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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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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중국4. 한국
4.1. 삼국시대4.2. 고려시대4.3. 조선시대
4.3.1. 체계4.3.2. 관리4.3.3. 사적 지정
5. 유사 개념6. 여담7. 창작물
7.1. 게임7.2. 소설·영화·드라마

1. 개요

봉화(, beacon fire)는 군대에 무선 통신이 상용화되기 전, 나라에 병란이나 사변이 있을 때 신호로 올리던 불. 눈에 잘 띄기 위해 낮에는 연기,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한다. 낮의 연기를 따로 봉연이라 부르기도 한다.

2. 역사

세계에서도 매우 오래된 장거리 통신수단으로 미국원주민이나 남아메리카의 원주민들도 자주 사용하였다. 가장 오래된 봉화의 기록은 중국으로, 사기에서는 주나라포사를 단지 웃게 하고 싶단 이유로 봉화를 막 쓰다가 나라 멸망에 일조했다는 일화가 전한다.

서양에서도 쓰인 기록을 볼 수 있는데 그리스의 역사가 폴리비오스는 기존 봉화를 응용해서 알파벳을 보낼 수 있는 봉화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훗날 ADFGV 암호의 시초가 되었다.

3. 중국

봉화 자체는 기원전부터 쓰였지만 상당히 단순한 수준이라서 무슨 일이 있으면 불을 밝혀 '무슨 일이 있다. 그러니 좀 와라' 하고 알리는 정도였다. 더 복잡해지고 체계화됨은 중국 후한 때부터로, 봉화를 올리는 봉화대가 변방에서 수도까지 릴레이로 소식을 전달하는 체계를 잡았다. 적의 규모나 현재 상황에 따라 다섯 가지 단계로 소식을 전했다.

이외에도 암묵적으로 2가지 상황을 알릴 수 있었다.

중국의 봉화소는 정보 전달소 외에도 둔전 관리와 국경 검문소 역할도 하였기에 행정 문서용 죽간도 만들어 사용했다.

법적으로 봉화대는 5~10리마다 설치하도록 되어 있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법적인 얘기. 실제로는 제각각이어서 봉화대 간 거리가 1리도 안 되는 곳이 있었는가 하면 20리나 되는 곳도 있었다.

4. 한국

4.1. 삼국시대

한국에 봉화 제도가 도입된 것은 정확하지 않으며, 삼국사기삼국유사에 봉화 관련 기록이 나와 그때부터 봉화의 체계가 존재했으리라 추정하고 있다.

삼국시대의 봉화로는 전북 장수군, 완주군 등지의 전북 동부지역에 분포하는 가야의 봉화대가 있다.[1] 이 전북 동부 지역 봉수대 유적에서 가야 토기가 출토되기도 했고, 고려 이후 수도가 중부 서해안 지방에 자리잡았는데 이 전북 동부지역은 고려나 조선이 봉수대로 사용하지 않았던 경로였기 때문에 고려나 조선의 봉수대가 아닌 가야의 봉수대임을 알 수 있다. 이런 대가야 봉수대는 경북 내륙 고령군이 중심지였던 대가야가 중국, 일본 등 외부와 교류하기 위해 필요했던 섬진강 교역로를 지키기 위해 만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역사스페셜: 제4의 제국 대가야, 백두대간을 넘다[2]

그 밖에도 완연한 봉수는 아니지만 경기도 북부에 밀집하여 분포하는 고구려아차산 보루군, 양주분지 보루군 등이나 김해 금관가야의 나전리 보루군 등의 소규모 성곽들이 참고된다. 유기적으로 운영되었을 보루들이 아마 봉화와 유사한 방식 등의 초보적인 봉화 시스템을 적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삼국시대의 여러 산성이나 소형 보루들은 잠시 사용이 중단되었다가 고려 시대조선 시대에 들어서 봉화대로 재활용되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 조선왕조실록에서도 정부차원에서 폐성이된 삼국시대, 고려시대의 산성들을 파악하고 있었으며[3] 봉화대를 지을 때 경제적 효율 및 전략적 가치를 고려하여 기존의 삼국시대 성곽을 활용하였다. 일례로 최근에 발굴된 대가야고령 봉화산성이 있다.

4.2. 고려시대

봉화가 체계적으로 정비되는 것은 고려 의종 때부터이며, 이후로 갈수록 봉수제도가 더 복잡하게 정비된다.

4.3. 조선시대

이후 이대로 쭉 내려오다가, 세종대왕대에 와서 더 체계적으로 정비된다.

파일:external/dimg.donga.com/67375441.1.edit.jpg
조선시대의 봉수 제도

이때부터 전국의 모든 봉수가 집결하는 중앙 봉수대인 한양 목멱산 경봉수, 해안/국경 변방에 설치된 연변봉수, 경봉수와 연변봉수를 연결하는 내지봉수의 체계가 잡혔다. 이 외에 기간선로상의 핵심 봉수부대인 직선봉수(직봉), 이를 보조하는 간선봉수(간봉), 직위/지역별 봉수대의 관장 책임을 가진 직위와 봉수대에 배치되는 봉수군의 수 등이 결정되었다. 중간에 사고로 봉화 신호가 끊기는 걸 막기 위해 직봉의 우회, 백업 목적의 간봉까지 더해져 600곳이 넘는 봉수대가 운영되었다.

이러한 봉화대는 19세기 말까지 운용되다가 1885년에 전신망이 설치되어 전보를 주고받을수있게 됨에 따라, 전신을 보조하는 역할로 업무 범위가 축소되었고, 1894년 갑오개혁때 폐지되었다.

4.3.1. 체계

이때에는 현재 우리가 흔히 보는 봉수대의 모습으로, 주로 불과 연기의 수로 정보를 전달했다.
평온한 상태에서도 불을 피운다. 봉수대가 적에게 점령당하여 불을 피우지 못할 상황을 가정한 것. 만약 불을 피우지 않는 것을 평온한 상태로 설정한다면, 불이 피어오르지 않을 때 진짜로 평온해서 불을 안 피우는지, 아니면 봉수대가 적에게 점령당해서 못 피우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즉, 오늘도 이 봉수대는 무탈하다는 뜻으로 불 하나를 피우는 셈이다. 이런 식으로 항상 신호를 보내어 신호가 끊겼을 때 문제임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공학에서는 피동 안전(Passive security)이라고 부른다. 적이 봉수대를 차지하고 봉화를 하나만 피우면 어쩌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봉수대가 점령당할 정도의 위기상황이면 아마 그 전에 적의 접근을 확인하고 봉화를 여러개 올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높다. 좀 전까지 봉화를 여러 개 피우던 봉수대가 갑자기 하나만 피우기 시작하면 뭔가 문제가 있음을 눈치챌 수 있다.

4.3.2. 관리

봉수대의 간격은 변방 지역에는 10~15리 이하, 내륙지역은 상대적으로 멀어 한양에서 먼 곳은 20~30리, 한양과 가까운 곳은 40~50리 간격이었다. 하지만 종종 70리 간격도 있었다고 한다. 봉수대에 일이 생겨 다음 봉수대로 뛰어가야 할 봉수군들은 아주 죽어났다.

이렇게 봉수대를 관리하는 봉수군은 주로 봉수대 근처 지역주민이 선발되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봉화 전달이 제대로 안 되면 다음 봉수대까지 몇십 리 길을 뛰어가는 등 험악한 사태가 종종 발생하고, 봉수대가 보통 전망이 좋은 산꼭대기 같은 곳에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지형이 험악하고 기후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장시간 감시활동을 해야 한다. 그리고 봉수대가 불을 크게 다루는 일이기 때문에 장작[4]이나 불쏘시개, 불씨 등을 현지까지 잘 운반해서 적재한 다음 항시 잘 관리하고 유지해야 한다. 봉수군이 되면 생업 따위는 포기하고 이 일에 전념해야 하는 것이다. 심지어 봉수대의 불이 꺼지면 죽었다. 이렇게 일이 힘들고 어려워서 칠반천역 중 하나였다고 한다.[5]

부산진에서 한양 목멱산까지 봉수 신호가 전달되는데 최소 2시간, 최대 12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중간에 많은 봉수대를 거치는 바람에 전체적인 시간은 늘어났지만, 이 정도는 효율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역참을 이용할 경우 약 사나흘이 소요되었고,[6] 걸어서 갈 경우 보름이 걸렸다.[7]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이유는 가로등이 있는 현대 도시들과 달리 과거에는 해가 지고 밤이 되면 정말 하나도 안 보일 정도로 어두우므로[8] 더 나아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봉화는 밤이라도 날만 맑으면 즉각 소식을 전할 수 있었으므로 상당한 이점이 있었다. 하지만 임진왜란 당시에는 봉화가 너무 오래 걸려서 1592년 4월 13일에 부산에서 첫 봉화가 올랐음에도 나흘 뒤인 4월 17일 신시(15~17시)에나 조정에 전달되었다고 한다.# 이 정도면 역참을 이용해 급보를 전달한 것과 시간 차이가 없으니 대단히 비효율적이었다. 부산 봉수군이 북쪽 한양 방향으로 봉화를 올려야하는데 실수로 남쪽으로 올려버리는 바람에 이를 뒤늦게 깨달은 관리가 북쪽의 봉수대에게 직접 급보를 전해주느라 늦은 것이다.

4.3.3. 사적 지정

{{{#!wiki style="margin:-12px 0"<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파일:정부상징.svg
대한민국
사적 史蹟
}}}
{{{#!wiki style="margin:0 -10px"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1~50호]⠀
{{{#!wiki style="margin:-10px 0"
1.#26 경주 원성왕릉
  1. 경주 구정동 방형분
  2. 경주 성덕왕릉
  3. 경주 헌덕왕릉
  4. 경주 흥덕왕릉
  5. 경주 감은사지
  6. 서울 독립문
  7. 서울 영은문 주초
  8. 부여 청마산성
  9.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부산일본성}}}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마산일본성}}}
  1. 평창 오대산사고
  2.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경주노동리고분군[A]}}}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경주노서리고분군[A]}}}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경주황남리고분군[A]}}}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경주황오리고분군[A]}}}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경주인왕리고분군[A]}}}
  1. 경주 금척리 고분군
  2. 부여 군수리 사지
  3. 경주 장항리 사지
  4. 경주 원원사지
  5. 경주 명활성
  6. 관문성
  7.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승주신성리성[7]}}}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사천성진리성[8]}}}


[1] 울산광역시 문화유산자료 제7호로 재지정[A] 사적 제512호 경주 대릉원 일원으로 통합 재지정[A] [A] [A] [A] [7] 전라남도 기념물 제171호로 재지정[8]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제274호로 재지정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51~10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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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기장죽성리성[10]}}}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웅천안골리성[11]}}}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서생포성[12]}}}
  1. 영주 소수서원
  2. 고양 행주산성
  3. 남한산성
  4. 부여 나성
  5. 부여 청산성
  6. 서천 건지산성
  7. 고령 주산성
  8. 대구 달성
  9.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물금증산성[13]}}}
  1. 창녕 화왕산성
  2. 창녕 목마산성
  3. 김해 분산성
  4. 함안 성산산성
  5. 강진 고려청자 요지
  6. 부안 유천리 요지
  7. 부안 진서리 요지
  8.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성산사부동도요지[B]}}}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성산기산동도요지[B]}}}
  1. 김해 수로왕릉
  2. 김해 수로왕비릉
  3. 김해 구산동 고분군
1.#76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나주신촌리고분군[C]}}}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나주덕산리고분군[C]}}}
  1. 고령 지산동 고분군
  2.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창녕교동고분군[D]}}}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창녕송현동고분군[D]}}}
  1. 경주 천군동 사지
  2. 서울 선잠단지
  3.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함안도항리고분군[E]}}}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함안말산리고분군[E]}}}
  1. 성주 성산동 고분군
  2. 익산 쌍릉
  3. 경주 성동동 전랑지
  4. 부여 석성산성
  5. 예산 임존성
  6.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성주 성산성}}}
  1. 익산 토성
  2. 양산 북정리 고분군
  3. 양산 신기리 고분군
  4. 양산 중부동 고분군
  5. 경주읍성
  6. 양산 신기리 산성
  7. 양산 북부동 산성
  8. 부여 쌍북리 요지
  9. 양산 법기리 요지


[9]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7호로 재지정[10]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8호로 재지정[11]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제275호로 재지정[12] 울산광역시 문화유산자료 제8호로 재지정[13]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제276호로 재지정[B] 사적 제510호 고령 사부동과 기산동 요지로 통합, 재지정[B] [C] 사적 제513호 나주 반남 고분군으로 통합, 재지정[C] [C] [D] 사적 제514호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으로 통합 재지정[D] [E] 사적 제515호 함안 말이산 고분군으로 통합 재지정[E]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101~15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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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서울 삼전도비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만인의총[23]}}}
  1. 부안 구암리 지석묘군
  2. 남원 황산대첩비지
  3. 금산 칠백의총
  4. 구례 석주관 칠의사묘
  5. 강진 정약용 유적
  6. 산청 목면시배 유지
  7. 아산 맹씨 행단
  8.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성저오리정계석표}}}
  1. 김제 벽골제
  2. 아산 이충무공묘
  3.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
  4. 완도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
  5. 수원 화령전
  6. 서산 해미읍성
  7. 경복궁
  8. 진주성
  9. 고성 송학동 고분군
  10. 고성 내산리 고분군
  11. 사직단
  12. 창덕궁
  13. 창경궁
  14. 덕수궁
  15. 종묘


[23] 사적 제272호 남원 만인의총으로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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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151~20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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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1 하동 고소성
  1. 함양 사근산성
  2. 울주 언양읍성
  3. 경주 옥산서원
  4. 아산 이충무공 유허
  5. 부여 증산성
  6. 환구단
  7. 경주 문무대왕릉
  8. 경주 이견대
  9.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서울 살곶이 다리[24]}}}
  1. 경주 동부 사적지대
  2. 북한산성
  3. 경주 낭산 일원
  4. 진주 평거동 고분군
  5. 고령 고아리 벽화고분
  6. 정읍 무성서원
  7. 해남윤씨 녹우당 일원
  8. 원주 거돈사지
  9.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창녕 영산 석빙고[25]}}}
  1. 안동 도산서원
  2. 서울 고종 어극 40년 칭경기념비
  3. 경주 오릉
  4. 경주 일성왕릉
  5. 경주 탈해왕릉
  6. 경주 미추왕릉


[24] 보물 제1738호로 지정변경[25] 보물 제1739호로 지정변경[26] 사적 제517호 경주 진지왕릉과 제518호 경주 문성왕릉으로 분리지정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201~25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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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251~30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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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 서울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관
  1. 서울 연세대학교 아펜젤러관
  2. 구 서울대학교 본관
  3. 구공업전습소본관
  4. 한국은행 본관
  5. 서울 중앙고등학교 본관
  6. 서울 중앙고등학교 서관
  7. 서울 중앙고등학교 동관
  8. 구 서울역사
  9. 서울 고려대학교 본관
  10. 서울 고려대학교 중앙도서관
  11. 인천 답동성당
  12. 전주 전동성당
  13. 구 목포 일본영사관
  14. 대구 계산동성당
  15. 창원 진해우체국
  16. 김포 덕포진
  17. 정읍 전봉준 유적
  18. 전주 남고산성
  19. 정읍 황토현 전적
  20. 서울 관상감 관천대
  21. 서울 몽촌토성
  22. 남원읍성
  23.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유적
  24.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경산임당동고분군[F]}}}


[27] 사적 제520호 서울 용산신학교와 제521호 서울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으로 분리지정[F] 사적 제516호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으로 통합 재지정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301~350호]⠀
{{{#!wiki style="margin:-10px 0"
<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1.#301 부여 정림사지
  1. 순천 낙안읍성
  2.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광한루원[29]}}}
  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담양소쇄원[30]}}}
  1. 산청 조식 유적
  2. 강화 갑곶돈
  3. 보령 성주사지
  4. 완도 청해진 유적
  5. 남원 실상사
  6. 해남 진산리 청자 요지
  7. 경주 남산 일원
  8. 화순 운주사지
  9. 영주 순흥 벽화고분
  10. 광주 조선백자 요지
  11. 청주 흥덕사지
  12. 서산 보원사지
  13. 충주 미륵대원지
  14. 익산 나바위성당
  15. 청주 신봉동 고분군
  16. 울산 경상좌도병영성
  17. 보령 죽도 해저유물 매장해역
  18. 함양 황석산성
  19. 파주 윤관장군묘
  20. 서울 구 서대문형무소
  2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진천산수리백제요지[G]}}}
1.#326 합천 옥전 고분군
  1. 창원 다호리 고분군
  2. 경주 용강동 고분
  3. 용인 서리 고려백자 요지
  4. 서울 효창공원
  5.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경산조영동고분군[F]}}}
  1. 울주 검단리 유적
  2. 공주 학봉리 요지
  3. 공주 석장리 유적
  4. 통영 연대도 패총
  5. 구미 낙산리 고분군
  6. 나주읍성
  7. 영암 구림리 요지
  8. 전주 경기전
  9. 경주 천관사지
  10. 김해 대성동 고분군
  11. 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
  12. 서울 호암산성
  13.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text-align:center; padding: 5px 10px; margin: -5px -10px; width:min(100%, 410px); background: #ddd" dark-style="background: #383b40"
진천삼용리백제토기요지[G]}}}
  1. 고창 용계리 청자 요지
  2.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
  3. 익산 입점리 고분
  4. 봉화 태백산사고지
  5. 남원 만복사지
  6. 경주 구정동 고분군


[29] 명승 제33호로 지정변경[30] 명승 제40호로 지정변경[G] 사적 제 511호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로 통합 재지정[F] 사적 제516호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 고분으로 통합 재지정[G]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351~40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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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명승 제34호로 지정변경[35] 명승 제35호로 지정변경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401~45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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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451~500호]⠀
{{{#!wiki style="margin:-10px 0"
<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36] 명승 제36호로 지정변경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min-width: 14%"
{{{#!folding ⠀[501호~55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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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551~560호]⠀
{{{#!wiki style="margin:-10p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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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번호폐지 이후(번호없음)]⠀
{{{#!wiki style="margin:-10px 0"
<tablebordercolor=transparent><tablebgcolor=transparent>
2021년 11월 19일부로 번호 지정제 폐지
* 제5로 직봉 - 고흥 마북산 봉수 유적

[37] 내동리 쌍무덤. 옥야리 장동 방대형 고분 4기 총 5기
}}}}}}}}}}}}

남한의 경부선, 호남선 비슷한 방향인 2로(전체 중 14곳, 2023년 1월), 5로(전체 중 16곳, 2023년 11월)의 봉수대가 대거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됐다.※1※2 지정목록은 대한민국의 사적/501~600호 번호없음 문단 참고.

5. 유사 개념

대항해시대에 아프리카 희망봉에서는 매일 정오마다 대포를 쏘아서 그 소리나 연기로 항해사들이 크로노미터의 시간을 맞추도록 했다. 메리 포핀스에 보면 은퇴한 해군 제독이 아침 8시 정각마다 대포를 쏴대서 거리에 있는 집들 세간살이가 엉망진창이 되는 묘사가 있는데, 여기에서 비롯한 것. 영국 해군은 희망봉 외에도 많은 지역에서 대포로 시간을 알렸다.

파일:semaphore2.jpg
1793년 프랑스의 클로드 샤프(Claude Chappe)는 불을 피워야 한다는 봉화의 단점을 개선한 세마포어 통신(semaphore telegraph) 시스템을 개발했다. 움직일 수 있는 목제 신호기가 설치된 등대를 10~15 km 거리마다 세우고 신호기의 움직임에 알파벳을 배당하여 통신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나폴레옹 1세가 이를 채택한 후 전신기가 보급되는 1840년대까지 서유럽 전역에 널리 보급되어 통신망으로 활용되었다. 로스차일드 가문이 워털루 전투 결과를 이 시스템으로 미리 알아서 주가 조작을 했다던지, 소설 몽테크리스토 백작에서도 백작이 복수를 위해 이 시스템 신호수를 매수하여 거짓 정보를 주식시장에 흘리는 묘사가 나온다.

6. 여담

7. 창작물

보통 영화게임에서 등장한다.

7.1. 게임

시야와 관련된 건물로 주로 등장한다.

7.2. 소설·영화·드라마


[1] 이러한 봉수대들의 존재는 소위 전북가야 또는 장수가야라고 하는 전북지역에 존재하였던 가야를 상정하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 다만 장수가야, 전북가야 등 표현은 비교적 지역사적인 관점의 견해라고 보는 편이다. 더 크게는 대가야에 소속된 지역으로 보거나 별도의 ㅇㅇ가야라고 보기는 다소 어렵다는 견해도 있다. 또한 이러한 소위 전북가야라는 개념의 근거로 가야의 봉수유적들이 거론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봉수 유적들이 가야와 관련된 유물이 비교적 잘 출토되지 않는 편이다. 또 조선시대의 봉수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고해서 그것이 가야의 것이라는 반증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전북가야와 가야의 봉수"라는 연결고리는 학술적으로 약점이 많은 개념이다.[2] 낙동강을 이용해서 바다로 나가면 되지 않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대가야의 전성기 시절인 5~6세기에는 신라가 낙동강 동쪽을 전부 장악해 낙동강이 신라와 가야의 국경선 역할을 했기 때문에 대가야가 마음놓고 낙동강에 배를 띄울 수가 없었다.[3] 혹여 있을 반란군의 거점으로 활용되는 것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해당 성곽을 완전히 폐기시키거나 별도로 관리하였다.[4] 나무장작을 쓰지만 그 외에 야생동물의 배설물 등을 주워다 쓰기도 했다.[5] 물론 그래서 봉수군이 되면 전답을 나라로부터 하사받는다.[6] 몽골 제국역참을 이용할 경우 하루에 약 350 km를 이동할 수 있었다.# 이것은 평탄한 초원지대를 달렸기에 가능한 수치이고 한국의 경우 고개와 산길이 많아 이 정도 속도를 내지는 못했다.[7] 하루에 약 40 km를 이동할 수 있었다.[8] 현대 한국인은 좁은 국토와 높은 인구밀도, 가로등을 비롯한 수많은 인공조명의 홍수 속에 살고 있기에, 밤이 얼마나 어두운지 평생 모르고 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땅이 넓은 외국의 경우 도시 외곽으로 나가면 진짜 밤을 경험해 볼 수 있는데, 도로에 가로등이 없기도 하고 밤에 불을 켜는 건물도 많지 않아 그믐달까지 겹칠 경우 손을 뻗었을 때 손가락이 안 보일 정도로 어두워진다. 육군 훈련과정에서 이 정도의 어둠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훈련시키기도 한다.[9] 파괴되거나 해체되면 미니맵이 안 보이게 된다.[10] 테란으로 치면 서플라이 디팟과 같다. 다만 서플라이 디팟은 그래도 인구수 확대라는 기능이 있어서 봉화대에 비하면 나름 쓸모는 있으며, 만일 파괴 시 인구수가 축소된다.[11] 실제로는 휴스트라넬과 페르다이할을 소환하는 용도이다. 두 용은 동극과 서극에 있기 때문에 둘이 반드시 만나야 하더라도 둘은 그 상황을 알 수 없다. 그래서 제국의 봉화를 통해 둘이 만나야 하는 상황을 알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