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현대자동차의 파비스를 기반으로 제작한 대한민국 국군의 군용트럭.K-511과 K-711의 통합 후속 모델로 2025년 6월부터 판매가 시작되었고 기아에서 생산한다.
- 공식 홈페이지: https://special.kia.com/
중형표준차량은 크게 나누어 3종류의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 중형전술차(가칭): ##
- 2½톤 후속 4×4: ##
- 5톤 후속 6×6: ##
2. 제원
| 중형전술차 (시제차) | |
| 엔진 | 현대 D6HA 420마력 @ 1,800 RPM[1] 200 kgf·m @ 1,200 RPM |
| 변속기 | 전자식 6단 자동변속기[a] |
| 전원 | |
| 속도 | 최대 110㎞/h[3] |
| 항속거리 | 600㎞ |
| 최고등판능력 | 60% 종경사 등판 가능 |
| 전장 | 8,700mm (8.7m) |
| 전폭 | 2,500mm (2.5m) |
| 전고 | 3,200mm (3.2m) |
| 중량 | 18,000kg(최대중량 20,000kg) |
| 최대적재량 | kg(포장로) |
| 중형표준차량 K-551(4×4) | |
| 엔진 | 현대 D6GA[9] 280마력 @ 2,500 RPM 100 kgf·m @ 1,400 RPM |
| 변속기 | ZF 8 AP 1000 T[a] 전자동 전진 8단 / 후진 1단 |
| 전원 | 24V 시스템 |
| 전장 | 6,800 mm |
| 전폭 | 2,500 mm |
| 전고 | 3,150 mm |
| 차량총중량 | 10,500 kg |
| 최고속도 | 105 ㎞/h |
| 등판 | 60 % 종경사 등판 가능 |
| 도섭 | 1,000 mm |
| 최저지상고 | 340 mm |
| 최소회전반경 | 8.7 m |
| 항속거리 | 1,000 ㎞ |
| 중형표준차량 K-751(6×6) | |
| 엔진 | 현대 D6GA[11] 330마력 @ 2,500 RPM 125 kgf·m @ 1,400 RPM |
| 변속기 | ZF 8 AP 1000 T[a] 전자동 전진 8단 / 후진 1단 |
| 전원 | 24V 시스템 |
| 전장 | 7,880 mm |
| 전폭 | 2,500 mm |
| 전고 | 3,150 mm |
| 차량총중량 | 15,170 kg |
| 최고속도 | 105 ㎞/h |
| 등판 | 60 % 종경사 등판 가능 |
| 도섭 | 1,000 mm |
| 최저지상고 | 340 mm |
| 최소회전반경 | 10.3 m |
| 항속거리 | 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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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752 | |
3. 역사
| 중형전술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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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ADEX | 2019년 ADEX |
| <bgcolor=#f5f5f5> | |
| 2022년 DX KOREA | |
| 2½톤 후속차, 5톤 후속차[13] | |
| | 파일:5ton_fllow_img1_201015.jpg |
| 2011년 ADEX | 2019년 A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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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ADEX | 2022년 DX KOREA |
소형전술차량 선정 이후 중형전술차량 도입을 진행하려고 했지만, 2016년에는 이미 사업이 보류된 상황이었다. 참조 특히 2016년 국방위에서 나온 자료에 따르면 업체 개발 차량은 군 요구 성능에 부적합하다고 나왔다. 참조
2018년 12월 기준으로 월간 국방과 기술에서 중형전술차량 사업은 2010년부터 소요결정이 났던 것으로 보인다. 2008년 소형전술차량의 소요결정일보다 2년 늦게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계속해서 소식이 전무하다시피 하다가 2015년을 기점으로 전술차량 기반 표준차량 선행연구가 진행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중형전술차량과 2½톤 계열 및 5톤 계열의 단일 후속 모델인 중형표준차량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것이다. 참조 원래 중형전술차를 전술장비, 군사장비, 전투병력 투입 등의 전투목적으로 이용하고 나머지 일반수송 분야는 2.5톤, 5톤 후속 차량이라는 명칭의 신형 수송트럭이 대체하게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통합개발로 변경되면서 중형표준차량으로 변경되었다.
결국, 2019년 9월 들어서는 중형표준차량 및 5톤 방탄킷 차량 통합 개발용역에 관한 소식이 나오게 되었다. 개발 참여업체는 기아와 한화디펜스이며 경쟁을 통해 중형표준차량의 납품업체가 정해질 전망이다.
기아와 한화디펜스가 경쟁입찰 업체이었으며 기아가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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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중형표준차 양산 기념식 |
2025년 6월 10일 기아 AutoLand 광주 하남공장에서 기아 특수사업부 주관으로 국방부 자원관리실장, 육군본부 군수참모부장, 국방기술품질원장 등 주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형표준차 양산 출고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기아는 이달부터 육군에 중형표준차 초도물량을 인도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우리 국군은 1977년 이후 약 48년 만에 신형 표준트럭을 도입하게 되었다.
4. 중형표준차량 (TY, 2024)
기아에서 개발 중에 있으며 2024년 개발 완료 예정이다. 원래라면 2009년에 첫선을 보인 중형전술차량과 표준차량이 진작에 배치되고도 남았어야 했지만 군에서 방탄형과 일반형의 공통화를 요구하는 바람에 처음부터 개발을 다시 시작했어야만 했고 이는 실전 배치가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기아의 시제차량 순서는 메가트럭을 기반으로한 2.5톤, 5톤 후속 및 중형전술 시제차량 → FTV 시제 차량 순서로 여러 전시회 및 미디어에서 공개되었다. 최종적으로 기아가 중형표준차량의 개발업체로 선정되었으며, 현대자동차의 파비스 트럭을 기반으로 개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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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형전술차량 랜더링, 목업 | |
중형전술차량은 중형표준차량의 방탄킷 버전으로 통합개발될 전망이다. 참조 이전에 기아에서 자체 제작한 중형전술차량의 프로토타입 형상이 아닌 현행 2½톤, 5톤 신형 표준차량의 방탄킷 모델로 통합개발 된다고 한다. 참조 # 중형표준차량의 기본적인 라인업으로는 2½톤 대체 표준차량, 5톤 대체 표준차량, 5톤 방탄킷 차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아 군용차 홈페이지에 소개된 중형전술차량의 디자인 및 스펙과는 달리 기아에서 공개한 시제차량인 2½톤, 5톤 대체 표준차량의 후속모델과 상당수 엔진 및 부품 공용화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트레일러 버전도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
기아의 중형전술차가 영화 인랑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참조 # 이전에 기아에서 공개한 시제차량과 어느 정도 다른 부분이 존재하는데 유압식 후방도어 뒷부분이 다르며 적재함 상단에 마커램프가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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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형 중형표준차량 컨셉카 (2018년 DX KOREA) |
기존 프로토타입으로 공개된 중형전술차와는 많은 부분에서 달라지게 되었다. 변경된 부분이 많아서 기존의 중형전술차량과는 전혀 다른 차량처럼 보인다. 우선 적재함 상부에 위치한 총안구의 개수가 6개→5개로 줄어들었고 축간거리가 짦아진 것으로 보아 차량의 전장이 짧아졌다. 전면부의 디자인도 많이 달라졌다.
전면부 또한 완전 다른 형상으로 바뀌었다. 캐빈이 넓어졌고 K-151 계열의 차량과 비슷하게 루프부분에 총기거치대를 설치했는데 운전석 뒷공간에 별도의 공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미군의 FMTV 차량과 비슷한 구성이다.
기아 군용차 홈페이지에서는 중형전술차 항목이 아직 업데이트되지 않았지만, 내부 게시판에서 어느정도 공개된 내용이 있는데 많은 부분에서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중형전술차량의 경우 330마력의 엔진과 항속거리 800km, 도섭거리 1000mm, 총 중량은 21000kg으로 많은 변경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전에 중형표준차량의 방탄킷 버전으로 통합개발될 것이라는 정보가 있었는데, 이와 성격이 유사한 차량이 공개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시회에서 공개된 라인업을 보면 2.5톤 모델과 5톤 후속 모델 전부 방탄킷을 적용한 모델로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실내의 경우 엑시언트의 스티어링 휠에 기아 로고를 부착했다. 센터페시아 및 기타 실내부분의 경우 현대자동차에서 생산되고 있는 트럭의 디자인과 공유하지 않은 신규 디자인을 적용했다. 다만 실내의 경우 아직 완성되지 않은 목업에 가깝다.
2019년 9월 들어서는 관련 새로운 소식이 나오게 되었다. 참조 현대자동차의 신형 트럭인 파비스를 기반으로 새롭게 기아에서 상용 군용화 사양으로 개발할 전망인 것으로 보인다. 미군의 FMTV처럼 파비스 차량을 기반으로 방탄 모델을 개발할 것으로 보인다. 참조
신형 트럭을 기반으로 상용 군용화 사양을 개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새로운 상용차량이 출시되면 아무리 못해도 10년에서 20년 또는 그이상 판매되기 때문에 부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반면 소량 생산되는 자동차의 경우 부품에 대한 일정한 수요가 충족되어야만 부품을 제작하고, 가격도 비싸다. K-511A1의 부품들이 대부분 그렇다. 하지만 중형표준차량은 상용차의 부품을 함께 사용하므로 규모의 경제, 덕분에 기존 표준차량에 비해 가격을 낮출 수 있다. 또한 구입 후 운용에 필요한 부품들도 상대적으로 쉽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독자적인 모델이 아니므로 개발 기간 면에서도 유리하다. 물론 섀시 보강, 등판능력, 전자파 차폐, 도섭능력 등 군용차에 적합하게 개량하는 기간은 필요하다.
실물이 공개되었다. 특이한 점은 장갑형에 RWS가 장착되어 있다는 것이다.
결국 기아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되어 개발 중에 있다.
2022년 12월 기준으로 사단급 대포병레이더의 형상안이 공개되었는데 탑재 차량이 중형표준차량 (6×6, 비방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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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DS 2024 방산전시회 출품[14] |
2024년 5월에 사용 적합판정을 받으면서 국군이 보유한 노후된 군용트럭 및 군용트럭 기반 차량[15]들을 모두 K-551과 K-751로 대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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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PO 2024 방산전시회 출품 |
기존 수동 변속기가 탑재된 구형 트럭들과 달리 중형표준차에는 8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며, 인포테인먼트 측면에선 일반 민수용 트럭에 장착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표준형 내비가 장착되어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블루투스를 지원하지만, Apple CarPlay, Android Auto는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시트 에어 서스펜션, 열선 스티어링 휠과 시트가 적용되었다.
2025년 6월 10일, 양산 1호차가 국군에 인도되었다. #
5. 문제점
5.1. 사업 지연
중형표준차량의 시제차가 일반에 공개되었던 것은 2009년이었고 2025년에 배치가 시작되었다. 시제차 공개 이후 배치까지 16년이나 소모되며 사업진행이 늘어져도 너무 늘어졌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중형표준트럭 사업은 군단급/중고도 무인기사업, KDDX와 함께 3대 환상종이라는 비아냥을 받는 지경이었다. 이는 사업 목표의 통합과 복잡화, 예산 확보의 어려움 및 반복적인 타당성 검토, 그리고 기존 업체 개발 차량의 군 요구 성능 미달 등이 복합적으로 합쳐진 결과였다.중형표준차량이 포류해 신품 사양의 K511A1과 K711A1을 계속 생산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변속기 적용이나 런플랫 타이어로의 교체, ABS와 같은 안전장비, 에어컨 장착 등 사양 변경 및 창정비를 통해 충분히 기존 제식차량의 개선이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년간 포류하던 중형표준차량만 믿고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은 것이 군복무기간 감축과 맞물려 운용자들의 불평이 쏟아졌다.
K10 제독차부터 비궁, 풍익 등 중형급 차체가 필요한 장비들의 차대를 억지로 K-711 기반으로 확충해내야 했고, 이는 결과적으로 해당 장비들의 기동성을 저하시키는 요소가 되었다.[16] 차량의 노후화를 버티지 못하거나 도심작전환경에 부적합해[17][18]각 부대별로 도입한 민수형 화물차[19]로 인해 보급체계까지 난잡하게 꼬이고 야지 기동성에도 문제가 생기는 사태가 벌여졌다. 여기에 천경, 천무, 천광 등 고중량/고기동 특수중형차량까지 추가하면 더 난잡해진다.[20]
6. 기타
- BCT 문서를 보면 한국형으로 K806/808 장갑차 여단 외 방탄화된 수송 여단으로도 구성할 계획일 것으로도 보인다.
- 링크에 따르면 백두산 호랑이 4.0 계획으로 개발이 다시 활발히 재개되고 있으며 14000여 대를 생산할 예정이다.
- 근미래 배경을 다루는 영화인 인랑에서 특기대가 병력 수송 차량으로 운영한다.
- 70에서 JSA 경비대대가 2009년형을 FEBA에서 운영한다. 다만 개전과 동시에 이어진 북한군의 EMP 공격으로 보유 차량 다수가 가동 불능이 된다. 물론 이는 만화적 과장으로 현실에선 EMP에 의해 차량이 완전히 맛탱이가고 가고 그러지는 않는다. 차량의 금속제 외장이 도체로 작용해 1차 차폐역할을 하며 특히 21세기 이후의 차량들은 기본적으로 전자제어 시스템도 기본적인 항자기 처리가 갖춰져 있다.
- 네이버 브랜드웹툰 온슈어 14화에 2011년형이 등장한다.
- 민수용 모델이 출시 예정에 있다. 기아 그랜로드 참고.
- 상용차량인 파비스를 기반으로 하다 보니 생긴 것이 흔히 연상되는 방탄재 붙은 육중한 군용차량 답지 않아서인지 일반인들 시선에서는 방어력 약해 보이는 데 무슨 군용 차량이냐는 소리가 들려온다. 사실 중형표준차량은 별도의 방탄모델이 존재하며 피격 위험이 높은 전방부대 위주[21]로 방탄 모델을 사용하고 그 외의 부대는 비방탄 차량을 사용한다. 이유는 당연히 돈. 트럭이란 수송용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운용 환경은 전투와 거리가 멀다. 하지만 트럭이라고 아예 위험한 지역에 안 갈 수는 없으니 방탄 차량이 별도로 존재하는데, 방탄재가 정말 무겁기 때문에 유지+정비 비용+유류비가 상당히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요한 곳이 아니면 방탄 차량을 도입하지 않는 것이다. 험비나 K-151 같은 유명한 군용차량들도 다 비방탄/방탄 모델이 따로 있다. 대체될 대상인 5톤 트럭이 워낙 단단한 걸로 유명한 데다가 육중해 보이는 디자인이라 비교가 더 되는 모양. 참고로 그 5톤 트럭이랑 원본인 M39 트럭도 튼튼하긴 하지만 방탄이 되진 않는다. 군용차량이니 당연히 방탄이 될 거라는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된 오해인 것.
==# 관련 영상 #==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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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차량 목록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ord-break: keep-all"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40%;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연대별 구분 ] {{{#!wiki style="margin: -5px -1px" | <colbgcolor=#05141f><colcolor=#fff><rowcolor=#fff> 구분 | 승용차, SUV, RV, 승합 / 경상용차 | 버스 | 트럭 | 군용차 |
| 1960년대 | 피아트 124 | - | K-360, T-600, T-1500, T-2000 | - | |
| 1970년대 | 브리사, 피아트 132, 푸조 604 | 아시아 P9AMC, 아시아 B버스, 아시아 AB버스, AM버스 | 타이탄, 복사, KB트럭, B-1000 | K-111, K-511, K-711 | |
| 1980년대 | 프라이드, 캐피탈, 콩코드, 세이블, 봉고(승합 모델), 베스타, AC버스, 토픽 | 콤비, 코스모스 | 봉고(트럭 모델), 세레스, 트레이드, 라이노, AM트럭 | K-311, K-811 | |
| 1990년대 | 프라이드 전기차(관용, 일부 기업 판매) 비스토, 아벨라, 리오, 세피아, 슈마, 크레도스, 파크타운, 포텐샤, 엔터프라이즈, 엘란, 스포티지, 록스타, 레토나, 카렌스, 카스타, 카니발, 프레지오, 타우너(승합 모델) | 그랜버드 | 그랜토, 타우너(트럭 모델) | K-131 | |
| 2000년대 | 봉고Ⅲ 미니버스, 모닝, 스펙트라, 쎄라토, 씨드, 포르테, 포르테 쿱, 포르테 하이브리드 LPi, 엑스트렉, 옵티마, 로체, K7, 오피러스, 쏘울, 쏘렌토, 모하비, 벤가, 트라벨로, 천리마 | - | 파맥스 | K-911 | |
| 2010년대 | 레이, K2, K3(쿱, GT), K4(중국형), K5(하이브리드, GT, PHEV), K9, KX3, KX5, KX7, 니로, 스팅어, 스토닉/KX1, KX 크로스, 페가스, 즈파오, 텔루라이드, 셀토스, X씨드 | - | - | K-151, 중형표준차량 | |
| 2020년대 | 쏘렌토 하이브리드, K3 EV, K3 PHEV, KX3 EV, 쏘넷, EV6(GT/GT-Line), K8, 니로 플러스, EV9(GT/GT-Line), EV5(GT), K3(BL7), K4, EV3(GT/GT-Line), 시로스, 타스만, EV4(GT), PV5, EV2, EV1예정, EV7예정, EV8예정, PV1예정, PV7예정, PV9예정, TV1예정 | - | 그랜로드예정 | - | |
| 회색 글씨 - 단종 차량 | |||||
}}}}}}}}}
- [ 차급별 구분 ]
- ||<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05141f><colcolor=#fff><rowbgcolor=#05141f><rowcolor=#fff> 차급 || 시판 차량 || 단종 차량 ||
[1] 홍보영상에서는 380마력이라고 하며 홍보사이트는 420마력이라 한다.[a] 수동변속기 옵션 자체가 없다.[3] 홍보영상에서는 110km/h이고 홍보사이트에서는 100km/h이다.[4] 최초계획은 40명 정도였으나 안전 등의 이유로 인원이 줄었다. 그래도 현재 병력 감축으로 인해 어지간한 1개 소대 정도는 수송이 가능하다. 단 완편소대는 2대에 나눠 탑승해야 한다.[5] 홍보영상에서는 10.8m이며 홍보사이트에서는 12m이다.[6] 홍보영상에서는 1m이며 홍보사이트에서는 760mm(0.76m)이다.[7] 타이어 파손 시에도 48 km/h의 속력으로 48km를 갈 수 있다.[8] 타이어는 금호타이어에서 제작되었다.[9] 중형전술차량처럼 고마력의 H 엔진을 디튠한 것으로 보였지만 2019년 뉴스 소식에 따르면 파비스에 탑재되는 7리터급 G엔진의 군용 사양일 것으로 보인다.[a] [11] 중형전술차량처럼 고마력의 H 엔진을 디튠한 것으로 보였지만 2019년 뉴스 소식에 따르면 파비스에 탑재되는 7리터급 G엔진의 군용 사양일 것으로 보인다.[a] [13] 사람이 타는 캡 부분은 현대 슈퍼트럭의 것을 공유하다가 현대 파비스 캡으로 변경했다. 캡만 민수용 트럭과 공유하며 차대는 독자 설계됐다.[14] 왼쪽부터 각각 소형전술차량기갑수색차, 2½톤 후속차 (4×4,비방탄), 수소 ATV 콘셉트카이다.[15] 가장 먼저 K-10 제독차량과 K-105A1 풍익이 차대 교체 대상이 되었으며 향후 비궁 역시 같은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16] 해당 장비들을 위해 차대를 개발하면서 운용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일단 체계를 차체에 올리는 것만 집중한 탓에 출력부족과 제동능력 저하, 선회반경 폭증 등으로 그야말로 극악의 운용난이도를 자랑하게 되었고 결국 차대를 중형표준차량의 것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17] 과도하게 큰 선회반경과 환경규제가 전무하던 시절 만들어진 차량으로 인하여 생기는 배기가스 민원 등.[18] 기존 표준 차량은 민간 차량이면 배출가스 등급 5등급으로 운행 제한요소가 되지만 군용 차량은 운용목적상의 특성상 배출가스 등급 제한에 해당되지 않는다.[19] 현대 메가트럭, 트라고, 엑시언트 / 타타대우 노부스, 프리마[20] 사실 초기에는 현무도 구룡처럼 차대를 당시개발 중인 중형표준차량을 기반으로 제작하려고 계획했고, 실제로 ADEX등 여러 전시회에서 2009년에 공개된 중형표준차량 시제품에 천무 체계를 올린 시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끝도없는 사업지연으로 인해 결국 당시 개발사인 두산인프라코어가 차대까지 독자개발 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21] 그마저도 K-808처럼 전방 전투지역을 향해 진격하는 목적이 아닌 이미 아군이 확보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역할인 탓에 시제품의 경우 STANAG Level 1 수준의 방호능력만 보장하며, 2028년까지 신형 세라믹 장갑재를 개발하여 양산 및 수출시 STANAG Level 2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