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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 | 핑크 플로이드 | 제네시스 | 제쓰로 툴 | 킹 크림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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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 |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 | TOOL | 더 마스 볼타 | 드림 시어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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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크림슨 | 제네시스 | 예스 | 핑크 플로이드 | 프랭크 자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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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 | 젠틀 자이언트 | 제쓰로 툴 | 카멜 | 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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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 캐러밴 | Van der Graaf Generator | 더 마스 볼타 | 마이크 올드필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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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 | 캔 | 프레미아타 포르네리아 마르코니 | 캔자스 | 오페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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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그마 | Le Orme | Ange | 무디 블루스 | 소프트 머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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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큐파인 트리 | 트래픽 | 르네상스 | 탠저린 드림 | 일 발레토 디 브론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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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타르 | 반젤리스 | 슈퍼트램프 | 일로이(Eloy) | 마릴리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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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크윈드 | Coheed and Cambria | 스티브 해킷 | 고블린 | 포커스 | |||||
| <rowcolor=#fff,#000> 41위 | 42위 | 43위 | 44위 | 45위 | |||||
| 커브드 에어 | 에어리어(Area) | 헨리 카우 | 스티브 힐리지(Steve Hillage) | 프로콜 하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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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롭스(Strawbs) | Grobschnitt | 레프루스(Leprous) | 하켄(Haken) | 맨프레드 맨스 어스 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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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 제플린 | 블랙 사바스 | 지미 헨드릭스 | AC/DC | 메탈리카 | |||||
| <rowcolor=#fff>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
| 너바나 | 밴 헤일런 | 더 후 | 건즈 앤 로지스 | KIS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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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로스미스 | 섹스 피스톨즈 | 퀸 | 사운드가든 | 핑크 플로이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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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림 | 라몬즈 | 오지 오스본 | 더 클래시 | 앨리스 쿠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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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 잼 | 딥 퍼플 | 주다스 프리스트 | 아이언 메이든 | 칩 트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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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터헤드 | 이기 팝 | 러시 | 머틀리 크루 | 레드 핫 칠리 페퍼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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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프 레파드 | 도어즈 |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 앨리스 인 체인스 | 제인스 애딕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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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크 자파 | 야드버즈 | MC5 | 닐 영 & 크레이지 호스 | 스톤 템플 파일럿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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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d Nugent | 킹크스 | 나인 인치 네일스 | ZZ TOP | 판테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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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콜피온즈 | The Rollins Bird | 재니스 조플린 | Smashing Pumpkins | 슬레이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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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 리지 | Faith No More | Korn | 소닉 유스 | 블루 오이스터 컬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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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te Zombie | 하트 | 앤스랙스 | Bad Company | 뉴욕 돌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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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쓰로 툴 | 미니스트리 | 보스턴 | Steppenwolf | The Cul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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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an Jett & The Blackhearts | 롤링 스톤스 | 허스커 두 | 메가데스 | Living Colou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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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너드 스키너드 | 푸 파이터즈 | Twisted Sister | 팻 베네타 | Spinal Tap | |||||
| <rowcolor=#fff>76위 | 77위 | 78위 | 79위 | 80위 | |||||
| 본 조비 | 홀 | 마릴린 맨슨 | Ratt | 그린 데이 | |||||
| <rowcolor=#fff>81위 | 82위 | 83위 | 84위 | 85위 | |||||
| 픽시즈 | Queensryche | King's X | UFO | 화이트스네이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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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리너 | 킹 크림슨 | Tool | Lita Ford | 레인보우 | |||||
| <rowcolor=#fff>91위 | 92위 | 93위 | 94위 | 95위 | |||||
| Danzig | Black Crowes | 레니 크래비츠 | 예스 | 푸가지 | |||||
| <rowcolor=#fff>96위 | 97위 | 98위 | 99위 | 100위 | |||||
| 미트 로프 | 프라이머스 | Mountain | 배드 브레인즈 | 콰이어트 라이어트 | |||||
| 같이 보기: VH1 선정 가장 위대한 아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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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fff> {{{#!wiki style="margin: -10px -10px" | <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 | 예스 Ye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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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기 시절 라인업 위에서 왼쪽부터 릭 웨이크먼, 빌 브루포드, 존 앤더슨, 스티브 하우, 크리스 스콰이어 | ||||
| 결성 | 1968년 | |||
| 영국 잉글랜드 런던 | ||||
| 멤버 | 스티브 하우 제프 다운스 빌리 셔우드 존 데이비슨 | |||
| 전 멤버 | ||||
| 장르 | 프로그레시브 록, 팝 록, 아트 록 | |||
| 활동 | 1968년 ~ 1981년 1983년 ~ 2004년 2008년 ~ 현재 | |||
| 레이블 | 애틀랜틱 레코드 | |||
| 링크 | ||||
1. 개요
영국의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의 주류를 이끌어 전세계에 수많은 팬들과 그들의 음악을 따라하는 추종자 밴드들을 낳았으며, 80년대 이후 음악의 성향을 기존의 프로그레시브 록에 뉴 웨이브 성향을 섞은 새로운 취향으로 바꾸면서 다시 성공을 누렸다.
2. 상세
밴드의 리더는 보컬리스트인 존 앤더슨 (Jon Anderson)이며, 음악적 역량을 가장 많이 보여준 이는 릭 웨이크먼이다.[1][2] 존 앤더슨의 경우 중간에 다른 멤버들과의 분란으로 한번 축출된적이 있고, 릭 웨이크먼은 몇번의 재가입과 탈퇴를 반복한다. 그래서 예스라는 밴드 명의의 법적인 소유자는 밴드를 한번도 떠나지 않았던 베이시스트 크리스 스콰이어였다.[3] 2008년에 존 앤더슨이 건강 상의 이슈로 탈퇴하고 다른 보컬리스트가 영입되었다.음악적 성향이 시대에 따라 많이 변하긴 했지만 그래도 밴드의 특징을 들자면, 첫째는 리더 존 앤더슨의 천사와 같은 청아한 보컬이고, 두번째는 상당한 연주 실력을 지닌 멤버들의 꽉 짜여진 연주 하모니,[4] 셋째는 록 이외의 여러 가지 음악 요소가 잔뜩 들어가 조화를 이룬 복잡하고 드라마틱한 곡의 전개이다. 쉽게 말해 전형적인 록 밴드가 키보드 멜로디를 중심으로 각각의 연주력으로 오케스트라를 구현해냈다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이러한 성향은 예스를 제외하고도 제네시스,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 등의 많은 심포닉 프로그레시브 밴드 대부분이 해당되는 이야기이다.
연주력으로 따지고 보면, 70년대 당시 프로그레시브 록의 범주를 벗어나서, 록의 무대 전체를 살펴봐도 내로라할 만한 뮤지션들이 모인 밴드였기에[5] 그 연주력은 지금 들어도 굉장히 잘 짜여져있고 지금의 후배 연주자들도 감히 따라하기가 어려운 연주 파트가 많다. 당시로서는 굉장히 스케일이 크고 기승전결의 순서를 가진 복잡한 구조의 곡을 만들었는데, 한 앨범에 세네개의 곡밖에 안들어가는 대곡위주의 수록곡들이 많다. 특히 전성기 시절 음악들은 이쪽 바닥의 대표적 모범사례이다.
그들의 음악은 기존의 록 음악 이외 여러 가지 다른 장르의 자양분이 많이 스며들었는데, 먼저 클래식적 악곡 요소가 다분히 많이 차용되었고, 빌 브루포드와 같은 연주자들의 취향으로 전위적인 재즈적 시도도 적지 않았다. 그리고 6,70년대 당시 록음악에 많은 영향을 준 동양의 명상 사상, 즉 힌두교의 신비주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은 리더 존 앤더슨의 시도로 예스의 음악에는 이후 뉴에이지라 불리울 형태의 새로운 음악 사조의 시조라 할만한 실험도 많이 나타난다. 예스의 음악이 장중하고 때론 암울하기까지 한 핑크 플로이드나 킹 크림슨과 차별을 두는 밝고 낙관적이고 환희에 찬 모습을 많이 보이는건 이때문이기도 하다. 예스의 음악은 장중할지언정 어둡지는 않다.
70년대 당시 존 앤더슨은 멤버들을 데리고 인도의 힌두교 요기들을 방문하곤 했다고 한다. 현재까지도 릭 웨이크만을 제외한 멤버들 대부분이 채식주의자라고 하기도 하고, 밴드 멤버들 대부분이 존 앤더슨의 사상적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물론 예스의 음악 = 뉴에이지라고 생각하는건 큰 오산이다. 영향만 주었을 뿐, 예스의 음악과 뉴에이지는 완전히 딴판이라고 보면 된다.
워낙 뛰어난 연주력을 가진 자부심 강한 멤버들이 모인 밴드였기에 밴드의 멤버들은 자주 교체되었으며, 그런만큼 음악의 성향이 많이 바뀌었다. 이런 점에선 음악 성향은 다르지만 예스 못지않게 멤버 교체가 잦았던 딥 퍼플과 비견되기도 한다. 사실 거론했던 5대 밴드 중 예스와 킹 크림슨은 멤버들끼리의 교류가 잦았고, 이후 밴드 멤버들끼리 이합집산하여 U.K., 아시아 등등의 여러 밴드를 결성하기도 하고 서로의 솔로 앨범에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한다. 그래서 예스와 킹 크림슨,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 이 세 밴드 멤버들의 활동 연혁을 살펴보면 70년대 프로그레시브 록 세계의 절반 이상은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세 밴드에서 활약한 연주자들이 곧 당시 프로그레시브 록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연주자 들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3. 역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예스(밴드)/역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예스(밴드)/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평가
예스는 대중 음악의 수많은 장르 중, 프로그레시브 (Progressive)라는 수식어가 붙는 모든 것의 원조이자 그 자체로서 평가받는 수퍼밴드이다. 이들은 동시대의 음악 동료였던 "에머슨 레이크 앤 파머(Emerson Lake And Palmer)", "제네시스 (Genesis)" 등과 함께 1970년대 초 프로그레시브 록의 중흥기를 선포하면서 예술적이고 독창적인 음악세계를 30년 이상 펼쳐왔다. 이런 탐미적 음악관은 비록 동시대의 펑크 록 진영에게 적잖은 비판을 받았지만, 그들이 일궈놓은 예술 지상주의 록은 앞으로도 사라지지 않을 위대한 업적임에는 분명하다. 국내에서도 예스의 정교한 록 사운드는 수많은 추종자들을 낳아, 1970년대와 1980년대의 한국 록 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5. 여담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wiki style="margin: 0 -10px" {{{#!folding [ 역대 멤버 목록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tablebgcolor=#ffffff,#191919><tablewidth=100%> 보컬 | |||
| 1968 - 1980 1984 - 2004 존 앤더슨 | 1980 - 1981 트레버 혼 | 2009 - 2012 브누아 데이비드 | 2012 - 현재 존 데이비슨 | |
| 기타 | ||||
| 1968 - 1970 피터 뱅크스 | 1981 - 1995 트레버 래빈 | 1997 - 2000 빌리 셔우드 | 1970 - 1981 1990 - 1992 1995 - 현재 스티브 하우 | |
| 베이스 | ||||
| 1968 - 2015 크리스 스콰이어 | 2015 - 현재 빌리 셔우드 | |||
| 드럼 | ||||
| 1968 - 1969 1969 - 1973 1990 - 1992 빌 브루포드 | 1969 토니 오라일리 | 1973 - 2022 앨런 화이트 | 2023 - 현재 제이 셸렌 | |
| 키보드 | ||||
| 1968 - 1971 1983 1983 - 1995 토니 케이 | 1972 - 1974 1976 - 1980 1990 - 1992 1995 - 1996 2002 - 2004 릭 웨이크먼 | 1974 - 1976 패트릭 모라즈 | 1983 에디 좁슨 | |
| 1998 - 2000 이고르 코로셰프 | 2009 - 2012 올리버 웨이크먼 | 1980 - 1981 2012 - 현재 제프 다운스 | ||
- 한편 고전 컴퓨터 게임 팬들에게는 홈월드의 엔딩 크레딧곡인 "Homeworld"가 아주 유명하다. 해당 게임의 엔딩곡으로 외주 받아 직접 만들어준 OST로서, The Ladder 앨범의 타이틀곡이라 부제로 The Ladder가 붙어 있다. 앨범 자체의 분위기와는 잘 안 맞지만 게임의 분위기와는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명곡으로 이후로도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꽤 오랫동안 회자되었다. 다만 아쉽게도 게임이 리마스터되었을 때는 저작권 문제로 인해 잘렸다.
- 퍼블릭 이미지 리미티드의 멤버였던 키스 르빈이 Close to the Edge 투어 당시 로디로 일했었다.
6. 디스코그래피
|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180deg, #000, #248221)"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0;" {{{-2 {{{#!folding [ 전 멤버 ]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in-width: 100%;" {{{#79CADF {{{#!folding [ Studio albums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1969 | 1970 | 1970 | 1971 | 1972 | |
| 1973 | 1974 | 1977 | 1978 | 1980 | |
| 1983 | 1987 | 1991 | 1994 | 1996 | |
| 1997 | 1997 | 1999 | 2001 | 2011 | |
| 2014 | 2021 |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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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 (1969)
- Time and a Word (1970)
- The Yes Album (1971)
- Fragile (1971)
- Close to the Edge (1972)
- Tales From Topographic Ocean (1973)
- Relayer (1974)
- Going for the One (1977)
- Tormato (1978)
- Drama (1980)
- 90125 (1983)
- Big Generator (1987)
Anderson Bruford Wakeman Howe (1989)[6]- Union (1991)
- Talk (1994)
- Keys to Ascension (1996)
- Keys to Ascension 2(1997)
- Open Your Eyes (1997)
- The Ladder (1999)[7]
- Magnification (2001)
- Fly from Here (2011)
- Heaven & Earth (2014)
- Fly from Here - Return Trip (2018) [8]
- The Quest (2021)
- Mirror to the Sky (2023)
[1] 릭 웨이크먼의 평가는 연주자적 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것이다. 작곡이란 측면에선 아무래도 다른 멤버들이 우세했다...라고 적혀있었지만, 이런 평가는 릭 웨이크먼에게 대단히 실례이다. 본문에도 언급되다시피 웨이크먼은 런던 왕립음악대학(RCM)에서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피아니스트 출신으로 음악적 성향이 다른 멤버들보다 좀 더 클래식, 특히 오케스트레이션 성향이 강했다. 결국 이 양반이 작곡한 음악들은 밴드 내 작품들이 아니라 별도의 개인 작업들이 훨씬 더 유명하다. 예를 들면 이런 거. 아니면 최소한 이건 어디선가 들어 봤을 것이다. 전자는 그가 예스와 처음 결별하던 1974년에 발표한 곡으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1400만장이 팔렸다고 알려졌으며, 후자는 그 다음 앨범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 역시 적지 않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당시 작품들의 성향으로 볼 때, 아마도 밴드보다는 록과 클래식의 결합을 통해, 20세기 판 바그너 같은 음악을 만들어내는 데 더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 여하튼 예스의 전성기 때 음악적인 방향에 가장 많이 기여한건 역시 존 앤더슨과 스티브 하우이고, 작곡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그의 고집적인 산물이었던 "Tales From Topographic Oceans(1973)"에서의 한계도 염두에 두자.[2] 또 릭 웨이크먼은 최근에 대영제국 훈장의 CBE 등급을 수여받았다.https://youtu.be/lZicS7wjdMk[3] 스콰이어의 사망 이후에는 누가 소유자인지 불명. 전성기 시절의 멤버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스티브 하우일거로 추정되긴 한다.[4] 베이시스트 크리스 스콰이어는 리딩 베이스의 선구자였고, 드러머 빌 브루포드는 엇박, 정박을 완벽히 연주할 수 있었으며, 기타리스트 스티브 하우는 일렉 기타의 강렬한 사운드와 어쿠스틱 기타의 부드러운 음색을 모두 완벽히 표현할 수 있었다. Fragile 앨범에서의 각자의 솔로곡 The fish, Five per Cent for Nothing, Mood for a day를 들어보면 그들의 실력을 잘 알수 있을것이다. 키보드 릭 웨이크먼은 위에 나왔으므로 생략.[5] 릭 웨이크먼은 음악계를 통틀어 최고의 키보디스트중 하나였고, 빌 브루포드는 러시의 닐 피어트가 존경하고 영향을 받은 프로그레시브 록 최고의 드러머였고, 스티브 하우는 70년대에 이미 스티브 해킷을 누르고 지미 페이지, 에릭 클랩튼, 리치 블랙모어와 같은 빅네임들과 장르를 초월해 당대 기타리스트 순위에 오르내리고 80년대엔 아시아로 초대박을 친 프록계 최고의 기타리스트였다. 베이스는 일정 수준 위로 올라가면 비교가 힘들지만 크리스 스콰이어는 독창적이고 그루브한 연주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존 앤더슨은 다른 프록 보컬들과 차별화되는 성가대를 연상시키는 청아한 고음역대와 가성으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내며 당시 Jon 'God' Anderson이라는 소리까지 듣던 거물 보컬리스트다.[6] 전성기 시절 멤버들이 다시 의기투합했지만, 예스의 명의는 크리스 스콰이어에게 가있어서, 소송을 피하기 위해 사용한 명칭. 즉, 공식적으로는 예스의 앨범은 아닌 셈이다. 이후 크리스 스콰이어 측과 화해하면서 전현직 멤버가 고루 참여한 Union 앨범을 내게 된다.[7] 게임 홈월드의 엔딩테마.[8] 2011년에 내놓은 Fly From Here를 재녹음한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