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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2-23 01:03:13

황제/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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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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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황제 캐릭터

1. 개요

황제의 지위에 오른 가상의 인물들을 열거한 문서.
주인공이나 선역도 있긴 하지만 황제라는 단어가 주는 패도적이고 권위주의적인 이미지 때문인지, 주로 세계정복을 노리거나 폭력공포를 휘두르며 군림하는 독재자최종 보스급 악역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더 많다. 최근에는 로맨스 판타지의 남자 주인공들이 자주 갖는 직업군 중 하나.

2. 목록

2.1. 황제 캐릭터



[1] 그 정체는 다름 아닌 진짜 제로 대제 본인이며, 가란다 제국게돈 등의 모든 악의 조직의 지배자이자 가란다 제국의 진정한 황제다.[2] 팡가이아의 지배자, 즉 체크메이트 포의 수장의 명칭은 이지만 대개 팡가이아의 황제라 일컬어진다. 전용으로 만들어진 키바의 갑옷최종 폼의 명칭도 엠페러 키바.[3] 결말부에서 아주 잠깐 동안이지만 팡가이아의 킹 자리에 오른다.[4] 최종화에서 황제의 자리를 물려받았다.[5] 다만 공룡제국의 실질적인 지배자는 대마인 유라다.[6] 본편 엔딩 시점에서 트리제에게 황위를 물려받는다.[7] 사실 지구연합은 제정이 아니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 소마를 황제라고 할 순 없지만, 작중 내내 지구연합과 소마는 '제국', '황제' 등으로 일컬어진다.[8] 작중에서 '황제'하면 대개 이 인물을 가리킨다.[9] 정확히는 인류혁명동맹권역을 부활시키려는 잔존 세력의 황제다.[10] 달렉 내전 당시 자신만의 달렉 종족을 만들고 그들 위에서 황제를 자칭하며 군림했었다.[11] 다만 살해당한 후 시체가 흑마법을 통해 자아가 없는 언데드로 소생되어 바르바토스에게 조종당하는 꼭두각시 인형으로서 황제가 된 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본인에겐 황제가 된 의미가 없다(…).[12] 2부 시작 시점에서 퇴위.[13] 아들인 키라얀은 왕자라고 불리므로 왕 작위도 가지고 있는 걸로 보인다.[14] 가바르 별의 마더 컴퓨터이자 로봇제국의 황제다.[15] 리파와 결혼해 신제의 자리를 계승했다.[16] 대제라는 칭호 보유.[17] 아직 차기 황제라 불리지만 황제인 유하바하가 수면을 취할 때 대신 직책을 맡는 황제 대행(代行)이기 때문에 기재.[18] 온 제국의 황제이며, 그 정체는 바이오 컴퓨터이다.[19] 타이기의 장인이었으나 반란을 일으켜 타이기를 몰아내고 자신이 황제로 등극했다.[20] 이쪽의 정체는 샤담 중좌 참고.[21] 정작 지배하는 국가의 이름은 배드엔드 왕국이다.[22] 시스 황제 사후 그 죽음을 공표하지 않고 자신이 황제 역할을 한다.[23] 아이오카스 행성에서 공화국에 협력한다는 선택지를 고르면 아시나 여제가 사망하고 다스 보우란이 시스 제국의 새로운 황제가 된다.[24] 황제 캐릭터의 대명사. 심지어 구글에 the emperor라고 치면 이분이 엄청나게 나온다.[25] 팰퍼틴 황제 사후 황제 권한대행으로 활동했다.[26] 황제였던 로안 펠을 축출하고 신 제국의 황제가 되었다.[27] 원래는 다른 진조들처럼 자신이 지배하는 자치령인 밤의 제국(도미니언)이 없었으나, 미래에 새벽(아카츠키)의 제국을 세우고 황제가 된다.[28] 결말부에서 10년간 임시로 신성제국 로엠느의 황제가 된다.[29] 2대 황제 슈바르츠의 자손이라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히로가 바로 2대 황제 본인이다.[30] 황제가 됐다가 폐주가 됐다 또 황제가 된다.[31] 어나더 에덴의 서브 스토리 콘텐츠인 서방 외경(西方 外典) '검의 노래와 실락의 날개'의 최종 보스다.[32] 쿠아고아의 모든 씨족들을 통합한 종족 사상 최강의 왕이며, 클래스 레벨에도 <엠페러: 일반 - 2lv>이 포함되어 있다.[33] 이름부터가 황제를 뜻하는 엠페러다.[34] 우주대왕 모르도, 우주여왕 기나와 융합해 합신대마제 구아가 된다.[35] 은하황제 - 초은하대제 - 암흑대황제의 순서로 칭호가 바뀐다.[36] 샬롯 링링을 제외한 나머지 셋은 직위 자체를 황제라고 하기엔 애매하지만 '황' 자가 황제를 뜻하는 황(皇)이다.[37] 흰 수염오야지, 검은수염제독, 카이도총독, 샹크스선장 혹은 대두목이고, 마마라고 불림에도 직위 자체가 황제인 사례는 토트랜드의 황제인 빅 맘이 유일하다.[38] 근데 제국 같은 나라가 아니라 조직이다.[39] 만화 한정.[40] 즉위할 시간이 없었을 뿐 실질적으로 게이시르 제국의 황제나 다름없었으며, 사후에는 '패왕(覇王)'이란 시호까지 붙는다.[41] 루미델 제국이란 제국을 선포 후 본인이 황제가 된다. 그리고 78권 이후엔 진짜 황제가 되지만 84권에선 데몬슬레이어에게 빼앗긴다.[42] 루미너스를 몰아내고 황제가 된다.[43] 리샤르트는 비밀 수행 때 쓰는 가명이고, 진짜 정체는 프란츠 요제프 1세 황제라는 설정이다.[44] 원래 황제 후보였으나, 평의회의 의향을 받아 정식으로 황제로 취임한다.[45] 티어문 제국의 초대 황제이며, 미아의 직계 조상이다.[46] 에필로그에서 아버지 네레이도의 뒤를 이어 발데스 제국의 새로운 왕이 된다.[47] 파이널 판타지 III에서는 대마도사였으나, 14에서는 알라그 제국의 시황제로 등장한다.[48] 현시점에는 아직 황태자의 신분이지만, 2부 프롤로그에서 황제가 승하한 뒤 이아로스가 황제로 재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49] 중반에 황제가 승하하고 카무트가 황위를 계승했다.[50] 동생인 테기르를 죽이고 아주 잠깐 동안이나마 제위에 올랐었으며, 이후 테기르의 중신에게 살해당하면서 아들인 리무르에게 황제의 자리를 물려준다.[51] 마지막화에 황제로 등극하여 황제로써의 비중은 거의 없다.[52] 생전에 황제라 불린 적은 없지만 황제와 동일시되는 로마 제국의 신조라는 이유로 황제특권 스킬을 들고 있다.[53] 원전의 루키우스 티베리우스는 로마의 국세청 장관이지만 후대의 작품에서는 로마 제국 황제로 나오기도 하는데, Fate 시리즈에서는 황제로 나온다.[54] 샤한샤는 왕중왕이란 뜻으로 황제로 번역된다.[55] 차르는 황제로 번역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