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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color=#fff> 국립목포대학교 國立木浦大學校 Mokpo National Universi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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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00A295> 교훈 | 창조(創造), 덕의(德義), 봉사(奉仕) | ||||
| 상징 | <colbgcolor=#00A295><colcolor=#fff> 동물 | 거북 | |||
| 교목 | 은행나무 | ||||
| 교화 | 개나리 | ||||
| 교색 | | ||||
| |||||
| 국가 | | ||||
| 분류 | 국립대학, 2·4년제[1] 종합대학 | ||||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 ||||
| 개교 | 1946년 10월 31일 ([age(1946-10-31)]주년) 목포사범학교 | ||||
| 총장 | 제10대 공석 | ||||
| 주소 | 도림 | ||||
| 목포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 송림로41번길 11 (용해동 290) | ||||
| 남악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190 (남악리 2540-1) | ||||
| 대불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3로 75 (용앙리 1730-17) | ||||
| 나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혁신산단1길 50 (동수동 394-5) | ||||
| 담양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52[2] | ||||
| 장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안양면 기산리 산89[3][4] | ||||
| 강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성전면 월평리224[5][6] | ||||
| 재 학 생 | 학부생 | 5,664명 (2025년) | |||
| 대학원생 | 701명 (2025년) | ||||
| 교원 | 754명 (2025년) | ||||
| 인증대학 (2023. 1. ~ 2030. 12.) | |||||
| S등급 (2025년, 전국 1위) | |||||
| S등급 (2025년) | |||||
| 웹사이트 | |||||
| 소셜 미디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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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wcolor=#ffffff> 도림캠퍼스 | 목포캠퍼스 | ||||
| | ||||
| <rowcolor=#ffffff> 남악캠퍼스 | 대불캠퍼스 | ||||
| | ||||
| <rowcolor=#ffffff> 나주캠퍼스 | 담양캠퍼스 | ||||
| | ||||
| <rowcolor=#ffffff> 장흥캠퍼스 | 강진캠퍼스 | }}}}}}}}}}}} | |||
1. 개요
| 국립목포대학교 홍보영상 (2026) |
70년 건학의 힘, 지역과 더불어 세계로, 미래로.
국립목포대학교(MOKPO NATIONAL UNIVERSITY, MNU)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도림리에 위치한 본교를 비롯하여, 목포시, 영암군, 나주시, 담양군, 장흥군, 강진군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4년제 국립 종합대학이다.1.1. 역사
- 목포대학교의 전신은 1946년 세워진 6년제 목포사범학교다. 목포사범학교가 1949년 3년제 사범학교와 병설 중학교로 분리됐다. 1957년 부속 국민학교를 세웠다. 1961년 사범학교를 폐지한다는 방침이 확정되면서 학교가 목포교육대학으로 바뀌고, 1978년 목포초급대학이 됐다가 이듬해인 1979년 4년제 목포대학으로 승격했다.
- 1981년 전라남도 무안군 청계면 도림리로의 제1캠퍼스 이전종합기본계획을 수립하였고, 1982년부터 연차적인 이전을 실시하였다.
- 1990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면서 학교 이름을 목포대학교로 변경했다.
- 1997년에 학부제를 실시했으나, 2010년에 학부제를 폐지하고 학과제로 환원하였다. 2016년 대규모의 학과 통폐합이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건 하위 항목 참조.
- 2011년, 약학대학을 25명 정원으로 신설했다.(현재는 30명) 국립순천대학교 문서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두 학교가 약대 유치 경쟁을 벌였는데, 사실상 둘이 정원을 나눠먹은 셈이 되어버렸다.
- 2015년, 영암군에 제4캠퍼스를 신설했으며, 이 캠퍼스는 해양계열을 발전시키기 위해 이용될 계획이다. 그에 따라 제5공학관을 이용하던 학과들(기계공학, 신소재공학, 조선해양공학 등)이 교육/실습 할 수 있게 되었다.
- 2015년 12월 본관 캠퍼스 옆에 70주년 기념관(대강당)이 설립되었다.
- 2023년 11월 국립목포대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 2024학년도부터 대규모 학사구조개편[7]을 통해 학부 중심의 융합 교육 체제로 전환하였다. 학사구조 개편 주요내용
- 2024년 8월 글로컬대학에 최종 선정되었다.
- 2025년 5월 교육부로부터 국립목포대학교-전남도립대학교 통합을 최종 승인받았다.[8]
- 2025년 6월 글로컬대학 연차평가 결과 전국 20개 글로컬 대학 중 유일하게 ‘S등급’을 획득했다.
2.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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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국립목포대학교/캠퍼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1. 도림캠퍼스
| |
| 국립목포대학교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
2.2. 목포캠퍼스
| |
| 국립목포대학교 목포캠퍼스 |
2.3. 남악캠퍼스
| |
| 국립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
2.4. 대불캠퍼스
|
2.5. 나주캠퍼스
|
나주시 동수동 일대의 혁신산업단지에 자리하고있으며 에너지 화학분야의 산악협력과 산업 연계 교육,연구를 위한 거점으로 조성되었다.
2.6. 담양캠퍼스
|
통합이후 전문학사과정과 4년제 학사 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체계를 갖추었다.
2.7. 장흥캠퍼스
|
옛 전남도립대학교 장흥캠퍼스 부지이다.
2.8. 강진캠퍼스
|
2020년대 들어 강진군 및 전라남도 내 대학들은 구 성화대학 캠퍼스 활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내놓고 있다. 강진군은 폐교 리모델링을 통한 발전 프로젝트를 제안하여 2023년 7월 전라남도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 3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국립순천대학교는 2023년 11월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연구센터를 설립, 문화콘텐츠 인재를 양성할 계획을 발표했으며기사 2024년 7월에는 강진군과 국립목포대학교가 협약을 체결, 스타트업 허브 등 창업 인프라를 갖추기로 하였다.보도자료
옛 성화대학 부지이다.
3. 학내 기관
3.1. 자치 기구
- 총학생회: 2018년 현재 제35대 톡투유 총학생회가 집행 중이다. 목포대 신문에 따르면 9개 중 6개 공약이 집행되었다고. 2018년 11월 22일 '합심' 선거운동본부가 제36대 총학생회로 선출되어 교체 예정[9]. 역대 총학생회가 소통이 부족했다는 지적을 받은 만큼 소통 분야에 있어 개선하고자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는 듯하나 학우들의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할 것이다. 잊지 말자. 총학생회는 학생들이 권리를 위임해 학생들의 대표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며, 학생들의 감시는 학생회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여담으로 총학생회장은 2012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5년 동안 공과대학에서 배출됐으나 자연과학대학(2017), 예술대학(2018), 경영대학(2019)의 학생회장이 당선되면서 그 기록이 깨졌다.
- 단과대학 학생회: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생활과학예술체육대학, 사범대학, 약학대학 학생회가 존재한다. 특이하게도 약학대학의 경우 한 학과(약학과)밖에 없다 보니 사실상 약학과 학생회장이 약학대학 회장도 겸한다. 약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는 총학생회와 같은 이름으로 출마하는 경우가 흔하다.
- 졸업운영위원회: 졸업위원장을 필두로 운영되는 학생기관이다.
- 박태영 열사 추모 위원회: 총학생회 휘하는 아니나, 1987년 민주화를 외치며 분신한 박태영 열사(경제학과 87학번)를 기리고자 설립된 위원회. 졸업생들이 운영하고 있다.
4. 학교생활
4.1. 천원의 아침밥
- 운영시간: 아침(월~금) 08:30~09:30, 방학 중에도 운영
- 이용요금: 재학생 1,000원 교직원 5,000원
균형 잡힌 질 좋은 아침 식사를 제공하고자 2023년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활용 '프리미엄 조식 뷔페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프리미엄 조식 뷔페 레스토랑'은 쌀과 볶음밥을 기본으로 신선한 샐러드, 계절과일, 토스트, 소시지, 누룽지, 와플과 빵, 시리얼, 커리 등 선호도 높은 식단으로 자율 배식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한 2024년도 ‘천원의 아침밥’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023년도 최우수상에 이어 2024년도 대상(농식품부장관상, 전국 참여학교 190교 중 1위)을 수상했다.해당 기사 매일 300여 명, 연 56,000여 명이 이용 중이다.
4.2. 무료 통학버스
본교(도림캠퍼스, 무안)에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광주, 나주, 해남, 강진, 영암 등 전노선(총 100편) 무료 통학버스를 운영 중이다. 정류장 위치 및 통학버스 운영 현황은 목포대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며, 통학버스관리시스템 MNU버스로 를 통해 실시간 잔여 좌석 및 차량위치가 조회도 조회 가능하다.또한 2023년 금호익스프레스와의 협약을 통해 교내(도림캠퍼스)에서도 시외버스가 이용 가능하며, 목포대 재학생의 경우 인가요금의 80%의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4.3. 문화예술중심대학
꿀잼캠퍼스[10]는 학생들에게 학문과 문화 활동을 결합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대학 캠퍼스를 문화적 즐거움의 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2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rowcolor=#fff> 날짜 | 문화예술공연 | 링크 |
| 2023. 5. 17. | 오월버스 Ready, go | |
| 2023. 5. 23. | 태양의 아프리카 ‘아냐포 초청 공연’ | |
| 2023. 5. 30. | 라틴 댄스 공연 '쉘 위 댄스' | |
| 2023. 9. 3.~ 4. | 개강맞이 꿀잼캠퍼스(댄스동아리, 치어리딩 등) | # |
| 2023. 9. 21. | 광장노래방 시즌1-목청이 좋으면 아이패드가 생긴다 | |
| 2023. 10. 5. | 정태춘, 박은옥 '날자, 오리배' 콘서트 | # |
| 2023. 10. 18. | 버스킹! 오픈킹! Jam 프린지!-경서 | # |
| 2023. 11. 15.~16. | 다함께 노을제 – 놀 ː jam | |
| 2023. 12. 6. | 광장노래방 시즌2 | |
| 2024. 10. 8. | 대한과 지역을 잇는 '가을피크닉'-황인욱 | |
| 2024. 10. 30. | 관객과 공감하는 '청년강연대회'-이창섭 | # |
인문학콘서트는 국립목포대학교가 보다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하고자 목포시와 목포문화도시센터에 공동주최를 제안하며 시작되었다. 인문학콘서트는 시대의 지성과 문학이 만나는 자리로, 황지우[11] 시인이 대담을 맡아 2024년에는 총 6회를 진행하였다. 모든 인문학콘서트는 인터넷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로 진행하며 전 좌석 관람료 없이 무료이다.
| <rowcolor=#fff> 2024 인문학콘서트 | ||
| | | |
| 유시민 작가 | 김규연 피아니스트 | 전우용 역사학자 |
| | | |
| 최재천 과학자 | 문성근 영화배우 | 황석영 작가 |
2023년 9월 14일에 ‘문화예술을 통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이라는 비전 아래 ‘문화예술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선포식을 가졌다. #
4.4. 대학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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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국립목포대학교/학내언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5.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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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국립목포대학교/동아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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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국립목포대학교/학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국립목포대학교/학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대학원
2025년 기준 4개 대학원(일반대학원, 교육대학원, 경영행정대학원, 산업대학원)이 존재한다.6.1. 일반대학원
국립목포대학교 대학원은 석사과정에 47개 학과, 15개 협동과정, 박사과정에 26개 학과, 20개의 협동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대학원 홈페이지6.2. 특수대학원
6.2.1. 교육대학원
국립목포대학교 교육대학원은 교육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인간적 자질과 핵심역량 함양을 목표로 국가와 지역사회의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1994년에 출범하였다.19개 전공의 교육학 석사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학(여름/겨울)에만 출석하는 계절제로 운영되고 있다. 중등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사 양성 과정과 현직 교원의 재교육 과정이 설치되어 있으며, 학위논문 작성 과정과 무 논문 학위과정을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다. 교육대학원 홈페이지
6.2.2. 경영행정대학원
국립목포대학교의 경영행정대학원은 1991년에 설립되었으며,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새로운 첨단 정보를 제공하여 학문적으로 한 단계 성숙된 전문인재를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경영학과, 행정학과, 법학과, 경제학과, 학과간 협동과정) 경영행정대학원 홈페이지최고경영자과정은 차별화된 경영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최고경영자가 갖추어야 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글로벌 환경 등 필요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과정을 통해 경영능력을 개발하고 조직의 운영이나 경영에 관한 최신의 정보와 그 실천 방법을 학습할 뿐만 아니라, 국내의 저명인사와 전문 교수진의 다양한 강의와 세미나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경영관리 기법을 교육하고 연구할 수 있다. 지원자격[12]에 해당하는 자는 매년 11월~ 다음연도 1월 말에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1년 과정의 교육기간을 가지고 있다. 입학안내
6.2.3. 산업대학원
산업체 및 관계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수진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1994년에 설립된 특수 전문 대학원으로, 2024년부터 산업기술대학원에서 산업대학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야간 수업을 위주로, 공과대학 12개 전공과 자연과학대학 해양수산자원 전공의 석사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학부 전공과는 무관하게 입학이 가능하고, 무논문 석사 졸업제도[13]를 운영하며 졸업 후에는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입학할 수 있다. 산업대학원 홈페이지7. 출신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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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국립목포대학교/출신 인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국립목포대학교/출신 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사건 사고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국립목포대학교/사건 사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국립목포대학교/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의과대학 유치 추진(무산)
본 계획은 취소 또는 무산되었습니다.
본 문서 또는 문단에서 다루는 계획은 본래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취소 또는 무산/이동되었습니다.
본 문서 또는 문단에서 다루는 계획은 본래 시행될 예정이었지만, 취소 또는 무산/이동되었습니다.
1990년 10월 목포상공회의소가 목포권 150만 주민의 의료수요 충족을 위해 목포대 의대 신설을 문교부에 건의[14]한 것을 시작으로 1997년까지 목포대는 매년 의예과 정원을 신청했다.#
2000년대 이후 대학교 측에서 주변 자치단체와 공조해서 의과대학 설립을 꾸준히 추진 중이며, 범국민 서명 운동도 받고 있다.[15] #
전라남도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의과대학이 없기에 통계에서 0명으로 나온다.# 전남 지역의 국립대는 목포대와 순천대가 있다.
2020년 현재 정부 차원에서 의대 없는 도(道)인 전라남도에 의대 설립 추진이 사실상 확정되었으며 # 각 전남지역 지자체, 공공기관들과 지역단체들도 일제히 환영을 표하고 있다. # ##### 하지만 아직 목포권인지 순천권인지는 확정된 건 아니기 때문에 목포권과 순천권의 지역 대결 양상으로 흘러가는 모습이다.
순천권에서는 여수시, 순천시, 광양시 및 고흥군, 구례군 등을 포함한 100만 수준의 인구를 사유로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으며, 목포권에서는 대한민국의 주요거점이자 전라남도청 및 전남의 인프라 중심지역이며 특히나 섬이 많은 지역으로 섬주민들이 상급의료시설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명분으로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다.
현 전남도지사인 김영록 도지사는 전남 서부, 동부권에 둘 다 각각 의대가 들어서야 한다고 중의적인 입장을 내놨다.# 서부권, 동부권 둘 다 의대와 대학병원이 필요한 지역이며 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가 서로 티오를 나눠 가져간 약학대학의 선례를 의식한 것 으로 보인다.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는 대학 차원이 아니라 목포지역에서 유치를 공들이고 있으며, 유치만 된다면 남악신도시에 있는 의과대학 및 병원 부지는 이미 확보된 상태이다.
2024년, 의대 증원에 따라 전라남도에 의과대학 정원을 배정받을 기회가 생겼고, 그 해 3월에 윤석열 대통령이 김영록 도지사의 전라남도 국립의대 설립 주장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면서, 기존의 통합 의대 방안에서 단일 의대 공모 방식으로 전환하여 목포대와 순천대 중 의대를 받을 곳을 선정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순천대와 순천시를 중심으로 한 전남 동부권이 공모 방식에 반대하고 있다.
9.1. 국립순천대학교와의 통합
전라남도의 의대 공모를 앞두고, 2024년 11월 16일, 의과대학 유치를 전제로 한 국립순천대학교와의 통합 소식이 전해졌다. 2026년 3월 통합대학 출범을 목표로 2024년 12월까지 대학통합 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하기로 합의하였고, 2026학년도 통합의대 정원 배정을 위해 통합대학 명의로 예비인증평가를 신청하는 등 전라남도와 양 대학교가 책임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 #해당 통합은 '전남형 통합'이라는 느슨한 형태의 통합으로 진행된다.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각 캠퍼스(목포캠퍼스, 순천캠퍼스)에 총장을 한 명씩 두고, 통합대학의 대표 총장을 선출한다.
- 각 대학의 유사학과 통폐합과 통합대학의 캠퍼스 재배치는 논의 대상이 아니다.
순천대는 글로컬대학 30 선정으로 3대 특화 분야에 따른 5개 지산학캠퍼스를 구축할 예정이기에, 전남도립대와의 통합과 함께 성사될 시에는 다수의 캠퍼스를 바탕으로[16] 전라남도 지역의 서부, 중부, 동부를 모두 아우르는 거점국립대학교이자 5개 특화 분야의[17] 글로컬대학으로 도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예정대로 2024년 12월 27일에 국립목포대학교-전남도립대학교 통합 신청서가 교육부로 제출되었으며, 뒤이어 당월 31일에 국립목포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 통합 계획서가 교육부로 제출되었다. 해당 통합 계획서에 적힌 통합대학의 교명은 '국립한국제일대학교'이다. # 어디까지나 통합 신청을 위한 가칭이기에, 본격적인 통합 과정에서 용역 등의 의견 반영으로 수정 및 변경 과정을 거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25년 4월 4일에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약속하였던 윤석열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인용되어 파면되었으며, 윤석열 정부 의과대학 정원 대폭 확대 지침도 원상복귀되어 의대 증원도 3058명 원점 회귀를 발표함에 따라, 사실상 2026년 통합대학·통합의대의 개교는 무산되었다. 도지사와 양 대학 총장 또한 이를 수긍하였으며, 통합에 대한 동력이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
하지만 양 대학 총장은 통합대학·통합의대의 개교에 대한 입장이 변치 않았음을 밝혔다. 도지사 또한 제21대 대선 후보들의 공약과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의 논의에 반영시키기 위해 전남의 현안 첫머리에 국립의대 설립을 제시하며, 2027년 개교로 목표를 재설정하였다. #
전라남도 국회의원 일부가 해당 통합대학의 명칭으로 '국립김대중대학교'를 추천하였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총장과 함께 대학통합과 국립의대·대학병원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협약은 지난해 두 대학이 ‘통합대학교 국립의과대학 추진’에 합의한 이후 통합대학 교명 선정을 추진하고, 교육부 통폐합심사위원회 7차 심사를 거치는 등 본격적인 대학통합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원활한 대학통합을 뒷받침하고 전남도와 두 대학이 정부 국정과제 이행 절차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대등한 통합을 전제로 한 캠퍼스 총장 법적 지위 확보 공동 대응 ▲통합대학교 대학본부와 의과대학을 순천·목포 두 캠퍼스에 분리 배치 ▲전남 동부권·서부권에 각각 국립대병원 설립을 추진하기 위한 정부 재원 확보와 전남도의 행·재정적 지원 ▲정부 국정과제 이행 절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조속 추진 등이다. 김영록 지사는 업무협약 후 두 대학 총장에게 “교육부 통폐합심사위원회 대응 등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학통합과 의대정원 배정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남도는 전남 국립의대 신설이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로 확정된 이후 정부 정책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관련 부처와 국회, 정당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 건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쳤으며, 향후 실질적 개교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 전남도목포대순천대, 대학통합·국립의대 신설 맞손 전라남도청 보도자료 |
2026년 1월 9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해도 광주공항/공항 이전과 의대 신설은 그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1월 19일, 국립순천대학교 학생들의 50.34%(1574표)가 찬성표를 던지고 49.66%(1553표)가 반대표를 던져 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 통합의 요건이 마침내 충족되었다.‘부결’ 뒤엎은 순천대 학생들… 목포대·순천대 통합 ‘극적 반전’ 성공
2026년 2월 10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에 정원 100명이 배정되었다.‘의료 오지 전남’의 30년 염원 국립의대 설립…닻 올린다
2026년 2월 22일, 20일로 예정된 교육부 국립대 통폐합 심사위원회가 취소되면서 일정이 연기되었다.국립순천대-목포대, 교육부 통합 심사 연기
2026년 5월 27일, 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가 의대 및 일반 대학 정원을 확정지을 계획을 세워 두 대학통합 신청 승인을 마무리 지으려 했으나 의대와 대학본부 소재지를 결정하지 못해 교육부에 통합 승인 신청서를 제출하지 못했다. 이에 2027년 개교가 사실상 무산되었다.#
2026년 6월 1일, 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가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합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공식 회동을 했다. 4개월 만에 두 대학이 만나 회동을 가졌다.‘4개월 만에 공식 만남’ 목포대-순천대, 다시 협상 테이블 마련
2026년 6월 21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국립의대 신설 문제와 관련해 전라남도와 순천대, 목포대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보건복지부와 의대 설립과 관련한 행정절차 등을 협의하였다.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순천대-목포대 통합 논의 재개 관심
2026년 7월 6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목포시에 의과대학과 대학 본부를, 순천시에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절충안으로 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에 제시하고 다음주까지 의견을 달라고 요청하였다.#
2026년 7월 9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3일까지 합의 없으면 대학 통합 과정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다."13일까지 합의 없으면 손 뗍니다" 전남 국립의대 중재 최후통첩
2026년 7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이하 인수위)가 목포대와 순천대에 제안한 ‘국립의대 신설 및 지원 방안’에 대해 ‘1개 통합의대·2개 대학병원’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중재안임을 강조했다.전남광주특별시, ‘단일 의대-동·서부권 2개 대학병원’ 확고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보도자료
2026년 7월 13일, 국립목포대학교 측은 민형배 특별시장의 제안을 수용하기로 결정하였다. 국립순천대학교 측은 14일에 입장을 내겠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순천대학교 측이 제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특정 대학과 의과대학 문제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찾거나 동의하지 않는 대학에 대해서 페널티를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민형배 “국립의대 절충안, 순천대 거절하면 특정 대학과 해법 고민” / KBS 2026.07.13.
2026년 7월 14일, 국립순천대학교 측은 민형배 특별시장의 제안을 거부하기로 결정하였다. 국립목포대학교 측은 유감을 표명하였다. 특별시 또한 중재를 포기하였다.
2026년 7월 16일, 국립목포대학교 측은 국립순천대학교 측의 추가 협의 요청을 수락하고 협상을 재개하기로 결정하였다.목포대-순천대, 의대 설립 위한 대학통합 협상 재개
2026년 7월 19일,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 측은 20일 통합 협상을 하기로 결정하였다.'의대 줄다리기' 목포대·순천대, 20일 통합 협상 재개
2026년 7월 20일, 국립순천대학교 측은 협상에서 국립목포대학교 측에 의과대학을 순천에 두는 방안을 제안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두 대학 관계자들은 1시간여 동안 각자의 입장을 교환한 뒤 그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목포대·순천대, 협상 재개에도 입장차…'의대 우리 대학에' 이후 언론보도에 의하면 국립목포대학교 측은 이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통합본부·의대·대학병원 함께" 순천대 역제안…공은 다시 목포대로
이 협상에서 양 대학은 1시간 동안 대화를 나누었으나 의대와 대학본부 배치를 둘러싼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사실상 내년 초 통합대 개교는 사실상 무산되었다.목포대-순천대 통합 재협상 국면서도 갈등만 '증폭',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난항'...목포대·순천대 '평행선' / KBC뉴스, 1시간 만에 끝난 협상… 목포대-순천대 통합 사실상 무산 (뉴스투데이 2026.7.22 광주MBC)
목포대학교는 국립순천대학교의 역제안에 대해 거부입장을 회신하였다.목포대 "순천대가 '인수위 수용불가안' 다시 제안해", 목포대, 전남 국립의대 설립 순천대 역제안 사실상 거부 이에 순천 정치권과 시민들은 애초에 인수위 안이 기울어져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동시 설립이 아니면 불가하다고 발표하였다.'역제안 거부'에 반전…순천 "동시 설립 아니면 불가"
2026년 7월 23일, 국립순천대학교가 목포대에 재협의를 요청했다. 국립순천대학교는 목포대에 통합 대학 본부, 의과대학, 대학병원 소재지를 의제로 한 협의 일정과 장소를 회신해 달라고 요구했다.순천대, 목포대에 '국립 의대' 소재지 재협의 요청
2026년 7월 24일, 목포대는 국립순천대학교의 요청에 날짜를 27일로 일정을 회신하였다.목포대·순천대, 27일 '국립 의대' 소재지 재협의(종합)
2026년 7월 27일, 장흥에서 회동을 가졌으나 두 대학 간의 협상이 끝내 결렬됐다.목포대-순천대, 대학통합 협상 결렬…의대 설립도 '안갯속'(종합)
2026년 7월 28일, 순천 측이 전남광주특별시 의료벨트 구상안 반발하며 즉각 철회와 공정한 협의 절차를 새로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순천지역, 전남광주특별시 의료벨트 구상안 '반발'(종합2보)
2026년 7월 29일, 박향 전 보건복지위원장이 두 대학에 협상을 촉구하였다.박향 전 위원장 "의대 주인은 주민…목포대·순천대 협상해야" 송하철 목포대 총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대학본부 소재지를 순천대로, 의과대학 소재지는 목포대로 할 것을 제안하였다.목포대 "본부 양보할 테니 의대 달라"…순천대 수용 주목 그러나 국립순천대학교 측이 수용을 거부하였다.목포대 "본부 양보할 테니 의대 달라"…순천대 수용 거부(종합)
2026년 7월 30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 총장과 함께 8월 2일 회동을 갖기로 하였다.민형배 시장,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8월 2일 회동
2026년 8월 2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이날 오후 장흥목재산업지원센터에서 비공개로 3시간 정도 회의를 가지고 송하철 목포대 총장, 이병운 순천대 총장, 강성휘 목포시장, 손훈모 순천시장, 김원이·김문수·권향엽 국회의원 등과 긴급 회동을 갖고 의대 설립 문제 등을 논의했다. 민형배 시장은 교육부 등 정부에 10일까지 두 대학이 협상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의대 유치 갈등' 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10일까지 연장
2026년 8월 5일,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가 6일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다.목포대·순천대 6일 통합협상 재개…국립의대 타협안 나올까
2026년 8월 6일, 양 대학은 협의하였으나 서로의 입장만 재확인한 채로 협상이 결렬되었다.목포대·순천대 의과대 협상 또 결렬…"서로 입장만 재확인"
2026년 8월 7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전남광주특별시와 두 대학에 공문을 보내 '지역 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추진 계획서'를 8월 20일까지 제출하라고 통보했다. 정부는 '의과대학 없는 지역에 의과대학 신설 추진'에 대해 경북과 옛 전남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목포대와 순천대 간 통합 대학 의대 신설을 전제로 의대, 대학병원 위치 등 통합 방안을 합의하고 그 내용에 따른 추진 계획서를 제출하라고 통보하였다. 정부는 공문에서 "전남광주 권역 전체 의료여건 개선을 지향하며, 그간의 통합 노력을 존중하고, 정부가 제시하는 기본원칙에 따른 통합 방안 논의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또한 추진계획서를 검토해 8월 말 신설 지역과 대학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통합 성사 여부가 의대 신설을 판가름하게 되었다.정부 "목포대·순천대 의대 추진계획서 20일까지 내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뉴시스에 양 대학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며 계획서 제출 시한인 20일을 넘기면 결국 경북에만 의과대학이 신설되고 정원 100명도 모두 경북이 차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두 대학이 의과대학과 병원 유치를 두고 서로 양보를 하지 않고 있다"며 "오죽 답답했으면 교육부에 국립대인 목포대와 순천대를 강제로 통합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느냐고도 질의했다"고 밝혔다.오죽 답답했으면…민형배 "목포·순천대 강제통합 못하나"
2026년 8월 10일, 국립순천대학교는 내부 회의를 이어갔으나 공문에 관한 입장을 정리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되었다."20일까지" 교육부의 최후통첩‥ 고심 깊어진 두 대학
같은 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전남권 의대 설립을 위해 통합의 절실함을 강조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민형배 시장, 전남권 의대 통합 절실함 강조하는 호소문 발표
2026년 8월 13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무등일보와 인터뷰를 가지고 대학 통합과 의과대학 설립 문제에 대해 지자체가 나름 평가 기준을 가지고 한쪽하고만 (제출)하는 게 가능하도록 돼 있다고 밝히며 안 된다면 지자체 차원의 카드를 쓸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특별시장에게 묻고 듣는다] 민형배 “896조 반도체 팹, 80년 차별 끊을 기회”, [단독] 민형배 시장 "광주 반도체 팹 4기에서 9기까지 확장될 수도"
2026년 8월 14일 오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송하철 국립목포대학교 총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이 광주 모처에서 3자 회동을 가졌다.'의대 갈등' 목포대·순천대 총장, 전남광주시장과 '3자 회동' 그러나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고 회동이 종료되었다.목포대·순천대 의대 신설 '3자 회동' 소득 없이 종료
2026년 8월 18일,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가 각각 추진 계획서를 제출하였다. 국립목포대학교 측은 소재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들어 신설 필요성, 정원 규모, 지자체 지원 계획 등을 중심으로 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고 국립순천대학교 측은 의대와 병원 위치를 순천으로 지정하여 관련 항목을 모두 작성하여 제출하였다.목포대·순천대, 전남광주시에 의대 설립 계획서 각자 제출
2026년 8월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립순천대학교의 추진 계획서에 대해 통합 방안이 적시되지 않아 교육부 제출 요건에 부합하지 않다고 밝히며 추진 계획서를 반려하였다.전남광주특별시, 순천대 단독 제출 ‘국립의대 신설 신청서’ 반려 이에 국립순천대학교 측은 유감을 표하면서도 필수 제출 항목 3개만 추려 다시 제출했다.국립순천대, 반려된 의과대학 신설 추진계획서 재제출
2026년 8월 20일, 두 대학의 통합이 결렬되었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교육부에 관련 지침 변경을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특별시 관계자는 "대학 통합이 안 되면 통합시 자체 의견서만 교육부에 제출할 것"이라며 "통합이 안 됐더라도 지역의 숙원인 의대를 포기할 수는 없어 교육부 등과 협의해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목포대·순천대 통합 끝내 결렬…'벼랑 끝' 국립의대 신설 결국 교육부가 요구했던 9개 항목 중 지자체가 작성할 수 있는 지역 내 의대 신설 필요성과 정원 규모 등 3개 항목만 작성해 교육부에 제출하였다. 목포대·순천대 통합 끝내 결렬…'벼랑 끝' 국립의대 신설
2026년 8월 21일, 국립경국대학교가 의대 정원을 50명만 신청하며 남은 50명에 대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몫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었다.경국대, 의대 정원 50명만 신청…전남광주 신설 여지 남겨
2026년 8월 23일, 교육부는 8월 중 제출된 계획서를 검토한 뒤 기획단 회의를 거쳐 의대 신설 지역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예정대로 이달 중 결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과 결과는 회의가 끝나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목포대·순천대 통합 불발에 경국대 ‘어부지리’?…교육부 “이달 중 결정 추진”
2026년 8월 2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교육부에 따르면 9월로 선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밝혀졌다.[단독] 국립의대 선정 8월 넘긴다…9월 연기 가능성 커져 이 날 국무회의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요청하였고 이재명 대통령이 받아들여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주었다.전남광주 의대 후보대학 선정 D-2…불복·갈등부터 우려(종합)
2026년 8월 26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역의대설립기획단(공동단장: 최은옥 교육부 차관,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은 의대설립 추진계획서를 검토에 착수하였다."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 또한 최근 교육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오는 30일까지 후보 대학을 추천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밝혀졌다. 이에 통합시는 전남연구원에 맡겨 후보 대학 선정을 하기로 했으며 두 대학에 심사 결과 승복 확약서를 받기로 하였다. '의대 설립' 마지막 기회…전남광주시가 후보대학 1곳 추천(종합)
2026년 8월 2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립의대 후보 대학 추천을 위한 심사를 전남연구원에 위탁했다. 전남연구원은 심사위원 선정에 착수하였으며 10명의 심사위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전남연구원, 국립의대 후보 대학 심사 착수…30일 발표 시는 28일 오후 1시까지 양 대학에 국립의대 신청서를 제출하라고 공문을 보냈으며 이날 오전 양 대학 모두 간부회의를 열고 수용 여부를 논의한 결과 신청서와 승복확약동의서를 제출하기로 했다.목포대·순천대, 국립의대 심사 결과 따르기로…신청·동의서 제출 결정
그러자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는 교육부에서 결정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양 대학(목포대·순천대)으로부터 신청서를 받아 지자체 출연기관인 전남연구원에 단 며칠간 평가를 맡기고, 심지어 '승복 확약서' 제출까지 강요하는 것은 심각하게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절차"라고 주장하였다.손훈모 순천시장 "의대 신설 후보대학, 교육부에서 결정해야"
2026년 8월 28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결정 수용과 승복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냈다.전남광주 의대 후보대학 선정 D-2…불복·갈등부터 우려(종합) 그러나 순천과 목포 양측의 갈등이 격해지고 있는데 순천의 경우 삼보일배까지 하며 명분쌓기라고 강하게 비판하였고 목포는 불복 명분을 쌓는 것이라고 비판하였다.손훈모 순천시장 "국립의대 승복 확약 불공정…협약식 불참"
이에 민형배 시장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떨어진 지역에는, 의대가 들어서는 지역보다 더 나은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하였다.전남 국립의대 유치 마지막 희망...30일 최종 선정
같은 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송형곤 특별시의회의장이 국립의대 설립 대학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지키고, 선정 이후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을 공동 제안했다.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은 28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동부권과 서부권 정치권,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국립의대 신설과 지역상생을 위한 정치협상회의’를 제안했다.민형배 시장-송형곤 의장, ‘국립의대 신설·지역상생 정치협상’ 공동 제안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보도자료
2026년 8월 30일, 전남연구원은 교육부가 6일 자 ‘지역의과대학 신설을 위한 추진계획서’에 명시한 ▲의대 신설 추진체계 ▲의대 교육시설 확보계획 ▲교육병원 확보계획 ▲의대 교원 확보계획 ▲의대·교육병원의 역할과 책임 등 5개 분야를 심사지표로 정했다. 심사위원회는 서울, 경기, 대전, 충남 등 전국 의료전문가 8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는 28일부터 서울에서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국립순천대학교가 89.15점, 국립목포대학교가 87.85점을 받아 국립순천대학교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으로 선정됐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국립의대 신설의 길을 다시 열어준 이재명 대통령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짧고 어려운 일정에도 성실히 절차에 임해준 국립목포대학교와 국립순천대학교, 지역 상생을 위해 머리를 맞대주신 송형곤 의장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후보대학 추천으로 모든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니다”며 “이제 선정된 대학과 함께 국립의대 신설 추진계획서를 정부에 제출하고 최종 결정까지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밟아야 한다. 두 대학과 지역 정치권, 시민이 공동의 목표를 향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민형배 시장은 “선정되지 않은 대학과 지역의 실질적 발전대책도 곧바로 마련하겠다”며 “대학병원급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 대학 경쟁력을 높여 통합특별시 어디에 살든 제때 필요한 치료를 받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즉시 전담 TF를 구성해 해당 지역의 의료 여건과 대학의 강점을 토대로 의료·교육·연구 분야 종합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우선 실행할 수 있는 과제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주특별시,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에 국립순천대 추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보도자료
이후 교원 확보 계획에서만 1.17점 차이가 나 점수차가 갈린 것으로 밝혀졌다.단 1.3점에 갈린 전남권 국립의대…순천대 승리 이끈 '교원 확보계획'
2026년 8월 31일, 송하철 목포대 총장이 의과대학 미선정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다.송하철 목포대 총장, 사의…"의대 유치 실패 책임"
2026년 9월 1일, 이재명 대통령이 행정안전부에 "중앙정부 차원에서 목포지역 등에 뭔가 지원할 만하게 있는지 전남광주시장과 상의해 찾아달라"며 "인프라를 까는 게 가장 중요한데 종합해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李대통령, 정부·지자체에 '의대탈락' 목포지역 지원 당부
2026년 9월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에서 목포대학교가 제외된 데 따른 서부권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통합TF를 운영하기로 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목포를 비롯한 전남광주 서부권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언급하고 관계 부처에 대책 마련을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통합TF를 구성하고, 의료·교육·산업 등 각 분야의 서부권 지원책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중앙정부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해 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서부권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의대 탈락, 서부권 민심 달래야" 민형배 시장, 통합TF 구성
2026년 9월 4일, 목포대는 후보대학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에 나섰다. 목포대는 '후보대학 선정, 추천처분 취소 청구의 소'를 법원에 내기 위해 광주고검에 소송을 국가에 위임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목포대는 그 근거로 대학설립·운영 규정(대통령령) 제2조 6항에 따르면, 의과대학 부지는 원칙적으로 국유지여야 하는데, 순천대는 부지확보 계획에 순천시 소유의 부지를 무상 임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사실을 사유로 들었다.국립의대 후보 탈락 목포대·지역사회 반발…'소송·고발'(종합), 목포대 “국립의대 후보 선정 때 법령 위반…취소소송 제기”
2026년 9월 15일, 광주지법 행정1부(김정중 부장판사)는 목포대학교가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을 멈춰달라며 낸 집행정지 신청 사건의 심문기일을 오는 22일로 정하였다.전남 국립의대 집행정지 심문기일 오는 22일…법원 판단 주목
2026년 9월 22일, 광주지법 행정1부(김정중 부장판사)는 집행정지 신청 사건의 심문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자료 제출 기한을 오는 29일로 정한다. 제출된 자료를 살펴본 뒤 집행정지 인용 여부를 결정하겠다"며 심문을 마무리했다.순천대 국립의대 추천 효력정지 여부, 내달 초 결정
2026년 10월 2일, 광주지법 행정1부(김정중 부장판사)는 목포대가 통합시를 상대로 낸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추천 처분 효력정지' 신청을 각하했다.# 이에 순천시는 즉각 환영 의사를 밝혔다.#
9.1.1. 타임라인
2024년 11월 15일- 국립목포대학교 및 국립순천대학교 대학 통합 공식 합의 체결
- 양 대학 통합 및 통합의대 설립 추진에 합의하고 통합 출범 목표를 2026년 3월로 설정
2025년 5월 26일
- 국립목포대학교 및 국립순천대학교 통합의대 설립 공동준비위원회 출범
- 통합의대 설립을 위해 대학 간 협력관계 구축
- 정부 및 의료계 설득 준비
2025년 9월 2일
- 통합 로드맵 설정(대학통합공동추진위 4차 회의)
2025년 9월 17일
- 통합대학 교명 공모 계획 발표
2025년 9월 24일~10월 10일
- 통합대학 교명 공모전 진행
2025년 12월 15일
- 공동추진위 회의에서 통합대학 교명 최종 후보 발표(전라국립대, 전남국립연합대)
2025년 12월 17일
- 양 대학 구성원 대상 교명 후보 선호도 조사 및 통합 찬반투표 실시 계획 발표
2025년 12월 22일~23일
- 양 대학 통합 관련 구성원 투표
2025년 12월 24일
- 양 대학 통합 관련 구성원 투표 개표 완료
<colkeepall> 국립목포대학교-국립순천대학교 대학통합에 대한 구성원 찬반 투표(1차) <colbgcolor=#5c6bc0> (투표일: 2025년 12월 22일 오전 9시~12월 23일 오후 6시) <rowcolor=#000><rowkeepall> 대상자(교원) 투표자(교원) 찬성반대무응답312 286(투표율 91.67%) 156(찬성율 56.12%) 122 8 <rowcolor=#000><rowkeepall> 대상자(직원·조교) 투표자(직원·조교) 찬성반대무응답336 311(투표율 92.56%) 245(찬성율 80.07%) 61 5 <rowcolor=#000><rowkeepall> 대상자(학생) 투표자(학생) 찬성반대무응답6,328 3,658(투표율 57.81%) 1696 2,062(반대율 60.68%) 260 결과 3개 직역(교수, 직원·조교, 학생) 중 2개 직역에서만 과반수 찬성
부결참고자료 국립목포대학교 공고 1 국립목포대학교 공고 2 국립목포대학교 보도자료 국립순천대학교 보도자료
2026년 1월 19일
- 양 대학 통합 관련 구성원 투표 개표 완료
- 순천대학교 학생 50.34%(1574표)가 통합 찬성, 통합 요건 충족
2026년 2월 10일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2030년 개교 목표로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에 정원 100명 배정
10. 마스코트
국립목포대학교 대표 캐릭터 "목깨비"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 국립목포대학교 도서관 구석자리에 있던 책이 학생들과 더 많은 지식을 나누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변신한 도깨비다. 소원을 이뤄주는 별‘별가’를 도와 학교에 숨어 많은 학생들의 적응과 공부를 돕는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 국립목포대학교 도서관 구석자리에 있던 책이 학생들과 더 많은 지식을 나누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변신한 도깨비다. 소원을 이뤄주는 별‘별가’를 도와 학교에 숨어 많은 학생들의 적응과 공부를 돕는다.
| 목깨비 탄생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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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깨비 | 별가 | 항아리 |
11. 여담
- 일부 호남권 학생에게는 목대라는 줄임말로 불리고 있으나 대전에 목원대학교가 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보편화되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 목포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 소수 사이에서 불리고 있는 FM으로 민족목대가 있다. 왠지 고려대학교와 똑같은 FM인 것 같지만, FM이 똑같은 대학교는 얼마든지 있다.[18] 인문대 풍물패인 한아랑의 카페 이름에서도 서술되어 있으며, 일부 웹사이트에서 발견할 수 있다.
- 2013년부터 제주항으로 가는 페리 요금 결제 시에 학생증을 제시하면 30% 할인 혜택이 있다.
- 중앙도서관이 새롭게 개편되었다. 3층이 효율성 있게 변신. 독서실 크기를 줄이고 인쇄실 위치를 바꾸었으며 그룹스터디룸이 생겼다. 또한 남는자리에 잠깐 앉아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책걸상을 배치해 놓아 뭔가 세련된 느낌이다.
- 전과와 편입이 다소 쉬운 편이다. 다만 지적학과의 경우, 2014년을 기준으로 전과의 기준이 까다로워졌다. 의료 양성 학과(간호학과, 약학과)와 교원 양성 학과(사범대학 계열)로는 전과가 불가능하다.
- 간호학과는 교직이수가 불가능하며 배우는 교과목이 많다 보니 교수진의 수가 타 학과에 비해 많은 편이며 행정 조교와 실습 조교가 따로 있다.
- 목포대학교 지적학과는 청주대학교의 지적학과와 함께 국내 지적학과 중 가장 높은 아웃풋과 명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라남도 지방직 공무원 지적직 공채 최다합격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다.
- 학교에서 생활할 때는 모르지만, 학교 정문에서 동산 하나만 넘어가면 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그러나 졸업할 때까지 바다가 그렇게 가깝다는 걸 아는 학생은 거의 없다. 물론 바닷가가 나올 때까지의 거리는 차로 약 15분 거리이므로 나름 멀다. 들어가는 길도 굽이굽이 편도 차선이어서 접근성이 나쁘다.
- 본교가 군 지역에 위치한 유일한 교육부 산하 국립대학이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대구광역시 달성군), 울산과학기술원(울산광역시 울주군)은 대학이 아닌 과학기술원이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청남도 부여군)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이다. 그 외 국립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 전남대학교 화순캠퍼스,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 등은 일부 학과 혹은 단과대학만 있는 이원화 캠퍼스고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등은 일반적인 학부 과정은 없이 대학원 혹은 연구 시설만 입지한 이원화 캠퍼스다. 즉, 다른 곳들은 모두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설립된 곳이라서 일반적인 국립 종합대학 중에서 본교가 소재한 대학은 목포대학교가 유일하다.
- 2024년 12월 MNU스퀘어 개관하였다. 음악감상실, 셀피룸, 릴렉싱존, 카페, 버스대기실 등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한 공간이다. MZ세대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여 특색 있게 구성하였다.
- 2024년 12월 27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3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취업률이 전년도 대비 2.0%P 상승한 65.8%를 기록했으며, 이는 작년에 이어 호남제주권 6개 종합국립대학 중 1위에 해당한다. 해당 기사
- 지방 국립대학교 중에서 대외적인 학교 홍보가 상당히 활발한 편이다. 대학 탐방 유튜버들이 초청을 통해 탐방하거나 EBS 다큐에도 출연하고 학교 홍보 영상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홍보가 소홀한 다른 국립대 학생들이 종종 부러워하는 편이다.
12. 관련 문헌
- 목포대학 10년사 자료집 (1993)
- 목포대학교 50년사: 1946~1996 (2000)
13.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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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5월 교육부로부터 국립목포대학교-전남도립대학교 통합을 최종 승인받았다. 2026년 3월 1일자로 '국립목포대학교'라는 이름 아래 새롭게 출범하며 국내 최초로 2·4년제 학위제를 동시 운영한다.[2] 舊 전남도립대학교[3] 舊 전남도립대학교[4] 활용 예정 캠퍼스[5] 舊 성화대학[6] 활용 예정 캠퍼스[7] 기존 53개 학과, 12개 학부로 운영되던 학사구조를 21개 학과, 16개 학부로 개편(총 37개 모집단위, 기존 대비 43% 축소)하였다.[8] 2026년 3월 1일 자로 ‘국립목포대학교’라는 이름 아래 새롭게 출범하며, 국내 최초로 2·4년제 학위제를 동시 운영한다.[9] 일우리 선본에서 당선된 자연과학대 학생회와 자체 선거를 치르는 약학대학을 제외한 모든 단과대학이 합심 총학생회와 같은 라인으로 보인다.[10] 꿀잼 캠퍼스의 '잼' 은 'Jam: Joy 재미, Activity 참여활동, Moving 감동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11] 황지우 시인의 대담이 길어 관람객에게 다소 불평이 있었지만, 초청명사 모두 황지우 시인이 섭외했다고 한다. 유시민 작가는 14년 동안 꾸준히 참여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추도식 참여를 미루고 황지우 시인과 약속한 강연을 위해 내려왔다고 한다.[12] 최고경영자 및 관리자, 정부기관·지자체 및 공공기관 임직원, 공·사기업체의 대표 및 임원급 인사, 농·수산업 경영자, 법조인, 의사, 회계사, 문화계 인사 등 사회 각 분야 전문가, 기타 자격이 있다고 경영행정대학원장이 인정하는 자[13] 논문학위제는 4학기, 무논문학위제는 5학기[14] 이보다 5개월 앞서 목포대가 교육부, 당시 문교부에 보낸 '91학년도 대학 정원조정 신청서' 에는 자연과학대학에 의예과를 신설하고 91학년도 입학정원 80명을 배정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15] 2025년 기준 58만 명이 서명한 상태[16] 목포대(도림캠퍼스, 목포캠퍼스, 남악캠퍼스, 대불캠퍼스, 나주캠퍼스) + 순천대(융합캠퍼스 및 5개 지산학캠퍼스) + 전남도립대(담양캠퍼스, 장흥캠퍼스)[17] 목포대(해양, 에너지), 순천대(그린스마트팜,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우주항공·첨단소재)[18] 이를테면 서울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와 경희대학교는 FM으로 '자주'를 사용한다. 자주관악, 자주성신, 자주경희. 아마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