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식투자 용어 未收
치명적인 유혹, 미수를 araboza - 디시인사이드 금융 마이너 갤러리주식투자를 할 때, 3일 간 단기투자를 목적으로 증권사 자본으로 주식거래를 하는 것. 미수거래소 매수한 주식은 거래 체결 다음 두 번째 개장일(T+2일)까지 잔여 현금을 납입하여야 한다.
T+2일까지 현금을 납입하지 못하면 미납금만큼 증권사가 T+3일 개장 전 시초가로 반대매매를 시행한다. 반대매매로 이익이 났으면 다행이지만 손해를 봐서 갚을 돈이 남으면 미수동결계좌로 지정하며 모든 증권사에서 30일[1] 간 미수거래 금지. 미수금이 10만 원 미만이면 미수동결계좌로 지정하지 않는다. 미수동결제는 2007년 5월 1일부터 시행. 관련 기사
자기자본 없는 미수거래는 통상 불가하며, 일정 비율 증거금(통상 40 %)이 필요하다. 미수거래로 주식 100만 원어치를 사려면 통상 예수금 40만 원은 있어야 한다. 계좌 증거금률을 100 %로 설정하면 미수거래를 막을 수 있다. 모든 종목이 미수거래가 가능하지는 않다. 증거금 100 %로 현금거래만 가능한 종목이 있다.
레버리지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신용거래와 유사하나, 미수거래는 신용거래와 달리 초단기 여신이다.
2. 법률 용어 未遂
목적한 바를 시도하였으나 이루지 못함.(예시: 살인'미수')#!if 넘어옴1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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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의 [[#|]] 부분}}}}}}3. 66세를 뜻하는 말 美壽
| 개인 기념일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1세 첫돌 | 59세 이순 耳順 | 60세 환갑 還甲 | 61세 진갑 進甲 | 66세 #s-3 美壽 | 70세 고희 古稀 |
| 77세 희수 喜壽 | 80세 산수 傘壽 | 88세 #s-4 米壽 | 90세 졸수 卒壽 | 99세 백수 白壽 | 100세 상수 上壽 | |
| 생일 | 결혼기념일 | 백일잔치 | 기일 | }}}}}}}}} | ||
아름다운 나이를 뜻하며, 66세를 가리키는 한자어다. "美"자를 파자하면 '六十六'이라 만들어진 용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애초에 만 나이를 기준으로 채택했지만 한국에서는 공식 연령과 별개로 현존하는 세계 유일이자 민간 통용 비공식-비법정 단위인 세는나이를 많이 쓴다. 2026년 기준 1960년생(만 나이)[2] 또는 1961년생(세는나이)[3]가 미수이다. 2023년 6월 28일 만 나이 통일법 시행 이후에도 미수는 오랜 관습이라는 점을 들어 만 나이 적용 대상이 아니다.관련 영상, YouTube[4] 세는나이로 미수를 할 경우, 만 65세 생일이므로, 미수부터 법적 노인이다. 그러나 2010년대 중반 이후에는 이에 준하는 연령대를 갖춘 사람들도 아저씨, 아주머니(아줌마)라고 불리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이들은 평균키가 작았던 시절인 1960~1970년대에 성장해서 20대인 1980년대에 신장이 남자 169cm, 여자 157cm로 작았고, 60대부터 키가 작아져 남자 160cm대 초중반, 여자 150cm대 정도는 다소 흔하게 볼 수 있고 이 당시에 키가 175cm를 넘었다면 장신 취급을 받기도 했다.
미수 무렵부터는 대부분 건강이 서서히 나빠지나 아직은 체력이 많이 남아 있어서 일을 하는 경우도 많고 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다. 이 무렵에 건강관리를 철저히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70대 이후에 굉장한 차이가 난다.
조선 시대에는 이 나이 이상이면 지방관으로 임명하지 않았다.
21세기 들어 미수가 넘어서 개명을 하거나, 정규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일부는 방송통신중•고등학교, 원격대학[5][6]에 입학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88세 생일을 뜻하는 미수와는 다른 뜻이다. 88살 미수는 장수 노인을 뜻하지만, 66살 미수는 노년기에 진입하는 시기다. 이 나이대에는 건강검진 항목에 치매검사, 노인신체기능검사가 들어가며 70세와 80세에도 해당 검사를 받는다.
4. 88세를 뜻하는 말 米壽
| 개인 기념일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1세 첫돌 | 59세 이순 耳順 | 60세 환갑 還甲 | 61세 진갑 進甲 | 66세 #s-3 美壽 | 70세 고희 古稀 |
| 77세 희수 喜壽 | 80세 산수 傘壽 | 88세 #s-4 米壽 | 90세 졸수 卒壽 | 99세 백수 白壽 | 100세 상수 上壽 | |
| 생일 | 결혼기념일 | 백일잔치 | 기일 | }}}}}}}}} | ||
米(쌀 미)를 八, 十, 뒤집힌 八로 파자해서 만든 용어. 88세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 애초에 중국이나 일본에서는 만 나이를 기준으로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와 별개로 공식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세는나이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2026년 기준 1938년생(만 나이)[7] 또는 1939년생(세는나이)가 해당한다. 2023년 6월 28일 만 나이 통일법 시행 이후에도 미수는 오랜 관습이라는 점을 들어 만 나이 적용 대상이 아니다. 관련 영상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 수명이 길기 때문에 남성보다는 여성이 미수를 맞이할 확률이 더 높으며, 이들은 평균수명을 넘은 장수한 사람들이다. 만약 남성이 미수를 맞이했다면 그 사람은 청춘 시절 술과 담배를 아예 입에도 대지 않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자는 미수를 맞는 경우가 꽤 증가했다. 아직 2024년 기준으로 미수까지 예상 생존률은 팔순에 비해 급감한 19.9% 정도이며[8], 미수를 전후로 급격하게 감소한다. 하지만 남자와 달리 여자 비율만 크게 높아져서 2/3 이상은 여자이다. 물론 10여년 및 그 이전 시절에 대비하면 상당히 늘어나긴 했다. 때문에 과거에는 미수를 능가한 노모가 아들(특히 장남)을 먼저 떠나보내는 경우가 간혹 있었으나 현재는 최소한 95세는 넘거야 노모가 아들(특히 장남)을 먼저 떠나보낼 가능성이 생긴다. 이들은 평균신장이 지금보다 다소 작았던 시절에 태어났고, 노화로 인해 키가 줄어든 지 한참 지난 고령이라 남자 150cm대, 여자 140cm대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고 당시 사람들은 남성 키가 170cm를 초과하거나 여성 키가 160cm를 넘으면 장신이라고 불리기도 했었다.
만 나이 기준으로 88세 생일인 미수 역시 자신이 환갑을 맞는 요일과 일치하다.[9]
80대 후반 이상이면 암 검진을 사실상 불효검진으로 보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통상 암 검진을 잘 하지 않는다.[10] 대부분 암 검진 자체가 암 발병에 대한 확답이 아니며, '의심이 가는 경우'를 선별하고 세부적인 검사는 조직검사를 진행한다. 헌데 나이가 있으면 조직검사를 하는 것도 위험도가 높고 심지어 암 검진을 위해 프로포폴을 투여하여 수면마취를 하는 것조차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설령 검진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해도, 항암 치료나 수술을 받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다. 사실 암뿐만 아니라 회복 문제로 수술 자체를 잘 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이가 많으면 수술 후 회복 과정조차 험난하기 때문이다.
중국과 일본 등 한자문화권에서 유래한 어휘로, 20세기 초반 일제 영향으로 넘어온 단어다. 일제강점기 및 광복 이후에도 한국 사회에서 자주 사용하였으나 현재에는 사용례가 드문 편이다. 구순과 차이가 적기도 하고.
5. 음료
미숫가루를 시원한 설탕물이나 꿀물에 탄 여름 음료. 한자어로 미식(糜食)이라고도 한다. 예전 표기법인 미시와 미싯가루는 현재 비표준어다.6. 尾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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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혜성#|]]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鄭眉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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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정미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정미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1.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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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미수(뮤지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가상 캐릭터
8.1. 尾獸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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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미수(나루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미수(나루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미수 발생 익일부터 계산. 개장일 기준이 아니다. 미수 발생 다음 날부터 휴일 포함 30 일.[2] 대학 학번으로는 빠른 78학번과 79학번 대부분이 해당. 이들은 일명 60 쥐띠라고 부른다.[3] 대학 학번으로는 빠른 79학번과 80학번 대부분이 해당. 이들은 일명 61 소띠라고 부른다. 이들은 59~60년생, 68~73년생과 같이 인구가 매우 많다.[4] 다만, 가족끼리 바꿔서 정하는 것은 무방하다.[5] 교육법상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사이버대학[6] 2026년 기준으로 미수 이상 할머니들은 뒷자리가 '자' 자인 이름과 '순', '숙', '옥'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이 많다. 남자는 오래 살라는 뜻에 永, 壽가 이름에 많이 들어갔다. 다만 이러한 한자만 안 쓸 뿐, '영' 과 '수' 는 현재도 많이 쓰이기에 개명은 적다.[7] 대학에 진학했다면 대부분 57학번, N수생은 58학번 이후에 해당. 비법정단위인 세는나이라면 여기서 학번을 하나씩 내려야 한다.[8] 비공식 및 비법정단위인 세는나이로 해도 23.3%이다.[9] 환갑은 무조건 만 60세이기 때문. 다만 2012~2039년생은 제외(2100년이 평년)이다.[10] 물론, 요즘은 세상이 변했으니 그래도 직접 검진받으라고 하는 게 대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