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194화 방영 내용에 관한 문서.2. 첫번째 유퀴저: 유준하
- 캠퍼스와 그라운드를 넘나들며 태극마크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서울대 네이마르 주니오르’.
- 서울대학교 체육학과를 다니면서 프로 축구선수로도 활약 중이다.
- 네이마르로 불리는 이유, 축구의 세계에 입문한 계기를 이야기했다. 또한 지난 4월 꿈에 그리던 K리그 데뷔했다고 하며, 데뷔 전 소감을 이야기했다.
- 축구 뿐만 아니라 공부에도 열심히 한 이유[1]와 서울대 입학한 공부 비법을 이야기했다. 제일 재밌게 봤던 책이 삼국지인데, 20번 이상 봤다고 한다. 강릉중앙고에서는 서울대에 40년 만에 입학했는데, 주변 반응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또한 대학 생활의 로망에 대해 언급했다.
- 대학생활을 하면서도 프로 선수의 꿈을 잃지 않았는데, 프로 무대에 서기 위해 24시간을 나노 단위로 쪼개 썼던 일화, 서울 노원 유나이티드 FC에서의 활동 시절, 경남 FC에 입단한 과정[2]에 대해 이야기했다.
- 경남 FC 수장이 설기현 감독인데, 설기현 감독님이 어떤지 대해 이야기했다. 이후 설기현 자기의 인터뷰도 공개했다.
- 현장에서는 누나가 방문을 했으며, 누나도 와세다대학에 다니며, 남매 모두 머리가 좋다고 한다. 또한 누나가 동생을 위해 2021년 활약한 건 영상으로 만들어 일본에 돌렸다고 한다.[3]
- 이 외에 자기님만의 골 세레머니, 앞으로의 목표들을 이야기했다.
- 이후 고슛티비에서 출연 비하인드를 올라왔다.
3. 두번째 유퀴저: 김소정
- '극사실주의 콘텐츠'로 무한 공감 자아내는 3년차 PD.
- 페이크 다큐부터 우당탕 알바 시리즈까지 다양한 부캐들을 자랑하여 총 누적 조회수 7억 뷰에 달하는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였다.
- 등장하자 마자 두 자기님들을 매우 반가워했다. 특히, 플레이유에서 큰 자기에게 200원을 뺏었다고 한다.
- 쇼츠 제작하고 직접 출연하게 된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귀척빌런 김민지, 얼짱황은정, 전교 1등 김혜진 등 다양한 부캐들을 소개했다. 황은정과 김혜진 캐릭터들을 만들게 된 사연[4]과 과정들을 세세히 이야기했다.
- 우당탕 알바도 자신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극장, 올리브 영, 놀이공원, 카페 등 다채로운 알바 연기를 즉석해서 재현했다.
- 알바를 엄청나게 많이 한 이유, 대학 입학 후 하고 싶었던 것, 앞으로의 목표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영상에 담아 전하고 싶은 진심 어린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4. 세번째 유퀴저: 류승범
- ‘흔들리는 청춘의 표상’이었던 배우. 무려 15년 만에 출연한 예능으로, 큰 자기하고는 놀러와 이후로 처음이라고 한다.
-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3년 전 결혼을 했으며 딸 나엘리를 출산했다고 한다. 이렇게 방송 출연을 뜸하게 된 이유, 육아 예능에 대한 생각, 요즘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 아내와의 첫 만남과 아내와의 각종 에피소드를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슬로바키아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야기도 에 대해 이야기했다.
- 자기님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데뷔 전에 했던 일[5], 자기님의 친형인 류승완 감독의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이야기했다. 이후 '화려한 시절'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를 했다고 한다. 또한 ‘사생결단[6]’, '품행제로' 등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품행제로에 출연 시절의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 실제 학창시절의 모습과 과거 인터뷰와 과거 작품, 시대를 앞서간듯한 ‘패션 예언가’로서 미래 패션 예측에 대해 이야기했다.
- 형이자 자신의 페르소나인 '류승범' 자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와 함께한 작품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아라한 장풍 대작전', '부당거래', '베를린'을 함께 했다고 한다. 동생으로서 본 형의 느낌과 형에 대한 섭섭한 점, 형에 대한 고마움 등을 이야기했다. 또한 형수인 강혜정은 영화 제작자인데, 과거 자기님의 과외 선생님이었다고 한다.
- 스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 등 자기님의 명대사를 언급했고 짤을 위해 이 두개를 다시한 번 시전했다.
- 돌연 홀로 외국으로 떠나게 된 사연, 여행 떠나면 잊혀지지 않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지, 트렁크 두개 정도 가지고 있는 이유, 한국에서 놀라운 점들을 이야기했다.
5. 기타
- '사생결단' 특집. 류승범 자기님이 출연했던 영화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1] 고등학교에 수석 입학했고 3년 내내 전교 1등을 했다고 한다.[2] 이전에 여러 구단의 테스트를 봤지만 매번 낙방되었다고 한다.[3] 이렇게 영상을 만든 이유는 국내에 스카웃할 구단이 없으면 일본 구단이라도 들어가려고 했다고 한다.[4] 황은정 캐릭터는 자기님의 학창시절에 따돌림을 당했던 가해자들을 풍자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실제로 따돌림 당했다는 댓글을 본 후 얼짱 컨셉으로 바꿨다고 한다. 또한 전교 1등 김혜진의 경우, 실제로 전교 1등이었다고 하며 이 중 산속 에피소드는 실화라고 한다.[5] 본래 길거리에서 춤을 췄다고 하며 DJ를 했다고 한다.[6] 특히, 이번 회차의 부제로도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