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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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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 명칭
한국어 광산
한자
영어 Mine
1. 개요2. 노동 환경3. 목록
3.1. 대한민국
3.1.1. 탄광3.1.2. 금속광
3.1.2.1. 철광
3.1.3. 유전3.1.4. 채석장
3.2. 유명 광산
3.2.1. 금광3.2.2. 은광3.2.3. 동광3.2.4. 탄광3.2.5. 철광
4. 사건사고5. 여담6. 창작물에서7. 게임 용어

1. 개요

여러 광물이 매장된 곳, 동시에 그런 광물을 캐내는 곳. 광산에서 광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광업이라 하며,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을 광부라고 부른다. 더 나아가 공업의 첫 출발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광, 광, 광, 광 등 매장된 광물의 종류에 따라 이름을 붙여 부른다. 을 캐는 곳은 채석장이라고 따로 분류하곤 한다. 채굴 대상 광물의 위치에 따라 노천 광산과 갱도 광산으로 나뉜다.

영어로는 mine이라고 한다. 이 단어는 지뢰라는 뜻도 있는데, '적을 무너뜨리기 위한 지하 굴'이라는 의미가 확장된 것이라고 한다. 1인칭 소유대명사('나의 것) mine은 동음이의어이다.

2. 노동 환경

정밀한 굴착, 토목기술의 정수가 투입되는 고기술 산업이다. 애당초 산업 혁명의 불씨가 된 근대식 증기기관도 광업용(갱 내로 유입되는 지하수 처리용)으로 개발된 것이다. 오늘날에도 채굴을 대규모화, 자동화하기 위한 온갖 기발하고 거대한 장비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대형 굴착기나 드릴, 수십, 수백 톤의 광물을 운반할 수 있는 초대형 덤프트럭 등을 포함해 소위 남자의 로망이라는 기계들은 광산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다.
파일:thyssenkrupp288-formatted.jpg
광산에서 사용하는 거대한 장비의 대표적인 예시 중 하나, 독일바거 288.

칠레 광부 매몰사건 등에서 보듯, 오늘날에도 기술이 낙후된 국가에서는 낙반이나 광부 매몰 등의 대규모 사고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광산의 환경이 매우 열악하다고 인식하기 쉽지만, 영국이나 미국 등의 현대식 광산을 견학해 보면 자동차용 터널이 부럽지 않을 정도의 환경을 자랑한다.

한국도 1950~80년대까지는 탄광 노동자들의 노동 환경이 좋지 않았지만 외화에 목이 말랐던 시대 특성상 전량 외국에서 수입해야 되는 석유보다 자급자족이 가능한 석탄을 겨울철 연료로 많이 썼기 때문에 어느 정도 돈을 벌 수 있었고 당시 많은 남성들이 종사했던 것이다. 그래서 석탄 산업을 주로 해왔던 태백시정선군도 한때는 꽤 번창했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석탄의 수요량이 줄고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에 따라 많은 탄광들이 문을 닫으며 쇠락의 길을 걸었다.

그러나 광산은 여전히 건강에 좋지 않은 환경이다. 의학의 한 분야인 산업의학과가 처음 생겨난 것이 광부들을 위해서였다는 점에서 볼 수 있듯이, 채굴 시에는 불가피하게 분진이 많이 발생하며 많은 소음과 진동 또한 동반되기 때문에, 장갑, 보안경, 방진마스크, 귀마개 등의 보호장구 착용이 필수적이다. 또한 보호장구를 착용하더라도 정기적으로 철저히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한 광업 활동은 폐석이나 침출수, 오염물질과 분진 등 필연적으로 많은 공해를 낳게 된다. 이런 것들을 총칭하여 광해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광해광업공단이 광해의 방지와 복구를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다.

3. 목록

3.1. 대한민국

3.1.1. 탄광

3.1.2. 금속광

기타 미기재 광업소들은 국가광물자원지리정보망 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2.1. 철광

3.1.3. 유전

3.1.4. 채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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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채석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3.2. 유명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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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사하 공화국에 위치한 미르니 광산[15] 미국 유타주에 위치한 노천 구리 광산

3.2.1. 금광

3.2.2. 은광

3.2.3. 동광

3.2.4. 탄광

3.2.5. 철광

4. 사건사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분류:광산 사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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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분류:광산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여담

6. 창작물에서

서양 판타지 배경에서는 심심치 않게 나오는 편이다. , , 구리처럼 현실의 광물을 캐는 곳도 있지만 미스릴 같은 가상의 광물을 캐는 곳도 있다. 현실의 광산은 광부가 오늘날 고된 직종의 대명사이기에 대중적으로 자주 접하는 장소는 아닌데[16] 매체에서 오히려 더 익숙한 곳이기도 하다.

현실의 광산은 수취율이 그리 높지 않아 그냥 보면 돌처럼 보이는 데에서 나중에 광석을 제련해내는 곳이 많지만[17] 매체에서는, 특히 게임에서는 그렇게 묘사하면 직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순도 100%의 광석이 널려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깊고 어둡기에 보통의 인간 세계와는 다른 미스터리한 공간으로 자주 묘사된다.[18] 몬스터가 출현하기도 한다.

7. 게임 용어

온라인 게임 중에 스토리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일부 던전에서 각종 유료재화를 드랍하는 게 있는데 과금을 하지 않고 게임 시스템을 이용해 유료재화를 벌어들이는 작업 행위를 광산작이라고 표현한다. 또 유료재화의 아이콘 경우 보석 같은 광물로 표현하기에[21] 광석을 캐는 행위가 연상되어 광산이라고 하는 편.
[1] 자미갱 폭발사고의 위령비가 있다. 1979년 4월 14일 발생한 국내 최악의 광산사고로 26명의 광원이 희생되었다.[A] 노사합의 폐광.[A] [A] [5] 대성그룹의 모체가 된 곳. 채굴 및 양산 기록이 남아 있는 남한지역 최초의 탄광. 지역민들은 통칭 '대성광업소' 라고 부르기도 했다.[6] 동원은 수산업으로 유명한 동원그룹과는 무관한 회사로, 1990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나 폐광 이후 사세를 잃고 골재채취업으로 연명하다가 2018년 HLB그룹의 우회상장 목적으로 피인수되어 HLB글로벌로 존속하고 있다.[7] ㈜삼탄은 2019년 '㈜에스티인터내셔널코퍼레이션' 로 사명을 변경하여 매출액 7,000억 원가량의 비상장 중견기업으로 존속하고 있다. 상기의 동원과는 달리 사세를 유지하며 현재에도 에너지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8] ST인터내셔널은 삼천리그룹과는 직접적인 지분관계가 없으나, 창업자의 동업으로 특수관계인의 지분관계가 깊어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천리그룹에 포함시켜 공시하고 있다.[9] 탄광은 폐광했지만 현재도 흑연 및 내화물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10] 석탄산업이 사양세에 접어들자 1985년에 대리석 채굴로 주업을 전환하여 정선대리석㈜로 존속하고 있다.#[11] 삼탄 정암광업소에서 유출된 갱내수 침수피해로 매출이 급감한 상황에서 법정다툼 패배 후 대표가 실종되었다.[12] 한보그룹의 계열사 한보에너지의 탄광이었다. 한보에너지는 2004년 '태안광업' 으로 광산을 매각하고 2005년 폐업.[13] 국내 탄광 중 여덟 번째 규모의 대단위 사업장임에도 법인사업체가 아니라 김세영(정치인)의 자영업장이었다.[14] 국내 유일의 아연 광산으로 봉화 광산 붕괴 사고가 발생했던 광산이다.[15] 구글지도, 구글어스 좌표는 62°31'48"N 113°59'18"E이다.[16] 공간 자체가 붕괴 가능성, 진폐증 등으로 그리 안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관광 용도로도 그렇게 인기있지는 않다.[17] 정말로 순도가 높은 곳은 일반인이 보기에도 광물처럼 보이기도 한다. 사실 오늘날 그런 광산을 보기 어려운 것은 그런 곳들은 역사적으로 진작에 다 캐가버렸기 때문이기도 하다.[18]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라서 한국에서는 시베리아 지하의 지옥 비명 같은 도시전설이 돌곤 한다.[19] 과학/문화 등은 주로 도시에서 생산하며 시설물에서는 산출되지 않는 편이다. 식량/생산력/골드가 1차 자원이라면 과학/문화는 2차 자원인 식이다.[20] 제로스톤 광산의 이름 모티브는 카트라이더 초대 디렉터인 정영석 디렉터가 크레이지 아케이드 팀에서 기획팀장으로 있을 시절, 그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21] 종종 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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