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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0><colcolor=#fff>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등장인물 헝크 ハンク | HUNK | ||||
| <nopad> | ||||
| 바이오하자드 RE:4의 모습 | ||||
| 본명 | 불명 | |||
| 이명 | 헝크 ハンク / HUNK (코드네임) | |||
| 사신 死神 / Grim Reaper (별명) | ||||
| 종족 | 인간 | |||
| 성별 | 남성 | |||
| 출생 | 불명 | |||
| 나이 | 불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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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종 | 백인 | |||
| 신장 | 180cm (이상) | |||
| 머리카락 | 흑색 | |||
| 눈 | 파란색 (추정) | |||
| 소속 | U.S.S. 알파 팀 | |||
| 직업 | U.S.S. 요원 (~1998년) | |||
| 성우 | | 키스 실버스틴[1] | ||
| 테라소마 마사키 | }}}}}}}}} | ||
1. 개요
| | |
| HUNK 캡콤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등장인물 | |
This is Hunk from alpha team. 여기는 알파 팀 헝크. |
Umbrella Security Service의 요원이며, 1998년 9월 30일에 일어난 참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중 한 명이다.
2. 상세
바이오하자드 2에서 엑스트라 미션인 <제4의 생존자>에서 플레이 가능 캐릭터로 첫 등장했다. 시커먼 SWAT 복장에 영국 SAS가 채용 중인 영국제 S-10 방독면을 착용하고[2] MP5 기관단총을 든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3]설정상 U.S.S. 소속의 요원으로, 윌리엄 버킨의 연구소를 습격한 부대 중 유일하게 G 바이러스 회수 임무에 성공하여 살아 돌아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전에도 특정 임무에 투입되면 동료들이 전멸하더라도 헝크는 늘 혼자 살아남았기 때문에 '사신'이라는 별명[4]으로 유명하다. 그렇지만 이 때문에 같은 팀의 동료들이 꺼린다. 투입된 임무마다 혼자 살아남았기에 동료를 이용하거나 더러운 수단들을 써가며 살아남았다는 소문이 늘 꼬리표처럼 따라붙었기 때문이다.[5] 실상은 헝크 외에는 살아남지 못할 정도로 임무가 막장이었을 뿐 그런 짓은 한 적이 없다. 실제로 바이오하자드 2편을 보면 다른 요원들은 나름 저항은 해봤지만 괴물로 변한 버킨에게 속수무책으로 학살당했고 헝크만 간신히 빠져나왔다.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에 의하면 1996년에 록포드 섬에서 U.S.S. 훈련을 이수받았다고 한다.[6] 그 때문인지 의외로 애쉬포드 가문에 대해 존경심을 갖고 있었지만 그 존경심은 알프레드 애쉬포드 대에서 끝이 났다. 그 이후 시간대의 작품에서 헝크에 대해 언급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3. 작중 행적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헝크/작중 행적#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헝크/작중 행적#|]]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기타
- 매니아들 사이에서 얻은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엑스트라급 캐릭터에서 주연급으로 지위가 상승하여 바이오하자드 공식 설정 역사에도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얻는다. 바이오하자드 5에 첨부되는 역사 항목을 보면 헝크의 라쿤시 탈출기가 수록되는 것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되었다.
- 참고로 두부모드의 프롤로그 및 에필로그는 모드 자체가 헝크의 <제 4의 생존자>를 개그식으로 마개조한 모드다보니 원작과 리메이크에서 모두 4 생존자와 거의 똑같이 연출된다. 다른점은 엔딩에서 두부탕이(...) 되는 것밖에 없다. 체력이 3~4배 정도 늘고 대신 무기가 칼뿐이고 체력이 닳수록 점점 빨강색이된다. RE:2에서는 색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뜯어먹힌 두부가 되며, 체력을 회복하면 다시 멀쩡한 두부로 돌아온다. 또 엔딩도 원작과 달라져서 두부가 탈출하자마자 두부탕이 되진 않고 케이스에 담겨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나름 해피엔딩으로 이어진다.
- 오퍼레이션 라쿤시티에서 헝크는 알파팀 리더인데 루포가 리더인 델타팀을 지휘하는 모습을 보인다. 사령부의 명령을 실전에서 지휘하고 감독하거나 감시하는 위치에 있을 수도 있다.
- 참고로 레벨레이션과 레벨레이션 2에서의 나이프 찌르기의 나이프는 손목에서 나이프가 나오는 암살검과 비슷하다. 레벨레이션에서는 근접기를 쓰면 암살검과 함께 물 같은게 나온다.
- 더 머서너리즈 3D에서 코스튬이 있는데 그모습이 사신이다. 흥미로운 건 방독면이 흰색이라는 것. 오래된 후드를 쓰고 있다. 등에 낫이 있지만 사용하지 않는다.
- 그외에도 로스트 플레닛3에 DLC 멀티플레이 캐릭터로 게스트 출연을 하는 등 여러 캡콤 게임에서 배경이나 혹은 지나가는 NPC 혹은 가볍게 이름이나 차림새로 가볍게 언급이 되는 편. 지금 당장 영화 레지던트 이블만 봐도 원작처럼 방독면 쓴 요원들이 주구장창 나오지만 주인공한테 털리기만 하고 헝크라고 불리는 요원은 안 나왔다.
- 그런데 캐릭터 자체는 인기가 있으나 정작 바이오하자드 2 이후론 스토리에서 등장자체를 안하고 있어서 미묘한 편이다. 바이오하자드 2외엔 모두 스토리엔 관련 자체가 없거니와 그냥 서비스로 나올 뿐이기 때문이다. 2편 주인공과 메인 스토리에 도통 접점이 없다는 점이 제일 큰 문제라 할 수 있다. 라쿤 시티 사태 당시 빠져나왔던 레온이나 클레어, 질, 카를로스 모두 이런 인물이 있었는지 몰랐으며[7], 버킨 부부처럼 진상을 알법한 인물은 대부분 죽었거나 얘기할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메인 스토리로 이어질 개연성도 거의 없다. RE 2에서도 이런 따로 노는 스토리를 유지한걸 보면 헝크 출연은 앞으로도 팬서비스로 취급될 가능성이 높다. 1998년 라쿤 시티 궤멸 사건 이후로 이미 2026년까지 다루는, 상당히 장대한 타임라인이 형성되었기도 하고 주인공들이 특이한 케이스이지 적어도 20대 중후반에서 30년 가량 지난 현 상황에선 은퇴했거나 혹은 작전 중 사망했다고 해도 특이할 것이 없긴 하다.
- 블루 엄브렐러가 막 등장한 바이오하자드 7에선 엔딩에서 등장한 크리스가 사실은 크리스 행세를 하는 헝크라는 가설이 잠깐 있었다.
- 캡콤 유출 사태에서 여러 게임들의 리스트도 유출되면서 '바이오하자드 헝크'라는 이름도 있었지만 여전히 미지수인 상태. 빌리지 시점에선 이들과 엮여질 스토리가 없기도 해서[8] 나온다 해도 바하 시리즈 메인 캐릭터들과는 동떨어진 스토리나 미니게임에서 주연담당인 캐릭터로 사용될 확률이 높다.
- 가타카나 음차의 한계로 이름이 HANK(ハンク)가 HUNK(ハンク)로 변하게 되었다는 설이 있지만 헝크를 제작한 카미야 히데키에 따르면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 # 참고로 HUNK 라는 이름은 영어를 할 줄 아는 스태프가 제안했다고 한다. #
- 굉장히 뜬금 없이 진행된 디비전 2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의상 이벤트에서 헝크의 복장이 디비전 2에 추가되었다. 붉은색 렌즈가 달린 검은색 방독면에 검은색 군장, 검은색 군복 등, 디비전 2 유저들이 그렇게 원하던 전술적인 멋(tacti-cool)이 가득한 복장이기 때문에 레딧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 특유의 인기 덕분인지 웨스커가 DEAD BY DAYLIGHT의 신규 살인마로 출시된 DLC인 'Project W'에서 군단의 스킨으로 콜라보가 이루어졌다.
[1] 시리즈에서 드물게 성우가 변경되지 않고 계속 유지되고 있다. 데바데에 특별 출연한 헝크는 비록 다른 캐릭터라는 개념의 전설급 스킨이지만 대사가 없기 때문인지 기존 캐릭터 '군단'의 스킨 변경인지라 성우가 키스 실버스틴이 아닌 군단의 성우이다.[2] 2편 오리지널에선 S10 특유의 주둥이배기벨브가 보이지만, 그 이후부터는 배기벨브에 VPU를 장착한것을 어레인지한것으로 추정된다.[3] 엄밀히 말하면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SAS를 위시한 대테러부대의 대중적인 이미지였다. 본작의 발매년도를 기준으로 기존의 "특공대"스타일과는 다른 세련된 느낌이었기 때문에 당시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 정작 게임에서 쓰는 것은 잉그램의 MAC-10이고, MP5는 RE2가 되어서야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레온이든 클레어든 하드코어 난이도로 2시간 30분 안에 클리어하면 탄약 무제한으로 얻을 수 있다.[4] UC까지는 Mr. Death, RE:2부터는 The Grim Reaper로 부른다. 물론 둘 다 같은 의미다. 굳이 차이점을 언급하자면 전자는 구작 특유의 일/영 번역투로 인하여 어색하게 번역된 별명이라면, 후자는 실제 북미권 사람들의 영어 활용에 맞춰서 완역한 별명이라고 보면 된다. 대충 전자는 '죽음 씨' 정도의 느낌이고, 후자는 '사신'이라는 느낌.[5] 진짜로 더러운짓 해서 생존하는 인물은 이후 바하3에 나오는 니콜라이. 결국 운이 다해서 죽지만.[6] 헝크의 리포트에 따르면 자기가 훈련받을 때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다고 한다.[7] 특히 카를로스는 설정상 헝크랑 두 다리 건너 연관이 있긴 하지만, 헝크는 카를로스가 소속한 부대를 철저히 무시하고 카를로스도 언급하지 않는다.[8] 엮는다면 빌리지 및 코믹스에서 나오고 아직 떡밥이 회수안된 집단의 용병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