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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0 12:22:58

손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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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스타대학교 수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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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現 SOOP 스트리머
파일:090512_1_2.jpg
<colbgcolor=#20b2aa> 닉네임 105_손찬웅
이름 손찬웅(Son Chan-woong)
출생 1989년 5월 9일 ([age(1989-05-09)]세)
경기도 평택시
신체 165cm, 52kg
가족관계 2남 중 막내
데뷔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 르까프 OZ(화승 OZ) 2차 지명으로 입단
소속 화승 오즈 (2006~2011)
종족 프로토스
스타대학 스타대학교 수술대 (2025.07.10 ~ 현재)
ID BackHo[WHITE]
Jesus
별명 손견제
춤찬웅
손찮은
링크 파일:SOOP 아이콘.svg

1. 개요2. 수상 경력
2.1. 개인 리그2.2. 팀 단위 리그
3. 전적4. 활동 내역5. 프로게이머 은퇴 후

1. 개요

화승 OZ 소속의 프로토스 전 프로게이머.

이 팀의 토스 전설 오영종 이외에 유일하게 4강을 찍어본 프로토스 선수로, 물론 바로 다음 시즌에 허무하게 광탈해 강라인의 회원이 되었으며, 대표 잉여라인 중 하나로 꼽히는 약체 화승토스의 유일한 마지막 희망이었으나, 스타리그 광탈의 후유증과 2008년 겨울부터 발병한 허리디스크로 인해 더 이상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2011년 여름을 끝으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마감했다.[1]

현재는 SOOP에서 스타대학교 크루에 소속되어 인터넷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2. 수상 경력

2.1. 개인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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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역대 4강 진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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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2000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
2000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SSamjang
이기석
(3위)
★
Feel_LOVE
김태목(4위)
★
ChRh
최인규
(3위)
★
byun
변성철
(4위)
★
BaNulDoDuk
박찬문(3위)
★
S.E.S
김상훈
(4위)
★
Grrr....
기욤 패트리
(3위)
★
Kingdom
박용욱
(4위)
★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2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VGundam
조정현
(3위)
★
Isaac
이근택(4위)
★
TheMarine
김정민
(3위)
★
YellOw
홍진호
(4위)
★
ChRh
최인규
(3위)
★★
oddysay
한웅렬
(4위)
★
YellOw
홍진호
(3위)
★★
Elky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4위)
★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YellOw
홍진호
(3위)
★★★
Junwi
박경락
(4위)
★
BoxeR
임요환
(3위)
★
Junwi
박경락
(4위)
★★
Junwi
박경락
(3위)
★★★
Reach
박정석
(4위)
★
Silent_Control
나도현
(3위)
★
JJu
변은종
(4위)
★
Gillette 스타리그
2004
EVER 스타리그
2004
IOPS 스타리그
04~05
EVER 스타리그
2005
iloveoov
최연성
(3위)
★
Silent_Control
나도현
(4위)
★★
Reach
박정석
(3위)
★★
YellOw
홍진호
(4위)
★★★★
GoRush
박태민
(3위)
★
GoodFriend
이병민
(4위)
★
XellOs
서지훈
(3위)
★
GoRush
박태민
(4위)
★★
So1 스타리그
2005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1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iloveoov
최연성
(3위)
★★
PuSan
박지호
(4위)
★
PuSan
박지호
(3위)
★★
Casy
한동욱
(4위)
★
YellOw
홍진호
(3위)
★★★★★
JJu
변은종
(4위)
★★
Midas
전상욱
(3위)
★
GoodFriend
이병민
(4위)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Daum 스타리그
2007
EVER 스타리그
2007
박카스 스타리그
2008
Iris
변형태
(3위)
★
Casy
한동욱
(4위)
★★
Stork
송병구
(3위)
★
FlaSh
이영호
(4위)
★
Bisu
김택용
(3위)
★
기록 말소[1](4위)
Bisu
김택용

★★
기록 말소[2]
EVER 스타리그
2008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BATOO 스타리그
08~09
박카스 스타리그
2009
BackHo
손찬웅

★
기록 말소[2]
Best
도재욱

★
GGplay
김준영

★
herO
조일장

★
Bisu
김택용

★★★
FanTaSy
정명훈

★
기록 말소[3]
EVER 스타리그
2009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박카스 스타리그
2010
Calm
김윤환

★
Shine
이영한

★
GooJila
김구현

★
Pure
박세정

★
free
윤용태

★
Stork
송병구

★★
Calm
김윤환

★★
Modesty
김현우

★
진에어 스타리그
2011
tving 스타리그
2012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3
soO
어윤수

★
hydra
신동원

★
Zero
김명운

★
FlaSh
이영호

★★
WhyManMC
장민철
(3위)
★
Last
김성현
(4위)
★
INnoVation
이신형

★
Bomber
최지성

★
OSL 폐지
[1] 신희승(UpMagiC)의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 가담으로 인해 영구 제명으로 인한 기록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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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팀 단위 리그

3. 전적

손찬웅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방송사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vs 테란 9전 4승 5패 (44.4%) 1전 1승 0패 (100.0%) 10전 5승 5패 (50.0%)
vs 저그 24전 11승 13패 (45.8%) 8전 1승 7패 (12.5%) 32전 12승 20패 (37.5%)
vs 프로토스 10전 6승 4패 (60.0%) 3전 1승 2패 (33.3%) 13전 7승 6패 (53.8%)
총 전적 43전 21승 22패 (48.8%) 12전 3승 9패 (25.0%) 55전 24승 31패 (43.6%)

4. 활동 내역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르까프 OZ의 2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손찬웅은 1차 지명으로 입단한 동갑내기 이제동과 함께 이미 플러스 시절부터 연습 생활을 해와서 지명 자체가 사실상 예정되어 있던 상태였다고 한다.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4강까지 진출한 적이 있다. 김택용과 한때 테란 투탑에 들어갔던 박성균이 포함된 D조를 뚫고 올라와 8강에서 프로토스의 신성이었던 허영무를 잡고[3] 진출했지만, 4강에선 역대 최강의 프로토스의 재앙 박성준을 만나서 1:3으로 패배. 그나마 후에 결승전에서 도재욱이 셧아웃을 당한 것을 보면 그나마 1승이라도 한 것이 위안.

그러나 바로 다음 대회인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는 3전 전패로 광탈해 버렸고, 얼마 후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도 32강에서 김택용과 박영민에게 연속으로 패하며 MSL마저 광탈 크리.[4]

이후 2008년 12월 24일, 김재춘을 상대로 선 GG를 쳐서 논란을 빚은 적 있다. 본인의 말로는 게임 내 효과음(드라군이 죽는 소리로 추정)을 채팅 소리로 잘못 들었다고... 상황이 손찬웅 쪽으로 많이 기울었던 상황이었고 김재춘 본인도 실수로 그랬다는데 그럴 수도 있죠라고 쿨하게 넘어가서 이 논란은 많이 커지지 않았다. 다만 깔끔하게 판정을 못 내리고 쓸데없이 양 선수들에게 의견이나 물어보면서 판정을 질질 끌었던 심판진이 더 많이 까였다. GG를 먼저 친 손찬웅의 패배든 게임에서 먼저 나간 김재춘의 패배였든 간에 빠르게 판정을 했어야 했다는 게 중론. 어쨌든 이 사건 이후로 공식전 GG 규정이 더욱 엄격해졌다.[5][6] 그리고 바로 다음 날인 성탄절에 로스트사가 MSL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렀는데, 저그 유저들인 박태민과 조일장한테 연속으로 패하며 탈락해 버렸다.

그나마 그렇게 바투 스타리그에서 본선에 진출한 이후에는 허리 부상 문제로 인해 출전을 포기(결국 빈 자리는 와일드카드전으로 친구 김택용이 차지.)를 선언했고, 그렇게 4개월 동안 공식전 출전이 없었다가[7] 4라운드가 개막하고 조금 지난 2009년 4월 19일에 김택용과의 경기를 통해 복귀했다. 이후 박카스 스타리그 2009는 36강 1차전에서 박태민을,[8] 2차전에서 서기수를 모두 2대0으로 꺾고 두 시즌만에 16강에 이름을 올렸지만, 16강에서는 정명훈, 송병구, 문조작한테 모조리 패하며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또한 프로리그 결승에 진출한 팀은 SK텔레콤 T1과 8월 7일과 8월 8일 양일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경기를 치렀는데, 1차전에서는 도재욱에게 패한 것은 물론 팀도 패했고, 2차전에서는 고인규를 꺾었지만 팀이 최종 에이스 결정전까지 간 끝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후 NATE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지만, 저그 유저들인 박재혁과 고강민한테 연달아 패하며 2연패로 광탈 크리. 이후 10월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는 김윤환에게 패했다. 이틀 후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1차전에서 김기현을 꺾고 올라온 김윤환과 2차전에서 리매치를 치르게 되었는데, 1세트를 이기면서 출발은 좋았지만, 2세트와 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PSL로 가게 되었고, 이후 손찬웅은 두 번 다시는 온게임넷 스타리그고 MBC GAME 스타리그고 어느 쪽 개인리그에고 복귀하지 못했다. 이후 2009년 12월 9일 우정호와의 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 출전을 하지 못하고 긴 시간 휴식을 갖다가 2010년 6월이 되어서야 복귀했다. 복귀 이후에도 연패를 기록하다가 6월 28일 박영민, 7월 10일 이경민, 7월 13일 박지호를 꺾고 막판에 연승으로 시즌을 마쳤다.

STX컵에서는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혼자 핑구, 명환의숲, G.J.Dudan을 잡고 3킬을 기록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 첫경기였던 2010년 10월 17일 장윤철과의 경기에서 패했고, 10월 25일 rlaehdrjs과의 경기에서 과도한 조명 탓에 직접 포즈를 걸다가 규정 위반으로 몰수패를 당했다.

이후 11월 2일 박세정에게 패하며 3연패를 기록하다가 11월 6일 송병구를 꺾고 드디어 첫 승을 거뒀다.

이후 11월 8일 박영민, 11월 28일 민찬기에게 패하며 다시 연패를 기록하다가 12월 18일, 김기현을 꺾고 다시 연패 탈출.[9]

이후 12월 25일 이영호, 2011년 1월 12일 주영달에게 패한 것을 마지막으로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참고로, 조성호가 데뷔하기 전까지 전현직 통틀어 프로토스 선수 중 최단신이었다. 최장신 김구현과 키 차이가 24cm나 난다. 사족으로, 김구현과 상대전적은 4:0으로 매우 앞선다. 루저의 분노![10]

부상이 악화되기 전 가장 특화된 종족전은 동족전 토스전이었는데, 기본기가 탄탄하여 안정적인 양민학살을 보여줬다.[11] 그리고 당시 프로토스 선수들에 비해 김택용이나 허영무만큼은 아니었어도 APM이 제법 높은 편이어서 견제 플레이에 제법 능통했다. 손견제라는 별명은 높은 APM을 기반으로 한 능숙한 견제 플레이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다만, 높은 APM을 로지컬이 받혀주지 못해 저그전이 상대적으로 많이 취약했다. 전적도 공식전 49전 18승 31패 승률 36.7%, 비공식전 포함 94전 42승 52패 44.7%에 불과하였다.

토스에게 저그전은 절대 손만 빠르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특히 김동수, 임성춘, 강민, 박정석, 박용욱, 전태규, 김환중, 김성제, 박정길, 오영종, 박지호 같은 올드 게이머부터 김택용, 송병구[12], 윤용태, 김구현, 허영무, 진영화, 김윤중, 김대엽과 같은 드래프트 세대에 이르기까지 저그전에 능통한 토스 게이머들은 APM도 APM이지만 신중한 병력 운용과 정확하고 냉철한 상황 판단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었다.[13] 손찬웅은 빠른 손을 갖고 있었지만 여러 외적 요인들이 이를 뒷받침해 주지 못했던 것. 어떻게 보면 손이 빠르고 메카닉 운영은 뛰어났던 테란 유저 한동욱이 테프전이 극히 쥐약이었던 것과 비슷한 이치라 볼 수 있겠다.

그 밖에도 기본기가 탄탄한 편이었고, 당장 자팀 내에도 이제동, 구성훈 등 토스전 잘 하는 훌륭한 연습 파트너들도 꽤 있어서 부상 없이 계속 성장했으면 당시 토스 6룡에 비견될 선수로 대성했을 것이라는 희망 섞인 예상도 있었기에 여러모로 안타까운 선수. 위의 김재춘과의 경기로 인해 제 7룡 선GG룡이라는 개드립도 있었다.

화승토스라는 수식어까지 있을 정도로 프로토스가 약한 자팀에 같은 르까프 토스 오영종과 함께 구세주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많았지만, 허리디스크로 여전히 고생하는 탓에 2011년 2월 이후로는 경기에 출전을 못하고 있었다. 그리고...
파일:attachment/손찬웅/손찬웅.png

10-11 시즌을 마쳐 갈 2011년 7월 3일, 뜬금없이 미니홈피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은퇴 이유는 아무래도 프로게이머 생활 동안 그를 끊임없이 괴롭혀 온 고질적인 허리디스크 때문으로 보인다.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은퇴 경기를 할까 했지만,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린 경기이고 연습도 많이 못 하는 바람에 은퇴 경기조차 치르지 못했다고 한다. 아아 손찬웅!

5. 프로게이머 은퇴 후

은퇴 후 진로는 목사로, 신학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학업에 매진한다고 했다.

2012년 3월 13일, 전 화승 동료 손주흥과 함께 제8게임단[14]에 소속된 이제동과 박준오를 응원하기 위해 용산 e-Sports 스타디움을 방문했다.

9월 12일 비타민 방송을 통해 오래간만에 지상파 방송을 통해 모습을 보였는데,[15] 방송 내용이 바로 '현대인의 고질병, 척추 질환'. 평상시 허리디스크 증상이 있었음에도 타 프로게이머들도 같은 증상이 있으려니 하고 무심히 넘긴 것이 병을 키웠다고... 병원 진단 결과 요추의 4, 5번 물렁뼈가 튀어나온 허리디스크 증상이었고, 세간에 잘 알려졌듯이 그의 은퇴 원인은 허리디스크로 인한 연습량 부족과 프로게이머 활동으로 인한 허리디스크의 악화 우려 때문이었다. 스트레칭 등의 재활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했다.

2012년 9월 중순에 병무청에서 손찬웅을 봤다는 한 스갤러의 증언에 따르면 허리디스크로 인해 공익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2017년 3월 3일, 김경모의 개인방송에서 본인도 개인방송을 할 예정임을 밝혔다. 이후 방송을 진행하였으나, 2017년 7월을 끝으로 방송이 없다.

이후 종종 화승 오즈 동료였던 이제동, 김경모의 아프리카 개인 방송 채팅창에 나타나기도 한다.

2020년 4월 3일, 스타로드에 출연했다. 학업이 생각보다 잘 되지 않아서 목사의 꿈은 포기했지만 교회는 계속 다니고 아동부 선생님까지 하고 있다고 했다. 가족이 운영하는 건설회사에서 경리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아로마 테라피스트를 목표로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2024년 2월 1일, 아프리카TV 방송을 다시 시작하였다.

2024년 2월 5일, 스타대학교 우끼끼즈에 코치로 영입되었다.

스타리그 4강 출신이지만, 허리디스크로 인해 짧은 전성기를 보냈고, 은퇴 이후 스타를 놓은 기간도 꽤 길었기에 실력이 많이 떨어져서 현재는 주로 조커 티어에서 활동하고 있다.


[1] 게다가 손찬웅이 은퇴하고 얼마 안 가 팀도 해체됐다.[2] 허리디스크 악화로 인해 16강 출전 포기. 빈 자리는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김택용이 16강에 합류했다.[3] 허영무는 이 경기 이후 3년간 스타리그에서는 16강도 못 가면서 온막이라고 놀림받았다. 반면 MBC GAME 스타리그에서는 같은 시기 준우승 2회라는 커리어를 쌓는 등 펄펄 날아다녔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다만 그렇게 오랜 부진 끝에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 진출해 모두의 예상을 깨고 영광의 우승을 하며 온막에서 탈출했다.[4] 이게 손찬웅의 처음이자 마지막 MSL이 되었고, 이후 두 번 다시는 MSL에 복귀하지 못했다.[5] 이전에는 GG, gg는 물론이고 ㅈㅈ, 지지, ww, ㅎㅎ(ㅈㅈ, gg의 오타), ㄵㅈ, 地地, zizi yO(이 특이한 gg가 손찬웅의 트레이드마크였다. 해당 경기에서도 zizi yO를 쳤다.), 자지, 아놔 X발(...) 등도 허용할 정도로 GG에 관대했던 편이다.[6] 그리고 이 조항의 피해자가 된 것이 바로 빈혈테란.[7] 자연히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도 출전을 하지 못했다.[8] 다만 박태민은 두 경기 다 억울하게 몰수패를 당해버렸는데, 1세트에서는 경기 종료 무렵 ㅎㅎ이라고 잘못 쳐서 몰수패, 2세트에서는 경기 시작하고 얼마 안 돼 채팅 실수로 A를 잘못 입력해서 바로 몰수패를 당하고 탈락해 버렸다. 사족으로, 박태민은 이 경기가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본선 경기가 되었다.[9] 여담이지만, 이 김기현전이 손찬웅의 마지막 공식전 승리가 되었다.[10] 이후 김성대가 데뷔하고 나서 스타판 최단신은 벗어났다. 김굴드의 키는 164cm. 그러나 정작 김성대도 얼마 후 본인보다 더 작은 조성호에게 최단신 자리를 또 내줬다.[11] 실제로 육룡에 해당되는 김택용과는 비공식전 포함 1:2로 딱 1점차로 밀리고, 송병구와는 비공식전 포함 3:3으로 동률, 허영무에게는 비공식전 포함 3:2로 1점 앞서 있을 정도이다. 거기에 김구현에게는 비공식전 포함 4:0으로 천적 수준으로 크게 앞서 있다. 도재욱, 윤용태와는 상대전적이 각각 0:1로 밀리지만, 애초에 이 둘과는 한 번밖에 만난 적이 없다.[12] 다만 송병구는 2004년 하반기 드래프트 제도가 도입되기 전에 데뷔한 올드 게이머이지만 본격적으로 포텐이 만개한 것은 드래프트 세대부터이다.[13] 특히 이 중 진영화는 드래프트 세대임에도 APM이 겨우 200대에 불과하였지만 EVER 스타리그 2009 준우승, 공식전 기준 저프전 승률 2위를 차지한 강자인 것은 잔손질은 최대한 배제하고 뛰어난 판단력을 바탕으로 신중한 병력 운영에 중점을 두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이었다.[14] 참고로 당시 이 팀에는 화승 오즈 해체 이후 합류한 이제동과 박준오 등이 속해 있었다.[15] 사실 2009년 현역 프로게이머 시절 구성훈과 같이 동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 정확히는 병원 사용 설명서 '정형외과'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