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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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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관련 둘러보기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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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서울중앙방송(現 KBS) 탤런트
1기(1961) 김혜자 · 박병호 · 박주아 · 양영준 · 오현경 · 정혜선 · 최길호 · 태현실
2기(1962) 강부자 · 여운계 · 이묵원
3기(1963) 김민자 · 김상순 · 박근형
4기(1964) 곽경환 · 김진해 · 남일우 · 반효정 · 이일웅 · 장욱제
5기(1965) 남정임 · 백일섭 · 이신재 · 이정길 · 하명중
6기(1966) 남능미
7기(1967) 김용건 · 이대근
8기(1969) 기정수 · 김병기 · 맹호림 · 민욱 · 유연우
9기(1970) 김진구 · 박인환 · 백윤식 · 이원종 · 장항선
한국방송공사 탤런트
1기(1973) 하미혜
3기(1976) 이한수 · 임혁
4기(1977) 서영진 · 양재성 · 유순철
5기(1978) 권기선
6기(1979) 김미숙 · 김봉근 · 이덕희
7기(1980) 김선화 · 이미경 · 임혁주 · 정종준
8기(1981) 권재희 · 김현주 · 안문숙 · 장희수 · 조용원 · 주용만
9기(1982) 원석연 · 윤승원 · 이원발 · 이종남 · 이화영
10기(1983) 김영배 · 손영춘 · 안승훈 · 양미경 · 이경영 · 이한위 · 이효정 · 장정희 · 최석구 · 최재성 · 한경선
11기(1985) 김일우 · 박진성 · 유태술 · 윤영주 · 정하완 · 차기환 · 한혜진
12기(1987) 이주경 · 최수지 · 황덕재
13기(1989) 권혁호 · 김형일 · 박은영 · 변영훈 · 정재은 · 조재현 · 홍륜의 · 홍일권
14기(1991) 강민석 · 권병준 · 김덕현 · 김성희 · 김정균 · 김정난 · 김하균 · 김호진 · 노현희 · 배도환 · 손현주 · 손호균 · 오성열 · 윤아 · 윤진호 · 이병헌 · 이지형 · 임성민 · 조하나 · 최정원 · 함석훈 · 황준원
15기(1993) 강신조 · 김경응 · 김광영 · 김미라 · 김용준 · 김원배 · 김태형 · 문수인 · 손종범 · 오지영 · 이주화 · 임호 · 조민희
16기(1994) 김서형 · 성지은 · 윤손하 · 이병욱
17기(1995) 김광필 · 박상아 · 박현정 · 송윤아 · 이형철 · 정의갑 · 차태현 · 최재원 · 하다솜
18기(1996) 강경헌 · 김애란 · 김태우 · 박선영 · 신소미 · 유지연 · 윤지숙 · 이상인 · 이주현
19기(1997) 강성진 · 강양화 · 강우경 · 고세원 · 구자미 · 권이지 · 박상욱 · 박정철 · 배민희 · 서동수 · 이은주 · 이칸희
20기(2003) 고규필 · 김하은 · 신동욱 · 이지훈 · 정경호 · 지현우
21기(2008) 가득희 · 김예랑 · 이재우 · 지주연 · 최윤영
}}} ※ 특채 탤런트는 제외
※ TBC 공채 탤런트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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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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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백상예술대상로고(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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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제37회
(2001년)
제38회
(2002년)
제39회
(2003년)
최민수
(리베라 메)
조재현
(나쁜남자)
차승원
(광복절 특사)
파일:백상예술대상_로고.png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손현주
(2013)
조재현
(2014)
이성민
(2015)

}}} ||
}}} ||
파일:조재현.jpg
이름 조재현(曺在鉉)
출생 1965년 6월 30일 ([age(1965-06-30)]세)
경상북도 경주시[1]
국적 [[대한민국|]]
본관 창녕 조씨[2]
신체 172cm, 65kg, A형[3]
학력 연신초등학교 (졸업)
불광중학교 (졸업)
한성고등학교 (졸업)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 / 학사)
중앙대학교 대학원 (공연영상학 / 석사)
데뷔 1989년 KBS 13기 공채 탤런트
가족 배우자 김지숙, 아들 조수훈
조혜정, 형 조수현
종교 불교
소속 씨에스엑터스
취미 골프, 권투
특기 요리

1. 개요2. 경력
2.1. 데뷔 초기2.2. 김기덕을 만나다2.3. 연기파 배우로서의 길
3. 사건사고/논란4. 기타5. 출연 작품
5.1. 영화5.2. 드라마5.3. 연극5.4. MV
6. 수상7.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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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전직 배우.

2. 경력

2.1. 데뷔 초기

1965년 6월 30일,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2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났다.[4] 이후 가족 전체가 상경해 은평구 지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나왔다. 어릴 적에는 산동네에서 살 정도로 가정 형편이 몹시 어려웠으나, 아버지의 연탄 사업이 연탄파동으로 성공하고 연이어 시작한 석유 및 시멘트 사업까지 대박을 치면서 자가용을 타고 등하교를 할 정도로 부유해졌다고 한다.

원래는 미술을 전공하려 했으나, 예술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해야 하는 데생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모든 사람이 같은 정물을 같은 모습으로 그리는 게 싫었다고... 결국 미술을 업으로 하겠다는 길을 포기하고[5] 중학교 3학년 때 친누나의 권유로 보러 간 연극 '결혼'에서 한 배우가 철학적이고 멋진 말을 하는 것을 보고 '나도 저렇게 멋진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배우를 꿈꾸게 됐다고 한다.
파일:attachment/jojaehun21.jpg
극단 '하늘창' 소속이던 21살의 조재현[6]

결국 조재현은 경성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했지만 별다른 목적없이 방황하고 있다가 3학년 때 삭발을 하며 마음을 다잡고 워크샵으로 하는 2인 연극 아일랜드에 출연한다. 연극 아일랜드는 그에겐 여러모로 각별한 작품이라고 한다. 처음으로 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된 작품이자 지금의 아내와 만나게 해준 작품이기 때문이다. 연극 아일랜드를 기획한 사람이 바로 독립영화계에서 활동하는 전수일 감독.[7]그와는 한 학번 차이나는 학교 선후배 사이로 이후 두 사람은 16년 만에 다시 만나 다시 영화를 찍었다. 그리고 조재현이 모교의 영화학과 부교수로 임용되면서 마주하게 되었다.

이후 경성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온 조재현은 198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다. 이듬해 친구들과 극단 ‘종각’을 만들고 <세발 자전거>(1989), <성난 얼굴로 돌아보라>(1990), <우묵배미의 사랑>(1990) 등을 무대에 올렸다. 특히 1991년 <에쿠우스>의 알런 역으로 주목을 받아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공채 탤런트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극단을 차린 이유는 많고 많은 연극단 단원 오디션에서 "넌 연기하지 마라."는 혹평을 듣고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작은 키 때문에 오디션에서 퇴짜를 맞은 적도 있어서, 키높이 깔창이 없던 시절에 직접 라면박스를 잘라서 신발 안에 넣어 키가 커보이게 하고 다녔다고 한다. 결국 일이 없어서 수입이 제로에 가까워지자, 아예 뜻이 맞는 친구들과 극단을 차리고 본인이 연극무대 주연으로 서게 된 것. 이 것은 본인이 부유한 집안이였기에 가능했다 말하는 사람들이 많긴 하다. 나중에 밝혔는데, 본인도 어렸을 적에는 매우 발연기였다고 한다. [8]

1992년 독립영화[9]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에서 알선업자에게 속아서 새우잡이배를 타는 주인공 '재호'로 출연하면서 어느 정도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영화에서 보여 준 처절하면서도 비굴한, 그리고 절박한 연기는 관계자들에게 조재현이라는 배우의 가치를 인식시켰다. 비록 흥행에는 실패하였으나,(애초에 흥행은 기대하기 어려운 성격의 영화였다) 이 영화를 통해 청룡영화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1995년 안성기와 함께 출연한 <영원한 제국>에서 첫 영화 주연을 맡았다.

2.2. 김기덕을 만나다

이렇게 주연은 아니지만 꾸준히 영화와 연극에 출연하며 그럭저럭 먹고 살 만한 생활을 하고 있던 조재현은 1995년 9월 28일 MBC 카메라 감독이었던 형의 사고사[10] 이후 연기자 생활을 접고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갈지[11]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우연히 김기덕 감독의 첫 작품인 <악어>(1996) 시나리오를 접하고 신선함을 느껴 출연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같은 경북 출신으로 동향 선배이기도 한 김기덕 감독과의 인연이 시작됨과 동시에 그의 연기 인생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 후 몇 편의 드라마에 역시 조연으로 간간이 출연하면서 김기덕 감독의 <야생동물 보호구역>(1997), <섬>(2000), <수취인 불명>(2001)에 출연했다. 그러나 당시까지만 해도 영화를 본 사람들 사이에서 그냥 "그 친구 연기 쩔던데… 누군지 모르겠네."정도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 사이에 그가 주연으로 등장했던 2001년작 드라마 <피아노>가 대박을 치며 그의 이름을 제대로 알리기 시작했고, 그 상태에서 김기덕의 문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나쁜남자>에서 측은한 면도 있지만, 도저히 용서가 안 될 '인간말종'인 '한기' 역할로 등장해서 충격과 공포 레벨의 임팩트를 사람들에게 주게 된다. 이로 인해 욕도 많이 들었다고는 하지만, 조재현이라는 이름만큼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되었다.[12][13]

정작 김기덕하고는 그 이후로 영화를 찍지 않았다. 김기덕 감독이 몇 번 러브콜을 보내긴 했지만 출연료나 스케줄 문제 등으로 엇갈리면서 작품작업 쪽으로는 소원해졌다고 한다.[14] 그러다가 뫼비우스라는 영화로 다시 뭉치게 됐다.

조재현은 방송에서 김기덕에 대해 묘사할 때 "강한 내용의 영화를 찍기 때문에 성격이 폭력적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완전히 잘못 알고 있다. 누구보다 여리고 섬세한 사람이다. 나쁜남자 촬영 당시에 끔찍한 내용의 장면을 찍다가 중간에 김기덕 감독님이 더 이상 못 보고 스태프들에게 컷을 하라는 신호를 보내고 눈을 가리면서 고개를 돌려버렸으나, 내 촬영분량이 아니라 옆에서 보고 있던 내가 이를 말리면서 스태프들에게 계속 촬영을 하도록 신호한 적도 있을 정도다. 전혀 그런(폭력적인) 분이 아니고, 오히려 마음이 약할 때가 많은 인간적인 분이다."고 말한 적이 있을 정도로 인간 김기덕에게 인간적 호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3. 연기파 배우로서의 길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가진 뒤에 대중에게 연기력으로 크게 주목받은 건 드라마 해피투게더피아노에서의 건달 역할부터다. 약간 사나워 보이는 그의 인상에 잘 어울리는 역할인 건달연기를 하면서도 인간적인 부분을 잘 섞으면서 표현해 내어 그의 훌륭한 연기력을 인정받게 된다. 특히 피아노에서는 30대 후반의 나이로 50대가 넘는 나이의 아버지를 자연스럽게 연기하며, 의붓자식을 향한 처절한 부정을 훌륭하게 표현하여 큰 호평과 함께 드라마를 히트시켜 주목받았고, 그때부터 수많은 작품에서 주연의 길을 걷게 된다.

그 후로는 부드러운 감성의 남자(드라마 <눈사람>), 의리와 역할 사이에서 고민하는 무인(영화 <청풍명월>), 개그 캐릭터(영화 <맹부삼천지교>), 인술의 길을 걸으려는 의사(드라마 <뉴하트>)의 다양한 캐릭터를 맡고 있다. 그러나 취향 자체가 메이저와는 잘 맞지 않는지 연기력과 명성에 비해 흥행작이 많지 않은 배우에 들고 있다.

그 외에 연극 쪽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혀 배우로서뿐만이 아니라 연출, 기획에서도 활동하고 있다.[15] 이쪽 역시 안정적인 대중적 흥행작보다는 개성적인 작품이나 독립 영화스러운(?) 성격의 작품을 더 주목하고 있다.

MBC에서 계백으로 의자왕 연기를 맡아 저조한 시청률에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으며, 역시 MBC 주말 드라마인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에서는 하명근 역할로 호평을 받았다.[16] 이 역으로 그리메상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

그 후 2014년 1월 KBS 대하드라마 정도전에서 정도전 역으로 캐스팅되었는데 미스 캐스팅 논란이 있기는 했다.[17] 하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전형적인 선비가 아닌 싸움개처럼 자유분방한 정도전[18]이 사상적으로나 처세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잘 그려내주면서 호평을 받았고, 드라마 자체의 고평가와 더불어 2014년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과 3사 피디가 뽑은 연기자 상을 받았다. 지금와서는 그래도 조재현 정도의 연기자여서 다행이였다는 평.

같은 해 12월부터는 SBS 드라마 펀치에서는 이태준을 열연하였다. 바로 전작의 정도전과는 정반대의 캐릭터인데 정작 디시 펀치갤에서는 의외의 귀여움(?!)을 어필하며 쁘띠총장으로 인기를 누렸다. 또한 매회 먹방, 특히 박정환 역의 김래원과 함께 한 자장면 먹방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설 특집으로 방영된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딸과의 어색한 일상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가장 자연스러운 집안이면서도 먼저 관심을 표한 딸에게도 보답해주길 바라는 반응. 결국 2회에서는 함께 스티커 사진도 찍는 등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특히 시큰둥하게 시작한 할리갈리 게임에서 점점 승부욕을 불태우는 모습이 빵 터졌다는 반응이 많았다. 그 외 오디션도 보고 알바도 하는 딸의 성실함이 호감이라며 부녀가 함께 좋은 이미지를 얻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이후의 논란들로 인하여 연예계에서 사실상 재기불능의 상태가 되었다.

자세한 건 하단 문단 참고.

3. 사건사고/논란

3.1. 음주운전 논란

너무 오래 전인 1995년의 일이라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실인데, 사실 이 사람도 음주운전 전과자 중 하나이다. 해당 기사가 그 내용인데, 기사에서는 풀네임이 안 나오고 '曺모씨'라고 나왔지만, 당시 해당 드라마에 나온 조씨 성을 가진 배우는 조재현 뿐이고, 또한 나이와 일치하는 사람도 조재현 밖에 없다. 당시 경찰 조사 과정에서 밝힌 바로는 "전날밤 늦게까지 KBS 드라마 `그대에게 가는 길' 녹화하던중 맥주를 마시는 장면에서 3차례나 NG가 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맥주를 마시게 됐다"라고 하였다. 음주 측정 결과 혈중 알콜농도가 형사입건 최저 기준치인 0.05%로 나타났다고 한다.

3.2. 감독 데뷔 논란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이하여 "나홀로 휴가"라는 영화로 감독으로서 첫 영화를 제작했는데 김기덕의 영향을 받았는지 불륜이 주제이면서 묘사라든가 표현의 수위가 굉장히 강하다. 특히 결혼계약의 날이라는 특이한 대사[19]로 남성 관객에게 적지 않은 공감을 얻었지만 여성 관객의 경우 조금 보기 애매했다는 의견이 있다. 불륜 여성을 잊지 못해 10년동안 스토킹하는 남성이라는 소재에 대해 불쾌함 혹은 공포까지 느꼈다는 후문도 있다. 연기자 선배라는 위치 때문인지 배우들의 연기 하나하나를 지도했으며, 초보자인 만큼 다른 감독들의 코멘트를 받으면서 영화를 준비했다고 한다. 생각보다 즉흥적인 컷을 많이 넣는다고 밝혔다.

영화의 논란에 대해 조재현은 이런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 이 인터뷰는 SNS 등지에서 꽤 논란이 된 모양이다.

3.3. 성범죄 의혹과 법적 공방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조재현 성범죄 의혹 및 법적 공방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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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5. 출연 작품

5.1.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비고
1988년 너를 사랑한다
1989년 매춘 2 오민국
1990년 남자시장
젊은 날의 초상 하경근
1992년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재호
1995년 영원한 제국 이인몽
1996년 카루나 종길
악어 악어, 용패
1997년 야생동물 보호구역 청해
내 안에 우는 바람 청년
1998년 처녀들의 저녁식사 영작
1999년 얼굴 김 순경
2000년 인터뷰 병권
망치 우정출연
2001년 교도소 월드컵 질문
수취인불명 개눈
나쁜남자 한기
작별 예고편 목소리
2003년 청풍명월 규엽
2004년 목포는 항구다 이수철
맹부삼천지교 맹만수
신부수업 성당공사 인부
2006년 한반도 최민재 박사
로망스 형준
2007년 천년학 동호
2009년 마린 보이 강 사장
집행자 종호
2010년 인플루언스 고종황제
2011년 더 킥
2012년 무게 정씨
뫼비우스 아버지
콘돌은 날아간다 박 신부
2014년 역린 광백
2015년 파리의 한국 남자 상호
2016년 봉이 김선달 성대련

5.2.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1989년 파일:KBS 1TV 로고 1984.svg 사랑이 꽃피는 나무
1990년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제2기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야망의 세월 막내동생
1992년 파일:KBS 1TV 로고 1984.svg 삼국기 부여 풍
1993년 파일:MBC 로고 1986.svg 신화 김태수
여자의 남자 영수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기쁨이면서 슬픔인 채로 서영욱 드라마 첫 주인공 데뷔작
파일:SBS 로고 1994.svg 사랑과 우정 순구
1994년 파일:MBC 로고 1986.svg 베스트극장 - 완벽한 남자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희준
슬픈 아비의 노래
베스트극장 - 인간에 대한 예의 운동권 선배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그대에게 가는 길
파일:SBS 로고 1994.svg 옥이 이모 심종락
1995년 파일:KBS 1TV 로고 1984.svg 한 울타리 진수 장애인의 날 특집극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사랑한다면서
1996년 파일:SBS 로고 1994.svg 도둑 성진
파일:KBS 1TV 로고 1984.svg 찬란한 여명 고종 [28][29]
1997년 파일:MBC 로고 1986.svg 동복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열애 기석
불 붙은 난간 이신욱 추석특집극
1998년 야망의 전설 마달수
바람처럼 파도처럼 도하
파일:SBS 로고 1994.svg 박장순
파일:MBC 로고 1986.svg 베스트극장 - 전등사 홍목 300회 특집
1999년 파일:SBS 로고 1994.svg 해피투게더 조필두
파일:MBC 로고 1986.svg 하나뿐인 당신 나경환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학교 2 국어교사 조재현 25회~
사랑하세요 신덕배
2000년 파일:SBS 로고 1994.svg 줄리엣의 남자 복규
루키 허장석
파일:KBS 1TV 로고 1984.svg 학교 3 국어교사 조재현 ~16회
2001년 파일:SBS 로고.svg 피아노 한억관
오픈드라마 남과 여 - 수요일의 여자
2002년 오픈드라마 남과 여 - 물리면 죽는다 특별출연
2003년 파일:MBC 로고 1986.svg 다모 장성백의 부, 장일순
눈사람 한필승
2005년 파일:MBC 로고 2005.svg 봄날의 미소 임대범 가정의 달 특집극
파일:SBS 로고.svg 홍콩 익스프레스 강민수
2007년 파일:MBC 로고 2005.svg 뉴하트 최강국
2008년 파일:SBS 로고.svg 식객 순종
2011년 파일:MBC 로고 2005.svg 계백 의자왕 [30]
2012년 파일:JTBC 로고.svg 신드롬 차태진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선녀가 필요해 고재현 특별출연
2013년 파일:MBC 로고.svg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하명근
2014년 파일:KBS 1TV 로고 1984.svg 정도전 정도전
파일:SBS 로고.svg 펀치 이태준
2015년 파일:KBS 2TV 로고 1984.svg 어셈블리 김동식 특별출연
2016년 마스터 - 국수의 신 김길도
파일:JTBC 로고.svg 솔로몬의 위증 한경문
2017년 파일:SBS 로고.svg 귓속말 이태준 특별출연
2018년 파일:tvN 로고 2012.svg 크로스 고정훈 중도하차

5.3. 연극

5.4. MV

발표 연도 가수 곡명
2002년 포지션 마지막 약속
2006년 포맨 & 박정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바이브 그 남자 그 여자 (feat. 장혜진)
임재범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6.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1991년 제27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에쿠우스
1992년 제13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1993년 제2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가슴에 돋는 칼로 슬픔을 자르고
1999년 K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 학교 2
SBS 연기대상 남자조연상 해피투게더
2001년 제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조연상 수취인불명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피아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02년 제3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나쁜 남자
2003년 MBC 연기대상 연기자 부문 특별상 눈사람
2008년 MBC 연기대상 남자 최우수상 뉴하트
PCG어워드 시상식 올해의 커뮤니케이터상
2011년 연극열전3 어워즈 작품상 에쿠우스[31]
2013년 제17회 판타지아영화제 남우주연상 무게
제1회 시드니영화제 장편부문 남우주연상
그리메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MBC 연기대상 남자 황금연기상
2014년 제5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정도전
제3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KBS 연기대상 방송3사 드라마PD가 뽑은 연기자상
남자 최우수연기상
2015년 27회 한국PD대상 탤런트 부문 정도전, 펀치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연기자 부문 펀치
SBS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중편드라마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7. 관련 문서



[1] 성장기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동이다.[2] 창녕 조씨 26세손 '鉉'자 항렬이다. 위키백과 등지에서는 顯으로 표기돼 있는데, 명백히 잘못된 것이다. 조국, 이루와 같은 항렬이고, 규현태진아의 아들 뻘이다.[3] 포털 사이트 프로필 기준.[4]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02/2016070200511.html[5] 그래도 지금도 취미로 가끔 그림을 그리곤 한다. 2013년에는 전시회도 했었다. 관련 기사.[6] 조재현은 본인 외모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TV쇼에서 외모에 대한 칭찬을 받으면 당연하다는듯이 받아들이며 오히려 한술 더 떠서 스스로 외모를 띄울 정도. 어릴 때는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미소년인 줄 알았다고 한다. (젊었을 때 외모 사진을 보면 그럴 만하다.) 다만 키는 좀 작은 편이다. 프로필상으로는 170cm지만. 연예계 프로필이 늘상 그렇듯이 160 중후반 정도로 보는 것이 맞을 듯.[7] 현재 경성대학교 영화학과 교수.[8] 의외로 많은 연기파 배우들이 과거에는 발연기였다고 말했다. 이순재(이 분 성우 출신이다.) 조차도 자신이 30대가 되기 전까지는 발연기를 했다고 한 적도 있다. 이순재는 심지어, 성우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말을 했을 정도...[9] 참고로 이 영화를 찍은 홍기선 감독은 나중에 이태원 살인사건을 연출한다.[10] 사고 당시 형이 참여하고 있던 작품은 제4공화국(드라마).[11] 형인 조수현 씨는 당시 MBC 입사 10년차로 이 해를 마지막으로 퇴사 후 아버지의 사업을 잇기로 했었다고 한다.[12]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이 영화에서 상대 역이었던 배우 서원이 이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버려서, 사실상 배우 인생을 접어버렸다는 것.[13] 서원의 항목에도 나와있듯이 그 때 강제적으로 그녀의 나체를 보며 영화를 찍었다는 것이 재조명되어서 이 때부터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생겼다.[14] 다만 그런다고 딱히 틀어질 사이로는 안 보이는 게 영화 나쁜남자의 코멘터리에서 조재현이 장난치는 걸 보면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친한 듯? 뭐 물론 장난치기 좋아하는 조재현의 성격상 누구한테나 그러는 걸지도 모르지만. (조재현: 저때 감독님이 다칠 뻔해서 스탭들이 상당히 좋아했었죠. 김기덕: 재현이 오늘 기분 좋은 일있었어?)[15] 무릎팍도사에 출연했을 때 과거 연극극장이 호황을 누리던 명동으로 진출하고 싶다고 얘기했을 정도로 연극계에 애착이 있다.[16] 참고로 아들 역할인 김재원과의 나이 차는 불과 16살이다. 여담으로 친아버지 역할이던 박상민은 조재현보다 5살 아래.[17] 사실 김흥기의 정도전 연기가 여간 본좌급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논란은 필연적이었을지도 모른다.[18] 아웃사이더의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전형적인 사극어투를 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9] 이에 대해 조재현은 '서로 긴장하고 살자, 있을 때 잘하자라는 의미'라고 인터뷰를 통해 답했다.[20] 사실 오노가 한국에서는 비매너쇼맨십으로 특히 유명하지만 실제 쇼트트랙 선수들 사이에서 은근히 마당발이긴 하다.[21] 경기도 영상위원장 취임식 바로 전날에 김 지사의 얼굴 정도는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인터넷에서 찾아 봤을 정도라고 한다. 이야기쇼 두드림 조재현 편 참고.[22] 제1공화국 당시 임화수 등의 조폭 세력이 활개치다 5.16 군사정변 후 척결된 후에는 오버, 언더 상관없이 표현의 자유 문제 등으로 독재 정권의 억압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정치적 스탠스를 밝힌 상당수 관계자들이 대부분 진보 정당 지지자일 정도로 대체적으로 문화예술계는 보수정권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 연극영화계에서 보수 성향이면 정말 특이한 케이스다.[23] TV나 라디오 방송계에서 보수 성향의 인물이라고 알려진 인물들은 중도 우파 정도에 속한다. 이순재의 경우, 1988년과 1992년에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민주자유당 소속으로 14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전례가 있으나, 임기가 끝나고는 상대 후보였던 민주당 이상수 후보의 2006년 선거후원회장을 맡기도 했다. 이명박 박근혜도 지지한 전력이 있었지만, 박근혜 게이트가 터지고 난 이후, 보수정당과는 연을 접은 듯 하다. 그 예가 D학점 줬다고 전화오더라. 난 최순실이 아니다.[24] 이 내용은 제4공화국 문서에도 있다. 이 사고는 최근 최순실 게이트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극 초반에 김재규가 박정희에게 보고하면서 최태민과 박근혜의 관계를 언급하고 조명한 화가 방영된 직후, 촬영중 사고로 조 씨가 사망했기 때문.[25] 반면에 정도전의 도움을 받아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는 독실한 불자였다.[26] 배우 이서진은 조재현이 기획하는 연극에 이순재, 신구 같은 대선배가 출연한다고 하자 "재현이 형이 선생님들에게 깍듯이 못하고 잘 못 챙길 텐데 걱정이네요."라고 장난을 치기도... 이에 대해 조재현은 "저놈은 어디 외국대학 경영학과 나온 놈인데 경영에 실패해서 연기를 하는 거."라고 말하며 복수(?)했다.[27] 조재현 소유 극장에서 조재현이 주연인 연극에 부녀동반 출연한게 조재현의 영향력 때문이 아니라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28] 조선의 실질적인 설계자였던 정도전과 사실상 마지막 왕이었던 고종의 역할을 모두 해 본 셈이다.[29] 덤으로 정도전은 고종때에 흥선대원군에 의해 복위된다.[30] 여담이지만 19년 전, KBS 사극 <삼국기> 에서 의자왕의 아들인 부여풍 역을 맡았다.[31]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