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현희
, 손승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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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부터 조상우, 한현희, 손승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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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0년대 넥센 히어로즈의 뒷문을 책임지던 핵심 불펜 트리오였다.2. 역사
2.1. 2014 시즌 이전
조상우가 합류하기 전부터 이미 손승락과 한현희는 팀의 핵심불펜이었다. 손승락은 2010시즌부터 마무리투수로 등판하며 세이브왕을 수상했고, 2013시즌에는 무려 46세이브를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또한 한현희도 2013시즌 27홀드를 기록하며 홀드왕에 올랐다.2.2. 2014 시즌
조한손의 전성기
조상우는 데뷔 2년차만에 48경기 69⅓이닝 6승 2패 11홀드 ERA 2.47을 기록하며 핵심불펜으로 거듭났고,
한현희는 66경기 78⅔이닝 4승 2패 2세이브 32홀드 ERA 3.20을 기록하며 2년연속 홀드왕을 수상했다.
손승락은 62경기 62⅓이닝 3승 5패 32세이브 ERA 4.33을 기록하며 2년연속 세이브왕을 수상했다.
2014년 넥센은 이 세 명과 + 강력한 타선의 활약에 힘임어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으나 본인들과 대비되는 누군가들의 리버스 활약으로 준우승에 그치고 말았다...
2.3. 2015 시즌
2015시즌에도 이들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졌다.조상우는 70경기 93⅓이닝 8승 5패 5세이브 19홀드 ERA 3.09를 기록하며 말그대로 갈렸다.
한현희는 전반기는 선발, 후반기는 불펜으로 45경기 123⅓이닝 11승 4패 10홀드 ERA 4.82을 기록했다.
손승락은 58경기 61⅓이닝 4승 6패 23세이브 ERA 3.82을 기록했다.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성적들을 거뒀다. 팀은 정규시즌 4위를 기록했고 와일드카드전을 이긴 뒤 준플레이오프까지 올라갔으나 탈락했다. 그렇게 조한손 트리오는 다음 시즌을 기약하는줄 알았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