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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4-04 21:52:48

바이오하자드 R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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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d> 파일:바이오하자드 RE2 - 커버 아트.png
<colbgcolor=#000000><colcolor=#fff> 개발 CAPCOM
유통
플랫폼 PlayStation 4[1] | Xbox One[2]
PlayStation 5 | Xbox Series X|S
Microsoft Windows | Nintendo Switch[3]
iOS | macOS | iPadOS | Xbox Cloud Gaming
ESD PlayStation Store | Microsoft Store(Xbox PC 앱)[4] | Steam | 닌텐도 e숍
장르 액션 어드벤처, 서바이벌 호러
출시 2019년 1월 25일
2022년 11월 11일 (닌텐도 스위치)
엔진 RE 엔진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청소년이용불가.svg 청소년 이용불가[5]
해외 등급 파일:ESRB Mature.svg ESRB M
파일:CERO D.svg CERO D (일반판)
파일:CERO Z.svg CERO Z (Z버전)[6]
파일:PEGI 18.svg PEGI 18
관련 사이트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공식 사이트) |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공식 메뉴얼) | 파일:스팀 아이콘.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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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000,#000000><colcolor=#ffffff,#ffffff> 디렉터 카도이 카즈노리 (門井一憲)
안포 야스히로 (安保康弘)
프로듀서 히라바야시 요시아키 (平林良章)
칸다 츠요시 (神田剛)
디자이너 고다 히데히로
프로그래머 후카자와 마사토시
원화가 게즈 프라이
타카마츠 사토시
각본가 브랜트 프리드먼
작곡가 우치야마 슈사쿠
칸 젠란 (康 貞蘭)
우에다 마사미
}}}}}}}}} ||

1. 개요2. 시놉시스3. 발매 전 정보4. 등장인물
4.1. 스토리 변경점
5. 등장 적6. 아이템
6.1. 무기6.2. 회복약6.3. 화약6.4. 그 외
7. 스테이지8. 퍼즐9. 파일10. 게임 내부 정보
10.1. 시스템10.2. 게임 구성10.3. 추가 시스템10.4. 기타 변화10.5. 도전과제
11. 팁
11.1. 게임 외적 부분11.2. 등장 적 관련11.3. 무기 및 아이템 관련11.4. 게임 시스템 관련11.5. 하드코어 관련11.6. 하드코어 S+ 랭크 관련
12. 추가 모드
12.1. 제4의 생존자12.2. 두부 생존자12.3. 유령 생존자
12.3.1. DLC 추가 좀비
13. 평가14. 흥행15. OST16. 기타
16.1. 이스터 에그
16.1.1. 시리즈 관련16.1.2. 다른 부분에서 따온 것들16.1.3. 프로토타입의 영향
16.2. 번역 관련
17. 시스템 요구 사항
17.1. 콘솔판 정보17.2. PC판 정보
18. 둘러보기

1. 개요

<nopad> 파일:바이오하자드 RE2 - 키비주얼2.jpg

캡콤에서 개발한 바이오하자드 2의 리메이크작.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에 사용되었던 RE 엔진이 사용되었으며, 프리렌더링된 배경의 3인칭 고정 시점이었던 원작(바하2)과 달리 3인칭 숄더뷰 시점으로 변화하였다. 원작의 디렉터가 카미야 히데키, 프로듀서는 미카미 신지였는데 반해 이번 리메이크는 디렉터가 2명, 프로듀서 2명 체제로 변경되었다.

2. 시놉시스

모든 것이 플레이어의 상상을 뛰어 넘는다.

1998년 9월 라쿤 시티덮친 생물재해.
좀비가 생자를 찢는 지옥으로부터 돌아온다.
이 궁지, 공포, 퀄리티.
누구도 본 적 없는 바이오하자드,
『BIOHAZARD RE:2』
시리즈 굴지의 걸작, 그 재탄생을 목격한다.

이 참극에 삼켜지지 마라.
(この惨劇に喰われるな)
파일:RE2 로고.gif 파일:RE2 소개.gif
파일:BIOHAZARDRE2-logo.png
Resident Evil 2

3. 발매 전 정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RE:2/발매 전 정보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발매 전 정보#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발매 전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등장인물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4.1. 스토리 변경점

세세한 스토리 및 설정이 변경되었다. 변경점이 적지 않아 사실상 리부트라고 봐도 다름없을 정도. 전체적으로 RE:2를 플레이한 뒤 원작의 이벤트들을 보면 매우 어색하게 느껴질 정도로 연출이 세련되어졌다.

5. 등장 적

<colbgcolor=black><colcolor=#9c3546> 파일:BIOHAZARDRE2-logo.png 등장 적
병원체: T 바이러스 · G 바이러스
일반 좀비 · 좀비 견 · 릭커(변종 릭커) · 거대 거미 · 까마귀 · G-어덜트(RE:2) · 거대 나방 · 아이비 · 바퀴벌레
보스 악어 · G-어덜트(원작) · 윌리엄 버킨 · 타이런트(T-103) (원작)/(RE:2)
RE:2 추가 페일 헤드
* 밑줄: 리메이크 미등장


아쉽게도 원작에 등장한 T 바이러스에 감염된 까마귀와 거대 거미[52], 연구소에 등장했던 거대 나방은 등장하지 않는다.[53] 아이비의 디자인 변화를 고려하면 동물이나 식물이 크기만 커져 덤벼드는 고전적 디자인은 지양한 듯하다.

6. 아이템

6.1. 무기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RE:2/무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무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무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2. 회복약

본작에서의 회복 아이템은 약초(허브) 3종과 응급 처치 스프레이로 총 4종류가 있다. 오리지널을 해본 사람이라면 약초의 색별 용도와 조합법도 기억할 것이므로 오리지널 하듯이 조합해서 사용하면 된다.

또한 즉사기를 제외한 모든 공격은 현재 체력이 위험상태가 아닌 이상 맞는다고 무조건 죽지 않는다.[54] 일종의 일격사 방지시스템[55]이며, 체력이 낮아 이동속도가 떨어지거나 헐떡거리는 모션이 답답한 게 아닌 이상 주의상태까지는 일격사 당할 일이 없으므로 회복약을 아끼려면 위험 상태일 때 쓰도록 하자.


6.3. 화약

탄환 제작용 아이템.[58] 종류와 상관 없이 2개의 화약을 조합하여 탄환을 만들 수 있다. 원작과 달라진 점은 탄환 제작용 아이템을 가지고 다니거나 보관함에 넣었다가 꺼내서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다. B루트 플레이 시 필드에선 권총 탄약이 아닌 대구경 권총 탄약이 드롭되고, 화약으로 대구경 권총 탄약을 만들 수 없다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6.4. 그 외

창을 막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견고한 나무 조각. 불청객의 출입을 완벽하게 차단합니다.
창문을 못질한 판자로 봉쇄하는 아이템. 직접적인 무기로 활용이 불가능한 천덕꾸러기처럼 보이지만 초중반부 무대인 경찰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게임 진행 중 창문에 접근해서 두들기는 좀비가 나타나는데,[59] 이걸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면 창문을 깨고 안으로 들어온다. 탄약을 아껴야 하는 본작에서 좀비의 내구도가 상승했고, 창문으로 들어온 좀비들을 모두 쓰러뜨려도 시간이 지나면 계속 증원이 오기 때문에 그만큼 탄약 소모량이 늘어난다. 따라서 좀비의 진입&증원을 막는 것만으로도 이 나무 판의 역할은 무시할 수 없다. 나무 판을 쓸 수 있는 창문은 전부 1층에 있으며[60] 일단 경찰서 주차장을 통해 빠져나가면 개조파츠 파밍을 위해 일부러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한 나무 판은 쓸 일이 없어지니 가능하면 경찰서 수색 중에는 항시 나무판을 들고 다니다 좀비가 진입하려는 창문이 있으면 미리 봉쇄해버리자. 초회 플레이 시에는 어느 시기에 어느 위치에서 창문으로 침입하려는 좀비가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에 판자가 부족하거나 좀비의 침입을 허용해버리지만, 플레이가 익숙해진 뒤에는 자주 다니는 길목, 주요 루트에 박아 한결 여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이미 좀비가 진입하고 있는 창문은 좀비의 진입이 끝나고 나서야 막을 수 있다. 여러 차례 하다보면 나무 판으로 레온 A/B루트, 클레어 A/B루트로 각각 진행할 때 어디를 최적화로 막아야 나중에 경찰서를 편히 다닐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레온 루트가 클레어 루트보다 나무 판 숫자가 더 빡빡하다. 레온은 서쪽뿐만 아니라 동쪽 휴게실도 몇 차례 지나가야 하는데, 이곳도 좀비가 창문을 깨고 난입하는 지역이라 나무 판이 더 소모되기 때문이다. 클레어는 동쪽 휴게실이 있는 곳은 B루트 초반에 동쪽 복도의 셔터를 열 수 있는 퓨즈와 이쪽에 있는 아이템 챙기기 이외에는 타이런트에게 쫓기다 이쪽으로 도망치는 상황이 아니고서야 올 일이 거의 없어 여기다 나무 판을 쓸 일이 적다. 반대로 반드시 막아야 하는 구간은 (레온 한정)[61] 바로 경찰서 1층 서쪽 복도의 클로버 문 주변 좀비가 들어오는 창문이다. 3층 옥상과 2층 옥상을 연결하는 사다리가 부러지는 이벤트를 거쳐 보일러실에서 클로버 열쇠를 얻은 다음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야 하는데[62], 애석하게도 그 때는 타이런트에게 추격당하고 있는 상태에서 와야 한다는 것. 그러니 타이런트 등장 이전에 미리미리 이쪽 좀비가 넘어오는 구간에 나무판을 박아넣어야 앞뒤로 막혀 갇히는 상황을 면할 수 있다. 추가로 C4 폭발 혹은 윌리엄 버킨과의 1차전 이후 이 쪽에는 릭커까지 돌아다니니 미리미리 와서 처리해두어야 정신건강에 이롭다. 이후에 바이오하자드 RE:4에서 가나도들과의 농성 부분에서 같은 모델링으로 재등장 한다.
작은 벨트형 주머니로, 더 많은 물건을 지닐 수 있습니다.
습득 시 1개당 인벤토리 2칸이 증가한다. 지원과 일반 난이도에서는 총 6개의 힙색을 찾을 수 있고, 하드코어에서는 총 3개의 힙색을 찾을 수 있다. 따라서 모두 찾았을 경우의 인벤토리는 지원/일반 난이도에서 최대 20칸, 하드코어 난이도에서는 최대 14칸이다.
잉크 리본. 타자기 사용 시 필요합니다.
하드코어 난이도에서 타자기를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아이템. 따라서 일부 탄약, 허브, 힙색이 있었던 곳에 잉크 리본이 등장한다. 하드코어 난이도 특성으로 게임 도중 자동 저장이 지원되지 않으므로, 사망 후 재시작 시 게임을 마지막 저장 지점에서 속행과 동시에 수동 세이브 후 게임 불러오기를 활성화해주는 유일한 아이템이기에 세이브 시 플레이어의 높은 판단력이 요구된다.

7. 스테이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RE:2/스테이지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스테이지#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스테이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8. 퍼즐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RE:2/퍼즐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퍼즐#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퍼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9. 파일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RE:2/파일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파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파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0. 게임 내부 정보

10.1. 시스템

게임 장르가 호러 어드벤처로 다시 돌아왔다.[63] 여기서 보통 대중들이 AAA 게임에 기대하는 내용하고는 완전히 다르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전체적인 구성은 1 리메이크를 떠올리게 한다. 제한된 시야각과 시점, 좁은 장소, 물자의 제약, 일일이 아이템 창을 열어서 아이템을 조사하고 맞는 아이템을 골라서 사용해야 하는 퍼즐과 닫힌 문 등. 게임 개발자들은 이것을 2편을 참고로 한 새로운 게임으로 봐주길 바란다는 말을 남겼다.[64] #

일반적인 액션 어드벤쳐 장르 게임을 생각하면서 플레이한다면 매우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번 작품은 4, 5, 6편의 액션 TPS처럼 모든 적을 화려하게 물리치면서 나아가는 직선형 무쌍류 게임이 아닌 1, 2, 3편과 같은 서바이벌 호러에 가까워졌다. 정확히는 액션 TPS와 서바이벌 호러 장르가 융합되었다. 그렇다 보니 닥돌이 아닌 조심스러운 플레이를 필요로 한다.

일단 전반적으로 배경이 어두운 데다가 좀비가 갑툭튀로 나오는 경우도 많다. 좀비들의 내구력이 높아서 잘 죽지 않으며[65] 머리가 터진 게 아니라면 죽은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살아있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부활하기에 확인 사살을 할 필요가 있는 등 처리하기가 까다롭다. 좀비 특유의 건들거리는 동작 때문에 조준이 힘든 것은 덤.

게다가 특정 아이템(나무 판. 경찰서 곳곳에 놓여있으나 그 양이 한정되어 있다.)을 안 쓰면 좀비가 창문에서 계속 나타나는 구조이기 때문에[66], 모든 좀비를 전부 물리치면서 플레이를 한다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 그렇다고 적을 죽여서 나오는 아이템 파밍을 기대할 수 없다보니 그럴 필요도 없다.[67] 즉 의도적으로 적을 다 죽이지 않는 디자인을 한 것인데 이런 점이 아무래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는 난이도 상승의 요소로 볼 수밖에 없다. 특히 플레이 도중 타이런트가 나타나게 되면 게임플레이 중 심하게 긴장감을 유발하는데 무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이런트가 절대 죽지 않는 즉, 무적이란 요소를 집어넣음으로써 호러와 난이도를 확실히 올려버렸다. 이러한 하드코어한 요소 때문에 일부 유저 층에선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다만 사실 본작의 핵심적인 게임 플레이 기믹인 '부위 파손(사지 절단)'을 알고 있으면 게임의 난이도가 급락한다. 본작의 좀비들은 각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할 경우 그 부위가 파괴되는 특수한 효과가 발생하고, 특히 다리가 파손되었을 때의 효과가 아주 강력하다. 반대로 전작들이나 대부분의 좀비 게임에서의 약점인 머리를 노리는 헤드샷은 기본 무기로는 효율이 극악이라서 아이러니하게도 헤드샷 위주의 플레이를 할 경우 게임 난이도가 급등한다. 또한 본작의 장르는 상술한 것처럼 좀비들을 학살하는 액션 게임이 아니라 서바이벌 호러류의 게임이라는 걸 인지하고 좀비들을 무작정 죽이는 게 아닌 좀비들에게서 탈출하는 게 중요한데, 사지 절단을 이용해 다리만 파손시킨 뒤 도망치는 플레이를 하면 탄약이 무난하게 남아서 게임 난이도가 급락한다. 하드코어 난이도는 해당되지 않지만 일반 난이도의 경우는 굳이 도망가지 않고 아예 다리가 파손된 좀비를 나이프로 확인 사살하면서 플레이하는 '학살 플레이'까지도 가능할 정도. 이런 플레이를 할 경우에는 바이오하자드 4~6을 비롯한 액션 TPS에 가까운 감각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다만 안타깝게도 이를 모르는 유저들이 굉장히 많다. 유저들 탓만 하기에도 뭐한게 게임 극초반부인 주유소 컷신[68]에서 레온이 권총 헤드샷 한방으로 좀비를 처치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 때문에 유저들은 "다른 좀비 게임들처럼 머리를 쏘면 죽는구나!" 하고 오해하기 쉽상이다. 게임의 전투 정보를 잘 모르는 라이트 유저층의 플레이 영상을 보면 사지 절단 같은 게 있다는 것도 모르고 그냥 엔딩까지 우직하게 헤드샷만을 노려서 힘들게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대다수다. 나이프를 보조 무기로 사용하는 것도 일단 적이 바닥에 쓰러져야 사용하기 편한데 다리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적이 바닥에 쓰러지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나이프를 무기로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어지는 것도 덤. 이처럼 수많은 유저들이 사지 절단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것도 모르는데, 만약 게임 내의 파일을 통해 좀비들의 사지가 절단된다는 것을 명시했다면 지금과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69] 개발진 입장에서는 플레이어가 직접 전투를 통해, 즉 경험을 통해서 시스템을 자력으로 터득해주길 바란 거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우직하게 헤드샷만을 노리는 유저들은 이런 게 불가능하다. 하필이면 헤드샷의 효율이 낮다는 본작의 특징으로 인해 오히려 왜 이렇게 적들이 안 죽냐고 본작의 게임 밸런스를 욕하는 유저들만 잔뜩 나왔을 정도.[70]

또한 헤드샷의 효용성이 지나치게 낮다는 것도 문제를 심화시켰다. 헤드샷에 성공해도 즉사 성공률이 생각보다 낮다는 것 자체는 바이오하자드 1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특징이지만 4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헤드샷이 사실상의 유일한 약점이었기에 아무리 확률이 낮더라도 헤드샷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4부터는 부위 공격 시스템이 도입되어서 머리 외에도 약점이 생겼지만 그렇다고 헤드샷의 효용성이 떨어지지는 않았다. 예를 들어 바이오하자드 4의 경우 다리를 맞추면 적이 경직하거나 엎어지는데, 헤드샷을 할 경우에는 일정 확률로 적이 즉사하며 즉사에 실패해도 경직이 확정적으로 발생했다. 그리고 적이 경직되었을 때는 체술을 써서 적을 엎어뜨리는 게 가능했기에 대부분의 경우에서는 다리를 쏘는 것보다 헤드샷의 효용성이 더 좋았다. 그러나 RE:2는 헤드샷의 즉사 확률이 낮은 것은 물론이고 경직효과 조차도 별로 좋지 않다. 다른 작품들처럼 부위 파손이나 사지 절단을 넣되 헤드샷에도 그만큼의 메리트를 줬다면 반응은 달랐을 것이다. 추가로 정작 컷신에서는 머리를 노리는 장면이 나와 오해를 야기하기도 했다. 이렇게 수많은 유저들이 본작의 핵심 시스템을 모른 채 개발진이 본래 상정한 것보다 게임을 훨씬 어렵게 플레이하는 일이 많아서인지 결국 후속작인 바이오하자드 RE:3에서는 사지 절단이 사실상 사라지고 헤드샷이 약점으로 변경되었다. 다만 RE:2의 시스템을 좋아하던 유저들에게서는 전투가 굉장히 단순해졌다면서 혹평이 나오기도 한다.

사지 절단이라는 본작의 핵심 기믹을 모르고, 좀비를 적당히 죽이는 게 아니라 무작정 좀비를 죽여나가는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에게는 지원 난이도조차도 어렵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본작의 컨셉(서바이벌 호러)과 본작의 기믹(사지 절단)을 파악하면 게임의 플레이 경험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물론 그래도 게임 플레이상 속전속결이 힘들기 때문에 빠른 진행에 익숙한 플레이어들은 짜증날 수 있지만 지능적인 플레이를 선호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탐험 요소(수많은 퍼즐)와 전략적인 전투(한정된 무기 자원과 사지 절단)로 인해 더없이 좋은 게임이다.

그렇다고 사지 절단이라는 기믹을 모른 채 플레이한다고 해서 본작의 평가가 크게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탄약 부족에 허덕이게 되고 게임 난이도가 높아지는 만큼 상대적으로 원작 바이오하자드 2에 가까운 경험으로 본작을 플레이하는 게 가능하기 때문. 즉 사지 절단을 사용하면 액션 TPS에 가까워지지만, 사지 절단을 사용하지 않으면 서바이벌 호러에 가까운 게임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되는 중반부부터는 사지 절단이 별로 의미가 없어져서 사지 절단을 모르는 유저라고 해도 게임 난이도가 월등히 낮아지는데 이 또한 원작과 유사하다. 서바이벌 호러는 싫어하고 4~6 스타일의 액션 TPS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사지 절단을 모를 경우 본작의 재미가 크게 하락할 수 있지만, 서바이벌 호러도 좋아하는 유저라면 사지 절단에 대해 전혀 몰라도 본작을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다.

원작을 플레이한 유저들에게서는 호불호가 갈리는데 좀비의 맷집이 올라간 것에 대해 원작의 좀비들은 이렇게 안 죽지는 않았다는 의견이 나온다.[71] 그러나 상술한 것처럼 다리 절단과 나이프를 이용하면 원작에서는 힘들었던 학살 플레이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좀비의 내구도만 높아졌을 뿐, 난이도 자체는 원작보다 오히려 낮아진 편이기에 바하 4~6 스타일이 아니라 클래식한 1~3 스타일을 기대한 유저들에게서는 여전히 액션 TPS라면서 이건 서바이벌 호러가 아니라고 비판하는 유저들도 있다. 이런 유저들은 서바이벌 호러의 참맛을 느끼기 위해서 일부러 사지 절단을 이용하지 않고 우직하게 헤드샷만을 노리거나 그냥 하드코어 난이도로 플레이한다.

10.2. 게임 구성

10.3. 추가 시스템

10.4. 기타 변화

10.5. 도전과제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RE:2/업적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업적#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업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1.

11.1. 게임 외적 부분

11.2. 등장 적 관련

11.3. 무기 및 아이템 관련

11.4. 게임 시스템 관련

랭크를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좀비의 잡기공격에 정상에서 주의로 체력이 하락하는 경우, 랭크는 6 이상. 정상에서 위험으로 하락하는 경우 랭크는 9이상 이다.

11.5. 하드코어 관련

11.6. 하드코어 S+ 랭크 관련

아래의 영상들은 복잡한 기술을 익힐 필요 없이 하드코어 S+ 랭크를 최대한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걸 목표로 만들어진 공략 영상이다. 모든 보너스 무기를 얻을 수 있게 각각 레온과 클레어의 A루트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영상으로,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해당 빌드는 강제적인게 아니고 본인이 게임의 흐름과 아이템 위치 등에 대해 박식하다면 아이템 배치와 인벤토리 관리 등은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영상의 빌드는 천천히 따라해도 요구되는 시간보다 40분은 빠른 1시간 50분 내로도 넉넉하게 성공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한정적으로 실수를 만회할 공간이 많이 주어졌기에 루트를 최대한 안전하게 짜고 싶다면 참고하기 좋은 영상이다.
레온 A루트 하드코어 S+ 영상 클레어 A루트 하드코어 S+ 영상

영어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두 공략 영상에서 공통으로 통하는 핵심 전략과 참고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영상에서 진행방식과 퍼즐답안을 모두 설명해주지만 혹시라도 어려울 경우 이해를 위해 해당 게임의 스테이지 문서와 퍼즐 문서를 함께 열람하는걸 권장한다.

12. 추가 모드

12.1. 제4의 생존자

두 번째 이야기까지 모두 완료한 경우 오픈되는 콘텐츠. 기본적으로는 네스트에서 하수도까지 탈출한 헝크의 시점에서 시작하며, 시간대는 A, B루트의 주인공들이 NEST로 출발한 후쯤으로 추측된다. 주변을 둘러보면 NEST행 케이블카도 이미 사라져있고 레온/클레어가 싹 쓸고 간 흔적이 배경들에 그대로 남아있다. 이외에도 곧 정부가 라쿤시티를 날려버릴 거라는 조종사의 무전내용을 생각해 보면, 아마 RE:3 후반부와 비슷한 시간대로 보인다.

진행경로는 케이블카 주변 지하수로 → 경찰서 지하 처리 시설 → 경찰서 지하 주차장 → 경찰서 동쪽 1층 → 메인 로비[136] → 서쪽 사무실 → 서쪽 2층 계단 → S.T.A.R.S. 사무실 앞 → 도서관 → 메인 로비 2층 → 경찰서 2층 동쪽 → 3층 테라스 → 동쪽 비상계단 → R.P.D. 정문 순으로 탈출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본편에서는 그냥 갈 수 있는 위치도 장애물로 막고 문이 잠겨있어 빙빙 돌아가야 한다. 초회차라면 길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특히 지하수로 → 엘리베이터로 연결되는 구간은 일직선이 아닌 막힌 길이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2, 3회차 도전이나 두부 모드를 할 때도 모두 같은 루트이니 한 번만 외우면 다시는 헤멜 일이 없다. 기본적으로 아이템 획득과 세이브를 지원하지 않으며[137] 나이프에 한하여 디펜스 사용 후 회수만 가능하다. 가지고 있는 무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회피하면서 전진해야 한다. 마지막에 오픈되는 콘텐츠답게 보스급을 제외한 맵마다 듬뿍 깔려있는 B.O.W.의 압박을 느낄 수 있다.

게임 시스템의 영향으로 원작과 달라진 점이 있다.

단, 적들은 플레이어가 문을 열고 나와야 반응한다는 점과 적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구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배치를 미리 외우고 가는 플레이가 필요한 것은 여전하다.

초기에 지급하는 화약으로 탄약을 제작해야 하는데, 권총 탄이나 매그넘 탄은 가성비가 좋지 않고, 가로막는 좀비를 다리 사격 등으로 저지 후 지나치는데 산탄총만한 게 없기 때문에 보통은 산탄총 탄환을 만든다.

여담으로 사용된 OST 'Looming Dread'가 긴박한 탈출 상황을 잘 표현해 좋은 평을 받는다.

12.2. 두부 생존자

적 배치와 대사까지 내용은 제4의 생존자와 동일하다. 하지만 두부 모드는 기본적인 난이도가 제4의 생존자보다 훨씬 더 높은 게 대부분인데 푸딩을 제외한 나머지는 무장이 빈약하거나 회복제가 아예 없어서 실수 한 번을 커버하기가 힘든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두부들의 캐릭터는 개그지만, 실제 게임 플레이 때 이런저런 단점도 있는데 무장이외의 부분으로는 화면 설정에 따라 다르지만, 캐릭터의 크기가 너무 커서 왼쪽을 많이 가리는 편. 그래서 왼쪽에 있는 적은 제대로 보이지도 않을 수 있는데 왼쪽에 있는 적이 얼마나 다가왔는지 알기가 힘들어 결국 배치를 외우고 다니면서 철저한 암기형 플레이를 해주지 않으면 아차하는 순간 위험하다. 되도록이면 헝크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게 좋은데 그렇지 못하는 경우 적 배치가 지나갈 때마다 무작위로 달라지기 쉽다. 즉, 어떤 식으로든 밍기적거리거나 자꾸 붙잡혀서 시간을 소모하는 순간 바로 근처에 있으나 아직 직접 마주치지 않은 적들의 위치가 달라진다. 한마디로 진행이 느려지면 원래 배치와 다른 곳에 있을 확률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대응이 달라지는 경우가 생기므로 빠르게 뛰어서 지나가야 적들의 배치가 초기 배치 상태 그대로임을 유의하자.

게임 시작 시에 선택한 먹거리(?)인 두부, 우이로 모치, 곤약, 푸딩, 행인두부의 맛과 영양가에 대해서 찬양하는 설명문이 나온다.[141] 각종 행동 중 고퀄리티 해상도의 두부가 탱글탱글 탄력있게 흔들리는 것이 일품. 오리지널의 두부가 직육면체에 가운데 부분에 세로로 빈 공간이 있는 두부라기 보단 가게에서 파는 막대 아이스크림 같은 어설픈 모습이였는데 이쪽에서는 아예 탱글탱글한 모습에 움직일 때마다 미친듯이 흐느적거리는 리얼한 촉감이 느껴지는 진짜 두부와 각종 간식(?)들을 만들어놨다. 이동시의 그 독특한 발소리는 여전히 특이하다. 두부만이 아니라 각 식품들의 식감을 잘 표현한 모습이 인상적.

테스트용 폴리곤 수준이 아니라 작정하고 만든 것을 보여주듯 컨텐츠도 풍부해졌는데 두부를 클리어한 후에는 기관단총을 든 곤약과 수류탄 띠를 매고 담배를 꼬나물은 우이로 모치가 추가된다. 역시나 이들도 두부처럼 재료에 대한 설명문이 나온다. 둘 중에 하나로 또 클리어 하면 푸딩과 행인두부가 추가되는데, 푸딩은 여자 목소리로 섹시에로 간사이벤을 구사한다. 이 캐릭터들은 엔딩도 진행 방식도 각자 다르니까 수집욕과 도전욕이 강하다면 여러 번 하게 될 것이다.

참고로 대미지를 입으면 두부들은 몸이 점점 무너진다. 피격될 때마다 좀비들에게 뜯어먹히거나 릭커에게 베여서 군데군데가 손실되고 너덜너덜해지는 모습이 일품. 허브를 사용하면 체력과 함께 비주얼도 회복된다. 그러나 회복제가 없는 경우 잃어가기만 한다.

아래의 클리어 포인트는 스피드를 중시한 클리어라기 보단 어느 정도 게임에 익숙해진 유저를 기준으로 일단 클리어를 하고 보는 것에 주안점을 둔 가이드로 스피드런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훨씬 더 철저하게 파고들어야 할 것이다. 스피드런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가급적 적을 처치해서 안전하게 지나가기보다 일부러 깨물리거나 디펜스를 하더라도 어쨌든 빠르게 돌파 하는 것만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늘 같은 진행이 먹히는 건 아니므로 반드시 싸워야 하는 곳에서 얼마나 시간을 아끼느냐. 그리고 실수를 최대한 하지 않는 게 스피드런의 핵심. 그래도 여러마리가 몰려 있는 곳에선 정말 운이 좀 따라줘야 빠르게 지나갈 수 있다.

12.3. 유령 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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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플레이어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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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결코 없던 미래,
여명을 맞이하지 못한 밤의 이야기 입니다.
유령 생존자 시작 문구
2019년 2월 15일에 추가된 DLC. 원작의 듀얼쇼크 버전에 추가된 Extreme Battle 포지션에 대응되는 콘텐츠. 로버트 켄도, 캐서린 워렌, 헝크의 알파팀에 소속된 U.S.S. 대원 고스트가 등장하며 이 셋을 클리어하면 추가로 다니엘 코르티니가 등장한다. 플레이어 캐릭터 목록에서 짐작할 수 있지만 본편에서 사망한 캐릭터들이 죽음의 순간을 피해 살아남아서 생존을 위해 싸운다는 걸 전제로 한 가상의 스토리다. 무료로 제공되는 DLC라 플레이어들은 하나같이 우리 캡콤이 달라졌어요나 갓콤을 외치며 축제 분위기.

좀비가 몇 종류 더 추가되었다. 가방에 아이템을 가진 좀비들이 등장하며 이들이 쓰러진 뒤 가방의 아이템을 입수할 수 있고, 기존 좀비의 변형(독 품은 형태, 부분 방탄복)과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좀비(페일 헤드)가 등장한다. 또한 맵에 아이템 자판기가 생기는데 3가지 아이템 중 하나만 고를 수 있다.[143]
온갖 좀비들을 뚫고 겨우 접선지역까지 온 로버트. 아무도 없나 싶었으나 시간을 맞춰 나타난 친구의 헬리콥터에 타며 라쿤 시티를 탈출한다. 엔딩 CG는 헬기 안에서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라쿤 시티를 바라보는 로버트.}}}
경찰서 구치소 안으로 들어간 캐서린은 거기에 갇혀 있던 애인 벤 베르톨루치를 만나 아이언스의 열쇠로 그의 유치장을 연 후 감동의 재회를 한다. 엔딩 CG는 함께 손을 잡고 라쿤 시티를 탈출하는 벤과 캐서린. 그리고 그 뒤를 좀비견 두 마리가 쫒아가는 모습이다.}}}
겨우겨우 연구소 케이블카에 올라탄 고스트는 탈출하기 위해 레버를 당기려 하지만, 뒤에서 누군가가 총을 겨누고, 그의 G 바이러스 혈청을 빼앗아간다. 엔딩 CG는 버려진 고스트의 헬멧. 그의 헬멧이 나뒹굴고 있기 때문에 에이다에게 죽는 결말이라는 설도 있다. 다만 에이다는 불필요한 살생을 즐기는 성격도 아닐 뿐더러, 헬멧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다는 것은 누군가가 벗겼다는 소리인데, 에이다가 굳이 죽여놓고 벗겨줄리도 없으니 샘플만 빼았아 그대로 보내주고 현타온 고스트가 탈출하면서 벗어던진 것일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당시엔 케이블카 말고 마땅한 탈출 방법이 없었기에 빼앗긴 직후 이판사판으로 저항하는 과정에서 육탄전이 오가던 중 머리를 가격 당해 벗겨진 것일 수도 있다. 이렇다 할 단서가 없어 해석의 여지는 무궁무진하지만 어차피 정사에선 죽은 인물이니 의미없는 추측이다.}}}
많고 많은 좀비들을 단신으로 물리친 다니엘은 좀비가 다 사라진 틈을 타서 주유소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청년이 갑자기 주유소 문을 박차고 나타나 그에게 총을 겨누지만, 사실은 다니엘의 뒤에 서있던 좀비를 겨냥하여 발포한 것이었다. 엔딩 CG는 청년과 함께 경찰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는 다니엘의 모습. 즉, 본편 이야기에 그가 끼어들게 된다. 만약 그가 본편에서도 좀비로부터 살아남아 레온과 함께 주유소를 탈출했다면, 한 명보단 둘, 둘보단 이었을 테니 주인공 일행에게 큰 도움이 되거나 활약을 했을 수도 있다. 이는 초반부에 안타깝게 희생 당한 마빈이나 엘리엇도 마찬가지다.}}}
각 시나리오의 도전 과제를 클리어하면 도전 과제에 따라 장신구를 얻을 수 있으며 대부분 등장하는 괴물의 얼굴 가면이다. 이 중에 바이오하자드 7의 적인 몰디드 가면도 존재한다.

장신구 중에 '고양이 귀' 장신구는 사면초가에서 권총 탄환을 60발 미만 쏴서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는데 다른 장신구가 그냥 장식인데 반해 고양이 귀는 탄약 무한이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대신 시간 기록이 안되는 페널티가 있다. 공략 영상[157]

12.3.1. DLC 추가 좀비

13. 평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RE:2/평가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평가#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바이오하자드 RE:2/평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4. 흥행

첫 주 출하량 300만을 달성했다. 평가가 좋아 원작의 판매량 496만 장도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많이 팔렸다고 한다. 기사 2019년 2월 26일 기준, 전 세계 출하량이 400만개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2019년 12월 11일, 전 세계 출하량 500만개 돌파. 1998년도 원작의 판매기록 496만개를 뛰어넘었다.#1 2020년 4월 13일 기준, 판매량이 650만 장을 넘어가면서 발매 1년이 지난 후에도 꾸준한 판매력을 보여 주었고, 동년 11월 750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캡콤의 역대 게임 중 5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 되었다. 2021년 3월, 판매량이 810만장을 넘기며 역대 캡콤 게임 판매량 3위에 올랐다. 참고로 2위는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이다. 2022년 7월 15일 1000만장을 넘기게 되며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과 같은 판매량을 기록하게 되었다.

2022년 12월 31일 기준 1120만장이 팔렸다. 역대 캡콤 시리즈 중 4번째.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문서 참조.

그리고 꾸준한 판매로 2024년 6월 21일 기준 1400만 장이 판매되며, 캡콤 역사상으로는 3번째로 많이 팔린 작품이 되었다.[162]

2025년 4월 25일 1500만장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으며, 그외 다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들의 판매량도 밝혔다. #

2025년 12월 31일 기준 1680만장으로 역대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이 되었다. #

15. OST

바이오하자드 RE:2 Full Soundtrack
파일:바이오하자드 RE:2 OST.png
  1. Saudade[163]
  2. The Beginning
  3. What's Going On?
  4. The Beginning of Fear
  5. Leon and Claire Meet
  6. Memento
  7. Accident
  8. Raccoon City
  9. R.P.D. Hall
  10. Fear Again
  11. Save Room
  12. Den
  13. Strange Realm
  14. Raid
  15. Parting with Marvin
  16. Secret Hope
  17. Absurd Advent
  18. The Jail
  19. Police Station Basement
  20. Cerberus
  21. As One Desires
  22. Black Impact[164]
  23. Escape
  24. Conflagration
  25. Conflagration II
  26. Find A Way Out
  27. Hide & Seek
  28. What They Became
  29. The Staright and Winding
  30. Scrap Heap
  31. Panic
  32. Reliving the Present
  33. In the Cable Car
  34. Lab of the Dammed
  35. Center of Desire
  36. Ivy
  37. Under the Plant
  38. Third Demise
  39. A Treatment for Sherry
  40. Betrayal and Death
  41. Regrets
  42. Collapse
  43. Last Judgement
  44. Expansion
  45. Mournful Pursuit
  46. Ending
  47. Fifth Generation
  48. Another End
  49. The Last Moment
  50. Credits
  51. Consequence
  52. Save Room (Model Screen)
  53. Looming Dread
  54. Tofu on Fire
  55. The Rain of Mourning
  56. Run, Kathy, Run
  57. The March to Survive
  58. Grim Struggle
  59. In Search of Lost Time

총 59곡이 수록되어 있다. Steam 에서의 가격은 21,700원이다.#1

16. 기타

16.1. 이스터 에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암시와 밈, 제작진의 이름, 캡콤을 비롯한 다른 작품에 대한 레퍼런스 등을 이스터 에그로 발견할 수 있다.

16.1.1. 시리즈 관련

16.1.2. 다른 부분에서 따온 것들

16.1.3. 프로토타입의 영향

과거 폐기되었던 바이오하자드 2(프로토타입)(일명 바하 1.5)의 콘셉트를 일부분 가져온 것으로 추정되는 부분들이 있다.

16.2. 번역 관련

한국어 자막 번역이 잘못 되었거나 약간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여러군데 있다.

게임 내 오역 → 제대로 된 번역

그리고 영어 원어나 일어 자막을 보면 레온과 클레어가 딱히 서로 존대를 붙이며 대화하는 분위기가 아닌데, 한국어 자막에서는 내내 존댓말로 이야기하고 있다.[189] 다만, 일반적으로 성인끼리의 첫만남에서 상호존대가 기본임을 생각해 보면 크게 문제 될 오류는 아니다. 반면 에이다와 이야기할 때는 계속 반말로 일관한다.

이후 레이 트레이싱 버전이 업데이트 되면서 오역들이 고쳐졌다. 다만 레온과 클레어가 여전히 서로 존대하며 대화하는 것을 보면 그냥 공식적으로 레온과 클레어는 서로 상호존대를 하는 것으로 보이며 상술된 것 처럼 일반적으로 성인끼리의 첫만남에서는 서로 상호존대가 기본임을 생각해 보면 큰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바꾸지 않은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에이다의 경우는 에이다의 성격 자체가 쉽사리 존댓말을 써줄 만한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 후반부에는 레온에게 애정을 가지게 되는 전개 때문인지 반말 번역이 유지됐다.

17. 시스템 요구 사항

17.1. 콘솔판 정보

VG Tech, Digital Foundry 등 해외 웹진들의 분석에 의하면 각 기종별 해상도는 PS4와 XBO은 1920x1080[190], PS4 Pro와 XBO X에서는 2880x1620[191] 이라고 한다.

프레임률의 경우 4개의 기종 모두 60 FPS 출력을 지원하지만 PS4와 XB1에서는 다소 불안정하게 유지되는 구간이 많아 차라리 30 FPS로 제한하는 옵션이 추가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많다. PS4 Pro와 XB1X에서는 대체로 60 FPS를 고르게 유지하고 있으나 완전한 고정 60 FPS는 아니며, 일부 프레임 하락 구간에서 PS4 Pro의 프레임 낙폭이 더욱 큰 편이다. XB1판은 정식으로 패키지가 발매되었지만 한국어 패키지가 아닌 아시아판 수입품이며 한국어 자막은 이 아시아판만 지원된다.

9세대 콘솔의 경우 차세대 패치가 적용되어 PS5XSX의 경우 가변 UHD 해상도와 최대 120FPS를 지원하며, 레이 트레이싱 모드가 추가되었으며 XSS도 사용가능하다. 다만 레이 트레이싱의 경우 바이오하자드 빌리지와 같이 프레임 저하에 비해 향상된 점을 느끼기 어렵다는 게 문제.
<colbgcolor=black><colcolor=red> 9세대 콘솔 레이 트레이싱 모드 프레임 모드
최대 해상도 최대 프레임 최대 해상도 최대 프레임
PS5 3840x2160 60fps[유의] 3840x2160 120fps
Xbox Series X 3840x2160 60fps[유의] 3840x2160 120fps
Xbox Series S 2560x1440 60fps[유의] 2560x1440 120fps
8세대 콘솔
최대 해상도 최대 프레임
PS4 Pro 2880x1620 60fps
Xbox One X 2880x1620 60fps
PS4 1920x1080 60fps[유의]
Xbox One 1920x1080 60fps[유의]
모든 기종에서 가변 해상도와 가변프레임 적용

17.2. PC판 정보

최소 사양 권장 사양
운영체제 윈도우® 10 64-bit[197]
프로세서 인텔® Core™ i5-4460
AMD FX-6300
인텔® Core™ i7-3770
AMD FX-9590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960
AMD Radeon RX 460
NVIDIA® GeForce® GTX 1060
AMD Radeon RX 480(VRAM 3GB 이상)
메모리 8 GB RAM
DirectX DirectX 12[198]
용량 26GB[199]

공개된 사양으로는 2년 전에 발매된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과 동일하다.

원샷 데모버젼 기준으로는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을 원활하게 구동할 수 있었던 사양이라면 대체로 큰 차이없이 원활하게 플레이할 수 있지만, 지정한 옵션 설정에 따라 일부 구간에서 간헐적으로 프레임률이 큰 폭으로 낮아지기도 한다. 원샷데모 스팀 상품 페이지에 관련 공지까지 존재하므로 데모버젼 기점으로 아직 최적화가 완성되지 않았을 수 있다. 발매판 기준으로 최적화가 개선될 여지가 있으므로 참고 바람.

또한, 데모 버전 기준으로 그래픽 풀 옵션에 해당하는 '최대' 프리셋의 VRAM 요구량이 무려 13GB나 되어 PC 유저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VRAM 용량별로 지정 가능한 텍스처 프리셋들이 굉장히 세밀하게 준비되어 있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사용하는 그래픽 카드의 VRAM 용량을 초과한 옵션을 설정하더라도 데모 기준으로는 플레이하는데 큰 지장이 가지는 않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간혈적인 끊김 현상을 겪었다는 후기도 있으며, 곧 출시될 정식 버전에선 어떠한 문제가 산재해 있을지 알 수 없으므로 가급적 VRAM 용량 환경에 맞춰 설정할 것을 추천한다.

지원하는 안티 에일리어싱 방식은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과 같은 FXAA, TAA, FXAA+TAA, SMAA 네 가지 방식인데, 7과 같이 TAA가 블러 현상을 심하게 일으키고 있어 FXAA나 SMAA가 추천되는 상황이다.

또한 초반 경찰서 진입 후 CCTV를 확인하는 순간 그래픽이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난다. 데모때에도 발생했었고 이런 경우 다시 로드하는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이 부분에서 오류가 발생한다면, 게임폴더의 re2_config.ini 파일에서 UseVenderExtension=Enable을 Disable로 바꿔주자. 단번에 해결된다. 단, 이경우 HDR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다른 해결 방법으로는 게임 내 그래픽 설정에서 DirectX 버전을 11에서 12로 바꾸면 해결된다는 정보가 있다. HDR 사용을 원한다면 이쪽 방법부터 해보는 것을 추천.

RTX 2070/GTX 1080 기준으로 1080p 풀 옵션(텍스쳐 해상도 120%로 실질 2160p)에서 일부 컷씬을 제외하고 60프레임을 유지한다.[202]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한다. 이를 지원하는 고가의 게이밍 헤드폰이나 윈도우 스토어 돌비 액세스 앱을 활성화하고 플레이할 경우 몰입감이 배가 되고 사운드 플레이에 도움을 준다. 특히 소리만으로 타이런트의 위치를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어째서인지 사양에 26GB라고 나와 있는데 다운로드 하려면 47GB정도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나온다. 정작 설치를 완료하면 로컬 파일을 확인했을 때 21~22GB만 사용중인 것으로 확인되는 뭔가 일관성 없는 용량을 보여준다.

18. 둘러보기

파일:BIOHAZARDRE2-logo.png


파일 · 도전과제 · 평가 · 발매 전 정보
* 개별 문서가 없는 정보들은 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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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 선정 25대 PlayStation 4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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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IGN 'The 25 Best PS4 Games of All Time'
<colbgcolor=#000><colcolor=#fff> 1위 갓 오브 워
2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I
3위 블러드본
4위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5위 페르소나 5 더 로열
6위 Grand Theft Auto V/Grand Theft Auto Online
7위 호라이즌 제로 던
8위 Marvel's Spider-Man
9위 컨트롤
10위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11위 레드 데드 리뎀션 2
12위 고스트 오브 쓰시마
13위 바이오하자드 RE:2
14위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15위 언차티드 4: 해적왕과 최후의 보물
16위 What Remains of Edith Finch
17위 라쳇 & 클랭크
18위 오버워치 2
19위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
20위 Dreams Universe
21위 Tetris Effect
22위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
23위 Apex 레전드
24위 몬스터 헌터 월드
25위 니어:오토마타 }}}}}}}}}

[1] PlayStation 4 Pro 대응.[2] Xbox One X 대응.[3] Nintendo Switch Cloud Streaming.[4] Xbox Play Anywhere 지원, Xbox Game Pass로 플레이 가능 (2024.1.16~)[5] 과도한 폭력, 저속어, 비속어 및 욕설, 과도한 혐오감 및 공포감 표현 #[6] 잔혹표현 소폭 삭제[7] 브래너의 언급과 사무실 내 기록으로 등장[8] 2019년 12월 13일 업데이트를 통해 켄도 총포상에 질이 남긴 쪽지로 등장. S.T.A.R.S. 사무실에서도 1편 당시에 썼던 베레모와 RE:3의 자택에 있던 애완견 사진 액자가 올려진 그녀의 책상이 있으며, 크리스가 근황을 알린다고 빙빙 돌려쓴 편지에서도 간접적으로 언급된다.[9] 원작에서는 정황상 아이언스 서장에게 살해당한 듯 하다. 서장의 일기를 보면 생존자들을 직접 '처리' 한답시고 에드워드를 등 뒤에서 쏴 버렸다고 적어 놓았다.[10] 피터 잭슨 감독의 좀비영화 데드 얼라이브를 참고한 장면이다. 다만 데드 얼라이브에서는 희생자가 하반신 살이 몽땅 뜯어먹히고 뼈만 남은 형태로 사망했다. 일본 검열판은 하반신이 피범벅이 된 것 말고는 거의 온전한 형태로 나왔다.[11] 여담으로 본편에서 가장 처음으로 등장하는 방탄복 좀비(!)로 몸통은 방탄 판정이다.[12] 왼쪽 자물쇠 번호는 NED(닐, 엘리엇, 데이비드), 오른쪽 자물쇠 번호는 MRG(마빈, 리타, 조지)이다.[13] 무전이 끊겨 들린다.[14] 이땐 플레이어의 무전기가 아닌 릭커에게 살해 당한 경관인 데이비드의 무전기로 무전이 온다. 이후에도 계속 해당 무전기가 플레이어가 지나다닐 때마다 지직대는 탓에, 안 그래도 아수라장인 경찰서에서 여러 모로 플레이어의 신경을 긁어댄다.[15] 원작에서는 경찰을 구하러 왔다가 좀비에게 덮쳐진 경찰이 손에 쥔 기관단총을 놓지 않아서 격발되었고, 그게 헬기의 철판을 뚫어서 총에 맞고 사망함과 동시에 헬기가 추락하는 씬이었다. 무려 그때 당시임에도 동영상으로 따로 준비된 정성들인 부분.[16] 바이오하자드 RE:2 공식 설정집 BIOHAZARD RE:2 Official Complete Guide에 의하면 J. 마르티네즈가 고스트이다.[17] 제초제 원액을 완전히 분사하고 나면 가로막던 나무가 시들어져 안쪽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는데, 강화유리에 처박혀 있던 방호복을 입은 연구원인 릭 멘도자의 시체 바로 옆에 있는 온전한 사람의 시체가 바로 바이런이다.[18] 남겨놓은 일지를 보면 바이러스의 유포 이후 U.S.S.가 위험 요소 제거 및 증거 인멸을 위해서 직원들을 무차별로 살해하는 것에 충격을 먹고 수면실 캡슐로 숨어들었는데, 일시적으로 목숨은 건졌지만 결국 좀비가 된 것으로 보아 이미 감염이 되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일지가 사실상 RE:2에서의 카유우마 포지션을 차지한다.[19] 한국 성씨 이의 경우엔 영문 표기가 Lee이다.[20] 인게임에서는 U.S.S. 비디오 카세트.[21] 하수도 상층 입구에 두 명의 U.S.S. 요원 시체가 있는데, 그 중 헬멧이 벗겨진 시체가 바로 커크패트릭이다.[22] 정황상 윌리엄에게 공격 당했을 때 헬멧이 벗겨졌고, 죽어가는 와중에 윌리엄이 깨부수고 흡입한 T바이러스 샘플들에 그대로 노출되어 죽지 않고 좀비가 된 걸로 추정된다.[23] 모션 캡처 연기를 다름아닌 본작의 레온의 목소리를 맡은 성우 닉 아포스톨리데스가 맡았다.[24] 그런데 마냥 안전 불감증이라기에도 뭐 한것이 미국 특유의 광할한 평야에 뻥 뚫린 1자 도로인데다 가로등도 없는 한밤중 도로에 장대비까지 내리는 중이다. 비가 안와도 도로 위에 사람이 없을 환경인데 비까지 오는 와중에 사람이 차선 위에 서있다는 것이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다. 물론 그렇다고 잘했다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25] 이때 좀비가 그냥 광인이라고 생각했는지, 그만 저항하라는 등 인간을 제압할 때랑 똑같은 태도를 취한다.[26] 레온/클레어 둘 중 누구로 플레이해도 동일하다.[27] 이때 처절하게 도와줘...(Help me...)라고 유언을 남긴다.[28] 추측이지만 목을 물린 다니엘과 제리는 금세 좀비가 되어버렸고, 배를 물어뜯긴 마빈이나 엘리엇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좀비로 변이한 점을 보면 뇌와 가까운 부위를 물릴수록 뇌가 빠르게 T바이러스에 침식되어 좀비화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29] 페이스 모델은 아냐 야조바(Anna Yazova)출처[30]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서 '라쿤 시티 증후군' 사망자 중에 M 워렌(90)이 있는데, 라쿤 시티 시장인 마이클 워렌으로 추정 중이다.[31] 처음에는 클레어가 쓰는 SLS 60과 동일한 권총과 내구도 무한 단검을 갖고 있다가 화염방사기를 추가로 얻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섬광탄이나 수류탄 등도 얻을 수 있다. 대신 회복약은 얻기가 매우 힘들다.[32] 보너스에 있는 모델을 보면 시신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는데 자세히 보면 목덜미에 뭔가 물린 흔적이 있다.[33] 모든 두부들은 음성 언어 설정 상관없이 칸사이벤을 구사한다.[34] 쌀가루 등에 설탕을 섞어 찐 일본 전통 과자.[35] 예를 들어 초기 봉쇄에 실패했다든가, 혹은 멸균 작전이 승인되어 봉쇄 중이던 군이 열압력화기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안전거리 밖으로 철수했다든가. 다만 봉쇄가 실패했거나 철수한 뒤라면 보안관이 미치지 않은 이상 그 지역으로 출동하지 않았을테고, 일반인인 주유소 편의점 직원도 좀비에게 당하기 전까지는 멀쩡히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니 봉쇄가 되기 직전일 듯하다.[36] 라디오에서 온몸이 썩은 것 같은 여자를 본 남성의 이야기가 방송되고 있었다. 운전자는 자기 마누라랑 똑같다고 깨알 디스를 했다.[37] 사실 이게 맞는 게 원작에선 마빈은 단순한 경감이었고 리메이크인 본작에선 부서장이긴 하지만 엄브렐러와 아예 연관이 없는 사람이기에 "이 모든 사태의 원인이 엄브렐러다" 라고 말하는 건 상당히 이상한 부분이었다.[38] 그나마 추측할 수 있는 부분은 S.T.A.R.S. 멤버들이 살아서 돌아온 후, 엄브렐러에 대한 진상 조사를 요청했지만 아이언스 서장이 계속 묵살했다는 내용이 크리스의 일기에서 언급되고 질의 일기에선 이 일로 크리스가 서내 인원들과 마찰을 빚는 내용이 나온다. 마빈 또한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 테고, 현 시점에서 사건이 터지자 '정말이었나...' 하고 생각해 주인공들에게 말해줬을 확률이 높다. 물론 그럼에도 단정짓듯이 말하는 건 어색하다.[39] 클레어 A, 레온 B의 경우. 레온 A, 클레어 B의 경우에는 G 유충을 주입당해 사망.[40] 타이런트가 투입된 목적은 증거 및 생존자 인멸인데, 벤의 경우 특히 아네트 버킨을 인터뷰하면서 대놓고 엄브렐러의 속을 파내려고 한 전적이 있어 확실하게 노리고 죽였다. 벤 본인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원작과 달리 최대한 빨리 유치장에서 나가고 싶어했던 것.[41] 부모인 윌리엄 버킨이나 아네트 버킨이 아무리 막장 인성의 인물들이라 해도 딸 목걸이에다 G바이러스 같은 위험한 걸 넣을 정도로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냐는 비판이 많아서 설정을 갈아엎은 듯. 애초에 도덕적인 면을 빼고도 그 중요한 샘플을 팬던트와 함께 밖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도록 내버려둔다는 것도 허술하기 짝이 없다.[42] 아마 G바이러스를 탈취하고 그걸 통해 바이러스 개발자인 버킨 부부와 협상을 하는 식으로, 셰리를 넘기는 대신 자기 목숨만 건져 빠져나가기 위한 궁여지책이였을 가능성이 높다. 물론 G바이러스 샘플 보관 장소까지 가는 길에 온갖 B.O.W.들이 득시글거리는 NEST를 생각하면 설령 팬던트를 성공적으로 빼앗았을지라도 살았을 확률은 희박하다.[43] 그 때문에 고참 대원인 헝크가 '생포하라고 했지, 죽이면 어떡하냐'며 마르티네즈를 갈구는 장면이 나온다.[44] 문제는 이번 리메이크에서는 원작보다 레온과 클레어 사이의 접점이 많이 줄어들었기에 썸 관계가 어색하다고 비판하는 유저들도 있다. 그나마 레온과 클레어 사이의 썸은 흔들다리 효과로 어떻게 넘어가더라도, 레온과 셰리는 기차 안에서 처음 만났음에도 최종 엔딩에서 정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게 말이 안 된다는 비판도 많았다. 다만 좀비와 괴물들이 판치는 상황 속에서 자신들 외에 살아있는 멀쩡한 인간을 본 것만으로도 안도감을 느꼈을 것이고, 생명의 은인인 클레어가 반갑게 맞이한 것을 보고 금세 경계심을 풀었다고 하면 말이 아예 안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최종 엔딩의 마지막 보스전에서는 셋이서 생사고락을 함께 하기도 했으니 다 같이 무사히 살아남은 것 자체로 유대감이 쌓일수도 있다. 히치 하이킹을 시도하자 법규를 날리고 지나가던 트럭기사의 모습마저도 정겹게 느끼는 모습과 마찬가지.[45] 원작에선 경찰서에서 다시 재회했을 때 한명이 무전기를 건내줬기 때문에 틈틈히 연락해 상황 공유가 가능했지만 리메이크에선 다시 재회했을 땐 쇠창살을 사이에 두고 만난데다가, 직후 헬기가 폭발하면서 좀비가 몰려오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해 반드시 살아남자고 다짐하면서 헤어지는 게 끝이다. 무전기를 주고받을 여유도 없었던 셈.[46] 사실 원작 정사에 해당하는 클레어 A -> 레온 B에서도 만난건 딱 3번이다. 그것도 프롤로그, 경찰서 내부, 탈출하는 열차안이라 세보면 리메이크랑 똑같은 횟수다. 그럼에도 만나는 부분이 줄어들었다고 여기는 건 원작에선 무전기로 새 구역에 갈때마다 연락해 동선이 겹쳤지만 리메이크에선 연락할 수단도 없었기에 이런 부분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이다.[47] 그래서인지 엔딩에서 레온을 만나자 활짝 웃으며 반가워하는 클레어와는 달리 셰리는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는 깨알같은 디테일을 볼 수 있다.[48] 게다가 원작에서는 마지막 보스전 부분에서 셰리도 나름 활약을 했지만 이번 작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기에 레온과 유대감을 쌓을 기회가 더 적어지게 되었다.[49] 수면실 기록에도 '20:16 웨인 리'라는 이름이 명단 마지막에 적혀있는 것으로 보아 당시에 마지막까지 생존하다 좀비가 된 듯하다.[50] 본편에선 아이언스 서장에게 살해당해 싸늘한 시체로 나오지만, DLC인 유령 생존자에선 살아남아 남친과 함께 라쿤 시티를 탈출한다.[51] RE:4의 도입부 레온의 회상을 보면 마빈이 살아있을 때 그와 만났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마빈을 살아있는 상태에서 조우하는 루트가 1st Run이다. 클레어 2nd Run도 이 추론에 따르면 정사에 가까우며, 원작에선 클레어 A/레온 B가 정사였던 것과는 달리 본작에서는 이를 역으로 뒤집은 레온 1st Run/클레어 2nd Run이 정사가 되었다.[52] 거대거미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와서야 등장했다.[53] 그저 일반 나방 무리가 연구소 한켠 조명등에 모여있는 정도로만 나온다.[54] 단, 윌리엄이나 릭커 등 연타 공격을 시전하는 적에게 잘못 맞으면 아이템을 사용할 여유도 없이 후속타를 맞고 죽을 수도 있다. 또한 체력이 주의 이하일 때만 발동하던 전작의 헌터의 목따기와 달리 이번작품부터 즉사기는 플레이어의 체력에 상관없이 사용하므로 이때는 남은 체력이 아니라 즉사기를 빠져나올 수 있는 디펜스 아이템이 있냐 없냐가 더 중요하다.[55] 이 시스템 덕분에 어느 정도 좀비와 B.O.W, 심지어 보스전까지도 체력빨로 돌파할 수 있는편이라 작정하고 달리면 탄환 소비를 전혀 하지 않고 특정 구역을 클리어가 가능하다. 당장 2회차만 들어가도 적의 배치나 공격 패턴을 외운 유저들이 많아 하드코어 난이도 조차도 쉽게 질린다는 평을 들은건지, 후속작인 3편 리메이크에서는 고난이도(나이트메어, 인페르노)에서 이 시스템을 빼버렸다. 그 대신 RE:3는 액션성이 강해진 편이라 빈사 방지가 없더라도 긴급회피로 얼마든지 고난이도에서도 극복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아차할 때 스친 한방 때문에 어이없게 사망하는 경우가 늘었다.[56] 여담으로 초반 튜토리얼 격으로 등장하는 휴게소 내부를 살펴보면 허브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파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스크림 별로 색깔도 적절하게 초록, 빨강, 파랑, 노랑.[57] 도핑 UI는 사용 후 게임화면 우측 하단의 탄약 UI 오른쪽에 방패가 그려진 사각형으로 UI가 생성과 동시에 녹색 게이지로 가득 채워지는데, 게이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며 지속 시간 중에 대미지를 입더라도 게이지는 줄지 않는다. 게이지가 남은 상태에서 새로 복용했을 경우 게이지를 새로 가득 채워준다.[58] 구작 3편에 나왔던 그 화약 제작 맞다.[59] 등장시기, 위치는 고정이다.[60] 당연하지만 좀비가 경찰서 벽을 기어 올라오지는 못하는 관계로...[61] 클레어의 경우 클로버 열쇠 대신 하트 열쇠를 얻어 해당 복도를 지나지 않아도 된다.[62] 여기서 얻은 부품으로 도서관에서 책장을 고정하고 있는 잭을 제거하고 길을 만들어야 한다.[63] 게임상의 흐름과 분위기로 따진다면 아웃라스트와 같은 플레이다. 다시 말해 총기는 소유하되 사용 횟수에 제한을 뒀으며 주인공 캐릭터에 대해 너프를 먹인 대신, 좀비와 여타 다른 적성 캐릭터는 버프를 먹였다. 즉 원작처럼 막연하게 총질하고 다녔다간 호되게 당하게 제작된 것.[64] 개발자들의 말과 같이 이미 원작을 해본 게이머들도 새로운 기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상당한 변화를 주었다. 배경과 인물만 같을 뿐 진행 과정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다. 물론 하는 과정에서 "어? 이게 아닌데??"라거나 "야, 야 이거 아니야. 이러면 안 되지..."라며 납득할 수 없는 플레이도 존재하지만 리메이크라는 점을 감안하고 플레이한다면 오히려 신세계를 경험할 정도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한다.[65] 좀비 한 마리를 처리하는 데 초기 권총 기준으로 탄약 절반 정도를 소모해야만 한다. 게다가 좀비 하나만 등장하는 구역도 별로 많지 않고 대개 무리를 지어 나타나기 때문에 탄약이 부족하게 된다.[66] 계속 나타나는게 아니라 플래그가 서면 그 때 특정 창문에서 나타난다. 무한 스폰되지는 않는다.[67] 사실 원작에선 타이런트를 처치하면 일정량의 탄약을 주었기에 적을 죽여서 파밍하는 게 가능했었다.[68] 클레어 뒤에 갑자기 나타난 좀비를 레온이 쏴 죽여 구해준다.[69] 예를 들어, 좀비와 교전한 경찰이 기록한 파일에 좀비의 각 부위가 집중 사격이 이루어질 경우 파손된다고 적혀있었다던가..[70] 이 전투 시스템은 바이오하자드 4에서 처음 등장했던 부위 공격 시스템을 개량한 것이다. 당시 바이오하자드 4의 부위 공격 시스템은 전투의 전략성을 대폭 증가했다면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고 리메이크 작인 바이오하자드 RE:4에서도 발전되어 다시 등장했다.[71] 원작에서의 좀비들은 움직이는 속도도 느렸던 데다 아무 부위만 맞아도 픽픽 쓰러져 죽어나갔기 때문에 진행 속도가 빨랐다. 반면 이번 리메이크 작품은 좀비의 움직임이 빨라진 데다가 맷집도 쎄져 진행 속도가 더딘 편이고 무엇보다 좀비들이 무리를 지어 있는 곳이 많아서 더 어려워졌다.[72] 다만 조준 지원은 적을 부위 관계 없이 깡으로 공격하도록 조준에 보정이 들어가는 기능이라서 정작 본작의 핵심 기믹인 부위 파손을 노리기 힘들어지기 때문에 지원 모드로 플레이를 할 경우에도 조준 지원 옵션은 끄는 게 권장된다.[73] 주로 타자기 주변에 있지만, 추가로 후술된 제약처럼 아예 기존의 화약이나 탄약이 놓여진 곳에 대신 있는 경우도 있다.[74] 하드코어에서는 적들의 맷집이 몇배나 강해진다. 노멀까지는 머리를 한 방이라도 쏘면 경직하지만 하드코어에선 몇방은 쏴야 한다. 다리를 직접 공격하는 게 경직이 유효하다. 공격력도 대폭 강화되어서 좀비나 릭커의 공격에 맨몸인 경우는 2방, 방어력 상승 허브를 먹었을 경우 3방에 죽는다. 또 좀비의 행동이 빨라지며, 덮치려고 달려드는 속도도 빨라지는데다가, 덮치는 스텝에 순식간에 달려드는 액션이 추가된다. 그리고 돌진을 두번한다. 잡기 거리도 늘어난다.[75] 경찰서 1층 서쪽 사무실 금고, 1층 안전 금고실, 네스트 수면실로 특정 조건을 이용해야 열 수 있는 곳들이다.[76] 원래 초기 버전에는 하드코어라도 힙색이 그냥 놓여져 있는 곳이 몇 곳 있었지만 이마저도 19년 12월 업데이트로 모조리 삭제되었다.[77] 원작 2편의 '어려움' 난이도처럼 탄약의 수가 감소한 것은 아니지만 몇몇 구간에서 탄약 대신 잉크 리본이 나오거나 아예 아무것도 없는 경우가 있다.[78] 다시 말해서 좀비떼들이 득실한 곳을 지나거나 탐사하려면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정해둬야 한다는 의미이다.[79] 물론 머리가 날아가는 건 5, 더 이전으론 4도 동일하나 이번 RE:2에서는 이전작들 처럼 단순히 머리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박살난 머리에서 뇌나 산산조각난 조직이 흩어져서 바닥에 나뒹구는 등 고어의 세밀함이 훨씬 더 현실적이다.[80] 대부분의 데스신이 원작과 비슷하게 구현되어 있다. 타이런트에게 꿰뚫렸을 때, 악어에게 먹힐 때, 최종변이된 윌리엄에게 먹힐 때 등.[81] 원작이 엎어지기 전에 개발중이던 바이오하자드 1.5의 데이터에서는 사격장을 확인할 수 있다.[82] 1층 동쪽 화장실 두 번째 칸을 열면 구급 스프레이가 나온다. 하지만 정작 그 큰 건물에 화장실은 딱 그 곳 한 군데 밖에 안 보여서 이건 이거대로 문제다.[83] 이 설정 오류가 구작 팬들 사이에서는 은근히 말이 많았다.[84] 게다가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 캐릭터가 손전등을 든 모양만 하고 손전등 불빛은 화면에 고정되는 식이 아니라 실제로 손에 든 손전등이 비추는 범위만 밝혀주기 때문에 캐릭터의 움직임에 따라 손전등 불빛 방향이며 각도가 변하고, 불빛 밖은 여전히 시꺼멓다. 즉 사각지대에서 출몰하는 좀비에도 대비해야 한다. 바이오하자드 4의 프로토타입 개발 버전에서 레온이 어두운 장소 안을 손전등을 들고 탐색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다. 이 손전등이 나한테는 어두운데 게임에서는 어둡지 않다고 판단하는 곳이 있는지 (총포상이 대표적) 수동으로 켤 수 있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이 유튜브에서 심심찮게 보인다.[85] 서장의 미술품 창고, 동쪽 사무실 등.[86] 무한 단검만 사용 가능.[87] 아웃브레이크의 사수 시나리오를 플레이한 사람은 알겠지만 브라이언 아이언스 서장이 어차피 죽을 거 다 죽자는 식으로 경찰의 사태 진압을 각종 수단을 다 써가면서 방해했다.[88] 앞서 말한 파일에서 화약 조합법도 다루고 있다.[89] 사격 중일 때는 ''Fuck you", 빗나갔을 경우 "Damn..."이라고도 하며, 죽은 줄 알았던 게 다시 벌떡 일어나면 "What the fuck"이라고 하고, 잡힐 정도의 거리에서 갑자기 달려들면 언성을 높이는 등 상황에 따라 여러 가지 욕을 한다.[90] 다른 주인공이 쓰러뜨렸던 G바이러스를 이어서 상대하는 식이라, 변이 순서와 타임라인을 짐작해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였다.[91] 클레어 뒤에 갑자기 나타난 좀비를 레온이 쏴 죽여 구해준다.[92] 크리티컬 확률이 왜 낮은 거냐면 설정상 이런 총들은 총알의 관통력이 약해 좀비들의 머리를 뚫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대에 와서 관통력 부족 문제가 있는 9mm 파라벨럼 탄도 인간 두개골은 가볍게 뚫는 걸 감안하면 상당한 억지 설정…[93] 하드코어에서는 좀비의 체력이 올라간 만큼 경직되게 만드는 데도 총알이 더 많이 든다. 하드코어에서는 헤드샷 크리티컬로 인한 즉사뿐만 아니라 경직까지도 효용성이 낮기에 경직은 포기하고 그냥 다리를 사격하여 끊어 버리는 게 더 효율적일 수도 있다.[94] 경찰서 2층 도서관이나 네스트 동쪽 구역 복도 같이 자주 왕복할 곳.[95] 다만 상술한 것처럼 기어다니는 좀비의 공격은 디펜스 웨폰으로 방어할 수가 없기 때문에 좁은 통로에서는 가능하면 확인사살을 하자.[96] 수류탄 폭발 범위 안에 있는 좀비는 무조건 죽는다. 다만 디펜스 웨폰으로 사용할 경우 위력이 줄어들어 수류탄을 꽂아 넣은 좀비 말곤 안 죽을 수도 있다.[97] 레온의 경우 릭커를 쉽게 죽일 수 있는 무기가 나이프 외에는 없다. 릭커가 나온다면 그냥 걸어서 도망가거나 릭커에게 접근한 뒤 나이프로 그어주자. 특히 첫 번째 시나리오 2층 S.T.A.R.S. 사무실 앞 복도에서 처음으로 조우하는 1마리는 자주 가는 통로에 있으므로 반드시 죽이자.[98] 일정 이상 데미지가 들어간다면 1번으로 끝난다. 도전과제도 있으니 특전무기가 있거나 탄이 넉넉하면 한 번쯤은 시도해 보자.[99] 실수하기 좋은 구간이라서 보통 하드코어로 특전무기 노리려고 할 시 2형태 이전은 다들 세이브를 하는 편이다.[100] 클레어의 기본 9mm 권총인 SLS 60제외. SLS 60은 크리티컬 확률 9mm기준 2.5배(다른 9mm권총은 3배), 조준선 보너스 대미지는 30% 추가된다.(다른 9mm권총은 50%)[101] 하드코어의 경우에는 어차피 풀피건 주의 상태건 일반 좀비 기준 두 번 물리면 죽기 때문에 오히려 해당 방법이 이점이 된다.[102] 좀비의 두 번 돌진은 노멀에서도 한다. 하드코어에서만 그러는게 아니다.[103] 마빈이 주는 1자루, 도서관에서 얻는 1자루, 안전금고실에서 103으로 얻는 1자루. 안전금고실 단검 회수를 위해 첫번째 비밀번호 키는 3번 칸에 넣어야 한다[104] "보통 단검킬을 해왔을텐데"라고 단정짓고 있는데, 콘솔이거나 또는 PC라도 fps꼼수를 쓰지않고 G1을 나이프만으로 처치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상급자다. 무한 단검이 있고없고 따위를 논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105] 릭커는 기본적으로 노멀에서도 유산탄 한방으로는 안 죽는다. 적응형 난이도로 인해 플레이어가 게임을 너무 못 해서 난이도가 하락했을 경우에만 가능.[106] 주의할 점으로 게임에는 DA라는 난이도 조절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적을 너무 잘 맞추면 경직이 잘 걸리지 않게 되기 때문에 이럴 경우 다리에 5발 정도는 쏴줘야 경직이 들어갈때도 있다.[107] 레온의 경우 매그넘, 클레어의 경우 기관단총.[108] 안전 금고실에서 버튼을 두개 모두 획득하면 얻을 수 있다.[109] 플레이어를 보면 짖지 않고 조용히 배회하는 케르베로스들이 주로 이에 해당한다.[110] 정확히는 릭커가 섬광탄을 맞고 허우적거릴때는 달려도 괜찮지만 이 동작이 끝날때쯤에는 다시 걸어야한다.[111] 여신상 메달을 얻는 구간[112] 몸이 물 속으로 들어가있지만 윗부분이 살짝 보이는 상태[113] 오른쪽은 G-어덜트의 눈알이 달려있는 팔 부분이 거대한 충돌 판정을 가졌기 때문에 못 지나치고 잡기 공격을 맞을 수 있다.[114] 굳이 말로 설명하자면 G-어덜트는 튀어나올때 점프를 하듯이 튀어올랐다가 살짝 가라앉는데, 이 가라앉는 타이밍에 지나치는게 좋다. 동작이 워낙 튀기 때문에 잘 구별할 수 있다.[115] 몸을 물 밖으로 꺼내서 말 그대로 자유롭게 배회하는 상태.[116] 안전 금고실와 암실이 있는 복도. 극초반에 작전실의 깨진 창문을 통해 도착하면 비만 좀비가 음료수 자판기에 머리를 박고 있고 바닥에는 건들기전까지는 가만히 있는 좀비가 누워 있다.[117] 특정 구간에서는 게임을 하다보면 간혹 좀비들이 문 바로 앞에 스폰되어 공격할 수 있다. 한번만 물려도 위험 상태가 되는 하드코어에서는 치명적인 변수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는것.[118] 리셉션을 통해 들어서는 복도. 릭커와 조우한 이후부터는 릭커 한마리가 입구 근처에서 배회하고 있다.[119] 레온은 산탄총, 클레어는 유탄발사기[120] 맨 오른쪽의 책장을 한칸 왼쪽으로, 맨 왼쪽의 책장을 한칸 오른쪽으로 옮겨놓으면 나중에 와서 다시 맨 왼쪽의 책장을 한칸만 오른쪽으로 움직여주면 끝난다.[121] 책장들은 하나하나씩 옮길 필요 없이 하나만 움직여도 붙어있는 책장들끼리 다 같이 움직인다.[122] 폭발물을 통해 벽을 터트려야하는 구간.[123] 경비 사무실의 셔터문을 통해 진입하는 복도[124] 체스 퍼즐을 하는 방에서 나와 다리를 내리고 그대로 문에 들어가면 계단을 통해 내려가는 방. 배회하는 좀비 2마리와 바닥에 누워있는 좀비 한 마리가 있다.[125] 레온 파트에서는 산탄총으로, 클레어 파트에서는 수류탄을 던진 후 유탄발사기로 후속 처리를 한다.[126] 스피드런을 하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사실이지만 바이오하자드 RE:2는 신기하게도 화면 주사율에 따라 칼의 성능이 바뀐다. 주사율이 높을 수록 칼의 데미지가 커져서 120 FPS가 60 FPS보다 무려 칼질 10번과 수류탄 1개나 절약한다.[127] 처음엔 보스전으로 가는 계단의 맨 밑 층에 있는 수류탄을 던진 후 보스전 맵에 배치된 수류탄을 주워 해결한다.[128] 영상에서는 260발을 쏜다[129] 다시 말해 컨테이너가 날아올때까지 일어날거 같지 않으면 던지지 않아도 된다.[130] 핵심은 보스가 컨테이너가 날아오는 위치에서 경직되는 것이다.[131] 다시 말해 컨테이너가 날아올때까지 일어날거 같지 않으면 던지지 않아도 된다.[132] 팔다리에 있던 약점이 사라지고 몸통 한가운데에 새로운 약점이 생긴다[133] 영상에서는 레온의 경우 수류탄,화염방사기를 사용하며, 클레어의 경우 유탄 발사기와 스파크 샷을 사용한다. 후술하겠지만 클레어 루트에서는 수류탄이 버킨 4차전에서 중요하게 쓰이기 때문에 최대한 아껴두는게 좋다.[134] 수로를 전환해 헬리콥터에 난 화재를 진압하는 구간.[135] 첫번째 G-어덜트는 잠수 상태로 있어 상술한 꼼수를 통해 무시할 수 있고 세번째/네번째 또한 플레이어가 지나갈 타이밍에 맞춰서 생성되기 때문에 돌아오는 길에 다시 꼼수를 통해 무시할 수 있지만 두번째 G-어덜트는 그냥 맵을 배회하고 있기 때문에 빌드를 망가트릴 수 있는 가장 큰 변수다.[136] R.P.D. 정문으로 탈출해야 하지만 정문 현관은 바리케이드로 막혀있다. 2층으로 올라가는 여신상 계단도 막혀 있어 강제로 서쪽 사무실로 가는 것을 유도한다.[137] 플레이 시간이 보통 10~12분, 타임어택을 하듯이 빠르게하면 8분대까지도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세이브를 따로 두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원작도 똑같다.[138] 체력이 일정 아래로 떨어질 시 어느 정도의 상한치까지 회복되며, 조준 지원이 적용된다.[139] 원래 원작에서도 MP-5가 게임 CG영상에 나와서 추가 되어야 정상인데, 이를 인게임에 구현하면 플레이어가 알아볼 수 없기 때문에 추가하지 않은 듯 하다.[140] 만약 암실 복도쪽에 릭커로 인해 진행이 늦어지면 서쪽 사무실에서 문을 열고 나온다. 이걸 이용해서 타이런트랑 릭커에게 섬광탄 하나로 둘 다 눈뽕을 먹일 수 있다.[141] 북미판은 두부를 수수께끼의 비밀 요원처럼 묘사하는데, 두부의 영양가를 은유적으로 찬양하는 어투다. 어떤 상황에서도 잘 스며든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거나...[142] M19는 피해량이 적고, 퀵드로우는 장탄을 다 쓰면 재장전 시간이 너무 길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퀵드로우는 위력이나 경직이 먹이는 성능은 게임에선 최상급이고, M19는 크리티컬 확률이 가장 높다.[143] 디펜스 모드인 사면초가는 등장하지 않는다.[144] 원작 3편 엔딩 중 하나는 배리 버튼이 직접 헬기를 몰고 오는데, 그때 질 발렌타인뿐만 아니라 절친인 켄도 역시 같이 수색한 걸로 보인다. 하지만...[145] 물릴 시 중독되며 사살 시 독가스를 방출한다. 역으로 죽지 않는 이상 독가스를 방출하지 않으니 확인 사살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절대 가까이 가지 말고 오지도 못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파란 허브를 구할 기회가 매우 제한되어 있기 때문. 경찰 무전 기록에서 가스를 살포했다는 언급이 있는데, 브라이언 아이언스 문서에서 언급된 신경 가스와 바이오하자드 2 파일에서 언급되는 P-ε 가스 설정을 채용한 듯하다.[146] 뒤에 있는 가스통을 맞출 시 터진다. 범위도 생각보다 넓고 앞에서도 쉽게 맞출 수 있으니 유용하게 쓰자.[147] 팁으로 하수도에 들어오면 마주치는 가스통 좀비를 멀리서 권총으로 다리를 쏴 넘어뜨린 뒤 전진, 뒤에서 출현한 릭커가 가스통 앞까지 다가왔을 때 쏴서 터뜨리면 간단히 처리할 수 있다.[148] 다만 유저에 따라선 별 3개인 켄도의 시나리오보다 더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149] 허브 도핑 없이 그냥 맞는 기준으로 3방만에 좀비밥이 되어버린다.[150] 본편에서는 연구소 북쪽 입구에 죽어 있다. 이름은 시체 옆에서 얻을 수 있는 테이프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151] 겉보기에 4번째 생존자에 등장하는 헝크랑 복장이 동일해 보이지만 엄연히 다르다. 안면부가 모두 깨끗한 헝크와는 다르게 마르티네스는 작전 중 윌리엄의 습격으로 방독면 오른쪽 렌즈가 깨져 있고, 그 주변에 할퀸 상처가 방탄모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게다가 행태나 분위기 묘사 또한 매우 다른데, 헝크는 단독으로 탈출함에도 불구하고 묵묵하고 냉철하게 탈출 지점을 묻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자신을 버리고 구조를 포기하라는 등 탈인간급 담력을 보여 주었지만, J. 마르티네스는 게임 표지만 보더라도 윌리엄의 습격에 잔뜩 놀란 모습으로 연출돼 있으며 결말 조차 에이다에게 샘플을 빼앗긴 후 헬멧만 케이블카 밖에 덩그러니 놓이는 신세까지 처해 겁 많고 담력도 부족한 모습으로 표현 되었다. 물론 그도 U.S.S. 요원임은 마찬가지이니 혼자서 그 많은 좀비들과 G바이러스 성체, 타이런트까지 모조리 뚫어내고 케이블카까지 도착한 것은 운을 떠나서 그도 정예급 요원임은 틀림 없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사에 따르면 이미 죽었으니 따져 봤자 의미는 없지만.[152] 처음엔 방탄복을 애매하게 입은 좀비들만 나오는데, 헬멧을 쓰고 있거나 헬멧만 안 썼다거나 하는 종류가 있어서 무턱대고 쏘는 것보다 팔이나 다리를 쏴야 진행이 편해진다. 최후반부에선 완전 무장한 좀비도 나오는데 이 녀석들은 매그넘에도 피해를 입지 않아 고급 화약끼리 조합해야만 만들 수 있는 수류탄을 던져야 겨우 쓰러진다. 수류탄을 확보하거나 이 녀석들을 무시하고 케이블카 안으로 그냥 들어가버리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까지 아껴둔 회복약이나 디펜스 무기가 있다면 다이브해서 몸빵으로 뚫는 것도 방법이다.[153] 게이트가 완전히 열려 밖으로 나가면 더이상 쫓아오지 않고 돌아간다.[154] 위의 유령 생존자 시나리오 3개를 클리어하면 해금된다.[155] YOU ARE DEAD라는 문구가 뜨는 것은 동일하지만, 땅바닥에 피가 흐르는 기존의 게임 오버 화면과 달리 편의점 안에서 쥐가 바닥에 쓰러진 보안관의 시체를 지켜보는 게임 오버 화면이 나온다.[156] 일본 공식 공략집의 내용을 참고한 글이다.[157] 해당 장신구는 RE:4에서 재등장하며 효과도 동일하다. 입수 조건은 프로페셔널 난이도를 1회차에 S+ 랭크로 클리어 해야 한다.[158] '애도할 시간은 없다', '사면초가'에서 등장한다.[159] 배낭 좀비는 모든 시나리오에서, 가스통 좀비는 '애도할 시간은 없다', '사면초가'에서 등장한다.[160] 급조 화염방사기 같아 보이기도 한다.[161] '잊혀진 병사', '사면초가'에서 등장한다.[162] 1위 몬스터 헌터 월드, 2위 몬스터 헌터 라이즈.[163] 포르투갈어로, 해석하면 당신이 그리울거야! 정도. 처음 레온의 차에서 나오는 음악이기도 하다. 어찌보면 복선인 셈.[164] T-103 등장.[165] 데이비드 포드. 레온과 함께 일할 예정이였던 서쪽 사무실 경관이다.[166] D버전과 Z버전 공통으로 뇌와 장기 묘사가 없다. 즉, 입이 찢어진 좀비를 보는 장면은 카메라 앵글을 위쪽으로 올려 못 보게 해 놓았으며, 마빈이 셔터를 닫을 때 머리가 깨지는 좀비의 뇌가 묘사되지 않는다. Z버전에서는 그나마 신체 절단 묘사는 있지만, D버전은 이를 검은색으로 바꾸는 것으로 때워버렸다.[167] 돌비 애트모스 for 헤드폰 사용자 포함.[168] 중국공산당은 부패공무원이 나오는 매체를 병적으로 꺼린다.[169] 안타깝게도 G17 권총은 이번 2편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대신 3편 리메이크에서 버스트 버전 과 기본 버전으로 같이 나온다.[170] 한국인 스트리머들의 리액션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171] 원작 레온 A파트에선 에이다가 네스트에서 추락하고, 레온 B파트에선 타이런트가 집어던져 치명상을 입기 때문에 에이다를 바하4에 등장시키려면 살려놔야되니 에이다 생존 가능성이 더 높은 레온 B파트를 정사로 정했다. 하지만 리메이크에선 A파트든 B파트든 에이다는 네스트에서 아넷에게 총맞고 추락한 뒤에 슈퍼 타이런트 보스전에서 레온에게 로켓 런처를 던져주고 유유히 사라진다.[172] 재미있는 사실은, 데드 스페이스의 원작 1편은 바이오하자드 4의 영향을 받아 제작된 게임이며 데드 스페이스 리메이크는 바이오하자드 2 리메이크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데드 스페이스(리메이크)(2023)는 바이오하자드 4 리메이크와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면서 서로간의 인연(?)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173] 공교롭게도 두 시리즈 모두 본인들을 키워준 제작사한테 버림 받았다는 고난을 겪었었지만 현재는 양측 모두 다시 시리즈의 재가동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174] 레온과 레옹 둘다 영어로 Leon 이다. 한글 번역만 보고는 알아차리기 힘들 수 있다.[175] 노란 허브는 바이오하자드 4 한정.[176] 이 주유소에는 이스터 에그는 아니더라도 깨알같은 위트 요소가 몇개 더 있다. 입구의 와인 광고가 아재개그를 활용한 멘트인 부분이나, 주유소면서 이름이 물(미즈)인 것 등등.[177] 2편 리메이크에서 브래드가 등장하지 않는 이유는 3편 리메이크에서 밝혀지는데 그 이유는 카를로스에 의해 사살되었다.[178] 바이오하자드 1에서 천장 트랩에 갇혀 죽을 뻔한 질 발렌타인배리 버튼이 구해주면서 "샌드위치가 될 뻔했군, 질."이라고 한 대사가 밈이 되었다. 해당 밈은 워낙 유명해서, 데드 라이징 1에서 질의 샌드위치라는 샌드위치 가게가 등장하기도 한다.[179] 다만 맵의 구조는 똑같이 R.P.D. 본부가 배경이 되는 아웃브레이크의 사수 시나리오와 완전히 달라졌다. 사수 시나리오에서는 리타가 여신상 밑의, 리타의 체구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통로를 통해 탈출해서 도움을 청하러 떠나는데, 2 리메이크는 사람이 쉽게 드나들고 누군가 준비해놓은 듯한 서재마저도 있는 커다란 통로로 바뀌어있기 때문. 이 때문에 유독 아웃브레이크가 겉도는 작품 취급을 받는 것과 연관지어 단순 이스터에그에 불과한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으나, 이후 다른 등장인물인 알리사 애쉬크로프트바이오하자드 레퀴엠에 정식으로 재등장했기 때문에 아웃브레이크 스토리 자체는 정사로 인정받았고 세부적인 탈출 스토리만 리메이크에 맞춰 변경된 것으로 보인다.[180] RE:3의 초반부에서 질의 집에 같은 개의 사진 액자가 놓여있는 것으로 나온다. 아마 질의 애완견일 가능성이 높은데, 정작 라쿤 시티에서는 그 개의 행방을 사진 빼고는 전혀 찾을 수 없으니 아마 엄브렐러의 감시가 본격화되면서 위협을 느껴 다른 곳에 맡긴 듯 하다.[181] 그래픽으로 그린 레베카 몸에 실제 인물의 얼굴을 덧붙혔다.[182] 재미있게도 1998년에 캡콤은 바이오하자드 2죠죠의 기묘한 모험 미래를 위한 유산을 발매하기도 했다.[183] 원래 약자는 DMC이지만 퍼즐상 일부러 뒤집어 놓은것이다.[184] 원래 약자는 SFZ이지만 이것도 퍼즐상 일부러 뒤집어 놓은것이다.[185] 현재는 소요라고 나온다. 게임을 어느 정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 게임 자체를 처음하는 사람에게는 스포일러까지 갈 중대한 문제라 그런듯. 다만 라쿤시 사람들은 며칠 전부터 갑작스런 식인병이 전염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경찰방송이 전염병이라고 이야기해도 크게 문제는 없다.[186] 문장 자체로만 보면 원번역도 옳은 번역이라 할 수 있다. 바이러스가 사람을 '괴물'로 변화시킨다고 했지 '파충류로' 변화시킨다고 하지 않았잖아 정도로만 해석해도 문장 자체는 문제될 게 없다. 당시 상황을 봐도 저 악어가 사람이 바이러스 때문에 악어가 된 건지 아니면 악어가 바이러스 때문에 거대화한 건지 본작의 배경지식이 없는 게이머들은 명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 다만 작중에선 레온이 분명하게 'people'에 강세를 두고 있기 때문에 후자 쪽이 옳은 번역이다.[187] 참고로 일본어판은 "사람을 괴물로 만드는 바이러스라 하지않았어? 저건 악어잖아"로 나온다.[188] Weed Infestation(잡초+습격)을 그대로 직역한 오류. 본래 잡초'를' 습격하는 게 아니라 잡초'가' 습격한다는 뜻이다.[189] 사실 영어를 기반으로 번역한 것이라 해석에 한계가 있다. 한국어판에서는 레온과 클레어의 아네트와의 대화를 존댓말로 번역했지만 일본어 더빙에서는 반말 일관도다.[190] PS4는 네이티브 1080p이나, XBO은 체커보드 렌더링을 통해 1080p로 확장.[191] 양 기종 모두 체커보드 렌더링이나, XB1X 쪽이 에일리어싱이 적다.[유의] 대부분 상황에서 30~45프레임 정도 유지[유의] 대부분 상황에서 30~45프레임 정도 유지[유의] [유의] [유의] [197] 원래는 윈도우 7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업데이트가 되면서 지원 운영체제에서 빠지게 되었다. 하지만 스팀 라이브러리 설정을 변경해서 업데이트하면 윈도우 7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1[198] 스팀 베타 설정에서 DX11 버전으로 전환 가능[199] 실제 용량은 약 21GB[200] G-sync HDR에 대응하는 AMD 의 기술. 기본적인 프리싱크의 기술에 로우 인풋렉, LFC, 최소 HDR400 등을 지원해야 한다.[201] 단, 컷씬에서는 16:9로 전환[202] 입자조명이 최대일 경우 몇몇 컷씬에서 퍼포먼스 하락이 발생한다. 가령 제일 먼저 만나는 주유소 좀비의 경찰 습격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