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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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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별 요리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7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양념 소스젓갈
스프레드 크림
구이 꼬치바비큐스테이크통구이
국물 요리 국밥수프스튜전골찌개카레커리
푸딩
무침 나물샐러드생채
절임 김치젓갈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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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곤약양갱
건조 식품
발효 식품 김치요거트젓갈치즈
과자 사탕젤리빙수쿠키파이
기타
국수말이볶음비빔숙회조림튀김훈제 요리 }}}}}}}}}
파일:소시지야채볶음.png
소시지 야채 볶음
영어 parch(기름 미사용); stir-fry(기름 사용)
일본어 炒め(いため)
프랑스어 sauter

1. 개요2. 어형
2.1. 한국어
2.1.1. 형태
2.2. 외국어
3. 특징4. 종류

1. 개요

음식의 재료에 양념을 하여 기름이나 장류 등에 휘저어가며 익히는 요리 방식.

2. 어형

2.1. 한국어

'볶다'는 열을 가하여 이리저리 자주 저으면서 익힘을 의미한다.

사실 '볶다'는 물기 없는 음식의 조리법이고 채소같이 물기 있는 음식은 '덖다'라고 해야 하지만 실생활에선 그냥 기름 들어가면 다 볶음으로 퉁친다. 요즘에 '덖다'는 찻잎에 대해서만 주로 쓰이는 듯하다.

비유적으로 사람을 성가시게 구는 것을 '(달달) 볶다'라고 표현한다. '들볶다'와 같이 한 단어가 된 것도 있다. 이리저리 휘젓는 동작이 많은 편이라서 그런 의미 확장이 일어난 것 같다.

닭도리탕닭볶음탕으로 무리하게 순화한 반작용으로 "'도리=볶음'이라고 주장하는 거냐"라며 비꼬기도 한다. '도리'가 들어가는 단어들을 '볶음'으로 바꾸면서 드립을 치는 경우도 있다.

2.1.1. 형태

'볶음'은 '볶다'에 명사형/명사 파생 접미사 '-(으)ㅁ'이 붙은 말이다. '', '조림', '튀김', '절임' 등과 조어법이 같다. '떡볶이'는 명사 파생 접미사 '-'가 붙은 특이한 예이다.

7종성 외의 종성을 사용하는 낱글자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볶'이라는 글자 역시 한국어에서 오로지 '볶다'에 관련해서만 쓰인다.

간혹 '복음'을 /보끔/이라고 이 단어처럼 발음하는 사람들도 있다.

프랑스어 'beaucoup'(아주)는 발음이 대략 /보꾸/로 '볶음'과 비슷하다. 마침 프랑스어를 처음 배울 때 나오는 인삿말인 'merci beaucoup'(아주 고맙다)가 '멸치 볶음'과 발음이 비슷해서 농담 소재가 되곤 한다.

2.2. 외국어

3. 특징

전골과 비슷하나 전골이 즉석에서 끓여 먹는 음식인 반면에 볶음은 주방에서 볶아서 그릇에 담아서 내놓는다는 점이 다르다. 국물이 거의 없이 볶는다는 점이 특색이다.

샤브샤브, 닭한마리, 닭갈비 등 커다란 그릇에 먹는 요리들은 다 먹은 다음에 양념과 일부 재료를 넣어서 볶음밥을 만드는 경우가 있으며 면을 넣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름만 볶음밥일 뿐, 실제론 기름에 볶은 음식이 아니라 비빔밥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재료는 고기, 내장, 채소, 해조류, 버섯 등이 사용된다. 200℃ 이상의 고온에서 재료를 볶아야 물기가 흐르지 않으며, 기름에만 볶는 방법과 볶으면서 간장, 설탕 등으로 조미하는 방법이 있다.

볶음 요리는 당연하지만 기름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지역에서 먼저 발달했고, 특히 주식이나, 곡물을 구하기 어려우면 특식으로라도 삼던 곡물인 보다 볶음 요리에 더 잘 어울린다는 점[1]도 더해져 아시아 지역에서 주로 발전해왔던지라 아시안 요리하면 볶음 요리가 자주 입에 오르내린다. 특히 중국과 동남아시아 쪽이 쌀과 기름 둘 다 구하기 용이하여 거의 주식마냥 섭취해왔다. 이 탓에 중국은 아예 주요 조리 기구로 이 발달하게 되었으며, 동남아시아는 기름야자 플랜테이션의 영향으로 세계 최대의 팜유 생산지로 자리잡았다.

이는 유럽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유럽에서의 볶음 요리는 주로 서북부에선 버터, 남부에선 올리브유를 사용했다. 특히 남부는 아프리카나 중동을 통해 을 들여올 수 있던 것도 있는데다 볶음 요리에 사용할 식자재 확보[2]도 다른 유럽 지역에 비해 용이했던 탓에 유럽에서 가장 볶음 요리가 발달한 편이다.

여기에 유목을 주로 했던 지역도 가축들에게서 기름을 얻어올 수 있었다는 점과, 이들 지역 모두 기름의 높은 칼로리를 통한 체온 유지[3]가 절실했던 탓에 볶음 요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중앙아시아중동 지역에서 볼 수 있으며, 이 경우는 거의 튀김에 가까울 정도로 기름을 때려박는 걸 볼 수 있다.

한편 그 중에서도 볶음 요리가 가장 발달한 기후대는 의외로 열대 기후 지역이다. 이 지역은 식물성 기름을 얻을 수 있는 작물을 재배하기 용이하며, 여기에 기름진 맛에 대한 선호와 칼로리 섭취[4] 뿐만 아니라 덥고 습한 기후로 인한 식자재의 부패라는 이유도 있었다. 기름에 넣고 볶으면 고열로 인해 살균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식품을 섭취할 수 있기 때문. 이 탓에 같은 이유 및 장점을 가진 튀김 요리도 열대 기후에서 빠르게 발달했다.

4. 종류


[1] 밀의 경우는 볶음 요리로 쓸 경우 의 형태로 뽑아내서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세계적으로 요리가 발달한 지역 또한 아시아이다. 유럽 지역에서 면 요리는 그나마 남유럽의 파스타 정도를 제외하면 널리 발달하지 못했다.[2] 주로 채소, 해산물 등.[3] 냉대 기후한대 기후야 말할 필요도 없지만 사막 등의 건조 기후 또한 강력한 일교차의 영향으로 밤 동안의 체온을 유지할 열량이 필요했다. 그 더운 지방에서 왜 필요한가 싶을 난로가 생필품 취급받는 이유가 다 있는 법이다.[4] 덥고 습한 기후 탓에 땀을 뻘뻘 흘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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