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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22 11:55:18


1. 1자 한자어
1.1. -석(), 자리1.2. -석(), 암석1.3. (), 동아시아의 전통 도량형
2. 한자3. 외국어
3.1. seok, 국어 로마자 표기법3.2. suck, 영어 단어3.3. sok, 폴란드어 단어
4. 인명
4.1. 석씨(石/昔), 한국의 성씨
4.1.1. 석씨 유명인
4.2. 이름에 석이 들어가는 인물 목록
4.2.1. 실존 인물4.2.2. 가상 인물
4.3. 외자로 석을 쓰는 인물 목록
5. 신조어

1. 1자 한자어

1.1. -석(), 자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자리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자리#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자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자리, 좌석, 또는 앉는 곳을 나타낸다.
우리말에서 '석'은 주로 좌석, 자리의 수를 셀 때 사용된다.

(예)
* "예매 시작 10분 만에 VIP석 100석이 나간다"
* "그 유명한 강사의 강연이 열린다는 소식에 단 몇 시간 만에 강연장의 500석이 나갔다."
* "이 공연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순식간에 2,000석이 나가고 판매 종료됐다."

'석'이 자리의 수를 나타내고 '나가다'가 '판매되다', '소진되다'의 의미로 사용되면서, '석나가다'는 좌석의 판매 완료 상황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데 활용된다. 공연, 강연, 스포츠 경기 등의 좌석 예약 상황에서 주로 사용된다.

1.2. -석(), 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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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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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암석#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암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3. (), 동아시아의 전통 도량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석(단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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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석(단위)#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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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석(단위)#|]]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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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자

파일:漢.svg파일:漢_White.svg 한국 한자음 빈도
[1~10위]
32 27 25 20 19
[11~106위]
18 17 16 15 14 13 12 11 10 9 8 7 6
[107~308위]
5 4 3 2
[309~407위]
1
[1~10위] [11~106위] [107~308위] [309~407위]
* 위 숫자는 해당 음절에 배당된 교육용 한자 수이다.

교육용 한자 중 '석'으로 읽는 글자는 아래 7자이다.
그밖에 주석(朱錫)의 (주석 석), 석사(碩士)의 (클 석), 석학(碩學)의 (클 석), 조석(潮汐)의 (조수 석), 간석지(干潟地)의 (개펄 석)이 있다.

3. 외국어

3.1. seok, 국어 로마자 표기법

'석'의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로마자 표기는 seok이다. 한국의 이름으로는 주로 seok이 많이 쓰인다.

3.2. suck, 영어 단어

한국에서 이름에 '석'이 들어가는 이들은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로마자 표기는 seok이나, 석은 suck과 발음이 비슷해 곤란을 샀다는 이야기가 자주 돈다. 만화가 조석도 그런 드립을 쳤었다.

의미가 비슷해 명사형처럼도 보이는 suction(석션)은 suck의 직접적인 파생은 아니고 동일 라틴어 어근으로부터 기원한 별개의 단어이다.

3.3. sok, 폴란드어 단어

폴란드어로 수액, 쥬스를 의미한다.

4. 인명

4.1. 석씨(石/昔), 한국의 성씨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석(성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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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석(성씨)#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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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석(성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15년 대한민국 통계청 인구조사에서 석(石)씨의 인구수는 49,203명으로 조사되었다. 그 중 충주 석씨가 42,811명으로 가장 많다.

4.1.1. 석씨 유명인

4.2. 이름에 석이 들어가는 인물 목록

4.2.1. 실존 인물

4.2.2. 가상 인물

4.3. 외자로 석을 쓰는 인물 목록

5. 신조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SOOP/방송 용어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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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OOP/방송 용어#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SOOP/방송 용어#석나가다|석나가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네이버 댓글 원문발췌>
​선생님, 안녕하세요. 최근 온라인에서 무분별하게 쓰이는 '석나가다'라는 단어에 대해, 사건의 전말을 명확히 알고 있는 입장에서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일각에서는 이 단어가 예전부터 있던 말이라거나 '석죽다'라는 옛말에서 유래했다고 포장하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석나가다'와 그 어원이라는 '석죽다' 모두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 아무런 근본이 없는 단어입니다.
​이 사전에도 없는 억지 신조어가 탄생한 진짜 배경은, 2017년 일어난 '2,600만 원 채무 불이행 사건'이라는 매우 사적이고 치졸한 다툼입니다.
​당시 'OO완'이라는 사람이 지인인 '석' 모 씨에게 2,600만 원이라는 큰돈을 빌린 뒤, 약속한 기한을 1년 2개월이나 넘기도록 갚지 않았습니다. 보다 못한 석 씨가 돈을 갚으라며 재촉하자, 적반하장으로 앙심을 품은 채무자(OO완)가 채권자의 희소 성씨인 '석'씨를 타겟으로 삼았습니다. 그를 조롱하고 괴롭히기 위해 2017~2018년도에 걸쳐 온라인에 밤낮없이 도배하며 억지로 만들어 퍼뜨린 단어가 바로 '석나가다'입니다.
​즉, 이 단어는 자연스럽게 생겨난 유행어가 아닙니다. 돈을 떼먹은 가해자가 자신의 치부는 숨긴 채,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하기 위해 치밀하게 조작해 낸 '사이버 괴롭힘'의 결과물일 뿐입니다. 지인들에게 자신이 만든 유행어라며 자랑까지 하고 다녔다는 사실은 이 사건이 얼마나 유치하고 악의적인지 보여줍니다.
​팩트를 알고 나면, 한 사람의 비열한 복수극에서 억지로 탄생한 이 단어를 유행어랍시고 계속 소비하는 것 자체가 몹시 피로하고 불쾌하게 느껴집니다. 가해자의 치졸한 의도에 놀아나 애먼 '석'씨 성을 가진 분들이 더 이상 영문도 모른 채 조롱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이 단어의 구질구질한 실체를 인지하고 사용을 자정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