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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바라키공항 茨城空港|Ibaraki Airport | |
| | |
| | |
| 공항 코드 | |
| IATA | IBR |
| ICAO | RJAH |
| 위치 | |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요자와 1601-55 | |
| 운영시간 | |
| 8:00 ~ 21:00 | |
| 개항 | |
| 2010년 3월 11일 | |
| 시설 | |
| 활주로 | 03L/21R (2,700m x 45m)[1] 03R/21L (2,700m x 45m)[2] |
| 고도 | 33m (107 ft) |
| 운영 | |
| 항공자위대 | |
| 웹사이트 | |
| | |
1. 개요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에 있는 공항.2. 역사
항공자위대의 햐쿠리 비행장(百里飛行場)을 민간과 함께 사용하도록 지정하고 군 활주로 서쪽에 새 활주로와 터미널을 짓기 시작하여 2010년에 개항했다. 지진 등으로 도쿄 국제공항과 나리타 국제공항을 이용할 수 없을 때에는 비상수송 목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 햐쿠리 비행장을 민간과 함께 사용하고 있다. 햐쿠리 비행장은 1937년 햐쿠리 기지 해군 비행장으로 처음 만들어졌으며 이후 항공 자위대 기지로 전환, 1990년대 중반 민간 공용화 계획이 수립되어 2000년부터 본격적인 신축 및 보수 작업이 시작되었다.개항 첫 해 실적은 203,070명. 당초 일본 국토교통성이 예상했던, 개항 시 81만 / 개항 5년 후 100만 명의 이용객에 한참 못 미치는 수치였다. 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았고 정부도 이후로 지방공항을 짓지 않겠다고 하면서 사실상 마지막 지방공항이 되었다고 한다.관련 기사 또 이 해는 국내선 96,098명 / 국제선 106,972명으로 국제선 이용객이 더 많았던 처음이자 마지막 해가 되었다.
이 공항이 개항하고 정확히 1년 뒤인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다. 다행히도 바다와는 거리가 15km 정도로 조금 떨어져 있었기에 센다이 공항과 같은 참사는 피할 수 있었고, 지진의 여파로 공항 시설 일부가 파손되었지만 공항 운영에 지장을 끼치지 않는 정도여서 금방 복구했다. 하지만 간토와 도호쿠 지방, 특히 해안가 지역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이바라키도 주 피해 지역에 해당되다 보니 국제선 이용객 수가 반토막 났다. 그래도 반대로 국내선 이용객이 배 이상으로 늘어나며 기사회생. 이후 2019년까지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며, 2019년에는 776,002명의 이용객 실적을 기록했다. 당초의 개항 5년 후 목표였던 100만에는 멀었지만 괄목할 만한 성과였다.
2020년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유행의 발생으로 인해 이용객이 1/3토막이 났지만 이것은 이바라키 공항에만 해당되는 문제는 아니었고, 코로나-19의 국제 비상사태가 해제된 2023년도에는 총 이용객 748,396명(국내선 700,108명, 국제선 48,288명)으로 다시금 2019년 수준을 되찾았다. 심지어 국내선은 2019년 당시보다 6만 5천 명 이상 늘어난 수치였다.출처: 이바라키 공항 여객 실적 페이지
3. 운항 노선
| 연도 | 국내선 이용객 | 국제선 이용객 | 합계 |
| 2019 | 635,279명 | 140,723명 | 776,002명 |
2026년 기준 하루에 9편의[3] 항공편이 이 공항에서 출발하고 있다
3.1. 국내선
| <rowcolor=#fff>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 | | BC | 오사카(고베), 후쿠오카, 삿포로(신치토세), 오키나와(나하) |
고베 노선은 일 3회, 신치토세, 후쿠오카 노선은 일 2회, 그리고 나하 노선은 일 1회를 운항 중이다.
3.2. 국제선
| <rowcolor=#fff>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 | RF |
그 외에 진에어 (전세편), 중국의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춘추항공 그리고 대만의 V에어, 타이거항공 타이완이 이 공항에 운항한 적이 있다.
4. 특징
주변이 온통 논밭이라서 인프라가 상당히 부족하며, 수도권 이용객의 분산 및 비상시를 염두에 두고 기존의 설비를 활용해 만들어진 공항이기에 공항 자체 규모도 작은 편이다. 아예 이바라키 공항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바라키 공항은 심플 & 콤팩트! 연로하신 분이나 아이를 동반한 분도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라면서 이 점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1층에는 렌트카 카운터, 세이코마트[6], 자동 환전기[7], 샵 몇 곳이 있으며 2층에는 전망대, 공항 내 유일한 식당과 카페, 샵 몇 곳이 있다. 은행 자동화기기는 세븐은행 ATM 1대만 1층에 위치하고 있다.
탑승구는 총 3개를 보유하고 있다. 1, 2번 탑승구는 국내선(주로 2번을 사용한다), 3번 탑승구는 국제선 전용으로 사용 중이다.
주기장은 B767/A300급 1대, B737/A320급 3대를 주기할 수 있다. 허가를 받으면 B777/A330급 항공기 1대를 주기할 수 있다.
5. 교통
인근에 철도 역이 없어서 접근성은 떨어진다. 그나마 가장 가까운 역이 조반선 이시오카역인데 가깝다고 해봐야 시내 버스로 40분이나 걸린다. 이바라키 현청을 거쳐 미토역까지 가는 시내버스도 있는데 1시간 정도 걸린다.버스 노선은 이바라키 공항 공식 홈페이지 교통편 페이지(한국어)를 참고하면 좋다. 칸토 철도에서 도쿄역, 미토역, 이시오카역까지 가는 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츠쿠바 센터행 버스는 현재 운휴 중이다.
공항 앞 택시 정류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시오카 역까지 가게 된다면 25분가량 소요되며, 일반적으로 6500엔 안팎이 나온다.===# 도쿄역행 버스 (운휴) #===
이 문서는 현재 운행이 중단된 노선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도로, 철도, 버스, 항공, 선박 등의 노선은 현재 무기한 또는 특정 기간에 한하여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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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 공항 홈페이지 도쿄역행 버스(한국어)
공항발 도쿄역행 버스는 버스 터미널(니혼바시 출구)까지 평균 2시간~2시간 30분 걸리며 도쿄역 야에스 남쪽 3번 정거장 출발 이바라키 공항 도착의 경우에는 '니혼바시 엑시트'(출구)기준, 평균 1시간 30분 소요. 가격은 성인 2,200엔, 어린이 1,100엔.
도쿄역행 버스는 사전 예약 제도가 있기 때문에, 이바라키 공항 홈페이지에 링크된 예약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코로나 이전, 이스타항공이 취항하던 시기에는 이바라키현의 지원 덕에 단돈 500엔에 탈 수 있었던 시절도 있었다.
국제선 연결편이라 시간표가 항공편에 맞춰 자주 개정되며, 2026년 8월 3일 인천-이바라키 노선 단항 이후로 국제선이 아예 없어져 운휴 상태이다.
5.1. 이시오카역행 버스
| 칸토 철도 이바라키 공항 정류장 | ||||
| 이시오카역 방면 소라노에키 소·라·라 ← | BRT 공항선 | 시종착 | ||
| 주소 | ||||
| 이바라키현 오미타마시 요자와 茨城県小美玉市与沢 | ||||
| 운영기관 | ||||
| BRT 공항선 | 칸토 철도 | |||
| 개업일 | ||||
| 2010년 8월 30일 | ||||
이바라키 공항 홈페이지 이시오카역행 버스(한국어)
도쿄역행 버스와는 달리 시내버스 형태의 BRT가 투입되며, 예약제가 아니다. 이시오카역까지는 약 40분이 걸리고, 요금은 성인 기준 편도 680엔이다.
이시오카역에는 특급 열차인 토키와가 1시간 간격으로 정차한다. 토키와는 극히 일부 우에노역까지만 운행하는 열차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시나가와역까지 운행하며, 도쿄역까지는 약 1시간이 걸리고, 요금은 2,540엔. 과거에는 우에노역이나 시나가와역으로 가는 보통열차[8]가 30분 간격으로 운행했으나 2024년 현재는 많은 열차가 츠치우라역행으로 바뀌어서 대부분의 경우 츠치우라역에서 열차를 한번 갈아타야 한다.
5.2. 미토역행 버스
이바라키 공항 홈페이지 미토역행 버스(한국어)이바라키 공항에서 미토역 으로 간 뒤, 조반선 히타치를 탑승하면, 도쿄역 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이시오카역에서 조반선 완행열차를 타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지일 수 있다.
우선, 미토역으로 운행하는 버스는 고속도로를 경유하는 시내버스와 일반 시내버스로 나뉘며, 고속도로 경유 시내버스는 40분이 소요되는 반면, 일반 시내버스는 45개 정거장에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시내버스와 고속도로 경유 시내버스 탑승장은 서로 다른데, 시내버스는 북쪽 6번 탑승장에서 타야 하며, 고속도로 경유 시내버스는 남쪽 4번 탑승장에서 타야 한다. (남쪽은 사쿠라강과 토요코인 호텔이 자리잡은 곳이다.)
고속도로 경유 시내버스는 성인 1,500엔, 일반 시내버스는 성인 1,190엔이며, 둘 다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 시내버스는 돈이 없거나 시간 여유가 많을 경우 추천, 이바라키 현청과 국토교통성 이바라키지청, 운전면허학원 등등 미토 광역권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다.(...)
다만,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이바라키 현내 숙박시설에서 1박할 경우 편도 버스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이를 이용한다면 무료로 고속도로 경유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미토역 근처에 비지니스 호텔들이 많기 때문에, 이를 적절히 이용하면 유리하다.
===# 츠쿠바센터행 버스 (운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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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도로, 철도, 버스, 항공, 선박 등의 노선은 현재 무기한 또는 특정 기간에 한하여 운행이 중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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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라키 공항 홈페이지 츠쿠바 센터행 버스(한국어)
2020년 4월 6일 이후 무기한 운휴중이다.
츠쿠바 센터까지는 약 1시간이 걸린다. 운행하던 시절에는 시외버스 형태의 버스가 투입되었으며 예약 제도 없이 100% 선착순으로 운영했다. 츠쿠바 센터는 츠쿠바 익스프레스(TX) 츠쿠바역과 가까워서, 여기서 TX를 타고 아키하바라역까지 갈 수 있다. 쾌속, 구간쾌속, 보통이 운행하고 있으나 좌석은 전부 지하철식 좌석이며, 보통 열차는 중간에 추월당하니 쾌속이나 구간쾌속을 타는 것을 추천한다. 쾌속은 아키하바라역까지 45분, 구간쾌속은 52분이 걸린다. 아키하바라역까지의 요금은 1,210엔(2024년 기준). 도쿄역에 가고 싶다면 아키하바라역에서 야마노테선, 케이힌도호쿠선으로 갈아타면 된다. 다만, 츠쿠바 익스프레스 아키하바라역은 지하 깊숙이 있기 때문에 환승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리는 건 감안해야 한다. 이 경우 목적지에 따라 아사쿠사역[9]이나 도에이 오에도선과 환승이 가능한 신오카치마치역에서 내려도 된다.
6. 여담
- 항공관제게임인 나는 항공관제관 3에서 이바라키 공항이 나온다. 게임 스테이지 중에 에어쇼 행사 관제를 할 수 있다.
- 2024년 도쿄 국제공항 지상 충돌 사고 당시 도쿄 국제공항에 착륙 예정이던 일부 항공편이 이바라키 공항으로 회항했다.
- 항공자위대가 관리하는 햐쿠리 비행장 쪽에는 여우신을 모시는 조그만한 사당이 존재한다. #
7. 관련 문서
[1] 민항기 전용 활주로[2] 군용 항공기 전용 활주로[3] 도착편까지 포함하면 총 18편[4] 화, 목, 토요일, 26년 9월 1일 복항 예정.[5] 이때 일부 조종사들 및 승무원들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로 인한 피폭을 우려하여 항의를 하기도 했다.[6] 세이코마트 역사상 처음으로 공항 내에 입점한 사례다.[7] 자동 환전기는 외화를 엔으로 바꾸는 것만 가능하며 그 반대는 2층의 프라자를 이용해야 한다.[8] 보통열차의 좌석은 한국에서 봐오던 지하철식 좌석과 옛날 비둘기호를 연상시키는 좌석이 혼재하고 있다. 이것이 싫다면 중간에 연결된 무궁화호급 좌석을 갖춘 그린샤를 이용하면 되나 이를 이용할 시에는 특급과 가격 차이가 얼마 없어지니 추천하지 않는다.[9] 도쿄메트로 긴자선이나 도에이 아사쿠사선의 아사쿠사역과는 떨어져 있으니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