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국가의 자산}}}에 대한 내용은 [[국부(경제)]]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국부(경제)#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국부(경제)#|]]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국부(동음이의어)]]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국부(동음이의어)#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국부(동음이의어)#|]]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국가의 자산: }}}[[국부(경제)]]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국부(경제)#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국부(경제)#|]]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다른 뜻: }}}[[국부(동음이의어)]]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국부(동음이의어)#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국부(동음이의어)#|]]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1. 개요
국부(國父)는 한 나라의 아버지라는 호칭이다. 사전적으로는 군주 혹은 나라를 세우는 데 공로가 많아 국민에게 존경받는 위대한 지도자를 이르는 말이다. 영어로는 Pater Patriae나 Father of the Nation으로 번역된다.주로 개국군주나 독립운동가, 초대 대통령과 같은 나라의 건립자에게 국부라는 칭호가 붙는 경우가 많지만 실질적으로 나라를 세운 것이나 다름없는 업적으로 많은 존경을 받는 정치인에게 붙여주기도 한다. 이러한 국부들은 독재국가든 민주국가든 상관없이 자국 화폐에 얼굴을 새기는 일도 많다.
영어로 Father of the Nation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서구권에서는 건국이란 기준보다는 국민/민족(nation)에 이바지한 사람을 지칭한다고 보는 편이 더 적절하다. 가령 폴란드의 레흐 바웬사는 건국과는 전혀 무관하지만[1] 폴란드 민족/국민에게 러시아 괴뢰정권 취급받는 공산주의 체제를 붕괴시키고 폴란드 민족/국민국가 기반 민주정을 성립시켰기 때문에 사실상의 국부 대접을 받으며, 넬슨 만델라도 백인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모든 남아공의 국민들이 주축이 되는 신체제를 성립시켰기 때문에 국부 대접을 받고 있다. 한자어 '국부'에서 주는 어감 때문에 어색할 수도 있지만 나라 없는 민족에게도 Father of the Nation은 성립할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국부로 인정받는 사람들을 그 나라에 가서 무시하거나 비방하는 발언을 하면 큰일 날 수도 있다. 하지만 국부의 생전 행적에 따라 그 나라에서 계속 존경을 받는 것은 아니다. 동경은 이해로부터 가장 먼 감정이란 말처럼 사실 국부란 개념은 개인숭배와도 교집합이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유럽 국가 등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나라에서는 국부 개념에 부정적인 사람도 많다. 또한 국부로 인식이 생기면 그 사람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기 어려워진다.
국부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나라도 많다. 가령 대한민국, 일본[2], 캐나다 같은 나라들은 존경받는 위인은 많지만 특별히 국부로 상정할만큼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인물은 없는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비공식적으로 국부 대접받는 위인이 있기는 하지만 정부에서 공인하지 않았다.[3]
일본국 형성과 현 일본 헌법에 직접적인 기여를 한 인물을 꼽으면 GHQ의 더글러스 맥아더를 들 수 있는데 자국을 파괴하고 점령군으로 군림했던 외국인을 국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다만 헌정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는 꽤 있는데 제국 헌법을 만든 이토 히로부미, 자유민권운동을 이끈 이타가키 다이스케, 정당 내각을 최초로 구성한 오쿠마 시게노부, 의원내각제를 실현시킨 하라 다카시가 대표적이다.
여담으로 일본의 사쓰마번에서는 에도 막부 말기 다이묘의 아버지로 섭정을 맡던 시마즈 히사미츠를 국부라고 불렀다.[4]
중국에서는 마오쩌둥을 국부로 여기기도 하지만 공식적인 국부로 추대된 적은 없다. 중화민국에서는 쑨원을 국부로 추대하지만 대륙에서는 위인으로써 존경해도 국부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타이페이에 있는 국부기념관도 타이페이 중산기념관으로 칭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다만 대만에서도 본성인들은 쑨원을 자신들과 상관없는 대륙의 위인으로 여겨 국부로 인정하지 않기도 한다.
2. 현실의 국부
2.1. 대한민국
현재 대한민국에서 절대다수 국민들의 동의와 지지를 받아 국부로 추앙받는 인물은 없다. 그나마 이승만, 김구, 박정희 등이 후보로 거론되지만 모두 보수 성향인 데다[5] 각자 문제점도 많다.먼저 첫번째 후보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을 역임하고 광복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을 주도하였으며, 초대~3대 대통령에 재임한 이승만이 꼽아볼 수 있긴 하다. 그러나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정치적 인식에서 현실적으로 이승만을 대한민국의 국부로 여기는 여론은 뉴라이트를 중심으로 한 극우 진영을 제외하면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통령으로 재임하는 동안 보도연맹 학살 사건, 국민방위군 사건 등의 민간인 대량 학살, 자유당 정권의 극심한 부정부패, 발췌 개헌과 같은 친위 쿠데타, 사사오입 개헌과 같은 독재 획책, 진보당 사건과 같은 사법살인, 정치깡패 동원 등 무수한 실정과 사건사고를 일으켰고, 결국 3.15 부정선거가 발각되자 4.19 혁명으로 불명예 하야했기 때문이다.[6]
이승만 정권을 매우 가까이에서 지켜 보았던 김영삼,[7]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이승만을 두고 "초대 대통령으로서 정부 수립에 공이 있다"고만 했을 뿐, 그 이후의 행적은 영락없는 독재자였다고 선을 확실히 그었다. 심지어 이후에 집권한 박정희 조차도 자신의 저서 '우리 민족의 나아갈 길'에서 이승만과 자유당을 두고 "이승만 노인은 눈이 어두운 독재자", "이승만 노인의 어두운 독재와 썩어빠진 자유당 중심의 '해방 귀족'들이 날뛰어 겨레의 장래는 어려워만 갔다"고 맹렬히 비난하였다. 박정희는 특히 4.19 혁명을 '반독재 학생 혁명'이라 칭송하였으며, 자신의 5.16 쿠데타에 대해서도 "4.19 혁명의 정신을 잇기 위해 일으켰다"고 포장했다. 박정희의 이런 '반(反) 이승만' 사상 때문에 1962년에 개정된 대한민국 헌법에서부터 헌법 전문에 '4.19 혁명을 계승한다'는 표현이 들어가게 된 것인데, 이 내용은 현행 제6공화국 헌법에서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다시 말해 1962년 이래 대한민국 헌법 정신에는 이승만 정권에 대한 부정과 4.19 혁명에 대한 긍정이 줄곧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 다음 두번째 후보로는 일제강점기 때부터 광복 때까지 임시정부에서 일하며 독립투쟁을 이끌었고, 말기에는 임시정부 주석까지 지냈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김구를 꼽을 수 있다. 민주당계 정당에서도 민족화합, 민주 정신은 우리 당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보수정당에도 큰 반발이 없다. 임시정부가 현대에 들어와서 대한민국의 법통으로 여겨지며 대중적으로도 준 국부의 위상을 가진다. 그러나 김구에 대해서는 백색 테러 이력과 해방 이후 좌우합작운동, 남북협상 정국 당시의 정치적 미숙이 지적받는다. 특히 해방 이후 권력을 잡지 못했고, 이 때문에 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에 참여하지 못했으므로, 국부의 복합적 요건으로써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8]
마지막 세번째 후보로는 한강의 기적을 통해 전후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의 산업화 발판을 마련한 박정희가 거론되기도 한다. 그러나 박정희는 먼저 일본 제국의 괴뢰국이었던 만주국에 설치된 만주국육군군관학교 출신이며, 특히 만주국 육사에 입학하기 위해 혈서까지 쓰고 충성맹세를 했던 치명적 흑역사가 있으며, 그리고 이후 다시 한번 일본 육군사관학교에까지 입학하였던 오점이 지적된다.[9] 특히 박정희는 해방 정국 당시 남조선노동당의 군사총책으로 밝혀져 무기징역까지 선고 받은 적이 있으며, 이후 5.16 쿠데타를 일으켜 헌정 중단 사태를 초래하였고, 집권 후 3선 개헌을 하여 장기집권을 도모하였으며, 특히 이후 친위 쿠데타인 10월 유신까지 일으켜서 종신 집권을 획책한 독재자로 전락하였다. 또한 집권기간 내내 저질렀던 철권 통치, 긴급조치를 통한 극심한 인권 탄압, 민주화 운동에 대한 폭압, 사법살인 등의 결격 사유가 너무나 많다.
그외의 대통령들은 업적이나 결격 사유는 둘째 치고, '국부'라고 하기에는 정부 수립 이후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다. 만약 남북통일이 이루어진다면 통일을 이끈 대통령이 향후 통일 대한민국의 국부로 불릴 수는 있을 것이다.[10]
대한민국은 근현대시기 정국이 혼란스러웠고, 그에 따라 국민들의 정견 차이가 극심해, 국부로서 범국민적 지지를 받는 인물이 없는 형편이다. 그럼에도 여러 사람들이 굳이 국부를 찾으려고 하는 이유는 대한민국이 서구 국가들에 비해 국가주의적인 측면이 강한 데다, 이를 차치하고서도 다른 대부분의 나라들이 국부로 내세우는 존재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에 대응해서 국부를 정해서 추대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근현대시기 특정 인물을 국부로 삼는 영웅주의적 시각에 회의적인 사람도 늘어서, "국부를 꼭 정해야 하는가?" 하는 여론도 많아졌다.
여러 차례의 민주화 운동을 통해 국민이 곧 국가인 나라를 수립한 역사가 매우 가깝기도 하고, 국민적 가치관이 개인주의화, 서구화되어가는 중이기 때문에, 국가적인 의미로 국부를 추대하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는 사람도 많이 생겼다. 이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는 국부가 들어갈 만한 '국민 모두에게 존경받는 국가를 상징하는 위인'의 자리에 세종대왕[11], 충무공 이순신 등 전근대 인물들이 등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세종대왕이나 이순신 장군을 한민족의 위인이자 영웅으로 추앙하는 것일 뿐, 이들을 대한민국의 '국부'로 추대하는 것은 아니다. 즉, 현대 한국은 규모와 국력에 비해 근현대적 주권국가로서의 역사가 짧다는 점 때문에 범국민적 추앙을 받는 대통령이 없는 것에 가깝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당시, 해방정국 시기에 좌우 세력이 극심하게 대립했던 이유도 크다.
사실 타국에서 국부로 여겨지는 인물들도 꽤나 심각한 결격 사유를 가진 사람이 대부분이다. 유럽/북미/일본/중국에서 추앙받는 인물들은 한국의 근현대사에 비해 너무 오래전 인물이 대부분이거나, 아니면 역사적 연구가 충분히 진행되기도 전에 권력 차원에서 서둘러 '국부'로서 규정하고 덮은 터라, 잘못은 감춰지고 미담만 남은 상태라고 봐도 크게 틀리지 않다.
2.2. 아시아
☆는 해당 국가의 현행권 화폐에 얼굴이 새겨진 인물.- 중화민국 (대만)
- 쑨원☆: 중화민국의 창립자로 명실상부한 국부로 대접받는다. 주요 관공서마다 그의 초상화가 걸려 있고, 장제스를 비롯한 역대 총통들은 정당 관계없이 모두 그의 초상화 앞에서 취임 선서를 거행했으며, 지금도 하고 있다.
- 장제스☆ : 쑨원의 사상을 계승하여 북벌을 감행하였고, 국민당을 중국의 지배 세력으로 발돋움시켰으며, 항일전쟁에서의 승리를 주도한 인물이기도 하다. 비록 중국공산당에 패배하여 대륙을 뺏기고, 국부천대의 당사자가 되었지만, 여전히 중화민국의 기틀을 닦은 인물로 평가받으며, 오늘날 대만에는 그를 기리는 중정기념당이 설립되어 있다. 다만 국민당의 오랜 계엄령 통치와 장기 독재, 2.28 사건과 같은 민간인 대량 학살, 대만 민주화 운동가들과 대만 독립파에 대한 극심한 탄압, 무시무시한 공포 정치의 이력 때문에 자신을 '중화민국'의 국민으로 여기지 않는 대만 본성인들과 원주민들에게서는 독재자, 학살자와 같은 박한 평가를 받는다. 즉, 중국국민당의 국부라고 할 수는 있어도, 대만의 국부는 아닌 것이다.
- 방글라데시
- 셰이크 무지부르 라흐만
☆: 다만 딸 셰이크 하시나가 시위대를 학살하고 몬순 혁명으로 실각하고 인도로 망명하면서 방글라데시 내에서 라흐만의 공적들이 부정되는 상황이 되었다.
- 오만
- 아흐마드 빈 사이드
- 카부스 빈 사이드 - 전근대 수준이던 오만을 근대화시킨 인물.
- 요르단
- 인도
-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 자와할랄 네루: 독립운동가이자 현대 인도의 기틀을 다진 초대 총리로 간디와 함께 인도의 국부로 추앙받는다.
- 찬드라 보스: 네루와 달리 일본 제국에 협력하여 인도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인물로 인도에서는 그도 네루와 같은 독립운동가로서 국부에 준하는 존경을 받고 있다. 방글라데시에서도 국부 수준의 대접을 받는다.
- 빔라오 람지 암베드카르: 인도의 독립운동가임과 동시에 초대 법무부장관으로 인도 헌법의 아버지로 추앙받는다. 불가촉천민 출신으로 '달리트'라는 용어를 최초로 고안해낸 사람이며 카스트의 근간이 되는 힌두교에 반발하여 불교로 개종하고 헌법 차원에서 카스트를 부정하게 하는 등 일평생을 불가촉천민의 권리를 위해 일했던 사람이기도 하다.
-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
- 투르크메니스탄
-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 국부의 조건을 다 갖추긴 했으나 재임 기간 동안 벌인 각종 기행으로 인해 위상은 처참한 수준이다.
2.3. 아프리카
- 에리트레아
-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 상술한 무가베와 비슷한 사례다.
2.4. 아메리카
- 미국
- 조지 워싱턴☆: 미국의 초대 대통령. 대륙군 총사령관, 제헌회의 의장, 초대 대통령, 2연임 후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고 퇴임하여 대통령제의 틀을 확립한 업적 등 미국 건국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워싱턴을 특별히 '국부(Father of his country)'라고 부른다.
- 건국의 아버지들 : 조지 워싱턴이 독보적이긴 하나, 미국 독립선언서에 서명하거나 미국 헌법 제정에 관여한 이들도 한데 아울러서 국부'들'로 부르고 있다. 토머스 제퍼슨, 벤저민 프랭클린, 알렉산더 해밀턴 등은 건국의 아버지인 동시에 미국 달러 지폐에도 초상이 새겨져 있다.
- 멕시코
- 미겔 이달고☆
- 호세 마리아 모렐로스☆
- 콰우테목: 현 멕시코 정부가 아즈텍 제국의 정신적 후신을 자처하는 관계로 미겔 이달고와 호세 마리아 모렐로스에 이은 제3의 국부로 숭앙한다.
- 과달루페 빅토리아
- 베니토 후아레스 ☆: 멕시코 최초의 원주민 출신 대통령. 무려 1857년에 원주민 혈통으로서 대통령으로 취임하여 15년간 재임했다. 자유주의 정부를 이끌면서 프랑스의 괴뢰국이었던 멕시코 제2제국의 막시밀리아노 1세를 처형하고 멕시코의 독립을 지켰다. 오늘날 멕시코 500페소 지폐에도 초상이 새겨져 있으며, 수도 멕시코 시티의 공항 또한 후아레스를 기려 베니토 후아레스 국제공항으로 명명되었다. 후아레스의 생일인 3월 21일은 멕시코의 공휴일이기도 하다.
- 우루과이
- 호세 아르티가스
- 후안 안토니오 라바예하: 우루과이의 독립운동가 출신 임시 대통령.[13]
- 파라과이
- 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 파라과이에서는 국부이자 저항정신의 상징으로 존경받는 인물이지만 삼국동맹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라서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
2.5. 오세아니아
2.6. 유럽
- 프랑스
- 카롤루스 대제: 초대 신성 로마 황제이자 카롤루스 왕조 2대 국왕. 서유럽의 아버지.
- 위그 카페: 프랑스 왕국 카페 왕조의 시조.
- 필리프 2세: 오귀스트(존엄왕)이자 신이 주신 자. 각지 영주권에 의해 분열되었던 프랑스에 통일적 정체성의 기초를 닦았다. 능수능란한 정치술ㆍ외교술로 앙주 제국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가스코뉴ㆍ칼레 등을 제외한 프랑스 전역을 수복했다. 일드프랑스의 지배자에 불과하던 프랑스 왕실의 왕령지를 대확장하였다.
- 샤를 7세: 백년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통일 프랑스의 정체성를 강화했다.
- 루이 12세: 별명이 국민의 아버지. 프랑스 농민의 안녕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고 각종 제도를 개혁했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프랑스 민족주의를 완성한 프랑스 최초의 황제. 전 유럽을 호령하며 프랑스 역사상 최전성기를 주도한 인물이다.
- 샤를 드골: 자유 프랑스를 주도하며 나치 독일에 맞서 싸운 프랑스 대통령. 알제리 전쟁으로 혼란해진 프랑스 제4공화국을 전복시키고 프랑스 제5공화국을 개창했다. 현대 프랑스 국민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이다.
- 스웨덴
- 에이리크 6세
- 구스타브 1세 바사: 스웨덴 역사 최초의 국왕은 에이리크 6세로 거슬러 올라가지만 실질적인 의미의 근대국가로 만든 장본인은 구스타브 1세다.
- 우크라이나
- 빌헬름 프란츠 폰 합스부르크: 바실 비시바니(Василь Вишиваний)라는 우크라이나식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특이하게도 과거 우크라이나의 일부를 갈리치아-로도메리아 왕국이라는 이름으로 다스리던 오스트리아-헝가리의 황족이라는 점 말고는 우크라이나와 아무 상관도 없는 외국의 군주 가문 출신으로서 국부로 숭앙되고 있다. 이는 그가 양차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운동에 핵심 인사로서 가담한 인물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한다.
- 스테판 반데라: 우크라이나 내의 유대인, 폴란드인, 러시아인 등을 모조리 학살하는 등의 극단적인 방법이었지만 우크라이나를 우크라이나인이 절대다수인 우크라이나 민족 국가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로를 세웠으며 러시아와 같은 외세에 맞서 무장 투쟁을 함으로써 우크라이나를 독립국가로 만드는 데 일생을 투신하였기에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반러 감정이 극도로 치솟음에 따라 현재 우크라이나 내에서는 국부로 칭송받는다.
-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 요시프 브로즈 티토: 유고슬라비아의 구성국이던 세르비아에서도 국부로 숭앙한다. 하지만 다른 구성국인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몬테네그로, 북마케도니아에서는 아니다. 크로아티아는 티토가 크로아티아계 혈통이었기 때문에 위대한 인물로 칭송하기는 하지만 국부로 여기지는 않는다.
3. 창작물의 국부
- 기동전사 건담
- 대통령 각하 만세: 조지원
- 레젠다리움
- 메탈기어 솔리드
- 북두의 권
- 아삼: 후반부 전승편에 등장하는 사바 왕국의 왕. 원래 황무지였던 사바 땅을 개척하고 그곳의 왕으로 선출되어 병으로 죽기 전까지 외적으로부터 백성들을 지켜낸 성군이다.
- 은하영웅전설
- 칼레 팔름그렌: 시리우스 성계 정부의 국부이자 지구통일정부를 무너뜨린 우주 식민지 연합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다만 이후에 너무 일찍 죽어서 그가 세운 체제는 오래가지 못하고 무너졌다.
- 루돌프 폰 골덴바움: 은하제국의 국부이자 골덴바움 왕조의 초대 황제.
- 알레 하이네센: 자유행성동맹의 국부. 하이네센 본인은 건국 이전의 장정 1만 광년 도중 사망하여 실질적인 건국은 친구였던 응웬 킴 호아가 완수했다. 그러나 그 공로를 인정받아 알레 하이네센은 동맹 건국 후 동맹의 국부가 되었다.
- 레오폴드 라프: 페잔 자치령의 국부.
-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신 은하제국의 국부이자 로엔그람 왕조의 초대 황제.
- 프란체스크 롬스키: 엘 파실 독립정부의 국부. 그가 양 웬리를 섭외하지 않았다면 이제르론 공화정부도 없었지만 얼마 가지 못해 사망한다.
- 양 웬리: 이제르론 공화정부의 국부. 비록 이제르론 공화정부가 성립되기도 전에 요절하는 바람에 실질적인 정부 수립은 그의 아내와 양자의 주도로 이어진다.
- 원신
- 폴아웃 시리즈
- 아라데쉬 & 탠디: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의 국부이자 1대 대통령.[18] 폴아웃에서 셰이디 샌즈에서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을 건국하기 전의 모습으로 만날 수 있다. 사망 후에 그의 딸 탠디가 2대 대통령이 된다. 사실상 탠디가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을 폴아웃: 뉴 베가스 시점으론 황무지에서 가장 큰 나라들 중 하나로 만들었으니 탠디도 국모라고 할 수 있다.
- 배달부: 예스맨 엔딩을 볼 경우 뉴 베가스의 국부(혹은 국모)가 된다.[19]
- 얼음과 불의 노래
- 아에곤 1세: 칠왕국의 초대 왕이자 국부. 용을 타고 30살도 되지 않은 젊은 나이에 도르네와 장벽 너머 제외한 웨스테로스 대륙을 통일하고 칠왕국의 왕이 되었다.
- 건축왕 브랜든: 북부의 전설상 국부
- 회색왕: 강철 군도의 전설상 국부
- 초록손 가스: 리치의 전설상 국부
- 신의 고뇌 듀란: 스톰랜드의 전설상 국부
- 아르티스 아린: 베일의 국부
- 니메리아: 도르네의 국모
- 엘더스크롤 시리즈
- 성 알레시아: 제국의 국모. 에일리드족들의 노예로 지내던 임페리얼들을 독립시키고 시로딜 지역의 주인으로 거듭나게 하였으며 제국의 창시자이자, 동시에 수천년간 이어져 온 제국의 기초를 닦았으므로 시대를 막론하고 국모로 칭송받는다. 물론 인간족 내에서만 한정.
- 타이버 셉팀(탈로스): 제3제국의 국부. 시로딜과 몇몇 우호국에만 미치던 제국의 영향력을 탐리엘 전체로 확대시키는데 성공하였다. 덕분에 아예 기존의 주신인 에잇 디바인과 함께 숭배되어 나인 디바인이 되었다...물론 엘프족들이나 수인족들도 국부로 취급해주지는 않으므로, 결국 제국이 내리막길을 걷는 4제국 시기에서는 숭배 금지를 당했지만.
여기까지 봤다면 알겠지만 2제국의 태조 레만 시로딜은 언급도 없다 - 인도릴 네레바: 던머 한정. 이방인이었고, 항상 서로 반목중이던 던머를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규합하여 던머들이 모로윈드의 주인이 되는데 큰 공헌을 하였으며, 신의 힘을 다루는 드웨머와, 용도 잡아먹는 희대의 전투민족의 땅 아카비르 대륙의 침공 등 여러차례 큰 위기들을 넘겨왔다. 네레바만 섬기는 애쉬랜더는 물론 다른 믿음을 가진 트라이뷰널 템플이나, 아예 독자적으로 막나가는 몇몇 대가문들, 심지어 모로윈드 내 최악의 공공의 적 다고스 우르, 더불어 이계의 신인 데이드릭 프린스들마저도 인정할 정도. 특이 사항은 사후 환생 예언 떡밥이 있었으며, 결국 예언은 사실이 되었다.
-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시리즈
- 제로: 초 합집국의 국부.
- 오우기 카나메: 합중국 일본의 국부. 검은 기사단의 부사령관으로써 일본 독립에 큰 공을 세웠다.
- 리 신쿠: 합중국 중화의 국부.
- 나나리 비 브리타니아: 합중국 브리타니아의 국모.
- 디아블로 시리즈
- 파이널 판타지 14 - 솔 조스 갈부스
- 파운데이션 시리즈 - 해리 셀던: 파운데이션의 국부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 테란
- 댈람 수립 이전의 프로토스
- 카스: 아이어의 프로토스 제국의 국부.
- 아둔: 프로토스 제국에서는 제국 중흥의 국부이자 네라짐에게서는 생명의 은인인 분파 가리지 않고 존경받는 국부.
- 태사다르: 종족의 위기를 극복하고, 둘로 갈라진 분파를 하나로 다시 뭉쳐지게 할 계기를 준 국부.
- 라자갈: 샤쿠라스의 네라짐의 국모.
- 댈람 수립 이후의 프로토스
- 아르타니스: 새로운 댈람 프로토스의 국부. 4개의 분파로 분열되어 있던 프로토스의 모든 세력을 통합하고 전 우주의 위기를 극복하였으며, 마침내 자신들의 고향에 옛 찬란한 프로토스의 문명을 재건하였다.
- 알라라크: 말라쉬의 지배가 종식된 이후의 탈다림의 국부.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섬전쟁 시리즈
- 평야섬 왕국 - 평야섬 1대 왕
- 사막섬 제국 - 제네럴[20]
- 하늘섬 제국 - 대마왕[21]
- 좀비섬 제국 - 위더(섬전쟁 3기 최종보스.)
- 아틀란스 공화국 - 거대 가디언(섬전쟁 4기 최종보스.)
-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 리무루 템페스트: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마국연방)의 국왕으로 베루도라가 봉인된 이후 혼란스러웠던 쥬라 대삼림에 마물을 위한 국가를 세웠기 때문에 마국연방과 쥬라 숲의 종족들한테는 국부이자 신으로 숭배받고 있다.
- Warhammer
- Warhammer 40,000
- 쿠데타 하겠습니다.: 이성준
[1] 폴란드 인민공화국을 무너트리고 폴란드 공화국을 건국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지만 폴란드 공화국은 명목상으로는 폴란드-리투아니아의 제1공화국 시절부터 존재했다. 폴란드 공화국의 계보는 제2공화국을 거쳐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의 망명 정부로 이어진다. 독소 폴란드 점령 후 런던에 수립되어 제2차 세계 대전에 연합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그러나 소련이 폴란드 인민공화국을 세우면서 수십년간 미승인 망명정부로 명맥을 이어오다 바웬사의 폴란드 제3공화국이 수립되자 폴란드 망명 공화국의 적통을 이었다.[2] 천황의 존재감과 영향력이 강한 나라답게 초대 천황인 진무 덴노나 일본의 근대화를 이끌어낸 메이지 덴노, 현 덴노인 나루히토 등이 제기되고는 있으나 진무 덴노는 사실상 신화 속의 인물이라는 의견이 많고, 나루히토는 즉위한지 오래되지 않아 특별히 주도적인 활동을 이뤄낸 바가 없다. 이 때문에 메이지 덴노를 사실상 일본의 국부로 보는 여론이 가장 유력하다.[3] 대표적인 예가 캐나다 역사상 최고의 총리로 꼽히는 피에르 트뤼도와 역시 오스트레일리아 역사상 최고의 총리로 꼽히는 존 커틴이다. 실질적으로 캐나다인과 호주인들에게 국부로 대접받지만 그 나라 정부가 이들을 국부로 공인한 바가 없다.[4] 이는 율령제의 행정구역이 쿠니(國)이었기 때문이다.[5] 김구 역시 현대에 알려진 바와는 달리, 강경 보수 우익에 민족주의 성향이 매우 강한 인물이었다. 사실 김구는 해방 직후까지만 해도 이승만과 사이가 꽤 좋았으며, 두 사람 모두 우익 진영의 대표적 정치인으로 통했다.[6] 심지어 이승만은 임시정부 초대 대통령직 조차도 임기 중 탄핵된 적이 있었다.[7] 김영삼은 자유당의 청년 국회의원으로 정치 경력을 시작했을 정도로 이승만과 인연이 깊었으나, 이승만이 독재를 획책하자 완전히 갈라섰다.[8] 김대중 전 대통령도 그의 자서전에서 백범 김구의 당시 행적을 두고 "남한의 단독정부 수립에 김구가 적극 참여 했어야 했다."면서 당시 김구의 정치적 미숙을 지적했다. 다시 말해, 김구가 정치 세력화를 해서, 이승만과 제도권에서 경쟁을 하였어야 했다는 것이다.[9] 다만 이는 만주 육사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면 일본 육사에 편입학 하는게 당시에는 기본이었다.[10] 한편 헌정의 아버지로 불리는 사람은 고려대학교 교수이자 헌법제정위원회 전문위원던 유진오다. 다만 유진오는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인해 비판받아 큰 위상의 평가를 받지 못한다.[11] 특히 세종대왕은 단순히 역사적인 성군을 넘어 한민족의 문자 체계를 성립시킨 역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인물이기에 일상에서도 늘 그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12] 페루, 칠레에서도 국부로 인정받는 위인이다.[13] 사실 후안 프란시스코 히로를 몰아내고 1달동안 임시 대통령을 지냈고 그마저도 베난시오 플로레스, 프룩투오소 리베라와 시공을 초월한 삼두정치를 펼친 탓에 헌법에서도 공식 대통령으로 인정받지 못했다.[14] 초대 덴마크 국왕.[15] 사르데냐-피에몬테 왕국의 마지막 국왕이자 통일 이탈리아 왕국의 초대 국왕으로 이탈리아 통일에 큰 공헌을 세운 주세페 마치니, 카밀로 카보우르, 주세페 가리발디 못지 않게 이탈리아 통일에 공헌하였다. 비록 사후 손자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3세를 위시한 후손들의 막나가는 태도 때문에 사보이아 가문 자체가 욕을 먹고 있지만 1,300여 년 동안 분열되었던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한 업적 때문에 판테온에 안장된 묘지에 'Padre della Patria'(국부)라는 문구가 새겨졌다.[16] 체코슬로바키아의 후계국인 체코와 슬로바키아 양국에서도 국부로 추앙한다.[17] 다만 다른 원신의 국부들과는 다르게 몬드를 세움과 동시에 통치에서 손을 뗐다.[18] 건국하긴 했지만 그래도 선거를 해서 대통령으로 뽑혔다고 한다.[19] 다만 뉴 베가스의 토대를 쌓은 인물은 배달부가 아닌 미스터 하우스다.[20] 섬전쟁 1기 최종보스.[21] 섬전쟁 2기 최종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