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학 원소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원소)#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원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한국의 성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성씨)#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성씨)#|]]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춘추시대의 소국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춘추전국시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춘추전국시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망하다'를 뜻하는 도박 용어
짝이 맞지 아니하는 골패의 짝. 어떤 일을 이루는 데에 부합되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말로도 쓰인다. 한자인 '망할 황(巟)'을 어원으로 추측하고 있다. 관용어구로 '말짱 황'[1]과 같이 쓰이며 투전이나 도리짓고 땡에서는 집을 짓지 못했다는 뜻으로 쓰인다. 참고로, 꽝(제비뽑기에서 당첨 안 된 것)의 어원이 여기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KBS 상상플러스의 세대공감 OLD & NEW 121회(2007년 3월 20일 방송분) 공감댓글에서 이 단어를 다룬 바 있다.
5. 색상
黃'황'이라고 읽고, 노란색을 뜻한다.
6. 황제의 줄임말
황제의 줄임말로 황을 쓰는 경우가 있다. 상왕과 같이 이전 황제도 태상황(제)이라고 줄인다. 다만 황제를 줄여서 부를 경우 황(皇)이라고 표기하는 것보다 제(帝)라고 표기하는 경우가 더 많다. 더 많은 정도가 아니라 예외가 없을 정도이다.진시황이라는 말도 있으나 중국에서는 쓰지 않고 진시황제를 줄여서 부를 경우 진시황이 아니라 시황제라고 부른다.[2] 상황이라는 말을 빼면 황제를 줄여서 부를 경우 황을 쓰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황과 제의 뜻을 구별해서 쓸 경우 황은 권위, 제는 통치자로서의 실질적 권한을 뜻한 다고 보기도 하는데 이렇게 볼 경우 상황도 예외적 표현이 아니게 된다. 상황은 이전 황제라는 권위는 있으나 권한은 없는 상징만 있기 때문. 교황 역시 통치 권한은 없고 종교 지도자로서의 권위적 호칭이기 때문에 이 역시 예외적 표현이 아니다.
6.1. 6번을 어원으로 한 스포츠 용어
스포츠, 특히 e스포츠에서 다른 팀보다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1등을 달려나가고 있을 때 1황 같은 식으로 치켜 세우거나 1황 3강 3중 2약 같이 강중약 구도에서 강팀마저도 따라잡기 힘든 미친 기량을 보여주는 팀에 주로 쓰인다. 강중약과는 다르게 2황, 3황 같은 다수의 개인이나 팀에게 황을 붙이는 경우는 드물다.다만 해외 축구 팬덤에서는 반대로 쓰고 있다. 엄청나게 못하면서 그만큼 어그로도 많이 끄는 선수들에게 붙인다. 대표적으로 황가드, 황스타피가 있다.
6.2. 6번을 어원으로 한 인터넷 용어
X[3]황 형식으로 사용한다.원피스의 등장인물인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를 반쯤 조롱+반쯤 찬양하는 인터넷 밈인 도황에서 나온 '-황'이 대표적이다. 원피스 내의 사황에서 유래된 표현이다.
7.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의 카트바디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 9#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황 9#|]]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실존 인물
9. 가상 인물
- 흑의 계약자의 등장인물: 황(DARKER THAN BLACK)
- TIGER & BUNNY의 등장인물: 황 파오링
- 타워 오브 판타지의 등장인물: 미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