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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 {border: 2px solid transparent; margin: auto; background: transparent !important}
.tc {border: 2px solid transparent; background: transparent !important} 1. 제곱근
| 연산 | |
| <bgcolor=#dcdcdc,#434343> [math(\\sqrt x)] | |
| <colbgcolor=#F5F5F5,#2E3033> 결과 | [math((\\sqrt x)^2)] |
| 연산자 이름 | 루트(제곱근) |
| <rowif=한국어> 한국어 | 루트(제곱근) 엑스 |
| <rowif=영어> 영어 | square root of x |
어떤 실수 [math(a)]를 고려해보자.
제곱해서 [math(a)]가 되는 수를 고려할 때, 미지수 [math(x)]를 도입하여 이차방정식
| <tableclass=tpc> [math(x^2=a \quad \cdots \small(\ast))] |
이 이차방정식은 좌표평면 상에서 이차함수 [math(y=x^2)]의 그래프와 직선 [math(y=a)]의 교점의 [math(x)]좌표와 같다.
여기서 세 경우로 나눠보자.
- [math(a>0)]인 경우 [math(a)]의 제곱근은 두 개 존재한다.
- 여기서 양수인 값을 [math(\boldsymbol{\sqrt a})]로 나타내며, 루트 [math(\bm a)] 혹은 제곱근 [math(\bm a)]라 읽는다.
- [math(a=0)]인 경우 [math(a)]의 제곱근은 0으로 유일하다.
- [math(a<0)]인 경우 실수 범위 내에서 제곱근 [math(\bm a)]는 존재하지 않는다.
[math(a>0)]에 대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위에서 이차방정식 [math(\small(\ast))]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복소수 범위내에서는 근을 두 개 가짐이 증명돼있다.
만약, [math(i=\sqrt{-1})]이라는 허수단위를 정의한다면, [math(a<0)]에 대하여, [math(a)]에 대한 제곱근으로 [math(i\sqrt{-a})], [math(-i\sqrt{-a})]를 찾을 수 있다. 다만, 이 표기는 교과 과정에 따라선 비표준적인 표기로 여겨질 수 있는 점에 유의한다.
1.1. 기호
| 파일:First_square_root.jpg |
| 최초로 근호가 쓰인 루돌프의 저서[1] |
근호 기호 [math(\sqrt{})]는 독일의 수학자 크리스토프 루돌프(Christoff Rudolff; 1499-1543)가 1525년에 발간한 대수학 교과서에서 처음 사용되었다. 처음에는 위쪽 줄이 없이 [math(\sqrt{})]만 썼는데, 근을 뜻하는 라틴어 'radix'의 머리글자 'r'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다. 후에 데카르트가 위쪽 줄을 합치면서 지금의 근호가 탄생한다.
1.2. 성질
- [math(\sqrt a\sqrt b=\sqrt{ab})]
- [math(\dfrac{\sqrt b}{\sqrt a}=\sqrt{\dfrac ba})]
- [math(m\sqrt a\times n\sqrt b=mn\sqrt{ab})]
- [math(a\sqrt b=\sqrt{a^2b})]
- [math(\sqrt a=a^{1/2})]
위의 성질에서 [math(a)], [math(b)]는 모두 양수이다.
근호 내부의 수 [math(a)]가 음수일 때는 부호가 바뀌는 경우가 있는 것에 주의할 것.
| <tableclass=tc> [math(\begin{aligned} &{\footnotesize\bullet}& \sqrt{-a}\sqrt{-b} &=i\sqrt a\times i\sqrt b \\ && &= i^2\sqrt{ab} \\ && &= -\sqrt{ab} \end{aligned} \\ \begin{aligned} &{\footnotesize\bullet}& \dfrac{\sqrt a}{\sqrt{-b}} &= \dfrac{\sqrt a}{i\sqrt b} \\ && &= -\sqrt{\dfrac ab}i \\ && &= -\sqrt{-\dfrac ab}\end{aligned})] |
주의할 사항으로 일반적으로 [math(sqrt a+sqrt b ne sqrt{a+b})]라는 것이다. [math((a+b)^2 \ne a^2+b^2)]와 같은 맥락이다.
1.3. 복소수의 제곱근
복소수 [math(z)]에 대하여 극형식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tableclass=tpc> [math(z=re^{i\theta})] |
| <tableclass=tpc> [math(w=\rho e^{i\phi})] |
| <tableclass=tpc> [math(w^2=z)] |
드 무아브르 공식와 오일러 공식에 따라
| <tableclass=tpc> [math(\begin{aligned} w^2 &= \rho^2 e^{i (2\phi)} \\ &= \rho^2 (\cos2\phi+i\sin2\phi) \end{aligned})] |
| <tableclass=tpc> [math(\begin{aligned} z &=re^{i \theta} \\ &=r(\cos\theta+i\sin\theta) \end{aligned})] |
| <tableclass=tpc> [math(\begin{aligned} \rho &= \sqrt r \\ 2\phi &= \theta+2k\pi \end{aligned})] |
따라서 복소수의 제곱근은
| <tableclass=tpc> [math(w = \sqrt r\biggl\{\cos\biggl( \dfrac{\theta + 2k\pi}2 \biggr)+i\sin\biggl( \dfrac{\theta + 2k\pi}2 \biggr) \biggr\} \quad (k=0,\,1))] |
1.4. 미적분
1.4.1. 미분법
지수 꼴로 바꾼 다음 지수에서 1을 빼는 동시에 원래 지수의 값을 곱한다.| <tableclass=tpc> [math(\begin{aligned} \dfrac{\rm d}{{\rm d}x}\sqrt x &= \dfrac{\rm d}{{\rm d}x} x^{1/2} \\&= \frac12x^{-1/2} \\&= \frac1{2\sqrt x} \end{aligned})] |
1.4.2. 적분법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치환적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치환적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거듭제곱근
위에서 제곱한 것의 근을 제곱근이라 정의했음을 상기하자.이번엔 거듭제곱한 것의 근을 구하려고 한다.
어떤 실수 [math(a)]에 대한 [math(k)]제곱근을 구하려고 하자. 여기서 [math(k)]는 2이상의 자연수이다. 그렇다면, 다음의 다항방정식을 풂으로써 결정할 수 있다.
| <tableclass=tpc> [math(x^k=a)] |
마찬가지로 이것은 좌표평면상에서 좌표평면 상에서 다항함수 [math(y=x^k)]의 그래프와 직선 [math(y=a)]의 교점의 [math(x)]좌표와 같다.
(a)와 같이 [math(k)]가 짝수인 경우에는 제곱근과 같다. [math(a>0)]일 때는 [math(a)]에 대한 [math(k)]제곱근 중 실수인 것은 [math(\sqrt[k]a)], [math(-\sqrt[k]a)], 두 개 존재하며, [math(a=0)]일 때는 0만 유일하게 존재한다. [math(a<0)]일 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때, 이 실수인 것 중에서 양수인 것을 [math(k)]제곱근 [math(a)]라 하여 [math(\sqrt[k]{a})]라 나타낸다.
(b)와 같이 [math(k)]가 홀수인 경우에는 모든 [math(a)]에 대하여, [math(k)]제곱근 중에서 실수인 것은 1개 존재하고, [math(\sqrt[k]a)]라 나타낸다.
이때, [math(\sqrt[k]a=a^{1/k})]라 나타내기도 한다.
2.1. 성질
- [math((\sqrt[m]a)^m=a)]
- [math(\sqrt[m]a\sqrt[m]b=\sqrt[m]{ab})]
- [math(\dfrac{\sqrt[m]b}{\sqrt[m]a}=\sqrt[m]{\dfrac ba})]
- [math((\sqrt[m]a)^n=\sqrt[m]{a^n})]
- [math(\sqrt[m]{\sqrt[n]a}=\sqrt[m]{\sqrt[n]a}=\sqrt[mn]a)]
- [math(\sqrt[np]{a^{mp}}=\sqrt[n]{a^m})] (단, [math(p)]는 자연수)
여기서 [math(a)], [math(b)]는 양수이고, [math(m)], [math(n)]은 2이상의 자연수이다.
2.2. 복소수의 거듭제곱근
복소수 [math(z)]에 대하여 극형식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tableclass=tpc> [math(z=re^{i\theta})] |
| <tableclass=tpc> [math(w=\rho e^{i\phi})] |
| <tableclass=tpc> [math(w^k=z)] |
드 무아브르 공식와 오일러 공식에 따라
| <tableclass=tpc> [math(\begin{aligned} w^k &= \rho^ke^{i(k\phi)} \\ &= \rho^k(\cos k\phi+i\sin k\phi) \end{aligned})] |
| <tableclass=tpc> [math(\begin{aligned} z &= re^{i\theta} \\ &= r(\cos\theta+i\sin\theta) \end{aligned})] |
| <tableclass=tpc> [math(\begin{aligned} \rho &= \sqrt[n]r \\ k\phi &= \theta+2m\pi \end{aligned})] |
따라서 복소수의 제곱근은
| <tableclass=tpc> [math(w=\sqrt[n]r \biggl\{\cos\biggl( \dfrac{\theta + 2m\pi}k \biggr) + i\sin\biggl( \dfrac{\theta + 2m\pi}k \biggr) \biggr\} \quad (k=0,\,1,\,\cdots,\,k-1))] |
3. 활용
3.1. 실수 제곱근의 수치계산법
기본적으로 아래의 극한을 구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tableclass=tpc> [math(\sqrt[m]n \Longleftrightarrow \lim\limits_{x,\,y \to \infty} \exp\{m(\ln x - \ln y)\} = n)] |
전자계산기가 개발/보편화되지 않았던 옛날에는 고등학교때 제곱근을 소수로 바꾸는 법(개평법)을 배웠다. 과거엔 제곱근을 구하기 위해선 아래의 방법들을 이용해 직접 계산하거나, 상용로그표처럼 제곱근표에서 미리 계산해놓은 값을 읽거나, 계산자를 이용했다.
지금은 계산기가 흔하니 웬만한 이과생들도 배우지 않지만, 아직도 이걸 활용하는 곳은 있다. 바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는 분야. 마이크로프로세서에 들어갈 제곱근기를 설계하려면 다양한 제곱근 알고리즘들과 각각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일본 고등학교 수학에서는 제곱근의 개평법을 배우며, 소수점 아래 8자리까지 외운다.
여기에 제시된 방법 말고도 펠 방정식, 테일러 전개[2], 골드슈미츠 알고리즘, 연분수 전개 등 여러 방법들이 있다.
3.1.1. 이진 탐색 알고리즘
우선 시행착오법을 예로 들면 [math(\sqrt{16})]나 [math(\sqrt{144})]같이 간단한 식은 어떤 수의 제곱을 하여 점점 가까워지는 수를 찾으면 된다. 예를 들어서 [math(\sqrt{16})]의 값을 구하려면 제곱이 되어서 [math(16)]이 되는 수를 찾아야 한다. [math(2^2=4)], [math(3^2=9)], [math(4^2=16)]으로서, 따라서 [math(\sqrt{16})]의 값은 [math(4)]이다. 이렇게 계속 수를 크게 하여 제곱해가면서 제곱근을 구하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역방향 즉 계속해서 수를 작게 하여 제곱해가면서 제곱근을 구하는 방법을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양쪽 방향에서 범위를 좁혀가는 이진 탐색 알고리즘(binary search algorithm)으로 정교하게 구현될 수 있다.[math(\sqrt7)] 는 다음과 같이 조사할 수 있다.
- [조사 방법 펼치기 접기]
- -----
<tableclass=tpc> [math(\begin{array}{ccccc}\sqrt4(=2) & < & \sqrt7 & < & \sqrt9(=3) \\
2^2 < \begin{matrix}2.5^2 \\(=6.25)\end{matrix} & < & \sqrt7^2 & < & 3^2(=9) \\
\begin{matrix}2.5^2\\(=6.25)\end{matrix} & < & \sqrt7^2 & < & \begin{matrix}2.75^2\\(=7.5625)\end{matrix} < 3^2(=9) \\
\begin{matrix}2.5^2\\(=6.25)\end{matrix} <\begin{matrix}2.625^2\\(=6.890625)\end{matrix} & < & \sqrt7^2 & < & \begin{matrix}2.75^2\\(=7.5625)\end{matrix} \\
\begin{matrix}2.625^2\\(=6.890625)\end{matrix} & < & \sqrt 7^2 & < & \begin{matrix}2.6875^2\\(=7.22265625)\end{matrix} < \begin{matrix}2.75^2\\(=7.5625)\end{matrix} \\
\begin{matrix}2.625^2\\(=6.890625)\end{matrix} & < & \sqrt 7^2 & < & \begin{matrix}2.65625^2\\(=7.0556640625)\end{matrix} < \begin{matrix}2.6875^2\\(=7.22265625)\end{matrix} \\
\begin{matrix}2.625^2\\(=6.890625)\end{matrix} < \begin{matrix}2.640625^2\\(=6.972900390625)\end{matrix} & < & \sqrt 7^2 & < & \begin{matrix}2.65625^2\\(=7.0556640625)\end{matrix} \\
\begin{matrix}2.640625^2\\(=6.972900390625)\end{matrix} & < & \sqrt 7^2 & < & \begin{matrix}2.6484375^2\\(=7.01422119140625)\end{matrix} < \begin{matrix}2.65625^2\\(=7.0556640625)\end{matrix} \\
\begin{matrix}2.640625^2\\(=6.972900390625)\end{matrix} < \begin{matrix}2.64453125^2\\(=6.993545532226563)\end{matrix} & < & \sqrt 7^2 & < & \begin{matrix}2.6484375^2\\(=7.01422119140625)\end{matrix} \\
\begin{matrix}2.64453125^2\\(=6.993545532226563)\end{matrix} & < & \sqrt 7^2 & < & \begin{matrix}2.646484375^2\\(=7.003879547119141)\end{matrix} < \begin{matrix}2.6484375^2\\(=7.01422119140625)\end{matrix} \end{array})]
따라서 [math(\sqrt7 = 2.645\cdots)]임을 얻는다. 문제는 [math( 2^3 < 10 )]이므로 유효숫자 1자리를 더 얻기 위해 평균적으로 3번 이상 반복해야 한다는 점이다.
3.1.2. 개방법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세로셈법#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세로셈법#개방법|개방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2. 바빌로니아법
바빌로니아법(Babylonian method) 또는 헤론법(Heron's method)이라고도 불리며[3] 뉴턴-랩슨 방법의 제곱근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뉴턴-랩슨법은 기본적으로 함수를 접선으로 근사해서 근을 찾아나가는 방식인데 [math(\sqrt c)]를 찾는다고 하면 이는 방정식
| <tableclass=tpc> [math(f(x) = x^2-c=0)] |
| <tableclass=tpc> [math(f'(a) \times (x-a) + f(a))] |
| <tableclass=tpc> [math(x=a-\dfrac{f(a)}{f'(a)})] |
| <tableclass=tpc> [math(x = \dfrac{a + {\dfrac ca}}2)] |
[math(a)]를 엄청 생뚱맞게 잡아도([math(1)]이라든지) [math(c>0)]이고 [math(a>0)]이기만 하면 바빌로니아 법을 쓰면 [math(a)]가 [math(\sqrt c)]로 수렴한다. 참고로 [math(a<0)]를 쓰면 [math(-\sqrt c)]로 수렴한다.
문제는 산술기하 부등식을 잘 조작해 보면 알겠지만, 운 좋게 [math(a=\sqrt c)]로 시작하지 않는 이상, 두 번째 [math(a)]부터는 항상 [math(\sqrt c<a)]라는 것이다. 즉 [math(\sqrt{313.29})]같이 잘 나누어 떨어지는 수라도 처음에 [math(a=17.7)]로 시작하지 않는다면 무한번 하지 않는 이상 [math(a)]는 [math(17.7)]보다 큰 값이 나온다. 이런 문제도 있고 무한소수가 툭하면 나오기 때문에 유효숫자를 정해두고 거기까지만 계산하여 다음 [math(a)]를 정하고 더 이상 변화가 없을 때 끊는 방식으로 주로 사용한다. 그래도 계산이 쉽고 수렴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서 꽤나 유용하다. 얼마나 빠르냐면 [math(a=600)]으로 [math(\sqrt{125348})]를 유효숫자 소수점 아래 3자리까지 구하는데 5번 반복하면 된다. 계산을 반복할 때마다 유효숫자가 2배씩 늘어난다.[4]
3.2.1. 상용로그
[math(\log \sqrt[n]{a} = (\log a)/n)]라는 성질을 이용해서 거듭제곱근을 구하는 방법이다. 로그값을 알아야 쓸 수 있기 때문에 상용로그표를 구비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3.3. 무리함수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무리함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무리함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4. 이중근호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이중근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이중근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5. 단위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1의 거듭제곱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1의 거듭제곱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6. 제곱근행렬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제곱근행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제곱근행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기타
4.1. 교육과정 관련
상단 정의에 표현된 것처럼 '제곱근 [math(2)]'와 '[math(2)]의 제곱근' 차이를 유의할 필요가 있다.[5]대한민국에서는 중3때 처음으로 배우게 되며, 무리수를 도입시키는 동기로 등장한다.[6] 이후 피타고라스의 정리[7]나 이차방정식, 고등학교 과정, 그리고 고등학교 이상 과정에서도 많이 쓴다. 이때 사용하는 √ 모양의 기호는 근호(根號)라고 한다. 당연히 [math(\sqrt4=2)]와 같이 근호가 있다고 해서 다 무리수는 아니다.
음수의 제곱근은 실수 위에서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때 다루지 않지만, 고등학교 과정에서 -1의 제곱근으로 허수를 도입하며 복소수로 범위를 넓히게 된다. 복소수 범위 내에선 0을 제외한 모든 수가 [math(k)]개의 [math(k)]제곱근을 갖고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제곱근을 취하는 연산은 거듭제곱의 역연산에 해당한다. 함수 관점에서 보면 양수 범위에서 제곱근 함수 [math(y=\sqrt x)]는 이차함수의 역함수이다.[8] 제곱근이 들어간 함수와 성질도 고등학교 과정에서 배우게 된다.
4.2. 기호 관련
- 종종 근호 기호(√; U+221A)를 체크 표시(✓,✔; U+2713, U+2714) 대용으로 쓰기도 하는데, 그냥 비슷한 글자일 뿐이다. 거기다 서체마다 윗줄 부분이 있기도 해서 이런 경우 보기가 영 좋지 않다.[9]
- 만약 plain text에서 근호 기호를 사용해야 한다면 √(x+2)와 같이 근호 기호 밑에 들어가는 것들을 모두 괄호로 씌워 주어야 한다. 괄호를 씌우지 않고 √x+2로 쓰면 [math(\sqrt x+2)]의 뜻이 되기 때문이다. 매스매티카 기반 프로그램 및 울프럼 알파에서도 이렇게 해석한다.
- 약자로 사용할 땐 square root를 축약한
sqrt로 쓴다. [math(\sqrt2)]를sqrt(2)로, [math(\sqrt{a\times b+b\times c+c\times a} )] 는sqrt(a×b+b×c+c×a)로 쓰는 식이다.
4.3. 여담 관련
- 인천광역시 시내버스 공동배차 시절, 근호를 형상화한 듯한 도색[10]을 활용하여 버스 동호인 사이에서 루트도색이라고 불린다. 신발 회사인 반스 역시 상표가 ANS에 근호 씌워 놓은 모양이라 관련 드립이 있다.
- 일반 전자식 계산기에서도 계산이 가능하다. 구할 때 개방법을 사용하는 듯하다.
- 박사가 사랑한 수식에서는 등장인물의 별명으로 나오는데, 모든 수를 다 품을 수 있는 상냥한 기호라고 소개된다.
- 표제어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에는 √2, √3, √5 등의 문서가 생성되어 있다.
- 제곱을 근호 내에서 하느냐 밖에서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한다. 예컨대 [math(\sqrt{3^2})] 및 [math(\sqrt{(-3)^2})]의 결과는 3이지만, [math((\sqrt3)^2)]과 [math((\sqrt{-3})^2)]의 결과는 3 및 -3으로 다르다.[11] 근호 밖에서 제곱하는 건 루트 전체에 제곱하는 것이다. 근호 안에서 제곱하여 루트를 벗긴 결과는 절댓값과 같다.
5. 둘러보기
| <colbgcolor=#c6c700,#c6c700> [[제곱근|'''제곱근{{{#!wiki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serif"]] | ||||||
| 허수 | [math(sqrt{-1})] · [math(sqrt[3]{1})] · [math(sqrt[5]{1})] | |||||
| 실수 | [math(sqrt 1)] | [math(sqrt 2)] | [math(sqrt 3)] | |||
| [math(sqrt 5)] | [math(sqrt 6)] | [math(sqrt 7)] | ||||
| [math(sqrt 8)] | [math(sqrt {10})] | [math(sqrt e)] | [math(sqrt π)] | |||
[1] 《Behend vnnd Hübsch Rechnung durch die kunstreichen regeln Algebre, so gemeincklich die Coss genennt werden》[2] 미분으로 어림하기 참조.[3] 이름이 붙여진 유래는 이 방법이 등장한 최고(最古)의 문건이 헤론의 저작이고, 일부에선 고대 바빌로니아인도 이 방법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바빌로니아인들이 [math(\sqrt2)]의 근사값을 60진법으로 3자리까지[12] 구한 석판이 현재까지 남아 있다.[4] 대충 반복 횟수에 대해 ‘이중 기하급수적’으로 정밀도가 증가하는 셈이다. 반복 횟수가 늘어날수록 분모와 분자의 자릿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짐에 따라 통분에 필요한 계산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점을 감안해도 총 계산량이 정밀도의 로그값의 제곱에 비례한다. 일정 이상 분자와 분모의 자릿수가 커지면 Karatsuba 등의 곱셈 알고리즘을 쓸 수도 있어서 시간 복잡도는 낮아진다.[5] 헷갈릴 때는 '들'을 넣어서 말이 어색하지 않은지 어색한지로 구분하면 된다. 2의 제곱근'들'은 별로 어색하지 않지만, 제곱근'들' 2는 약간 어색하다. 실제로 영어에서도 아무런 맥락 없이 '(the) square root of 2' 라고 하면 보통 (양의) 제곱근 2를 나타내며, 굳이 두 개를 모두 나타낼 때는 '(all) square roots of 2' 라고 쓰는 편이다.[6] 사실 원주율이 제곱근보다 더 먼저 등장하긴 하지만, 수학교과 내에서는 초월수니 뭐니 이 수의 정체를 알 방법이 없다(린데만-바이어슈트라스 정리를 이용해야 원주율이 초월수임을 증명할 수 있다.). 반면에 [math(\sqrt2)]가 무리수임을 증명하는 것은 교과서에 바로 등장한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우는 수학의 귀류법에서 나온다.[7] 교육과정이 바뀌어 중2 과정으로 내려갔고, 자연수의 개념에서만 다루게 된다.[8] 다만 이차함수를 그대로 기반으로 두고 역함수로 만들면 음함수가 되기 때문에 그래프에서 [math(y=-\sqrt x)] 부분은 보통 제외한다.[9] 사실 완성형에 근호는 있지만 체크 표시가 없어서인 것이 크게 작용한다.[10] 정확히는 바다를 형상화했다고 한다.[11] [math((\pm3)^2 =9)]이니 전자는 3으로 동일하지만 [math(sqrt{-3}=sqrt3i)]이므로 후자는 결과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