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설명3. 음계의 분류4. 음계의 종류
4.1. 5음음계
5. 미분음6. 관련 문서4.1.1.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 (Major Pentatonic Scale)4.1.2.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 (Minor Pentatonic Scale)4.1.3. 메이저/마이너 블루스 스케일 (Major/Minor Blues Scale)4.1.4. 그 외 5음음계
4.2. 7음음계4.2.1. 자연장음계 (Natural Major Scale)4.2.2. 화성장음계 (Harmonic Major Scale)
4.3. 그 외 주요 음계4.4. 그 외 음계4.2.2.1. 이중화성장음계 (Double Harmonic Major Scale)
4.2.3. 가락장음계 (Melodic Major Scale)4.2.4. 자연단음계 (Natural Minor Scale)4.2.5. 화성단음계 (Harmonic Minor Scale)4.2.5.1. 이중화성단음계 (Double Harmonic Minor Scale)
4.2.6. 가락단음계 (Melodic Minor Scale)4.2.7. 재즈단음계 (Jazz Minor Scale)4.2.8. 얼터드 음계 (Altered Scale)4.2.9. 선법 (Mode)4.2.10. 그 외 7음음계1. 개요
音階 / Musical Scales음악에 쓰이는 음을 정해진 방식과 순서대로 배열한 것.[1]
2. 설명
보통 옥타브마다 반복하여 배열한다[2]. 음악의 종류마다 다양한 음들을 사용하므로 음계에 포함되는 음과 그 배열방식도 다르다.현대 음악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자연 장음계'(도레미파솔라시도)와 '자연 단음계'(라시도레미파솔라) 두 가지이며, 음계 간 반음 거리가 어떻게 되는가, 한 음계에 몇 개의 음이 쓰이는가에 따라 다른 음계가 생겨난다. 음계의 개념을 이해하려면 먼저 음정 문서에서 반음 거리의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음을 배열하는 규칙을 나타내는 말로 음률이라는 단어도 사용하는데, 음률을 정하면 그 음률로부터 음계를 구할 수 있고, 또 그 음률을 바탕으로 악기를 조율하므로 세 단어는 자주 혼용된다.
음계에 어떤 음이 속하는지는 음악가 마음대로 정해도 되지만, 그것을 실제로 연주하려면 악기를 튜닝해야만 하므로 음계의 역사는 튜닝의 역사와 거의 같다. 튜닝을 하면 음계를 연주할 수 있게 되고, 원하는 음계를 얻으려면 튜닝을 해야하는 것.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튜닝에 관한 이론들도 발전했고, 그에 따라 음계를 이루는, 다르게 말하면 음악에 사용되는 음의 종류와 범위는 다양해져 왔다. 현재는 대부분의 음악에서 18세기쯤부터 대세가 된 12음 평균율을 바탕으로, 그중 7개를 쓰는 장조와 단조 등을 쓴다. 물론 중동, 인도 등의 전통음악 등에서는 평균율 12음에 속하지 않는 미분음을 쓰기도 하고[3], 요즘에는 신디사이저가 어떤 소리든 만들어낼 수 있으므로 원하는 음계를 만드는 데 제한이 없다.
해당 문서에서 음계를 설명할 시 나오는 그림들은 12음계 기준으로 만들어진 스케일이라면 전부 도 음을 으뜸음으로 삼아 표현되어 있다.
3. 음계의 분류
현대 서양 음악에서 음계는 크게 비교적 밝은 분위기를 내어주는 장음계, 그리고 비교적 어두운 분위기를 내어주는 단음계, 그리고 양쪽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음계까지 총 세 가지 종류로 분류할 수 있으며, 특수한 몇몇 음계[4]를 제외한다면 모두 어떤 음을 으뜸음으로 하느냐를 기준으로 12음 각각에 대응되는 12개씩의 바리에이션을 가지고 있다. 후술하겠지만 선법을 포함한 거의 대다수의 음계들은 장음계적 분위기와 단음계적 분위기를 띄는지에 따라 분류되는 경향이 있다.[5]현대에 나오는 많은 대중음악들이 순수 장음계/단음계만으로 이뤄져있고, 그 외 재즈나 블루스 등 화성적인 표현성을 중시하는 장르나 이러한 장르들에서 큰 영향을 받은 음악들에서는 변형된 장음계, 단음계를 필요에 따라 사용하거나 드물게 8음계나 반음음계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극단적인 케이스지만 서양 음악을 통해 형성된 12음계의 범주를 뛰어넘는 미분음계 등은 새로운 색채와 분위기의 음악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현대 음악, 혹은 실험적 음악 같은 장르에서 쓰인다.
3.1. 온음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온음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온음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특정한 조성, 혹은 선법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음들을 모아놓은 음계를 온음계(다이어토닉 스케일, Diatonic Scale)이라 한다.
장조의 온음계는 자연장음계(네추럴 메이저 스케일, Natural Major Scale), 단조의 온음계는 자연단음계(네추럴 마이너 스케일, Natural Minor Scale)이며, 이들을 편의상 각각 줄여 장음계(메이저 스케일, Major Scale), 단음계(마이너 스케일, Minor Scale)라고만 지칭하기도 한다.
3.2. 장음계
| C Maj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장음계는 일반적으로 구성음으로 포함된 장 3도 음정 덕에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낸다고 받아들여지며, 장조(메이저 키, Major Key), 장화음(메이저 코드, Major Chord)와 궁합이 좋고, 옥타브로 확장 시 장 7도에서 완전8도(1옥타브 위 으뜸음) 사이의 간격이 반음 간격이기에 이 부분에서의 종지감 또한 강한 편이다.
음악을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너무나도 익숙한 도레미파솔라시도가 다 장음계 (C Major Scale)를 나타낸다.
3.3. 단음계
| C (Natural) Min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단음계는 일반적으로 구성음으로 포함된 단 3도 음정 덕에 어둡고 슬픈 분위기를 낸다고 받아들여지며, 단조(마이너 키, Minor Key), 단화음(마이너 코드, Minor Chord)과 궁합이 좋다. 하지만 옥타브로 확장 시 자연단음계의 단 7도에서 완전 8도(1옥타브 위 으뜸음) 사이의 간격이 온음 간격이기에 장음계에 비하면 종지감[10]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변형 단음계들이 고안되었는데, 대표적으로 화성단음계(하모닉 마이너 스케일, Harmonic Minor Scale), 가락단음계(멜로딕 마이너 스케일, Melodic Minor Scale), 재즈 마이너 스케일(Jazz Minor Scale) 등이 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만 알려주면 대체로 한 번에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장음계에 비하면 단음계는 으뜸음을 도 음으로 하였을 경우 피아노의 검은 건반에 해당되는 음이 들어갈 수밖에 없기에 대부분 으뜸음을 라 음으로 놓고 쌓아올린 가 단음계(A 마이너 스케일, 라시도레미파솔라)를 기준으로 놓고 가르치기도 한다. 이렇게 할 경우 피아노의 흰 건반만으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 마침 가 단조는 다 장조의 나란한 조(같은 조표를 사용한 온음계)이기 때문에 교육 효과가 더욱 큰 것도 사실이다.
4. 음계의 종류
4.1. 5음음계
5음음계(펜타토닉 스케일, Pentatonic Scale)는 다섯 개의 음으로만 이루어진 음계이다.자연장음계(네추럴 메이저 스케일)와 자연단음계(네추럴 마이너 스케일)의 구성음 중 반음 관계에 해당하는 음들을 제거한 스케일[11], 또는 12개의 반음 중에 메이저 스케일에 구성되는 음을 전부 제거한 음계이다. 메이저/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의 경우 기존의 네추럴 메이저 스케일, 네추럴 마이너 스케일에서 반음 관계인 음 2개를 제외함으로서 원래 7음계에서 5개의 음만을 남기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한국 전통음악에서 쓰이는 평조와 계면조도 5음계로 구성되어 있다.[12]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 다양한 민속 음악들은 거의 대부분이 서양식 12음계가 도입되면서 나중에 5음계 음악으로 분류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렇게 세계 각국의 전통음악들에서 5음계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이유는 완전 5도 음정이 네 번 중첩된 구성으로, 협화도와 음악적 맥락을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원초적이고 친숙한 형태의 음계이기 때문에 그 특성상 자연적으로 형성되기가 매우 쉬웠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군대에서 부르는 군가는 실제로 5음계가 아닌데도 힘차게 부르다 보면 어느샌가 5음계로 불러지게 된다.
4.1.1.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 (Major Pentatonic Scale)
| C Major Pentatonic - C D E G A | |||||||||||||
| ● | ● | ● | ● | ● | |||||||||
| <bgcolor=white,blac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들어보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rowcolor=black,white> C 메이저 펜타토닉 (C, D, E, G, A) | A 메이저 펜타토닉 (A, B, C♯, E, F♯) | }}}}}}}}} |
메이저 키로 진행되는 블루스나 즉흥 연주, 기초적인 멜로디 메이킹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바로 아래의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과 함께 동양적이고 전통적인 느낌을 주는 음악의 메인 멜로디로도 많이 활용된다. 동양을 배경으로 한 서구권 국가의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에서 비파나 샤미센, 고토(악기) 등 아시아 전통 현악기로 연주되는 펜타토닉 스케일을 차용한 배경음악은 거의 클리셰나 다름 없을 정도로 많이 사용된다.
메이저 펜타토닉을 스케일을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 동요 - 비행기(C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14]
- 쿵푸 팬더 1편 OST - Impersonating Shifu(F 메이저 펜타토닉)[15]
- 유럽 성가, 민요 - 어메이징 그레이스[16]
- 존 슈미트 - All of Me(G♭ 메이저 펜타토닉)[17]
- 프레데리크 쇼팽 - 연습곡 Op. 10, No. 5(G♭ 메이저 펜타토닉)[18]
4.1.2.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 (Minor Pentatonic Scale)
| C Minor Pentatonic - C E♭ F G B♭ | |||||||||||||
| ● | ● | ||||||||||||
| ● | ● | ● | |||||||||||
| <bgcolor=white,blac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들어보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rowcolor=black,white> C 마이너 펜타토닉 (C, E♭, F, G, B♭) | A 마이너 펜타토닉 (A, C, D, E, G) | }}}}}}}}} |
마이너 키로 진행되는 블루스나 즉흥 연주, 기초적인 멜로디 메이킹 등에서 자주 사용되며, 메이저 스케일과 마찬가지로 동양적 느낌을 내는 데도 많이 사용된다.
메이저 펜타토닉을 스케일을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 에드 시런 - Shape of You(C# 마이너 펜타토닉)
- JITTERIN'JINN - 夏祭り(F 마이너 펜타토닉)[20]
4.1.3. 메이저/마이너 블루스 스케일 (Major/Minor Blues Scale)
| C Major Blues - C D Eb E G A | |||||||||||||
| ● | |||||||||||||
| ● | ● | ● | ● | ● | |||||||||
| C Minor Blues - C E♭ F G♭ G B♭ | |||||||||||||
| ● | ● | ● | |||||||||||
| ● | ● | ● | |||||||||||
메이저 블루스 스케일의 경우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에 단 3도에 해당되는 음이, 마이너 블루스 스케일의 경우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에 증4도에 해당되는 음이 추가되어 각각 6개씩의 구성음을 지니게 된다. 나란한조인 다장조와 가단조를 예로 들면 레#(미b) 음이 추가되는 것이다.
블루스 스케일의 핵심은 스케일 내에 포함된 블루 노트[22]라고 불리는 캐릭터 노트인데, 이 블루 노트는 해당 조성 상에서 단일로 연주될 경우 불협화음에 가깝게 들리는 음이나, 기존의 펜타토닉 스케일과 결합하면 블루스에 적합한 약간 우울함이 섞인 독특한 반음계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블루스 스케일을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4.1.4. 그 외 5음음계
- 스코티쉬 펜타토닉(Scottish Pentatonic Scale) 1, 2, 4, 5, 6[24]
스코틀랜드 민요에서 쓰는 음계. 특성상 켈트 분위기를 강하게 낸다. 백파이프의 기본 음계가 스코티쉬 펜타토닉에 맞춰져 있다.
- 평조/계면조
한국 고유의 전통음악(향악)에서 쓰이는 선법이자 음계. 기본음[25][26]에 따라 평조 7개, 계면조 7개의 음계로 나뉜다. 예를 들어, 황종(E♭)을 기본음으로 하는 황종평조는 'F-A♭-B♭-C-E♭-F-A♭-B♭-C'[27]의 순서를 가지고 있으며 황종계면조는 'G♭-A♭-B♭-D♭-E♭-G♭-A♭-B♭-D♭'의 순서를 가진다.[28]
- 이와토 음계(岩戸音階) 1, ♭2, 4, ♭5, ♭7[31]
일본 전통음악에서 사용되는 펜타토닉 스케일의 일종으로, 3음과 6음이 제거된 로크리아 선법과 동일한 구성음을 가지고 있다. 과거 이국적인 음계를 찾아다니던 재즈 뮤지션들에게 발굴되어 널리 사용되었으며, 지금도 일본풍의 음악을 작곡할 때에 특히 많이 사용된다.
- 히라조시 음계(平調子音階) 1, ♭2, 4, ♭5, ♭7[32]
위의 이와토 음계와 같은 구성음을 공유하는 음계. 마찬가지로 요나누키 음계와 같이 대한민국의 트로트나 일본의 엔카에 쓰이는 음계이다.
4.2. 7음음계
7음음계(헵타토닉 스케일, Heptatonic Scale)는 7개의 음으로 이루어진 스케일이다. 위에서 언급된 자연장음계(Natural Major Scale), 자연 단음계(Natural Minor Scale) 등이 이 7음음계에 포함된 가장 대표적인 음계이다.4.2.1. 자연장음계 (Natural Major Scale)
| C Natural Maj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bgcolor=white,blac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들어보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rowcolor=black,white> C 네추럴 메이저 (C, D, E, F, G, A, B) | A 네추럴 메이저 (A, B, C♯, D, E, F♯, G♯) | }}}}}}}}} |
단음계에 비하면 장 7도-완전 8도로 이어지는 반음계적 종지감이 매우 강하고 화성적으로도 안정된 편이기에 아래에 나올 장음계의 변종들은 단음계의 변종들에 비하면 특별한 분위기의 연출 등 특정 상황을 제외하면 비교적 드물게 사용되는 편이다.
자연장음계는 장조를 채용한 거의 모든 곡에서 들어볼 수 있다. 자연장음계를 사용한 곡들의 목록은 장조(음악) 문서 참조.
4.2.2. 화성장음계 (Harmonic Major Scale)
| C Harmonic Maj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화성장음계를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4.2.2.1. 이중화성장음계 (Double Harmonic Major Scale)
| C Double Harmonic Maj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다른 이름으로는 집시 장음계(Gypsy Major Scale), 아랍 음계(Arabic Scale), 비잔틴 음계(Byzantine Scale) 등이 있다. 아랍 전통 음악에서 사용되는 음계의 한 종류인 히자즈 카르(Hijaz Kar) 음계와 거의 동일한 음계로, 아랍 음악에 주로 사용되던 스케일이기에 과거 이슬람의 영향을 많이 받은 지역[35] 전통 음악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대중 매체에서도 아랍이나 중동, 사막 느낌을 내기 위해 많이 사용된다.
이중화성장음계를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 클로드 드뷔시 - 판화 L.100 2악장 그라나다의 황혼(F♯ 더블 하모닉 메이저)[36]
- 딕 데일 - Misirlou(E 더블 하모닉 메이저)[37]
- 블랙 아이드 피스 - Pump It(E 더블 하모닉 메이저)[38]
- 레인보우 - Stargazer(B 더블 하모닉 메이저)[39]
- 노라조 - 카레(G♯ 더블 하모닉 메이저)[40]
- 메탈슬러그 3 OST - 4스테이지 사막 BGM(E 더블 하모닉 메이저)[41]
- 블루 아카이브 OST - Hidden Treasure(A 더블 하모닉 메이저)[42]
4.2.3. 가락장음계 (Melodic Major Scale)
| C Melodic Maj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화성단음계와는 다르게 가락단음계는 상행시에만 음을 조정하며, 하행시에는 일반적인 자연장음계로 내려와야 한다.
4.2.4. 자연단음계 (Natural Minor Scale)
| C Natural Min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 <bgcolor=white,blac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들어보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rowcolor=black,white> C 네추럴 마이너 (C, D, E♭, F, G, A♭, B♭) | A 네추럴 마이너 (A, B, C, D, E, F, G) | }}}}}}}}} |
이러한 특징 탓에 아래에 나올 화성단음계, 가락단음계, 재즈단음계 등이 고안되었다.
단조를 채용한 거의 99% 이상의 곡에서 메인 스케일로 사용된다. 어떤 곡이든 일단 단조를 사용했다면 그 곡에서는 매우 쉽게 자연단음계를 들어볼 수 있다. 자연단음계를 사용한 곡들의 목록은 단조(음악) 문서 참조.
4.2.5. 화성단음계 (Harmonic Minor Scale)
| C Harmonic Min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 <bgcolor=white,blac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들어보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rowcolor=black,white> C 하모닉 마이너 (C, D, E♭, F, G, A♭, B) | A 하모닉 마이너 (A, B, C, D, E, F, G♯) | }}}}}}}}} |
자연단음계는 단7도 음과 완전8도(한 옥타브 위 으뜸음) 음이 서로 온음 간격이라 종지감이 부족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화성단음계는 단7도 음을 반음 올려 으뜸음과의 간격을 반음 차이로 조정해주는 '화성적인' 해결법으로 이 종지감의 부재를 해결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화성단음계의 제6음과 7음은 서로 3 반음 만큼의 간격을 가지게 되며, 이로 인해 매우 이국적[44]이고 용례에 따라서는 극적이거나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도 있다.
음악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단조로 작곡된 곡에서 다이어토닉 코드에 해당되는 Vm 코드가 아닌, V 계통 코드가 등장한다면 화성단음계를 사용해본 것으로 의심해볼 수 있다.[45] 개중에는 아예 여기에 7음까지 추가하여 V7 진행으로 이끌기도 하며, 단조에서 투파이브원 진행을 만들때도 줄기차게 사용된다.
화성단음계를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토카타와 푸가(BWV 565)(D 하모닉 마이너)[46]
- 데스티니스 차일드 - Survivor(A 하모닉 마이너)
- 이매진 드래곤즈 - Believer(B♭ 하모닉 마이너)
- DJ Okawari - Flower Dance(G♯ 하모닉 마이너)
- 환상특급 - 메인 테마곡(B 하모닉 마이너)
- 나유탄 성인 - 에일리언 에일리언(B 하모닉 마이너 → C 하모닉 마이너)
- Neru - 도쿄 테디베어(A 하모닉 마이너)
- 하시모토 진 - STAND PROUD(A 하모닉 마이너)
4.2.5.1. 이중화성단음계 (Double Harmonic Minor Scale)
| C Double Harmonic Min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이중화성단음계를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 브리트니 스피어스 - Toxic(C 더블 하모닉 마이너)[47]
- 뮤즈 - Plug In Baby(B 더블 하모닉 마이너)
4.2.6. 가락단음계 (Melodic Minor Scale)
| C Melodic Min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 <bgcolor=white,blac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들어보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rowcolor=black,white> C 멜로딕 마이너 (C, D, E♭, F, G, A, B) | A 멜로딕 마이너 (A, B, C, D, E, F♯, G♯) | }}}}}}}}} |
가락단음계는 비발디나 바흐 등 바로크 시대 작곡가들의 작품에서도 많이 찾아볼 수 있으며, 특유의 느낌 덕에 고풍스럽거나 고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많이 사용된다. 현대 대중음악에서는 트렌디한 코드 진행과 음계 사용을 요하는 재즈, R&B, 네오 소울 스타일 음악에서 매우 많이 사용된다.
가락단음계를 사용한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 류트를 위한 모음곡 BWV996 Bourrée(E 멜로딕 마이너)
- 비틀즈 - Yesterday(F 멜로딕 마이너)
- 크리스마스 캐럴 - Carol of the Bells(G 멜로딕 마이너)
- 악마성 드라큘라 월하의 야상곡 OST - Dance in Pales(E 멜로딕 마이너)
4.2.7. 재즈단음계 (Jazz Minor Scale)
| C Jazz Minor - C D E♭ F G A B | |||||||||||||
| ● | |||||||||||||
| ● | ● | ● | ● | ● | ● | ||||||||
| <bgcolor=white,black>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들어보기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tablewidth=100%> | |
| <rowcolor=black,white> C 재즈 마이너 (C, D, E♭, F, G, A, B) | A 재즈 마이너 (A, B, C, D, E, F♯, G♯) | }}}}}}}}} |
위의 가락단음계와의 차이점은 하행할 때는 자연단음계 형태로 내려오느냐, 아니면 가락단음계의 음정을 그대로 유지하며 내려오느냐의 차이밖에 없기에 용법을 제외하면 본질적으로 둘은 동일한 음계이다.
4.2.8. 얼터드 음계 (Altered Scale)
| C Altered - C D♭ D# E G♭ A♭ B♭ | |||||||||||||
| ● | ● | ● | ● | ● | |||||||||
| ● | ● | ||||||||||||
다른 이름으로는 슈퍼 로크리안 스케일(Super Locrian Scale)이라는 것이 있는데, 12-TET 평균율 기준으로 얼터드 음계와 음은 동일하나, 이명동음으로 1음을 제외한 모든 음에 내림표를 붙인 형태. 재즈 단음계의 7번째 선법으로 사용된다. 얼터드 음계와 음 상으로 동일하여 표기가 달라도 같은 음계로 취급한다. 단, 12의 배수 평균율이 아닌 미분음 평균율[50]에선 얼터드 음계와 슈퍼 로크리안 스케일의 음이 달라져, 명확히 구별해야 한다.
4.2.9. 선법 (Mode)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음계로서의 선법(모드)}}}에 대한 내용은 [[선법]]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선법#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선법#|]]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음계로서의 선법(모드): }}}[[선법]]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선법#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선법#|]]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4.2.10. 그 외 7음음계
- 지즈 음계 (Geez Scale) 1, 2, ♭3, 4, 5, ♭6, ♭7
발상지의 이름(그으즈)을 따 에티오피안 음계(Etiopian Scale)라고도 불린다. 구성음으로만 보면 에올리아 선법 혹은 자연단음계와 동일한 구성을 지니고 있으며, 마찬가지로 슬프고 비극적이라 묘사되는 특유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 에니그마틱 음계 (Enigmatic Scale) 1, ♭2, 3, ♯4, ♯5, ♯6, 7
이탈리아어로는 '스칼라 에니그마티카(scala enigmatica)'라 불린다. 음계 자체만 들어보면 알 수 있듯,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음계이다. 음계 상에 존재하는 완전음정은 1도밖에 없으며[51], 나머지 음정들도 전부 어딘가 하나씩 나사가 빠져있어 불안정하기도 불안정하게 들리는 편.
에니그마틱 음계는 본래 볼로냐 음악원의 아돌포 크레센티니 교수가 일종의 음악적 퍼즐의 일부로서 제안한 음계로, 이탈리아의 음악 잡지였던 가제타 뮤지칼레 디 밀라노(Gazzetta musicale di Milano)의 1888년 8월 5일호에 실린, 이 음계를 사용하여 화성적인 곡을 작곡해보는 것이 퍼즐의 내용이었다. 해당 잡지에는 크레센티니 교수 본인이 제안한 것을 포함한 다양한 해답들이 실렸으나, 이후 주세페 베르디가 이 음계를 자신의 작품인 아베 마리아(Ave Maria)[52][53]의 메인 음계로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4.3. 그 외 주요 음계
4.3.1. 반음계 (Chromatic Scale)
| Chromatic - C C# D D# E F F# G G# A A# B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반음계를 메인 음계로 사용하여 곡을 작곡하는 경우는 보기 드물며, 대부분은 온음계를 포함한 다른 스케일을 메인 음계로 사용한 채, 몇몇 구간을 한정으로 반음 단위로 상행하거나 하행하는 특유의 멜로디 라인을 넣으면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경우이다. 이렇게 반음계적인 상행이나 하행을 곡에 넣게 되면, 순간적으로 불협화음을 스쳐지나가게 되면서 그냥 온음계를 상행하거나 하행하는 것과는 차별화되는 특유의 알쏭달쏭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농의 40번 연습곡이 피아노에서 반음계 상행과 하행을 연습하기 위해 시행되며, 기타에서 손풀기나 왼손/오른손의 싱크를 맞추는 연습을 위해 위해 많이 시행하는 크로매틱 엑서사이즈 또한 이름처럼 지판 상에서 이 반음계를 상행, 하행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반음계를 사용한 대표적인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4.3.2. 8음음계 (Octatonic Scale)
| Octatonic 1 - C C♯ D♯ E F♯ G A A♯ | |||||||||||||
| ● | ● | ● | ● | ||||||||||
| ● | ● | ● | ● | ||||||||||
| Octatonic 2 - C D D♯ F F♯ G♯ A B | |||||||||||||
| ● | ● | ● | |||||||||||
| ● | ● | ● | ● | ● | |||||||||
| Octatonic 3 - C♯ D E F G G♯ A♯ B | |||||||||||||
| ● | ● | ● | |||||||||||
| ● | ● | ● | ● | ● | |||||||||
음계 구성음을 이렇게 쌓을 경우 한 옥타브 내에서의 음계 구성음이 총 8음이 되는데, 스케일이 시작되는 음과 온음/반음 둘 중 어떤 것으로 시작할 것인지에 따라 총 3가지 다른 종류의 옥타토닉 스케일을 만들 수 있다. 이 경우 스케일 이름을 표시할 때는 시작음 + (Half/Whole) 형식으로 표기하기도 한다.[57] 어차피 음간 간격이 똑같기 때문에 하프홀이나 홀하프나 시작음의 차이일 뿐이니 # 둘 중 하나만 외워도 무방하다.
이 음계로 만들 수 있는 화성은 감화음이 뚜렷하게 나타날 뿐만 아니라 음계의 구성 자체가 2개의 서로 다른 형태의 감7화음이 포개져 있는 형태이기도 하므로 다른 이름으로 감음계(디미니쉬드 스케일, Diminished Scale)라고도 불린다. 그래서 감화음이 포함된 디미니쉬드 계통 코드나 딸림7화음(도미넌트 7th) 계통 코드에서 많이 사용된다. 이 때문에 패싱 디미니쉬드나 어프로치 디미니쉬드 코드 진행에서 멜로디를 만들어야 할 때도 순간적으로 이 음계가 사용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실제로 사용할 때는 스케일을 구성하는 8개의 음을 다 쓰는 경우도 물론 있으나, 짝수 번째에 오는 음들을 전부 제거하고 모든 구성음들이 3 반음 간격을 이루도록 개량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이 경우 한 옥타브 내에 남아있는 4개의 음들 중 각각 1, 3번째, 2, 4번째 음이 셋온음 음정을 이루기에 특유의 불길한 긴장감을 내어주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8음음계를 사용한 대표적인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4.3.3. 온음음계 (Whole Tone Scale)
| Whole Tone 1 - C D E F# G# A# | |||||||||||||
| ● | ● | ● | |||||||||||
| ● | ● | ● | |||||||||||
| Whole Tone 2 - C# D# F G A B | |||||||||||||
| ● | ● | ||||||||||||
| ● | ● | ● | ● | ||||||||||
일반적으로 음계의 느낌과 분위기는 그 음계를 구성하는 구성음의 간격으로 결정되는 경향을 보이며, 이로 인해 음계를 구성하는 각각의 음들에 자동적으로 특정한 기능과 위계가 부여된다. 하지만 온음음계는 음계를 구성하는 모든 음의 간격이 온음 관계를 이루는데다, 이로 인해 으뜸음이 주는 특유의 해결감 또한 존재하지 않기에 구성음간의 위계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매우 흐릿하고 어딘가 잘못된 듯한 음색을 낸다. 이 특유의 사운드는 대단히 몽환적이고 붕 뜨는 듯한 오묘한 느낌을 주기에 특히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대중매체에서는 등장인물이 꿈나라로 들어가거나, 환각에 빠지거나, 과거 회상 모드에 들어가는 등 상황에서의 효과음으로 절찬리에 사용된다. (예시)
구성음을 보면 알 수 있듯, 불안정한 분위기를 내는 감화음, 증화음, 그리고 ♭5, ♯5 코드와 매우 궁합이 좋은 음계이기도 하다. 그래서 실제로 사용한다면 위의 옥타토닉 스케일과 마찬가지로 감화음이 두드러지는 코드 진행, 그리고 추가로 증화음이 나오는 상황에서 멜로디를 만들거나 할 때 이 음계가 많이 채택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클래식 작곡가 중에는 클로드 드뷔시가 온음음계를 아주 좋아했다. 당시 정통 클래식 음악에서는 사용이 터부시될 정도로 급진적인 분위기를 가진 음계였기 때문. 물론 정통 클래식에서 사용되지 않은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고전주의 시대 작곡가였던 모차르트는 그의 작품인 K.522 '음악적 농담'에서 온음음계를 사용하여 바이올린 카덴차를 연주하다가 치명적인 삑사리를 낸 초보 연주자를 표현하기도 했다. (관련 영상)[62]
온음음계를 사용한 대표적인 곡으로는 아래와 같은 곡들이 있다.
- 클로드 드뷔시 - Voiles[63]
- 스티비 원더 -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64]
- 크라프트베르크 - Spacelab[65]
- 테라리아 설원 지대 지하 OST - Underground Ice[66]
- 반요 야샤히메 OST - Bounty Hunter
4.4. 그 외 음계
5. 미분음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미분음#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미분음#|]] 부분을 참고하십시오.미분음이란 일반적으로 말하는 '반음' 간격보다 더 세밀한 간격을 가지는 음을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6. 관련 문서
[1] 두산백과에서는음악에 쓰이는 음을 높이의 차례대로 배열한 음의 층계로 정의한다.[2] 옥타브가 아닌 주기로 반복하는 음계도 만들 수 있으나 잘 쓰이지는 않는다.[3] 다르게 말하면 전통적인 튜닝 방식이 존재한다는 뜻이다.[4] 한 옥타브 내 12개 음이 모두 포함된 반음음계, 온음 간격으로만 이루어진 온음음계, 특정 시작점을 기준으로 총 세 중류의 바리에이션 밖에 없는 8음음계 등 으뜸음이 딱히 존재하지 않는 음계도 있다.[5] 반음음계나 온음음계, 선법 중 하나인 로크리안 모드처럼 장음계와 단음계 어느 쪽 분위기에도 속하지 않는 애매한 음색을 들려주는 음계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6] 음정을 기준으로 한다면 완전 1도(으뜸음), 장 2도, 장 3도, 완전 4도, 완전 5도, 장 6도, 장 7도에 해당되는 음들을 쌓아 만든 음계.[7] 간혹 아래에 나올 변형 장음계들과의 구분을 위해 자연장음계(네추럴 메이저 스케일, Natural Major Scale)라 부르기도 하지만, 장음계의 파생 음계 자체가 단음계의 파생 음계들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많이 쓰이지 않는 편이기에 굳이 자연장음계라고 부르는 경우는 잘 없는 편이다.[8] 음정을 기준으로 한다면 완전 1도(으뜸음), 장 2도, 단 3도, 완전 4도, 완전 5도, 단6도, 단 7도에 해당되는 음들을 쌓아 만든 음계.[9] 간혹 아래에 나올 변형 단음계들과의 구분을 위해 제한적으로 자연단음계(네추럴 마이너 스케일, Natural Minor Scale)라 부르기도 한다.[10] 음악이나 멜로디 구성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듯한 느낌을 의미한다. 이게 떨어진다는 것은 음악이 정석적으로 끝나는 느낌이 없이 어딘가 애매모호하게 마무리됨을 의미한다.[11] 메이저 스케일의 4도 7도 음정을 제거[12] 가장 유명한 한국 민요인 아리랑 또한 5음계로 이루어져 있다.[13] C 메이저 스케일을 기준으로 저 음정들에 해당되는 파 음과 시 음을 제거하면 C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이 된다.[14] 메인 멜로디가 전부 펜타토닉 스케일만으로 이뤄져 있다.[15] 동양 분위기의 애니메이션이다보니 이 곡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도 펜타토닉 스케일을 많이 사용하였다.[16] 해당 영상 기준으로 E♭ 메이저 펜타토닉 스케일이 사용되었다.[17] 영상 2분 18초에서는 '톤 클러스터(tone cluster)'라고 해서 팔을 눕혀서 검은 건반의 넓은 영역을 한꺼번에 연주하는 기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타악기적이고 불협화음을 만들어내는 일반적인 톤 클러스터와 다르게 흑건 톤 클러스터는 그렇지 않는데, G♭ 메이저 펜타토닉은 피아노 기준으로 오직 검은 건반만으로 이뤄져 있으면서도 어떤 조합으로 쳐도 따로 불협화음이 존재하지 않기에 때문에 해당 조성과 어울리게 들리는 것이다.[18] 오른손 한정. 기본적으로 내림사장조(G♭ Major)로 쓰여 있으며, 위와 동일하게 오른손이 원전판 악보를 기준으로 하면 모두 검은 건반만 연주하기 때문에 오른손만 따로 떼어 놓고 보면 완전한 5음 장음계라고 볼 수 있다.[19] C 마이너 스케일을 기준으로 저 음정들에 해당되는 레 음과 라♭ 음을 제거하면 C 마이너 펜타토닉 스케일이 된다.[20] 보컬 멜로디가 전부 F 마이너 펜타토닉의 구성음들만으로 이루어져 있다.[21] 그래서 몇몇 음악가들은 블루스 스케일을 두고 5음음계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그럴만도 한게 이 스케일은 6개의 음으로 이뤄져 있기에 이름과 실제가 다르기 때문,[22] 위 그림에 파란색으로 표시된 음표들이 블루 노트이다.[23] 과거 움짤로 돌아다니던 박진영의 발 키보드 퍼포먼스가 나왔던 곡으로도 유명한데, E♭ 마이너 블루스 스케일은 중간에 낀 A를 제외하면 모든 음이 피아노의 검은 건반이라 이러한 퍼포먼스가 가능했던 것이다. 위의 All of Me와 동일한 케이스.[24] C키 기준 순서대로 도-레-파-솔-라[25] 고선(G), 중려(A♭)), 임종(B♭), 남려(C), 무역(D♭), 황종(E♭), 태주(F)[26] 평균율에 일대일 대응되지는 않음[27] 평조와 계면조에서 기본음은 스케일의 첫번째가 아닌 중앙에 위치한다. 아악에서 같은 음을 사용하는 선법인 치조, 우조와 대비되는 부분이기도 하다.[28] 흔히 '중-임-무-황-태'로 알고 있는 음계는 중려(A♭)를 기본음으로 하는 중려평조의 일부이다.[29] C키 기준 순서대로 도-레-미-솔-라[30] C키 기준 순서대로 도-레-미♭-솔-라♭[31] C키 기준 순서대로 도-레♭-파-솔♭-시♭[32] C키 기준 순서대로 도-레♭-파-솔♭-시♭[33] C키 기준 순서대로 도-레-미♭-솔-라[34] C키 기준 순서대로 도-레-파-솔-라[35] 아라비아 반도, 튀르키예, (경우에 따라서는 인도까지) 등[36] 곡의 배경이 되는 스페인 그라나다는 몇백년간 이슬람의 지배를 받은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아랍적인 분위기를 내는 음계를 사용하는 것으로 묘사하였다.[37] 곡 거의 대부분에서 E 더블 하모닉 메이저를 사용하고 있다.[38] 곡을 들어보면 알겠지만 바로 위 딕 데일의 Misirlou를 통째로 샘플링한 곡이다. 당연히 사용된 음계 또한 같을 수밖에 없는 셈.[39] 영상 3분 22초부터 등장하는 기타 솔로 구간 거의 전체가 B 더블 하모닉 메이저를 사용했다.[40] 프리코러스와 후렴구를 제외하면 곡에 나오는 거의 대부분의 메인 멜로디, 보컬 멜로디가 G♯ 더블 하모닉 메이저이다.[41] 영상 시작 직후 나오는 멜로디, 그리고 17초부터 나오는 메인 멜로디가 E 더블 하모닉 메이저로 연주되고 있다.[42] 영상 16초부터 등장하는 메인 테마가 A 더블 하모닉 메이저로 작성되었다.[43] 물론 단조 문서에서 볼 수 있듯 단조나 단음계를 사용함 = 무조건 슬프고 우울함이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단음계로도 충분히 신나는 멜로디를 만들 수 있다.[44] 아랍스러운 분위기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많은 작곡가들이 좀 더 제대로 된 아랍스러운 분위기의 연출을 할 땐 이중화성음계나 프리지안 도미넌트 선법을 더욱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45] 가령 가단조(A Minor) 조성에서 V에 해당되는 코드가 Em이 아닌 E으로 나오는 등[46] 곡의 많은 부분이 자연단음계로 진행되나, 특정 구간 (해당 영상 기준 1분 8초부터)에서 화성단음계로 진행되는 것을 들어볼 수 있다.[47] 고전 발리우드 영화의 OST를 샘플링한 곡이다. (원곡, 샘플링 분석)[48] ↓3[49] ↓3 ↓6 ↓7[50] 즉 미분음 평균율이라도 24-TET나 36-TET 등의 경우는 제외한다.[51] 4도와 5도가 전부 반음씩 올라가 증음정을 이루고 있다.[52] 합창곡 네 개의 성가(Quattro pezzi sacri)의 첫 번째 곡이다.[53] 들어보면 알 수 있듯, 저런 말도 안되는 음계로 듣기 좋은 합창곡을 만들어내는 신기에 가까운 작곡 능력을 보여준 덕에 링크된 유튜브 영상의 댓글에서도 "그가 퍼즐을 풀어내었다." 라며 극찬하는 댓글들을 볼 수 있다.[54]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익숙할 피아노로 편곡된 버전을 보면 오른손이 몇몇 구간을 제외하고는 줄창 반음계만을 연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비교적 보기 드문) 크로매틱 스케일을 메인 음계로 사용하여 작곡한 곡 중 하나이기도 하다.[55] 곡의 초반부 멜로디를 포함한 곡의 많은 부분들에서 반음계를 채용하여 만들어진 멜로디를 들어볼 수 있다.[56] 초반부에 글로켄슈필로 연주되는 메인 멜로디는 E 마이너 스케일에 반음계를 약간씩 섞은 구성이며, 영상 37초부터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반음계의 향연을 들어볼 수 있다.[57] 예를 들어 스케일의 시작음이 파 음이고, 반음 간격부터 시작한다고 하면 F Octatonic (Half/Whole), 스케일의 시작음이 레♯ 음에 온음 간격부터 시작한다고 하면 D♯ Octatonic (Whole/Half)로 표기하는 식이다. 이 방법 외 다른 표기법들도 더 있다.[58] 곡의 꽤 많은 부분에서 옥타토닉 스케일을 발견할 수 있으나, 가장 도드라지는 부분은 링크된 영상 44초 부근에 등장하는 오른손 C♯ - D♯ - E - F♯ - G - A - A♯ - C - C♯ - ...로 이어지는 옥타브 구간이다.[59] 곡이 시작되자마자 등장하는 일렉트릭 기타 멜로디가 옥타토닉 스케일을 구성하며, 곡의 다른 부분에서도 옥타토닉 스케일의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60] 곡 전체에 걸쳐 등장하는 메인 일렉트릭 기타 멜로디의 후반부 부분에서 짝수 번째 음이 제거된 옥타토닉 스케일 하행을 들어볼 수 있다. 링크된 영상 기준 30초, 1분, 3분 50초 등[61] 이름이 비슷한 온음계는 다이어토닉 스케일(Diatonic Scale)의 한국어 번역 명칭으로, 어떠한 조성의 가장 기본이 되는 7개의 음으로 이루어진 음계이다. 자세한 내용은 온음계 항목 참조.[62] 해당 내용은 영상 6분 15초에서부터 등장한다.[63] 중간에 잠시 내림라장조로 전조되는 En animant(활기차게) 부분을 제외한 곡 거의 대부분을 온음음계만을 사용하여 작곡한 곡이다.[64] 곡 초반부에 여러 차례 등장하는 로즈 일렉트릭 피아노로 연주되는 온음음계 상행 멜로디를 들어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나오는 타이밍은 링크된 영상 기준 3초부터.[65] 곡 시작부터 신디사이저를 활용한 온음음계 16연음 상행 루프가 시작되며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낸다.[66] 링크된 영상 기준 45초부터 B음부터 시작되는 온음음계 하행을 들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