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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11 00:40:32

1. 금속으로서의 쇠2. '의' 를 뜻하는 접두사3. 꽹과리의 다른 말4. 한자

1. 금속으로서의 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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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철(원소)#|]]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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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는 철뿐만 아니라 금속성 물질이면 모조리 "쇠"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철의 합금인 스틸 종류는 물론, 비철금속마저도 쇠라고 부르는 경우가 흔하다.

최근에 들어서는 쇠라는 말은 잘 쓰이지 않고 있다. 한자어인 철이나 금속이라는 단어로 일반화 되고 있는 중. 그나마 쓰이는 단어는 쇠질, 그것도 옛 뜻인 대장장이의 작업이 아니라 헬스용어로 무거운 금속 장비를 이용하는 운동들을 일컫는 신조어로 많이 쓰인다.

'쇠'라는 단어가 한자 쇠사슬 쇄(鎖)의 차용어라는 설이 있다.[1] 해당 한자는 상고한어에서 /*soːlʔ/로 발음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따르면 해당 단어는 원래 자물쇠쇠사슬 등 보안과 관련된 쇠붙이를 의미하다가, 점차 금속을 뜻하는 단어로 용도가 변화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쇠는 전기 고대한국어에서 *sere 등으로 재구되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별로 높지 않은 가설이다.

2. '의' 를 뜻하는 접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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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꽹과리의 다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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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자

파일:漢.svg파일:漢_White.svg 한국 한자음 빈도
[1~10위]
32 27 25 20 19
[11~106위]
18 17 16 15 14 13 12 11 10 9 8 7 6
[107~308위]
5 4 3 2
[309~407위]
1
[1~10위] [11~106위] [107~308위] [309~407위]
* 위 숫자는 해당 음절에 배당된 교육용 한자 수이다.

교육용 한자 중에서 '쇠'로 읽는 한자는 (쇠할 쇠)뿐이다.


[1] Fukui et al.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