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역사 ]
- ||<table 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ee1c25,#ee1c25><width=16%> 역사 ||역사 전반(홍콩) · 등용제도 · 세금 제도 · 연호 · 역대 국호 · 백년국치 ||
- [ 사회 · 경제 ]
- ||<table 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ee1c25,#ee1c25><width=16%> 경제 ||경제 전반(홍콩 · 마카오) · GDP · 경제성장률 · 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 재정부 · 공업정보화부 · 중국인민은행 · 세무총국 · 중국 위안 · 중국증권 감독관리위원회(상하이증권거래소 · 선전증권거래소 · 베이징증권거래소) · 홍콩증권거래소 ·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 ECFA · AIIB · FTAAP · 세서미 크레딧 · 차이나 머니 · 아시아의 네 마리 용(홍콩) ||
- [ 문화 ]
- ||<table 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ee1c25,#ee1c25><width=16%> 문화 전반 ||문화 전반(홍콩 · 마카오) · 문화 검열(검열 사례 · 할리우드 블랙아웃) · 문화여유부(문물국) · 영화(목록) · 홍콩 영화 · 상하이물) · 드라마(목록 · 문제점) · 방송(CCTV · CETV · 라디오 방송 · 홍콩 · 마카오) · 신경보 · 중앙신문(인민일보 · 환구시보 · 광명일보 · 경제일보 · 해방군보) ·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 · 명보 · 미술 · 2021년 중국 규제 · 파룬궁 · 선전물 일람 ||
| <colbgcolor=#fff,#f00><colcolor=#000,#fff> 바이두 Baidu, Inc.| 百度 | |
| | |
| 설립 | 2000년 1월 18일 ([age(2000-01-18)]주년) |
| |
| 창업자 | 리옌훙, 쉬용 |
| 분야 | IT |
| 편입 지수 | 나스닥 100 (2007년 12월~) |
| 상장 거래소 | 나스닥[1] (2005년 8월~ / BIDU) 홍콩증권거래소 (2021년 3월~ / 9888) |
| 시가총액 | 284억 달러 (2025년 4월) |
| 최대주주 | 리옌훙 (18%) |
| 이사회 | 의장 리옌훙 (2000년 1월~) |
| 경영진 | CEO 리옌훙 (2004년 2월~ ) |
| 부채 | 198억 달러 (2024년 12월) |
| 자본 | 361억 달러 (2024년 12월) |
| 매출 | 182억 달러 (2024년)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colbgcolor=#fff,#1c1d1f>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 108억 달러 |
기타 75억 달러 | }}}}}}}}} |
| 영업이익 | 29억 달러 (2024년) |
| 임직원 | 약 39,800명 (2023년) |
| 회원 가입 | 선택 |
| 법인 소재지 | 케이맨 제도[2] |
| 본사 소재지 | 중국 베이징 |
| 링크 | |
1. 개요
중국의 IT 기업.중국 최대 규모의 검색 엔진 및 포털 사이트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2. 명칭
바이두(百度)라는 이름은 중국 송나라 시대 시인 신기질의 시 청옥안·원석(青玉案·元夕)에서 유래했는데,众里寻她千百度
사람들 속에서 그녀를 천백 번을 찾다가蓦然回首
불현듯 고개를 돌려보니那人却在灯火阑珊处
그녀가 등불 아래 있더라.3. 연혁
- "간단하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라는 취지 아래 리옌훙은 본인이 만든 랭크덱스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2000년 1월 18일 베이징시의 중관춘에서 생물학자이자 벤처투자자였던 쉬용과 함께 법인을 설립했다.
- 2007년 12월 중국 기업 최초로 나스닥 100에 편입되었다.
- 중국 정부는 다른 검색사이트를 차단해버렸다. 그리하여 중국인들은 바이두를 쓸 수밖에 없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검색 점유율이 50%대에서 70%대로 급상승하였다. 중국처럼 다른 나라에 종속되지 않고 자체 엔진을 개발해서 쓰는 나라가 몇 안 된다.
- 알렉스넷의 대성공 이후 딥러닝이 각광받자, 발 빠르게 2014년 5월 앤드류 응을 수석 과학자로 영입하며 컴퓨터 비전, 생성형 인공지능 등의 분야에 힘을 쏟기 시작했다. 응 박사는 2017년 퇴사했다.
- 2016년에는 성장률이 가파르게 꺽이기 시작하더니, 급속도로 성장하며 사업을 공격적으로 다각화하고 있는 알리바바 그룹과 텐센트 등 경쟁사에 밀려 상당히 뒤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기업은 모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는 반면 검색 엔진을 주력으로 하는 바이두는 모바일에 강한 플랫폼 제품군 중에 이렇다 하고 내세울 게 없기 때문이다.
- 2017년 4월 자율주행 자동차 프로젝트인 '아폴로'를 공개했다. 오픈소스를 통해 생태계를 개방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2017년 6월 보쉬, 콘티넨탈 AG와 자율주행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7월에는 NVIDIA와의 자율주행 플랫폼 협력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컴퓨팅 플랫폼과 바이두의 클라우드 및 지도 기술을 결합해 복잡한 자율주행 차량용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구현하는 알고리즘 기반 운영체제를 만든다. # #
- 2020년 테슬라와 자사 지도 및 네비게이션을 라이센스해 주는 계약을 체결했다.
- 삼성전자와 합작해 2020년 초부터 14nm 공정 기반 1세대 쿤룬 칩 양산에 들어갔다.
- 2021년 3월 나스닥에 이어 홍콩증권거래소에도 상장했다. 이를 통해 239억 홍콩달러를 조달하며, 투자를 단행할 예정이다.
- 2021년 여름에는 2017년에 철수했던 비디오 게임 분야에 야심차게 재진출했으나, 대대적인 문화 규제에 휘말리는 바람에 165억 위안[3]의 적자를 내고 도로 철수해버렸다. 2021년 8월, 리옌훙 CEO는 직접 1세대 쿤룬 칩보다 2~3배 높은 처리 능력을 갖춘 2세대 쿤룬 칩의 양산 소식을 전했다. 2세대 쿤룬 칩은 7nm 미세공정에서 제작되며, 고성능 컴퓨터 클러스터, 바이오 컴퓨팅,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2023년 3월 16일 베이징에서 대화형 인공지능인 어니봇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 2023년 8월부터 중국에서 인공지능 모델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사이버 규제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규정이 생기면서, 서방 모델들이 빠르게 발전하는 와중에 검색엔진 및 포털 시장과 마찬가지로 자국 기업들에게 해자가 생겼다. 바이두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신호탄이다.
- 4월 29일, 테슬라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FSD의 원활한 작동을 위한 데이터 처리 4항 관련 네 가지 기준을 통과했다는 소식이 알려졌으며, 서비스를 위해 사용할 데이터 센터 파트너 업체로 바이두가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4. 지배구조
| <rowcolor=#fff> 주주 | 지분 비중 | 의결 비중 |
| 리옌훙 | 18.2% | 59.3% |
| 블랙록 | 4.6% | 1.5% |
| 2024년 1월 지분 기준 # | ||
5. 지원 서비스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두/지원 서비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바이두/지원 서비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여담
- 2016년 희귀암에 걸린 대학생 웨이쩌시(魏则西)가 바이두가 추천한 푸톈계 병원에서 엉터리 치료를 받다가 숨진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으로 바이두의 의료 광고 문제가 공론화되었고 바이두는 네티즌들에게 큰 비난을 받았다.
[1] 국제지점망을 가진 미국 은행이 매매를 대신해주는 미국예탁증서(American Depositary Share) 방식.[2] 세무와 법률적인 이유로 케이멘 제도 법인인 Baidu, Inc.가 중국의 실질적인 법인들을 지배하고 있다.[3] 한화로 약 3조 800억 원.[4] 이를 통해 중국 당국은 자국 빅테크 업체들의 알고리즘 원리를 파악하며 공산당에 유리한 콘텐츠의 노출도를 높힐 수 있는 지배력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의 빅테크 규제는 마무리 수순에 돌입될 것으로 보인다.[5] 2024년 1분기 기준 어니봇 포함 자국 40개가량의 모델이 승인되었으며, 해외 모델은 아직 승인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