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山 메 산 |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colbgcolor=#fff,#1c1d1f> 山, 0획 | 총 획수 | <colbgcolor=#fff,#1c1d1f> 3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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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음독 | サン, セン | ||
| 일본어 훈독 | やま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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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 중국어 | shā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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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획순 |
1. 개요
山은 '메 산'이라는 한자로, '산', '무덤' 등을 뜻한다. 그래서 '뫼 산'[1]이라고도 한다.'산 산'이라고 하는 건 관습적으로 틀린 말이다.[2]
𡶸이 한자를 들어 "동자(同字)[3]이긴 하나 최근 50년 사이에 나온 중국 한자 중 하나이며, 대만식으로 '산 산'으로 읽는다"는 말이 있었으나, 해당 [산]자는 이체자일 뿐이고, 이체자는 애초에 형태가 다른 글자일 뿐이므로 읽는 방식도 같게 된다. 당장 해당 사전에 들어가보아도 "메 산"으로 표기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4][5]
2. 상세
|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 ||
| 한국어 | 훈 | <colbgcolor=#ffffff,#1c1d1f>메 |
| 음 | 산 | |
| 중국어 | 표준어 | shān |
| 광동어 | saan1 | |
| 감어 | san1 | |
| 객가어 | sân | |
| 진어 | san1 | |
| 민북어 | súing | |
| 민동어 | săng | |
| 민남어 | san[文] / soaⁿ[白] | |
| 오어 | se (T1) | |
| 장어 | san1 | |
| 일본어 | 음독 | サン, セン |
| 훈독 | やま | |
| 베트남어 | sơn | |
| 아이누어 | yam, yaman | |
산의 모양을 형상화한 상형자이다. 상형자의 원형은 삼각형 모양의 큰 산 하나와 그 좌우에 작은 산들이 하나씩 그려져 있는 모습이며, 강원도에서 파는 희석식 소주인 산의 술병에도 비슷하게 그려져 있다. 대략 아래와 같다.
△△△
이 모양에서 산기슭 부분이 가로획으로, 봉우리 부분이 세로획으로 변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유니코드에는 U+5C71에 배당되어 있으며, 창힐수입법으로는 U(山)로 입력한다.
뜻인 '메'[8]는 산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현대에는 한자어인 '산'에 밀려 잘 쓰이지 않는 말이나 상표명, 회사명 등에서는 자주 쓰이고 있다.
이 한자가 부수로 쓰이는 한자는 산이나 고개 등과 관련된 뜻이 많다.
3. 용례
3.1. 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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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3px -10px -3px; min-height:1.5em; word-break:keep-all"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획수별 전체 부수 ] | 1획 | <colbgcolor=#fff,#1f2023>1 一 2 丨 3 丶 4 丿 5 乙(乚) 6 亅 | |||||||
| 2획 | 7 二 8 亠 9 人(𠆢, 亻) 10 儿 11 入 12 八 13 冂 14 冖 15 冫 16 几 17 凵 18 刀(刂) 19 力 20 勹 21 匕 22 匚 23 匸 24 十 25 卜 26 卩(㔾) 27 厂 28 厶 29 又 | ||||||||
| 3획 | 30 口 31 囗 32 土 33 士 34 夂 35 夊 36 夕 37 大 38 女 39 子(孑) 40 宀 41 寸 42 小 43 尢(尣) 44 尸 45 屮 46 山 47 巛(川) 48 工 49 己 50 巾 51 干 52 幺 53 广 54 廴 55 廾 56 弋 57 弓 58 彐(彑, ⺕) 59 彡 60 彳 | ||||||||
| 4획 | 61 心(忄, ⺗) 62 戈 63 戶 64 手(扌) 65 支 66 攴(攵) 67 文 68 斗 69 斤 70 方 71 无(旡) 72 日 73 曰 74 月 75 木 76 欠 77 止 78 歹(歺) 79 殳 80 毋 81 比 82 毛 83 氏 84 气 85 水(氵, 氺) 86 火(灬) 87 爪(爫, ⺥) 88 父 89 爻 90 爿(丬) 91 片 92 牙 93 牛(牜) 94 犬(犭) | ||||||||
| 5획 | 95 玄 96 玉(王) 97 瓜 98 瓦 99 甘 100 生 101 用 102 田 103 疋(⺪) 104 疒 105 癶 106 白 107 皮 108 皿 109 目(罒) 110 矛 111 矢 112 石 113 示(⺬, 礻) 114 禸 115 禾 116 穴 117 立 | ||||||||
| 6획 | 118 竹(⺮) 119 米 120 糸(糹) 121 缶 122 网(罒, 罓, 㓁) 123 羊(⺶, ⺷) 124 羽 125 老(耂) 126 而 127 耒 128 耳 129 聿 130 肉(月, ⺝) 131 臣 132 自 133 至 134 臼(𦥑) 135 舌 136 舛 137 舟 138 艮 139 色 140 艸(⺿, 艹, 䒑) 141 虍 142 虫 143 血 144 行 145 衣(衤) 146 襾(覀) | ||||||||
| 7획 | 147 見 148 角 149 言(訁) 150 谷 151 豆 152 豕 153 豸 154 貝 155 赤 156 走 157 足(𧾷) 158 身 159 車 160 辛 161 辰 162 辵(⻍, ⻌) 163 邑(⻏) 164 酉 165 釆 166 里 | ||||||||
| 8획 | 167 金(釒) 168 長 169 門 170 阜(⻖) 171 隶 172 隹 173 雨(⻗) 174 靑 175 非 | ||||||||
| 9획 | 176 面 177 革 178 韋 179 韭 180 音 181 頁 182 風 183 飛 184 食(𩙿, 飠) 185 首 186 香 | ||||||||
| 10획 | 187 馬 188 骨 189 高 190 髟 191 鬥 192 鬯 193 鬲 194 鬼 | ||||||||
| 11획 | 195 魚 196 鳥 197 鹵 198 鹿 199 麥 200 麻 | ||||||||
| 12획 | 201 黃 202 黍 203 黑 204 黹 | 15획 | <colbgcolor=#fff,#1f2023>211 齒 | ||||||
| 13획 | 205 黽 206 鼎 207 鼓 208 鼠 | 16획 | 212 龍 213 龜 | ||||||
| 14획 | 209 鼻 210 齊 | 17획 | 214 龠 | ||||||
| 참고 문서: 부수 · 한자/목록/부수별 · 강희자전 | }}}}}}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lding [ 위치별 주요 부수 ] | 변 | | <colbgcolor=#fff,#1f2023>氵 · 亻 · 木 · 糹 · 訁 · 口 · 扌 · 忄 · 女 · 山 · 虫 · 火 · 釒 · 日 · 月/⺼ · 禾 · 土 · ⻖ · 犭 · 馬 · ⻞/飠 · 目 · 王 · 石 · 米 · 衤 · ⻊ · ⺬/礻 · 彳 · 車 · 魚 · 冫 · 貝 · 酉 · 耳 · 弓 · 牜 · 舟 · 立 · 方 · 歹 · 止 · 音 | |||||
| 방 | | 攵 · 頁 · 隹 · 鳥 · ⻏ · 刀 · 欠 · 又 · 見 · 力 · 殳 · 寸 · 戈 · 斤 · 卩 · 瓦 · 乚 · 彡 | |||||||
| 머리 | | ⺿/艹 · ⺮ · 宀 · 亠 · 冖 · 𠆢 · 爫/⺥ · ⻗ · 穴 · 覀 · 罒 · 止 | |||||||
| 발 | | 木 · 心 · 灬 · 夊 · 女 · 大 · 示 · 土 · 子 · 見 · 貝 · ⺝ · 皿 · 止 | |||||||
| 받침 | | ⻍/⻌ · 廴 · 走 · 鬼 · 麥 | |||||||
| 엄 | | 广 · 厂 · 尸 · 戶 · 疒 · 耂 · 虍 | <colbgcolor=#fff,#1f2023>勹 · 气 | ||||||
| 몸 | | 囗 | 門 · 鬥 | ||||||
| 凵 | 匚 | ||||||||
| 그 외 | {{{#!wiki style="margin:-16px -11px" | 心 | 衣 | }}} | 行 | }}}}}}}}} | |||
주로 변이나 머리에 위치하며, 부수로써 붙을 때는 주로 산이나 언덕에 관한 뜻을 나타낸다.
대표적인 한자로 嶺(고개 령), 峻(높을 준), 峯(봉우리 봉), 巖(바위 암), 岾(고개 점) 등이 있다.
3.2. 단어
- 산(山)
- 강산(江山)
- 거산(居山/巨山/鋸山)
- 경산(京山/瓊山)
- 고산(孤山/故山/高山)
- 고산병(高山病)
- 공산(公山/空山)
- 광산(鑛山)
- 군산(群山)
- 금산(禁山/金山)
- 낙산(落山)
- 도산(刀山/到山/島山/陶山)
- 동산(東山/童山/銅山)
- 등산(登山)
- 빙산(氷山)
- 산가(山家)
- 산간(山間)
- 산림(山林)
- 산맥(山脈)
- 산사(山寺)
- 산사태(山沙汰)
- 산성(山城)
- 산소(山所)
- 산수(山水/山獸)
- 산수화(山水畵)
- 산악(山岳)
- 산약(山藥)
- 산양(山羊/山陽/山養)
- 산적(山賊)
- 산지(山地)
- 산천(山川)
- 산촌(山村)
- 산하(山下/山河)
- 산행(山行)
- 선산(先山/善山)
- 설산(雪山)
- 성산(聖山)
- 신산(新山/神山)
- 안산(案山)
- 암산(岩山/巖山)
- 와사비(山葵)
- 조산(祖山/造山)
- 천산갑(穿山甲)
- 첩첩산중(疊疊山中)
- 청산(靑山)
- 치산치수(治山治水)
- 하산(下山)
- 화산(火山)
3.3. 고사성어/숙어
- 고산준령(高山峻嶺)
- 금수강산(錦繡江山)
- 만산홍엽(滿山紅葉)
- 무산지몽(巫山之夢)
- 무산지우(巫山之雨)
- 무산지운(巫山之雲)
- 무주공산(無主空山)
- 배산임수(背山臨水)
- 산고수장(山高水長) - 산은 높이 솟고 강물은 유유(悠悠)히 흐른다는 뜻으로, 군자(君子)의 덕이 높고 끝없음을 우뚝 솟은 산에, 겸손함을 강물의 흐름에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 산자수려(山紫水麗)
- 산전수전(山戰水戰) - 산에서도 싸우고 물에서도 싸웠다는 말로, 사람이 살아오면서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었다는 뜻이다.
- 산천초목(山川草木)
- 삼수갑산(三水甲山)
- 심산유곡(深山幽谷)
- 역발산기개세(力拔山氣蓋世)
- 요산요수(樂山樂水)
- 우공이산(愚公移山)
- 인자요산 지자요수(仁者樂山 智者樂水)
- 인산인해(人山人海)
- 종호귀산(縱虎歸山)
- 적막강산(寂寞江山)
- 주마간산(走馬看山)
- 천산만수(千山萬水)
- 타산지석(他山之石)
-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
- 태산불사토양 하해불택세류(泰山不辭土壤 河海不擇細流)
3.4. 인명
- 김산(金山)
- 안산(安山)
- 안녹산(安禄山)
- 에츠잔 자쿠스이(越山 弱衰)
- 역도산(力道山)
- 옌시산(閻錫山)
- 우에스기 요잔(上杉 鷹山)
- 유진산(柳珍山)
- 이산(怡山)
- 이산해(李山海)
- 야마시타 토모히사(山下 智久)
- 전의산(全儀山)
- 야마다(山田): 일본의 성씨
- 야마토(山戸, 山門, 山登, 山藤, 山東): 일본의 성씨
- 야마시타(山下): 일본의 성씨
- 야마모토(山本): 일본의 성씨
- 야마자키(山崎): 일본의 성씨
- 야마카와(山川):일본의 성씨
- 마루야마(丸山): 일본의 성씨
- 무라야마(村山): 일본의 성씨
- 니이야마(新山): 일본의 성씨
- 카게야마(蔭山, 影山, 景山): 일본의 성씨
- 나가야마(永山, 長山): 일본의 성씨
- 나카야마(中山): 일본의 성씨
- 나카야마(那蚊山): 일본의 성씨
- 마츠야마(松山): 일본의 성씨
- 모리야마(森山, 盛山): 일본의 성씨
- 미야마(深山, 三山, 美山, 見山): 일본의 성씨
- 사야마(佐山, 作山, 猿山, 狹山): 일본의 성씨
- 스기야마(杉山, 椙山): 일본의 성씨
- 아라시야마(嵐山): 일본의 성씨
- 아오야마(青山): 일본의 성씨
- 아키야마(秋山): 일본의 성씨
- 야마가타(山形, 山県, 山縣): 일본의 성씨
- 야마구치(山口): 일본의 성씨
- 야마나시(山梨): 일본의 성씨
- 야마나카(山中, 山仲): 일본의 성씨
- 야마노(山野): 일본의 성씨
- 야마무라(山村): 일본의 성씨
- 야마부키(山吹): 일본의 성씨
- 야마사키(山崎): 일본의 성씨
- 야마오카(山岡): 일본의 성씨
- 야마하(山羽, 山葉): 일본의 성씨
- 오야마(大山): 일본의 성씨
- 요코야마(横山): 일본의 성씨
- 카미야마(神山, 上山, 加美山): 일본의 성씨
- 카야마(加山, 香山): 일본의 성씨
- 코야마(小山, 神山, 光山): 일본의 성씨
- 키리야마(桐山): 일본의 성씨
- 타니야마(谷山): 일본의 성씨
- 타테야마(立山, 館山, 楯山): 일본의 성씨
- 토야마(当山, 當山, 東山, 戸山, 外山, 富山): 일본의 성씨
- 토쿠야마(徳山): 일본의 성씨
- 하야마(葉山): 일본의 성씨
- 후쿠야마(福山): 일본의 성씨
- 히가시야마(東山): 일본의 성씨
- 히라야마(平山): 일본의 성씨
- 히야마(火山, 桧山, 檜山, 樋山): 일본의 성씨
3.5. 지명
- 대한민국에서 '~산'으로 끝나는 이름의 모든 산
하지만 여러 봉우리로 이루어진 산의 한 봉우리를 일컬을 때는 '~봉'을 쓰고,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기생 화산[9]들은 주로 고유어를 써서 '~오름'이라는 이름이 붙는다. - 강원특별자치도
- 경기도
- 가평군
- 군포시 산본동(山本洞), 산본신도시(山本新都市)
- 고양시
- 광명시 철산동(鐵山洞)
- 광주시
- 김포시
- 남양주시
- 동두천시
- 성남시
- 수원시 팔달구
- 시흥시
- 안산시(安山市)
- 안성시
- 고삼면 봉산리(鳳山里)
- 금광면
- 금산동(錦山)
- 대덕면 모산리(茅山里)
- 미양면 마산리(馬山里)
- 봉산동(鳳山洞)
- 삼죽면 덕산리(德山里)
- 서운면
- 신모산동(新茅山洞)
- 양성면
- 옥산동(玉山洞)
- 원곡면 산하리(山下里)
- 일죽면
- 죽산면(竹山面) 죽산리(竹山里)
-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飛山洞)
- 양주시
- 양평군
- 여주시
- 연천군
- 오산시(烏山市)
- 용인시 처인구
- 의정부시
- 이천시
- 파주시
- 검산동(檢山洞)
- 광탄면
- 군내면
- 문산읍(文山邑)
- 산남동(山南洞)
- 연다산동(煙多山洞)
- 월롱면 능산리(陵山里)
- 장단면
- 조리읍 오산리(梧山里)
- 진동면 용산리(龍山里)
- 탄현면 금산리(錦山里)
- 파평면 마산리(麻山里)
- 평택시
- 포천시
- 하남시
- 화성시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대구광역시
- 광주광역시
- 부산광역시(釜山廣域市)
- 서울특별시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침산리(砧山里)
- 울산광역시(蔚山廣域市)
- 인천광역시
- 전북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애월읍 수산리(水山里)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평안남도
- 평안북도
- 함경남도
- 함경북도
- 황해도
- 중국
- 러산시(乐山市)
- 마안산시(马鞍山市)
- 메이산시(眉山市)
- 바이산시(白山市)
- 산난시(山南市)
- 산둥성(山东省)
- 산시성(山西省)
- 솽야산시(双鸭山市)
- 안산시(鞍山市)
- 저우산시(舟山市)
- 중산시(中山市)
- 탕산시(唐山市)
- 핑딩산시(平顶山市)
- 포산시(佛山市)
- 화산(華山)
- 일본
3.6. 창작물
3.7. 기타
- 귀수산(龜首山)
- 낙산사(洛山寺)
- 산남로(山南路)
- 산사춘(山査春)
- 산정온천(山井溫泉)
- 산천어(山川魚)
- 산해관(山海關)
- 소백산맥(燒百山麥)
- 쇼샤산 로프웨이(書写山ロープウェイ)
- 야마메(山女)
- 야마비코(山彦)
- 야마노테선(山手線)
- 야마구치구미(山口組)
- KTX-산천(KTX-山川)
- 타이베이 첩운 쑹산신뎬선(台北捷運松山新店線)
4. 역명
5. 다리
6. 모양이 비슷한 한자
7. 여담
- 이 한자를 이용한 산을 표현한 수화는 인터넷 밈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1] '메'가 중세 한국어 '뫼'에서 유래한 단어인 것은 맞지만, 산을 뜻하는 '뫼'는 고유명사에서의 쓰임을 제외하면 사실상 사어화되었으며 현대 한국 표준어 기준으로 '메'와 '뫼'는 엄연히 전혀 다른 뜻이다. '메'는 "산을 예스럽게 이르는 표현"인 반면 현대어의 '뫼'는 "사람의 무덤"을 의미한다.[2] 국립국어원같은 어문학적으로 지배적인 기관은 아니나, 한국어문회는 "배정한자 전체 대표 훈음 부수 명기본"에서 대표훈음을 "메"라고 명기하고 있다.#[3] 같은 글자, 여기선 이체자가 된다[4] 애초에 중화권에서의 음독과 훈독은 구별이 없으며, 이에 따라 𡶸(산)자가 대만에서 나와 대만식으로 읽어야한다는 말에는 어폐가 생긴다. 동자(이체자)라면 대만에서도 결국 궁극적인 뜻은 (순우리말로) "메(뫼)"일 것이고, 관습적으로 한자의 뜻-음을 말할 땐 뜻은 될수록 순우리말로, 음은 한자음을 그대로 읽기 때문에, 결국 읽는 방법은 "메(뫼) 산"이다. 이런 읽기 방식은 훈몽자회(1527년)에서도 보이는 방식으로 유서가 깊다.[5] 더구나 이것이 근 50년사이에 나온 최신 한자라는 것도 출처가 불분명한데, 대만 교육부 이체자자전은 𡶸를 山의 이체자로 수록하면서, <字彙補·山部>와 <漢三老袁君碑>를 제시한다. 한나라 시절 비석인 <漢三老袁君碑(한삼로원군비)>의 사용례를 들어 청나라 시절 한자 사전인<字彙補(자휘보)>에서 山이라 풀이한 글자라는 것을 근거로 든 것이다. 따라서 이 글자는 현대에 갑자기 만들어진 신조 한자라기보다는, 고문헌·비문에서 확인되는 山의 이체자로 보는 편이 타당한 것이다. #[文] 문독[白] 백독[8] '메아리', '두메산골', '멧돼지'(사이시옷)의 '메'가 이것이다.[9] 한라산 주변에 있는 규모가 작은 화산들[10] 2026년 3월 1일 여울동으로 명칭 변경[11] 행정동[12] 후지산이 이 곳과 시즈오카 후지시에 걸쳐있다.[13] 出(날 출)의 속자[14] 澀의 이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