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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지명 한자 약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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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제강점기 조선 한정으로 朝가 아닌 鮮을 약칭으로 사용함[A] 現 대한민국[A] [A] [A] [A] [B]러시아독립국가연합[C]독일[D]일본[D]
큰 덕
부수
나머지 획수
<colbgcolor=#fff,#1f2023>
, 12획
총 획수
<colbgcolor=#fff,#1f2023>
15획
중학교
일본어 음독
トク
일본어 훈독
-
-
표준 중국어
*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연한 빨간색으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1. 개요2. 상세3. 용례4.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개요

德은 '큰 덕' 또는 '덕 덕'이라는 한자로, '덕(德)'을 뜻한다.

2. 상세

갑골문에서 이 글자는 (조금걸을 척) 자와 (곧을 직) 자가 합쳐진 형태로 나온다. 彳 자는 '가다' 또는 행위의 뜻을 나타내고, 直 자는 '곧다', '바르다'와 같은 뜻을 나타낸다. 따라서 회의자로 볼 수 있고, 만약 直 자가 소리를 나타낸다면 형성자로 볼 수 있다. 이후 금문에서는 直 자 아래에 (마음 심) 자가 추가되면서 현재 글자의 모든 요소를 갖추게 되었다. 그런데 전서에서 直 자와 달리 (눈 목) 자에 해당하는 부분이 90도 회전하지 않고 罒의 형태로 남았으며, 이 형태가 지금에 이른다.

그래서 오늘날 이 한자의 뜻은 '크다', '덕' 등의 뜻으로 쓰인다. 실제로는 후자의 뜻이 많이 쓰인다. (예: 도덕 道德)

일본 신자체로는 마음 심(心) 위의 한 일(一)이 빠진 형태를 쓴다.[1] 예컨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한자로 표기하면 '川家康'인데 이를 한국 한자음으로 읽으면 '덕천가강'이다. 다만 1946년 이전에는 일본에서도 정자체를 썼기 때문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살던 시기에는 '川家康'으로 표기했다. 복잡한 자형인데 단 한 획 차이라 크기가 작으면 같아 보인다.
정체자 신자체

德이 '크다'는 뜻으로 쓰인 대표적인 예로는 '덕용'(德用)이라는 낱말이 있다. 덕용 문서 참고.

한국 한정으로는 오타쿠를 뜻하는 한자로도 쓰인다. 본래 '오타쿠'의 어원은 'お宅'이지만 이 낱말이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사람들이 한국식으로 바꾸어 오덕후를 만들었고 이것에 '五德厚'라는 그럴듯한 한자어로 끼워 맞춘 것에서 유래하였다.

독일을 뜻하는 음역자로 쓰이기도 한다. 본래 '독일'이라는 이름은 일본에서 도이쓰(ドイツ; ←Deutschland)를 한자로 음차한 '独逸(← 獨逸)'을 그대로 들여와서 한국 한자음으로 읽은 것이고[2] 중국에서는 이를 德意志(déyìzhì)로 음차해서 앞에 있는 德을 떼어 德国/德國이라고 부른다. 한국 한자음으로 읽으면 덕국.

이 글자는 (큰 덕) 자와 얽히고는 한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3. 용례

3.1. 단어

3.2. 고사성어/숙어

3.3. 인명

3.4. 지명

3.5. 기타

4. 모양이 비슷한 한자



[1] 德의 이체자 중 하나로, 일본에서만 쓰였던 것이 아니라 비공식 형태로 한중일 모두 쓰이던 글자이다. 대신 정식 형태로 인정한 것은 일본이 유일하다.[2] 이와 같은 경우로 '불란서'(佛蘭西)가 있다. 마찬가지로 프랑스(フランス)를 일본 한자음으로 음차한 仏蘭西를 그대로 한국 한자음으로 읽은 것.[3] 여기서 쓰인 德은 음역자로 쓰였다.