 더 넓게 판단 및 지휘할 수 있다. GOP대대는 현행작전의 알파와 오메가이다 보니, 부대대장, 작전과장, 정보과장 당 3명의 소령이 대대장을 보좌한다.[167] 대위에서 소령 진급시 사단/연대 작전장교, 소령에서 중령 진급시 사단 작전보좌관이나 군단 작전장교, 중령에서 대령 진급시 사단 작전참모와 군단 작전과장, 작전사 작전장교 등.[168] 안준석(육사 43기) 대장, 전동진(육사 45기) 대장, 강호필(육사 47기) 대장, 이승오(육사 49기) 중장이 이들 합동작전통 성골이다.[169] 김병주(육사 40기) 대장, 윤의철(육사 43기) 중장, 이두희(육사 46기) 중장, 김규하(육사 47기) 대장 등 포병 최고 선두주자들이 맡아온 자리다.[170] 비육사 소장이 보임하는 경우가 많으며 개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장군이 부임하기에 비육사 TO를 받아 중장으로 진급할 1순위인 보직이었으나 군사지원본부에서 작전본부로 소속이 바뀌며 준장 보직으로 조정되었다. 차후 이 보직을 거쳐 소장으로 진급하는 인원들을 보면 여전히 요직인지가 판가름 날 것이다.[171] 역시 비육사 출신 대령이 대물림하며, 그들 중 최고 선두주자가 맡는 자리라 준장 진급자가 다수 나왔다.[172] 일례로 육사 48기 수석졸업자인 김성민 대장과 차석졸업자인 정진팔 중장 모두 정책직능의 대미정책통이다.[173] 미국 석사는 기본이고, 박사까지 받으며 미국에 5년 이상 머문 경우도 많다. 이종섭 중장(육사 40기, 테네시대 박사), 표세우 소장(육사 45기, 사우스캐롤라이나대 박사), 곽태신 소장(육사 51기, MIT 박사), 우경석 소장(육사 52기, 퍼듀대 박사) 등.[174] 정책통의 상한선은 일반적으로는 류제승, 위승호, 이종섭 등 중장 전역이 보통이지만, 조성태(육사 20기), 김성민(육사 48기)처럼 대장이 된 경우도 가끔 보인다. 한민구(육사 31기) 전 장관이나 김용우(육사 39기) 전 육군총장도 경력을 보면 정책통에 가깝다.[175] 그나마 2025년 후반기 군 인사에서 인사 직능 정유수(육사 51기), 군수 직능 이일용(육사 51기), 전력 직능 이임수(육사 50기)가 중장 진급하며 그간 작전 직능이 독점하던 중장 이상 진급자 카르텔을 깼다고 평가받는다.[176] 전력직능 장교와 별개로 획득전문인력이라 하여 아예 야전이 아닌 방사청에서 붙박이로 근무하는 장교도 있다. 진급 상한선은 준장. 엄동환 전 방사청장 등의 케이스다.[177] 고현석 전 육군참모차장이나 이임수 현 수도군단장 등.[178] 고창준 중장의 경력 중 합동작전조정관이나 육대 교학처장 같은 보직은 한직 그 자체다. 장광선 중장은 후방 지역을 담당하는 2작사 근무 경력이 길다. 김호복 중장은 아예 최상위 부처 경력이 없다. 반면 강호필 중장은 합참 작전본부에서 쯕 근무했고, 김봉수 중장은 국방부와 합참, 육본, 연합사를 두루 오간 올라운더이며, 김성민 중장은 합참과 국방부를 오갔다.[179] 장광선 중장은 함께 진급한 육사 46기는 전부 진작 이임했는데 혼자 남아 있는 고참이고, 고창준 중장은 소장 시절 37사단과 학교장을 하다 진급했다. 김호복 중장은 소장 시절 52사단장만 2년 하다가 진급했다. 지휘관 근무 기간이 길고 주요 참모 경력이 없다.[180] 대령 시절 보직을 보면 육사 출신 중장들은 연대장만 찍고 칼같이 합참/국방부로 간 반면, 고창준 장군은 사단 참모장-해작사 파견-육대 행정처장 등 야전 일선에서 타군 파견, 교육기관 등 한직을 찍고 진급했으며, 장광선 장군은 연대장 이후 사단 참모장을 거쳐 2작사 지통실장, 부대훈련과장을 거쳐 준장 진급했고, 김호복 장군은 연대장 이후 사단 참모장, 군단 작전참모로 근무했다.[181] 대개 각 계급 최고 요직이다. 예를 들면 중령 계급의 JSA 경비대대장, 대령 계급의 합참 합동작전과장, 준장 계급의 한미연합군사령부 작전처장, 소장 계급의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장 계급의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 그나마 연합사 작전처장은 3사 출신의 권태오 중장이 비육사 출신 중 유일하게 역임한 바가 있고, 나머지 보직은 아직까지 육사 출신만 임명됐다.[182] 병력은 연대급인데 부대 단위는 군단급이다.[183] 물론, 이건 대한민국 국군이 잘못된 인사를 단행하는 것이며 원래 육군특수전사령부 같은 특수부대는 일정 기간 이상 군복무를 한 사람들이 복무하는 부대여야 맞다. 실제로 그린베레에는 소위와 중위가 아무도 없다. 그린베레는 팀장은 대한민국 특전사와 동일한 대위(18A)이지만, 부팀장은 준위(180A)가 보직된다.[A] [185] 작전기획부장, 전투발전부장, 연습훈련부장, 전략기획부장, 전력기획부장 등. 합참 부장직은 타군과 공유하는 보직이다. 해군은 육군이나 공군과 달리 딱히 특정 어느 부장을 많이 맡는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천안함 사태 직후 작전부장을 해군 제독이 맡은 사례는 있다.[186] 해상전투단장도 전단장이다.[187] 두 보직에는 해군 대령이 고정 보임된다. 병영정책과장보다는 방위정책과장의 진급률이 좀 더 높은 편이다.[188] 육군 출신이 보임되는 합동작전과장과 공군 출신이 보임되는 공중작전과장에 대응하는 요직이다.[189] 예전에는 육군 대령 요직이었으나 최근에는 해군 대령이 많이 보임하며 준장 진급자도 여전히 잘 나온다.[190] 해군의 전력을 기획하는 요직이다.[191] 진급관리과장, 지휘관리과장, 작전과장 등[192] 작전처, 작전계획처, 전투운영처장 등[193] 육군의 부여단장(연대급 여단, 독립여단 다 해당된다.)이 한직인 것과 달리 해군의 1급함 부장 직책은 1급함 함장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는 요직이다. 실제로 1급함 함장들의 경우 1급함 부장 보직을 거친 경우가 적지 않다.[194] 해병대 소장 고정 보직이다. 다만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나 전략기획본부, 군사지원본부나 정보본부 예하 주요부서 부장(작전부장, 전략기획부장, 다영역작전부장, 전력기획부장, 정보부장, 해외정보부장 등. 소장 계급의 장성이 주로 임명된다.)에는 거의 보임된 사례가 없다시피 하다. 2026년 현재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차장을 역임한 변요환 해병대 준장이 보임되어 있다.[195] 이영주 전 해병대사령관이 준장 시절 해병대 최초로 해군사관학교 생도대장을 거쳤다.[196] 말년 대령~준장들이 주로 보직되는 육군 사단의 부사단장과 달리 해병대 사단의 부사단장은 전도유망한 준장이 임명되는 경우가 꽤 많으며 상위 계급으로 진급하는 사례도 꽤 된다.[197] 해병대 준장 고정 보직이다. 을지프리덤가디언, 독수리, 키 리졸브 훈련과 군, 정부 기관 통합 전쟁 연습 훈련 등의 총괄 실무를 맡는 요직이다.[198] 해병대 대령이 보임된다. 문재인 정부 시기에는 일반직 공무원이 임명되기도 했으나 윤석열 정부 이후 도로 군인 자리로 돌아갔다.[199] 육군 출신이 보임되는 합동작전과장과 해군 출신이 보임되는 해상작전과장, 공군 출신이 보임되는 공중작전과장에 대응하는 요직이다.[200] 준장이 고정 보임되는 전력기획실장 제외[201] 다만, 경계근무 범위가 넓어 최근 자주 경계가 뚫리고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 후방에서 교육훈련에 집중하는 해병대 제1사단장이 안전하긴 하다.[A] [203] 공군참모차장은 중장 1차 보직 중 최요직이다. 반대로 한직은 공군사관학교장과 공군교육사령관 등이다. 한편 작전사령관은 2차 보직 중 요직인데, 최근에는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에 한 끗발 밀리는 추세. 참모총장이 정경두 - 이왕근 - 원인철 - 이성용 - 박인호 - 정상화 - 이영수까지 7연속으로 합참 본부장 출신이 되었다.[D] 대한민국의 군대의 전략 무기와 비대칭 전력들을 통합 지휘, 통제하는 자리로 합동참모본부의 직접 지휘를 받으며 1대 사령관 진영승 장군이 합참의장으로 진급·영전하였다.[205] 전략기획본부장 출신 공군 총장으로 이성용, 박인호, 정상화, 이영수 대장들이 취임해서 2020년대 중반까지 가장 많은 총장 배출 요직이 되었다.[206] 사령관 본인의 작전 하 영향력은 어중간하지만 평시에 전투비행단을 모두 총괄하는 기능사령관이라 중장 진급률이 꽤 괜찮다.[207] 작전기획부장, 전투발전부장, 연습훈련부장, 전략기획부장, 전력기획부장 등. 합참 부장직은 타군과 공유하는 보직이다. 이 중 공군 출신이 주로 임명되는 연습훈련부장이 공군에서는 요직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연습훈련부장은 2020년대 중반 이후로는 해군이 2연속으로 가져가면서 전략기획부장으로 진급 보직이 옮겨졌다.[208] 20비는 가장 큰 규모의 비행단을 지휘하는 동시에 서해 영공 방위 임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요직으로 분류된다. 다만 그만큼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쉬워서 진급률은 다른 비행단장보다 떨어지는 편이다.[209] 이외에도 각부 차장 등이 요직.[210] 육군 출신이 보임되는 합동작전과장과 해군 출신이 보임되는 해상작전과장에 대응하는 요직이다.[211] 이영수 전 공군참모총장과 진영승 현 합동참모의장이 대령 시절 거친 보직이다.[212] 지휘관리과장, 장교인사과장, 진급관리과장 등[213] 작전처, 작전계획처, 전투운영처장 등[214] 대통령 전용기 운용을 맡은 중책 부대다.[215] 국내 유일의 한미연합공군 전투 비행부대를 맡는다.[216] 공군의 핵심 공중관제 및 탐지 부대.[217] 조종사는 작전지원전대, 기지방호전대장 등에도 보임될 수 있지만 그래도 작전을 맡는 항작전대장이 가장 진급에 유리한 자리이다. 항공정비전대는 전문성이 중요해서인지 군수정비 특기 대령이 전대장에 보임되는 경우가 많다. 부단장은 진급 밀린 대령들의 한직이나 간혹 준장 진급을 앞둔 짬대령이 잠시 거쳐가기도 한다.[218] 항공작전전대장(대령)의 주요 참모로 전도유망한 전투 조종병과 중령이 보임되는 요직이다.[219] 다만, 육군처럼 명확하게 요직과 한직이 정해져 있지는 않은 편이다. 특정 기종 혹은 특정 임무를 수행하는 비행단 단장이 그렇지 않은 단장직보다 요직이라기에는 대한민국 공군의 준장 수가 너무 적다. 장기운용 항공기를 운용하는 10전비, 18전비 등에서도 본인 역량에 따라 추가 진급한 사례도 많다.[220] 저런 사람들은 원사까지 죽어라 항공기 고치는 등 기본임무를 보도록 하다가 공군장교교육대대로 보내 훈련을 시킨 뒤 준위로 진급시켜버린다. 다른 직위를 주더라도 주임원사가 전부다.[221] 부사관 전속부관의 경우 전속부관 보직을 마치고 나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원하는 지역의 부대로 배치시켜 준다. 전속부관으로 선발될 정도의 부사관들은 이미 장기가 확정되어 결혼하고 자식을 본 경우가 대부분이라 최전방 오지에서 자식 교육 문제에 대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경우가 많기에 만약 전속부관으로 가게 되는 부사관이 있다면 해당 부대 부사관단은 축하해 주면서도 동시에 부러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222] 특히 소대장의 경우는 '직무대리가 아예 부사관 신분인 부소대장이 한다.' 소대장 직무대리는 학군사관의 짧은 복무 기간 때문에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소대장이 제대하면 후임 소대장이 올 때까지 부소대장이 임시로 소대장 직무대리를 한다.[223] 이후 윤석열 정부 때 다시 총리로 부임하였고 12.3 비상계엄으로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했다.[224] 다만 외교 분야에서의 요직은 매우 적으므로 요직으로 치는 지역 외의 장소를 여행할 경우에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 특히 한직으로 찍힌 지역이면 더 그렇다. 우리 국민이 사건사고를 당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도와줄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225] 그룹 비서실, 미래전략실, 구조조정본부, 정책본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림[226] 국회, 정부청사 등 중앙관공서, 도청 또는 광역시청, 지상파 방송국, 재벌기업 본사 구내, 공장내부 등[227] 특히 대한항공에서는 부장급 최고 요직중 하나이다.[228] 본업인 외부감사 업무 보다는 컨설팅이 훨씬 더 돈이 되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서 점점 외감 업무는 낮은 연차의 회계사들이 담당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229] 보도, 편성을 책임지는 자리.[230] 편집국장과 주필, 보도국장과 보도본부장 정도면 대통령비서실이나 기업 임원들과 수시로 연락할 정도로 대외적 영향력이 크다.[231] 아산사회복지재단의 경우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8개의 아산병원의 병원장 위에 의료원장이 있으며, 현 박성욱 의료원장의 경우 서울아산병원에서 교육연구지원부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병원장을 역임했다는 점을 보면 명백한 요직이다.[232] 이 경우, 군대의 부사단장과 비슷한 모습을 보게 된다.[233] 네이버 웹툰 중증외상센터를 보면 이런 부분이 잘 묘사되어 있다.[234] 정확히 말하면, 오너의 인사권을 실제로 행하는 것이지만[235] 상대적으로 시설이나 관리(물품)파트 등의 경우 대체로 한직인 경우가 많다.[236] 물론, 병원바이병원이다.[237] 단, 창구근무자의 경우 요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병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최근 대학병원들이 창구근무자를 외주업체로 전환하고 있고, 창구근무기간이 길면 다른 행정업무를 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커리어 관리하기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 병원 행정직원들의 경우 다양한 부서를 옮기는 경우가 많은데, 원무팀의 경우 서류업무가 다른 부서에 비해 적은 편이기 때문에 문서나 보고서 작성의 역량을 키우기가 어렵다.[238] 병원 수익에 대한 부분은 원무팀과 재무관련 부서에서 담당하게 되는데, 실제 돈이 움직이는 부서는 원무팀이기 때문이다.[239] 교육부 중앙관료가 내려와 착임하는 자리로 추후 본부 요직으로 전보된다.[240] 교육감은 선거로 선출된다.[241] 오너가 있는 사립대라면 오너고, 오너가 없는 학교라면 사회적으로 명망이 높은 인물.[242] 특히 SKY 총장쯤 되면 명예와 사회적 지위가 대단히 높고 퇴직 후 좋은 자리로 갈 확률이 높다. 염재호 전 고려대학교 총장은 SK그룹 이사회 의장, 김용학 전 연세대학교 총장은 SKT 이사회 의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물론 사외이사 명예직이지만 명문대 총장 정도면 대기업의 얼굴마담을 맡을 만한 명성을 쌓게 된다는 뜻이다. 한편 본인이나 부모가 세운 대학의 오너 총장을 맡는 경우도 많은데 교내의 절대권력자이자 사실상 지역의 호족이 된다.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김종량 전 한양대학교 총장, 장호성 전 단국대학교 총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 등의 케이스.[243] 총장선거에 나갈 교수들은 부총장으로 근무하며 능력과 성과를 보인다. 규모가 큰 대학은 교무부총장/기획부총장/연구부총장/대외협력부총장 등 업무별 부총장이 여러 명 있다. 캠퍼스가 여럿인 대학도 지방캠 수장이 부총장인 경우가 많다.[244] 교무처장, 기획처장, 입학처장, 학생지원처장, 연구처장, 대학원장, 단과대학장 등. 보직교수로 꾸준히 봉직하는 교수들도 총장 선거에 관심 있는 경우가 많다. 학과장은 권력은 크지 않고 행정 업무로 귀찮은 자리라 돌아가며 맡는 자리이고 경력이 낮은 부교수나 조교수가 떠맡는 경우가 매우 많다.[245] 승진 노리는 교사의 필수 코스이다. 교사로 일하다 교육청 장학사로 임용 후 몇 년 일하면 바로 교감으로 전직할 수 있다. 50대 초반에 교장이 되어야 나중에 교육지원청이나 교육청, 더 나아가 교육부 본부 보직을 받아 출세할 수 있기에 야망이 있는 교사들은 매우 힘들게 교직 생활을 하다 교육청으로 넘어갈 기회를 노린다.[246] 연구능력을 인정받은 교사가 콜업된다. 일반적으로 출제위원으로 혼동하는 경향이 있지만, 정확히는 출제는 교수가 하고 교사는 검토위원으로 참여하는 것.[247] 교무부장, 연구부장, 학년부장이 아닌 비핵심 부장은 돌아가며 떠맡는 보직이다. 교사가 승진 욕심이 없으면 부장을 떠맡지 않는 것이 안락한 교직 생활의 철칙이기 때문. 다만 승진을 노리는 교사라면 교무부장은 거쳐야 한다.[248] 교과서 집필경력과 수능 연계교재인 수능특강, 수능완성 집필 경력이 있거나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경력과 대학수학능력시험 검토위원 경력을 보유한 엘리트 교사들이 대다수이며, EBSi강의를 통해 얻은 지명도로 사교육 시장에 진출하기도 용이하다.[249] 현재 최초의 교사 출신 평가원장인 오승걸이 이 보직 출신이다.[250] 다만 조연배역을 맡으면서도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어 탑급 배우로 성장한 사례도 있다.[251] 특히 주인공은 교체되지만 끝까지 남아 있는 배역.[252] 영의정은 조정의 수장이지만, 실권은 좌의정, 우의정보다 낮았다. 물론 이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가 있다.[253] 흔히 평양감사라고 불리는 직책이다. 그러나 감사(관찰사)는 도의 수장이므로 '평안감사'가 맞는 표기이다.[254] 오늘날의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255] 연정 협상을 할 때 가장 쟁점이 되는 자리이다.[256] 원래는 상국의 비서관이라는 뜻이었으나, 워낙에 상국의 위상이 높은 관계로 실질적인 조정의 수장으로 쓰이게 되었다.[257] 마쓰카타 마사요시, 다카하시 고레키요, 와카쓰키 레이지로, 하마구치 오사치, 이시바시 단잔, 이케다 하야토, 사토 에이사쿠, 다나카 가쿠에이, 후쿠다 다케오, 오히라 마사요시, 다케시타 노보루, 가이후 도시키, 미야자와 기이치, 하타 쓰토무, 하시모토 류타로, 간 나오토, 노다 요시히코가 재무대신(舊대장대신)을 거쳐 총리직에 올랐다.[258] 한국 외교부의 요직과 거의 비슷하다.[259] 우리나라는 외교부장관이나 국방부장관이 국가안보실장으로 영전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미국은 국가안보보좌관이 국무장관과 국방장관으로 영전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260] 우리나라로 치면 통상교섭본부장.[261] 어디나 장관직은 요직인데 미국은 지구 유일의 초강대국이라 그러한 점이 더욱 부각된다. 한직 소리 듣는 직책은 미국 교육부장관이나 미국 노동부장관 정도.[262] 우리나라로 치면 행정부서의 제1차관이나 타국에선 수석차관이나 중국에선 제1부부장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