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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11-28 23:03:11

안양역

폐역 시흥 - [ruby(안양풀장, ruby=1966~1969)] - 안양
안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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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 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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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열차
경부선 1905년 1월 1일
무궁화호 1999년 6월 1일
수도권 전철
1호선 1974년 8월 1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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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거리표
경부선
안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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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강선
안 양
(미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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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역사
정식명칭 안양역사주식회사
영문명칭 ANYANG STATION CO., LTD.
설립일 1992년 12월 30일
업종명 소매, 부동산, 백화점, 임대, 스포츠레저업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소기업
1. 개요2. 역 정보
2.1. 역사2.2. 장래2.3. 관리역
3. 일평균 이용객
3.1. 수도권 전철3.2. 일반철도
4. 승강장5. 역 주변 정보
5.1. 역앞 흉물타워
6. 둘러보기 틀

[clearfix]

1. 개요

파일:안양역.엔터식스.jpg
현 역사(2001년 준공)[1][2]
파일:attachment/anyang1968.jpg
구 역사(1956년 준공, 2001년 철거)[3]
파일:안양역.야경.jpg
야간의 안양역 전경[4]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공간
안양역은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옛 시흥의 작은 시골 동네였던 안양, 그러나 역과 함께 도시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인구 증가, 역사 노후에 따라 여러 차례 역사를 신축 준공하였다. 1974년에 지어진 옛 안양역은 191㎥규모의 슬레이트 단층 역사로 수도권 전철 1호선이 개통되어 전철역으로도 역할하였으며 2001년 현대식 민자역사로 탈바꿈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특히 역내 대형 쇼핑몰이 연계되어 안양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쇼핑과 만남의 중심으로 사랑받았다. 이용객과 함께하는 안양역은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루어지는 역 광장과, 환승형 터미널 등 연계교통이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수도권 전철 1호선 P147번 수도권 전철 경강선 K405번.[5]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로 232 (안양동) 소재.

2. 역 정보

1905년경부선 개통과 함께 열었다. 1974년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운행을 시작했고, 일반열차도 여전히 멈춰서 2022년 기준 경부선 계통 모든 1호선 열차와 상행 10회, 하행 12회 무궁화호[6]가 정차하고 있다.

1999년 5월 31일까지 일반열차는 통일호, 비둘기호만 정차했다. 그러나 6월 1일에 군포역, 시흥역, 부곡역의 일반열차 취급을 안양역으로 일원화하면서 이 역과 군포, 시흥, 부곡 등에 멈추던 비둘기호 계통을 무궁화호로 승격시킨다. 이로써 무궁화호 취급을 시작한다.

원래 2007년까지 꽤 많은 열차가 정차했는데 이것도 KTX 개통 뒤 일반열차 대량 숙청에 따라서 늘어났다. 새마을호는 2007년에 잠깐 서다가 2008년부터 다시 통과한다. 그 한 대 서던 새마을은 장항선 열차였다. 하지만 일반열차 소요시간 단축을 위해서 2008년 1월부로 많이 빠졌다. 1호선 급행 정차역으로는 수원역과 함께 오랜 역사를 가진 역으로 남아 있다. 1980년대에 서울 - 수원 간 직통열차의 유일한 중간역이었다.

장항선 누리로가 반드시 정차했으나, 누리로가 중앙선, 영동선, 태백선으로 재배치되면서 지금은 무궁화호만 정차한다. 사실 간간히 무궁화호가 정차했으나 민자역사가 생기고 통일호가 은퇴하면서 무궁화호가 주가 된 것이다. 안양시에서 안 먼 곳에 광명역이 자리한데다가 수원 - 천안 간 2복선 개통 뒤에 전철배차가 좋아지면서 수원역까지 쉽게 오갈 수 있게 되어서 굳이 쓸 필요가 줄었기 때문에 줄인 것이다.

예전에는 정차하던 무궁화호의 태반이 누리로이었으나, 다 옛말이다. 사실 수원역과 정말 애매하게 가까운 역에 감가속력이 영 좋지 않은 특성으로 인해서 선로용량을 꽤 갉아먹는 무궁화호를 넣기에는 뭔가 어정쩡했는데 마침 누리로가 초월적인 가감속력을 들고 와서 어거지로 넣었을 가능성이 크다.

엣날에 관악역과의 사이에 안양풀장역이 있었다. 근처 안양유원지의 수요를 잡기 위한 임시역이었으며 시흥역과의 사이에 있는 유일한 역이었다.

역 위에서 수암천을 따라서 창박골방향으로 분기되는 '병목안채석장 철길'이 있었다.참고내용 경인선, 경부선 및 수인선의 자갈도상을 설치하기 위한 골재를 채취하기 위해서 부설했으며, 채석장 자리에는 병목안시민공원을 조성했다. 일부구간에 흔적이 남아있다.

희한하게도 행선판과 기둥에 부착한 역명판을 보면 한글은 안양인데 한자와 영어는 안양역이다. 거의 행선판과 역명판에 '역' 또는 'Station'이라는 글자가 안 들어감을 감안하면 특이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1번 출구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다가 실패한 원태우 의사 동판 부조와 의거를 기리는 비문이 벽에 새겨져 있다. 그러나 명판에 새겨진 원태우의 얼굴이 너무 늙어 보이며 붙어있는 벽이 역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 붙어 있어서 읽기 힘든 점 등의 문제로 개판 5분전이다.

2013년 기준으로 일반열차 승차객 수는 연 364,531명. 무궁화호만 정차하고, 그나마 수도 별로 없는데 수도권서부본부에서 5위를 기록했다. 4위인 평택역에서 안양역의 6배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탄다. 참고로 1, 2, 3위는 각각 수원역, 영등포역, 광명역이다.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소재는 안양천. 역 뒤에 아파트단지가 있고 그 뒤로 안양천이 흐른다. 1번 출구쪽에는 지류인 수암천이 있다.

덕천마을이 대규모단지로 재개발되면서 이 역과 명학역 사이에 덕천역을 만들자는 주장도 나왔었다.[7] 아파트단지는 2016년 11월에 입주했지만 경부선과의 경계에 방음벽이 설치되어서 부지가 없다. 이 역과 명학역에서 너무 가까워 타당성도 떨어진다. 안양 인근에 살고 있는 철도 동호인 대학생이 2016년 10월에 안양시청 견학 중 안양시 공무원에게 질문하여 얻은 결과 타당성이 떨어져서 신설되기 어렵다고 한다. 대신 마을버스 70이 개통되어서 명학역 - 안양역을 오가고 있다.

2번 출구쪽 역 간판에 가타카나가 있다. アニャンチョ가 적힌 까닭은 불명.

2.1. 역사

파일:attachment/anyang_station.jpg

왼쪽에 수암천 자갈선이 보인다.

1974년에 수도권 전철이 개통하면서 사진에 보이는 선상역사부분을 신축하고 지상역사도 약간 증축했다. 맞이방과 승차장이 분리가 되어 있어서, 수원방면 열차를 탈 때에는 게이트 통과 뒤 계단을 타고 선로를 건넌 다음 다시 계단을 내려와야 했다. 출구는 로터리방향 한 개 뿐이었다. 민자역사 전에는 엄청나게 노후화하고 복잡함으로 악명이 높았다.

1995년부터 민자역사 착공에 나서서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임시역사생활을 했다. 지금 역사는 2001년 12월에 완공한 민자역사이다. 또한, 동북쪽에 자리하던 한국제지 안양공장부지를 밀어 버리고 2002년 1월에 삼성 래미안 아파트단지가 들어섰기 때문에, 동북쪽으로 향하는 출구 2개도 추가되었다.

민자역사에는 본래 롯데백화점 안양점이 들어서 있었으며, 지금은 엔터식스가 들어서 있다. 훌륭한 시설을 갖춘 멀티플렉스극장이 안양에 들어서면서 롯데시네마를 찾는 승객들로 항상 붐볐지만 범계역에 훨씬 우월한 시설을 갖춘 롯데시네마 평촌점이 개업한 뒤로는 빛이 조금 바랬다. 그래도 안양권 영화관 중에서는 여전히 상위권 품질이다. 롯데시네마 안양1번가점은 안양역과 떨어져 있고, 개수 뒤에도 떨어지는 서비스 환경으로 인해서 손님이 적다. 여담으로, 안양점은 원래 안양1번가점처럼 내장재가 어두웠는데, 안양1번가점이 열 즈음에 개수했다.

2012년 범계역롯데백화점 평촌점이 연 뒤로 상권중복으로 인해서 매출이 반토막났다. 결국 매각결정이 나서 2019년 3월 31일에 닫았다. 계약기간이 많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선택과 집중을 위해서 내린 결정이다. 동년 8월 30일에 엔터식스로 바뀌어 새로 열었다.

2.2. 장래

경강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된다. 2015년 예비타당성조사에 따르면 경부선 역사 남쪽 지하에 건설될 계획이었다. (121m 길이의 2면 2선 상대식 승강장이다.) 2017년 7월 21일 국토부 기본계획안에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안양로 벽산사거리 인근에 자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가칭은 벽산역인데 자리가 벽산사거리쪽이기 때문이다. "벽산"은 아파트단지에서 따왔으므로 역명이 될 가능성은 0%이다. "안양역과 환승됨"으로, 굳이 총신대입구역과 같은 이명환승역으로 만들 까닭이 없어서 안양역이 될 확률이 높다.
파일:wp-ahnyang.jpg
기존 자리
파일:벽산사거리.jpg
바뀐 자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가계획 1순위에 인천2호선 안양연장이 명시되었다. 그리고 2022년에 인천시 2040년 도시계획에도 포함되었다.

2.3. 관리역

일반열차가 멈추는 수는 수원역 대비 1/3 내지 1/5임에도 불구하고 2급인 그룹대표역이다. 원래 이 역이 일반열차역이고 앞의 석수역관악역이 모두 을종위탁발매소이고 인근에 4호선도 있기 때문이다. 소속된 수도권광역본부에서도 안산역과 함께 가장 많은 역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수원역보다도 더 많다. 수도권서부본부 관할 관리역 가운데 서울을 벗어나면 만날 수 있는 첫 관리역이다. 참고로 단독 관리역이던 광명역배치간이역으로 강등되었는데, 역장이 금천구청역장도 겸하다보니 구로역 관할로 넘어가버렸다가 다시 관리역이 되었다.

2009년 9월에 과천선 역을 관리하던 대공원역으로부터 관리권을 넘겨받았다. 2015년 4월 1일 직제고침으로 인해서 군포역당정역은 모두 수원역 밑에 있고, 의왕역은 물류사업단 관할로 들어갔다.

관할역은 아래와 같다.

3. 일평균 이용객

3.1. 수도권 전철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0052a4><bgcolor=#0052a4> 연도 || 파일:Seoulmetro1_icon.svg ||<bgcolor=#0052a4> 비고 ||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folding [ 1974년~2009년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1px"
1974년 9,495명
1975년 10,199명
1976년 13,959명
1977년 18,792명
1978년 26,112명
1979년 32,470명
1980년 29,110명
1981년 31,006명
1982년 33,645명
1983년 36,931명
1984년 40,462명
1985년 41,505명
1986년 43,386명
1987년 41,900명
1988년 46,007명
1989년 49,557명
1990년 58,642명
1991년 59,258명
1992년 61,489명
1993년 59,786명
1994년 49,960명
1995년 49,560명
1996년 47,476명
1997년 44,001명
1998년 37,893명
1999년 36,543명
2000년 35,067명 비고
2001년 44,868명
2002년 53,164명
2003년 61,314명
2004년 47,189명 [8]
2005년 49,739명
2006년 51,305명
2007년 53,520명
2008년 55,951명
2009년 56,242명 }}}}}}}}}
2010년 57,570명
2011년 59,914명
2012년 58,877명
2013년 58,850명
2014년 58,774명
2015년 58,300명
2016년 57,333명
2017년 55,637명
2018년 54,672명
2019년 54,852명
2020년 36,996명
2021년 38,419명
출처
한국철도공사 광역철도
수송통계 자료실

인구 60만 명에 육박하는 안양시를 대표하는 역으로서, 경부선이 처음 생길 때에부터 영업한 곳답게 주변 역들보다 훨씬 많은 승객이 들린다. 2019년 기준으로 하루 평균 이용객 수 5만 5천 명인 경부선 주요역 중 하나이다.

2000년 무렵에는 3만 5천여 명이 써서 지금보다 훨씬 적었는데, 2001년 12월민자역사가 완공되고 한 달 뒤인 2002년 1월에는 뒷편에 삼성래미안이 완공되면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뒤로도 꾸준히 매년 2천여 명씩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입지가 점점 높아졌는데 이는 전철 - 경기버스환승할인제도 시행,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활성화, 안양1번가 성장 등 여러 요인이 겹친다.

2006년에 일평균 5만 명을 돌파함에 이어서 2011년에는 59,914명으로 하루 평균 6만 명을 바라보기까지 했다. 그러나 이때를 정점으로 다시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특히 2016년부터는 하락세가 가속화되어 한 해 1천 명 이상씩 이용객이 빠지고 있다.

의외로 2016년까지는 단순한 환승역에 불과한 금정역보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적었는데, 둘의 수치가 매우 비슷하여 거의 차이가 없기는 하지만 상권이 발달한 지역 중심지가 단순한 환승 거점보다 이용객이 밀리는 것은 상당히 의외다. 아무래도 단일 노선만이 지나가는 역이기에 4호선을 같이 탈 수 있는 이점을 가지지 못한 한계 때문일 것이다.[9] 특히 4호선은 사당역을 통해서 강남과 수월하게 연결되는 반면에 1호선은 신도림역에서 갈아타 한참을 돌아가야 하기에 이런 면에서도 안양역이 금정역보다 수요가 적은 이유가 될 것이다. 하지만 2017년부터 다시 금정역을 역전했다.

추가로 경강선 개통 이후에는 광명/시흥행 시내버스, 성남행 광역버스 수요를 전부 집어삼키며 이용객이 대폭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 소요 시간도 전철이 낫고 가격 면에서도 광역버스보다 전철이 우위를 보이기 때문이다. 다만 출구 접근성은 벽산사거리에 지어지는 경강선 쪽이 좀 더 좋을 것이기 때문에 1호선의 승하차객은 분당선 개통 이후의 1호선 수원역처럼 경강선 안양역에 일부를 뺏길 가능성이 크다.

지금도 안양 대표역이지만 수요는 4호선 범계역에 밀린다. 아무래도 동안구쪽이 인구가 많아서 그런 듯하지만 차이가 3~4천 명대이어서, 경강선이 개통하면 성남쪽 수요를 끌어와서 추월할 수 있다.

3.2. 일반철도

||<tablebgcolor=#fff,#1f2023><tablebordercolor=#f55839><bgcolor=#f55839> 연도 || [[무궁화호|
무궁화호
]] ||<bgcolor=#f55839> 비고 ||
2004년 860명
2005년 511명
2006년 526명
2007년 570명
2008년 790명
2009년 821명
2010년 1,401명
2011년 1,661명
2012년 1,728명
2013년 1,839명
2014년 1,725명
2015년 1,646명
2016년 1,400명
2017년 1,161명
2018년 1,245명
2019년 1,284명
2020년 820명
2021년 801명
출처
철도통계연보

인구에 비해 수요가 적은데 열차편수가 일당 상하행 각각 10편성으로, 극소수라는 점을 알아야한다. 안양시민들은 대부분 기차를 타러 수원역이나 광명역으로 가고 시간이 일부 맞아야 안양역에서 탄다. 다만 단거리 수요가 많아서 출근시간 안양->서울/용산, 퇴근시간 서울/용산->안양은 매진 되는 경우가 많다.

4. 승강장

파일:안양역1.jpg

다른 경부선 일반열차 정차역들이 보이는 4면 8선 4섬식 승강장이 아닌 2면 4선 쌍섬식이며, 수도권 전철용 고상홈과 무궁화호, 누리로 열차용 저상홈이 한 줄로 붙어 있다.[10] 전철 대부분은 외선에 멈추고, 일반열차와 일부 급행전철은 내선에 멈춘다. 즉, 외선 승차장(1번과 4번)은 전철용이며 내선 승차장(2번과 3번)은 일반열차와 전철(급행)용이다. 여담으로 이 역으로 일반여객취급을 넘겨준 군포역, 의왕역, 금천구청역의 승강장 또한 안양역과 같은 구조였다.

경부2선 승차장은 스크린도어를 가동했으며, 경부1선 승강장은 2020년 7월 기준으로 완공해서 가동했다.
관악 영등포
1 2 3 4
2 3
수원 명학
1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완행 구로·서울역·종로3가·청량리·광운대 방면
급행 A 구로·용산·서울역·청량리 방면
2 경부선·호남선
전라선·장항선
무궁화호 영등포·용산·서울 방면
2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B 금천구청·영등포·서울역 방면
3 경부선·호남선
전라선·장항선
무궁화호 대전·동대구·부산·목포
여수엑스포·익산 방면
3 파일:Seoulmetro1_icon.svg 수도권 전철 1호선 급행 B 군포·수원·평택·천안 방면
4 완행 군포·서동탄·천안·신창 방면
급행 A 수원·평택·천안·신창 방면

5. 역 주변 정보

안양시 정중앙에 있는 역으로, 안양시 상업의 중심지를 맡고 있는 역. 서쪽으로는 안양 대표 번화가인 '안양1번가'가 있으며, 역 뒤쪽으로는 삼성래미안[11], 그리고 그 동쪽으로는 주공뜨란채[12], 진흥아파트[13]와 같은 아파트 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안양1번가라는 유흥업소 및 상권으로 유명하다. 롯데시네마 1번가점 구름다리는 안양1번가의 명물까지는 아니지만 건물 자체가 쌍둥이 빌딩이라 이목을 끈다.

바로 옆에 메타볼 자전거 주차타워가 있다. 공간이 꽤 넉넉한 편이고, 이용법도 어렵지 않으니 참고해두자. 하지만 간혹 10년이 넘어서 그런지 잔고장이 많아 입차나 출차가 안 될 때가 있으니 이런 문제를 겪고 싶지 않다면 뒤 쪽에 있는 야외 자전거 거치대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이 역앞 광장에 덩그러니 있다. 착발노선들은 거의 대부분 안양에서 끝난다. 길 건너편 킹덤웨딩홀에도 시외버스 정차장이 있다. 주로 인천종합버스터미널, 부천종합터미널착발 시외버스가 중간정차한다.

현위치에 제대로 된 터미널을 만들기에는 면적이 협소하고, 만들어도 로터리를 갖춘 옛도심 특성상 지금도 혼잡한 역 주변을 더욱 혼잡하게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안양시에서도 터미널을 어떻게든 이전시킬 생각이었다. 그러나 2014년에 계획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자세한 것은 안양시/교통/터미널 문제 문서 참조.

과거 1980년대 역전 지하상가는 일반 국중고딩이 들어가면 1시간 안에 가진 걸 다 털리는 치안실종 인외마경으로 악명이 높았다. 지금처럼 조명이 많은 밝은 분위기도 아니었고 담배냄새와 지린내가 가득한 그야말로 땅속 구룡성채 수준. 지금 보면 상가회에서 고용한 경비원들도 있는데 이분들이 80년대 인외마경의 흔적이다. 안양역 민자유치와 더불어 상가도 개수수준으로 뜯어고치면서 새로 입주한 상인들이 곳곳에 조명 등을 달고 사각지대도 없애고 경비원도 고용해서 서식하던 양아치들을 죄다 쫓아냈다. 지금 지하상가는 2005년경 한 번 더 개수된 것이다.[14] 그래서 철저하다 싶을 정도로 사각지대가 없다.

5.1. 역앞 흉물타워


파일:안양역 흉물타워.jpg

이름은 현대코아. 올해로 24년을 맞이했으며, 통칭 "흉물타워"이다. 1998년에 IMF로 회사가 파산해서 완공을 못하고 있다. 폐건물 항목에서 더 알아볼 수 있다. # 자세한 건 기사참조.

24년만에 건물주가 건축물해체신청서를 제출하면서 2022년 10월부터 해체작업에 들어갔다.#

해체완료 뒤에는, 안양 원스퀘어 쇼핑몰로 재건축한다. 쇼핑몰 1층에 안양역시외버스터미널 표사는곳 및 맞이방을 조성해서 시외버스터미널 문제도 같이 해결될 전망이다. #

[1] 준공은 2001년 12월이나 민자역사 개장은 2003년 6월이다.[2] 롯데백화점이 철수한 뒤 엔터식스라는 복합쇼핑몰이 입점했을 때에 촬영했다.[3] 이 이전에도 역사 노후화 문제, 1.4 후퇴 이후 소실 된 문제로 재건축을 했던 이력이 있다.[4] 롯데백화점 철수 전에 촬영했다.[5] 국토교통부 기본계획안에는 벽산역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안양역과 환승됨을 고려해서 우선 한 문서로 작성한다.[6] 용산발 목포행 무궁화호가 편도로 정차한다.[7] 「경기도 ‘공약(空約)없는 기초단체’ 31곳 중 9곳뿐」, 2014-04-15, 아시아투데이[8] 해당 연도까지 철도통계연보의 자료를 반영하였다.[9] 만안구에 사는 사람들은 금정역까지 버스를 타고 간 후 4호선으로 환승을 하기도 한다.[10] 이는 중앙선/동해선의 새 역들에서 흔히 보이는 고저상 겸용 승차장과 같다.[11] 2002년 1월 준공.[12] 2004년 11월 준공.[13] 1983년 10월 준공. 현재 안양역 푸르지오 더샵으로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다.[14] 안양중앙시장쪽 출구근처는 개수를 안 했다.

6. 둘러보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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