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 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슈팅 게임이며 전반적으로 인간 VS 외계인 구도를 내세우고 있다. 인간 캠페인을 전부 깨면 좀 더 난이도 있는 외계인 캠페인을 해볼 수 있게 되는 식. 최대 키보드 1~10번까지 10개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 자세한 사항은 작품에 따라 다르다.
떨어질 때 일정 속도 이상이 붙지 않아 낙하 데미지를 입지 않으며, 죽은 상태에서는 몇 초를 기다린 뒤 되살아난다.
해당 종류의 무기를 먹는 것으로 탄약을 지속적으로 충전해야 한다. 특정한 장소에 무기가 주기적으로 리스폰된다.
게임 내에서 먹을 수 있는 특수 기능은 금색 쉴드, 보라색 무적, 붉은색 데미지 2배, 2판부터 등장하는 금색 연발력 증가, 초록색 피 회복이 있다.
슬롯 별로 여러 무기를 장착할 수 있게 되었다. 캠페인을 진행할 때마다 주는 돈으로 구매해야 한다. 10번 슬롯에 프리미엄 유저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가 있다. 폭발하는 빔을 쏟아내는 좋은 무기이긴 하지만 해킹된 버전에서 직접 사용해보면 돈 값을 하는 것 같지는 않다. 심지어 쏠 때마다 크레딧을 사용하기 때문에..
캠페인을 다 깨면 난이도가 더 높은 추가 캠페인을 할 수 있다. AI쪽에서 문제가 좀 있는데 높은 난이도는 둘째치고 AI지능이 정말 한숨나올 정도로 답이없다. 에일리언 캠페인 마지막 미션에서 그 답이 나온다... 정작 공격해야 할 적들은 내빼고 텔레포트 하는데 쉴틈이 없어서 거의 대부분을 혼자서 처리해야 하는 등 저레벨일땐 쉬워도 고레벨이 되면 정말 이게 원래 하던 맵일까 싶을 정도로 정말 깨기 힘들어 진다.. 더군다나 하필 지키는 것도 아니고 제한시간까지 존재해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정말 대략 정신이 오락가락할 정도 특히나 각성된 레이즈 병사가 등장하는 맵이라 인간 캠페인에서 슈퍼솔저를 경험했다면 이젠 정 반대로 하는 입장. 인간 캠페인에서 에일리언 잡느라 시간 날린다면 이놈들은 정말 죽이기 힘들어서 시간 날린다... 하늘에서 떨어지며 골프채를 휘두르는 적군들을 죽이는 등의 이색적인 캠페인을 즐길 수 있다. 맞으면 일격에 저 멀리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