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184화 방영 내용에 관한 문서.2. 첫번째 유퀴저: 박성희
- 남다른 데이터와 관리의 노하우를 가르치는 ‘엑셀의 신’.
- 그는 대기업 입사 후 엑셀을 이용해 수만 개의 데이터를 다루며 ‘프로 일잘러’가 되었으나 돌연 퇴사한 이후 엑셀 초보자를 위한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 엑셀이라는 문서가 무엇인지?, 무한상사 정과장의 표를 이용하여 엑셀의 기능들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 엑셀을 입력하다 틀려 당황한 에피소드와 엑셀을 잘하게 된 계기, 엑셀을 잘한다고 느꼈을 때 느껴준 순간을 이야기했다.
- 대기업에 사표를 내던진 계기와 강의를 시작한 이유를 이야기했다. 또한 회사를 다니면서 제일 힘들었던 시기가 언제인지 대해 이야기했다. 자기님은 자신의 시간과 돈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이야기했다.
- 사표를 마음 속에 품은 자기님이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 세 가지(최악의 의사 결정 방법론)[1]에 대해 이야기했고 당시와 액셀 일타 강사된 지금 부모님의 반응을 대해서도 이야기했다.[2] 또한 월급의 경우, 당시에도 그렇게 벌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지금은 그 2배라고 한다.
- 카페를 운영한 사연, 직원일 때와 사장일 때의 차이, 퇴사 후 깨달았던 점[3] 등을 이야기했다.
3. 두번째 유퀴저: 안세영
- 세계 최강 선수들을 격파, 한국 배드민턴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배드민턴 선수.
- 자기님은 초등학교 1학년 때 배드민턴을 시작해 사상 최초로 만 15세의 나이에 국가대표[4]로 발탁되고, 높은 벽과 같았던 월드 클래스 선수들을 넘어 당당히 세계 랭킹 2위에 등극했다.
- 금메달 3개를 들고 금의환향을 했는데 비하인드와 라이벌이었던 선수를 쓰려트렸던 대회를 이야기했다. 또한 상금이 총 1억원을 얻는다고 한다.
- 자기님의 세레머니와 자기님의 기술을 촬영장에서 직접 보여준 건 물론 안세영 자기님과 두 자기와의 배드민턴 대결을 했다.
- 선수촌 생활[5]과 선수촌의 하루 일과, 선수촌에 있으면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루에 안쉬고 빠짐없이 운동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하루 중 힘든 훈련은 체력 운동이라고 한다.
- 세계 무대에서의 좌절[6]이 터닝 포인트가 됐다는 자기님의 강인한 정신력과 피나는 훈련[7]을 했고 결국 전적 7패한 천위페에 선수를 이기게 된 스토리를 이야기했다. 또한 세간의 이목에 대한 부담감과 자신이 듣고 싶은 말, 질 때마다 느끼는 스트레스 등 이야기했다.
- 소개문이나 내용을 보면 본래대로라면 183화 위대한 유산 특집에 방영 예정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182화가의 방송 사고로 인해 미뤄진 것으로 보인다.
4. 세번째 유퀴저: 김윤경
- 천 원이라는 기적 같은 가격으로 이웃의 든든한 끼니를 책임지는 ‘해 뜨는 식당’ 사장.
- 치솟는 물가에도 불구하고 뜨끈한 된장국과 갓 지은 쌀밥, 반찬 세 가지를 13년 째 천 원에 판매하면서 천 원의 행복을 선물하고 있다. 또한 광주에 있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한 식당이 되었다고...[8]
- 메뉴 구성[9]과 제일 자신 있는 메뉴[10]을 이야기했다.
- 천원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주변의 후원으로 많이 도와준다고 한다. 다만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른 바람[11]에 재료비가 점점 비싸지는데 오면 100분, 적게 오면 80~90분 정도 온다고 해 재료비를 회수조차도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적자는 아예 생각을 안 하고 있다고...
- 자기님의 하루 일과[12], 주로 방문하는 고객에 대해 이야기했다.
- 자기님의 어머니가 식당을 운영하게 된 사연과 어머니의 유언대로 2대 째 사장님이 된 사연, 자기님의 식당을 지켜주는 수호천사[13]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백하게 풀어냈다. 또한 조선대 식영과 동아리에서 도와준다고 한다.
- 이 외에 교도소에서 영치금을 주라고 말한 사연과 카톡에 방탄소년단 사진을 못 올리게 막아낸 사연, 어머니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이야기했다.
5. 네번째 유퀴저: 최양락
- 개그계의 혁신, 단발머리계의 신화, 코미디의 황제라고 불리는 개그맨
- 개그맨 후배들에게는 교과서 같은 존재라고 언급했다. 최양락 자기는 큰 자기와 했던 개그 코너 <순대국 형제> 언급하면서 추억을 이야기했다.
- 코미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킨 참신한 아이디어의 원천, 추억의 유행어들과 개그 캐릭터의 비하인드, 김학래 자기의 '대머리 학래형'이라고 불린 사연 등을 이야기했다.
- 전유성 족발 사건, 임하룡 우유 사건, 주병진 구두 사건 등 계그계 신사들에게 맞은 일화들을 다시 한 번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송해 자기와의 추억을 이야기했다.[14]
- 당시 모델이었던 팽현숙 자기를 개그맨으로 전환시킨 사연과 개그맨 1호 부부의 러브 비하인드 스토리도 유쾌하게 풀어냈다. 또한 자기님에게 있어서 팽현숙 자기의 의미와 최근에 공개된 러브레터를 읽어줬다.
- 가수로서의 히트곡[15], 태흥 영화사[16]에서 전속 배우로 발탁된 후 영화배우가 된 사연 등을 이야기했다.
- 이민 후 알까기를 하게 된 사연과 트레이드 마크인 단발머리 탄생 비화, 14년간 진행한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 출연 에피소드[17]와 14년 간 했던 라디오를 갑자기 떠났을 때의 심경을 이야기했다.
6. 기타
- 괜찮아유~ 특집
- 괜찮아유~는 네번째 게스트인 최양락 자기님의 인기 유행어이다.
[1] 내가 퇴사했을 때 일어나는 최악의 상황이 무엇인지, 그게 정말 일어날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최악의 경우를 감내할 수 있을지.[2] 당시에는 밤에 잠을 못잔다고 언급하였지만 일타 강사가 된 지금은 엄청 좋아하신다고 한다.[3] 퇴사 전에서는 회사만 사람들과 어울리고 돈 버는 방법이구나라고 생각했지만 퇴사 후 꼭 회사를 다녀야 어울린 건 아니구나, 돈 버는 방법이 다르구나라고 깨달았다고 한다.[4] 심지어 8게임 전승으로 이겼다고 한다.[5] 다른 운동 선수들 자기들처럼 식당이 맛있었다고 한다. 또한 TV에서 봤던 김연경, 윤성빈, 박상영 선수를 직접 봐서 신기했다고 한다.[6] 자카르타 아시안 게임 예선전에서 천위페이 선수에게 패했다고 한다.[7] 이러한 훈련 끝에 자기님의 전매 특허인 '대각 스매싱'을 완성했다고 한다.[8] 촬영 당일에는 홍어집 사장님이 대신 운영해줬다고 한다.[9] 일주일에 2번씩 고기 반찬이 나간다고 한다.[10] 시래기 된장국이라고 하는데, 어르신들도 인정한다고...[11] 대표적으로 쌀이 6만원대이고 고추값이 17만원이었다가 23만원으로 올랐다고 한다.[12] 식당 수익이 없기 때문에 생활을 하기 위해 보험 회사를 다닌다고 한다.[13] 정작 자기님은 진작 문을 닫고 싶었지만 좀처럼 기회를 못 얻다가 우연한 기회로 문 닫으려고 했지만 회사와 직장 상사의 도움으로 문 닫는 걸 무산되었다고 한다.[14] 그러면서도 송해 자기에게 깐족대면 도망쳤다고 한다.[15] 88년도에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으로 총 100만장을 팔렸다고 하며, 당시 히트곡인 루돌프 사슴코, 마징가 Z를 불렀다.[16] 장군의 아들, 서편제 등 대작들을 개봉한 영화사다.[17] 아기자기가 남창희 자기와 함께 출연한 사연과 박명수 출연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