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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조직폭력배(組織暴力輩)는 이권과 이익을 목적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대한민국의 범죄 조직들을 말한다. 준말로 '조폭', '폭력배', '폭력단' 이라고 하며, 자기들끼리 "건달"이라 부르고, 유의어로 좀 덜 조직화된 불량배들을 지칭하거나, 다소 비하하는 느낌인 "깡패"가 있다.해외에서도 건달(Geondal)[1], 조폭(Jopok)[2]이나 깡패(Kkangpae)[3]라고 알려져 있다.
2. 정의
사회학적, 법률적으로는 개인적으로 전개한 범죄적 활동의 결과가 아닌 범죄 형태를 모조리 조직범죄라고 하므로 그 범위가 상당히 넓다.[4] 폭력단(暴力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인 조직범죄 무리와 다른 점은 폭력을 경제적 목적을 추구하는데 쓰며, 나름의 역사와 전통, 생활양식을 이은 조직체계가 있고 그러한 조직생활을 꾸준히해서 그들 세계에서 '건달'이라고 인정 받는 자들을 주로 조직폭력배라고 한다.한국에서는 이름 뒤에 派(파)를 붙여 'XX파'라는 식으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XX파' 같은 이름은 조폭 본인들이 직접 짓는 것이 아니라 전부 형사들이 수사상의 편의를 위해 짓는 경우가 많다.[5] 다만 일부 조폭들은 회식장에서 대놓고 XX파임을 대놓고 밝히는 경우도 있다.#
3. 유형
문자 그대로 보면 폭력을 사용하는 범죄 조직은 전부 조폭으로 오해할 수도 있고 법적으로 그러한 집단 역시 조폭으로 간주할 수 있지만, 사전적인 의미와 경찰 측에서 정의하는 조폭은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을 위해 폭력을 저지르는 기업형 범죄조직 집단만 의미한다.즉, 정치깡패와 테러 조직은 여기로 분류하지 않고 다르게 분류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조폭이 이들과 연계하거나 겸업을 할 수도 있겠지만 주 업무에 따라 결정된다. 즉 이승만 정권 시절의 화랑동지회나 박정희 정부 시기의 김태촌처럼 이권 창출이 주 업무고 간간이 정치권의 사주를 받거나 정계 진출을 염두에 둬 정치 폭력을 부업으로 삼는 경우는 조폭, 카우카스 이슬람 토후국같은 체첸의 이슬람 근본주의 계열 반군처럼 주업(테러, 정치)이 따로 있고 이를 위한 자금 확보를 위해 조폭 행위를 부업으로 하는 조직은 일반적으로 조폭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다만 대한민국 정부는 조폭, 테러범, 정치 깡패를 구별하지 않고 모두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처벌하고 있다. 즉,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나 김태촌이나 타카다 마코토, 막심 마르친케비치, 아사하라 쇼코, 오사마 빈 라덴, 아부바카르 셰카우, 아신 위라투[6], 람잔 카디로프 같은 사람들도 한국에서는 모두 이 법률에 따라서 처벌 받는다. 테러방지법을 제정하려는 시도가 괜히 논란이 된 것이 아니다. 폭처법으로 테러범에 대한 처벌을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세계적으로 분포한 기업형 내지는 생계형 범죄 조직의 대부분이 조폭의 범주에 포함된다. 삼합회를 '중국 마피아'라고 부르듯이 한국에서는 '중국 조폭'이라고 불러도 틀린 건 아니라는 것. 반대로 영어권에서 대한민국 조폭을 "Korean Mafia(한국 마피아)"라고 칭하거나 일본에서 "칠성파"를 자기네 야쿠자 조직들 표기하듯 "七星組(나나호시구미)"라고 표기하는 것도 틀린 건 아니다.
그 외에도 교도소 갱단이나 논두렁 조폭, 일본의 한구레와 유사한 모임[7]같이 위의 두 범주에 집어넣기 어려운 경우도 존재한다.
전기통신금융사기 조직도 조직강령 등이 확실히 있고 총책이 있다면 범죄단체조직죄에 해당하는 대법원 판례가 나왔다. 즉 일반적 의미의 조직폭력배에 부합한다는 의미다.
4.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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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조직폭력배/역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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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조직폭력배/생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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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조직폭력배/업종#|]]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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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조직폭력배/현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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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조직폭력배/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조직폭력배/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대중매체
의외로 대한민국의 대중매체에서 조직폭력배들을 주연으로 다루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근래의 일이다. 50년대에는 외화 및 관제 영화가 주를 이뤘고, 60년대에는 충무로에서 다루는 영화 장르의 폭이 좁은 탓에 조폭을 소재로 하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간혹 조폭이 나온다고 해 봐야 겉절이 내지는 개과천선하는 역으로 나오는 게 전부였다.그러다가 영화산업이 활성화되기 시작한 70년대부터는 조폭을 미화하기 시작하더니, 90년대부터 각종 조폭미화물들이 마구잡이로 양산되어 나왔다. 2000년대 초~중반에는 트렌드가 약간 바뀌어 조폭 코미디라는 장르가 곁가지로 생겨나 한동안 국내 영화관을 점령하기도 했다. 조폭미화물의 경우 조폭을 카리스마 있고 싸움도 잘 하며 의리와 정의를 아는 협객으로 그렸다면, 조폭 코미디는 반대로 무식함에서 오는 코믹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심지어는 때묻지 않은 순박한 사람인 것처럼 묘사하기도 했다. 가끔 조폭이 사회의 비리를 바로잡고 정의를 세우는 역할로 그리기까지 한다. 당연히 조폭미화물이고 조폭 코미디고 실제 조폭들과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는 묘사이다. 대표적으로 달마야 놀자, 달마야 서울가자, 두사부일체, 투사부일체, 유감스러운 도시 등이 있다. 이외에도 서세원이 제작한 '조폭 마누라' 시리즈도 있으며 가문의 영광, 가문의 위기 등의 이른바 '가문' 시리즈도 있다.
특히 2001년 곽경택 감독의 친구[8]가 전례없는 흥행에 성공한 이후 조폭 영화들은 더욱 홍수같이 쏟아져 나왔는데, 이에는 영화 스폰서의 대부분이 조폭과 연루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으며 상당 부분 사실이다. 해외에서도 세기의 명작이라고 칭송받는 영화 <대부>가 마피아를 미화한다는 비판이 상당수 존재했고, 실제로 그 당시 마피아는 할리우드과 긴밀한 유착관계가 있었다.
이런 식으로 조폭을 멋있게, 혹은 친근하게 그리는 영화가 나올수록 사람들의 조폭에 대한 인식은 온정적으로 변할 수밖에 없으며, 실제 조폭들도 이런 영화들 덕에 이미지 세탁이 되어서 사회에서 사람 행세 하고 살 수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좋아했다. 실제로 2000년대에 범람한 조폭 코미디 덕분에 조폭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져서, 조폭들은 돈 많고 싸움 잘 하고 의리 있는 멋진 형님들로 생각하고 우상화하여 이들을 무서워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동경하는 사람들이 생각 외로 꽤 많다. 그 당시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조사 때 용지에 ‘조폭’이나 ‘건달’로 작성한 초등학생들도 은근히 많아서 사회 문제가 될 정도였다.
하지만 2000년대 후반 들어 관객들의 시민의식 수준이 상승하며 점차 조폭 코미디 영화는 충무로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설령 조폭을 소재로 한 영화가 나오더라도 미화하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제는 극악무도한 반사회적 범죄집단, 혹은 앞에서는 서로 친한 척 하면서 뒤로는 통수칠 생각이나 하는 추저분한 인간 쓰레기들의 모임으로 그리는 경우가 압도적이다. 아저씨에서는 인신매매와 장기매매, 살인 등을 눈 하나 깜박이지 않고 태연하게 저지르는 막장 살인 조직으로 나오며, 신세계에서도 때깔은 폼나게 나오지만 조직 내에서의 피말리는 암투 때문에 발 뻔고 편하게 자는 조직원들이 없을 지경이다.
또한 예전부터 액션 드라마나 영화에서 전투력 측정기처럼 나오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영화/드라마 초반에 강력한 주인공이 한 조직의 모든 조직원을 다 죽이거나 제압하는 건 거의 클리셰화된게있다. 이유는 많지만 가장 큰 몇가지로는 다대일을 하고도 적들을 압도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줘서 주인공의 전투력을 시청자들에게 영화 초반에 바로 알러주기가 쉽고, 조직폭력배가 한국의 대표적인 범죄집단의 형태로서 많은 매체에 등장했기에 개연성도 어느 정도 살리고 시청자들이 이해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특히 높으신 악역들의 추악함을 자극적으로 강조하기 위해서 단순히 깽판을 치거나 한 두명을 죽이는 정도가 아니라, 사극에 외적들마냥 힘 없는 서민들을 모아놓고 대량학살도 서슴지 않는 미치광이 학살자들로 묘사되거나 수많은 성매매 여성들, 심하면 소녀들까지 거리낌없이 성노예로 팔아넘기는 높으신 분들의 따까리 포지션 악역으로서 추악함의 끝장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요즘은 아예 정부의 높으신 분들이 시민들 몰래 직속으로 이끄는 조직 등으로 나오기도 한다.
이미 몇몇 조폭 영화가 성공하며 여기 걸린 이윤 문제로 조폭과의 싸움이 벌어진 경우도 있다. 이는 마피아가 득세했던 미국과 이탈리아도 공통된 사항이었다. 영화 '대부'에서 영화 제작자를 협박하는 장면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다. 가장 쉬운 예로 이미 1930년대부터 미국 할리우드와 이탈리아 '치네치타' 같은 영화 스튜디오 정문은 방탄 유리와 엘리트급의 무장 경비원들로 방어 되고 있었다.
그나마 대중들의 영화 심미안과 사회적 식견이 넓어져 조폭미화물이 거의 근절된 한국과 달리 일본은 이 문제가 현재진행형인데, 여기는 아예 야쿠자물이라는 장르가 따로 있다. 일본 연예계는 범죄조직과의 관계 청산에 실패해서 아직까지도 야쿠자들과의 유착이 심각한데, 이는 일본에 서양으로부터 영화가 처음 들어올 때부터 생겨난 일이었다. 아예 일본이라는 나라는 연예계 전반이 다리 한 두 개 건너면 죄다 야쿠자나 폭주족들과 연루되는 게 현실이다. 당장 일본 최대의 연예 기획사인 바닝프로덕션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어찌 보면 대한민국 연예계는 사정이 매우 좋은 편이다. 차라리 연예기획사 사장이 돈독 오른 인간이면 모를까, 아예 조폭이 직접 기획사를 차리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졌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연예인들의 매니저로 붙어먹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도 전부 근절되었다. 우선 한국 최대 연예기획사들인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은 태생부터 조폭과 인연이 없었고, 그 창립자인 이수만, 박진영은 원래 직접 가수로서 생활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사를 차린 민간인이지 조폭 출신이 아니다.[9] 게다가 장자연 사건 이후로 연예계에서 조폭들을 축출시키려는 운동이 대대적으로 벌어졌고, 이게 마침 노태우 정부 이래로 지속적으로 행해진 정부의 조폭 소탕과 맞물려서, 많은 조직들이 와해되고 연예 시장에서 퇴출되면서 조폭들이 연예계에 찝적거릴 빌미 자체를 완전히 끊을 수 있었던 것이다. 장자연 사건은 이명박 정부 시절에 발생한 사건이지만, 조폭들에 대한 소탕은 노태우시절부터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다. 장자연 사건에 연루된 고위층이 어찌 되든 경찰들에게는 그야말로 울고 싶던 차에 뺨 때려 줘서 고마운 상황이었다.
다만 한국 연예계와 조폭이 아예 상관없는 관계가 된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이 행사를 다니는 나이트클럽 등지는 여전히 조폭들이 잡고 있기 때문에, 행사 조율 등을 위해선 여전히 연예계 관계자들도 조폭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 행사 때문에 조폭들이 거니는 사업체하고 어떻게든 엮여야 하는 가수들이 조폭들하고 엮이는 일이 잦다. 두목 같은 오야붕급 조폭이 사망할 때 연예계 관계자들이 조화를 보내거나 조문을 오는 것도 이러한 관계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 무한도전 웃음장례식에 출연한 조세호의 말에 따르면, 박명수의 전화를 받고 후배 개그맨을 술자리에 데리고 갔는데 박명수가 술김에 조세호와 같이 온 사람이 누군지 계속 까먹었다. 그러자 조세호가 장난치려고 대전에 온 조폭이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곧바로 90도로 인사를 하며 "행사 있으면 연락주세요..." 라고 공손하게 대했다고 한다. 이 일화를 보면 연예계와 조직폭력배들이 여전히 어느 정도 엮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국공통으로 조폭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조폭 아들이 부모님에게 돈을 건네면 부모님들이 '그 돈 필요없다!'며 차갑게 내치는 장면이 거의 꼭 들어간다. 조폭 자식 길러가면서 그런 더러운 돈을 받으면 어떻게 되는지 몸으로 배우기 때문이다. 모르고 덥석 받았다가 구속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찰 검찰 수사 받으러 귀찮게 왔다갔다 해야 하고, 알면서도 받았으면 그건 명백히 처벌감이다. 조폭질 해서 남 등쳐먹은 돈을 부모님에게 드리는 건 효도가 아니라 오히려 부모님 엿먹으라고 하는 패륜이나 마찬가지다.
각종 소설, 만화, 드라마 등에 나오는 조폭은 미화되는 존재가 많은 편이다. 남주인공은 돈 많고 잘 생기고 싸움도 잘 하는 간부인 경우가 많다. 높은 확률로 권력자의 숨겨진 아들이거나 재벌 2세인 경우도 있다. 평범한 여자애와 우연히 얽혀 신데렐라로 만들어준다. 납치된 여주인공 구하느라 단신으로 목숨을 걸고 적진에 가는 이벤트가 빠지는 물건을 찾는 게 더 힘들다. 그 업계의 유명한 대사로 날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가 있다.
다소 특이하게도 김진태의 굿모닝 보스는 조폭을 희화한 작품이다. 원작(1996년작)을 보면 '엔젤파'가 식목일에 산에 나무를 심으러 가서 "존경받는 조직이 되자!"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용과 같이 시리즈에서는 진권파(ジングォン派)라는 한국 조직폭력배 조직이 등장한다. 용과 같이 2에서는 완전히 조폭 흉내내는 북한 간첩단 같은 놈들이었으나,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에서 재등장하며 평범한(?) 한국 조직폭력배로 등장. 해당 문서로.
대한민국 라이트노벨 시드노벨 소녀 킬러는 XX를 좋아해!에는 건설 대기업으로 위장중인 온건파라는 조직폭력배가 있다.
보통 미디어에 등장하는 조폭 조직원의 이미지는 깍두기나 삭발을 한 머리를 한 덩치들이 주로 등장하며 항상 정장을 갖춰입고 있다. 그리고 정장을 입고 싸우는 경우가 제법 많다.[10]
짱(만화), 럭키짱 등 학원액션물에서 신체 조건으로 보나 싸움 실력으로 보나 학생들보다 상당히 강하게 나온다.
전 현직 조폭들이 출간하는 자서전이니 회고록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소재다. 열람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물론 자기 미화를 하는 거야 조폭 아니어도 하는 것이니 그렇다 쳐도 이들이 말하는 이력[11]에 대해서는 곧이곧대로 믿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유는 특정한 상황을 자기 유리한 식으로 해석해서 서술하기 때문이다. 보통은 언론이나 사법 관계자들의 자료를 우선적으로 인용하는 게 좋고, 그 외 자잘한 요소들은 다른 조폭들이 출간한 자서전 등과 비교해 유추해서 교차 검증을 하거나 아니면 좀 더 상식적인 쪽의 발언이 더 신뢰도가 높다고 보면 된다.
신동아나 월간조선, 월간중앙 같은 월간지나 일요시사,시사저널 같은 주간지의 전문기사와 기자들의 저서도 볼만하다. 특히 조폭들 내부 사정 같은 경우 아무래도 범죄자들의 이야기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사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다. 따라서 이런 전문 잡지의 내용이 관련 정보를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9.1. 조폭이 등장하는 매체
아래의 작품들이 전부 조폭미화물은 아니고, 오히려 조폭들의 현실을 다루거나, 조폭들의 삶을 풍자하고 비웃는 작품이거나, 조폭이 지나가는 겉절이 취급인 작품들도 있다.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고 다큐멘터리, 조폭들의 회고록, 기자들의 논픽션 탐사글, 책들도 조폭세계와 관련된 중요한 매체다. 신동아 조성식 기자의 대한민국 주먹을 말하다가 현재로선 특히 볼만한 책이다.#!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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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가공의 범죄조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가공의 범죄조직#조폭|조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번가의 기적
- 4발가락
- 666부대
- 가문의 영광
- 감자 심포니
- 강남1970
- 강남화타
- 강릉
- 강철중: 공공의 적 1-1
- 개들의 전쟁
- 거룩한 계보
- 격기3반
- 건달의 법칙
- 게임의 법칙
- 겟백
- 경비 배두만
- 공공의 적(영화)
- 광장
- 금붕어(웹툰)
- 기술자들
- 김부장(웹툰)
- 까불지마
- 깡철이(영화)
- 깡패들
- 깡패수업
- 나에게 오라
- 낙원의 밤
- 남자가 사랑할 때(영화)
- 남자이야기
- 남자의 향기
- 내 깡패 같은 애인
- 내 안의 그놈
- 넘버 3
- 녹색전상
- 늑대사냥
- 달마야 놀자
- 달마야 서울가자
- 달콤한 인생
- 대털
- 더 킹(영화)
- 동방귀형수 ~ Wily Beast and Weakest Creature.[12]
- 두사부일체 시리즈
- 똥파리
- 뚝방전설
- 뜨거운 피
- 라이터를 켜라
- 랜덤채팅의 그녀!
- 롱리브더킹
- 루시
- 루갈[13]
-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
- 마약왕
- 마이 네임
- 마피아42[14]
- 맞짱(영화)
- 명동백작
- 모래시계
- 모범택시 드라마 시리즈
- 목스박
- 무풍지대
- 물가의 밤
- 미스터 소크라테스
- 미옥
- 밀가루 커넥션
- 바람(영화)
- 바람개비(영화)
- 박수건달
- 밤의 대통령
- 범죄도시 시리즈
-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 보스
- 보스 1999
- 보스(2025)
- 보안관(영화)
- 보이스 1
- 보호자(영화)
- 부당거래
-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 백XX
- 블루스트링 시리즈
- 비열한 거리(2006)
- 비트
- 빈센조
- 사냥개들(드라마)
- 사랑(영화)
- 사생결단(영화)
- 산나비
- 샤크 : 더 비기닝
- 설계(영화)
- 성난황소
- 세상은 돈과 권력
- 손아귀(웹툰)
- 숙명
- 스터디그룹
- 시동(영화)
- 시민덕희
- 시실리 2km
- 신라의 달밤
- 신세계
- 신 연예인 지옥
- 슈퍼스트링 시리즈
- 아수라
- 아저씨
- 아이들의 권 선생님
- 아치와 씨팍
- 악녀(영화)
- 악인전
- 악질경찰(한국 영화)
- 암흑도시
- 야수(영화)
- 야인시대
- 약속
- 약속(1998년 영화)
- 약한영웅
- 얼굴없는 보스
- 열혈남아
- 영화는 영화다
- 외모지상주의
- 오징어 게임(시즌 2)
- 올드보이(2003)
- 올인
- 용팔이 시리즈
- 우는 남자
- 우아한 세계
- 유감스러운 도시
- 유어 아너
- 이세계 드래곤
- 인간수업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 작전(영화)
- 잠복근무(한국 영화)
- 장군의 아들, 장군의 아들(소설)
- 짝패
- 적색지대
- 정글쥬스
- 조폭 딸
- 조폭 마누라
- 주글래 살래
- 주유소 습격사건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 죽지 않으려면
- 중년탐정 김정일
- 착한 사나이
- 창수
- 채귀
- 첫사랑[15]
- 체리 케이크
- 초록물고기
- 최악의 악
- 치외법권(영화)
- 친구
- 캐슬
- 컴백홈(영화)
- 콜래트럴[16]
- 키드갱
- 킬러분식
- 킬리만자로(영화)
- 타짜(만화)
- 테러리스트
- 특송(영화)
- 팀 포트리스 2/만화[17]
- 파이란
- 파파로티
- 팔도 사나이
- 퍼펙트맨
- 펜트하우스 시리즈[18]
- 표적
- 푸른소금
- 피아노(SBS)
- 하류인생
- 하이힐(영화)
- 한림체육관
- 해바라기
- 헬퍼
-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 황제를 위하여(영화)
- 황해
- 회색도시 시리즈
- 향현문자
10. 관련 문서
[1] 주로 'Gangster'로 번역된다.[2] 주로 'Mafia'로 번역된다.[3] 주로 'Thug'로 번역된다.[4] 예를 들어 보이스피싱 사기 같은 것도 여러명이 역할 분담해서 하면 조직범죄고 유명한 사례로 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도 조직범죄의 일종이다.[5] 조폭들이 직접 자신들의 조직 이름을 작명하는 순간 '범죄단체조직죄'가 성립되어 더 무겁게 처벌받기 때문이다. 이런 조폭들에게 굳이 멋있는 이름을 붙여줄 필요는 없기에 경찰기관에서 붙인 조폭들의 계파 명칭을 보면 우스꽝스럽거나 위압감이 느껴지지 않는 이름들이 많다.[6] 미얀마의 승려이자 불교극단주의자이다.[7] 모임의 경우 언론에서 일단은 'mz조폭'으로 부르는 경향이 있지만, 전통적인 의미의 조폭과는 성격이 많이 달라서 같은 분류로 보기 어렵다.[8] 하지만 정작 영화 친구는 주먹 세계로 들어간 남자들이, 어떻게 파국을 맞는지에 대한 것을 노골적으로 표현한 느와르로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 조폭의 논리 때문에 서로를 죽이려 드는 등 조폭 미화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대놓고 조폭, 깡패 생활 하는 게 멋있어 보이느냐는 식의 염증적인 대사도 있을 정도이다.[9]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은 버닝썬 게이트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조폭과 아예 관계 없는 사람은 아니긴 했지만, 이 경우는 그가 직접 조폭을 거느린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자신의 고객으로 상대했을 뿐이며, 그나마도 이런 실체가 드러나자마자 완전히 명성을 잃었다.[10] 영화 장군의 아들이나 드라마 야인시대에 등장한 주인공인 김두한의 이미지가 현대 조직폭력배까지 이어진 케이스라고 볼 수 있다.[11] 꼭 자기 미화 아니더라도 사건의 경위나 인간관계 등등[12] 핵심 시스템으로 나오는 아이템 3종이 조직폭력배 3세력의 조직원들이라는 설정이고, 이 중 두 세력의 두목이 등장한다.[13] 정확히는 아르고스의 전신인 불개미파로, 작중 기준 현재의 아르고스는 조폭보다는 일본의 적군파에 더 가까운 테러조직이다.[14] 각각 조직폭력배 캐릭터에 속하는 마피아와 건달이 등장한다.[15] 이효경의 아버지 이재하가 처남(효경의 외삼촌) 송왕기를 중간 보스로 하여 폭력조직을 거느리고 있다. 성찬혁이 이재하의 극장에서 사고를 치고 도피한 이후 찬혁의 동생이자 당시 고등학생이던 성찬우를 납치하여 집단구타하였고, 훗날 찬혁과 효경이 서로 교제해 온 것이 발각되자 찬혁의 집에 쳐들어가 찬혁의 아버지 성덕배에게 폭력을 휘둘러 허리 중상을 입히는 등 성격이 매우 포악하다.[16] 빈센트의 타겟 중 LA 조직폭력배 두목 '피터 림'이 있어 한인 클럽에 잠입한다.[17] 마지막 화에서 등장. 무려 거금 12000원을 갚지 않은 죄로, 솔저와 메라즈무스를 고문했고 용병들도 끝내 못했던 메라즈무스를 죽여버리는 위업을 달성한다.[18] 심수련과 주단태가 조폭들을 거느리는 모습이 간혹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