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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04 18:40:15

온막



1. 개요2. 명단3. 특이사례4. 관련 문서

1. 개요

스타크래프트 용어로 '온게임넷 스타리그 막장'의 준말이다. 유독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만 못 했던 프로게이머들, 자세히 말하면 온게임넷 예선이나 하부리그[1]에서만 얼굴을 보이거나 천신만고 끝에 겨우 본선에 올라와도 광탈하는 경우를 뜻한다.

참고로 온막의 개념은 어느 정도 상대적이다. 대표적인 예시인 김택용의 경우 3.3 혁명의 지도자이자 MSL에서는 프로토스 유저로 유일하게 금배지를 받은 브루드 워 최정상급 토스인 데다 스타리그 진출 횟수도 많았고, 승률도 나쁘진 않았지만 택뱅리쌍 중 유일하게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을 못 갔다는 이유로 온막 취급받는다.[2] 이러한 예시는 상술한 절대적인 온막 기준과 구별하기 위해 '특이사례' 문단에 적어두었다.

온막과 반대되는 개념으로는 엠막이 있고, 자매품으로 '곰막'이 있다.

2. 명단

3. 특이사례

4. 관련 문서


[1] 챌린지리그, 듀얼 토너먼트 등.[2] 택뱅리쌍 중 유일하게 MSL 우승이 없는 송병구조차 MSL 결승 진출은 했었다. 바로 이 김택용한테 패해서 콩라인의 대서사의 시작을 썼지만.[3] 다만 2연패로 32강 광탈[4] 정작 이 시절에는 주 특기였던 팀플레이가 폐지되는 바람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는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5] 이 스타리그부터는 다시 기존의 24강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돌아왔다.[6] 광탈도 광탈이었지만 테란 선수들한테만 2연패로 광탈하고 테프전 8연패를 찍어버렸다는 것에서 더 충격이 컸다.[7] 왜 공군 선수들이 이 대회 예선에 불참했냐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에서 공군이 하도 부진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친 통에 대한민국 공군 상부에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과 스타 2에 더 집중하라면서 프로리그 맹연습만을 명했기 때문이다.[8] 역설적이게도 스타리그 폐지 이후에는 GSL과 SSL Series에서 우승을 기록했다.[9] 참고로 이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는 다름 아닌 그를 16강전에서 탈락시킨 저그 선수였다.[10] 이쪽도 김대엽과 마찬가지로 스타리그 폐지 이후에 GSL과 SSL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추가로 말하자면, 군단의 심장에 들어서면서 종족을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바꾸었다.[11] 여담으로 2번째 진출 당시에 눈물을 흘려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본인도 은퇴 후 ASL 시즌1에서 우승했을 때 Eyewater라는 아이디를 썼을 정도.[12] 여담으로, 이 대회에서는 상대 손찬웅이 이기고도 먼저 GG를 친 것으로 유명했다. 그런데 16강에 진출한 손찬웅이 허리디스크를 이유로 기권했다는 것.[13] 흥미로운 건 김환중은 이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MBC GAME 주관 리그에 속해 있었다는 거다.[14] 사실 김환중은 MSL에서도 섬맵에서 저그에게 패한 적도 있다.[15] 공교롭게도 박정길 또한 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김환중과 마찬가지로 MBC GAME 주관리그에 속해 있었다.[16] 그나마 게임빌 듀얼토너먼트에서 최종전까지는 진출하였지만 하필 저프전 토스 압살맵인 머큐리에서 토스의 재앙 박성준을 만나 머큐리 토스 올킬 사건의 희생양이 되며 진출하지 못하였다.[17] 정확히는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꺾고 2연속 본선 진출 기록을 세웠는데, 이때 그의 경기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피닉스의 대사로도 활용되었을 정도.[18] 참고로 당시 상대는 다름 아닌 홍진호이다.[19] 아이러니하게도 성학승은 두 대회 모두 MBC GAME 주관 리그에 속해 있지 않았다. 1회 대회는 게임TV(온게임넷은 불참), 2회 대회는 온게임넷 주관 대회에 속해 있었다.[20] 드래프트 세대로는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21] 그 유명한 그다지 멀지않은 공중상의 거리 짤방 원본도 8강 최종전 마재윤과의 경기에서 나온 것이다.[22] 게다가 당시 박수범은 공식전 출전 경력조차 거의 없다시피했던 썡신인이었다.[23] 게다가 박성준은 단 한 번도 MSL 본선에 진출해 본 적이 없는 엠막이었고, 이 이후 두 번 다시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면서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이 그의 마지막 개인리그가 되고 말았다.[24] 아이러니하게도 은퇴 후 아프리카TV로 넘어간 후에는 토막을 극복했다.[25] 공교롭게도 장진수는 엠막으로 잘 알려진 쌍둥이 형 장진남과 함께 이 프리미어 리그에서 MBC GAME 주관 리그에 속해 있었다.[26] 희한하게도 형과는 같은 대회에서 출전한 적이 한 번도 없다.[27] 아이러니하게도 그가 금메달을 딴 WCG 2011 중계는 온게임넷에서 했다. 다만 이때 온게임넷은 아직 스타크래프트 2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이었다.[28] 이 기간 동안 유일하게 본선 진출에 실패한 리그인 Clubday Online MSL 2008을 제외하고는 항상 꼬박꼬박 진출해서 마지막 MSL이었던 하나대투증권 MSL을 제외하고는 호성적을 냈었다.[29] 박카스 스타리그 2009, EVER 스타리그 2009,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등에서는 모두 16강 조별리그에서 떨어지면서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으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와 박카스 스타리그 2010 2개는 36강에서 광탈하면서 PSL행.[30] 프로토스 중 양대리그 우승을 달성한 선수는 강민 말고는 아무도 없다.[31] 이때 상대 선수인 신대근은 이 경기에서 패한 후 '계백 저그'라는 별명이 붙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선수 항목 참조.[32] 공교롭게도 이 대회 4강에서 탈락한 선수들은 모두 마지막 MSL 결승 진출 선수들이고, 결승에 오른 선수들은 모두 전 시즌 스타리그 결승 진출 선수들이다.[33] 특히 2경기는 MSL 100 12위에 선정될 정도로 하이템플러와 리버를 활용하여 유닛 엘리미네이션으로 승리를 차지한 김성제의 극한의 견제 능력을 엿볼 수 있는 명경기로 평가받고, 3경기도 MSL 100 15위에 선정될 정도로 본진이 밀린 후 섬으로 이사를 가고, 그 이후 레이스를 쫓는 셔틀 등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역전승을 차지한 명경기로 평가받는다.[34] 참고로 곰TV MSL 시즌4와 로스트사가 MSL 2009의 경우 자기 손으로 3저그조를 만들고 떨어졌다.[35] 김택용이 현역으로 뛸 당시 WCG 중계는 온게임넷이 주관하였다.[36] 정작 OGN 중계 이전에 열린 소닉 스타리그인 제9차 픽스 소닉 스타리그에서는 우승을 했다.[37] 물론 김택용이 스타판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위상은 저런 우승 경력이 굳이 언급이 안 돼도 대단한 것이기에 큰 영향은 없다.[38] 참고로 이때의 대부분이 무려 본좌라고 칭송받던 최전성기 시절이다(...).[39] 그보다 전 세대 저그로 인식되는 박성준과 개인리그 데뷔 동기다. 문제는 박성준은 양쪽 다 이 시절에 본선을 뚫었는데 마재윤은 스타리그 쪽이 3년 가까이 걸렸다는 것.[40] KeSPA 랭킹 1위는 스타 역사상 11명밖에 없을 만큼 가치가 높은 커리어이며, 이것을 달성한 선수들은 승부조작으로 영구제명된 마재윤만 제외하고 당연히 명예의 전당 헌액자다.[41] 2위인 이제동보다 우승 1번이 더 많다.[42] 심지어 토스전은 연습 안해도 이길 수 있다는 머큐리에서 박지호에게 패하면서 광탈한 적도 있다.[43] 다만 장육의 경우 MSL 진출 경험이 없다.[44] 이 2명은 마재윤의 첫 본선 진출보다 1시즌 이른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가 첫 본선 진출이다.[45] 심지어 이때는 스타리그 본선에 처음 진출한 임원기와 희대의 OME 경기를 펼쳤다(...).[46] 스타리그 커리어만 보면 우승자 중에서도 최하위권으로, 그 투명한 우승자 변길섭보다도 안 좋다(...). 그보다 스타리그 커리어가 떨어졌던 우승자는 단 2명 뿐이다.[47] 당장 MSL에서도 8강 이상이라도 간 것이 Arena MSL 2008 한 번밖에 없고, 나머지는 대부분 16강 혹은 32강 광탈을 기록하였다.[48] 알다시피 최지성은 스타크래프트 2로 넘어간 뒤부터 본격적으로 빛을 봤다. 추가로 말하자면 최지성은 스타리그 기록이 마지막 대회에서 4강을 기록한 것이 전부이다.[49] 그래서 육룡 중에서 꼬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다른 5명은 모두 결승에도 갔기 때문.[50] 4강 기록만 봐도 스타리그 1회, MSL 2회이다.[51] 참고로 이 대회에서 그 이윤열의 전설적인 테프전 역전극인 50게이트 경기가 이 대회 8강 이윤열과의 2경기에서 나왔다.[52] 아이러니하게도 이 대회는 온게임넷에서 방영했다. 다만 생중계는 아니고 녹화 방영.[53] 참고로 이 대회에서 전용준 캐스터의 MC용준으로 유명한 일부는 시즈모드 됐고 일부는 퉁퉁퉁퉁퉁퉁!의 원본이 이 대회 16강 임요환과의 경기에서 나왔다.[54] 이후 2011 MSL 시즌 2에서도 빅파일 MSL 이후 간만에 본선 진출에 성공했으나 대회가 열리지 못하고 폐지되어 무산되었다.[55] 사실 스타리그 연속 우승은 테란과 저그도 각각 한 명씩만이 달성한 대기록이다.[56] 반대의 경우에는 커리어 초반에는 엠막이었으나 나중에 금뱃지까지 달성한 이영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