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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12-27 14:27:13

등 배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5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9획
고등학교
-
일본어 음독
ハイ
일본어 훈독
せ, せい, そむ-く, そむ-ける, うしろ
-
표준 중국어
bēi, bèi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유의자5. 모양이 비슷한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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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背는 '등 배'라는 한자로, '', '등지다', '뒤' 등을 뜻한다.

2. 상세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
한국어 <colbgcolor=#fff,#1f2023>등 <colbgcolor=#fff,#1f2023>등지다
중국어 표준어 bèi bèi
광동어 bui3 bui6
객가어 poi phoi
민남어 pòe pōe, pē
오어 pe (T2) be (T3)
일본어 음독 ハイ ハイ
훈독 せ, せい そむ-く, そむ-ける, うしろ
베트남어 bối

유니코드에는 U+80CC에 배당되어 있고, 창힐수입법으로는 中心月(LPB)로 입력한다.

이 글자는 (북녘 북)에서 파생된 글자이다. 北 자는 원래 두 사람이 등을 맞대고 서 있는 모습을 본뜬 글자이다. 그런데 北 자가 '북쪽'이라는 뜻을 가지게 된 이후 '등, 등지다'라는 뜻으로 사용되지 않게 되자, 원래의 뜻을 살려내기 위해 만들어낸 새로운 글자가 背 자이다. 背 자는 뜻의 기원이 되는 北에 뜻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月(고기 육, 의 변형된 형태)을 덧붙여서 만든 회의자이자 형성자이다.

이 글자는 다음자(多音字)로, 원래 '등'이라는 명사로 쓰일 때는 幫모(pwojH)로, '등지다'라는 동사로 쓰일 때는 並모(bwojH)로 읽었다. 이러한 구분은 중고한어 시절까지는 명확했으나, 현재는 이런 구분이 거의 무의미해졌다. 예를 들어 표준중국어에서는 음운의 변동으로 인해 두 가지 음이 하나로 통합되었다. 또 광동어에서는 소리의 구분은 남아 있지만, '등지다'라는 뜻으로 사용될 때 역시 bui3로 읽으며, '외우다', '암송하다'라는 뜻으로 쓸 때 bui6라고 읽는다.

등을 뜻하는 한자임에도 라고 읽어서 가끔 혼동하는 사람이 있는 편이다. 가령 거북의 '배갑'이라고 하면 등딱지를 부르는 말이지만, 이를 배딱지(복갑)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등 배 배()의 간체자이기도 하다.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창작물

3.6. 기타

4. 유의자

5. 모양이 비슷한 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