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219화 방영 내용에 관한 문서.2. 첫번째 유퀴저: 구철수
- 소외당하던 제자에게 매일 방과 후 보드게임 친구가 되어준 선생님
- 서울 목동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구철수 자기님은 언제나 학생들의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소외 당하는 제자와 매일 방과 후 보드게임을 하고, 애정으로 학급 문집을 만드는 등 27년 간 교직 생활을 하며 학생들에게 아낌 없는 사랑을 나눠줬다. 추가로 유퀴즈 사상 처음으로 출연한 교감 선생님이며, 큰 자기와 동갑이다.[1]
-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제자 주희원 씨와 12년만의 감동적인 재회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2] 당시 자신을 만나려 온 학생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 외에 자기님에게 기억하는 제자들의 댓글도 많이 달았다고 한다.
- 교직 생활을 한지 27년차로 첫 교사가 되었을 때 일화[3], 큰 자기님의 월담썰,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자기님 만의 해결 방법, 군사부일체[4]와 무색하게 최근의 교권 붕괴 현상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 자기님의 제자의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찻 부임지에서 학급 문집을 만들어 '10년 후에 만나요' 쿠폰을 준 사연[5], 22년 전(2001년) 신월초 6학년 학생들에게 지난 1년을 추억할 수 있는 CD를 제작한 사연과 제작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 CD 이야기 하던 중 20여 년 전 졸업했던 CD 속의 주인공인 제자들과의 깜짝 방문했으며,[6] 자기님과 있었던 기억에 남은 추억, 선생님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이야기했으며, 함께 불렀던 노래를 다시 불렀다.
3. 두번째 유퀴저: 김하성
- 한국인 최초로 MLB 골드 글러브상을 수상한 야구선수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 자기님은 세계 최고의 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화려한 야구 인생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볼을) 잡기만 아웃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2023년 한국은 물론 아시안 내야수 최초로 MLB 골드 글러브 유틸리티 부문[7]을 수상했다.
- 촬영장에 방문하자 마자 꽃목걸이와 함께 큰 축하를 받았다. 골드 글러브를 탔을 때 기분 및 수상 비하인드, 경직된 수상 소감을 한 이유을 이야기했다. 또한 현지 생중계 한 분이 김하성 자기님에게 극찬을 받은 것에 대한 자기님의 입장도 전했다.
-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의 별명이 어썸 킴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이후 골드 글러브를 받은 자기님의 맹활약 한 경기를 잠시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자기님은 모든 공을 잡아야겠다고 하는 이유를 이야기했다.[8] 골드 글러브에 상금이 있는지[9], 박찬호 자기님을 만난 일화 등을 이야기했다.
- 자기님이 몸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어떤 곳인지, 외향적 성격이라는 자기님의 샌디에이고 세리머니 춤에 담긴 뒷 이야기와 춤 동작 소개을 소개했다. 또한 샌디에이고에서 인기를 실감났던 에피소드, 자기님 유니폼[10], 샌디에이고 전용기, 팀 회식과 회식 때 절친인 매니 마차도 옆에 앉는 반전 이유 등을 이야기했다.
- 연봉 비하인드[11], 엄청난 계약금이 입금됐을 때 느낀 소감[12], 미국 연봉받는 방식[13] 등을 이야기했다.
- 내가 메이저 리거가 됐다고 느낄 때, 동료들과의 우정,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비하인드, 메이저리그 적응기[14]를 이야기했다. 힘든 시기를 거친 후 2023년 한 경기 만루 홈련, 2루타, 도루를 모두 성공했으며[15], 대한민국 메이저리거 최다 기록인 올 시즌 38도루를 기록했다.
- 이 외에 유연석 자기님과의 인연, 한국에 와서 맨처음 먹었던 것, 키움 시절 룸메이트인 이정후 자기님과 만난 일화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도 귀띔한다.
4. 세번째 유퀴저: 임수정
- 따스하지만 서늘한, 고요하지만 요동치게끔 하는 깊은 눈빛을 가진 보석같은 배우
- 2001년 데뷔 이후 첫 예능 출연인 자기님과 어디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주제로 풍성한 대화를 나눴다.
- 유퀴즈에 출연한 소감을 이야기했다. 또한 유퀴즈 출연 제의를 받았을 당시 조승우 자기님에게 받은 적극적인 칭찬을 받고 출연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아기자기와 이동욱 자기와 만난 에피소드도 방출했다. 또한 근황으로 영화 싱글 인 서울이 개봉할 예정으로 간단한 줄거리, 상대 역인 이동욱 자기님의 첫 인상을 이야기했다.
- 현재 회사가 없는 상태[16]로 직접 연락을 하게 된다. 혼자 회사에 다닌 이유와 회사가 없어서 힘들었던 점[17]과 좋은 점을 이야기했다.
- 영화 ‘거미집’으로 방문한 칸 영화제 비하인드, 김지운 감독, 박찬욱 감독을 포함해 내로라 하는 충무로의 감독들과의 작업 에피소드, 원래 배우에 관심이 있는지,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한 사연, 큰 자기와 함께 광고를 찍었던 신인 시절 일화 등을 이야기했다.
- 올해 20주년이나 된 장화홍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당시 자기님은 24살로 이미 성인이었다고 한다. 장화홍련 섭외 비하인드[18], 장화홍련 촬영 당시 살인의 추억 팀과 만나러 갔다가 김갑수 자기님만 만난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했다.
- 미사 폐인을 대거 만들어낸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대해 이야기했다. 드라마 당시 화제가 된 패션이었던 어그부츠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만, 자기님은 그 사실을 잘 몰랐다고 한다. 또한 드라마 속 화제의 고백 멘트[19]를 언급하면서 소지섭 자기에 이어 다시한 번 드라마 속 명장면을 재연했다.
- 자기님 만 느끼는 특유의 분위기, 하루 일과, 최강 동안 라이프 스타일, 8년 째 채식 식단을 하게 된 이유 등을 이야기했다. 또한 과거 나의 모습이 어땠는지, 자기님이 생각하는 나, 앞으로 향후 계획 등을 이야기했다.
5. 기타
[1] 아기자기님은 학생부장을 맡는다고 한다.[2] 당시 희원 자기님은 2009년 학창 시절 당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며 외로운 삶을 보내고 있었지만 구 교사가 매일 방과 후에 보드게임을 같이 해주며 빈 자리를 채워줬다고 한다. 이후 희원 자기님은 현재 교사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며, 유튜브에 출연해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3] 당시엔 담임을 맡지 않고 실과 과목을 가르쳐줬다고 하며, 겸사겸사 실과 과목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했다.[4] 임금과 스승과 부모님의 은혜는 같다는 뜻[5] 이후 10년 후 제자들은 약속을 기억하고 찾아왔다고 한다.[6] 졸업 이후 처음봤다고 한다. 각각 우체국 공무원, 교육 컨설턴트, 시멘트 회사에 다닌다고 한다.[7] 골드 글러브는 포지션 별 가장 수비가 뛰어난 수비수들에게 주는 상인데, 이 중 유틸리티 부문은 다양한 포지선에서 출중한 능력을 발휘한 만능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8] 공격은 10개 중 3개를 잡아야 최고의 타자라고 하지만, 수비는 10개를 전부 잡아야 최고의 선수라고 해서 그만큼 집중해야 한하고 어떻게든 잡기만 하면 아웃 시켜야 한다고 한다.[9] 상금은 없고 명예만 가진다고 한다.[10] 올해 주문 판매량이 85%라고 한다. 하지만 유니폼 인센티브은 잘 몰라서 알아본다고 한다.[11] 미국에서는 나이보단 연차로 연봉을 준다고 한다.[12] 현재 자기님의 연봉은 700만 달러, 한화로는 90억원이라고 한다.[13] 시즌 때만 급여를 받고 2주마다 연봉이 나눠서 받는다고 한다.[14] 미국 진출 초기, 원형 탈모가 올 정도로 고생했다고 하며, 몸무게도 10kg이나 빠졌다고 한다.[15] 샌디에이고 창단이래 최초라고 한다.[16] 없는지 1년이 되었다고 한다.[17] 이중 페이 이야기하기 힘들었는데, 아기자기가 좋은 팁을 건냈다.[18] 임수정 자기님을 추천한 사람이 박찬호 자기님이라고 한다.[19] 울면서 17번이나 사랑해 멘트를 남긴 그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