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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20b2aa><colcolor=#fff> 항공 마이너 갤러리 | |
| 사이트 타입 | 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 |
| 개설 | 2022년 9월 19일 |
| 카테고리 | 교통/운송 |
| 주제 | 항공 |
| 링크 | |
1. 개요
라운지와 같은 편안함
항공기, 항공사, 공항 등 항공계와 관한 글이 올라오는 디시인사이드 마이너 갤러리이다. 약칭은 항갤.[1]
2. 특징
항공기, 특히 민간 항공계에 대한 주제로 활동하는 갤러리이다. 주로 항공사, 항공기, 여행지, 발권 등의 대표 주제로 글이 오간다. 항공계가 버스, 철도와 달리 대부분의 일반인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어렵고 장기간 덕력을 유지하는 데 시간, 비용 문제가 많이 드는 분야이다 보니 다른 교통계 커뮤니티에 비해선 낮은 글리젠과 활동이 오가는 갤러리다.대신 그만큼 항공계를 자세하고 깊게 알고 있고, 쉽게 덕력을 쌓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갤러리라 진입 장벽이 높은 항공계 정보를 쉽게 얻고 도움도 받을 수 있는 갤러리이다.[2] 워낙 마이너하고 전문적인 분야라 갤러리에 가볍게 분탕을 치기 위해서라도 알아야 할 정보가 많기 때문에
그렇다고 빌런 청정지대는 아닌데, 항갤의 경우 '갤망빌런'이라고 칭해지는 낚시성 글을[3] 작성하는 유구한 전통의 빌런이 자주 출몰하고 있다. 어느 정도 정보를 알고 있는 갤러들도 낚일 만큼 치밀하고 현실성 있는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기 때문에 갤러리 내에서는 항갤 상주 고닉이 가끔 로그아웃을 하고 분탕을 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이다.[4]
2.1. 유저들의 성향
아시아나항공을 거하게 말아먹은 걸 넘어 멸망으로 이끈 박삼구 전 회장에 대한 증오가 엄청나다. 따라서 항공 마이너 갤러리 내부에서는 박삼구 회장의 사진을 블러 처리하는 것이 모종의 규칙이며, 과거에는 무보정본을 올릴 경우 혐오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매니저들이 즉각 삭제하는 경우도 있었다. 갤러리 이용자가 만든 디시콘에도 박삼구 회장의 사진에 블러 처리가 되어 있으며 이름을 직접 언급하기보단 HL3918 같은 별명으로 돌려까고 있다.대한민국 2대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한 대한항공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선 경쟁자가 없는 거대 항공사의 독주에 우려하는 시선도 있는 한편 조원태 회장 특유의 푸근한 이미지와 회장 자리에 오른 후 좋아진 평판에 긍정적
갤러리 이용자들 사이에서 박삼구만큼이나 혐오의 대상이 되는 기종은 대한항공의 Non-ER 보잉 737-900으로, 고려항공에 빗대기도 할 정도로 불호 여론이 세다. 가장 많이 까이는 만큼 반어법을 섞어 대한항공의 737-900을 갤주로 부른다. 대한항공 737-900의 프레스티지(비즈니스)석 홍보문구인 라운지와 같은 편안함도 항갤의 대표적인 비꼬는 밈이다.
대한항공이 거대 1대 항공사로 성장하며 대한항공을 견제할 만한 2대 FSC 국내 항공사의 등장을 염원하고 있다. 현재로선 대명소노를 업고 있는 티웨이항공[7]이 얼른 아시아나항공 수준으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는 추세이다. 허나 트리니티를 포함한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아시아나항공의 성장기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성장 발판이 마땅하지 않다 보니 갤러리 내에선 2대 FSC 떡밥이 돌 경우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떡밥에 대응하고 있다. 그리고 이 떡밥의 엔딩은 언제나 멀쩡했던 2대 FSC 항공사를 흔적도 없이 증발시켜 버린 대역죄인을 욕하는 반응으로 마무리된다.
2026년 들어 활발해진 갤러리 분위기에 따라 한국을 넘어 3대 항공 동맹에 가입된 대형 FSC 외항사에 대한 떡밥 역시 활발해졌다. 특히 스타얼라이언스 소속 항공사들에 대한 떡밥이 활발한 편인데, 대부분이 고객에겐 좋지 못한 소식이라 떡밥이 돌 때마다 갤러리 전체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
갤러리 유저들이 플라이터스와 같은 대형 커뮤니티에 비해선 젊은 연령대에 포진되어 있다 보니 가깝고 가벼운 여행지에 대한 관심도가 제일 높고, 특히 일본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주로 도는 떡밥은 인리타 vs 김네다와 여기서 파생된 인리타 항공권 비교, 인천과 김포의 접근성 비교, '이 가격이면 차라리' 대체 항공권 탐색 떡밥이 있다. 비수기와 성수기에 따라 매년 선호되는 시기와 시간대는 반복되지만 환율, 국제 정세 등 예기치 못한 일에 항공권이 급변할 수 있다 보니 꺼질 일이 없는 떡밥이다.
3. 역대 대문
반년마다 갤러리 대문을 응모해 다음 6개월간 걸릴 대문을 선정하고 있다. 매 응모 이벤트별 출품 주제가 정해져 있으며, 투표수가 높은 순서대로 매월 대문이 선정되는 방식이다.| 2025년 항공 마이너 갤러리 대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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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연혁
- 2024년 12월 29일 전라남도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의 영향으로 인하여 외부로부터 많은 인원이 유입되며 대흥갤 순위 10위권에도 진입하기도 했다. 사태의 희생자 수를 크게 늘린 요인으로 둔덕과 콘크리트 벽을 처음부터 지목한 유일한 대형 커뮤니티였다.
5. 여담
- 항공기 갤러리가 동남권 신공항 논쟁과 일부 악성 이용자들의 도배, 디시인사이드 운영진의 미흡한 관리로 인하여 항공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일부 항공기 갤러리 이용자들이 대피소 목적으로 신설하게 된 마이너 갤러리이다.
- 항공계 자체가 마이너한 분야이다 보니[8] 갤러리 생성 후 수년 간은 갤러리 유저가 매우 적어 거의 정전갤 수준으로 갤러리가 작게 유지되고 있었다. 허나 2025년 들어 항공에 관심을 가지는 유저가 많아졌고 항공계 커뮤니티를 독점하던 플라이터스의 바뀐 분위기가 마음에 들지 않은 일부 회원들이 대체제로 항갤로 많이 이주해 갤러리 개설 2년 만에 여느 교통계 커뮤니티처럼 갤러리가 활발하게 되었다.
- 타 항공계 커뮤니티에 비해선 젊은 갤러가 많다 보니 장거리 비행이나 높은 클래스 경험기는 네이버 카페 수준으로 많지는 않은 편이다.[9] 고등학생부터 대학생, 사회초년생으로 이뤄진 연령대에 따라 일본행 노선과 중장거리 저가 항공편에 관심이 많은 편이며 주 정보 공유도 이러한 주제로 오가고 있다. 갤러리가 점차 활발해지며 마일런을 뛰는 고인물 유저들뿐만 아니라 상용 비행을 하는 갤러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 게임탭 역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플심과 같은 PC 고사양 시뮬레이션은 네이버카페와 같은 전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고 입문이 까다로운 탓에 대부분 The Airline Simulator에 관한 글이 올라오고 있다. 갤에서 '게임'이라 언급되거나 게임 탭에 올라오는 건 십중팔구 해당 게임을 의미한다.
- 디시인사이드 색채가 뚜렷한 편은 아니다. 항공계가 마이너하고 전문적인 분야이다 보니 진지한 분위기가 갤러리에도 스며들은 것으로 보인다.[10] 그래도 반말 사용과 항공사, 항공기 등 서비스에 대한 여과 없는 비판이 가능해 다른 항공 커뮤니티에 비해선 평가글, 토로글 작성에 제약이 없는 편이다.
- 다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와 달리 격한 감정 싸움을 할 이유가 없고 분탕조차 쉽지 않은 분야의 갤러리다 보니 갤러들 대부분이 매우 친절하고 온순하게 활동을 하는 편이다. 잔잔한 파도 같은 분위기에 완장들 역시 갤러들과 수평적 관계로 활동하고 있으며[11] 완장의 갤러리내 덕질 활동 역시 일반 갤러 수준으로 많은 편이다. 다만 요즘은 예전과 달리 유입이 늘어나면서 혐오성들로 인해 감정 싸움을 하는 모습도 보이기 시작했다.
- 갤러리 전체적으로 정보글, 탑승기 같은 항공계 소식을 얻는 데 도움이 되는 글을 매우 환영하고 있다. 특히 탑승기의 경우 국가, 거리, 클래스 상관않고 대부분 반기며 일명 '찻집'보다 따뜻하게 반응해 주고 있다. 갤러리가 활발해짐에 따라 노선 정보도 다양해지고 있으며 잘못된 노선 정보를 적어도 수정이 없는 찻집에 비해 받은 피드백을 빠르게 수용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 갤주는 공식적으로 대한항공의 보잉 737-900(Non-ER)으로 칭해지고 있다. FSC스럽지 않은 28인치의 좌석 간격, 고려항공에 견줄 수준인 올드한 시트와 인테리어, 뜬금없이 투입되는 특징 때문이다. 갤주 지위를 얻기 전엔 A321neo에 비해 심각한 품질의 똥차로 혐오감이 높았던 기종이지만, 유쾌한 이미지의 갤주가 되면서 오히려 신비하고 념글티켓이 발급된다는 이점에 739 기종을 경험해 보지 못한 서울권 갤러 중 탑승을 고대하는 경우도 생겼다. 최신형 항공기들의 경량 좌석에 비하면 쿠션이 푹신푹신하다는 재평가 역시 속속 올라오고 있다.
- 갤주로 칭해지는 대한항공의 보잉 737-900(Non-ER) 기체가 노후화에 따른 퇴역 및 일부 진에어로의 이관이 결정됨에 따라 2026년부터 차기 갤주에 대한 떡밥이 돌기 시작했다.[12] 아직 대체기인 보잉 737-10 기체의 롤아웃에 시간이 꽤 남은 만큼 먼 미래에 대한 가정으로만 돌던 떡밥이었으나...
동년 여름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따라 이관될 아시아나 출신 고령 A330-300 기체가 비지니스석을 포함한 전 좌석 AVOD 제거 개수를 받으며 대한항공의 신박한 보수 작업으로 인해 사실상 차기 갤주로 고령 A330 기체가 확실하게 선정되어버렸다(...).[13]
6. 갤러리 사용 용어
6.1. 국내 항공계 용어
6.1.1. 항공사
볼드체 된 용어가 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항공계와 관련된 전반적인 정보에서 바탕된 용어들이다.[14] 뚜렷한 특징이 없는 경우 IATA 코드로 통칭하기도 한다.- 제주항공: 감귤, 애경, 7C
- 에어부산: 갈매기, 에부, 끼룩이, BX
- 에어서울: 에서, RS
- 이스타항공: 진격의 이스타, 이스타, 동방의 별, ZE
- 에어로케이항공: 에케, RF
6.2. 국외 항공계 용어
6.2.1. 항공사
볼드체 된 용어가 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외항사의 경우 자주 언급되는 항공사는 뚜렷한 별명이 있지만, 간헐적이거나 국내엔 생소할 경우 메인 네임만 추려서 언급하거나 IATA 코드로 통칭하기도 한다.[24]- 일본항공: 일항, 일본항공, JAL, 잘, JL
- 에어차이나: 에어차이나, 중국국제, CA
- 중국남방항공: 중구난방, CZ
- 중국동방항공: 동방, MU
-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 CX
- 싱가포르항공: 싱항, 싱가네, SQ
- 에미레이트 항공: 에미레이트, EK
- 에티하드 항공: 에티하드, EY
- 카타르항공: 카타르, QR
- 루프트한자: 두루미, LH
- 아메리칸 항공: AA, 아메리칸
- 콴타스: QF, 캥거루
6.3. 항공기 별명
레딧이나 찻집에서도 통용되는 유명 유행어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기체에 뚜렷한 별명이 없거나 일반적인 상황에선 A35K, B77W와 같은 icao 공식 항공기 코드로 통칭하고 있다.6.4. 기타
- 항공 노선 명칭
- 인천국제공항 발착
- 김해국제공항 발착
- 제주국제공항 발착
- 공항 이용 용어[48]
- 공항철도: 공철, AREX, 아렉스
- 공항리무진: AL공리, 공리, 공항리무진
- 서울공항리무진: 서공리
- 도심공항리무진: 도공리, 도심공항, 도심공항리무진
- K-리무진: K리무진, 칼리무진[49], 한공리, 한국공항리무진, K리무
- 기타 용어
7. 관련 문서
[1] 항공기 갤러리와의 구별을 위하여 '항마갤'이라고도 한다. 항공기 갤러리가 도태된 현재는 거의 쓰이지 않는 별명이다.[2] 디시인사이드에서 항공 분야를 다루는 갤러리 중 사실상 유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갤러리이기 때문에 가끔 단순 항공 티켓팅 질문을 하러 오는 뉴비도 있는 편이다. 단순 질문을 하더라도 정보가 궁금한 갤러에 비해 많이 알고 있는 '고인물'이 더 많아서 모두들 친절하고 자세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3] 주로 특별한 이벤트가 있거나 어떤 항공사, 노선, 항공기에서 흔치 않은 일이 발생할 경우에 나타난다.[4] 2026년 들어 단순 완장 괴롭히기용 "갤,망,했,네" 제목의 분탕글을 도배하는 빈도가 늘어나며 빌런에 대해 유머러스하게 보는 시선은 사라졌다. 오히려 갤러리 이용에 불편을 끼치는 악성 요인으로 전락한 상황이다.[5] 조원태 회장의 영문 이름을 따와 '월터'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지성으로 조회장을 비하하는 분탕들로 인해 본명이 검열돼 해당 별명으로 칭할 수밖에 없는 건 덤.[6] 특히 갤주로 칭해지는 보잉 737-900(Non-ER)을 인천, 김포에 알바 차원으로 상경시키면 똥차 등판에 따라 '월터형'에 대한 비판이 거세진다.[7] 26년 중 트리니티항공으로 리브랜딩 예정.[8] '디시'라는 플랫폼에 대한 친숙도가 낮은 것도 접근성에 영향을 끼쳤다.[9] 너무 고급 정보를 질문하거나 연령대가 높은 갤러가 질문을 할 경우 스사사와 같은 고급 정보 중심의 외부 커뮤니티로 안내하고 있다.[10] 정치 떡밥 역시 엄격하게 통제된다. 갤러리가 부흥하게 된 원인이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때문이라 가벼운 정치적 언급도 얄짤없이 검열되고 있다.[11] 오죽하면 갑자기 삭제된 게시글들은 십중팔구 알바가 삭제한 것일 정도이다.[12] 시트 피치가 좁은 대한항공의 A220 기체부터 AVOD가 없는 보잉 737-8 혹은 아시아나 출신 A321neo 기체, 일명 3956으로 칭해지는 아시아나 출신 고령 보잉 777-200ER 기체까지 다양한 기체가 언급되었다.[13] 갤러리 유저들은 상상도 못한 AVOD 삭제 작업에 존재해선 안 될 기체가 탄생해 버렸다는 반응이며, 광동체의 광자를 따와 광갤주로 고령 a330 기체들을 칭하고 있는 상황이다...[14] 항공사가 사업체다 보니 친근하게 '법사네', '감귤네' 등 ~네를 붙이기도 한다.[15] 박삼구랑 엮여서 쓰이기도 한다. 멸칭이다.[16] 국내 항공기 등록기호를 붙여 HL3918로 부르기도 하며, 박삼구의 이니셜 39에 비속어 18을 합성한 멸칭이다. 한때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하던 아시아나항공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걸 넘어 대한항공에 헌납해 버린 박삼구를 증오하는 마음을 담은 용어이다. 여담으로 3918은 항공갤 내수 밈만은 아닌 게, 2017년 금호타이어 주가 대폭락 당시 금호타이어 주주들이 박삼구를 비토하기 위해 단체로 3918원에 매수매도 호가를 맞춰 주문을 마구 넣은 사례가 있다.#[17] 지연, 결항이 많을 경우에 많이 사용한다.[18] 티웨이의 후신 기업명이지만 일부 갤러들이 영업 시작 전부터 티웨이를 해당 명칭으로 부르기 시작했다.[19] 2024년부터 케세이퍼시픽 출신 보잉 777-300ER을 리스해 운용하기 시작하며 붙은 별명이다. 기체 도색은 티웨이 고유 도장을 하고 있지만 인테리어는 리스상 이유에 따라 케세이 시트를 유지하고 있어 티웨이 맛 케세이로 불리게 되었다.[20] 비슷한 별명으로 중화시아나도 있다. 이쪽도 동년 중고 보잉 747-400 화물기를 도입하며 붙은 별명인데, 이 기체들의 경우 중화항공 도색을 일부 유지한 채 도입돼서 별명의 의미가 더욱 와닿게 되었다.[21] 노구의 밈으로, 해당 항공사가 지연, 결항 등 사고를 칠 경우 쓰이는 별명이다.[22] 특유의 누런 녹색이 익지 않은 콩나물처럼 보여서 쓰이는 별명이다. 진에어가 타 항공사와 딸리 뚜렷한 이미지가 없다 보니 해당 별명은 크게 쓰이진 않는다.[23] 적은 항공기로 과도한 수준으로 많은 곳에 취항해 상습 지연된다는 의미에서 붙은 별명이다.[24] 예로 타이항공의 경우 타이, 에어 인디아의 경우 인디아로 칭한다. 미국 FSC 항공사들의 경우 대개 IATA코드인 DL, UA, AA로 칭한다.[25] 전일본공수 IATA 코드가 NH, 한국 농협의 이니셜과 같은 것에서 비롯됐다.[26] 인네다, 김사카 노선 등 알짜배기 노선을 운영하지만 잦은 지연, 낮은 좌석 편의성, 기상 악화시 불투명해지는 도착에 피치 못할 때만 타는 항공사라는 오명이 붙었다.[27] 저세상 지연부터 기습 결항 등 기이한 행위는 대부분 비엣젯이 저지른 것에서 비롯됐다. 이 별명은 비엣젯 외에도 특정 항공사가 병크를 일으킬 경우 해당 항공사의 '앞단어 + 엣젯'이라는 합성어로 조리돌림되고 있다(...).[28] 한국의 에어프레미아와 혼동될 수 있으니 사용 시 국적 확인을 해야 한다. 항갤에선 에어프레미아가 더 자주 통용되고 있다.[29] 유럽 항공사, 특히 프리미엄을 지향하는 북유럽권 항공사면서 가끔 기발한 서비스적 결함을 일으키는 것에서 비롯됐다.[30]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하며 컨티넨탈 항공의 도색을 신도색으로 도입했는데, 정말 컨티넨탈 도색에 유나이티드 로고만 붙인 형태라 컨나이티드라고 불리게 되었다.[31] 에어캐나다 역시 악명 높은 서비스상 결함을 일으킬 때가 종종 있어서 붙은 별명이다...[32] 엔진음이 돌고래 소리와 비슷하다.[33] 21세기 출시된 항공기들 중 유일하게 신칸센의 일반석과 같은 2-3 배열을 채용했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다. 단, 3석짜리 좌석을 회전해야 해서 좌석간격이 매우 넓은 신칸센에 비하면 A220의 시트 피치는 그렇게 넓진 않다.[34] A220은 본래 봉바르디에에서 제작한 항공기로 과거 명칭은 봉바르디에 CS시리즈였다. 하지만 출시된 지 얼마 안 돼서 봉바르디에 여객기 사업부가 통째로 분해되었고, CS시리즈는 에어버스에 헐값에 매각되며 A220으로 명명된 것이다. 이런 과거사에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입양아로 자주 불리고 있다.[35] New Engine Option의 줄임말이다. 공식 형식 별칭에서 따온 별명이다.[36] neo 시리즈의 윈드쉴드 도색이 너구리와 비슷하여 아기 너구리라 불린다.[37] neo 전 모델부터 우아하게 뻗은 날개와 날씬한 동체의 조화가 백조 같다는 평가에서 비롯됐다.[38] 항갤보단 외국에서 자주 쓰이는 별명이다. 후면 2축 기어가 다른 항공기에 비해 틸팅 각도가 크고 플레어 동작시 충격을 많이 완화해 주는 것에서 비롯되었다.[대한항공] 소속 고령 a330 기체들을 광갤주로 부르고 있다. 정확힌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따라 이관받은 고령 a330기를 의미하는데, 대한항공이 인수와 함께 해당 기체에 AVOD 제거 작업을 하며 737-900급의 구린 좌석을 탄생시킨 것에서 비롯됐다. 부정적인 의미로 미칠 광에서 따와 狂갤주로도 부르고 있다(...).[40] a330의 얇은 동체를 매우 길게 늘린 형태의 동체 길이에 flying pencil, 또는 나는 소세지로 불리고 있다.[41] 에어버스의 윈드실드 도색이 적용된 첫 기체이자 A350의 근본 형식인 것에서 비롯됐다.[42] 기수부 형상이 돌고래와 유사하면서 매우 큰 기체 부피에 비만 돌고래라 불리게 되었다.[43] 보잉 747은 우아하며 매력적인 모습에 여왕으로 불리는 한편 a380은 웅장한 자태에 King of the skies라고 불리고 있다.[900(non-ER)] 형식을 공식적인 갤주로 칭하고 있다. 정확힌 대한항공 운용 기체를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 해당 형식 자체를 갤주라고 칭하며 KLM과 유나이티드 소속 기체들도 갤주로 불리고 있다.[45] 1960년대 기체 런칭 때부터 쓰여온 별명으로 외국에서는 Queen of the skies라고 불리고 있다. 보잉도 마케팅이 쓰는 등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별명이다.[46] 부피가 큰 동체와 긴 길이가 꼭 고등어와 비슷하게 늘씬한 것에서 비롯됐다. 특히 300ER형식이 70m에 육박하는 길이에 그 특징이 더욱 부각되는 편이다. KLM, 대한항공 기체의 경우 항공사 특유의 푸른 도색에 '등푸른 고등어'로 불리고 있다.[47] 본격적인 기체 개발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을 넘겼음에도 인도는커녕 아직 인증조차 모두 못 받은 상황이고 보잉의 공식 출시 발표 역시 하염없이 연기되는 것에서 비롯됐다. 출시 발표를 1, 2년 연기하던 게 어느덧 2027년을 넘겨버렸고 이젠 항공사들 사이에서도 해당 항공기에 대한 주문은 먼 미래에 대한 투자로 여기는 상황까지 생겨버렸다.(...)[48] 주로 인천국제공항 정보를 의미한다.[49] 과거 사명이다.[50] 네이버카페 로고가 찻잎이라 찻집이라고 칭한다.[51] 항공계 이외 소식을 의미한다. 항공계와 크게 벗어나진 않지만 직접적으로 칭하긴 어려운 분야를 언급할 때 글 앞에 붙이는 타이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