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191919><colcolor=#fff,#fff> | ||||
| | ||||
| ▲ 1959HW | ||||
| 유형 | 기타 앰프 | |||
| 생산 시기 | 1965년 ~ 1981년(오리지널) 1988년 ~ 현재(리이슈) | |||
| 제조사 | 마샬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사양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bgcolor=#000,#191919><colcolor=#fff,#fff> 형태 | 스택 앰프 | ||
| 증폭 소자 | 진공관(프리앰프, 파워앰프) | |||
| 출력 | 100W RMS | |||
| 채널 수 | 2채널 | }}}}}}}}} | ||
1. 개요
JMP 1959 슈퍼 리드[1]는 영국의 음향기기 제조사 및 브랜드인 마샬에서 1965년부터 생산중인 기타 앰프이다. 아래 역사에서 볼 수 있듯 정식 명칭이 워낙 중구난방인 모델이라 유저들 사이에서는 주로 슈퍼 리드, 1959 슈퍼 리드, 혹은 1959 슈퍼 리드 플렉시를 줄인 1959SLP 등으로 지칭한다.이보다 몇 년 앞서 출시된 JTM45 기타 앰프와 함께 '플렉시(Plexi)'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빈티지 마샬 앰프 사운드를 대표하는 기종이기도 하다.
2. 역사
JTM45 앰프의 발매 이후, 마샬은 영국 음악계에서 어느 정도의 네임벨류를 얻게되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마샬과 그 외 브랜드들이 판매하던 기타 앰프들이 출력이 너무 작아 규모가 매우 큰 공연장에서는 적절한 볼륨을 내어주기가 힘들다는 소수의 불만 또한 존재하였다. 당시 이러한 불만을 가지던 기타리스트 중에는 더 후의 피트 타운젠드도 있었는데, 그는 자신과 친하게 지내던 짐 마샬에게 지금 만들고 있는 기타 앰프 이상으로 강력한 출력을 내어줄 수 있는 앰프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한다.짐 마샬은 이러한 불만들을 수용하여 기존 JTM45보다도 더욱 강한 출력을 낼 수 있는 기타 앰프를 개발하기 시작한다. 당시 짐 마샬과 그의 조수들이 개발하였던 첫 번째 프로토타입은 JTM45의 회로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설계를 약간 변경한 덕에 대략 60와트 출력을 낼 수 있었는데, 당시 마샬에서 구할 수 있던 가장 높은 출력을 내어주던 라디오스페어즈(Radiospares)社의 DeLuxe 출력 트랜스포머는 이 앰프에서는 그 부하를 이기지 못하고 녹아내리는 문제점이 발생하였다. 이들은 여기서 피드백을 얻어 두 번째 프로토타입에서는 앰프 자체의 설계를 약간 변경한 뒤 아예 동일한 출력 트랜스포머 한 쌍을 달아 각각 30와트 출력을 담당하도록 하여 안정적으로 60와트 출력을 버티도록 만드는 데 성공한다.
이후로도 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그들의 세 번째 프로토타입은 기존에 출력관으로 사용하던 6L6 진공관을 더욱 강력한 출력의 KT88로 교체하였으며, 마찬가지로 라디오스페어즈社의 30와트 출력 트랜스포머 한 쌍 또한 드레이크(Drake)社의 784-74s 50와트 출력 트랜스포머 한 쌍으로 교체하여 최종적으로 목표로 삼았던 100와트 출력을 안정적으로 내는 데 성공하였으며, 이렇게 정립된 설계를 바탕으로 마샬 최초의 100와트급 기타 앰프였던 JTM45/100 앰프를 만들어낸다.
| |
| JTM45/100 (1965년) |
| |
| JMP 1959 Super Lead (1967년) |
1970년대에 들어서면 회로가 몇 번 더 개량되긴 하였으나, 마스터 볼륨 노브가 탑재되어 더욱 편리한 사용성을 확보하였던 JMP 2203, 2204 모델이 출시되면서 1959 슈퍼 리드 앰프는 인기를 비교적 잃어버렸고, JMP 시리즈 및 JCM800 시리즈 출시 당시엔 잠시 저 앰프들 전용으로 설계된 섀시와 캐비넷에 실장되어 소량이 생산되기도 하였으나, JCM800 시리즈 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1981년 경 단종된다. 하지만 빈티지 플렉시 앰프들의 사운드 수요가 비교적 높음을 인지한 마샬에서는 단종 약 7년만인 1988년에 1959S 모델을 시작으로 1959 모델들을 리이슈하기 시작한다. 현재 마샬에서 생산중인 1959HW 모델은 철저하게 오리지널을 복각한다는 마인드로 내부를 1960년대 핸드와이어링 방식 그대로 생산하고 있다.
3. 상세
앰프 자체의 음색은 당시 기준에서는 매우 높은 게인과 출력을 내어줄 수 있는 앰프였으나, 현대의 하이게인 앰프들과 비교하면 크랭크 업 시 왜곡의 정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여전히 볼륨이 낮은 상태에서는 마샬 앰프 특유의 선명하고 고음역대가 찌르는 듯한 클린 사운드가 도드라지며, 아래에 나올 채널 점프 등을 동원하여 인풋 게인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려야 그나마 사운드의 왜곡이 시작되는데, 이렇게 볼륨을 올려대도 지금 기준에서는 오버드라이브 정도의 비교적 약한 왜곡이 나올 뿐이기 때문. 하지만 발매 당시에는 매우 특징적인 사운드를 내어주는 앰프로서 많은 기타리스트들의 사랑을 받고, 더 나아가 록 음악을 대표하는 앰프로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 앰프를 사용했던 기타리스트 중 가장 유명한 사용자는 지미 헨드릭스였다. 헨드릭스는 슈퍼 리드 앰프의 볼륨을 매우 크게 올려 진공관의 과열을 유도하는 동시에 퍼즈 페달을 사용하여 인풋 게인을 크게 증대시킨 특유의 톤을 운용하였는데, 그가 보여준 이 톤은 사이키델릭 록 장르의 가장 특징적인 톤이 된 동시에, 그의 사후 출현하는 하드 록, 더 나아가 헤비 메탈 사운드의 정립에도 큰 영향을 미챴다.
의외로 1970년대 후반 ~ 1980년대 초반 헤비 메탈 사운드에도 적잖은 영향을 준 앰프인데, 바로 마찬가지로 유명한 사용자 중 한 명이었던 에디 밴 헤일런 때문. 에디는 당시 본인의 슈퍼 리드 앰프의 볼륨과 이퀄라이저 노브를 전부 10까지 올린 뒤 소위 배리악(VARIAC)이라 불리는 가변형 전압 조절 장치를 연결하여 앰프로 들어가는 전압을 크게 낮추어 사용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앰프의 헤드룸이 낮아지면서 단순히 볼륨을 전부 10에 두는 것 이상으로 게인이 강하게 적용된 사운드를 낼 수 있었다. 그는 본인이 사용한 이 방법으로 만들어진 특유의 기타 사운드를 '브라운 사운드(Brown Sound)'라 명명하였는데, 이 브라운 사운드 기타 톤은 80년대 헤비 메탈 사운드의 표준 중 하나가 되었으며, 이후 개발되는 수많은 하이 게인 기타 앰프들의 개발에도 적잖은 영향을 주었다.
3.1. 채널 점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JTM45#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JTM45#채널 점프|채널 점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959 슈퍼리드 앰프 또한 JTM45와 동일하게 2개의 채널에 인풋이 2개씩, 총 4개가 배정된 형태라 채널 점프를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4. 관련 및 파생 모델
플렉시 사운드로 묶이는 마샬 앰프 중에는 가장 메이저한 모델이다보니 다양한 파생 모델들이 존재한다.4.1. 1992 Super Bass
| |
가장 대표적인 사용자로는 레드 제플린의 지미 페이지가 있으며, 그 외에도 윙스 시절의 폴 매카트니, 다이노소어 주니어의 제이 마스키스 등이 1992 슈퍼 베이스 앰프 사용자로 유명하다.
4.2. 1959T Super Tremolo
| |
다만 피트 타운젠드가 잠시 활발하게 사용하였다는 이야기가 조금 있는 것을 제외하면 유명한 아티스트 중에는 이 앰프를 사용하였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가 없으며, 그 탓에 플렉시 시리즈 앰프들 중에서도 가장 존재감이 옅은 비운의 모델이 되었다.
4.3. 1968 Super P.A.
| |
철저히 록 기타 사운드를 위해 설계된 1959 슈퍼 리드와는 달리, 이쪽은 PA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일렉트릭 기타 뿐만 아니라 오디오 믹서에 가깝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여러 개의 채널과 잭 포트를 넣는 방식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런 뭔가 애매모호한 설계와 구조 탓인지 실제 발매 당시엔 그 인기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5] 그래서인지 현재는 플렉시 시기 마샬 앰프 중에는 가장 보기 힘든 물건이 되었으며, 빈티지 앰프 중에선 비교적 저렴한 시세에 거래됨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매물 자체가 적은 편이라 구하기는 쉽지 않은 편이다.
유명한 사용자로는 다이노소어 주니어의 제이 마스키스가 있다.
4.4. 1967 Major
| |
이후 몇차례의 개량을 거쳐 1968년에 JTM45나 1959 슈퍼 리드와 얼추 비슷한 외양을 갖추고 1967 메이저라는 이름으로 생산이 개시된 해당 모델은, 비록 겉으로는 여타 플렉시 앰프들과 거의 비슷하였으나, 내부 구조는 전혀 달랐다. 당대 여러 앰프들이 이미 사용중이던 진공관 정류관이 아닌, 반도체 다이오드를 사용한 브릿지 정류 회로를 사용하였으며, 이퀄라이저단과 진공관 게인 스테이지는 기성 마샬 앰프들보다는 오히려 펜더의 블랙페이스 시리즈 앰프들에 조금 더 가까운 형태였고, 일부 진공관은 게인률이 낮은 편인 ECC82(12AU7)를 사용하여 왜곡보다는 청명한 증폭을 조금 더 우선시하는 설계를 적용하였다. 파워앰프에도 조금 더 강력한 증폭을 위해 기성 마샬 모델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았던 KT-88 진공관을 사용하였다.
1968년에 처음 생산이 개시되었던 메이저는 KT-88 진공관의 생산이 중단된 1974년경 부품 수급이 불가능하다는 사유로 단종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딱히 리이슈가 이루어진 적이 없다.
베이시스트 중 이 모델을 사용하였던 인물로는 더 후의 존 엔트위슬, 데이비드 보위 밴드의 믹 론슨 등이 있었으며, 가장 유명한 기타리스트 사용자로는 딥 퍼플, 레인보우의 리치 블랙모어[7], 블루스 기타리스트 스티비 레이 본, 프랭크 자파 등이 있었다.
4.5. 1987
| |
2026년 기준, 이 앰프의 리이슈 모델로 1987X가 판매되고 있다. 오리지널 1987에는 없던 FX 루프를 추가하여 외장 이펙터를 사용하기가 더욱 편리해진 개량형 모델이다.
4.6. 1959HW
| |
5. 가상악기 플러그인
마샬 플렉시 사운드 중에는 가장 수요가 높은 앰프이다보니 다양한 회사들에서 1959 슈퍼 리드 앰프의 사운드를 재현해주는 플러그인들을 개발하였다. 대표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플러그인들이 있다.- Universal Audio Lion '68 Super Lead Amp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968년식 1959 슈퍼 리드 앰프를 복각한 플러그인. 유니버셜 오디오의 이펙터, 기타 앰프 종합 플러그인인 파라다이스 기타 스튜디오에도 이 이름으로 포함되어 있다. 이 앰프 시뮬은 페달형 이펙터로도 출시되어 있다.
- Positive Grid BIAS FX 2
플러그인 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 69 Plexiglas V2가 1959 슈퍼 리드 앰프를 기반으로 한 앰프 시뮬레이터이다.
- Native Instruments Guitar Rig 6
플러그인 내에서 선택할 수 있는 Plex가 1959 슈퍼 리드 앰프를 기반으로 한 앰프 시뮬레이터이다.
6. 사용자
- 지미 헨드릭스 (지미 헨드릭스 익스피리언스, 밴드 오브 집시즈)
- 제프 벡 (야드버즈)
- 지미 페이지[8] (레드 제플린)
- 앵거스 영 (AC/DC)
- 말콤 영 (AC/DC)
- 피터 그린 (플리트우드 맥)
- 에디 밴 헤일런 (밴 헤일런)
- 에릭 존슨
- 조 페리 (에어로스미스)
- 스티비 레이 본
- 커크 해밋 (메탈리카)
- 커트 코베인 (너바나)
- 빌리 조 암스트롱 (그린 데이)
- PATA (X JAPAN)
- 코가 하야토 (KANA-BOON)
- 오자사 다이스케 (오피셜히게단디즘)
- n-buna[9] (요루시카)
- 최희선[10] (위대한 탄생)
7. 여담
- 간혹 1959라는 모델명 때문에 1959년에 발매된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으나, 이 앰프는 실제로는 위에서 볼 수 있듯, 1965년부터 개발되었던 앰프이다. 1959라는 모델명은 당시 마샬의 유통사였던 로즈 모리스(Rose-Morris)에서 이 앰프에 부여하였던 모델 번호였는데, 이게 정식 명칭이 된 것에 가깝다.
- 1967년에는 잠시 섀시의 JMP 로고 부분이 검은색 사각형에 음각으로 J.T.M.라는 이니셜이 새겨진 버전으로 나왔었는데, 이 때 생산분은 유저들 사이에서 블랙 플래그(Black Flag)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매우 고가에 거래된다.
- 2002년, 마샬 앰프 본사에서 2002 한일 월드컵의 기념과 월드컵 전야제를 공연을 위해 조용필의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인 최희선에게 이 1959 슈퍼 리드 모델을 지원해주기도 했다. 오렌지색 톨렉스로 마감된 한 대와 일반적인 검은색 톨렉스로 마감된 두 대까지 총 3대를 지원해주었는데, 이 앰프 세트는 이후 아래의 2005년 북한 평양 공연에서도 사용되었다.[11] 이 중 검은색 톨렉스로 마감된 한 대는 현재 유튜브 크리에이터 공돌이파파가 소장하고 있다. (관련 영상)
8. 둘러보기
일렉트릭 기타 관련 문서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min-width: 33%;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관련 문서 ] {{{#!wiki style="margin: -5px -1px" | 구조 및 구성 | 목재 및 구조 | 픽업(싱글 코일 픽업, 험버커 픽업, 싱글형 험버커 픽업, 액티브 픽업) | 하드웨어(브릿지, 상현주) |
| 액세서리 | 기타 앰프 | 이펙터(오버드라이브, 디스토션, 퍼즈, 컴프레서, 와우 페달, 토크박스) | 기타 피크 | 기타 스트링(주요 제조사) | |
| 구매 및 입문 | 구매 및 입문 | 시작 | 기초 | 중급 | 심화 | 톤 메이킹 | |
| 관련 인물 | 레스 폴 | 레오 펜더 | 오빌 깁슨 | 폴 리드 스미스 | 폴 빅스비 | |
| 그 외 관련 문서 | 기타족 악기의 연주법 | 기타족 악기의 관리법 | 파워 코드 | 슈퍼스트랫 | 렐릭 | 넥 다이브 | |
| 관련 커뮤니티 | 뮬 | 아카라이브 기타 채널 | 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
}}}
}}}
- [ 개별 문서가 있는 브랜드 ]
- ||<width=250><tablebgcolor=transparent> 일렉트릭 기타 ||<width=750>ABASI Concepts | Aristides | Bacchus | B.C. Rich | BentivoglioK | Charvel(Jackson) | CortK | CrafterK | DAME(SIRE)K | Danelectro | Dean | Dexter GuitarsK | Eastwood | ESP | Fender(Squier) |
Fernandes| Fodera | Fujigen | Gibson(Epiphone) | GilmourK | GopherwoodK | Greco | G&L | Gretsch | Guild | Hamer | HEXK | Hofner | Ibanez | JAMES TYLER | Kiesel |KrakenK| Kramer | Macmull |MajestK| Manson | Mayones | MJT | MoollonK | Mosrite | Music Man(Sterling) |Parker| PearlessK | PRS | Psychedelic | ReedoxK | Rickenbacker | SamickK | Schecter | SpearK | STEINBERGER | .strandberg* | Suhr | SwingK | Tokai | Tom Anderson | T's Guitars | TwoManK |UNOK|VolcanK| WarmothD | Washburn | WillowsK | YAMAHA | ||기타 앰프 Ampeg | Blackstar | Bogner | Carvin| CortK | Danelectro | Dumble | Electro-Harmonix | Fender | GopherwoodK | Hughes & Kettner | Laney | Line 6 | Marshall | Matchless | Mesa/Boogie | MoollonK | Mosrite | Music Man | Orange | Pignose | PRS | Roland(BOSS) | SamickK | Schecter | Suhr | Trainwreck | Two-Rock | Kemper | VOX | YAMAHA이펙터 Behringer | BOSS | Danelectro | Dunlop(MXR) | Electro-Harmonix | Fender | Fulltone | Ibanez | JAM Pedals | JHS Pedals | KORG | Line 6 | Mesa/Boogie | MoollonK | Mosrite | Neural DSP | PedalpartsDK | Suhr | Vemuram | VOX | Walrus Audio | ZOOM 픽업 DiMarzio | EMG | Fender | Fernandes| Gibson | Gretsch | JAMES TYLER | Kiesel | MoollonK | PRS | Schecter | Seymour Duncan | Suhr | Tom Anderson※ 윗첨자D: 부품이나 제작 키트만을 판매하는 브랜드
※ 윗첨자K: 대한민국 브랜드
※취소선: 폐업한 브랜드
- [ 개별 문서가 있는 모델 ]
- ||<-2><tablebgcolor=transparent> 일렉트릭 기타(알파벳 순) ||
Epiphone Casino Fender Electric XII · Jaguar · Jazzmaster · Mustang · Starcaster · Stratocaster · Telecaster Gibson EDS-1275 · ES-335 · ES-355 · ES-345 · Explorer · Firebird · Flying V · L-5 · Les Paul · Moderne · Nighthawk · RD · SG · Theodore Gretsch Falcon Ibanez 2663 · AZ Series · S Series Music Man Axis · JP Series Tokai TALBO YAMAHA Pacifica · SG 그 외 블랙 뷰티 · 아이언 크로스 · 레드 스페셜 기타 앰프(알파벳 순) Fender Bassman · Champ · Deluxe · Twin · Super Kemper Kemper Profiler Marshall 1959 Super Lead · JCM2000 · JCM800 · JCM900 · JTM45 Mesa/Boogie Mark · Rectifier Roland Jazz Chorus VOX AC30 이펙터 / 멀티 이펙터(알파벳 순) BOSS BD-2 · CE-1 · DS-1 · OD-1 Electro-Harmonix Big Muff Fractal Audio Axe-FX Ibanez Tube Screamer Neural DSP Quad Cortex ProCo RAT Roland Space Echo 그 외 Fuzz Face · Klon Centaur · Tube Driver · Uni-Vibe
[1] 본래 발매 당시의 정식 모델명은 JMP100이었으나, 이후 이 JMP100이라는 모델명이 70년대 마스터 볼륨 사양 마샬 앰프들에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면서 구분에 혼선이 생기자 당시 마샬 앰프의 유통사였던 로즈 모리스에서 부여했던 해당 모델의 상품 넘버인 1959가 지금은 거의 정식 명칭에 가깝게 사용되고 있다.[2] 그래서 출력 트랜스포머를 두 개 사용한 모델이 초기형, 하나만 사용한 모델이 후기형으로 분류된다.[3] 그래서 내부 회로의 부품을 몇 개만 바꿔주면 껍데기만 슈퍼 베이스인 슈퍼 리드 앰프를 만들어 쓸 수도 있으며, 실제로 이렇게 개조된 슈퍼 베이스 모델들을 일부 찾아볼 수 있다.[4] 여담으로 해당 사진 속 개체는 더 후의 피트 타운젠드가 사용하였던 개체이다.[5] 생긴 것과 다르게 앰프 자체의 브레이크업이나 크랭크 업이 잘 일어나지 않는 비교적 클린한 음색이다. 그래서 기타 앰프로서는 록 사운드에 최적화된 앰프보다는 오히려 페달 플랫폼에 더욱 가까운 앰프라는 평가가 많은 편.[6]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프론트 패널의 형태와 사운드 때문에서 따온 애칭인 '돼지(Pig)'라 불리기도 했다.[7] 리치 블랙모어는 이 메이저 모델을 개조하여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8] 1959 슈퍼 리드의 파생 모델인 1992 슈퍼 베이스 앰프를 조금 더 선호했다고 알려져 있다.[9] 사용 장비 목록에 1959 슈퍼 리드 헤드가 있으며, 라이브 무대에서 주로 사용한다. 스튜디오에서 메인으로 사용하는 앰프는 펜더 트위드 하버드이다. (관련 페이지)[10] 마샬 앰프 본사로부터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을 기념하여 1959 슈퍼 리드 리이슈 3대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사용하였다. 오렌지색 톨렉스로 마감된 한 대를 센터에, 검은색 톨렉스로 마감된 나머지 두 대를 갓쪽에 세운 뒤 웻-드라이-웻 세팅으로 사용하였다고 한다.[11] 무대 뒤쪽에 스택 3대가 세워져있는 걸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