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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 | 1988년 MCMLXXXVIII 千九百八十八年 | 一九八八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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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세 | 무진년 戊辰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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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기 | 4321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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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 | 77년 | |||
| 대만 | 민국 77년 | |||
| 일본 | 쇼와 63년 | |||
| 황기 2648년 | ||||
| 이슬람력 | 1408년~1409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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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9d537><colcolor=#000> 밀레니엄 | 제2천년기 | |||
| 세기 | 20세기 | |||
| 연대 | 1980년대 | |||
| 양력 1988년 | 음력 1987년 11월 12일 ~ 1988년 11월 23일 | |||
| 음력 1988년 | 양력 1988년 2월 18일 ~ 1989년 2월 5일 | |||
| 일수 | 366일(윤년) | |||
1. 개요
금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며, 무진년(戊辰年, 황금 용의 해)이다.
대한민국이 정부 수립 40년 이래 발전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세계에 과시하고 냉전 종식에도 적잖은 영향을 끼친 1988 서울 올림픽이 개최됐다. 이를 계기로 '한강의 기적'은 절정을 이루었으며, 2002년과 함께 대한민국의 상징적인 해가 되었다.[1] 또한 대한민국의 국제적 인지도가 본격적으로 높아지기 시작한 시점이기도 하다. 올림픽 당시 오후 수업이 있으면 올림픽 관람에 방해가 된다며 유치원의 수업도 오전 수업만 했다고 한다.[2] 반면 철거민이나 노점상 등 도시빈민들은 올림픽 준비를 위한 '보여주기식' 강제철거와 이주로 한동안 고통을 받아 왔다. (상계동 올림픽 참조)
제6공화국 헌법이 전년부터 효력을 발하기 시작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정치 제도가 6.29 선언 후 본격적으로 민주주의로 이행하였으나, 노태우 대통령의 취임으로 본격적인 대통령 임기가 시작되었으며, 그동안 '광주사태'로 알려진 1980년 5.18 항쟁이 민주화운동으로 규정되기 시작했다. 1988년 4월 26일에 치러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로 38년 만에 여소야대 국회가 되면서 노태우 정부는 출범 초기부터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그해 물러난 전두환 전 대통령은 새로 발족한 '국가원로자문회의' 의장으로서 상왕 노릇을 하려 했지만, 후임 노태우의 '5공 색깔 지우기'로 동생 전경환 새마을운동중앙본부 회장 등 5공 비리의 핵심 인물들이 줄줄이 구속됐고, 이에 따라 대국민 사과를 해서 민주정의당 명예 총재 및 국가원로자문회의 의장직에서도 물러났다. 10월 유신 이후 16년 만에 부활한 국정감사에 이어 광주학살, 일해재단 비리, 1980년 언론대학살의 진상 등을 밝히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설치되어, 대한민국 국회에서 헌정 사상 처음으로 청문회[3]가 치러지게 되었다. 당시 재벌총수, 언론인, 정치가 등 유명 인사들이 출석하여 TV로 생중계되는 등 올림픽에 버금가는 전 국민적 화제를 낳았으며, 국회의원 중에서는 노무현 등이 청문회의 스타가 되기도 했다. 그 후 11월, 전두환 부부가 대국민 사과 성명을 발표한 이후 강원도 설악산의 백담사로 유배를 가게 되었다.
외교 면에선 헝가리 상주대표부 설치를 시초로 공산권 수교를 골자로 한 '북방정책'이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사회운동 면에선 학생운동권은 6.10/8.15 남북학생회담 개최투쟁에 주력했고, 이를 전후해 대학가에선 '북한 바로알기 운동'이 퍼져갔다. 올림픽 폐막 뒤에는 각 재야단체들이 '전두환-이순자 부부 체포결사대'를 조직해 연희동이나 백담사까지 가서 가두시위를 전개했고, 시위가 벌어지는 곳은 언제나 최루탄 가스로 범벅이 됐다.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에 서울랜드가 개장하였으며,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무역센터가 완공되었다.
tvN의 인기 드라마인 응답하라 시리즈가 다루는 가장 먼 시대이자 유일하게 1980년대를 다룬 시리즈이기도 하다.
쌍팔년도라고 자주 지칭되는 해이다. 하지만 쌍팔년도라는 단어는 원래 서기 1988년이 아닌 단군기원 4288년인 1955년을 뜻하는 단어로, 1988년 이전부터 사용되던 어휘였다. 1950년대를 쌍팔년도로 표현했던 1970년대 신문기사
1988년은 제5공화국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던 마지막 해이다. 대표적으로 이 해는 한자가 자주 사용된 사실상 마지막 해이며, 읍니다체가 방송이나 신문에서 자주 사용된 마지막 해이다. 이듬해를 기점으로 MBC 뉴스데스크와 KBS 뉴스 9가 모든 문자를 한글로 표기하면서 한자 사용의 마지막 해가 되었다. '읍니다'체 또한 1988년 맞춤법 개정을 통해 이 해까지 존재했다가 1989년에 폐지되어 '습니다'체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해에 국민학교에 재학한 1981년생까지는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읍니다'라고 판서하던 시절을 알 것이다. 1982년생부터는 현재와 같이 '습니다'체로 배우기 시작했다.
이 해에는 유난히 농작물이 풍작을 맞이했고, 해외여행 연령도 종전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확장되었고, 부부동반 여행도 허용되었다.
1988년에 태어난 사람들은 국민학교에 다닌 마지막 세대이며 마지막 국초딩 세대이기도 하다. 또한 계속 줄고 있던 출산율이 9년 만에(1.53 - 1.55) 출생아수가 7년 만에(623,831명 - 633,092명) 증가한 해이기도 하다.
이 해부터 2012년까지 25년 연속으로 연도 4자리 수 중 하나라도 겹친다.
2. 주요 사건
2.1. 노태우 정부 출범과 제6공화국 수립
| 1988년 2월 25일 대한민국 제13대 노태우 대통령 취임식 |
| |
| 1988년 2월 25일 MBC 뉴스데스크 |
지난 7년 동안 역사의 핵으로 자리 잡았던 전두환 대통령은 오늘 보통사람이 되어 청와대를 떠났고, 보통사람을 자처한 노태우 대통령은 제6공화국에 가슴 벅찬 꿈을 안은 채 청와대로 들어갔습니다. (중략) 보통사람들이 만드는 상식의 시대를 국민과 함께 걷는 민주주의를 통해서 이룩하겠다고 밝힌 노태우 대통령의 뜻이 앞으로의 임기 5년 동안에 어떻게 이루어져 나가는지 국민 여러분들과 함께 계속 지켜 볼 것입니다.
강성구(당시 보도이사)의 MBC 뉴스데스크 오프닝
1988년 2월 25일,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노태우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1981년 2월 25일부터 1988년 2월 24일까지 존재했던 전두환 정부와 제5공화국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한편 노태우 대통령은 취임식 당일에 국회의사당 광장에서 대통령 취임 선서를 한 뒤 취임사에서 민족자존의 시대가 열렸다며 타 국가에 심하게 의존하기보다는 자주적으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냉전 시기가 서서히 이완되면서 세계도 상당히 급진적으로 변화된 데 대해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씩씩하게, 그리고 단란하게 힘찬 전진의 발걸음을 내딛으며 민족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시민들에게 당부하였다.강성구(당시 보도이사)의 MBC 뉴스데스크 오프닝
그런가하면 노태우 대통령의 취임사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부분은 단연 북방 외교이다. 이 또한 노태우 대통령이 굉장히 중요시했던 외교 정책 중 하나였는데, 노태우 대통령은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서방과의 우대를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제3세계와의 우의를 더욱 굳게 하겠다고 말한 바 있으며, 그 동안 대한민국과 교류가 없었던 중국공산당(중공)과 소련 등 공산권 국가와도 국제 협력의 진로를 넓게 하여 이념과 체제를 넘어 안정과 평화 그리고 공동의 번영에 기여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위에서 밝힌 것처럼 공산권 국가와의 대화, 민족자존 등 다소 진보적인 정책들이 발표되자 시민들은 노태우 정부 출범에 기대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시민들 중 대부분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독재정치보다는 민주적이고 평등한 사회를 바라는 경우가 많았으며, 자유민주적인 사회와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이 노력해줬으면 하는 등의 기대감을 표출하였다.
이외에도 세계 여러 국가에서는 노태우 대통령의 새 정부 출범을 머릿기사로 다루었다. 먼저, 미국의 레이건 행정부는 직접 선거로 당선된 노태우 대통령에게 당선을 축하하는 논평을 냈다. 일본 정부는 오부치 게이조 전 관방장관을 통해 평가를 냈는데, 오부치 전 장관은 "평화적인 정권 이양이 실현된 것은 역사적인 일로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다. 홍콩[4] 정부는 "북방외교를 천명한 노태우 대통령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1988년 2월 25일에 출범한 노태우 정부는 이후 1993년 2월 25일 자정을 기해 막을 내렸다.
2.2. 제24회 서울 올림픽 개최
| |
| 1988년 9월 17일 KBS 뉴스 9 |
먼저, 1988년 1월 당시 서울 올림픽에 참가를 희망한다고 밝힌 국가는 167개국 중 160개국이었다. 지난 1984 LA 올림픽까지만 해도 미국-소련의 대립과 중공의 도발로 인해 미국과 같은 편에 서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이 개최하는 1988년 올림픽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 해 1월 중순 즈음에 공산권 국가들이 연이은 개최 희망 입장을 선언하면서 지구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되었다. 이후 1988년 8월 23일에 그리스 올림피아 헤라 신전에서 채화된 성화 봉송이 세계 여러 국가를 거쳐 1988년 8월 28일에 제주도 땅을 밟으면서 대한민국에 도착했으며, 올림픽 개막 전날인 1988년 9월 16일까지 대한민국 전국 각지를 돌며 올림픽 개막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3. 기후
기온이 낮았던 1987년까지의 해들을 뒤로하고, 지난 해 10월부터 시작된 기온 상승을 이어받아 본격적으로 평균 기온이 상승하기 시작한 해이다.[5] 11월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이상 고온이 잦은 편이었으며, 여름이 시원했던 1980년대 치고는 여름도 꽤나 더웠다. 또한 서울 기준 연강수량이 760.8mm에 불과해 1939년, 1943년에 이은 하위 3위를 기록했다.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 서울 월평균기온(°C) | -2.1 | -1.5 | 4.3 | 11.3 | 17.9 | 22.3 | 24.4 | 26.4 | 21.4 | 15.0 | 5.5 | 0.1 | 12.1 |
| 평년대비 편차(°C) | 1.4 | -0.4 | 0.2 | -0.1 | 0.8 | 1.2 | -0.1 | 1.1 | 0.9 | 1.1 | -1.1 | 0.7 | 0.5 |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3.3 | 4.5 | 31.3 | 60.5 | 42.8 | 73.7 | 382.3 | 81.3 | 39.7 | 8.4 | 21.1 | 11.9 | 760.8 |
| 평년대비 편차(%) | 16.8 | 16.6 | 61.1 | 58.5 | 48.5 | 48.0 | 101.0 | 30.3 | 25.3 | 16.3 | 49.2 | 47.4 | 55.8 |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 -12.9 °C(0203) | 36.6 °C(0810) | 49.5 °C | 101.6mm(0709) |
4.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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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88년/사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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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1988년/탄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988년/탄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사망
6.1. 실존 인물
6.1.1. 1월
- 1월 3일 - 엄창록
- 1월 5일 - 피트 마라비치: 미국의 농구선수
- 1월 7일 - 트레버 하워드: 영국의 배우
- 1월 8일
- 이대건: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전석재 신부: 대한민국의 천주교 성직자, 학교법인 선목학원 설립자
- 1월 9일 - 우노 쥬키치: 일본의 영화배우
- 1월 13일 - 장징궈: 제6-7대 대만 총통
- 1월 14일 - 게오르기 말렌코프: 소련의 정치인
- 1월 16일 - 아델포 마가야네스: 페루의 전 축구 감독
- 1월 19일 - 예브게니 므라빈스키: 소련의 지휘자
- 1월 22일 - 김영철: 중요무형문화재 '줄타기' 기능보유자
- 1월 30일
6.1.2. 2월
- 2월 5일 - 헤더 오루크: 미국의 아역배우
- 2월 8일 - 피에트로 아르카리: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
- 2월 15일 - 리처드 파인만: 유대계 미국인 물리학자
- 2월 26일 - 강문봉: 대한민국의 군인, 정치인
- 2월 29일 - 이학응: 금속세공 입사장 기능보유자
6.1.3. 3월
- 3월 9일 - 김장수: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3월 10일
- 3월 13일 - 파체스쿠: 브라질의 전 축구선수
- 3월 14일 - 루돌프 그람리히: 전 분데스리가 회장
- 3월 18일 - 장기범: 대한민국의 원로 아나운서
- 3월 24일 - GM 전 회장 및 CEO. 참고로 사망 당시에는 舊 켈로그 회장을 역임 중이었다.
- 3월 25일
6.1.4. 4월
- 4월 10일 - 곽현정: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4월 18일 - 안토닌 푸치: 체코의 전 축구 감독
- 4월 19일
- 4월 23일 - 가와카츠 덴: 전 난카이 전기철도 회장. 타계 전까지도 자신이 소유한 난카이 호크스에 애착을 보였다.
- 4월 27일 - 림춘추: 제5~6대 북한 부주석
- 4월 30일 - 최윤범: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6.1.5. 5월
- 5월 1일
- 5월 5일 - 유진곤: 1974년 인혁당 재건위 사건 관련자
- 5월 9일 - 신영일: 들불야학 창립 멤버
- 5월 11일 - 김중업: 대한민국의 건축가
- 5월 13일 - 고정희: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5월 15일 - 조성만: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5월 18일 - 김인순: <여고 졸업반>으로 유명한 가수
- 5월 23일 - 키토 아야: <1리터의 눈물>의 실제 주인공
- 5월 26일 - 최덕수: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5월 29일 - 헨뤼 요한센: 노르웨이의 전 축구 감독
- 5월 30일 - 장용훈: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5월 31일 - 안치웅: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6.1.6. 6월
- 6월 5일 - 최정호: 대한민국의 한글 글꼴 디자이너
- 6월 6일 - 박래전: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인권운동가 박래군의 동생.
- 6월 9일 - 문용섭: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6월 23일 - 박인순: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6월 24일 - 우인수: 대한민국의 학생운동가
- 6월 27일
6.1.7. 7월
- 7월 2일
- 7월 6일 - 아즈마 하치로: 일본의 코미디언
- 7월 8일 - 성완희: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7월 10일 - 배용순: 윤봉길 의사의 부인
- 7월 15일 - 토레 셸레르: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
- 7월 17일 - 송철순 :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7월 22일 - 박지수 - 대한민국의 배우
- 7월 25일 - 주디스 바시: 미국의 아역배우
6.1.8. 8월
- 8월 1일
- 8월 4일 - 도코 도시오: 전 도시바 회장
- 8월 12일 - 장미셸 바스키아: 미국의 화가
- 8월 13일 - 에드워드 베넷 윌리엄스: 미국의 변호사, 전 볼티모어 오리올스 구단주
- 8월 14일
- 8월 17일 - 렌나르트 분케: 스웨덴의 전 축구 선수
- 8월 22일 - 콘노 마리[A]
- 8월 23일 - 알프 마르틴센: 노르웨이의 전 축구 감독
- 8월 25일
- 8월 27일 - 김대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6.1.9. 9월
- 9월 3일 - 셔시 페렌츠: 헝가리의 전 축구 선수
- 9월 5일 - 게르트 프뢰베: 영화 <007 골드핑거>에서 '오릭 골드핑거'로 분한 독일의 배우
- 9월 13일 - 호리에 시노부: 일본의 탤런트
- 9월 18일 - 허정: 대한민국의 정치가
- 9월 21일 - 김기인: 사회복지시설 주몽재활원 설립자
- 9월 26일
- 9월 29일 - 허평만: 동부산업[8] 전 회장
6.1.10. 10월
- 10월 2일
- 박정만: 1981년 '한수산 필화사건'에 연루되어 보안사에서 고문을 당한 시인. 그의 일대기가 사후 1989년 3월 KBS1 <드라마초대석>을 통해 '서러운 땅' 편으로 방영된 바 있었다.
- 이은택: 전 조선호텔 사장
- 10월 3일 - 요시자와 마사미[A]
- 10월 7일 - 비로 샨도르: 헝가리의 전 축구 선수
- 10월 9일
- 10월 10일
- 안병하: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라남도 경찰국장
- 양영진: 대한민국의 학생 민주화 운동가
- 10월 16일
- 10월 22일 - 헨리 암스트롱: 미국의 원로 권투인
- 10월 30일 - 프란시스쿠 호드리게스: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
- 10월 31일
6.1.11. 11월
- 11월 3일 - 박병철: 전 쌍용정보통신(당시 쌍용컴퓨터) 사장
- 11월 4일
- 미키 다케오: 제66대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 클레안티스 비켈리디스: 그리스의 전 축구 감독
- 11월 6일 - 이문철: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11월 7일 - 최병걸: <난 정말 몰랐었네>로 유명한 가수
- 11월 8일 - 오스카르 로르: 독일의 전 축구 선수
- 11월 9일 - 김소동: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 11월 12일 - 유지광: 이정재, 임화수와 함께 1950년대를 주름잡던 정치깡패
- 11월 14일 - 배중손: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11월 15일
- 11월 16일
- 11월 17일 - 이종림: 제5대 교통부 장관
- 11월 22일
- 11월 23일 - 마사오카 겐조: 1942년에 장편 애니 <거미와 튤립>을 제작한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자
- 11월 25일 - 고정훈: 대한민국의 정치가
- 11월 26일 - 심종석: 대한민국의 정치가
- 11월 30일
6.1.12. 12월
- 12월 1일 - 고제경: 대한민국의 원로 언론인
- 12월 2일 - 현석호: 제 9, 11, 23대 국방부 장관
- 12월 6일 - 로이 오비슨: 미국의 가수
- 12월 8일
- 12월 9일 - 난바 에리카[A]
- 12월 16일 - 김용대: 전 울진군수, 월성군수
- 12월 24일 - 안진생: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자 안중근 의사의 조카
- 12월 26일 - 조경규: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6.2. 가상 인물
- 1월 3일: 은두르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1월 15일: 펫 샵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1월 16일: 무함마드 압둘, 이기, 카쿄인 노리아키, 얼치기, 바닐라 아이스, 윌슨 필립스, DIO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10월 2일: 구연준 - 너의 시간 속으로
- 12월 3일: 모범택시 - 김도기
- 일자 불명
7. 데뷔
7.1. 배우
- 김민정 - MBC 베스트셀러극장 <미망인>
- 김민종 - 영화 <아스팔트 위의 동키호테>
- 오현경 - KBS <사랑이 꽃피는 나무>
- 육동일 - MBC <한지붕 세가족>
- 이미연 - KBS1 <사랑의 기쁨>
- 정명현 - KBS1 특집드라마 <따뜻한 남쪽나라>
- 정태우 - 영화 <똘똘이 소강시>
7.2. 가수
7.2.1. 한국
- 김동환
- 김재기(작은하늘)
- 도건우(소방차)
- 동물원
- 무한궤도
- 박남정
- 봄여름가을겨울
- 세대교체
- 임주연, 조강석, 김준상
- 세또래
- 이희정, 우윤아, 김정임
- 신촌블루스
- 신효범
- 양수경
- 고상우
- 원준희
- 이상우
- 이상은
- 주병선
- 최호섭
- 통크나이
- 푸른하늘
7.2.2. 해외
- 구미권
7.3. 예능인
7.4. 만화계
- 강병호
- 김광성 - <자갈치 아지매>
- 김미상 - <오렌지샘의 겨울이야기>
- 김상택 - <경향만평>
- 김석천
- 김을호 - <미주알>
- 김정진 - 만화광장 정치만평
- 박재동 - <한겨레그림판>
- 백상아 - <나>
- 서정희[14] - <베네치아의 연풍>
- 서타영 - <저승에서 온 사나이>
- 안수길 - <판소리 소녀경>
- 장승태 - <무등만평>, <무돌이>
- 주완수 - <보통고릴라>
- 황재모 - <어느 개인 날 아침>
7.5. 성우
7.6. 스포츠
- 축구
- 농구
- 배구
- 테니스
8. 은퇴
8.1. 스포츠
9. 히트작
9.1. 영화
9.2. 드라마
- 더빙
- 코스비가족 만세
9.3. 가요
- 한국
- 강애리자 - 분홍립스틱
- 김완선 - 리듬 속의 그 춤을, 나 홀로 춤을 추긴 너무 외로워,사랑의 골목길
- 김종찬 - 사랑이 저만치 가네, 토요일은 밤이 좋아, 당신도 울고 있네요
- 김현식 - 비처럼 음악처럼[16], 언제나 그대 내 곁에
- 나훈아 - 무시로
- 도시아이들 - 텔레파시
- 동물원 - 거리에서, 변해가네
- 민해경 - 그대 모습은 장미
- 무한궤도 - 그대에게
- 박남정 - 아! 바람이여
- 박혜성 - 도시의 삐에로
- 변진섭 - 홀로 된다는 것
- 석미경 - 물안개
- 소리새 - 그대 그리고 나
- 소방차 - 어젯밤 이야기, 통화중, 일급비밀
- 수와 진 - 파초
- 시인과 촌장 - 가시나무
- 양수경 - 바라볼 수 없는 그대
- 유열 - 이별이래, 화려한 날은 가고
- 유익종 -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 이남이 - 울고 싶어라
- 이문세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광화문 연가, 붉은 노을, 시를 위한 시
- 이상은 - 담다디
- 이선희 - 나 항상 그대를, 아름다운 강산
- 이정석, 조갑경 - 사랑의 대화
- 이지연 - 그 이유가 내겐 아픔이었네, 난 사랑을 아직 몰라
- 이치현과 벗님들 - 집시여인
- 작품하나 - 난 아직도 널
- 전영록 - 저녁놀
- 전인권 - 사랑한 후에, 돌고 돌고 돌고
- 정기영 - 인생이란 다 그런 것
- 정수라 - 환희
- 조영남 - 화개장터
- 조용필 - 서울 서울 서울, I Love 수지, 모나리자
- 조하문 - 이 밤을 다시 한번
- 주현미 - 신사동 그 사람[17], 비에 젖은 터미널[18]
- 최성수 - 동행, 기쁜 우리 사랑은
- 최성원 - 제주도의 푸른 밤
- 최호섭 - 세월이 가면
- 코리아나 - 손에 손 잡고, The Victory
- 푸른하늘 - 겨울바다
- 한영애 - 누구 없소
- 홍수철 - 장미빛깔 그 입술
- 핵폭탄과 유도탄들 - 라면과 구공탄
- 해외
- 조지 마이클 - Kissing A Fool
- 건즈 앤 로지스 - Sweet Child O’Mine, Welcome to The Jungle
- 카일리 미노그 - I Should Be So Lucky, Especially for You(w/제이슨 도노반)
- 마이클 잭슨 - Bad, I Just Can't Stop Loving You, Man in the Mirror, Smooth Criminal, The Way You Make Me Feel, Dirty Diana
- 밀리 바닐리 - Girl You Know It's True
- 릭 애스틀리 - Together Forever
- 휘트니 휴스턴 - So Emotional, Where Do Broken Hearts Go, One Moment in Time
- Tiffany - I Saw Him Standing There, I Think We're Alone Now
- 바비 브라운 - My Prerogative
- Bobby McFerrin - Don't Worry, Be Happy
- N.W.A - Straight Outta Compton
- 엔야 - Orinoco Flow
- 히카루GENJI - パラダイス銀河
- 나가부치 츠요시 - とんぼ
9.4. 개그 코너
- 유머 1번지
- 영구야 영구야 (~'90.1)
- 동작그만 (~'91.5)
- 청춘을 돌려다오 (~'90.2)
- 쇼 비디오 자키
- 네로 25시 (~'90.3)
- 쓰리랑 부부 (~'90.3)
- 시커먼스
- 일요일 밤의 대행진 - 일요일일요일밤에
- 최병서의 따따부따
- 박미선의 별난 여자 (~'89.4)
- 헬로우 일지매 (~'90.3)
9.5. 애니메이션
- KBS
- 까치의 날개
- 아기공룡 둘리 (2기)
- 달려라 하니
- 별나라 손오공
- 제트소년 마르스
- 출동! 바이오 용사
- MBC
- 독고탁의 비둘기 합창
- 무적로보트 고바리안
- 무적의 실버호크
9.6. 베스트셀러
- 남부군 - 이태 저.
- 홀로서기 - 서정윤 저.
- 접시꽃 당신 - 도종환 저.
10. 출시 상품
10.1.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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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류:1988년 단종된 자동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0.2. 식음료
- 롯데칠성음료[19]
- 3월: 홍삼스포츠D
- 4월: 홍삼드링크
- 롯데리아
- 데리버거
- 동양제과/오리온프리토레이
- 2월: 오리온 치토스
- 8월: 오리온 포카칩 어니언맛
- 12월: 오리온 바이오캔디
- 크라운제과
- 새콤달콤
- 동서식품
- 맥스웰 저가당 커피믹스 II
- 포스트 코코볼, 아몬드 후레이크, 현미 후레이크
- 동서 현미녹차, 녹차(티백제품), 민속차, 고려인삼차
- 동서 밤꿀, 밀감꿀, 싸리꿀, 1회용 컵꿀
- 탄산캔커피 맥스쿨
- 매일유업
- 피크닉
- 오뚜기식품/오뚜기라면
- 3월: 진라면
- 한국야쿠르트유업
- 슈퍼100 딸기
10.3. 생활용품
- 애경산업
- 트리오(리뉴얼)
11. 유행어
- 보통 사람/나 이 사람, 믿어 주세요 - 노태우
- 왜 나만 갖고 그래~ - 최병서 (따따부따 中 전두환)
- 세계는 서울로 서울은 세계로
- 유전무죄 무전유죄 - 지강헌
-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증인은 지금 위증을 하고 있어요 - 5공 청문회
- 영구 없~다/띠리리리리리~ - 심형래 (영구야 영구야)
- 장사 하루 이틀 하나? - 김형곤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 밥 먹고 합시다! - 양종철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 음메, 기죽어~ 음메, 기살어~/그거 하나 딱딱 못 맞춰?!/때릴 곳이 없는 게 아니라 빈틈이 없는 것이겠지~/내일 봐~요 - 김미화, 김한국 (쓰리랑 부부)
- 오~ 신이시여! 우리 로마를 버리시나이까?/셱셱셱!/아냐, 인마! - 최양락 (네로 25시)
- 골뱅이 하나 추가했어요/너 그렇게 사는 거 아냐~ - 정명재 (네로 25시)
- 망했다, 망했다 - 장두석, 이봉원 (시커먼스)
- 넌 내 거야~ - 이경애 (북청 물장수)
- 메기나 건빵이다/시정하겠습니다! - 이상운 (동작그만)
- 다들 이불 개고 밥 먹어~/빠른 시일 내~에, 믿어, 못 믿어? - 김상호 (미스터 주)
-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 이홍렬 (참깨부부 들깨부부)
- 코와붕가 - 닌자 거북이
- 힘이여 솟아라 - 출동! 바이오 용사
12. 최초
12.1. 방영 프로그램
- KBS
- 논픽션드라마
- 전국 어린이동요대회
- 비바청춘
- TV회견
- MBC
- 아침을 달린다
- 주부가요열창
12.2. 창간
- 신문
- 경기일보
- 국민일보
- 기호일보
- 기독교연합신문
- 인천일보
- 평화신문
- 한겨레신문
- 한국대학신문
- 잡지
- 닌텐도 파워
- 르네상스
- 문학과 사회
- 아이큐 점프
- 우먼센스
- 영 챔피언
13. 달력
14. 음력 날짜
| 음력월 | 월건 | 대소 | 음력 1일의 양력 월일 | 일진 |
| 1월 | 갑인 | 소 | 2월 18일 | 계묘 |
| 2월 | 을묘 | 소 | 3월 18일 | 임신 |
| 3월 | 병진 | 대 | 4월 16일 | 신축 |
| 4월 | 정사 | 소 | 5월 16일 | 신미 |
| 5월 | 무오 | 대 | 6월 14일 | 경자 |
| 6월 | 기미 | 소 | 7월 14일 | 경오 |
| 7월 | 경신 | 대 | 8월 12일 | 기해 |
| 8월 | 신유 | 대 | 9월 11일 | 기사 |
| 9월 | 임술 | 소 | 10월 11일 | 기해 |
| 10월 | 계해 | 대 | 11월 9일 | 무진 |
| 11월 | 갑자 | 대 | 12월 9일 | 무술 |
| 12월 | 을축 | 소 | 1989년 1월 8일 | 무진 |
[1] 말하자면 1988년은 긍정적인 분위기가 매우 역대급으로 압도적인 해였다고 볼 수 있다.[2] 1988년에 유치원생이었던 1982~1984년생은 유치원 단축 수업을 했던 당시의 분위기를 기억할 것이다.[3] 1988년 11월의 일해재단 청문회.[4] 당시 대한민국과 중국(중국공산당)은 교류 중이 아니었다. 1988년에는 홍콩이 영국령에 속했으며, 대한민국은 중화민국(대만)과 수교하였다.[5] 다만 현대와 비교할 경우에는 이 해도 다소 낮은 편이기는 하며, 이질감이 조금은 있는 편이다. 물론 다음 해부터는 그런 거 없다.[6] 형들과는 다르게 솔로로 활동했었고, 1988년에 가입했으나 얼마 안 가 사망했다.[A] 도쿄·사이타마 연쇄 유아납치 살해사건의 피해자[8] 1997년에 동부건설로 합병[A] [A] [11] 라이히-5의 미국 국가안전기획국장이다.[12] 라이히-5의 허수아비 38대 미국 대통령.[13] 주인공 료의 아버지. 작중 기준으로 10년 전에 사망했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리고 이 작품의 배경은 1998년이다.[14] 서세원 전 부인하고는 동명이인.[15] 88올림픽 당시 방영 취소로 항의전화가 빗발쳤을 정도로 주부층을 중심으로 인기리에 방영[16] 발표는 1986년에 했으나 2년 뒤 골든 디스크 본상을 받으면서 인기가 생기기 시작했다.[17] ‘88 골든디스크 대상 수상곡, ’88 MBC 가요대제전 최고인기가수상 수상곡.[18] ‘88 KBS 가요대상 대상 수상곡.[19] 이하 두 제품은 한국전매공사가 제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