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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공식 사이트[1]jreinalab[2]가 제작한 플래시 호러 게임. 출시년도는 2005년으로 추정. 국내에서는 살인자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는 게임이다. 중학생 정도로 추정되는 여학생이 하교했는데 집에 돌아와보니 집에 살인자가 들었고, 그 살인자한테 들키지 않고 부모를 찾아내야 하는 게임이다.
노골적으로 표현된 살해 현장과 유혈묘사, 게임 오버의 아동 살해와 성폭력 암시 및 최후반부의 강간 요소[3]가 적나라하게 등장할 정도로 수위가 매우 높은 게임이다.
2. 등장인물
여주인공
부모님이 살인자한테 당한 사이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살인자로 인한 참상을 적나라하게 보게 된다. 나이는 중학생 정도로 보인다.
주인공의 아버지
주인공이 집에 도착한 시점에는 이미 살인자한테 무참히 살해당했고 시신도 훼손되어버린 채로 나온다. 목은 화장실 변기에, 그리고 없어진 한쪽 눈은 세면대에 나온다. 몸통의 행방은 불명.
주인공의 어머니
안방에서 발견된다. 목에 자상을 입고 빈사 상태가 된 채로 침대 옆에 누워있다. 살인자한테 강간을 당하는 와중, 잠시 빈틈이 생겼을 때 권총을 침대 밑에 숨겨뒀고 이후 그걸 딸(주인공)한테 건네준다.
살인자
본명은 도널드 뎀프시(Donald Dempsey).[4] 평소에는 귀만 나오지만 엔딩에서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게임의 제목이자 이 살인자의 별명인 The Ugly에 걸맞게 추하디 추한 외모이다.[5] 주인공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강간하는 도중에 칼로 중상을 입혔다.[6]
3. 줄거리
주인공은 스쿨버스를 타고 집으로 도착한다.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니 이상하게도 문이 열려있고 스위치 밑에 피가 묻어있는게 클로즈업 되면서 불길한 배경음악과 함께 타이틀인 The Ugly가 뜬다. 주인공은 부모를 찾으려고 하는데...4. 공략
오브젝트에서 Yes와 No를 선택할 수 있고 잘못 선택하면 대부분 게임오버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4.1. 거실
상호작용이 가능한 오브젝트는 리모컨, 쇼파, 라디오가 있다.- 리모컨: 채널을 바꿀까라는 선택지가 나올 때 Yes를 클릭하면 TV에서 소리가 나서 살인자에게 들켜 끔살당한다.
- 쇼파: 쇼파에 앉으면 잠을 잘지 선택지가 나오는데 Yes를 클릭하면 잠들다가 살인자가 주인공의 팬티가 보이는 치마에 손을 대면서 지퍼 소리가 들려서[7] 깨어난 주인공이 비명을 지르며 게임 오버된다. No를 선택하면 바로 눈을 비비면서 일어난다.
- 라디오: 전원을 클릭하면 선택지 없이 바로 소리가 나온다.
- 커튼: 라디오를 작동해야 상호작용이 가능한 오브젝트. 소리가 나자마자 바로 커튼을 클릭하지 않으면 살인자에게 들켜 끔살당하므로, 재빨리 클릭해야한다.[8]
복도와 이어진다.
4.2. 복도
상호작용이 가능한 오브젝트는 전화기 하나뿐이다.- 전화기: 전화기로 신고하려는 선택지가 나오는데 Yes를 누르면 소리 때문에 들켜서 게임오버 당하므로 No를 클릭해야한다.
모든 구역과 이어진다.
4.3. 화장실
상호작용이 가능한 오브젝트는 세면대와 변기가 있는데 절대로 변기를 먼저 살피면 안된다.- 세면대: 물을 틀면 잠시 후의 아버지의 눈이 나오면서 물이 빨갛게 물든다. 이때 심호흡을 하겠냐는 선택지가 뜨는데, 심호흡을 하지 않으면 주인공이 비명을 지르면서 살인자에게 들켜버리므로 심호흡을 반드시 해야한다.
- 변기: 세면대의 물을 틀고 나서 변기의 뚜껑을 열면 아버지의 잘린 목이 나온다. 주인공은 이미 아버지의 눈을 보고 아버지의 죽음을 눈치챘는지 비명을 지르려다가 입을 틀어막아서 위기를 모면한다. 위에 세면대를 틀지 않고 뚜껑을 열면 아버지의 잘린 목이 나올 때 비명을 질러서 살인자에게 들킨다. 아버지의 입에서 방문 열쇠를 얻을 수 있다.
복도에서 들어갈 수 있는 곳.
4.4. 부엌
복도에서 들어갈 수 있는 구간- 선반문: 선반문을 열면 냄비들이 넘어지면서 소음때문에 들키므로 No를 눌러야 한다.
- 믹서기: 작동할거냐고 묻는 선택지가 나오는데 Yes를 누르면 소음때문에 들키므로 No를 눌러야 한다.
- 신문지: 신문지를 보면 도널드 뎀프시라는 사람이 탈옥했다고 한다는 글귀가 나온다. 어느 걸 선택해도 게임오버가 되지않는 몇 안 되는 선택지이다. 살인자의 정체를 암시해주는 장치.
4.5. 방
복도에서 들어갈 수 있는 구간 열쇠[9]를 사용해야 들어 갈 수 있는데 바로 앞에 보이는 주인공의 방과 오른쪽 구석에 있는 안방 두 군데로 나뉜다.- 주인공의 방: 들어가기만 하는 것 자체로는 바로 게임 오버로 이어지지 않지만 절대로 들어가면 안된다. 그 이유는 후술.
- 침대 밑: 깜빡이는 눈이 보인다. 방안에서 유일하게 상호작용이 가능하지만 클릭하면 밑에 숨어있는 살인자가 뛰쳐나와 주인공의 목을 칼로 찔러서 죽인다. 변기 속에 있는 아버지의 얼굴과 함께 이 게임에서 유이하게 나오는 점프 스케어다. 그리고 화면이 암전되고 비명소리만 들리는 다른 게임 오버씬과는 반대로 직접적인 유혈묘사가 나온다.[10]
- 안방: 오른쪽 구석을 클릭하면 나오는 방이다.
- 어머니의 다리: 어머니를 찾을 수 있다. 만약 거실에서 라디오를 작동한 뒤 커튼을 클릭하지 않고 넘어갔거나, (라디오 작동 후) 커튼도 클릭했는데 주인공의 방에 들어가기만 했다가 나온 뒤 안방으로 들어가면 살인자가 눈치채고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 앞에서 주인공을 죽이며 게임 오버된다. 라디오랑 커튼 다 클릭 하고, 곧바로 안방으로 들어가면 어머니가 주인공에게 그간 있었던 일들을 알려주고 침대 밑에 숨겨둔 권총을 건네준다. 그걸 살인자에게 쏴서 처치한다.
5. 엔딩
주인공의 어머니가 침대 밑에 숨겨둔 총을 주인공한테 주는데 그 사이에 살인자가 안방으로 온다. 주인공은 곧바로 살인자를 총으로 쏴서 죽이고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는 걸로 게임이 마무리된다. 결국 목숨은 건졌지만 안타깝게도 아버지를 잃었으며 평생 PTSD에 시달릴 것이다.[1] 해당 게임은 성인용으로 필터링 되어있기 때문에 접속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하다. 반대로 플래시아크에선 무방비하게 뚫려있으나 그나마 경고 문자는 뜬다.[2] Newgrounds에서 2005년경부터 2007년까지 짧막하게 활동했던 유저.[3] 어머니의 유방이나 살인자의 고환이 검열도 없이 나온다. 당시 게임물관리위원회가 무슨 기준으로 이런 장면이 나오는 게임을 연령인증도 없이 무방비하게 뚫어놨는지 알 수가 없다.[4] 부엌에 있는 신문에서 이름이 나오는데 감옥에서 탈옥했다고 한다.[5] 본인도 자신의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는지 한 게임오버 장면에 자기 얼굴을 가린채 주인공을 공격했다.[6] 아버지에 대해서는 살인죄와 시신훼손도 했기 때문에 손괴죄가 성립하며, 어머니에 대해서는 강간살인미수의 경합범이 성립할 것으로 보인다. 단순히 강간행위로 인한 상해라기엔 이미 전례가 있는 사람이 목을 칼로 노렸다는 점에서 살인에 대한 고의가 있어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결국 사살당했기에 별 의미는 없지만 살아남았다면 이 죄들이 다 성립하기에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당할 것으로 추정된다.[7] 살인자의 바지 지퍼인지 주인공의 치마 지퍼인지는 불명. 하지만 상술했듯이 살인자의 성기가 검열도 없이 나왔다고 한 점을 보면 살인자가 주인공의 치마 지퍼를 내리는 소리일 가능성이 높다.[8] 안하고 넘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면 나중에 어머니를 발견할 때 바로 끔살당하기 때문에 반드시 하고 가야한다. 결말의 연출을 보면 살인자가 어머니를 강간하던 도중 갑자기 들려온 라디오 소리에 황급히 거실로 향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 말은 라디오를 켜지 않았다면 살인자는 어머니와 같은 곳에 계속 있었다는 의미이기 때문.[9] 화장실에서 얻을 수 있는 그 열쇠이다.[10] 주인공은 여태 비명을 질렀던 것과 달리 여기에선 고통스럽게 신음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