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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Investigation Fiction / Police Procedural Fiction수사물은 경찰물이라고도 하며 경찰 수사 기관에 소속된 주인공이 범죄나 사건을 해결하는 장르다. 전통적인 사립탐정 장르를 계승한다.
2. 연관 장르
2.1. 플롯에 따라
주로 등장하는 범죄 유형 및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식에 따라 다른 장르와 엮인다.- 이능력 배틀물
게임 쪽에서 인기를 끄는 장르. 주인공이 경찰이지만 초능력을 가지고 초능력 범죄자들을 체포한다.
- 버디물
서로 가치관 문제로 대립하던 두 경찰관이 서로를 인정하게 되는 플롯.
- 정치물
부패한 선출직 공무원들과의 갈등. 선거에서 자기들 이익을 위해 경찰을 동원해 상대 후보의 비리를 캐내려는 정치적 다툼.
- 사내정치물
경찰 조직 내 부패한 경찰과의 정치적 다툼.
- 휴먼 드라마
쉽게 말해 '경찰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전개되는 장르. 경찰관이 수사하느라 자식 결혼식도 못가고 부모님 제사에도 못가고 그러는 장면을 보여주며 시청자 눈물을 짜낸다.
2.2. 캐릭터, 배경에 따라
- 법정물
경찰이 수사해서 넘기면 판사와 검찰이 혐의점을 찾아내 재판을 진행한다. 이렇게 범죄자를 심문하고 기소하는 과정에서 감춰져 있던 진실이 새롭게 드러나기도 한다.
- 메디컬물
법의학자가 의료 지식을 동원해 수사한다.
- 퇴마물
오컬트, 현대판타지 퓨전 장르인 경우.
3. 수사 드라마에 대해서
특히 미국에서 이 장르 시리즈를 많이 제작한다. 대표적으로 X파일이 있고 이외에 CSI 시리즈, NCIS, 크리미널 마인드 등이 있으며 한국에서는 수사반장, 시그널 그리고 OCN에서 제작하고 있는 오리지널 시리즈들(특수사건전담반 TEN, 보이스, 터널)이 있으며 영국에서는 라이프 온 마스, 브로드처치, 블랙 미러, 언더커버, 화이트채플 등이 있다.기본적으로 살인사건을 다루는 작품들이 많다. 물론 마약카르텔과의 대결을 펼친 작품이라던가 도범, 사기 등의 요소가 나오기도 하지만 살인사건이 메인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다.
2010년대 이후로 인기가 급하락하는 추세다. 소재가 고갈된 면도 있고 현대를 배경으로 하면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전세계적으로 보급된 실정인지라 이런 환경에서 수사물을 만들면 예전같은 극적인 요소를 만들 수가 없어서 재미가 없기 때문.[1] 그래서 사실상 독립 장르나 다름없는 셜록 홈즈 시리즈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논외로 하더라도 범죄도시 시리즈처럼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 이전의 과거를 배경으로 하거나, 극한직업(영화)처럼 코미디 노선을 타는 경우가 늘어났다. 물론 이게 수사물의 인기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다.[2]
사실상 같은 카테고리나 다름없는 추리물과 비슷한 느낌으로 트렌드가 가장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는 장르 중 하나이다. 트릭 위주로 진행되는 작품들은 대부분 쉽게 진부해지기도 하는데다가 새로운 트릭을 고안하면 할수록 현실성이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에 동기 위주로 진행되는 스토리들이 많아지고 있다. 주인공 역시 단순한 정의감을 가진 주인공보다도 범인을 잡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피카레스크적 캐릭터부터 현실의 벽에 부딪쳐서[3] 좌절하는 캐릭터[4]라든가 PTSD에 시달리는 캐릭터 등 표현의 폭이 넓혀지는 추세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일본 드라마의 경우 수사물에 출연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는 배우의 경우 연기력을 인정받는 터닝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사실상 현대의 수사물은 이렇듯 시간이 지나면서 웬만한 일반인들을 아득히 뛰어넘는 장르에 대한 전문지식이 기본으로 깔려있어야 시청이 가능해질 정도로[5][6] 신작이라 하더라도 진입장벽이 점점 높아져가고 있는 추세다. 소위말해 수사물/추리물 매니아가 아닌 이상은 젊은 팬층의 유입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다. 현대 수사물의 성향상 내용도 잔인하고 섬뜩하고 무거운 작품들도 많으며[7]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해서 시청자들 역시 같이 머리를 굴려야하는 판에 가볍게 시간때우는 용도의 장르로써는 부적합해진지 오래이다.[8] 사실상의 수사물의 인기가 떨어지고 있는 것은 이 때문. 그래서 미국이나 일본이나 아예 시청률만 제대로 나와서 장수 가능성이 보이면 기본 시즌제를 깔고 가는 경우도 많다.[9] 이와 비슷한 성향을 가진 장르로는 SF가 있다.[10]
잘 만들기만 하면 상당한 수작을 뽑을 수 있다. 작품의 성격에 따라서 기본적인 추리/서스펜스 외에도 액션을 중심으로 여형사물, 버디물, 블랙 코미디, 사회고발 등 다양한 요소들을 넣는 것도 가능하기에 수사물도 작품들이 모두 정형화 되어 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4. 작품 목록
4.1. 게임
4.2. 만화
4.3. 애니메이션
4.4. 영화
4.5. 드라마
4.5.1. 해외
- CSI 시리즈
- 포에버
- How to Get Away with Murder
- Law&Order 시리즈
- MIU404
- NCIS
- X파일
- 가면라이더 시리즈
- 괴기 대작전
- 디셉션
- 라이프 온 마스
- 라인 오브 듀티
- 리썰 웨폰
- 멘탈리스트
- 브로드처치
- 블라인드 저스티스
- 블랙 미러
- 블랙클랜스맨
- 블루 블러드
- 보스
- 본즈
- 서부경찰
- 슈퍼전대 시리즈
- 스트로베리 나이트
- 양들의 침묵
- 언더커버
- 에이전트 카터
- 엘리멘트리
- 위드아웃 어 트레이스
- 일레븐스 아워
- 제시카의 추리극장
- 춤추는 대수사선
- 캅 크래프트
- 콜드 케이스
- 크리미널 마인드
- 클래스 오브 83
- 탐정 몽크
- 태양에 외쳐라!
- 토치우드
- 토쿠나나
- 트루 디텍티브
- 트윈 픽스
- 파트너
- 판관 포청천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화이트채플
- 화이트 칼라
- 후루하타 닌자부로
4.5.2. 국내
- 검법남녀
- 검법남녀 시즌2
- 굿보이
- 꽃할배 수사대
- 미세스 캅
- 미세스 캅 2
- 미스터리 수사반
- 비밀의 숲
- 수사반장
- 시그널
- 싸인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 어느 날
- 유령
- 재벌X형사
- 추리의 여왕
- 추리의 여왕 시즌2
- 형사수첩[11]
- 히트
- OCN 드라마 대부분
5. 여담
본 장르의 성인물 버전으로는 여수사관물이 있지만 여긴 장르가 장르인지라 수사관이 늘 당하는 역할이다.[1] 하지만 실제로는 개인정보문제 등으로 영장발부를 따로 해야한다던가 일사천리로만 해결되지는 않는다. 검찰 기소 후 형 확정이 되려면 무조건적으로 물증과 범인의 자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작가들도 이 점을 고려해 인터넷으로 단서를 찾으려고 해도 VPN으로 우회를 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진행을 꼬아버린다. 물론 프록시 우회를 해도 오리지널 서버를 알아낼 수는 있으나, 서버에 따라서 익명성이나 데이터 관리 때문에 기간이 지나면 서버 기록을 삭제하는 곳도 있다. 현실조차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했다 해도 미제사건은 계속 나온다.[2] 한국의 경우는 사람들이 태어나면서 지문등록을 하기 때문에 수사검거율이 타국에 비해서 높게 나오는 편이다. 반면 해외에선 지문등록이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사건현장에서 지문이 나와도 범인을 쉽게 유추할 수 없기에 수사가 막히는 상황을 그려낼 수 있다. 이 때문에 한국에서 수사물을 선호하는 이들은 대부분 미드나 일드를 많이 즐겨본다. 애초에 이런 이유들로 한국을 배경으로 수사물을 만들기 힘들다는 점도 있고, 국민들 성향 및 방송 심의 문제 등의 외적 환경문제가 맞물려 국내 내수 시청률 자체를 끌어올리기 힘든 환경이다보니 한국에서만큼은 수사물의 인기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것. 어디까지나 한국 드라마 시장이 그렇다는 거고 해외 드라마 시장은 전혀 얘기가 틀리다.[3] 형사나 경찰관은 정의를 구현하는 사람들이 아닌 법의 집행을 구현하는 인물들이라는 점.[4] 반대로 자신만의 정의의 잣대를 들이대다가 이를 깨닫고 성장형 캐릭터로 방향을 바꾸는 식도 있다.[5] 웬만큼 단순한 트릭이나 범죄수법은 현실내에서도 금방 꼬리가 잡혀서 체포되기 일쑤다. 당연히 그에 비해서 관객들에게 긴장감을 주기 위해서는 뻔한 전개로는 재미가 없어진다. 고증도 많이 떨어지고.[6] 강선흔이나 교살흔(요시카와선) 같은 단어나 개념들은 이미 숙지상태에서 보는 게 이해가 더 빠를 정도로 내용전개가 복잡해져가고 있다. 특히 추리물 마니아가 많은 일본의 경우 수사물을 보는 사람들은 아예 이런 지식이 잡혀있는 상태를 전제로 작품을 만드는 경향도 강해지고 있다. 살해교살흔과 자살흔의 차이를 이용해서 타살을 자살로 위장을 한다던가. 아예 작 중 내 대사로도 "요즘은 이런 거 추리소설 좀 읽었다치면 웬만한 사람들 다 알지 않나요?"라는 식으로 나오기도 한다.[7] 한국과는 다르게 한국보다는 그나마 심의가 낮은 해외 드라마에서는 토막살인이나 아동살해 등 일반인이 생각하기에는 정신이 아득해질 내용들이 자주 나온다. 실제 한국 드라마 보이스 시리즈의 경우 첫 방영 때 범죄자와의 난투씬이 수위가 높다며 논란이 되기도 했는데, 수사물 마니아들에겐 이 정도는 그렇게까지 높은 수위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애초에 드라마가 아닌 극장 영화에서는 공공의 적 시리즈 등의 영화에선 이미 오래전부터 당연시되던 수위이기도 했다.[8] 반전 기믹을 위해서 서술 트릭을 깐다거나 하면 수사물은 특유의 장르적 특징 때문에 더더욱 내용이 복잡해진다.[9] Law&Order 시리즈나 파트너같은 인기있다는 드라마들 대부분이 10년 20년은 거뜬히 넘고 있고, 이 외에도 차기작으로 인기를 얻는 신작들 역시 방영 4~5년은 기본으로 거뜬히 넘는 마니아 지향의 장르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비례해서 보고 있는 드라마들 챙겨보기도 바빠서 신작 드라마 디깅을 제대로 못하는 웃픈 사례도 발생한다. 때문에 수사물의 주요 소비층은 국적막론하고 30~40대 시청자들이 메인인 경우도 많다. 확실히 이정도 나이대면 같은 드라마 시리즈를 10년 이상 봐왔다는 사실에도 납득이 가고 30대에 접어들게 되면 정신적으로 유행에 뒤쳐지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니 이런 현상이 현대 수사물의 트렌드와도 맞물려서 고령화가 지속화되고 있다.[10] 웬만한 과학지식이나 SF설정을 숙지하고 있어야 이해가 가능한 작품들이 많아지고 있다. 일반인들 사이에선 간단한 물리학조차도 공식설명 빼고 이론만 얘기해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현대에 올 수록 늘어나고 있기도 하다. 여기에 철학적인 메시지까지 덧붙이면 진입장벽은 점점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11] 1965년 방영한 대한민국 최초의 수사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