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4-10-08 03:07:43
상위 문서: 유 퀴즈 온 더 블럭 }}}}}}}}} ||유 퀴즈 온 더 블럭 의 146화 방영 내용에 관한 문서.2. 첫번째 자기님 : 홍진호 여담이지만 홍진호 두번이나 썼다.아쉽게도 순서가 1번이 아니다. 홍진호 자기는 2022년을 맞아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그는 '2 '라는 숫자의 대명사로, 과거 2000년대 1세대 프로게이머다. 프로게이머 시절 준우승 22번, 역대 두 번째 스타리그 통산 100승 달성 등 유독 '2'와 연관성이 깊다. 이번 방송에서 늘 자신을 따라다니는 '2'의 이미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풀어낸다. 유퀴즈 섭외 소감과 제작진에게 이말년 이 있냐는 질문을 했다. 여담이지만 이말년 자기는 휴대폰에 '홍진호홍진호'라고 해놨다고 한다. 자신도 모르게 2를 의식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예를 들어, 축의금을 22만원을 내거나 마트 가면 1+1 상품을 2개씩 산다고 한다. 2022년 2월 22일 에 팬들이 대콩절에 뭐할거냐는 질문에, 1인자인 임요환 자기와 임진록 을 다시한번 레전드 매치를 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대콩절을 맞이하여 배성재 자기 대신 대타 DJ를 했다고 한다.2월에는 광고를 다수 찍었는데, 2가 들어간 건 광고를 모조리 찍었다고 한다. 팬들에게 2222년 2월 22일 '까지 살아달라고 했을 때의 반응, 2에 대해 심했다고 들었던 일화, 항간의 소문에 대해 그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금은 그냥 편하게 웃으면서 보지만, 선수 시절에는 이게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 또한 저그를 고수한 이유, 은퇴식 날 홍진호 자기가 남긴 말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금 근황으로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했다고 한다. 임요환 자기도 2~3년 전에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되었는데, 포커 풀레이어로서의 커리어는 자신과 비슷하다고 말했다. 3. 두번째 자기님 : 김미경 '먹방'의 아이콘으로 유튜버 입짧은햇님 자기는 176만명 인기 유튜버로, 전혀 입이 짧지 않는 연예인들의 먹방 크리에이터다. 입짧은 햇님의 이름을 쓴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기서 입짧다는 것은 조금만 먹는다는게 아니라 한 가지의 음식만 먹는 게 아닌 여러 음식을 같이 먹어서 입짧은 햇님이라고... 촬영 일정과 일정 후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새벽 까지 촬영을 하다가 2~3시간 운동 후 새벽 6시에 잔다고 한다. 12~1시에 일어난 후 2~3시에 먹는다고 한다. 시련당한 후 입맛이 없어지게 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음식 메뉴 선정 철학, 어린 시절 음식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했다. 햇님 자기만의 라면 끓이기 비법과, 첫방 때 먹은 수육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궁합이 좋은 음식 조합 등을 소개하였고 이후 피자&스파게티 먹방을 직접 선보였다. 어린 팬이 후원하다가 호통친 사연에 대해 공개했다. 알고 보니 팬들의 장난이었다고 한다. 이후 후원 창을 닫았다고 한다. 또한 실제로 어린 학생이 돌아와 짤이 생기게 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부모님도 상당한 대식가지만, 밝히는 것을 싫어한다고 한다. 또한 "틀니를 언박싱할 때까지 계속 먹방을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고 한다. 4. 세번째 자기님 : 윤여정 윤여정 자기는 57년차 배우로 최고의 연기로 세계를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생계형 배우에서 한국 연기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성장했고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두 자기 모두 방송에서는 처음 봤다고 하며, 최근 근황으로 영화가 끝났다면서 강동원 자기와의 일화를 이야기했다. 유퀴즈는 보지 않았지만, 출연 제의에 승낙한 이유는 드라마 파친코 를 홍보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공개 예정인 드라마 파친코에 대해 소개를 했으며, 파친코에 출연 결심하게 된 이유와 드라마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파친코는 약 1,000억원이 투입된 드라마인데, 윤여정 자기는 남의 돈은 관심없고 내가 받은 돈이 중요하다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큰 자기에게 도리어 왜 유느님이라고 부르는지에 대해 물어보고 그 이미지에 대해 힘든 점이 있냐면서 큰 자기와의 공감대에 나눴다. 한국 배우 최초로 오스카 여우조연상으로 수상했는데, 수상 소감이 화제되었다고 한다. 두 아들에 대한 반응을 물어보던 중 작은 아들이 눈물 흘렀다고 한다. 작년 미나리 로 여러 수상을 받았는데, 비하인드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트로피는 엄청 무겁다고 했고 지금은 지하실에 보관했다고 한다. 아카데미 수상 혜택이 있냐는 질문에 여행 혜택을 제공하지만, 그럴 기운이 없다고 거절했다고 한다. 하지만 에이전트 측은 팬데믹 때문에 안 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스카상을 받으면서 미국에 살았던 당시 이웃에 살았던 친구와의 재회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20대 초에 연기를 시작하여 57년차가 되었다고 한다. 윤여정 자기는 그간 미국에 돌아온 후 생계를 위해 단역부터 다시 시작한 과거에 대해 이야기했다. 윤여정 자기를 롤모델을 삼고 싶다는 말에 대한 생각, 지금까지 연기하면서 얻은 점과 잃은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이콘 특집. 실로 오랜만에 3인의 유퀴저가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